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핑크퐁퐁
붕어빵이 크네요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라떼랑 산책나왔다가 종로 6가도 가고 동생이 미니김밥이 먹고 싶대서 광장시장에 간김에 거기서 좀 유명한 붕어빵이 있다고 해서 줄 서서 팥하고 피자 맛을 2개 샀어요. 울집꽃가게 가니까 오늘따라 큰 외삼촌이 계셔가지고 3명이서 나눠 먹었네요.
집에서도 야채를 못 챙겼고 김밥 산거 얼른 동생한테 전해줄라고 급히 움직이는 바람에 오늘 점심은 처음 시작하는 야채를 먹지를 못했어요.
집으로 돌아와서 요거트에 냉동과일 꽂감 시리얼 견과류 넣어서 먹었네요. 모처럼 야채 추가해서 안 먹은 식단이라 약간 찝찝함이 남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