오늘은 비가 안 온다고 그래서 우리 라떼랑 오전에 종로6가 야채가게까지 걸어갔다 왔어요(샐러드 야채와 과일 사러 갔어요) 가게에서 간단히 점심먹고 수업듣고 왔는데 아직 비가 오네요. 비예보는 한두 시간이었는데 계속 오네요. 결국 가게 있던 라떼는 비옷을 입고 집으로 왔어요. 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세척까지 해줘야했고요... 에공에공 발세척하고 말리는중 사진 울 라떼는 발세척때보다 타올로 말릴때가 더 힘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