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에 구운 초코에 빠진 도너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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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활용 레시피.
양배추 한통보다 반통으로 마트가면 마니 팔죠. 사오면 주로 생으로 썰어서 마요네즈.케찹.아일랜드 드레싱 뿌려 집에 있는 과일.야채.구운란 하고 먹고 가끔 쪄서 쌈장 얹어 먹고 토스트에 계란과 구어서 먹고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하죠. 양배추환도 사서 비상용으로 먹어요. 위가 안 좋을때 좋다고 해 꾸준히 먹고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내시경 하니 위가 아주 깨끗하다네요.
biki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5일(수) 혈당일기 4기 5일차
혈당수치:407 측정시간:오후3시34분(식후 2시간) 식단:점심에 삼겹살을 상추와 쑥갓에 싸먹었다. 마늘과 양파 구운 김치를 곁들여 적당히 먹었다. 밥을 먹지 않았더니 혈당이 높지 않게 나왔다. 역시 소식과 탄수화물 조절이 답인가 보다.
날씬캔디아줌마
군만두
코코넛 오일에 구운 군만두 먹어요 효능이 있어서는 아니고 집에 기름이 다 떨어졌네요 향을 좋아하진 않지만 배고프니 맛나게 먹습니다^^
파란여름
혈기챌 4기 7일차 인증
측정시간은 아침 공복 8시 어제 이른 저녁 빼빼주스 한잔과 구운계란 1개가 전부였는데 저녁 늦게까지 포만감이 지속되어 저녁시간 필라테스할때도 약간의 불편함까지 느껴졌다. 한동안 아침 공복혈당이 굉장히 안정화되서가고 있음을 느끼면서 행복함마저 느꼈었는데 이게 웬말 오늘 공복혈당이 99로 정상치의 턱걸이 수준이다. 지금도 살짝 배고프길래 뭔가 먹어볼까했다가 주저하게된다. 간헐단식시 아침 혈당이 오를 수 있다고 했는데 그영향일까? ㅠ 언제쯤 내 혈당은 안정화 된 수치를 찾아갈수 있을까?
여울햇살
4기 혈당일기 6일차
2024년 6월 4일(화) 저녁9시 45분 아침식단: 현미잡곡밥, 제육볶음, 오이소박이 점심식단: 바나나, 토마토, 두유 저녁식단: 현미잡곡밥, 계란후라이, 오이소박이, 날구운김 잠자기전 혈당측정
파인솔
김 빠진 맥주 주방에서의 활용법
곤냥이나와
뇌간강에 좋은 견과류
집에서 구운 견과류 하루에 한번 견과류 먹어요 뇌건강에 좋아용
우리화이팅
칼로리만 따지는 당신🫵 칼로리의 함정은 더 이상 그만🚫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 먹을 음식을 선택할 때, 아마 많은 분들이 ‘칼로리’를 가장 먼저 생각하실 거에요. 분명 나는 적게 먹는 것 같은데, 저칼로리 음식만 먹는데도 살이 안빠진다구요? 그렇다면 여러분이 혹시 칼로리의 함정에 빠진 건 아닌지 확인해 보세요! 🙀🙀🙀 📌칼로리란? 칼로리는 음식 내 영양소를 에너지 개념으로 수치화한 것을 뜻해요. 섭취하는 칼로리보다 소모하는 칼로리가 크면 살이 빠지기 마련! 이 때문에 많은 분들이 체중 감량을 위해 섭취 칼로리를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하지만 여러분, 과연 정말 이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는 다이어트’가 진리일까요? 🧐🧐🧐 칼로리를 제한하는 다이어트에는 몇가지 문제점이 있어요. 🔶칼로리 계산이 어려워요!🔶 [섭취 칼로리] - [소모 칼로리] 이 공식에 대입해 계산하는 것 자체가 그렇게 쉽지 않아요. 왜냐하면 사람마다 대사율이 달라 쉽게 예측하기 힘들기 때문이에요. 또한 섭취 열량을 줄이는 다이어트는 처음에는 체중이 줄지만, 줄어든 섭취량에 맞춰 인체는 몸의 소비량을 줄여 대응하기 시작해요. 즉, 인체 소비량이 함께 낮아져 체중 감량도 힘들어질 뿐더러 다이어트를 그만두고 다시 원래의 식단으로 돌아가면 대사는 이미 축소된 상태이므로 체중이 빠르게 돌아오는 요요현상이 발생하게 된답니다! 🔶칼로리가 낮다고 내 몸에 좋은 식품이 아니에요!🔶 삼겹살 한 줄은 약 500-700kcal 정도에요. 초콜릿 바 100g은 약 500-600kcal 정도로 삼겹살 한 줄과 칼로리가 비슷합니다. 그렇다면 다이어트 할 때 삽겹살 한 줄 대신 초콜릿으로 바꿔서 식사를 해도 괜찮을까요? 정답은 NO! 🙅♀️🙅♀️🙅♀️ 아마 다들 잘 알고 계실거에요. 반대로 올리브오일, 치즈 등 자연에서 온 천연 지방은 칼로리가 높지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 건 칼로리가 아닌 성분표예요. 탄수화물, 지방, 당, 단백질 등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비만을 야기하는 것은 칼로리가 아닌 식습관입니다. 그렇다면 좋은 식습관이란 무엇일까요? 1️⃣가공되지 않은 자연 식품 섭취 2️⃣당분이 적게 함유된 식품 섭취 3️⃣정제된 곡물은 피하기 4️⃣천연 지방을 충분히 섭취 🔸🔸🔸🔸 지금까지 너무 칼로리에 얽매여 살고 있지 않았나요? 건강은 단순히 칼로리 이상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고 건강하고 즐겁게 다이어트해요!
geniet
혈기챌4기 7일차 식후2시간 150
점심식사 12시 /영양밥.구운김.토마토마리네이드.오이소박이.컵누들 반 ,.. 적고보니 또 많이 먹었네요 식후 20분정도 걷기.. 아이스 카페라떼 마시고 측정한 기록.. 생각보다 또 높게 나오네요 ㅠ
셰어
어떤 운동이 좋을까
나는 몇년전부터 다이어트중인데 여전히 의문점이 드는것은 다이어트에는 어떤운동이 좋을까 하는 점이다 근력운동은 너무 힘들어서 유산소 운동이면서 하기쉬운 걷기 운동을 주로하는데 살이 잘 빠지지 않고 있다 빨리걸어야 살이 빠진다고하여 조금 빨리 걷고 있다 제 방법이 옳은 걸까요?
재털이
견과류 하루 한 줌으로 혈당관리
견과류 하루 한 줌 꼭 먹어요. 많이 먹으면 몸에 오히려 해롭지요. 그래서 갯수를 정해서 아침에 요플래에 섞어 먹어요. 배도 든든하고 좋은 기름을 먹기에 혈당예방에도 좋아요. 주의할 사항은 튀긴견과가 아닌 구운 견과여야한다는 겁니다.
homiz
나의 다이어트 후기
1. Before / After 사진 Before: 2. 감량기간 감량기간: 일주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감량 전 몸무게: 59.2kg 감량 전 눈바디: 전신 사진을 보면 복부와 허벅지에 지방이 많이 축적되어 있고, 얼굴과 팔에도 살이 많습니다.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감량 후 몸무게: 57.4kg 감량 후 눈바디: 전신 사진을 보면 복부와 허벅지 지방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탄탄한 체형으로 변화했습니다.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 오트밀 1컵 + 아몬드 10개 과일 (바나나 또는 사과)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다양한 채소와 함께) 현미밥 1/2공기 저녁: 구운 생선 또는 두부 찐 채소 (브로콜리, 당근 등) 콩류 반찬 간식: 하루 견과 1봉지 그릭 요거트 6. 감량 방법 (운동) 유산소 운동: 30분에서 1시간 동안 조깅 또는 빠르게 걷기 30분 동안 자전거 타기 또는 수영 근력 운동: 전신 근력 운동 (스쿼트, 푸시업, 플랭크, 덤벨 운동 등) 코어 강화 운동 (필라테스, 요가 등) 7. 꿀팁 및 조언 일지 작성: 매일 식사와 운동 기록을 작성해 스스로의 진행 상황을 체크하세요. 꾸준함 유지: 짧은 시간 내에 큰 변화를 기대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세요. 수면과 휴식: 충분한 수면과 휴식이 체중 감량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물 많이 마시기: 하루에 최소 2리터의 물을 마셔 체내 대사를 원활하게 유지하세요. 소셜 서포트: 주변 사람들에게 목표를 알리고 응원을 받아 동기부여를 유지하세요. 전문가 상담: 필요하다면 영양사나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세요.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명상이나 취미 생활을 즐기세요.
박선비
혈당일기 4기 2일차
- 날짜 : 2024. 06. 03 -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아침 공복 - 내용 : 기상 후 식사 전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이후 아무것도 먹지 않았는데 아침 공복 혈당이 높게 나와서 고민입니다. 전날 저녁메뉴는 닭개장 , 구운 김, 마늘쫑 멸치볶음 입니다. 운동과 식단 관리를 꾸준히 해야겠어요 파이팅!!
민트핑크
이제 일상이 된듯한 다이어트 !!!
다이어트 후기! 2024년이 시작된지 엇그제 같은데 벌써 어느덧 6월이네요.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 하고 계신가요? # 다이어트 1. 감량기간 : 5.22 ~ 6. 2 매달에는 2kg을 목표로 하려고 했는데 2주동안 0.2kg 뺐네요.. # 다이어트 전 몸무게 & 눈 바디(비포) : 63.1kg 사실 2주전 부터 시작한 다이어트로 1kg정도 뺀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이번에도 최소 1kg 정도는 빼고 싶은데.. 그래야 한달에 2kg 감량이니까요.. 3.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애프터) : 65.9kg # 다이어트 후 몸무게 & 눈바디(0.2kg 감량...) 음.......? 어차피 다이어트는 계속되니 실망하지 않겠습니다.. 4. 감량 방법 (식단) 식단은 우선 야식을 안먹는걸 가장 기본으로 했습니다. 아무리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봐야 야식 한번이면 의미가 없어지더라구요. 그리고 다이어트는 무엇이든 결국 내가 건강하고 행복하기 위해서 하는것인 만큼 아침에는 내가 좋아하는 종류의 식단으로 섭취했고 오후에는 가급적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저녁에는 고구마나 샐러드 위주로 먹었습니다. 5. 감량 방법 (운동) 저는 퇴근 후 회사 근처 헬스장에서 유산소 및 근력운동을 합니다. 예전에는 숨이 가쁠만큼 빨리 뛰는것게 체중 관리를 하는 방법이라고 배웠는데 최근 PT 선생님께서 지방을 태우기 위해서는 빨리 뛰기보다는 꾸준히 오래 뛰어야 지방을 태울수 있다고 조언해 주셔서 빨리 뛰기보다는 오래동안 일정한 속도로 러닝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6.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에 왕도는 없지만 모두가 공감하는 두가지는 바로 식단과 운동입니다 특히 저처럼기초대사량이 낮아서 살이 잘 찌는 체질은 운동만큼이나 아니, 운동보다 더 식단 관리가 중요한데요. 식단관리는 아무래도 꾸준히 생활 습관처럼 해나가는것이 중요한만큼 절대 무리하게 하는것은 금해야합니다. 예전에 저도 지나친 욕심에 무리하게 식단을 조절해 건강이 나빠진적이 있거든요. 요즘 대세 식단은 다들아시겠지만 간헐적단식 그리고 저탄고지 인데요. 너무 단기간에 효과를 보려고 애쓰시기보다는 생활 습관처럼 꾸준히 도전한다면 좋을 결과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시아81
여름맞이 다이어트
obefore/after사진 감량방법(식단) 양배추를 이용해서 식단을 했어요. 마녀수프도 만들어 먹고 양배추덮밥도 자주 먹었어요. 포만감있게 먹으면서 식단할수있어 좋아요. 간식으로는 구운 달걀을 먹고 샐러드도 먹었습니다. 레몬물을 자주 먹고 수분보충을 열심히 했더니 피부도 좋아진거같아요. ®감량기간 14일 ®감량방법(운동) 수영 꿀팁및조언 간헐적 단식으로 식사와 식사사이에 공복을 오래 가졌어요. 가짜 허기를 참으려고 노력했고 수영후 허기지면 요거트정도를 먹었습니다. •감량전 몸무게&눈바디 58.65KG •감량후 몸무게&눈바디 55.58KG
샤르데냐
2주 다이어트 후기 갑니다!!
1.Before/After 사진 * 2주전(before)- 헬스장 끊는 날 헬스장 인바디 기기 *2주 후 오늘(After)- 헬스장 인바디 기기 및 체중계 2. 감량기간 : 5/21-6/3 3. 감량 전 몸무게/눈바디 : 59.9kg/뱃살이 많이 보였음. 실제로 인바디에서도 복부만 표준 이상이라 육안으로 봐도 허리둘레가 좀 있음 4. 감량 후 몸무게/눈바디 : 58.2kg/확실히 배가 들어가보임. 얼굴살도 좀 빠진 것 같다고 얘기 많이 들음 5. 감량방법(식단) : 근성장 및 다이어트를 위해 단백질과 식이섬유 위주로 구성. 고기나 생선류, 계란을 많이 먹었고, 샐러드도 많이 먹었는데 드레싱은 최소화. 참고로 세끼 다 챙겨먹으면서 하루 1500kcal 섭취로 제한했음. 단 게 땡기면 당이 낮은 과일이나 단백질 바로 대체. 6. 감량방법(운동) : 헬스장 주6일 출근, 못해도 5일 주구장창 유산소만 하는 건 금물 -등, 어깨, 가슴, 하체 웨이트 운동 함. 특히 바벨스쿼트와 덤벨스쿼트 무게 많이 침(기구: 하이로우, 로우, 케이블로우, 레그컬, 라잉레그컬, 레그프레스 등) -러닝머신 1시간, 천국의 계단 1시간씩 돌아가면서 했음. 천국의 계단이 칼로리 소모도 좋고 효과도 짱 좋음 7. 꿀팁 및 조언 : 꾸준히 해야함. 운동이나 식단 둘 다 열심히. 생각보다 단백질이 충분한 음식이 많아서 굳이 닭가슴살만 고집하지 않고 본인이 좋아하는 식단으로 구성하면 힘들지 않고 질리지 않음. 체지방 줄이는 걸 추천함. 너무 체중계에 찍히는 숫자에 강박 갖지 말자. 본인은 체지방률 약 4% 줄었지만 몸무게는 약 2kg 줄였는데 2주간 아주 큰 변화를 보았음. 모두들 할 수 있다!!
에피
2주간 다이어트 어렵네요~~
기간 : 24.5.21화-24.6.3월 감량 전 몸무게 : 69.8kg 감량 후 몸무게 : 69.2kg 성과 : 0.6kg 정말 다이어트는 힘든것 같아요 하필 이번에 제주도 여행을 다녀와서 먹을게 너무 많아서 실패한 2주 같아 보이네요 ㅠㅠ 그래도 놀러갔는데 맛있는거 참을수 없었는데 적당히 먹을려고 노력했어요 - 감량방법 (식단) 식단관리를 따로 하지는 않았어요 더구나 여행을 다녀와서 기름진걸 많이 먹어 다녀와서는 그래도 과일이나 최대한 가볍게 먹을려고 노력해요 - 감량방법 (운동) 요즘은 걷기보다 러닝에 빠진것 같아요 뛰다 보면 정말 힘든데 심박이 놀라가는 느낌이 좋더라구요 너무 무리하지 않는선에서 땀을 많이 흘릴려고 해요 - 꿀팁, 조언 딱히 좋은 팁을 드리기에는 부끄럽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는게 가장 중요한거겠죠!!
멋장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2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2. 현미밥, 구운연어, 완두콩과 브로컬리를 곁들인 구운채소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2일
깨개갱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출출할땐 오크란 😊
오크로 구운 오크란 고소하고 맛있어용 배가 고파서 하나 먹었는데 꿀맛이예요
우리화이팅
던킨도너츠.
신한카드 행사 마지막날이라서인지 오리지날이 다 나가고 없어서 못샀어요. 아들이 오리지날이 젤 맛있다했는데..미니도넛으로 만족하길..
한결맘
(11회) 식단 및 운동 방법 다양화로 유지관리와 감량
1. before / after 시진 2. 감량기간: 5월 21일 ~ 6월 3월 3. 감량전몸무게: 55.4kg 4. 감량후몸무게: 54.9kg 나이가 들어도 항상 몸 관리는 규칙적으로 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요즈음 하루 일교차가 심하게 변동됨에 따라 몸이 피곤하고 운동하는 것도 느슨해져 간다. 좀 여유를 부리다가 갑자기 몸이 무거워진 느낌이 들면 바로 가벼운 스트레칭, 요가, 싸이클링, 헬스장에서 런닝머신, 덜덜이, 꺼꾸리 등으로 온몸을 풀어주곤 한다. 다이어트 기간에 날마다 체중계 몸매는 크게 변화하지 않음. 그래서 이번엔 무리하지 않게 1kg 감량보다 그동안 감량되었던 몸무게를 그대로 유지하는 쪽으로 기준을 정해 놓고, 조금이라도 감량시키고 있음. 몸무게를 빼는 것보다 그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이 더 힘들고 중요하다 5. 감량 방법 (식단) (1일 1식 기준): 저녁 18:00 ~ 다음 날 아침 10시까지 간헐적 금식 ** 공복시 생수나 보이차 마심 (아침) 레몬즙과 당근주스를 꾸준히 마시고, 보이차로 몸을 따뜻하게 보온 유지하며 간단한 간식겸 먹을때는 따뜻하고 연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를 마실 때도 있다. (점심) ● 다양한 음식으로 영양과 다이어트 유지 ** 양배추 영양밥 (양배추 3장, 불린현미찹쌀 1컵, 쌀 2컵, 팽이버섯 100g, 당근1/3개, 갈은홍두깨 살 150g, 강황가루 1T, 다시마가루 1/2T, 파1개, 홍계간장 및 약간장 2T, 깨소금 1T, 참기름 1T ** 현미강황톳밥 (불린현미찹쌀 1컵, 쌀 1컵, 강황 1T, 톳 2T) ** 들깨삼계탕 (닭다리순살 800g, 불린현미찹쌀 2컵 들깨 1컵, 마늘 6쪽, 씨뺀대추 5개, 대파 2개, 9번 구운죽염 1T) ** 홍합미역국 (홍합 300g, 미역 30g, 9번 구운죽염 1/2T) ** 고등어조림 (고등어 2마리, 무 1/3개, 애호박 1개, 양파 1개, 당근 1/3개, 대파 3개,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1큰술, 버섯가루1큰술,강황가루1/2큰술, 맛술 2큰술, 된장 1/2큰술, 다진마늘 1큰술) ● 단백질 우선 식단으로 탄수화물은 줄이고 제철 야채들을 많이 먹는다. **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가슴살 등)와 제철 생선 을 우선적으로 먹음 ** 날마다 번갈아가면서 야채 (상추, 깻잎, 케일 등)와 수산 (김, 미역등) 위주로 꼭 먹음 (간식) 오후4 ~ 6시 사이 감자, 고구마, 현미쑥떡, 삶은 계란, 현미빵, 파프리카 등 또 제철구황작물, 제철과일, 야채 샐러드도 같이 적당량을 먹음 6. 감량방법 (운동) ● (저강도 유산소 운동) 건강 향상에 중요하며, 관절 에 충격이 많이 가지 않아 좋아요 ** ( 걷기) 완벽한 유산소 운동이나, 간단한 산책부터 올림픽 경보까지 다양한 걷기를 장기간 실천하면 건강 향상 및 다이어트에 도움이 됨. ** ( 싸이클링)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춰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고, 근력 운동과 함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 (요가) 유연성과 근력 강화 빈야사 플로우 둥이 효과적 임 ** (런닝머신) "트레드밀 효과" 체력 향상과 함께 칼로리 소모를 극대화 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매우 효과적임. ☆☆☆[효과] 첫째: 규칙적인 운동은 고강도 운동과 비슷한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 둘째: "체중감량"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과 병행 하면 적정 체중을 유지할 수 있고, 운동 강도와 시간에 따라 소비 열량이 달라지지만 일단 정적인 생활 방식을 예방할 수 있다. 7. 꿀팁 및 조언 (꿀팁) - 정적인 생활 방식을 유지하는 사람에게 저강도 운동이 적합함. - 지니어트의 다이어트 기록일지를 작성하니 다이어트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어, 감량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음. ** 몸무게, 눈바디, 아침/점심/저녁/BMI/물섭취 등 (조언) - 운동 효과가 조금 더디게 나타나더라도 좀 더 시간을 투자하면 가능합니다. - 식단 및 운동을 조급하게 이행하지 않고 평소 먹는 대로 꾸준히 먹으면서 즐겁게 해야만이 성과가 나오는 것 갔다. - 몸(특히: 배)을 따뜻하게 해야 소화력이 생겨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 하루에 복식 호흡은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하고, 따뜻한 차를 꼭 마신다.
미주장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6일차 인증
2024년 6월3일 월요일 혈당 측정시간: 점심 식사전 오후 1시 21분 측정) 아침에는 간단히 흰우유200ml 정도와 구운달걀 2개로 아침을 7시 정도에 끝마치고 나서 오전 8시 넘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하고 오전 9시30분 정도에 운동하러 갔다가 오니깐 오후 1시 다되가더라구요 점심 먹기전에 잰건 맞는데 혈당 재기전에 아무생각없이 점심 먹고 먹을려고 했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너무 덥고 목마른 남어지 숨도 안쉬고 순식간에 흡입했네요 1분도 안걸린것 같아요 용량이 한 600ml 살짝 안되는것 같은데 다먹고 나니 얼음조각만 밑에 남았더라구요 커피 다 먹고 몇분 안되서 혈당 측정 한건데 커피 마시고 바로 측정해서 그런지 혈당이 좀 높네요 세상에 평소에 식사하고 쟀을때 만큼 나오는것 같아요 커피가 혈당 수치를 좀 많이 상승하게 하네요 이렇게 까지 오를줄은 몰랐는데 운동을 3시간이나 해준 효과가 하나도 없어졌네요 커피 한잔이요 커피 용량이 그래도 제법 많아서 그런지 배가 불러서 아직 점심 식사는 하질 않았어요 좀 더 시간이 지나서 오후 3시 정도에 간단하게 점심 식사를 할 생각이네요
lilymijin2
2주간 다이어트 후기(-1.0kg)
1.before&after 사진 2. 감량기간 5월 21일 ~6월 3일 3. 감량 전 몸무게&눈바디 77.0kg 허벅지 아랫배 뱃살 두툼 4. 감량 후 몸무게&눈바디 76.0kg 아랫배는 그대로인 것 같고 허벅지 살이 빠진 것 같음 5. 감량방법(식단) 아침 점심은 평상시 그대로 저녁은 굶거나 고구마 2개+우유 한 잔 6. 감량방법(운동) 매일 15000보 이상 걷기 7. 꿀팁 및 조언 저녁 6시 이후에는 가급적 음식섭취하지 않기 아무리 피곤해도 밖으로 나가 걷기
나는자유다
혈기챌 4기 5일차 인증
아침은 공복 점심 샐러드 먹기 직전 혈당 82 샐러드에 구운 계란 1개 브라질넛 3알로 점심 식사 식사 후 1시간 흐른 오후 1시 혈당은 112
여울햇살
구운갈치
오늘은 밥양도 한숟가락 늘렸어요 밀가루 안먹는 대신 ㅋㅋ 탄수화물 늘리기 갈치3토막, 고소한 황태 미역국,잡채까지 이만하면 진수성찬이죠 ?
뽀봉
모니모 걷기
3일 걷기 미션 완료 하루 빠진게 아쉽네요
헤븐79
다이어트 쉽지 않죠~ 그렇다고 놓을 수도 없죠~ ^^
다이어트 정말 쉽지 않죠~~ 이번 이주 간은 저번에 올린 글에 대한 피드백을 기반으로~ 식단을 좀 바꿔봤는데요. 원래 아침은 정상식 점심은 간단히 고구마에 두유 정도 저녁은 자주 굶거나 간단히 먹었고~ 운동을 퇴근 후 바로 가기 때문에 굶은 상태에서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제가 디스크 때문에 살이 찌면 안되기 때문에 체중에 늘 신경을 쓰는 것도 있지만 요즘들어 유독 소화도 안되고 입맛도 없어서 안먹은 것도 있거든요. 두달여 운동도 시작해서 열심히 했고 먹는 것도 이렇게 적게 먹는데 체중이 1.5kg정도 빠지긴했어도 그게 모두 근육으로 빠진...... 인바디의 충격으로 진짜 다 때려치고 싶은 맘이 굴뚝같았지만 어차피 제 몸 아니겠어요?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건강을 챙겨야 하니까요. 하여간 많은 분들이 그렇게 저녁에 굶는게 좋지 않다고 단백질을 너무 안먹는다는 조언을 많이 해주셨어요~ 그래서 지난 10여일 동안 하루 세끼를 양은 많지 않더라도 꼭 챙겨 먹어보고 있는데요. 결과가 매우 놀랍네요... 전에는 어쩌다 한번씩 저녁 먹으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 체중도 급 늘어나 있고 몸도 붓고 자는 동안 소화시키느라 그런건지 아침에 일어날 때 엄청 피곤하고 힘들었거든요. 근데 요즘 조금 이른 저녁으로 5~6시 사이에 탄수화물을 배제한 소고기 구이, 닭가슴살 구이 혹은 샐러드, 아주 약간의 잡곡밥과 김구이 정도를 먹고 있는데 체중이 줄어드네요. 첨에 몇일은 안먹던 고기를 먹어서 그런지 배탈도 나고 했는데 요즘은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어요. 평균 아침은 51.3~51.5, 저녁은 51.6~52 까지도 왔다갔다 하던 몸무게가 요즘은 아침은 50.8~50.9, 저녁은 51.4~51.5 정도로 바뀌었어요. 뭐 엄청난 변화는 아니지만 먹는 걸 늘리고 외려 몸무게가 줄어드는 경험은 처음이네요. 오늘 마지막으로 또 몸무게를 재보았는데~~ ^^ 어제는 주말이라고 오빠네가 오는 바람에 하루 세끼 꼬박 너무 잘 먹었는데~~ 51kg 네요.. 평상시라면 1kg 이상은 늘어났을거예요~~ 빈속에 운동하면 근육이 빠진다고 해서 요즘은 운동 전에 조금이라도 단백질을 챙겨먹으려 노력중이구요. 운동 하고난 뒤의 피로도도 아주 약간은 줄어든 거 같고 잠도 평소보다 조금 더 편하게 안깨고 자는거 같아요. 전에는 자다깨다 자다깨다..... 깨서 화장도 왔다갔다 하고요. 아침에 일어날 때도 뭔가 전보다 가뿐한 느낌이예요.. 저처럼 저녁에 굶어도 효과가 없는 분들은 무작정 굶지 말고 저처럼 적은 양이라도 규칙적으로 한번 드셔보시는 것도 방법인 거 같아요. 물론 튀김, 탄수화물, 음주 늦은시간의 섭식 이런건 안되는거 아시죠? 하여간 저는 지금의 이 방법이 저에게 맞는 것 같아서 당분간은 이대로 실행을 쭉 해보려 합니다.
프카쟁이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
어저께 땅콩 제법 먹고 약간 배가 둔둔하게 자면서 후회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한 100g은 빠졌던데 사실 유지인 것 같아요😅(그것보다는 체중계가 오래돼서 고물인지? 한 1kg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너무 찐 것도 화나고 너무 빠진 것도 말이 안 돼서 이상하고. 한 열댓 번 올라갔다가 가장 많이 나온 걸로 겨우 했네요. 진짜 인바디되는 체중계로 바꾸고 싶어요🤣 항상 돈이 문제죠) 원래 오늘 10시쯤에 꽃바구니 배달해야 돼서 9시까지 라떼랑 가기로 돼 있었거든요. 근데 새벽꽃시장 가신 어머니께서 오늘 병원 가야 되는데 병원 카드를 안 갖고 가셨다는 거예요. 결국 8시까지 가게로 가야 해서 밥을 먹을 여유가 너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으로 한번 챙겨봤어요. 오늘 샐러드(그릭요거트채소샐러드)는 보통 가져가는 조그만 사이즈가 아니고 엄마랑 나눠 먹게 2인분 큰 사이즈로 담아봤구요. 밥은 제 밥통 고대로 가져가서 가게에서 데우고 반찬도 종류별로 3 가지 정도 담아서 챙겼어요. 확실히 샌드위치 도시락하고 차원이 다르게 복잡하고 손이 더 가네요😆 가게 가서 샐러드 먼저 빼서 이모랑 (어머니는 카드 받아서 병원 가시고) 둘이 나눠 먹었어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냐고 놀라시면서 한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죠. 밥은 전자렌지에 데우고 김치랑 파절이 갖고 온 거를 비벼 보니까 벌써 색깔이 진한 게 너무 많이 넣나봐요. 집에서는 조절이 가능했었는데 아침에 바삐 담다보니 이게 너무 많았나 봐요. 가지볶음만 조금 더 넣고 팍팍 비비니 엄청 맛있는 부추김치비빔밥이 됐네요. 돼지꽈리고추볶음과 총각 김치는 반찬으로 먹었어요. 이모도 한숟갈 정도 맛보시라고 드렸어요. 이모는 아침을 벌써 드셔서 많이 드시지 못했어요 오늘도 이렇게 아침 먹으니 엄청 배부르고 좋네요. 우리가게니까 데울 수도 있고 그릇도 있어서 이렇게 도시락을 준비해 봤지만 다른데 갈 때는 이런 도시락은 지양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챌린지4기 7일차
날짜 : 2024.06.03 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측정 기록입니다 내용 : 아침식사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김치찌게와 맥반석 구운김으로 아침식사후 측정한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정상으로 잘 유지 해서 좋은 아침 출발을 합니다 오늘도 모두다 화이팅 하세요
서해태백산3QUGB
(양배추레시피) 식물성 마요네즈 넣은 양배추샐러드 맛있습니다
다이어트할 때 양배추만큼 좋은 재료는 없는 것 같아요. 양배추는 100g당 24칼로리, 배고프거나 야식 같은 것이 먹고 싶을 때 나름 마음 편안히 먹기 좋네요. 양배추를 가늘게 채썰고 구운 소금 넣어주고 절입니다. 물기를 빼주고 식물성 마요네즈, 허브솔트, 설탕, 레몬즙, 식초를 넣고 버무려 줍니다. 숙성시키면 풍미가 더 좋아지고 모닝빵 안에 넣어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임삼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