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닉 글루텐 프리 홀 그레인 머스타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가닉 글루텐 프리 홀 그레인 머스타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이니스프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예전에 앞머리 있던 시절에 필수템이라고 해서, 처음 구매해봤는데요. 이니스프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진짜 이거 요물이에요 ㅋㅋ 지금은 여름 아니고, 4계절 내내 사용해요. 강추입니다~
펭하잉
셀렉스 썬화이버 프리바이오틱스
장 건강에 좋은 프리바이오틱스 입니다. 4중 복합 기능성 제품으로 장에좋은 유익균증식,배변활동 원활,식후 혈당상승 억제,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되어 있지요. 이 제품은 단맛이 없어 커피나 주스.물에 타서 먹으라고 되어있는데 전 주로 물에 타먹어요. 4가지 주요성분이 함께 들어있는데다 스틱이라 휴대도 편한 제품 입니다.
다괜찮아
햇반그레인보울×아몬드브리즈
햇반그레인보울×아몬드브리즈 콜라보 제품인데요!! 그레인보울 양도 알차고 엄청 맛있네요😊 추천합니다!!
옝구9
활용도가 좋은 당근 라페 만들기
준비 재료 당근 1개 약 200g 소금 1/3작은술 올리브유 1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후추 약간 당근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채 썬 당근에 소금을 넣고 10분 정도 두었다가 손으로 세게 짜기보다는 가볍게 물기만 정리합니다. 볼에 당근과 올리브유, 식초, 머스터드, 후추를 넣고 버무려주세요. 바로 먹어도 되지만 냉장고에서 잠시 두면 양념이 고루 배어 조금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단맛이 충분한 당근이라면 꿀이나 설탕은 굳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그대로 샐러드로 먹거나 식빵·바게트·또띠아에 넣고 달걀이나 닭 가슴살과 곁들이면 간단한 한 끼가 됩니다. 농식품정보누리에서도 당근 라파를 당근 대표 활용 메뉴 중 하나로 소개하고 있어요
지니5738860
바다향 가득한 홍합 레몬 허브찜
홍합은 국이나 탕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지만, 물을 조금만 넣고 찌듯이 익히면 색다른 매력이 살아나요. 껍데기 사이로 배어 나오는 진한 바다 향에 레몬의 상큼함과 마늘의 향을 더하면 별다른 소스 없이도 근사한 요리가 되거든요. 오늘 소개하는 홍합 레몬 허브찜은 설탕이나 밀가루를 넣지 않고 만드는 지중해식 요리예요. 재료가 단순하고 조리 시간도 짧아 퇴근 후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아요. ■ 준비 재료 (1인분) 껍데기째 홍합 600g (실제 먹는 홍합살 약 130~160g 예상) 양파 50g 셀러리 40g 빨간 파프리카 50g 다진 마늘 5g 올리브유 5g 레몬즙 15ml 물 60ml 다진 파슬리 5g 후추 약간 홍합은 반드시 신선한 식용 제품을 구매해요. 껍데기가 깨졌거나 냄새가 이상한 것은 사용하지 말고, 조리 전부터 벌어져 두드려도 닫히지 않는 홍합은 버리는 게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홍합 껍데기를 솔로 문질러 씻고 붙어 있는 수염을 잡아당겨 제거해요. ② 양파와 셀러리는 얇게 썰고 파프리카는 한입 크기로 준비해요. ③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를 중불에서 약 2분간 볶아요. 마늘을 넣고 30초 정도 더 볶아 향을 내주세요. ④ 파프리카와 손질한 홍합을 넣고 물 60ml를 부어요. ⑤ 뚜껑을 덮고 중강불에서 약 5~7분간 익혀요. 중간에 팬을 살짝 흔들어 열이 고르게 전달되도록 해주세요. ⑥ 홍합 껍데기가 열리고 살이 충분히 익으면 레몬즙과 파슬리, 후추를 넣어요. 조리 후에도 열리지 않은 홍합은 버려주세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홍합은 단백질과 비타민 B12, 철분 등을 공급하는 해산물이에요. 정제 곡물이나 설탕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인 밀가루 요리보다 총탄수화물을 적게 구성하기 쉬워요. 그렇다고 홍합에 탄수화물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에요. 홍합 자체에도 소량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요. 파프리카와 양파에는 자연적으로 당류가 들어 있지만 첨가당과는 구별해야 해요. 채소에는 수분과 식이섬유, 여러 미량영양소도 함께 들어 있거든요. 올리브유는 불포화지방산을 더하지만 열량이 있으므로 한 작은술 정도로 제한했어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약 220~260kcal 탄수화물 약 16~22g 단백질 약 26~32g 당류 약 5~7g 첨가당 0g 홍합은 껍데기 무게가 크기 때문에 실제 먹는 살의 양에 따라 영양성분 차이가 커요. ■ 식후 혈당 반응 홍합살을 하나씩 꺼내 먹는 과정에서 식사 속도가 자연스럽게 느려질 수 있어요. 단백질이 풍부해 식사 후 만족감도 기대할 수 있겠네요. ■ 맛 평가 ★★★★★ 4.6 / 5.0 홍합의 짭짤한 감칠맛과 레몬의 산뜻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별도의 크림소스가 없어도 재료 본연의 풍미가 충분히 살아나는 조합이에요. 다만 홍합 특유의 바다 향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 더 맛있게 즐기는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홍합의 단백질과 씹는 식감 추천 시간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소량의 통곡물빵과 채소 반찬 홍합에서 짠맛이 우러나므로 소금은 먼저 넣지 않는 편이 좋아요. 해산물은 상하기 쉬우니 조리 후 바로 먹고, 남은 음식은 신속히 냉장 보관한 뒤 가급적 다음 날까지 섭취하세요. ■ 한 줄 총평 홍합의 감칠맛과 레몬 향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담백하고 산뜻한 해산물 요리예요.
고구마라떼
카레 소스 닭다리구이 만들기
재료: 닭다리 살, 오이, 양파, 파프리카, 새송이버섯,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념: 카레분말, 소금, 후추, 카놀라유 만드는 법 1. 닭다리 살은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노릇하게 색이 날 정도로 익힌 후 오븐에서 60도 온도로 약 8분간 구워준다.(소금, 후추로 밑간을 하여 구워준다.) 2. 오이, 양파, 파프리카, 새송이버섯 등은 가로, 세로 0.5cm로 잘라 팬에 살짝 볶다가 생수를 넣어서 끓으면 카레 분말을 넣어 걸쭉하게 카레 소스로 만든다. 3. 브로콜리, 콜리플라워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카레 소스에 섞어 준비한다. 4. 오븐에 구운 닭다리 살을 접시 중앙에 담고 사이드로 소스 등을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소화에도 좋고 맛도 좋은 단백질 공급원인 닭다리살이 들어갔어요. 다이어터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단백질 보급은 아주 중요한 사항이지요. 적색육인 돼지고기, 소고기보다 백색육인 닭고기, 오리고기가 다이어트와 건강엔 더 좋으니 맛있게 만들어 먹어야곘네요
메가망나뇽
진한 풍미의 소고기 토마토 채소찜
기름진 고기 요리가 부담스럽지만 든든한 식사를 하고 싶은 날이 있죠. 그럴 때는 토마토를 듬뿍 넣은 소고기 채소찜이 좋은 선택이에요. 토마토가 익으면서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감칠맛 덕분에 설탕이나 진한 소스를 넣지 않아도 맛이 깊어져요. ■ 준비 재료 (2인분) 지방이 적은 소고기 우둔살 180g, 완숙 토마토 2개, 양파 1/2개, 파프리카 1/2개, 양송이버섯 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150ml, 소금과 후추 약간, 말린 바질 조금을 준비해요. ■ 만드는 방법 ① 소고기는 한입 크기로 썰고 토마토는 굵게 다져요. 양파와 파프리카, 버섯도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요. ②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약불에서 살짝 볶아 향을 내주세요. ③ 소고기를 넣어 겉면의 색이 변할 때까지 볶다가 토마토와 버섯을 넣어요. ④ 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약 20분간 끓여요. 고기가 부드럽게 익도록 중간에 저어주세요. ⑤ 파프리카를 넣고 5분 정도 더 끓인 뒤 소금, 후추, 바질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우둔살은 소고기 부위 가운데 비교적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요. 철분과 비타민 B12도 공급해 균형 있는 식단을 만드는 데 도움이 돼요. 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요. 라이코펜은 가열하고 소량의 기름과 함께 먹으면 체내 이용률을 높이는 데 유리해요. 채소를 넉넉히 사용하면 음식의 부피가 늘어나 적당한 열량으로도 만족스러운 한 끼를 구성하기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활동량이 많은 날의 점심이나 운동 후 저녁 식사에 어울려요. 삶은 감자나 통밀빵 한 조각을 곁들이면 탄수화물도 보충할 수 있어요. ■ 맛을 살리는 비결 완숙 토마토를 사용하면 신맛이 지나치게 튀지 않고 자연스러운 단맛이 살아나요. 국물을 천천히 졸일수록 재료의 풍미가 진해져요.
고구마라떼
모로코식 병아리콩 토마토 스튜
재료: 병아리콩, 토마토, 당근, 양파, 커민, 파프리카가루. 조리: 채소를 볶고 콩과 토마토를 넣어 충분히 끓인다. 특징: 향신료와 콩을 활용한 따뜻한 요리이다. 25분.
열정남자
프랑스식 라따뚜이
재료: 가지, 애호박,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허브. 조리: 채소를 썰어 토마토와 함께 약불에서 충분히 익힌다. 특징: 여러 채소를 한꺼번에 활용한다. 30분.
열정남자
속이 꽉찬 양상추 샌드위치
양상추, 적양배추, 닭가슴살, 치즈, 양파, 닭가슴살햄, 삶은 달걀, 채 썬 오이 또 만드는 법 양상추 속을 파내어 컵 모양으로 만들어 줍니다. 준비한 재료들을 차곡차곡 쌓아 양상추 뚜껑을 덮고 랩으로 꾹꾹 눌러가며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소스 마요네즈 3스푼, 스리라차소스 1스푼, 홀그레인머스타 드 1스푼, 레몬즙 1스푼, 알룰로스 0.5스푼, 후춧가루 0.1스푼
로블ㅎ
양파링 전
양파(작은 것) 2개, 파프리카(노랑 또는 빨강) 20g, 피망 20g, 돼지고기(다진 것) 50g, 두부 1/4모, 다진 파 1작은 술, 다진 마늘 1 작은 술, 달걀 2개, 식용유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1. 양파는 0.7~0.8cm 두께로 동그랗게 썰어 링 모양으로 떼어 놓는다. 2. 파프리카와 피망은 곱게 다진다. 3. 2에 돼지고기와 두부, 다진 파, 다진 마늘, 달걀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4. 소금과 후추를 넣고 간을 한다. 5.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른 뒤 양파 링을 올리고 링 속에 반죽을 채운다. 6. 중약불에서 앞뒤가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7. 기름종이에 올려 기름을 제거한다.
로블ㅎ
프랑스식 계란찜
달걀 1개, 양파(소) 1/4개, 파프리카(빨강)1/4개, 파프리카(노랑) 1/4개, 가지 1/5개, 닭 가슴살 50g, 방울토마토 5개, 우유 3큰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1. 양파, 파프리카, 가지는 적당한 크기로 다진다. 2.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가른다. 3. 닭 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추를 약간 뿌린다. 4.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 가슴살을 볶는다. 5. 프라이팬에 다진 채소를 올리고 소금, 후추를 약간 뿌린 후 볶은 후 방울토마토를 넣고 살짝 익힌다. 6. 작은 오븐 용기에 볶은 재료를 담는다. 7. 우유 3큰 술과 달걀을 깨뜨려 올린다. 8.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에서 달걀을 익힌다.(200℃에서 15분 내외)
로블ㅎ
구운채소 메밀소바
애호박 1/2개, 새송이 버섯 100g, 가지 1/2개, 빨강 파프리카 1/4개, 노랑 파프리카1/4개, 꽈리고추 5개, 올리브오일 약간, 메밀면 90g, 무즙 약간 ※육수: 쯔유 100mL, 식초 50mL, 다시마육수 300mL 1. 애호박은 0.5cm 두께로 자른다. 2. 가지는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한 후 칼집을 촘촘히 낸다. 3. 파프리카(노랑, 빨강)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새송이 버섯은 길이를 반으로 자른 후 먹기 좋게 자른다. 5. 꽈리고추는 포크로 찔러 구멍을 낸다. 6.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채소를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7. 분량의 재료를 섞어 육수를 만든다. 8. 구운 채소를 그릇에 담고 육수를 부어 냉장고에서 세 시간 이상 숙성시킨다. 9. 메밀 면을 삶은 후 찬물에 여러 번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10. 그릇에 메밀 면을 담고 숙성시킨 구운 채소를 올린 후 절임장 국물을 자작하게 붓는다. 11. 무즙을 올려서 담아낸다.
로블ㅎ
닭가슴살 그린샐러드 만들기
재료: 닭가슴살, 적 겨자채, 치커리, 셀러리, 파프리카, 어린새순 플레인 라즈베리 드레싱: 라즈베리, 캐슈너트를 믹서기에 곱게 갈은 후 플레인 요거트, 올리브유, 소금, 후추 등을 섞어서 만든다. 만드는 법: 1. 닭가슴살은 찜솥에 찐 후 실온에 식혀 가로, 세로 2cm 크기로 자른 후 올리브유, 소금, 후추 등에 버무려 준비한다. 2. 적 겨자채, 치커리, 셀러리, 어린 새순 등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싱싱하게 물에 담가 준비한다. 3. 닭가슴살, 그린채소 등을 접시에 보기 좋게 담고 드레싱은 별도 그릇에 담아 제공한다. 샐러드는 재료의 특성상 한쪽으로 치우치는 영양적인 한계가 있는데 닭가슴살과 접목하면 훌륭한 다이어트 식사가 됩니다. 육류의 살코기 부위, 생선, 두부, 콩, 달걀, 우유 등을 끼니마다 적당량을 섭취해서 양질의 단백질을 충전해주는 것이 좋습니다다.
메가망나뇽
플레인 소스를 올린 연어구이 만들기
재료: 연어살, 플레인 요거트, 브로콜리 양념: 홀그레인 머스터드, 올리브오일, 소금, 알룰로스, 후추, 파슬리 파우더 만드는 법: 1. 껍질이 있고, 통으로 슬라이스된 연어를 구입하여 물로 겉 표면을 세척한 후 찜솥에 쪄서 준비한다. 자칫 잘못 손질하거나 유통 중 관리 소홀로 인해 비린 맛이 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2. 플레인 요거트, 올리브유, 소금, 알룰로스, 홀그레인 머스터드, 파슬리 파우더, 후추 등을 섞어 플레인 소스를 만들어 준비한다. 3. 브로콜리는 끓는 물에 데친 후 찬물에 헹구어 준비한다. 4. 찐 연어를 접시에 보기 좋게 담아내고 그 위에 플레인 소스와 데친 브로콜리를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 등의 훌륭한 원천이다. 이런 지방산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며, 염증을 감소시키고,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담백한 연어로 다이어트에도 활용하면 식단의 지겨움도 없고 단백질도 가득 충전하지요
메가망나뇽
간장양념을 올린 새송이 구이 만들기
재료: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쪽파, 마늘 양념: 간장, 참기름, 맛술, 2배 식초, 후추, 알룰로스, 카놀라유 만드는 법 1. 새송이버섯은 반으로 자른 후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저온에서 천천히 굽듯이 익혀 준비한다. 2. 파프리카, 마늘, 쪽파는 같이 다져 준비한다. 3. 다진 재료에 참기름, 간장, 식초, 후추, 맛술 등을 넣어 양념장을 준비한다.(조금 심심하게 준비해야한다) 4. 준비된 양념장을 구운 새송이버섯에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새송이버섯은 가장 대중적이며, 비타민과 무기질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 각종 암 예방 효과가 있다.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도 뛰어나 노화를 예방해 주기도 한다. 고혈압 예방 및 빈혈에 좋고 쫄깃한 식감과 저 칼로리로 다이어트에 활용하기가 참좋아요
메가망나뇽
새우야채 꼬마김밥
파프리카 길게 썰어주세요 오이.당근가늘게 채썰기 파프리카 길이로 새우는 렌지 용기에 넣고 맛술1넣고 2 ,3 분 돌려서 준비 김3등분해서 자르고 라이스페이퍼도 그크기로 잘라주고 김위에 라이스페이퍼 야채 새우 올려 돌돌마세요 야채의 수분으로 잘 말아집니다
송쩡
밀가루 없이 즐기는 멕시칸 스타일 버섯 파히타, 검은콩과 채소로 채운 혈당 친화 한 끼
밀가루 없이 즐기는 멕시칸 버섯 파히타 📌 기본 정보 버섯과 파프리카, 검은콩을 활용한 혈당 친화 한 끼예요. 또르티야 대신 양상추에 싸 먹으니 가볍고 아삭한 식감까지 좋았어요. ㅤ 재료 (1인분) 양송이버섯 100g, 삶은 검은콩 70g, 파프리카 1/2개, 양파 1/4개, 양상추 4장, 올리브오일 1작은술, 다진 마늘, 파프리카 가루, 후추, 레몬즙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버섯과 파프리카, 양파를 길쭉하게 썰어요. 2. 팬에 올리브오일과 마늘을 넣고 채소를 볶아줘요. 3. 버섯이 익으면 검은콩과 파프리카 가루, 후추를 넣고 2분 정도 더 볶아요. 4. 레몬즙을 살짝 뿌리고 양상추에 싸 먹으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 또르티야와 설탕 소스를 빼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검은콩을 사용했어요. 탄수화물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정제 탄수화물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ㅤ 🍽️ 섭취 후 체감 버섯의 쫄깃함과 검은콩의 고소함이 잘 어울렸어요. 양상추 덕분에 속이 비교적 가벼운 느낌이고 식후에도 크게 더부룩하지 않았어요. 실제 혈당은 측정하지 않아 수치 변화는 알 수 없어요. ㅤ ✍️ 한줄 총평 또르티야 없이도 맛과 포만감을 챙길 수 있는 멕시칸 한 끼! ㅤ 감미료 종류 : 사용 안 함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레몬즙 소스
지니5632044
밀가루 없이 만드는 바삭한 잔멸치 두부피자, 단백질을 챙기면서 탄수화물 부담을 줄인 혈당 친화 간식
밀가루 없이 만드는 바삭한 잔멸치 두부피자 밀가루 도우 대신 두부를 사용하고 잔멸치를 더해 단백질과 칼슘까지 챙길 수 있는 혈당 친화 피자예요. ㅤ 기본 정보 요리명 : 잔멸치 두부피자 재료 : 두부 150g, 잔멸치 15g, 달걀 1개, 모차렐라 치즈 30g, 파프리카 1/4개, 토마토소스 1큰술 조리 시간 : 약 20분 ㅤ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면포로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요. 2. 으깬 두부에 달걀과 잔멸치를 넣고 섞어요. 3. 팬에 얇게 펼쳐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요. 4. 토마토소스를 얇게 바르고 파프리카와 치즈를 올려요. 5. 뚜껑을 덮어 치즈가 녹을 때까지 익히면 완성이에요.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 도우를 사용하지 않아 일반 피자보다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기 좋아요. 두부와 달걀의 단백질도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고요. 설탕이 적게 들어간 토마토소스를 선택하는 게 좋아요. ㅤ 섭취 후 체감 두부 도우라 일반 피자보다 담백하고 가볍게 먹기 좋은 구성이에요. 잔멸치의 짭조름한 맛과 녹은 치즈가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 실제 혈당 변화는 개인별로 확인이 필요해요. 맛 평가 : ★★★★☆ (예상 4점) ㅤ 한줄 총평 : 피자가 당길 때 밀가루 부담을 줄여 즐기기 좋은 고단백 두부피자! ㅤ 감미료 종류 : 별도 사용 없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양상추 샐러드와 무가당 탄산수
지니5632044
표고소스를 올린 닭고기 스테이크 만들기
재료: 다진 닭고기, 표고버섯, 두부, 양파, 마늘, 대파, 파프리카 양념: 간장, 맛술, 참기름, 카놀라유, 후추, 통밀가루, 달걀, 소금 만드는 법: 1. 두부, 양파, 대파, 마늘은 다진 후 다진 닭고기와 통밀가루, 후추, 맛술, 간장, 소금, 달걀, 참기름 등을 넣어 타원형 형태로 스테이크 모양을 만든다. 2. 표고버섯은 슬라이스, 파프리카는 가로 세로 1cm 크기로 잘라 준비한다. 3.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중·저온에서 천천히 성형한 스테이크를 굽는다. 스테이크 속까지 익도록 한다. 4 표고버섯, 파프리카는 카놀라유에 볶아주고 간장, 맛술, 참기름, 후추 등을 넣어 걸쭉하게 조려준 후 소스를 만들어 구운 스테이크 위에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백색 육은 암과 심장병, 동맥경화 등을 예방하고, 칼로리가 낮아 체중 관리에 용이해요ㅕ. 표고버섯 또한 혈압을 낮춰주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막아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2가지 조합으로 체중관리도 하면서 건강도 챙기기 딱입니다.
메가망나뇽
새우 아보카도 김말이(마끼) 만들기
재료: 김, 밥, 새우, 아보카도, 파프리카 양념: 올리브유, 후추, 소금, 참기름 만드는 법: 1. 김은 말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한다. 2. 밥은 고슬하게 지어 준비하고 소금, 후추 참기름 등을 넣어 버무려 준비한다. 3. 새우는 찜솥에 쪄서 다지고 아보카도는 껍질을 벗겨 잘게 다져 새우와 함께 올리브유, 소금, 후추 등을 넣어 준비한다. 4. 준비된 김에 밥을 주먹밥 식으로 쥐어 말은 후 위에 새우와 아보카도를 양념한 재료를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새우에는 미네랄, 키토산, 타우린 등 영양성분들이 듬뿍 들어 있어요. 이런 성분들은 체내의 신진대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세균, 바이러스 등에 대항하는 면역력을 강화하고, 혈관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 원기회복에도 도움이 되서 요즘 같은 환절기에 챙기기 좋아요. 밥은 잡곡이나 현미로 하면 건강챙길수 있어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껍질콩(그린 빈) 슈퍼 샐러드스테이크 만들기
재료: 껍질콩(그린빈), 병아리콩, 양배추, 수수, 마, 토마토, 적양파, 파프리카 양념: 올리브유, 소금, 후추,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2배 식초 만드는 법: 1. 양파는 가로 세로 1cm로 자른 후 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고 준비한다. 2. 껍질콩은 1cm 크기로 자르고, 양배추, 파프리카, 토마토, 마 등도 가로 세로 1cm 크기로 자른 후 토마토는 오븐에 굽고 껍질콩, 마는 찜솥에 쪄서 준비한다. 3. 병아리콩, 수수는 충분히 삶아 준비한다(콩을 씹었을 때 딱딱하지 않도록). 4. 준비된 양파, 껍질콩, 마, 토마토, 병아리콩, 수수 등 모든 재료를 섞은 후 올리브유, 소금, 알룰로스, 발사믹식초, 식초 등을 넣고 버무려 요리를 완성한다. 껍질콩(그린빈)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당뇨병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항염증 및 진통작용이 있는 것으로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닭가슴살이나 새우, 잎채소들 가득 넣고 만들어 먹어도 부담없고 맛있게 즐길수 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매콤한 멕시코식 닭가슴살 엔칠라다 애호박구이
매콤한 멕시코식 닭가슴살 엔칠라다 애호박구이 멕시코 음식이 당기지만 밀가루 토르티야가 부담스럽다면 애호박으로 엔칠라다를 만들어보세요. 부드러운 애호박에 매콤한 닭가슴살 속재료를 채워 담백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ㅤ 재료 (2인분) 애호박 2개, 닭가슴살 200g, 양파 1/4개, 파프리카 1/2개, 무가당 토마토소스 100g, 모차렐라치즈 30g, 올리브유 1작은술, 큐민가루 1/2작은술, 고춧가루, 다진 마늘, 소금,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애호박은 감자칼로 길고 얇게 슬라이스해요. 2.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완전히 익힌 뒤 결대로 잘게 찢어주세요.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와 마늘, 파프리카를 볶아요. 4. 닭가슴살과 토마토소스 절반, 큐민가루, 고춧가루를 넣고 3분 정도 볶아주세요. 5. 애호박 슬라이스 3장을 살짝 겹쳐 펼친 뒤 닭고기 속재료를 올리고 돌돌 말아요. 6. 오븐용 그릇에 애호박말이를 나란히 담고 남은 토마토소스와 모차렐라치즈를 올려요. 7.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구워 애호박이 부드러워지고 치즈가 녹으면 완성이에요. ㅤ 애호박이 촉촉하게 익으면서 매콤한 토마토소스와 잘 어울려요. 치즈를 조금만 넣어도 고소한 풍미가 충분히 살아나요. 토르티야 대신 애호박을 사용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곁들이면 매운맛도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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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페타치즈를 곁들인 지중해식 콜리플라워 스테이크
고소한 페타치즈를 곁들인 지중해식 콜리플라워 스테이크 고기 없이도 근사한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다는 게 이 요리의 매력이에요. 콜리플라워를 두툼하게 썰어 노릇하게 굽고 짭짤한 페타치즈를 곁들이면 담백하면서도 풍미가 깊은 다이어트 요리가 완성돼요. ㅤ 재료 (2인분) 콜리플라워 1개, 페타치즈 50g, 올리브유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오레가노 1/2작은술, 레몬즙 1큰술, 파슬리,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콜리플라워의 잎을 제거하고 중심 줄기가 붙어 있도록 2cm 두께로 썰어주세요. 2. 올리브유에 마늘, 파프리카가루, 오레가노, 후추를 섞어 양념을 만들어요. 3. 콜리플라워 양면에 양념을 골고루 발라주세요. 4. 19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서 12분 정도 구운 뒤 조심스럽게 뒤집어요. 5. 7~10분 더 구워 가장자리가 노릇하고 속이 부드러워지면 꺼내주세요. 6. 페타치즈를 잘게 부숴 올리고 레몬즙과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씹는 재미가 있어요. 콜리플라워 특유의 은은한 단맛에 페타치즈의 짭짤함이 더해져 별다른 소스 없이도 맛있어요. 콜리플라워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체중 관리에 활용하기 좋아요. 단백질을 더 챙기고 싶다면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을 곁들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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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셀러리악과 호두로 즐기는 저당 지중해식 샐러드
아삭한 셀러리악과 호두로 즐기는 저당 지중해식 샐러드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셀러리악 150g, 호두 2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후추 약간 셀러리악은 껍질을 제거하고 가늘게 채 썰어 레몬즙에 버무려요. 호두는 마른 팬에 살짝 볶고 요거트, 머스터드, 올리브유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모든 재료를 버무린 뒤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설탕 없이 채소의 식이섬유와 호두의 불포화지방을 활용했어요. 정제 탄수화물도 넣지 않았고요. ㅤ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실제 혈당을 측정한 결과는 없어요. 식후 체감 후기 예시로는 졸림이나 더부룩함이 적고 속이 가벼운 느낌이에요. 맛 평가 : ★★★★☆ 셀러리악 특유의 은은한 향과 아삭함이 매력적이에요. 호두가 고소함을 더하고 요거트 드레싱이 상큼하게 마무리해줘요. ㅤ 한줄 총평 : 아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동시에 즐기는 색다른 저당 샐러드!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구운 닭가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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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딜과 레몬을 곁들인 고단백 병아리콩 달걀 샐러드
향긋한 딜과 레몬을 곁들인 고단백 병아리콩 달걀 샐러드 다이어트할 때 샐러드만 먹으면 금방 배가 고파지잖아요. 병아리콩과 달걀을 함께 넣으면 포만감도 좋고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요.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 드레싱을 사용해 산뜻하게 즐기는 요리예요. ㅤ 재료 (2인분) 삶은 병아리콩 150g, 달걀 2개,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6개, 적양파 1/4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3큰술, 레몬즙 1큰술, 생딜 약간,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소금, 후추 ㅤ 만드는 방법 1. 달걀은 끓는 물에서 10~11분 삶아 찬물에 식힌 뒤 먹기 좋게 썰어요. 2. 병아리콩은 부드럽게 삶아 식혀주세요. 통조림을 사용한다면 물에 충분히 헹궈요. 3. 오이와 방울토마토는 한입 크기로 썰고 적양파는 잘게 다져요. 4. 그릭요거트에 레몬즙, 다진 딜, 홀그레인 머스터드,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5. 병아리콩과 채소에 드레싱을 넣어 가볍게 버무린 뒤 달걀을 올려주세요. 6. 마지막으로 딜을 조금 더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병아리콩의 포슬포슬한 식감과 달걀의 고소함이 잘 어울려요. 레몬의 상큼함과 딜의 은은한 향이 느끼함을 잡아줘 끝맛도 깔끔해요.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든든한 한 끼로 좋아요. 냉장고에 20분 정도 넣어두었다 먹으면 더욱 산뜻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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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케이준 향 가득한 새우 소시지 채소구이
매콤한 케이준 향 가득한 새우 소시지 채소구이 다이어트 중에도 매콤하고 푸짐한 요리가 당길 때 추천하는 메뉴예요. 탱글한 새우와 닭가슴살 소시지에 채소를 듬뿍 넣어 기름은 적게 사용하고 케이준 향신료로 풍미를 살렸어요. ㅤ 재료 (2인분) 새우 200g, 닭가슴살 소시지 100g, 브로콜리 100g, 파프리카 1개, 애호박 1/2개, 양파 1/2개, 올리브유 1큰술, 파프리카가루 1작은술, 마늘가루 1/2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오레가노,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물기를 닦아주세요. 2. 닭가슴살 소시지는 어슷하게 썰고 브로콜리, 파프리카, 애호박, 양파는 한입 크기로 준비해요. 3. 파프리카가루, 마늘가루, 고춧가루, 오레가노, 후추를 섞어 케이준 양념을 만들어요. 4. 큰 볼에 새우와 소시지, 채소를 넣고 올리브유와 양념을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5. 에어프라이어를 190도로 예열하고 채소와 소시지를 먼저 8분 정도 구워요. 6. 새우를 추가하고 6~8분 더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집고 새우와 소시지가 속까지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해요. ㅤ 새우는 탱글탱글하고 소시지는 짭짤해서 채소와 함께 먹기 좋아요. 브로콜리와 파프리카가 살짝 노릇해지면 고소한 맛도 살아나요. 단백질과 채소를 한 번에 챙길 수 있고 튀기지 않아 기름 사용량도 줄일 수 있어요. 나트륨이 낮은 닭가슴살 소시지를 선택하면 더욱 좋아요.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매콤하면서도 산뜻한 한 끼가 완성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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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부담 적고 단백질 풍부한 그리스식 허브 코티지치즈 딥
혈당 부담 적고 단백질 풍부한 그리스식 허브 코티지치즈 딥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무가당 코티지치즈 15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마늘 1/3작은술, 생딜, 파슬리, 후추 약간 코티지치즈와 그릭요거트를 부드럽게 섞고 레몬즙, 마늘, 잘게 썬 허브를 넣어요. 냉장고에서 20분 정도 숙성하면 완성이에요. 오이나 파프리카를 찍어 먹기 좋아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설탕이나 밀가루 없이 단백질이 풍부한 유제품을 활용했어요.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면 첨가당 섭취도 줄일 수 있어요. ㅤ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실제 혈당을 측정한 후기는 아니에요. 시식 후기 예시로는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이 적고, 채소와 함께 먹으면 제법 든든한 느낌이에요. 맛 평가 : ★★★★☆ 코티지치즈의 고소함에 허브의 향긋함이 더해져요. 레몬즙 덕분에 느끼하지 않고 산뜻해요. ㅤ 한줄 총평 : 고소하고 상큼해서 채소까지 맛있게 먹게 되는 고단백 딥!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오이스틱, 파프리카, 셀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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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향신료로 맛을 살린 바삭한 케이준 연어구이
매콤한 향신료로 맛을 살린 바삭한 케이준 연어구이 다이어트 중에도 매콤하고 감칠맛 나는 요리가 당길 때 추천해요. 연어에 케이준 향신료를 입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구워낸 요리예요. ㅤ 재료 (2인분) 연어 250g, 올리브유 1큰술, 파프리카가루 1작은술, 마늘가루 1/2작은술, 양파가루 1/2작은술, 고춧가루 1/3작은술, 오레가노, 소금, 후추, 레몬 1/2개 ㅤ 만드는 방법 1. 연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요. 껍질이 있다면 그대로 사용해도 좋아요. 2. 파프리카가루, 마늘가루, 양파가루, 고춧가루, 오레가노, 소금, 후추를 섞어 케이준 양념을 만들어요. 3. 연어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양념을 골고루 묻혀주세요. 4. 에어프라이어를 190도로 예열한 뒤 연어를 넣고 8~12분 구워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중심부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5. 마지막에 레몬즙을 뿌리고 2분 정도 그대로 두었다가 접시에 담아요. ㅤ 겉면은 향신료 덕분에 살짝 바삭하고 속살은 부드럽고 촉촉해요. 매콤한 케이준 향에 레몬의 상큼함이 더해져 연어 특유의 느끼함도 줄어들어요. 연어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해 영양가가 높은 식품이에요. 설탕이나 밀가루 없이 풍미를 살렸고, 구운 브로콜리나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이면 더욱 균형 잡힌 다이어트 한 끼가 완성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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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고 담백한 애호박 칠면조 수제버거
촉촉하고 담백한 애호박 칠면조 수제버거 다이어트할 때 햄버거가 당긴다면 직접 만들어보세요. 기름기가 적은 칠면조 고기에 애호박을 넣어 촉촉하게 만든 수제버거예요. 일반 햄버거보다 소스와 지방을 조절하기도 좋아요. ㅤ 재료 (2인분) 칠면조 다짐육 250g, 애호박 1/2개, 통밀 버거빵 2개, 양파 1/4개, 토마토 1개, 양상추 4장,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소스 :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레몬즙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애호박은 강판에 갈아 소금을 조금 뿌리고 5분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2. 칠면조 다짐육에 애호박, 다진 양파, 마늘,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3. 반죽을 두 덩어리로 나눠 버거빵보다 조금 넓고 납작하게 패티를 만들어요. 4.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요. 중심부가 74도 이상 익도록 충분히 가열해주세요. 5. 그릭요거트와 머스터드, 레몬즙을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6. 통밀빵을 살짝 구운 뒤 양상추, 토마토, 패티, 요거트 소스를 차례로 올리면 완성이에요. ㅤ 애호박 덕분에 패티가 퍽퍽하지 않고 촉촉해요. 머스터드의 톡 쏘는 맛과 요거트의 산뜻함도 잘 어울려요.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고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 소스를 사용해 열량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감자튀김 대신 오이피클이나 채소샐러드를 곁들이면 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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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듬뿍 담은 멕시코식 칠면조 검은콩 채소볶음
단백질 듬뿍 담은 멕시코식 칠면조 검은콩 채소볶음 다이어트하면서도 매콤하고 든든한 음식이 당길 때 만들기 좋은 요리예요. 담백한 칠면조 고기에 검은콩과 채소를 듬뿍 넣어 멕시코식으로 볶아봤어요. ㅤ 재료 (2인분) 칠면조 다짐육 250g, 삶은 검은콩 100g, 파프리카 1/2개, 양파 1/2개, 토마토 1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큐민가루 1/2작은술, 파프리카가루 1작은술, 고춧가루, 소금,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양파와 파프리카는 잘게 썰고 토마토는 깍둑썰기 해주세요.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볶아 향을 내요. 3. 칠면조 다짐육을 넣고 주걱으로 풀어가며 고기가 갈색으로 변할 때까지 볶아주세요. 4. 파프리카와 토마토를 넣고 큐민가루, 파프리카가루, 고춧가루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5. 삶은 검은콩을 넣고 물 3큰술을 더해 약불에서 5분 정도 익혀요. 고기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6.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수분이 적당히 졸아들면 완성이에요. ㅤ 검은콩의 포슬포슬한 식감에 칠면조 고기의 담백함이 잘 어울려요. 큐민 특유의 향과 토마토의 산뜻함 덕분에 별다른 소스 없이도 풍미가 좋아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고, 양상추에 싸 먹으면 더욱 가볍고 아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칠면조 고기가 없다면 닭가슴살 다짐육으로 대체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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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하고 고소한 지중해식 병아리콩 페타치즈 샐러드
매콤하고 고소한 지중해식 병아리콩 페타치즈 샐러드 담백한 샐러드가 지겨울 때 만들어 먹기 좋은 지중해식 요리예요. 병아리콩의 고소함에 페타치즈의 짭짤한 풍미, 매콤한 드레싱이 어우러져 맛있고 든든해요. ㅤ 재료 (2인분) 삶은 병아리콩 150g, 페타치즈 40g,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6개, 적양파 1/4개, 파프리카 1/2개, 올리브유 1큰술, 레몬즙 1큰술, 고춧가루 1/2작은술, 오레가노와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병아리콩은 삶거나 통조림 제품을 물에 헹궈 준비해요. 2. 오이, 토마토, 파프리카는 한입 크기로 썰고 적양파는 얇게 채 썰어요. 3. 올리브유, 레몬즙, 고춧가루, 오레가노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4. 그릇에 병아리콩과 채소를 담고 드레싱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요. 5. 페타치즈를 잘게 부숴 올리고 후추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병아리콩의 포슬포슬한 식감과 아삭한 채소가 잘 어울려요. 페타치즈가 짭짤해서 소금을 따로 넣지 않아도 맛이 풍부해요.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을 챙기기 좋고, 드레싱에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 비교적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차갑게 먹으면 더욱 산뜻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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