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운동 힘드네요. 아직 6000보 겨우 걸었는데... 오늘은 만보 걸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부족한 건 집 좀 치우면서 해봐야할 듯 합니다. 어제는 입이 너무 깔깔해서 말라가던 아삭이 고추를 된장에 무쳐놓고 오늘까지 비벼 먹고 쌈에 먹고 하는 중이네요. 점점 기름지지 않고 단촐한 식사를 추구하게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