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드링크 오리지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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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죽
오트밀죽에 저당 오곡볼 그래놀라 섞어서먹어요 부드러운 오트밀죽과 오곡볼의 고소함과 톡톡 터지는 바삭함이 기분 좋네요
인생이여만세
오트밀 미역죽 집밥
오트밀을 넣은 미역죽으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주네요.
쩡♡
롯데 칠성음료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 복용 리뷰
저는 이제 40대 중반이 되어 가는 주부이고요. 집에 남편과 고딩, 중딩 두 딸아이, 3살 된 아기 강아지랑 같이 살아요. 원래 몸매가 비교적 마른 편이라 운동 및 다이어트에 관심이 없었는데요. 갈수록 몸이 처지고, 근력이 약해지는 거 같고, 몸무게는 안 늘어나는데, 배살은 나오는 거 같고, 가끔 하는 건강 검진에서 근육량 감소와 체지방 증가 소견, 고지혈증 위험 신호가 나오게 되어서 운동 및 식단 관리해야 겠다고 다짐했어요. 알아보다가 근처에 있는 요가 및 필라테스 학원에 올해 초부터 다니기 시작했고요. 운동 전후에 마시는 음료 보충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단백질 음료 알아보다가 롯데에서 나온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 마시기 시작했어요. 오트몬드는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밸런스 좋은 식물성음료 안데요. 오트와 아몬드의 1:2 조합으로 고소한 맛이 좋고요. 구성 성분이 멀티비타민과 칼슘, 인, 마그네슘 등 미네랄 성분이 괜찮아서 15종이나 함유되어 있다고 하네요. 제로 슈거 단백질 음료로 250ml 한 팩당 단백질 21g이 들어가 있고요. 250ml 팩 형태의 단백질 음료에 쿠키앤크림 맛, 초코 맛, 귀리와 아몬드 풍미를 담은 고소한 맛이 있는데, 역시 전통의 초코맛이 운동 전후에 마시기에는 가장 맛있게 넘어가고요. 특히 근육 성장과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BCAA(가지사슬아미노산) 3200mg과 아르기닌 1400mg이 운동 전후에 너무 좋은 성분인 거 같아요. 운동 전후에 타 먹는 준비 과정 없이 차갑게 맛있게 마시기만 하면 되는 저희한테 최적의 단백질 보충 음료에요.
dhwhl777
맛있고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단백질 쉐이크" 랩노쉬 프로틴드링크 바나나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중에는 아무래도 식사량이 많지 않고 채소, 과일 위주의 섭취를 하다 보니 단백질 보충이 필수인데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적당한 단백질 음료를 염두에 두고 이것 저것 찾아 봤는데요. 그 중 랩노쉬 프로틴드링크 바나나를 낙점하고 먹기 시작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상당히 만족하고 있어요. 제가 평소에 바나나 음료를 너무 좋아하는데 왠지 단백질 음료는 맛이 별로일 거 같잖아요? 그런데 바나나 맛과 향이 진하고 상큼해서 제가 평소에 먹던 바나나 음료와 큰 차이 없이 맛있더라고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료 중에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료 원하시는 분들은 강력하게 "단백질 쉐이크" 랩노쉬 프로틴드링크 바나나 추천해요. 랩노쉬 프로틴드링크 바나나의 영양 성분은 탄수화물 21g, 단백질 27g, 지방 0g이에요. 그리고 BCAA, 아르기닌, 식이섬유, 칼슘 등의 성분도 들어있어서 다이어트를 위한 단백질 섭취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양소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다이어트 단백질 음료 마시면서 다양한 영양소도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 원하시는 분들은 "단백질 쉐이크" 랩노쉬 프로틴드링크 바나나 추천해요. 게다가 랩노쉬 프로틴드링크 바나나는 WPI라서 유당불내증이 있어서 우유 섭취가 힘드신 분들께도 "단백질 쉐이크" 랩노쉬 프로틴드링크 바나나 추천하고 싶네요. 제가 요즘 계속 먹고 있는 상태인데 바나나 음료를 좋아하는 저는 이것보다 맛있는 다이어트 단백질 음료는 아직 발견을 못한 것 같아요. 그래서 바나나 우유 좋아하고 다이어트 하면서 단백질 보충하고 싶으신 분들께 정말 "단백질 쉐이크" 랩노쉬 프로틴드링크 바나나 추천하고 싶어요.
멍청이3
🍫허쉬 초콜릿 드링크 프로틴 후기 – 달콤하게 건강 챙기기!💪
최근 간편하게 단백질을 섭취하고 싶어서 허쉬 초콜릿 드링크 프로틴을 시도해봤어요. ✔ 맛: 초콜릿 맛이 진하고 달콤해서 그냥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어요. 기존 단백질 쉐이크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텁텁함이나 인공적인 맛이 거의 없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었습니다. ✔ 식감: 부드럽고 걸쭉한 편이라 물에만 타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질감이에요. 얼음과 함께 블렌더로 갈아주면, 아이스 초콜릿처럼 즐길 수도 있어요. ✔ 영양: 한 병당 단백질 20g 이상 포함되어 있어 운동 후 회복용이나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딱 좋아요. 초콜릿 맛 덕분에 단백질 섭취가 지루하지 않네요. ✔ 총평: 달콤한 초콜릿을 좋아하면서 단백질도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간편하고 맛있게 건강 챙기기, 이 제품이면 충분해요! 💡 TIP: 우유나 아몬드 밀크에 섞어 마시면 더 고소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조하민o3f
닥터유 프로 단백질 드링크 바나나맛 후기
단백질 쉐이크 정말 다양하게 많이 나와 있어 이것저것 참 다양하게 구매 해보았지만 제일 좋은게 닥터유 프로 단백질 드링크 바나나맛이네요. 닥터유 단백질 쉐이크의 영양정보는 250ml에 133kcal로 탄수화물 7g., 지방2.5g, 단백질24g, 아미노산 19종과 칼슘 300mg입니다. 근육기능 유지에 필요한 칼슘도 참 많이 들어있어요. 단백질 양은 삶은 달걀 4개 분량이고요. 동물성단백질인 유청단백과 식물성 단백질인 대두단백과 완두단백이 들어가 있어 동식물성 단백질을 모두 갖춘 완전 단백질입니다. 타사제품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아 좋아요 보통 바나나맛 음료들은 유제품을 섞다보니 유제품맛이 강하게 나는데 반해 닥터유프로 단백질 쉐이크 바나나의 맛은 바나나퓨레가 0.52% 들어가 있어서 바나나맛도 인위적 바나나맛이라기 보다 진한 바나나우유맛이며 생각보다 걸쭉하진 않아서 목넘김이 깔끔합니다. 꾸덕하고 우유맛 없는 깔끔한 바나나맛이라고나 할까요. 색감은 바나나우유에 비해 약간 더 밝고 하얗다는 느낌이고 식감은 우유보다는 물에 가까운 느낌이라 목넘김이 좋았던거 같아요. 닥터유프로 단백질 쉐이크는 맛있는 저당 음료로 맛과 영양과 건강을 모두다 채우주는 음료입니다. 운동후에 마시면 단백질보충으로 좋고 배고프거나 할때 간식으로도 좋아요.
잘될
금요일 저녁과 마무리
조금 이른 저녁으로 샐러드, 단백질 드링크, 오트밀 크샷추 귤빙수 해 먹었어요. 샐러드에 있는 야채들로 간단히 만들었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250ml, 105kcal, 단 24g) 오트밀 크샷추 귤빙수 오트밀 14g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 올려서 든든함과 시원함과 달콤함까지 챙겼네요 눈치 채셨겠지만 귤빙수 먹으려고 이른 저녁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좋은 탄수화물 먹으려고 오트밀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넣고 귤로 단맛을 냈는데 충분히 맛있네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거의 5시 59분쯤 도착했는데 라떼랑 금방 나왔답니다집에는 거의 5시 59분쯤 도착했는데 라떼랑 금방 6시 8분에 나왔답니다. 라떼랑 천천히 90분 산책하고 들어오니까 17,300보예요.😆😄 물 2L 마시기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의 끝판왕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선식으로 다양한 맛과 영양성분을 제공합니다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은 분리대두단백,귀리,7곡 분말 등으로 이루어져서 물을 그냥 부어서 마셔도 되고 우유나 두유을 부어서 드셔도 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두유을 부어서 마시는데요 나이드신 부모님의 케어식으로도 아주 좋아요 퀘이거 마시는 오트밀은 식사 대용으로도 좋고 단백질과 칼로리가 풍부하여 영양 보충에 큰 도움을 줍니다
영진왕빠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미니
다이어트 어렵게 생각 하지 마세요 한번 하기가 힘들지 하고 나면 정말 쉽습니다 다이어트는 식사 조절 70%, 운동 30% 정도 보시고 하시면 됩니다 운동보다는 식사 조절에 많은 시간을 할애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운동이 뒷받침이 안되면 다이어트 효과가 많이 반감되니 차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운동하고 운동을 합니다 첫째날은 5키로 천천히 달리기 둘째날은 20층까지 4번 계단오르기를 번가갈아 가면서 힙니다 운동이 끝난후 물 대신 다이어트 음료인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미니를 매일 1병씩 마십니다 가격도 24개 1박스에 39,000원에 구입 했습니다 가격 대비 가성비가 너무 좋습니다 6가지 맛인데 바나나 맛, 카카오 맛, 스트로베리 맛, 쿠키앤크림맛, 메론 맛, 라떼 맛 이렇게 있습니다 다이어트용 단백질 음료는 맛이 없다고 생각 하시는데 절대 아닙니다 한반만 드시고 나면 계속해서 드실 겁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양은 늘려야 합니다 이럴때 단백질 음료 한잔 드시면 배고픔이 가십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다이어트 도전 하세요
은똥윤똥
다이어트간식 추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
안녕하세요ㅎㅎ날이 많이 춥고 이불밖은 위험해~~인데요. 저는 겨울에 에너지소모가많아서그런지 유독 더 단게 땡기곤하는데 다이어트는 해야해서, 혹은 당관리해야해서 못드시는분들 있으신가요? 요새는 워낙 제로, 저당제품이 많이 나와서 대체품으로 많이 드실거같긴한데 그중에 제가 맛있게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해드리려고해요! 바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이에요! 가격은 1박스(4봉)에 8천원대 이구요, 당1g 알룰로스10g인 제품이에요! 다이어트간식, 특히 저당제품 종류별로 이것저것 많이 먹어봤는데 어떤건 너무 당알콜?맛이많이난다던가 대체당성분때문에 배탈이나는경우도있더라구요. 근데 요제품은 알룰로스라 부작용 그런거없고 맛도 진짜 속세의맛이에요ㅎㅎ! 저는 초콜릿 너어무 좋아하지만 입에겉도는 미끌?거리는 맛을 싫어하는데 초코헬스 초코는 준초콜렛이아니라 카카오매스, 카카오버터로 만든 리얼초코라서 입안에 사르르녹고 달콤쌉쌀하니 진짜 맛있답니다!! 근데 요 맛있는 초코안에 바삭한 오트밀까지 들어있어서 고소하고 초코과자먹는느낌도나서 식감까지 충족시켜줘서 너무 좋아요~~ 저당제품이라 샀는데 맛이 밍밍하거나 어설프면 차라리 안먹느니만 못한데 요 제품은 일반초코볼과 비교해도 전혀 뒤처지지않고 오히려 더 맛나서 좋았기에 강추드려요! 점심먹고 오후되면 달달한 간식 땡기는데 한봉씩 먹기좋게 포장되있어서 가방에 가지고다니면서 먹기도 편리해서 더 좋았구요~ 스트레스받아서 단거 먹고싶은데 참으면 괜히 더 스트레스 받곤하는데 그러지말고 요롷게 초코헬스같은 맛잇는 다이어트 저당 간식 제품으로죄책감없이 건강하게 맛있게 같이 즐거보아요~~ㅎㅎ! 그럼 오늘도 다들 건강하고 행복한하루 보내세용 ^^
서나얌
화요일 저녁
원래 우리 가게가 5시까지만 이날은 픽업이 5시 반에 있어서 가게에서 저녁까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5개 먼저 먹고(좀 작게 차렸는데 당근은 좀 많이 먹을 걸... 하긴 당근으로 배가 안 차죠?😂) 똑같은 아침에 먹었던 똑같은 단백질 드링크만 있어서 얼른 옆에 편의점 가서 새로운 거 사 왔답니다. 다이어트 코치라고 고단백질(22g) 당류제로라는데 근데 200kcal 더라구요. 자기들한테 불리한 건 조그맣게 써놔서 잘 몰랐답니다. 280ml입니다. 먹긴 나쁘지 않았는데 kcal가 내가 생각한 거에 거의 두배네요. 그걸 모르고 그냥 갖고 왔답니다.ㅋㅋ 이걸로 저녁을 마무리할 수 있었지만 아까 점심 먹고 가게 왔을 때 아직 너무 배가 고파서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거든요. 오트밀에 요거트 비벼가지고 먹으려고 했는데 아까 너무 바빴답니다. 그래서 못 챙겨 먹고 시간도 지나버렸죠. 그러니 저녁 때 먹으려고 준비했네요. 오트밀 9g 뜨거운 물에 불리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서 냉장고에 조금 넣어놨다가(그동안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죠) 먹을 때 좀 빼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샤인머스켓 1알도 넣었답니다. 먹고는 싶은데 양이 너무 많으면 저녁이라 부담스러워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양을 줄였ㅇ니요. 토핑 양도 조금 줄였죠. 줄인다고 줄였지만 토핑양은 생각보다 많나 봐요. 비벼 보니 토핑이 더 많아 보이네요 ㅋㅋ 다 저녁 감기약을 먹으려고 이걸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빨리 감기 떨어지길 빌면서 입에 털어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어메이징오트 😁
히히 바리스타 어메이징 오트 커피탈라구 갖고왔지여 최근에 푹빠진 ㅋ 요거 커피랑 타서 마시면 진짜 맛있더라구요 헤헤 😙😙
자스민꽃
다이어트 간식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 솔직 후기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 은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찾는 제품입니다. 저도 여러 닭가슴살 제품을 먹어보며 비교해봤는데, 이 제품은 기본 간이 잘 잡혀 있어서 별도의 조리 없이 바로 먹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은 주로 온라인몰에서 가장 편하게 구매하실 수 있고, 하림 공식몰이나 대형 오픈마켓에서 묶음 할인이나 쿠폰을 활용하면 가격적인 이점도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도 일부 대형마트 냉장·냉동 코너에서 찾을 수 있지만 온라인이 재고와 구성이 더 안정적이었습니다. 가격은 구매 시기와 수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다른 닭가슴살 브랜드와 비교했을 때 크게 높거나 낮지 않은 중간대입니다. 다만 블랙페퍼 맛의 기본 퀄리티가 안정적이라 ‘가성비가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전자레인지에 1~2분만 돌려도 촉촉함이 유지되고, 샐러드나 현미밥 위에 바로 올려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기도 좋아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을 찾는 분들에게는 실용성이 높다고 느꼈습니다. 추천드리고 싶은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 블랙페퍼 향 덕분에 단백질 섭취 루틴을 유지하기 쉽습니다. 둘째, 유통기한이 넉넉한 편이라 대량 구매 후 냉장·냉동 보관해 두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기 좋습니다. 셋째, 조리 과정이 거의 필요 없다는 점에서 바쁜 직장인이나 교사분들께 특히 잘 맞습니다. 다만 솔직한 후기에서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짭조름한 간을 선호하지 않는 분께는 간이 조금 뚜렷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운동하면서 단백질을 빠르게 채우고 싶은 분에게는 오히려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샐러드와 함께 먹을 때 간이 딱 맞아 따로 드레싱을 거의 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은 맛·편의성·가격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 다이어트 중 꾸준히 챙겨 먹을 단백질 간식을 찾는 분들께 충분히 추천드릴 만한 제품입니다.
이야기
당근 오트밀빵
통밀베이스에 당근과 올리브 오트밀 넣어 건강하게 미니 건강빵 만들었어요 1. 쫄깃하고 쫀득한 식감으로 포만감도 높아요. 2. 통밀의 고소함과 오트밀 함께 혼합해서 영양가를 높였어요 3. 당근과 로즈마리 올리브 넣어 비타민 A/E/K 영양 골고루 함유 4. 저당 땅콩스프래드와 함께 먹으니 한끼식으로도 꽤 든든합니다
목표사십구
통밀빵에 오트밀 패티 버거 🍔
경로당 음식 준비로 미리 만들어 먹어 본 버거네요. 통밀빵에 오트밀 가루를 넣어서 패티를 만들 고 계란과 야채 골고루 넣어서 속재료를 채워 서 간단하게 만들ㅇ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오트콜드브루'
달콤하고 고소하지만 칼로리는 낮은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를 추천합니다. 아메리카노만 마시기 지겨울때, 라떼의 고소함을 맛보고 싶을때 마시면 너무 좋아요. 적당히 달달하고 '오트'의 고소함을 느낄수 있어서 맛있어요. 원래 바닐라콜드브루를 즐겨마셨는데 어느 순간 너무 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를 도전해 봤는데 딱 좋았어요. 아메리카노보단 묵직하지만 일반 라떼보단 가볍고 라떼보단 달달하지만 바닐라콜드브루보단 덜 달면서 맛있는 음료! 또한 스타벅스의 카페라떼와 비교했을때 (tall사이즈기준) 카페라떼는 110kcal,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는 120kcal로 10kcal밖에 차이가 안나지만 '오트콜드브루'가 더 달콤하고 고소합니다. 가장 큰 Venti사이즈도 190kcal로 부담없이 마실수 있어요. 참고로, 많은 분들이 마시시는 스타벅스 돌체콜드브루의 tall사이즈(220kcal)보다 낮은 칼로리입니다! 칼로리뿐 아니라 식물성 대체유를 사용하고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3g 으로 다이어트음료로 매우 적합합니다. 콜드브루의 풍미와 깔끔한 오트음료가 어우러진 달콤 고소한 라떼!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 드셔보지 않으신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
이유리
저녁으로 친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푸짐하게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도 여전히 궁금하더라고요. 땅콩을 제법 먹다가 안 되겠어서 오트밀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네요. 에스프레소 샷은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조금에 음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하나 넣어서 갈았고요. 그래서 크샤츄 얼음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 불려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올리고 팥도 제법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과 블루베리까지 올렸답니다. 오늘은 푸짐한 오트밀팥빙수가 됐네요. 이제는 정말 오늘까지 해 먹어야지 하면서 팥빙수 만들어 먹었답니다. 오늘 날이 조금 풀렸다고 바로 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서 겉옷까지 입어가면 먹었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과 프로틴 드링크와 바
라떼랑 산책하고 있는데 빈속에 나왔더니 배고프고 살짝 어지러운 것도 있어서 라떼가 간식 먹겠다고 벤치에 앉을때 나도 견과류 빼서 먹었답니다. 물론 나 혼자 먹진 않고 라떼도 좋아해서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특히 우리 라떼는 아몬드 캐슈넛 땅콩만 좋아한답니다. 다른건 안먹더라구요. 집에와서 아침 차렸네요. 산책나가기 전에 빨래 한 것도 널어야 했고 9시 초반에는 엄마 면회하러 나가야 되기 때문에 간단히 차렸어요. 시간 안 되면 길가에서 먹을 수 있는 걸로~ 접시엔 당근 스틱과 미니오이 2개, 방울 토마토 5개, 사과 한쪽, 자두 3분의 1 담았고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까지 단백질도 꼭 먹으려고 챙겼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입니다. 단백질24g, 250ml 105kcal 입니다. 이런 것들은 다른맛과 같은데 테이크핏에서 고소한 맛이 제일 잘 넘어가고 맛있네요. 더단백 프로틴은 40g,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더단백은 단백질g 수가 높아서 골랐는데 영 잘못 고른 것 같아요. kcal도 높지만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코바라고까지 적혀 있더라고요. 보기에도 완전 초코바죠😅 안에 크렁키하고 맛도 거의 초코바랍니다. 당류도 7g이나 있어서 먹을 때 좀 불안한데 우선 샀으니까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부턴 그것도 체크해야겠어요. 산책할 때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 야채와 과일 먹고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 바까지 먹고 남은 당근 스틱은 저렇게 비닐에 담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시간 없으면 싹 다 챙겨서 나와야 하나 했는데 당근스틱 몇 개만 가져가네요. 근데 막상 이거 먹는 건 까먹었답니다. 나중에 점심에 먹었어요. 견과류까지 쳐서 이 정도 먹으니까 450kcal 정도 하고 든든하더라고요. 물론 그 든든함이 오래가진 않지만. . . 그런데 프로틴 드링크 때문인지 지하철만 타고 갔는데도 약간 멀미가 났답니다. 이게 혼합 음료고 우유는 아니라도 깔끔한 편은 아니니까 울렁거릴 수 있겠더라고요. 아무래도 도보로 움직일 때가 아니라면 프로틴 드링크는 빼야 될 것 같아요. 여기서 하나 또 배웁니다. 난 우유만 멀미의 나쁜 줄 알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애사비볼
3시까지 서울대 어린이병원으로 12개 꽃다발을 혼자 끙끙 갖다주고 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우리 꽃집 다른 분들이 신안으로 다 가서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돌아오니 새벽부터 나온 이모도 퇴근하셔야 했고 이때부터는 나혼자 있었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고 지친 나한테 보상해 준다고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냉동 블루베리랑 냉동딸기 하나와 샷 3개,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얼음 넣어서 갈아서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과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렸네요. 오늘은 아무래도 힘들어서 팥을 조금 더 올렸답니다 ㅋㅋ 오늘은 날씨가 어제보다 비슷하거나 살짝 덥다 그래서 긴팔 입었는데 꽃배달 다니다 보니까 덥더라구요. 나는 빙수 먹었는데 다른 분들은 빙수 먹기엔 좀 추웠을까요?ㅎㅎ 집에 와보니까 현미칩이랑 오도독 애사비볼이 왔더라고요. 오도독 애사비볼은 식후에 먹으면 간식 안 찾는다고 해서 헬시딜로 한번 사봤답니다. 이렇게 작은 한포가 2.5g이고, 8kcal 한다네요. 캔디류로 분류 되던데 하루에 한 번 사탕처럼 씹거나 녹여서 섭취하라고 하네요. 1박스에 30포 들어있네요. 오늘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간식 생각이 안 나면 정말 좋겠는데😅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오트밀 죽
저는 보통 오트밀로 밤새 놔뒀다가 다음날 먹는 오나오를 만들어 먹었는데요 바로 먹을때는 간단하게 전자렌지에서 조리해 먹기도 하거든요 오늘은 바로 만들어 먹는 오트밀죽을 만들어 볼게요 재료 : 오트밀 5-6스푼, 두유 또는 아몬드밀크 150ml, 블루베리, 호두, 샤인머스캣, 시나몬 파우더 조금 만드는 법 : 1. 오트밀을 부은 그릇에 두유를 부어 전자렌지에 1.5분~2분씩 2번 돌려주세요 2. 시나몬 파우더는 취향껏 뿌려주시고 3. 블루베리, 샤인머스캣, 호두를 올려주시면 완성 4. 묽기는 취향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먹는 동안 과일 덕에 달달하고 시나몬 파우더의 향이 느껴지는 건강하고 맛있는 오트밀 죽이에요
워니s
출근해서 프로틴 드링크
출근하면서 프로틴드링크를 편의점에서 2+1으로 사 왔네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로 샀는데 밀크쉐이크 2개와 초코 하나로 사왔답니다. 내가 새로운것 사오니까 이모도 맛본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고르라니까 밀크셰이크로 고르시네요. 그러나 진짜 한모금만 드셨답니다. 처음에 프로틴드링크 마시면 맛이 좀 애매하죠. 나도 처음에는 그걸 계속 마실 수 있을까 걱정하는데 지금은 이틀에 하나씩은 마시는 거 같애요. 하이뮨 프론틴밸런스 액티브 밀크셰이크 이고 250ml, 104kcal, 단백질은 20g 들었고 무설탕 무지방이라네요. kcal와 저 얘기 땜에 샀는데 마시니까 너무 달아서 놀랬답니다. 밀크셰이크 맛이라 그런가 적응이 좀 안됐어요. 대체당이라도 조금만 넣으면 더 나을텐데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이게 하나 더 있는데 차라리 초코를 두 개 사걸 그랬어요. 요즘 초코만 계속 먹어서 일부러 이걸 2개 샀더니 좀 후회가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빵 먹기 전에 야채와 단백질 챙김
견과류는 조금만 먹고 그나마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스틱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6천보 챌린지가 여유가 있길래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라했더만 대학로에서 동네산책처럼 여기저기 다녔네요. 중부시장 갈 때까지 시간이 좀 걸렸어요. 중부시장 근처쯤에 새로운 당근 스틱도 빼서 먹었네요. 당근 스틱과 자두가 2조각 같이 있었어요. 이 당근은 반 정도 먹었답니다 오늘은 자두 1개를 다 챙겼어요. 그래서 아까 두 조각은 당근에다 넣은 거고 여기는 자두와 사과 한조각만 넣었어요. 그래도 먹을 땐 당근이랑 같이 먹었어요. 당근의 반찬처럼 신과일을 같이 먹으니까 당근이 더 잘 들어간답니다. 방울토마토도 챙겼는데 오늘은 좀 많이 챙겼더라구요. 이 토마토는 사이즈가 커서 3알만 먹었네요. 중부 시장에서 해바라기씨와 호박씨 사서 들고 안국 가면서 단백질도 챙겼어요. 곧 빵먹으러 갈 것 같아 얼른 사진 찍고 마셨네요. 오트몬드 프로틴 제로 슈가인데 초코네요. 250m, 107kcal, 단백질은 21g 들어갔고 아르기니가 들어있다고 돼있네요. 좋을 거 같아서 CU에서 2+1으로 샀는데 마시니까 초코우유처럼 달달해서 놀랬답니다. 그래서 대체당을 뭘 썼을까 하고 찾아봤지만 주위가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어요. 맛있으니까 목 넘김은 좋았지만 너무 달아서 조금 불안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피칸 그레인도 프로틴 드링크랑 같이 먹었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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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단백질 드링크
아침 먹고 엄마 면회에 가면서도 제법 걷는 시간들이 있거든요. 왔다 갔다 한 5천 보 정도 걸으니까 그게 운동으로 치면 출근하고 나서 바로 단백질 드링크를 마시는 게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운동 후에 바로 마시는 게 좋다고도 하고 실제로 12시까지 출근하면 1시까지는 점심을 못 먹으니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오늘부터 시도해봅니다. 더단백 드링크 초코이고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 들었습니다. 더단백은 달지 않고 마시기 수월하답니다. 초코 맛도 괜찮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있는 다이어트 음료, 제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 추천합니다
저는 평소에 우유를 워낙 좋아해요. 우유를 그냥 마시기도 하고 코코아나 커피를 타서 마시기도 하고 매운 음식 먹은 후에 마시기도 하고 자기 전에 출출할 때 마시기도 해요. 그래서 우유는 그냥 밥처럼 항상 상비해 놓고 필요할 때마다 집어서 마시는 편인데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니까 우유를 많이 마시는 게 좀 부담이 되더라고요. 아무래도 칼로리나 지방 등을 생각하면 마시기가 좀 주저되는 게 사실이고요. 그래서 우유와 비슷한 맛을 내면서 우유 대용으로 마실 수 있는 저칼로리 저당 음료를 찾아보고 요즘 구매해서 자주 마시고 있는데요. 마셔 보니 너무 마음에 들어서 요즘 마시고 있는 제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 추천하려고 합니다.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는 무가당 귀리 음료예요. 핀란드산 귀리를 사용했고 무가당에 비건 인증도 받은 식품이에요. 오트는 12.6% 함유되어 있고 단백질도 4% 함유되어 있어서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음료예요. 그리고 실온보관에다가 유통기한도 길어서 쟁여 놓고 언제든 마시기 편하고 좋네요. 그래서 보관이 편하고 영양과 단백질도 함유된 음료 원하시는 분들은 제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 추천합니다. 저는 이런 영양 요소나 보관의 편리함도 마음에 들었지만 계속 이 음료를 마시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맛이 있기 때문인데요.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의 전혀 달지 않고 담백하게 고소한 귀리 맛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다이어트 기간 동안 이 음료로 정착하기로 마음을 먹어 버렸어요. 우유처럼 무겁지 않고 깔끔한 곡물 특유의 부드러운 고소함이 정말 매력적이더라고요. 그래서 저처럼 우유의 고소함을 대체할 수 있는 맛있는 다이어트 음료 찾으시는 분들은 제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 추천 드립니다.
멍청이3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삶은 계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 팩 챙기고. 통에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오렌지까지 넣어 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야채들 담고(자두랑 오렌지는 커피빙수에 넣으려고 빼놨어요)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어제 외삼촌이 갖고 온 삶은 계란 하나만 썰어 넣고 그린 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중간에 커피손님이 오셔서 흐름은 좀 끊겼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맛있게 계란과 야채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트밀 과일 커피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불려서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요거트랑 비벼 놓고~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다가 빙수얼음 더해서 갈아 그릇에 얼음 담고~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도 조금 올리고 오렌지랑 자두 돌러가면서 장식하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빙수 같아도 오트밀요거트와 시리얼, 팥이 있으니 탄수화물이랍니다. 크리스탈라이트 덕에 상큼한 빙수 맛있게 먹었네요. 오렌지도 색깔이 너무 이쁘고 자두도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반정도 먹은 다음에 중간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데가 없어서 조금 넣더니 아쉽거든요. ㅋㅋ 마크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13일 토요일에 샐러드거리 준비한 거예요. 그리고 가게에서 점심 먹을 일이 없는 바람에 화요일에서야 이걸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담았어요. 그리고 야채 믹스 1팩과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다른 그릇에 넣어 가져가서 냉장고에 넣어 놨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그중에 빙수에 넣어 먹으려고 자두는 뺐어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리고 그린올리브 3개 정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네요. 자두오트밀 커피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오트밀이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딸기 조금과 커피 3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 빙수 얼음 더해서 갈고~ 그릇에 크샷추 얼음 넣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조림를 조금 올리고 자두까지 올리니까 꽉 차더라구요. 우선 이렇게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은 나중에 뿌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시리얼 없으면 약간 심심하잖아요? ㅋㅋ 엄청 배부르게 먹었네요. 꼭 급찐급빠 다음날은 너무 허기져서 자꾸 먹게 돼요. 마그네슘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쭈꾸미제육볶음
엄마면회 다녀와서 출근해서 점심커피장사만 하고 1시9분에 나왔어요. 오늘 2시 반에 성형외과 진료가 있거든요. 점심 먹으려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는데 오늘 샐러드가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라 포기하고 얼른 네오트로로 갔답니다. 그런데 네오트로도 8000에서 8,500원으로 올랐네요😅 양배추 샐러드에 흑임자드레싱은 조금 뿌리고 디저트의 포도가 있어서 샐러드에 더했고 잡곡밥과 쭈꾸미제육볶음, 가지무침, 땅콩멸치볶음, 배추김치, 미역국 담아 가지고 왔답니다. 떡볶이도 있었는데 그건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포도 담은 양배추 샐러드에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어야 했는데 제육이 좀 짭짤해서 밥이랑 같이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춧가루 살짝 넣은 가지무침이 맛있었는데 더 갖다 먹진 않았어요. 시간이 빠듯해서 빨리 일어나야 했거든요. 미역국의 건더기도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기고 양치하고 2시 10분까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지하 3층 성형외과까지 무사히 도착했답니다. 그런데 진료 기다리고 있을때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몇분 통화하다 진료 들어가야 돼서 껐는데 엄마가 속상해하셔서 진료를 마치고 엄마한테 다시 갈 수밖에 없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트밀 그릭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오트밀 넣어 산책 전 든든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매콤한 감칠맛이 자꾸 당기는 오트참치비빔밥
예전에는 식단관리를 하루에 한번은 필수로 했었어요. 올해 여름들어서서 확실히 나태해진것같아요. 하루 한끼라도 열심히 식단관리하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ㅎㅎ 오늘의 식단은 작년에 식단관리할때 정말 자주 해먹은 식단입니다! 방법도 간단하고 집에 있는 식재료를 활용하기때문에 냉장고털이하기에도 좋은 다이어트식단인것같아요! 재료먼저 설명해 드릴게요! 우선 기본재료는 오트밀, 스리라차, 기름뺀 참치입니다~! 그리고 부수적인 재료는 집에 남는 야채입니다! ㅎㅎ 원래 오이넣어먹으면 맛있는데 저는 이번에는 적양파랑, 케일을 넣었어요! 밥대신을 할 오트밀을 작은 국자로 4스푼 퍼주었어요 물을 촉촉하게 잠길정도로 넣어주고 한번 저어주세요. 그 다음으로 전자레인지에서 1분정도 돌려준후 한번 꺼내 섞어준후 30분정도 돌려주면 밥은 끝입니다! ㅎㅎ 이렇게 뭉친느낌이 들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기름을 뺀 참치를 넣어주세요! 저는 저칼로리로 나온 참치라서 다 넣어줬어요! 그리고 집에 있던 야채인 케일 3개를 먹기좋게 가위로 잘라준후 적양파도 넣어줬어요! 적양파가 생각보다 엄청 잘어울려서 짱맛있답니다 다음으로 저칼로리 소스인 스리라차를 골고루 뿌려주면 됩니다! 많이 뿌린것처럼 보여도 막상 비비면 오히려 간이 슴슴할수있어요 ㅎㅎ 하지만 적양파가 들어가면 아삭하면서 가끔씩 오는 양파의달달한 매콤함이 넘넘 맛있어요! 이렇게 한끼먹으면 생각보다 든든하면서 속이 가볍기때문에 식단관리중이라면 한번 드셔보세요! 추천하는 레시피!
우곰이
가나디 망고드링크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편의점에서 우연히 가나디 망고드링크를 사봤는데 생각보다 묘한 맛이더라구요ㅎㅎ 달달한데 약간 특유의 향이 있어서 호불호가 갈릴거 같았어요 저는 반은 맛있고 반은 애매했는데… 혹시 드셔보신 분들 계세요? 느낌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
다이어터라구욧~

[단백질쉐이크] 오트몬드 프로틴 쿠앤크맛 솔직 리뷰
GS 편의점에 들렀는데 단백질쉐이크가 생각보다 종류가 너무 많은 거예요! 고민다가 일단 New 라벨이 붙어있고 제가 좋아하는 쿠앤크맛 2+1 행사 중인 제품을 사와봤는데요 패키지가 끌리기도 했고 GS 편의점에 2+1 행사가 붙어있어 더 눈에 띄었어요 쿠앤크맛이라는 문구에 혹해서 바로 집어온 오트몬드 프로틴 단백질음료 입니다. 제로 슈거이지만 쿠앤크맛? 일단 좀 기대가 되었고요 단백질 21g BCAA 3200mg 으로 막상 비교하고보니 다른 단백질음료에 비해 수치상으로 뭐 하나 높은것이 없더라고요 뚜껑을 열자마자 코코아향이 확 풍겼고 색도 초코 색상이라 쿠앤크 라기보단 초코쉐이크 느낌이 강했어요 텍스처는 단백질음료이기 때문에 일반 단백질쉐이크보다 더 묽고 부드러운 편이고 약간 두유와 곡물음료의 중간 느낌이었어요 또 쿠앤크맛보다는 곡물 + 코코아맛에 가까워서 약간 이질감이 느껴졌어요 가장 놀란 건 단맛!! 제로슈가라고 써 있지만 한입 먹자마자 진짜 달다! 싶었고 성분을 보니 인공감미료가 포함돼 있었어요 요즘처럼 덥고 바쁠 땐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프로틴쉐이크 확실히 매력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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