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복동
샐러드에 다섯가지 색깔이 다 들어있네요 건강한 샐러드 만들어주시는 어머님이 계셔서 좋으시겠어요
비가 잠시만 온다더니만 엄마퇴근할 때 5시까지 계속 와서 우리 라떼는 또 비를 맞고 들어왔답니다. 그래서 또 발세척을 해줘야 했어요^^;;;
그래서 샐러드를 어머니가 준비해 주셨어요. 야채랑 과일( 오늘 야채가게 가서 사온 채소들)이랑 뚝딱뚝딱 썰어서 주셨어요.
어제 먹고 남은 호박죽이 나왔구요. 1인분밖에 안 됐는데 팥죽을 조금 더 써서 팥죽 호박죽 섞었어요
반찬으로 보이는 건 동생이 시켜먹은 거 남은 건데 오돌뼤볶음 뭐 그런 거였어. 매콤한 거였고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