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식물성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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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비타민
리포좀 멀티비타민 미네랄 먹었습니다 식물성 캡슐입니다
오와둥둥
산책 전 간단하게 챙기기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과일쥬스보다 통과일이 혈당에 좋은 이유 5가지
“과일은 몸에 좋다면서요? 그런데 왜 쥬스는 안 좋다는 거죠?” 이런 궁금증,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과일은 분명 건강식품이지만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같은 사과라도 씹어 먹느냐 vs 마시느냐에 따라 우리 몸의 대사는 다르게 반응하죠. 출처 Freepik 🍎과일쥬스는 ‘당 흡수 속도’가 훨씬 빠르다 과일을 착즙하면 식이섬유가 대부분 제거됩니다. 이 섬유질이 바로 혈당 상승을 늦추는 핵심 요소인데요, 섬유질이 빠진 쥬스는 당이 바로 혈액으로 흡수돼 혈당이 급격히 상승합니다. ➡️ 즉, 사과 1개를 주스로 마시면 짧은 시간에 ‘당 폭탄’을 마시는 셈이에요. 🩸 포만감 차이도 확연하다 통과일은 씹는 과정에서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지고 위에 머무는 시간도 길어 포만감 유지가 잘됩니다. 반면 쥬스는 단 몇 초 만에 마시게 되고, 당은 빠르게 흡수되지만 배는 금세 다시 고파지죠. ➡️ 결과적으로 과식, 폭식 위험이 높아집니다. 🧬 혈당지수(GI)와 혈당부하(GL)의 차이 같은 과일이라도 쥬스로 만들면 GI와 GL 수치가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 오렌지(통과일)의 GI는 약 40대, 오렌지쥬스는 50~60으로 상승합니다. 이는 쥬스 상태에서 당 흡수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이에요. 지속적인 고혈당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고, 결국 당뇨나 체지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 통과일은 영양소 손실이 적다 착즙 과정에서 열과 산소에 노출되면 비타민 C, 폴리페놀 같은 항산화 물질이 쉽게 파괴됩니다. 반면 통과일은 껍질과 과육에 영양소가 고스란히 남아 있어 노화 방지, 면역력 강화, 피부 건강에도 더 이롭습니다. ⚖️ 건강하게 과일을 먹는 법 ✔️ 과일은 통째로 씹어서 먹기 하루 1~2회, 식사 후 간식으로 소량 섭취가 좋아요. ✔️ 쥬스를 마셔야 한다면 ‘직접 갈아서’ 즉시 섭취 식이섬유가 남아 있도록 믹서기로 갈아 마시는 게 좋습니다. ✔️ 과일+단백질 조합으로 혈당 완화 그릭요거트, 견과류, 달걀과 함께 먹으면 당 흡수를 늦출 수 있어요. 과일의 건강 효과는 “먹는 방식”에 달려 있습니다. 쥬스는 빠른 에너지가 필요할 때 잠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혈당 관리나 다이어트에는 통과일이 훨씬 안전한 선택이에요. 오늘부터는 “마시지 말고, 씹어 먹는 과일습관”으로 당 조절은 물론 건강한 에너지까지 챙겨보세요. 🍎
geniet
강민경 블글라 뭐길래 화제야? 블글라 칼로리부터 디카페인 커스텀까지 정리
최근 강민경 유튜브를 보다가 ‘블글라’라는 말을 처음 들었어요. 처음엔 무슨 신조어인가 했는데, 바로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더라고요. 강민경 블글라 조합이 요즘 인기라길래 직접 마셔보고 후기 남겨봐요! ✅ 블글라, 진짜 뭐길래 난리야?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는 스타벅스의 가을 시즌 한정 메뉴로, 2019년부터 매년 출시돼 누적 2,100만 잔 판매된 스테디셀러예요. 진한 커피 + 글레이즈드 크림 + 치즈폼이 섞인 아인슈페너 스타일로 가을 날씨에 딱 어울리는 음료였어요. ✅ 강민경 블글라 커스텀 레시피는? 영상 속 강민경님은 이렇게 주문했더라고요: 그란데 사이즈 글레이즈드 소스 적게 초코 드리즐 적게 에스프레소 샷 1 추가 이 조합이 덜 달고 진한 커피 맛을 살려줘서 스타벅스 커스텀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블글라 칼로리 & 디카페인 가능? 톨 사이즈 기준 칼로리 약 330kcal 내외 디카페인 변경 가능, 샷 추가도 OK 우유는 오트밀크나 저지방우유로 바꿔도 맛 조화 좋음 커스텀 잘 하면 달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번에 톨 사이즈로 마셨는데, 다음엔 벤티로 마셔보고 싶어요. 특히 글레이즈드 크림 폼이 너무 부드러워서 위에 따로 섞지 말고 그냥 마시는 게 진리! 강민경 블글라 궁금했던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혹시 여러분은 스타벅스에서 어떤 커스텀 조합으로 드시나요? 블글라 디카페인 버전 드셔보신 분 계시면 후기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지니어트 블글라 후기 보러가기
막둥왕자
산책 전 간단하게 먹어요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바나나 그래놀라 저당 아몬드 넣어 산책 전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혈당 잡는 한 줌🥜 견과류가 만든다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면 체지방 축적이 줄고 혈중 콜레스테롤·중성지방이 개선되며, 장 건강까지 좋아집니다. 당지수(GI)가 낮은 음식을 고르면 식후 혈당 급등(스파이크)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데, 땅콩을 비롯한 견과류가 대표적이에요. 다만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관건입니다. 출처 Freepik 1️⃣ 왜 견과류가 혈당에 유리할까 당지수(GI)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를 나타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55 이하면 저당지수, 70 이상은 고당지수인데, 땅콩의 GI는 13으로 매우 낮습니다. 다른 견과류도 비슷하죠. 이 덕분에 식후 혈당을 완만하게 만들고, 지방·단백질·식이섬유 덕에 포만감도 오래 유지돼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산화스트레스·염증 억제에도 기여합니다. 식사에 소량 곁들이면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흡수 속도가 느려져 혈당 곡선이 더 부드러워진답니다. 2️⃣ 더 똑똑한 궁합: 비타민 E와 C 견과류의 비타민 E와 과일·채소의 비타민 C를 함께 먹으면 항산화 효과가 강화됩니다. 🥜실전 예시 • 아침: 사과 + 땅콩 소량 • 점심 샐러드: 채소 + 아몬드 + 레몬즙 • 간식: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호두 이 조합은 혈당 조절뿐 아니라 혈관 건강, 피부·모발, 면역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3️⃣ 땅콩·견과류, 이렇게 고르자 견과류는 반찬·간식·토핑으로 다양하게 쓰이지만, 가공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 무가당·무가염·기름 미첨가 제품 선택 • 땅콩버터는 설탕·시럽·경화유 없는 제품 고르기 • 보관은 밀폐·서늘·어두운 곳 • 활용 아이디어: 나물에 깨 대신 땅콩가루, 국·면류 고명에 아몬드 슬라이스, 또띠아에 치킨+채소+땅콩 소량. 4️⃣ 한 줌이 적정선 견과류는 ‘좋은 지방’이지만 칼로리가 매우 높습니다. 호두 100g은 약 688kcal, 땅콩 100g은 520kcal 수준이죠. • 하루 권장: 약 20~30g(한 줌) • 다이어트 중: 20g 내외로 시작, 탄수화물 일부 줄이고 대체 • 소분 보관으로 과식 방지 포인트는 ‘추가’가 아니라 ‘대체’입니다. 과자·빵을 줄이고 견과류를 선택하면 혈당, 포만감, 지질 개선에 모두 도움이 됩니다. 🌰🌰🌰 땅콩과 견과류는 GI가 낮고 포만감이 높지만 칼로리가 높으니 ‘한 줌 원칙’을 지키는 것이 핵심이에요. 비타민 C 풍부한 과일·채소와 함께 먹으면 효과는 더 커집니다. 오늘 간식 바구니에서 과자 대신 작은 견과 소분팩을 꺼내 보세요.
geniet
목요일 아침식사
오늘 7시 50분까지 꽃가게 가서 꽃 배달 해야 된답니다. 그래서 아침 여유롭게 먹고 여유롭게 라떼 산책 시키려고 4시대에도 알람을 맞춰놨거든요. 근데 4시대는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또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5시 반 지나서야 기상해서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구요. 어제 점심을 제육나물 비빔밥이지만 밥도 덜어내고 야채 많이 추가해서 괜찮게 먹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점심에 일찍 먹으니 약간 배고프기도 해서 오후에 크샷추 슬러시에 팥을 좀 넣기도 했고 간식으로 땅콩도 먹었고, 저녁은 애사비볼로 막으려고 했지만 자기 전에 못참아서 견과류 간식을 먹었지만... 쓰다보니 그럴만했네요. 자기 전이라도 안 먹었어야지 체크가 쉬울텐데 내가 잘못했네요.ㅋㅋ 아침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나 가볍게 먹을까 했는데 냉장고를 보니 한 3~4일 전에는 구워 먹으려고 했던 쇠고기 80g이 아직도 있더라구요. 벌써 냄새가 살짝 나는 게 너무 불안해서 얼른 구워서 샐러드 넣어 내가 먹었답니다. 동생은 조금만 불편해도 소화가 힘들어서 이런 건 그나마 소화력이 좋은 내가 먹어야 된답니다. 그리고 그것만은 단백질이 좀 작은 것 같아서 계란 두부와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를 넣어야 되는데 당근과 고구마를 채썰지 않아서 당근 스틱을 대충 손으로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당근, 오이, 채썬사과, 자두1개 넣고 구운 소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이 없으니 다른 걸 더 하지도 않았답니다. 그릭요거트도 소고기가 약간 불안하니까 넣지 않았고 견과류는 아까 산책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조금 먹었기 때문에 빼버리고 시리얼은 시간이 없어서 안 넣었답니다.ㅎㅎ 샐러드는 야채부터 먼저 조금 먹고 소고기랑 야채 백김치 같이 먹고 남은 야채에다가 계란두부 넣어서 또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접시도 작고 몇가지 안 넣은 샐러드라 16분 만에 다 먹었네요. 시간이 없어서 빨리 먹을려고 간단하게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7시에는 라떼랑 산책겸 나가서 꽃 배달도 해야 되거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 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하루견과 블루베리 요거트 토마토 샐러드 했어 아침 간단하게 먹어요 적당량을 먹으니 몸도 가볍고 좋아요
뇌순이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피해야 할 나쁜 음식도 함께 정리 🍽️
요즘 몸이 자꾸 붓고 소변도 시원하게 안 나오는 느낌이라 병원 가봤더니 “신장 관리 좀 하셔야겠어요” 라는 말 듣고 충격 받았어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신장에 좋은 음식 찾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도움 되는 식품이 많더라고요! ✅ 신장에 좋은 음식 뭐가 있을까? 신장에 좋은 음식은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고, 붓기 개선에도 효과적이에요. 대표적으로 아래 10가지가 있어요👇 신장에 좋은 음식 하루 섭취 권장량 붉은 파프리카 1개 (약 120g) — 샐러드나 볶음에 활용 가능 사과 1개 (약 150g) — 껍질째 먹으면 식이섬유 보강 👍 마늘 2~3쪽 (약 10g) — 생으로보단 익혀 먹는 게 부담 적음 브로콜리 ½송이 (약 80g) — 데쳐서 간식처럼 섭취 권장 양배추 1컵 (약 100g) — 삶거나 찐 형태로 먹기 생강 5g (생 생강 기준, 티스푼 1개 정도) — 차로 섭취 시 하루 1~2잔 블루베리 ½컵 (약 70g) — 생과일 or 냉동으로 요거트에 곁들여 OK 양파 ½개 (약 60g) — 구워 먹거나 샐러드로 섭취 달걀 흰자 2개 분량 (약 60g) — 단백질 공급에 적당한 양 올리브오일 1~2스푼 (약 15~20ml) — 샐러드 드레싱이나 요리에 활용 또한 신장에 좋은 차로는 민들레차, 옥수수수염차, 녹차 등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 신장이 안 좋은 음식, 꼭 피하자! 나트륨 많은 가공식품 고인산 식품(탄산음료, 인스턴트) 신장에 나쁜 음식 중 하나인 고칼륨 과일 (바나나, 멜론 등)은 주의! 이 외에도 신장이 안 좋은 음식은 짜게 먹는 습관, 단백질 과다 섭취 등 생활습관에도 많아요. 신장에 좋은 음식이라 해도 과하면 독! 하루에 조금씩 꾸준히 먹는 게 가장 중요하더라고요. 혹시 여러분은 신장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음식 있으신가요? 도움됐던 음식이나 팁 있다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막둥왕자
🍚 당뇨인 필독! 탄수화물 제대로 알고 먹자
밥, 빵, 과일, 우유…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속에는 모두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요. 그런데 당뇨가 있다면 이 탄수화물이 어떻게 혈당에 영향을 주는지 꼭 알아둘 필요가 있죠 😊 출처 Freepik “음식을 먹으면 왜 혈당이 올라가나요?” 우리 몸은 음식을 소화하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포도당으로 바꿔 에너지원으로 사용해요. 이 과정에서 혈액 속 포도당이 늘어나니까 혈당이 올라가는 거예요. 특히 탄수화물은 거의 100%가 포도당으로 바뀌기 때문에, 식사 후 혈당 상승의 주범이 되죠. 그럼 단백질이나 지방은 괜찮을까요? 완전히 그렇진 않아요. 단백질은 약 50%, 지방은 10% 정도가 포도당으로 바뀌며, 음식이 위에서 머무는 시간이나 인슐린 작용에도 영향을 줘요. 즉, 탄수화물만 조심해서는 안 되고 식사의 균형이 중요하다는 뜻이에요. 🍬 단순당질 vs 복합당질 탄수화물도 종류가 달라요. • 단순당질: 설탕, 꿀, 쨈처럼 흡수가 빨라 혈당이 확 올라요. • 복합당질: 현미, 고구마, 감자처럼 천천히 소화돼 혈당을 완만하게 높여요. 단순당질은 급격한 혈당 변동을 일으키기 때문에 되도록 피하고, 복합당질을 주식으로 선택하는 게 좋아요. 🥛 탄수화물이 많은 대표 식품 • 곡류군: 밥, 면, 빵, 떡, 감자, 고구마 등 • 우유군: 우유, 두유, 요거트 • 과일군: 생과일, 주스 👉 팁 몇 가지! 1️⃣ 주식으로 먹는 곡류는 한 끼 적정량만 먹기 2️⃣ 반찬이나 간식으로 곡류를 먹었다면 밥은 조금 덜기 3️⃣ 과일은 주스보다 생과일 그대로 먹기 4️⃣ 우유·요거트는 식사 후가 아니라 간식 시간에 📦 가공식품은 ‘영양정보표’를 꼭 확인! 포장 뒷면의 ‘탄수화물’과 ‘당류’ 수치를 비교해서 더 적은 제품을 고르면,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해요. 작은 습관의 차이가 혈당을 바꿔요. 오늘은 내가 먹는 음식 속 탄수화물의 얼굴을 한 번 살펴보는 하루로 만들어보세요🍎 건강은 꾸준한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근손실을 방지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 💪
다이어트를 할 때 체중은 줄었지만 근육까지 빠져서 체력이 약해지고, 요요가 쉽게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살만 빼는 게 아니라 근육을 지키면서 지방을 줄이는 다이어트가 진짜 성공이라고 할 수 있죠. 오늘은 근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 출처 Freepik 1️⃣ 근손실 방지를 위한 충분한 단백질 섭취 다이어트 중에도 단백질은 절대 줄이면 안 됩니다. 근육은 단백질로 유지되기 때문에 부족하면 바로 손실로 이어져요. • 하루 권장량: 체중 1kg당 1.2~1.6g • 좋은 단백질 예시: 닭가슴살, 두부, 생선, 달걀, 무가당 그릭요거트 💡 팁: 단백질은 한 끼에 20~30g씩 나눠서 섭취하면 흡수율이 더 좋아요. 2️⃣ 무리하지 않는 칼로리 감량 칼로리를 너무 적게 먹으면 체중은 빨리 줄지만 근육도 같이 사라집니다. 기초대사량보다 지나치게 낮은 섭취는 피하고, 하루 300~500kcal 정도만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 예를 들어, 하루 필요량이 1800kcal라면 1300~1500kcal 사이로 유지하는 게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기초대사량부터 알자! 3️⃣ 근손실을 막고 싶다면 근력 운동 필수 다이어트 = 유산소 운동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근손실을 막기 위해서는 근력 운동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스쿼트, 런지, 푸시업 같은 맨몸 운동 • 덤벨이나 밴드를 활용한 저항 운동 • 주 2~3회, 하루 30분 이상 꾸준히 실천 근육은 사용하지 않으면 줄어들기 때문에, 가벼운 무게라도 규칙적으로 자극을 주는 게 중요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근육량이 다이어트 성공을 좌우하는 이유 4️⃣ 충분한 수면과 휴식으로 근손실 최소화하기 잠을 잘 못 자면 근육 회복이 늦어지고,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이 분비돼 근손실이 빨라집니다. 하루 7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수면을 취하고, 운동 후 1~2일은 회복 시간을 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 다이어트는 단순히 몸무게를 줄이는 게 아니라 건강한 몸을 만드는 과정이에요. 단백질 섭취, 무리하지 않는 칼로리 감량, 근력 운동, 충분한 휴식이라는 4가지 원칙만 지켜도 근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살은 줄고 근육은 지켜내는 다이어트, 오늘부터 실천해보세요!
geniet
계란과 두유
삶은 계란과 두유 먹었습니다 완전단백질 계란과 식물성 단백질 두유로 단백질 가득 채웠습니다
오와둥둥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화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필요한 재료를 사와야 했어요. 요거트랑 필요한게 있어 근처 시장까지 가서 사 와서 다시 우리 가게에 갖다 놓으니까 5시 반이나 됐답니다. 그러고 집에 들어오니 거의 6시쯤 됐네요. 14,100보지만 오늘따라 배달이 많은 거라 더 많이 지쳤지만 라떼를 보니 또 마음이 짠했답니다. 잠깐 18분이라도 나와서 산책했어요. 오늘은 라떼가 짧은 산책길로 갔답니다. 얘가 누나 생각했나 싶기도 하고.ㅋㅋㅋ 오늘은 15,1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핫스파이시)닭가슴살 샐러드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겨와서 일찍 만들어서(점심 커피장사 시간에) 시간 되는 대로 먹었답니다. 1시 반에는 꽃 배달 해야 돼서 급했거든요. 그랬더니 오늘 점심은 15분 안으로 먹었네요. 나한테는 엄청 빨리 먹은 거랍니다😅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인데 닭가슴살이 핫스파이시랍니다.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샐러드 거리도 챙겼답니다. 야채믹스, 닭가슴살, 통에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 넣었어요. 홀리닭 핫스파이시가슴살은 120g, 140kcal 입니다. 매운 거는 좀 살짝 맵겠지 싶었는데 그건 내 오산이었고 상당히 매웠어요. 그래도 물 마시면 가시니까 오래 남는 매운맛은 아니었고 빵이랑 같이 먹었으면 훨씬 맛있었을 것 같아요. 다른 맛은 샐러드에도 어울리지만 핫스파이시는 샌드위치에 어울리겠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가게에 있는 토마토 3분의 1과 방울토마토 3개 넣고 닭가슴살 한편에 올리고 그릭요거트 더했네요. 수제 올리브 드레싱 등뿍 뿌리고 블랙 올리브도 3개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과 내 견과류 살짝 더했네요. 이걸 15분내에 다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얼른 양치하고 배달 갈려고 움직였거든요. 빨리 먹을수는 있지만 즐거운 식사 시간은 아니었답니다. 난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는 식사 시간이 굉장히 즐거운 사람이거든요. 맵고 빨리 먹어야 했고 정신 없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샐러드롤
닭가슴살 샐러드롤입니다. 건강하고 든든하게 맛있어 추천합니다. 레시피 1. 랩 위에 양상추를 깐다. 2. 잘게 찢은 닭가슴살, 다진양파, 다진채소(브로콜리 등), 그릭요거트, 소금을 넣어 섞은 후 1위에 올린다. 3. 당근채, 양배추채를 올린 후 머스터드 소스를 뿌린다. 4. 돌돌 말아 랩으로 단단히 고정 후 반으로 잘라 완성한다.
병아리콩콩
아침은 기본식단(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이젠 비가 안 온다기도 하고 바닥도 좀 마를 거 같아서 우선 아침 먹고 나가려고 얼른 차렸어요. 저번에 삼겹살 수육 만든것 아직 반 남아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가서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돼지고기를 삼겹살에서 기름를 제거했더니 80g 정도 되더라고요. 양이 좀 작은 거 같아서 어제 만든 두부달걀도 한 40g 정도 더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4등분해서 넣어 섞고 저당발사믹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돼지고기랑 두부계란 올려 드레싱 조금더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놔두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시리얼이 좀 보통때보다 조금 많아 보이죠?😅 뿌리다보니 좀 더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한편에는 자두랑 아몬드 피칸, 다른 한 편에는 사과랑 해바라기씨 호박씨를 뿌려놨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고기랑 야채 먹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레모너니를 양치하고 나갈 준비할 때쯤 사탕처럼 먹었네요. 그리고 나서 출근전에 라떼 산책 시킬라고 9시 16분에 나왔답니다. 원래 출근은 12시까진데 오늘은 10시 반까지 가야 되거든요. 라떼 산책이 짧아지겠네요. 오늘 오후 날씨만 좋으면 저녁 산책까지 시키면 되는데 비 좀 안왔으면 좋겠어요 라떼 산책은 40분 정도 시키고 얼른 들여와서 밥 먹이고 난 얼른 출근했답니다. 그래도 늦지 않게 출근해서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 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멀티비타민
식물성 캡슐로 된 리포좀 멀티비타민 미네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하게(크샷추 슬러시까지)
36시간 단식 후 첫끼는 보식으로 소화 잘되게 먹고 나면 갑자기 막 땡겨가지고 이것저것 먹게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도 두부계란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까지 잘 먹어 놓고 견과류를 또 먹었답니다. 어떻게든 오늘은 덜 먹으려고 점심은 좀 간단히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번에 점심을 좀 든든히 챙겼지만 그러고도 또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서 많이 쪘거든요. 이번엔 다르게 시도해봅니다) 당근스틱과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집에서 챙겨 왔고, 가게 있던 프로틴드링크(단백질) 마시고 야채만으론 금방 배고플까봐 수제그릭요거트 80g 정도 찍어 먹으려고 같이 차렸어요. 이러면 좀 더 든든할 것 같았거든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딥초코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0g 들었습니다. 역시 초코가 많은 이유가 있어요. 초코는 별로 실패를 안하네요. 마시는데 불편 없이 잘 넘어가더라고요. 이렇게 야채부터 과일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고 프로틴드링크까지 마셨답니다. 먹고 나서는 배고프진 않았는데 막 배부르지도 않네요. 오늘 아직 커피를 1잔도 안 마셨으니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에스프레소 샷 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견과류 조금, 팥도 조금 넣어 빙수 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뭐 변명일 수 있으나 우리 팥도 오래돼서 살짝 애매하더라고요. 먹을 수 있을까 맛봤는데 아직은 괜찮은 거 같아 만들어 먹고 빨리 먹을 생각에 나도 먹었답니다.ㅋㅋ 물론 변명인 것 같죠🤣 그래서 토핑으로 견과류하고 팥을 위에 살짝 올렸어. 그 부분은 수저로 떠먹었답니다. 그 한수저는 팥빙수랍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계란 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
오늘 아침은 36시간 단식 후 먹는 첫 끼라 보식으로 소화 좋은 두부와 계란, 익힌 채소를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두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감자양파치아바타 샌드위치입니다. 아침에 네이버에서 잠깐 봤는데 샤인머스켓 반을 잘라 가운데 그릭 요거트를 바르고 다시 붙이더라구요. 집에 있는 거고 간단하고 이뻐 보여서 샤인머스켓과 방울토마토로 해봤답니다. 붙여놓으니까 이쁘죠? 크림치즈 같기도 하고 치즈 같기도 하고😉 네이버에는 가장자리를 닦아낸다는데 그러진 않았답니다.ㅎㅎ 닦아버리기엔 내가 만든 그릭요거트가 아깝고 안 그래도 이쁘기만 하지요?ㅋㅋ 샐러드 만드는 중간인데 저렇게 들어가니까 너무 이쁘지 않나요? 그래서 따로 그릭요거트를 더하지 않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와 오이, 채썬사과 더하고 한편에 익힌야채(볶은 파프리카와 당근)올리고 맞은편에는 두부계란(두부를 기름없이 볶은고 계란 한개 더 해서 마저 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와 자두까지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린 다음에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감자양파 치아바타는 3쪽 남아서 포장해 왔는데, 한쪽은 전에 먹었고 남은 2쪽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운 다음에 그릭요거트 둘 다 발라놓고 한쪽에는 볶은 당근과 파프리카, 캐슈넛 조금 올리고, 다른 쪽에는 양상추와 자두 올린 다음에 합쳤답니다. 사이즈가 좀 작긴 해도 엄청 맛있는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익힌 채소부터 과일이랑 자두도 먹고 나중 제일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들 먹은 다음에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네요 먹고 나서 살짝 아쉬워서 견과류 조금 먹고 일어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나갈 준비하면서 양치하고 레모너리까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아침은 그릭요거트랑 파프리카. 양배추. 아몬드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마음그릇
멀티비타민
피로감 완화에 도움되는 멀티비타민 챙깁니다 비타민과 미네랄 26종 이상 식물성 원료가 들어 있어 면역력관리에 도움 된다해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영양밥
다이어트용 병아리콩영양밥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채식 다이어트, 근육 유지에 좋고 식이섬유가 높아 변비, 과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병아리콩밥, 비건 고기 100g, 당근, 양파, 파프리카 등 채소, 저염 간장 1작은술, 올리브유 or 들기름 1작은술, 후추, 깨소금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채소는 가능하면 데치거나 기름을 많이 쓰지 않게 작은 크기로 얇게 썰어줍니다. 다음으로 비건 고기는 고단백이면서도 동물성 지방이 적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좋는데 다만 염분이 높을 수 있으니 다이어트할 때는 끓는 물에 한번 데쳐서 요리합니다. 그리고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살짝 두르고 비건 고기를 먼저 볶다가 채소를 넣고 볶습니다. 간은 저염 간장을 조금 넣고 후추, 깨소금을 넣습니다.
임삼미
아침식단
아침식단 깜박하고 잊고 지금 올려요. 오트밀죽에 계란 하나 순두부 넣어 끓였더니 걸죽하면서 구수하네요. 사과에 꿀이 박혀 달아서 맛있네요. 충분히 힐링되는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크샷추 슬러시
프로틴드링크를 먹었으니 점심을 먹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했지만 절대 그러지 못했네요. 우선 속이 좀 안 좋았고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답니다. 36시간 단식 후에는 먹는 거에 집중되서 자제가 잘 안 돼요.😅 사실 그럴 것 같아서 샐러드거리도 챙겨 왔거든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오이 파프리카 챙겼어요.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은 120g, 130kcal 입니다. 양념이 있다고 조금 더 kcal가 나가네요.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 담고 가져오는 야채 담고 한 편에 가게에 있는 토마토 반개 썰어 넣고 닭가슴살을 올리고 다른편에 (외삼촌 막 찐) 고구마(탄수화물로) 반 개 정도 썰어올렸어요.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수제 드레싱 뿌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오늘은 샐러드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먹네요. 천천히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 3분의 2 먹으면 닭가슴살이랑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까지 야무지게 먹었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허전함을 느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 허전함을 우선은 크샷추 슬러시로 조금 풀었네요. 카페인을 아직 보충 안해줬고 이때쯤 힘들어서 필요했답니다. 오늘 새벽엔 분명히 추웠는데 낮에는 햇빛은 안 났는데도 습해서 그런지 엄청 더웠거든요. 난 에어컨도 살짝씩 틀었답니다. 샷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하나 넣었는데 오늘은 견과류를 좀 넣었네요. 그정도는 해줘야 든든함을 느낄 것 같았어요. 그 표시로 견과류토핑도 있답니다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산책 다녀와 배고파서 얼른 차려 먹었지만 야채도 볶으고 준비하니까 시간이 걸렸네요. 아침은 두부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 감자양파치아바타 한쪽입니다. 저번에 삼겹살 수육 삶은 거 98g만 덜어서 뜨거운물에 담그고 데워지면 껍질은 놔두고 기름기 제거하고 잘라서 볶은두부랑 같이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당근과 파프리카도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았어요. 익힌 야채를 먼저 먹은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한편에 익힌 야채 놓고 옆에 방울토마토 다른편에 볶은두부와 돼지고기 수육까지 듬뿍 넣고 자두 반개도 더하고 토마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우선 너무 배가 고파서 익힌 야채부터 얼른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먹다보니 빵이 아무것도 안했길래 미주랑토스트랑 치아바타에도 그릭요거트 바르고 야채랑 견과류도 살짝 올려놨어요. 사진은 나중에 찍었네요. 야채 어느정도 먹고 두부랑 고기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사실 두부는 먹어도 되는데 내가 너무 배가 고프니까 먹부림 할 거 같아서 고기까지 챙겨 먹은 거거든요. 미주라야 당연히 맛있고 치아바타까지 야채랑 너무 어울리고 감자양파치아바타라 야채 향도 나니까 너무 잘 어울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고 두 쪽은 남겨놨어요. 나중에 샌드위치처럼 먹으려고요. 그러나 역시 그걸 다 푸짐히 먹었는데도 모질라더라고요. 견과류 더 먹었답니다. 단식 36시간 끝나고 찌더라도 한 2~300g에서 막으려고 식단은 생각해냈지만 아침부터 약간 계획 수정이 필요하네요. 배고프다고 내 몸에 난리거든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는데... 나한테는 효과가 없을까요? 아니면 내가 너무 먹는 걸까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고기가 아무래도 무리였는지 맛있거 잘 먹고는 속이 좀 안좋았답니다. (이 글도 토요일날 못 쓰고 일요일에 씁니다. 토요일날 출근해서 계속 바빴거든요. 갔다 와서는 지쳐가지고 꼼짝을 못 했고요. 토요일은 좀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바나나는 생바나나와 마찬가지로 식 이섬유와 복합 탄수화물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 한 스푼으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운동 전 간단하게
그릭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바나나 그래놀라 넣어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