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에 구운 초코에 빠진 도너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븐에 구운 초코에 빠진 도너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기챌 5기 7일차
6월16일 일요일 7일차 오늘은 아침밥 먹고 식후1시간 체크했습니다 아침으로 간단하게 구운계란 2개랑 스테비아방토 먹었네요 ㅋㅋ 식후 1시간 체크니 착한거죠? 오늘도 열심히 불태우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ㅎㅎ
담율로
냉면 한그릇
냉면을 좋아 하는데 사먹긴 너무비싸서 집에서 면 삶고. 부족한 단백질은 수육대신. 닭다리 오븐에 구워서 맛있게 먹어답니다.
쉬리107
혈당일기5기 3일차
전날 저녁 찹쌀도너츠를 먹었어요.. 몸은 거짓말을 안해요
김또맘
저녁식사 씨즈닝🥓삼겹마늘구이 🧄
저녁식사 씨즈닝🥓삼겹마늘구이 🧄 새 🍚밥하고 마늘과 삼겹을 구워서 식사 합니다. 구운마늘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아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혈당일기5기6일차
6월15일 공복혈당 06시31분에 체크 혈당수치 105 어제 저녁에 구운계란1개 바나나2개, 물 많이 마셨다. 잠도 충분히잤더니 혈당수치가 안정적이다. 이대로 쭉 갔으면 좋겠다. 과식하지않기를 잊지말고...
강미미
그릭요거트와 수제그래놀라와의 만남
압착귀리랑 해바라기씨, 아몬드, 호박씨 등등 오븐에 그워서 그래놀라를 만들었어용 그릭요거트에 섞어 먹으면 완전 건강간식이되네요
달리자고고고
혈당일기5일차
6월14일 오전05:35측정 혈당수치 107 어제저녁에 바나나2개와 구운계란1개 스넥1봉지를 먹었다. 잠도 잘잤다. 조금씩 수치가 떨어지고있어서 다행이다
강미미
혈당일기 5기 3일차 인증
2024년 6월14일(금) 저녁 6시 33분 혈당측정 아침식단: 현미잡곡밥, 제육볶음, 오이짠지, 구운날김 점심을 건너뛰고 병원에 갔다와서 4시경에 물냉면을 먹고 2시간 경과후 혈당측정
파인솔
오늘 건기챌.
집에 있는 과일(사과.체리.키위.신비복숭아) 양배추.오이.구운란.통밀빵. 아주 배부른 점심이었어요. 불금 재미나게 보내세용.
biki
6월14일(금) 혈당일기 5기 4일차
2024년 6월14일 아침식후 1시간뒤 매일아침은 순수서리태콩가루만 정수물에 타서 설탕 꿀 첨가없이 한잔이랑 샐러드야채에 닭가슴살,견과류,구운계란,파프리카,사과반개를 먹는다~ 먹고난후 1시간뒤 혈당 체크해봤다~ 오늘도 무지 덥지만 저녁먹고 걸으러 나가야겠다~~
안개꽂한다발
혈기챌 5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6월 4일 금요일 측정 시간 : 아침 식 후 1시간 혈당 내용 : 4시 20분 기상하여 1시간 반정도 일하고, 배고파서 구운 계란 한 개와 오트음료(매일에서 나오는 어메이징 오트)를 한 개 먹었어요. 식 후 1시간 혈당은 처음 측정해보는 데 정상이겠죠?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해보렵니다. 땀 빼고 일했으니 수분 충전은 필수!!
천향가성
6월14일 혈당일기 5기 5일차
날짜 : 2025.06.14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특별한 식단관리는 하지 않고 간단하게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상추쌈에 우렁된장 두부조림. 김장김치를 물에 씻은것 구운김으로 특별한 식단관리는 하지 않고 맛있게 먹었어요 혈당측정은 잘 유지 하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민서니PNBDN
프토 완성
후라이팬에 구운 다음에 에어프라이게 살짝 한번더 구 우니 맛있네요 .토핑으로 블루베리 올려서 먹었어요
로블ㅎ
혈당일기 5기 3일차
24년 6월 14일 6시 : 공복 어제 저녁에 감자와 구운 닭고기를 먹었는데 운동을 못해서인지 아직도 좀 높다. 언제쯤 100이하로 떨어지려나??
눈봄아빠
6월 13일 (목) | 혈당일기 5기 2일차
6월 13일 잠들기 전 혈당 체크 하기. 저녁으로 이른 시간에 구운 닭다리와 샐러드를 먹었다. 후식으로는 제로음료 복숭아티를 마셨다. 제로 음료를 많이 먹고 있는데 줄여야겠다.
뭉3이
혈당일기4일차
2024 6월13일 05시20분에 혈당체크 혈당수치 108 어제 저녁에 먹은 음식 바나나1개,구운계란1개, 스넥2봉지 어제 스넥을 한봉지만 먹으려고 했는데 먹다보니 아 더먹고싶다가 발동되어서 2봉지를 먹었다. 아래 아침에 믹스커피를 마셔서 새벽 3:30에 잠들어서 너무 피곤했는데 어제는 일찍 잠들어서 꿀잠을 8시간 잤다. 질 좋은 수면을 해서인지 수치가 조금 떨어졌다. 오늘도 일찍 자야겠다
강미미
2024.6.13.목 혈당일기 2일차
1. 날짜: 2024.6.13.목 2. 측정시간: 점심식후 1시간 오후1시25분 3. 내용 채단탄 순서 지켜 식사하기 어제에 이어 오늘도 채소 샐러드와 구운 버섯과 호박을 먼저 천천히 먹었다. 아침 단백질은 달걀을 먹었으니 점심 단백질은 닭가슴살 소금,후추로 간을 했더니 좀 더 맛있다 고구마는 어제와 같은 양 토마토와 체리로 마무리하고 런지100개, 스쿼트 100개를 하고 계단오르기를 했더니 어제보다는 혈당이 좋다 역시 식단과 운동이 답!
달콤슈
건기챌.
오늘 점심밥상 괜찮네요. 구운장어와 야채들.꽃게탕. 입맛이 없었는데 맛있게 먹음요. 남은 오후 열심히 운동 합시다.
biki
목요일 아침은 밥 먹고 산책
200g은 빠졌지만 좀 아쉬운 결과랍니다. 어제는 점심을 두유하고 단백질바로 간단히 먹고 저녁은 물만 먹어서 한 300~400g 정도는 빠져야 그제로 돌아가는거든요. 그런데 점심 먹고 어지러워서 집에서 쉬는 동안 견과류 한 통 다 먹고 동생과자 부스러기까지 챙겨먹는 바람에 이렇게 200g만 빠졌어요. 안 좋은 과자 안 먹고 200g 빠졌으면 좋았을 텐데 결과가 이렇게 되니 더 빠질 수 있는데 괜히 간식에 눈 돌려서 아쉬운 결과가 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건 알죠. 그때 그때마다 워낙 변수가 많은 거니까요. 물론 약간의 아쉬움이 있지만 어쨌든 빠진 거고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어야죠. 오늘도 덥다니 새벽에 산책나갈까? 잠깐 생각했지만 집밥이 먹고 싶어서 얼른 엄마랑 먹으려고 샐러드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외삼촌이 주신 브리치즈 조금추가해서 맛깔나게 만들었답니다. 아침에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삶아 주셔서 넣고 어제 모처럼 야채믹스도 사서 추가했더니 푸릇푸릇함이 가미된 평소의 샐러드가 됐네요. 엄마와 동생 밥은 엄마가 미니압력솥을 하셔서 아직 안 됐을 때 저는 냉장고 잡곡밥 얼른 데워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아침에 어머니가 일찍 일어나셔서 숙주 나물과 가지볶음도 그새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동생을 위해서는 동그란 햄 달걀에 무쳐 전하고 남은 달걀은 소금 후추도 없이 후라이로 저 주셨어요. 저는 그거랑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내가 가공육을 되도록 피해서 사실 햄전이 남았지만 엄마가 다 드셨답니다. 동생이 또 아침에 밥맛이 없어가지고 안 먹었거든요🤣 하여튼 뽁잡한 우리 집 아침은 엄마하고 나만 밥 맛있게 먹고 끝냈답니다. 나는 밥 먹고 치우는 거 도와드리고 얼른 준비해서 8시 반쯤 라떼랑 나왔어요. 벌써 햇볕이 따갑네요. 24도라는데 햇볕 비치는 데는 한낮 같은 느낌이 살짝 들기 시작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아침
오늘 아침은 프로틴으로 꽉꽉 채우네요 구운계란 2알도 먹었어요 ㅋ
담율로
6/13(목욜)혈당일기5기 4일차
혈당측정시간:6am 혈당수치:90mg/dl 공복7시간 어제밤11시 치칸3조각 먹은거 치곤? 다행히 수치가 괜찮다, 아마도 구운치킨이라 걱정한만큼은 아닌가?
블리비
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2024년 6월12일(수) 오후 10시 20분 아침식단 : 현미잡곡밥, 제육볶음, 오이무침 점심식단 : 바나나, 찐계란, 두유 저녁식단 : 현미잡곡밥, 오이소박이, 구운날김 식사후 티.비 시청하다 잠들기전 혈당측정
파인솔
6월12일(수) 혈당일기5기 3일차 인증
날짜 ㅡ 2024.06.12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 공복혈당 100mg 내용 ㅡ 오늘의 아침공복혈당 100mg 입니다ㆍ 전날 저녁으로 김치볶음밥 점심혈당이 높아서인지 공복혈당이 높네요 점심으로 잡곡밥 버섯전 김치 식후 165mg 저녁으로 구운치즈와 점심과 동일메뉴 식후 1시간혈당 137mg 로 양호 혈당이 기복이 심하네요
알비나2
구운계란 완성
으흐흐흐 깨진거 하나 없이 예쁘게 잘만들어졌네욤ㅋ 내일먹어야 하눈뎅 못참겠어요ㅋ 하나만 먹습니다ㅋ
담율로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2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2. 현미밥, 구운연어, 완두콩과 브로컬리를 곁들인 구운채소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2일
깨개갱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쿄쿄84
혈당일기 5기 2일차
날짜: 6월 12일 시간: 아침 식후 2시간 내용: 아침 식사 후 2시간 경 혈당입니다. 회사원출근 전 구운계란, 오이, 크리스피롤 먹고 출근하면서 아이스라떼 마셨습니다.
KIMR
아침부터 던킨
아침은 물 외엔 잘 안먹는데 어제 그토록 먹고 싶었지만 참았던 던킨 도너츠를 꺼냈어요 곧 약속이라 나갈 예정인데 먹고 싶은건 먹고 나가야지요 안에 메론 필링이 가득 있어서 너무 맛있네요😄 몇입 안먹었는데 없네 ㅋㅋㅋㅋ
우리화이팅
쿠키
호두크림치즈쿠키 화덕에서 구운거래요 3900원 가격은 있지만 또 먹고 싶은 맛~❤️
당근쥬스쪼아
화요일 아침은 라떼와 산책하며 도시락~
어제 낮1시쯤 넘어서 까지 라때랑 돌아다니다가 집에오니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어 하더라고요. 내가 너무 미안해서 오늘은 새벽부터 나가서 오전에는 들어올 생각으로 일찍 준비해서 나갔거든요. 오늘 아침은 햄버거(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와 미니샐러드로 도시락 싸가서 먹었어요(우리 라떼도 사료 도시락 싸서 먹었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1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저께 4시대 저녁으로 요거트볼먹고 일찍 자긴 했지만 그것 갖고는 좀 불안했어요. 그래서 안찌고 빠진 것만으로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아침 일찍 나갈 생각으로 아침에 먹는 약만 먹고 감정일기만 쓰고 운동은 안 하고 바로 준비시작했어요. 부엌에 나가보니 동생이 어제 밤에 햄버거 세트 시키더니 햄버거가 하나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햄버거는 상온에 오래 놔두면 못 먹기도 하고 동생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 편인데 어제 안 먹었다는 건 소화가 안 됐다는 소리라 그냥 내가 먹겠다고 했네요. 어차피 도시락을 싸갈 거라 편할 거 같더라고요. 물론 칼로리는 무시무시 하지만 어쩌다 한 번 먹으니 이번에는 1개 다 먹으려구요(전에 동생이 반개 남긴 햄버거 내가 끼니로 올렸을 때 찬반 토론이 많았었는데 오늘은 1개 다 먹습니다) 미니샐러드는 야채가 없는 게 많아서 그나마 있는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사과 하나, 방울 토마토 3개, 오렌지조금, 남은 양배추라페 싹 다 넣어요. 특히 저기 하얀 건 그릭요거트가 아니고 크림 치즈랍니다. 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브리치즈랑 먹던 크림 치즈를 주셨는데 빨리 먹어야 돼서 오늘 바로 먹었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해 놓고 씻고 화장하고 썬크림 바르고 준비해서 6시 반쯤 라떼랑 산책 시작했네요. 와룡공원 가는 길은 다양한데 오늘은 제가 편한다고 느끼는 길로 갔어요. 아무리 좋아하는 길이 조금 덜 힘들지만 이런 계단을 피해 갈 수는 없답니다. 경사는 있지만 이 나무계단은 그나마 덜 힘든 쪽에 속하긴 하죠. 가다 보면 가끔 이런 평지도 있어요. 산수국이 조금씩 피는 게 너무 이쁘더라고요. 또 다음 주 가면 더 활짝 펴 있겠죠?😃 7시 50분에서야 말바위까지 왔답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바위 자리는 인기가 좋기 때문에 거의 앉아있는 사람이 있는데 오늘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내려가 잠깐 기다리니 금방 가셨어요. 여기서 앉으면 궁과 종로가 보이는 이 배경이 정말 이쁘거든요. 그늘도 있고 2명~3명 정도는 충분히 앉을 자리가 있어 여기 앉은 사람만의 아늑한 공간이 돼요. 그래서 내 도시락과 우리라떼 사료까지 딱 차렸어요 배고플까봐 라떼 사료를 먼저 챙겨줬지만 워낙 집에서도 아침을 바로 먹는 애가 아니라서 눈만 꿈뻑꿈뻑 뜨고 먹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결국 저 먼저 아침 먹고 하나씩 먹여주니 먹었답니다(정말 어떤 코카스파니엘이 이럴까요? 사료를 무슨 맛 없는 반찬 보듯이 하니?😮💨) 먼저 미니샐러드 다 먹고 햄버거 먹었어요(잠깐 반만 먹을까 생각해서 반를 썰었지만 그냥 다 먹기로 맘 먹었습니다) 근데 양이 적어 보이는 저 미니 샐러드 먹는 시간이 햄버거 먹는 시간에 비해서 더 길었어요. 샐러드는 다양한 야채 질감이 있고 콜라비처럼 딱딱한것도 있어서 꼭꼭 씹게 되고 견과류 초당 옥수수 이런 것도 뿌려져 있으니 그거 다 챙겨 먹을라니까 시간이 좀 걸렸었거든요. 그런데 작지 않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는 패티도 있는데 씹으면 금방 입 안에서 살살 녹아 없어지고 맛있으니 또 금방 금방 먹게 되더라고요. 샐러드 먹는 시간에 반 정도밖에 안 되는 거 같아요. 뭔가 잘못된 게 아닌가 싶었다니까요~ 역시 생야채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게 여기서도 또 느껴지네요. 먹을 때 이렇게 천천히 먹게 되고 천천히 소화되는 게 혈당이나 여러 가지에 좋잖아요. 햄버거 같이 먹기 편한 것은 식사 시간도 빨라지고 입에서 별로 안씹고 위로 넘어가니 좋을 게 하나도 없겠어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햄버거는 하루 넘긴 햄버거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밥 먹고 약도 챙겨먹었어요. 캴슘+비타민D와 변비약(지금 먹는 항호르몬제가 골다공증과 변비를 유발하거든요. 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거라 이거는 잊어먹으면 안 돼서 오늘은 사진 찍어봤습니다) 맛있게 먹고 싹 다 치우고 일어난 자리예요. 머무던 자리가 깨끗해야 1등 시민이겠죠😄 바위자리 너무 근사하죠? 여러분들이 만약에 와룡공원에 오실 수 있으면 말바위 옆에 있는 이 자리에 꼭 앉아 보세요. 물론 여러분 갔을 때 자리가 비어있는 행운은 그리 많진 않겠지만 그래도 그 자리에서 보는 풍경은 보고 올 수 있을 거예요. 저기가 제일 좋지만 위쪽에도 자리가 있어서 앉아 쉴수는 있을거고 말바위 바로 아래 가장 좋은 전망자리가 설치돼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일차
6/11 14:45 잰 혈당 결과입니다. 이른점심을 11시 30분쯤 먹었고, 닭가슴살, 오리엔탈 소스 샐러드 먹고 구운계란 2개, 배고파서 컵누들 마라탕맛도 하나 먹었습니다.. 건강식이긴하지만 되게 많이 먹은..? ㅎㅎ; 먹고 20분 정도 걷기 산책했어요 근데 너무 너무 햇빛이 뜨거워서.. 한시간정도 계획했는데 못하고 들어왔어요 저녁에 다시 나갈예정입니다.ㅠㅠㅎ
조콩만
간식
산책 다녀와서 구운계란과 아몬드브리즈 먹어요. 이제 살 것 같아요. ㅋ
루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