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자몽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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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와서 아이스크림 잔뜩~
집에 들어오니 라떼가 뭐하고 왔냐고 하는것 같네요. 이때 졸립고 덥고 피곤해서 상태는 말이 아니었답니다. 우선 세수정도는 하고~ 스크류바 먹었는데 살때 0kcal 산 줄 알았더니 그냥 일반 사 왔더라고요. 80ml에 92kcal. 빙꽃바 포도. 75ml 113kcal 빙꽃바 포도맛은 처음 사먹어 보는데 색도 이쁘고 얼음도 씹혀서 시원해요. 빙꽃바 오렌지도~ 75ml 75kcal 오렌지맛은 좀 더 자주 먹어봤는데 색은 더 예쁘고 맛은 포도맛이 괜찮은 것 같았어요. 둘다 달달하고 시원했죠 부라보콘 우유까지 150ml 245kcal 이렇게 먹고 견과류도 많이 먹었답니다. 엄청 졸립긴 한데 뭐라도 계속 넣어달라고 몸에서 난리를 치더라고요. 스트레스도 가득이었고 그래서 아이스크림으로 나를 달래줬죠~ 이렇게 잔뜩 먹고 거실에서 에어컨 틀어놓고 TV 보면서 졸았어요. 거의 6시 정도까지 졸다 자다 누워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닝밥🩷
오늘은 오렌지 요거트!!
CabinCrew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딸기맛 아이스크림
딸기맛 아이스크림 먹어요 딸기 주스맛이라 맛있어요
들꽃7
다이어트 위해 수분충전 💦
에고 출근완요^^ 피부건강이랑 다이어트에 좋다는 모로오렌지 오늘도 촵촵 타서 충전해줍니다🧡🧡 새콤달콤 맛도 좋고 수분충전도 어차피 해주면 좋은 시간이니용 ㅎ.ㅎ
자스민꽃
당근 양배추 주스🥕
양배추 소비하기 하기 위해 당근과 함께 시원하게 한 잔 갈아 마시네요. 함께 섭취하면 영양소의 시너지 효과가 커서 좋아요. 당근 양배추 효능 당근의 베타카로틴과 양배추의 비타민 C가 만나 면역력을 크게 높여줍니다. 양배추에는 위 점막을 보호하는 성분이 있어서 위염이나 위궤양 예방에 도움이 되고, 당근의 식이섬유는 장건강을 개선하는데 좋아요.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피부 재생을 돕고, 양배추의 비타민C는 콜라겐 생성을 촉진합니다. 여기에 두 채소 모두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서 피부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입니다.
쩡♡
모닝밥🩷
오늘은 거트가 쫌 꾸덕꾸덕 해져따앙! 달달이 수박이 거트랑 먹음 아주 깔끔한 달콤함이라 이 조합 너무 좋다. 오렌지 있는데 일부러 안 넣고 수박이랑만 먹는데 진심 맛나당💕
CabinCrew
아침 채소찜 먹어요!
애호박 비트 당근 브로콜리 토마토 가지 얼린두부 은행 사진에는 없지만, 돼지간 후식으로 오렌지 하나 먹었어요 먹은 거 까먹을까봐 철분제, 비타민들 인증해요 식간 간식을 안 두려고 계속 먹었어요. 칼로리 별로 없는 거 같은데 씹는 게 많아서 그런지 배불러요 스텝퍼 10분 탄 후 지금 계단오르기 중인데 할 수 있는 만큼 해보려고요.
더달달
저혈당 초기증상, 쇼크, 대처법까지|원인·예방 총정리
혈당이 평소보다 훅 떨어지면 갑자기 어지럽고 손 떨리는 경험, 혹시 해본 적 있나요? 그럴 땐 저혈당을 의심해봐야 해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 관리 중인 지니어터라면 특히 조심해야 할 상황입니다 ⚠️ ✅ 저혈당 초기증상 저혈당은 혈당이 70mg/dL 이하로 떨어지는 걸 말해요 증상이 서서히 오기보단 갑자기 확! 오는 경우가 많아서 몸이 보내는 신호를 잘 캐치해야 해요 - 갑작스러운 어지러움, 무기력 - 손발 떨림, 식은땀 - 가슴 두근거림, 불안 - 멍하고 집중 안 됨 - 시야 흐림, 의식 저하 이 중에 증상 있으신 분은 저혈당 초기증상일 수도 있으니 주의하셔야 해요 ✅ 저혈당 대처법 저혈당 대처법은 생각보다 간단한데요, 초기 증상이 느껴질 때 즉시 당 보충 해주는 게 핵심이에요 (1) 빠르게 흡수되는 당류 섭취 - 포도당 캔디, 주스, 꿀물, 사탕 - 15분 후 상태 확인 → 개선 안 되면 한 번 더 섭취! Q. 만약, 당뇨병약 복용 중이라면? A. 의료진과 복용 시간, 용량 조정도 고려 필요! ✅ 저혈당 원인 (다이어트 & 당뇨 공통!) - 끼니 거르기 or 너무 긴 공복 - 운동 후 당 보충 안했을 때 - 당뇨약/ 인슐린 복용 시 식사량 적을 때 - 심한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 간헐적 단식 하시는 분들은 저혈당의 원인 중 하나가 끼니 거르기니까 주의해서 다이어트 하시는 게 좋습니다 ✅ 저혈당 예방법 1.무리한 저탄고지/ 단식 자제 2. 식사는 적당히 나눠서 규칙적으로 3. 운동 전후엔 가벼운 당 섭취 4. 비상 간식(사탕) 항상 챙기기 5. 당뇨가 있다면 혈당 체크는 필수! 저혈당 초기증상 나타날 때 잘 잡아야하는 이유가 저혈당 쇼크까지 가면 응급실행일 수 있으니 미리미리 알고 대비하는 게 최고예요! 💬 혹시 당뇨 식단 중 저혈당 경험 있으셨던 지니어터 분 있으신가요? 댓글로 다양한 경험 나눠주세요! 다른 지니어터에게 진짜 도움될 수 있거든요 💙
다이어터라구욧~
당근라페 샌드위치
당근라페와 달걀 후라이 양상추 로메인 햄을 넣어 속이 꽉 찬 샌드위치 만들어 아침 챙겨 먹었어요. 당근 라페 효능 눈 건강에 최고! 베타카로틴이 듬뿍 당근이 아름답고 선명한 오렌지 색을 띠는 이유 다들 아시죠? 바로 베타카로틴 이라는 항산화 성분때문 몸안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어 눈 건강에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해요. 야맹증 예방 눈의 피로 완화 시력 보호등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는 요즘 시대에 꼭 필요한 영양소랍니다.
쩡♡
숨 가쁨·식은땀, 내 몸의 신호는 공황일까 혈당일까
갑작스러운 호흡 곤란이나 식은땀, 어지럼증은 공황장애와 저혈당 모두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특히 두 질환을 함께 가진 사람이라면 어떤 원인으로 증상이 발생했는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죠. 몸의 반응을 정확히 읽고 적절한 대응을 하기 위해, 두 증상의 차이와 대처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Freepik, jcomp 1️⃣ 증상이 겹친다, 그래서 더 헷갈린다 공황장애와 저혈당은 둘 다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주는 질환입니다. • 공통 증상: 식은땀, 심박수 증가, 어지럼증, 불안감 • 차이점: 저혈당은 실제 혈당 수치가 낮아 생기는 생리적 반응, 공황장애는 뇌가 위협을 감지해 일으키는 심리적 반응 두 질환이 함께 있는 경우, 경험자도 구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2️⃣ 저혈당이라면 이렇게 대처하세요 혈당 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혈당이 70㎎/dL 이하일 경우 • 주스나 설탕, 당 함량 있는 음료 섭취 • 15분 후 증상 확인, 지속되면 병원 방문 ✔️저혈당은 빠르게 조치하지 않으면 실신이나 저혈당 쇼크로 이어질 수 있어 위험 3️⃣ 공황장애라면 심호흡이 먼저입니다 혈당이 정상이면 공황 증상일 수 있습니다. 혈당 70㎎/dL 이상인데 증상이 지속된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 깊고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기 • 처방받은 약이 있다면 복용 • 자신이 안전한 공간에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이완 시도 규칙적인 운동과 수면, 스트레스 관리는 공황 빈도 감소에 도움 됩니다. 4️⃣ 예방과 관리는 두 질환 모두 중요합니다 공황장애도, 당뇨도 꾸준한 관리가 핵심입니다. • 평소 증상이 자주 헷갈린다면 혈당측정기를 상시 활용 • 감정 변화가 클 때는 음식 섭취 시간도 체크 • 전문의와 함께 복합 질환에 맞춘 생활 습관 설계 • 혼란스러운 상황을 미리 시뮬레이션하고 대응법 준비 😰💦🩸 갑작스러운 몸의 반응이 나타났을 때 당황하지 않고 혈당을 확인하거나 심호흡부터 시도해보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내 몸의 언어를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은 건강한 삶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힘이 됩니다.
geniet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맛)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아임닭의 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이고 100g, 180kcal 입니다. 닭가슴살은 어제 냉동실에서 냉장고를 빼놨다가 아침에 1분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1개, 양배추라페 깔고 그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그릭요거트 주변 위주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한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도 조금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나서 샐러드를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놓고 닭고기랑 먹었는데 닭가슴살큐브 청양고추는 확실히 간도 좀 있고 매운맛도 제법 낫고 든든하답니다. 같은 100g인데도 kcal가 더 높아서 그런지 살짝 더 배부르네요. 부드러운 딸기나 오렌지도 없어서 이제 자두를 올렀는데 자도도 괜찮더라구요. 많이 안 익어 보여도 생그럽고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견과류빼고)
동물병원은 9시 여니까 아침밥 먹고 나가기로 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두부고기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2쪽 입니다. 아침에는 견과류는 뺐어요. 어제 엄마면회 다녀와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거든요. 아마 그래서 오늘 아침에 900g이나 쪘겠죠?🤣 하여튼 아침부터 어제 견과류 먹었던 표시가 바로 나더라고요.ㅋㅋ 원래는 견과류와 레몬물 같이 먹지만 오늘은 레몬물만 마시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에 담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블루베리 요거트) 듬뿍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4분에1), 자두(큰 거 1개) 돼지고기(원래는 불고기였으나 뜨거운 물에 여러 번 담가 놓으니 애매해졌네요.ㅋㅋ) 데친두부5개 놓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어제 산 자두가 커서 자두 하나 썰어 넣었을 뿐인데 과일이 많은 샐러드가 됐네요. ㅎㅎ 상콤한 블루베리 요거트로 만든 요거트 드레싱까지 오늘은 과일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네요. 야채와 과일을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두부랑 고기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통밀빵은 30초 안 되게 데우고 요거트드레싱 바르고 하나는 오렌지 하나는 자두 올리고 양배추라페까지 조금 더 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알알이 톡톡~
자몽 후식으로 먹어요 알알이 씹히면서 맛있네요 쌉쌉음한 맛도 좋아요~😁
제벌
키위 주스 만들어요~
키위와 얼음 꿀을 조금 넣어 갈아줬어요. 새콤달콤 맛있네요. 식사 30분전에 먹으면 포만감이 먼저 생겨서 이후 식사량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돼요.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바
점심은 크샷추로 정신을 차리고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프로틴바 하나 먹었어요. 가게에 계란이 있어서 계란을 삶아도 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더라구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산 걸로 그냥 대체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준비했답니다.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고 신비복숭아 넣은 통해 사과 한 쪽과 오렌지 3쪽도 같이 담고 토마토는 하나 따로 챙겨갔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같이 담고 토마토도 씻어서 잘라 넣고 오렌지와 신비복숭아도 놔두고 브로콜린을 가장자리로 좀 빼고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놔두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뭔지는 잘 모르는데 식초 베이스인 것 같아요) 조금 뿌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프로틴바를 빼 봤답니다. 어제 올리브영에서 썬스틱이랑 썬크림 사면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사고 단백질바도 4개(1+1이라) 샀거든요. 빼바 소프트 크렌치 프로틴바이고 솔티드피넛버터 맛입니다. 40g에 140kcal고 단백질은 12g 당류 1g 들었답니다. 맛은 살짝 알코올 향이 나더라고요. 왜 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트륨도 좀 들었네요. 하여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든든했어요. 물론 샐러드를 듬뿍 먹고 먹긴 했어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아침산책 20분만 하고 7시 14분에 집 도착해서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반개(40g)입니다 훈제오리 남은 거 다 담아도 100g이 안 되길래 돼지갈비(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서 놓은것)도 살짝 더해서 125g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이스틱, 토마토 반개, 오렌지, 양배추라페, 백김치와 피클(물에 담가 놨다 꽉 짜서) 훈제오리와 돼지고기 담고 애사비드레싱 더 뿌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샐러드는 과일 야채를 그릭 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3분의 이상 먹은 다음 고기랑 야채들로 푸짐히 먹었네요. 통밀빵은 한 개가 80g인데 반을 두 조각 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 두툼하거 바르고 한 개는 오렌지, 한 개는 양배추라페 올려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통밀빵까지 먹으니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프로틴 음료~
운동 후 깔끔한 프로틴 음료하나 챙겨 먹어요. 사과 주스 맛이라 신기하네요. 단백질을 거부감없이 즐길 수 있어 좋아요.
쩡♡
스벅들러 시원한거 사요😁
덥네요 ㅋㅋㅋ 큰애 학원가방 주러나왔다가 시원한게 땡기는 시간이라 스벅 들러 최애사요😙 요즘 자몽코코프라프치노 너무 맛나서 열심히 들러 마시구있네영 :)
자스민꽃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양배추와 적양배추 썰고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오렌지와 사과 들기름에 부친 두부와 찐계란으로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영복 나이키 앤서 솔리드 레이서백
요즘 만보걷기도 꾸준히 하고 그런지 체력도 좋아제서 수영이 재밌어지기 시작했어요. 이때 나이키 수영복 신상이 들어왔다고 해서 매장가서 바로 구매한 수영복입니다. 컬러가 엄청 쨍한 오렌지 컬러입니다. 공식 컬러 명칭은 브라이트세라믹 이구요 저는 미들컷으로 구매했어요. 하이컷은 좀 민망해서.. 안감은 예전에는 검은색이라서 쨍한 색상은 물에 들어가면 컬러가 많이 다른데..요즘 신상은 붉은 계통으로 물에서도 쨍하고 예쁘다고 하네요. 로고도 프린팅이 아닌 자수 로고여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수영복 밝은색으로 입으니까 수영이 더 재밌어졌어요.
수경2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아침에 야채는 다 있었는데 과일이 사과만 준비돼 있어서 오렌지 껍질 까고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씻어서 준비했답니다. 아침 기본 식단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훈제오리는 토요일 저녁에 남동생이 배달시켜 막 먹고 있는데 갑자기 요양병원에서 급하다고 보호자 와달라 그래서 난 씻고 있는 중이라 동생을 바로 보냈거든요. 그래서 거의 고대로 남았답니다. 내가 다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동생은 또 먹기는 싫다네요. 그때 동생 보낸게 미안해서 아깝다 어쩌다 그런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날 좀 먹긴 먹었대요. 동생은 냉장고 들어간 음식은 별로 안 좋아하니까 다 내 차지일것 같네요😆 우선 구운 마늘까지 더해 155g을 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것 가지고 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오늘은 그 정도로 처리해서 먹을려구요. 그래도 기름기가 많이 나와서 뜨거운 물을 한 번 더 갈아주긴 했어요. 마늘은 내가 워낙 좋아해요. 원래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생마늘 뺄 시간까진 없으니 있는 구운마늘은 다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오렌지 신비복숭아 두르고 가운데에 브로콜링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나두고 자두 양배추라페 위에 훈제오리랑 마늘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훈제오리는 한켠에 앞두고 우선 야채와 과일 먼저 4분의 3정도 먼저 먹고 남은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저렇게 섞으니 또 하나의 음식 같죠? ㅎㅎ 확실히 동생이 배달 앱에서 시켜 먹은 거라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도 간이 제법 돼 있더라고요. 뭐 이런 거 먹을 때도 있죠? ㅋㅋ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하고 한쪽엔(이건 마지막 거라 좀 깨졌네요) 오렌지와 초당 옥수수만 다른 쪽에는 자두 오렌지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늘은 여유도 있으니까 샐러드부터 훈제 오리, 미주라 토스트까지 천천히 즐겼네요. 끝으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완벽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노슈가 시대, 무가당은 당뇨인에게 안전할까?
요즘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노슈가’, ‘무가당’ 제품이 눈에 띄게 늘었죠. 하지만 ‘무가당’이라고 해서 당이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닐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jcomp 1️⃣ 무가당, 정말 ‘당이 없는’ 걸까? ‘무가당’은 단순히 설탕을 넣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원재료에 당이 자연스럽게 포함될 수 있죠. 🍎 과일 주스는 무가당이어도 과일 자체의 당이 많아요 🥭 말린 과일, 견과류도 당이 꽤 들어 있어요 *식재료 링크를 누르면 칼로리, 영양성분 등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 인공 감미료(아스파탐 등)가 들어간 경우도 있으니 확인이 필요해요 ⠀ 2️⃣ 무가당 vs 저당 vs 당류 무첨가 비슷해 보이는 이 용어들, 뜻은 조금씩 달라요. 📌 무가당: 설탕 등 당류를 넣지 않음 📌 저당: 전체 당 함량을 낮게 설계한 제품 📌 당류 무첨가: 당을 추가로 넣지 않았다는 뜻 (원재료에는 있을 수 있음) 제품 선택 시 아래 항목을 꼭 확인해 보세요. • 총 탄수화물(g) • 총 당류(g) • 감미료(종류/유무) ⠀ 3️⃣ 당뇨인을 위한 똑똑한 선택법 무가당 제품을 고를 때 참고하면 좋아요. 🥤 음료는 총 당류가 0g에 가까운지 보기 🌾 간식은 식이섬유·통곡물 함량이 높은지 체크 🍰 디저트는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등 대체 감미료 사용 여부 확인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전체 식단에서의 균형이에요. ‘무가당’ 문구 하나에만 의존하지 말고, 하루 전체 당 섭취량을 함께 고려해 주세요. 😊🥦📊 ⠀ 단순히 덜 달다고 무조건 건강한 건 아니에요. 제대로 알고 고르면, 당뇨 관리도 식단 즐거움도 모두 지킬 수 있어요!
geniet
산딸기 주스
산딸기 많아서 다 못먹을거 같아 얼려놨었습니다 갈았더니 여전히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간단하게 과일~
상큼한 오렌지 과즙이 풍부해 맛있네요. 수박과 대추 방울토마토로 식사 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간소한 아침 식사!
밥돌이인데, 바쁜 아침은 오이 계란 복숭아 체리 사과당근주스 그릭요거트로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아침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서
집에서 나오기 전에 당근,오이 스틱랑 오렌지.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8시 50분쯤 도착했고 월요일이라 테라스는 웨이팅이 없을 정도로 널널했지만(그래도 실내는 열 몇 팀 정도 웨이팅이 있었어요.) 그래도 한 10분 기다려야 된다 해서 가게 앞에 한 구석에서 챙겨온 야채,과일 먹었답니다. 보통 외부 음식은 섭취 금지기 때문에 안에서 먹을 수가 없거든요. 들어가기 전에 얼른 먹을려고 빨리 꺼내서 손으로 먹었답니다. 그러기 쉽게 야채와 과일을 큼직한 한입 사이즈로 갖고 왔어요. 10분도 채 되기 전에 들어가서 오늘은 소금빵 두 개만 골랐답니다. 오가니 통밀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골랐고 힘드니까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려고 했는데 20분이나 기다려야 한다해서 오늘은 그렇게까지 있을 것 같지도 않아서 아아는 포기하고 빵만 샀답니다. 이쪽 테라스는 바로 대로가 보이는 개방감이 좋은 곳이긴 했어요. 그러나 즐길 여유는 없었고 출근해야 하니 얼른 사진 찍고 빨리 먹었답니다. 나는 오가닉 통일 소금빵 먹고 우리 라떼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줬거든요. 근데 라떼는 부드러운 부분만 좋아해서 안쪽에 부드러운 부분만 잘게 잘라 줘서 반 정도 먹었네요. 결국 내가 소금빵 1.5개 먹었답니다. 빵집에선 9시 22분에 나왔고 집에 가니까 10시 2분이네요. 벌써 만보 살짝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바나나
바나나 잘 익어서 아주 맛있습니다 속이 좀 불편해서 위에 좋다는 바나나 먹었습니다 바나나는 미끌미끌해서 위에 좋다고 하지요 공복에 먹으면 안좋다고 해서 산딸기 주스 마신 후 조금 있다가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산딸기 주스
산딸기 갈아서 먹었습니다 적당히 달고 맛도 좋습니다 산딸기 양이 많아서 일부 냉동해 두고, 일부는 갈아서 먹었습니다 산딸기 항산화 효과 있고 면역력에도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과일 드세요~🍉🍑🍊
식사 후 상큼한 오렌지 과즙 가득 수박 새콤달콤 천도 복숭아로 비타민 섭취해요~ 오렌지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 체계를 강화 하고 감기 예방 및 피로 회복에 효과적입니다. 천도 복숭아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심장 건 강에 도움을 줍니다. 수박 혈압 조절 및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됩니다
쩡♡
아침은 잡곡밥으로 기본식단(구운두부 가지버섯 샐러드)
다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안 찌면 다행이다 하고 홈트 끝내고 몸무게 쟀거든요. 이건 내가 이유를 모르는 체중 변화라 다시 얼마든지 찔수 있기도 하고 오늘 엄청 먹을 것 같아요. 이틀 연속해서 1.9kg이 빠졌으니 몸에 채워달라고 난리를 치겠죠. 벌써 이것저것 먹고 싶답니다. 그냥 목요일날 엄청 힘들어서 금요일까지 영향을 줬고 그래서 그러나 봅니다. 하여튼 오늘은 동생이 면회 간다하고 수업도 없고 토요일이라 근무도 1시부터라 그나마 여유로운 아침이랍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고 홈트 할 거 다 하고 나와서 음식 준비도 꽤 했답니다. 그리고 레몬물과 견과류 구운 두부 가지 버섯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씻은 김치 차렸답니다. 그랬더니 아침 차린 시간이 상당히 늦어지긴 했네요. 뮈 그래도 10시가 안 넘었으니 아침입니다. 아침에 8시 반 조금 전에 나와서 9시 20분까지 샐러드 재료 준비 했답니다. 초당 옥수수 6개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익혀놓고 두부 7쪽과 가지 2개 잘라 굽고 팽이버섯 3봉 마늘이랑 볶으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 놨어요. 사실 오이2개까지 씻었는데 오이는 도저히 안될 거 같아서 그대로 넣어 놨답니다. 초당 옥수수는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시간되는 대로 되는 대로 일일이 까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초당옥수수가 저렇게 많으니까 부자된 거 같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랑 오렌지 번갈아 놓고 두부 7쪽 다 넣고 자두도 하나 더하고 가운데 볶은팽이버섯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꽤 복잡하게 만들고 그중간에 옥수수, 구운 가지, 버섯까지 그릇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고 정신 없더니 드레싱을 까먹었네요. 먹을 때 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팽이버섯도 볶고 구운 가지가 있어서 샐러드는 먹을만 했는데 오늘은 잡곡밥과 비벼 먹을 거라 특별히 먹다가 애사비드레싱 갖고 와서 1.5T 뿌렸네요.ㅋㅋㅋ 나처럼 여러 가지 너무 많이 넣으면 하나씩 잊어먹기도 한답니다. 그 중에 드레싱을 가장 많이 잊어먹네요. 뭐 안 넣어도 맛있으면 상관은 없답니다.ㅎㅎ 잡곡밥도 반그릇 데우고 김치는 우리 김치도 있는데 꺼내기에는 또 시간이 걸리니까 그냥 포기하려 했는데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남은 김치가 제법 삼삼한 걸로 있더라고요. 그래도 양념 다 있는건 찔려서 물로 씻어가지고 꼭 짰답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야채랑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특히 그릭 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고 다음에 두부랑 야채 먹고 그 다음에 야채랑 두부 하나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했어요. 이렇게 비비면 야채비빔밥이죠~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밥 먹는데 30분 까지도 안 걸렸거든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어보면 배불러서 다른 건 안 찾게 되지 않을까? 하고 아침부터 많이 챙겨 먹었는데 그럼에도 궁금했답니다. 또 견과류통 가져와서 다 먹었어요.ㅠㅠ (이때는 그냥 아침에 견과류를 많이 먹은 걸로 쳐야겠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것 때문에 배불러서 점심도 못 먹을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이 견과류를 점심으로 쳐야겠더라고요🤣😅 )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고농축 그린앰플🥦🍅🫐
과채주스는 당이 너무 높아서 부담인데 그린앰플은 당이 낮아 먹기 좋아요. 야채31종이 들어 있는 작은 앰플로 건강 챙겨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