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식물성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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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플레인요거트 사와서 그릭요거트 만들어먹는데 남편이 이걸 사왔어요 그릭요거트 맞나요. 이덜로 만들어야하나요? 만들어 먹는거보다 훨씬 묽어요
마음그릇
딸기 요거트
저녁을 가볍게 먹고 디저트로 딸기 요거트 먹어요 달달하고 상큼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요거트 새콤한 맛이 많이 나서 입맛 돋궈줍니다 견과류와 강황도 넣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꾸덕꾸덕 요거트
꾸덕한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 달달한 꿀을 넣어 산책 전 가볍게 챙겨 나가봅니다.
쩡♡
오트밀
오늘도 산책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점심은 좀 늦게 먹을 수밖에 없었어요. 아침도 다 먹고 영양제 챙길때가 거의 11시였고 얼른 출근 준비해서 가게 가니 오늘 커피는 바쁜 날이었거든요. 정신없이 요거트와 마주스 갈아주다가 한 시에 꽃 배달 있어서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하고 요거트 만들 재료까지 사와 1시 48분에 가게에 다시 도착했는데도 갑작스럽게 까다로운 리본글씨 주문이 들어온 거예요. 기계가 하는 건데 기계가 말을 잘 안 듣거든요. 이것도 시간을 꽤 잡아먹어서 우리 이모 퇴근도 좀 늦어졌어요. 그것까지 하고도 커피 손님은 계속 꾸준히 있었고 어느 정도 정리해놓고 점심 준비해서 앉아보니 벌써 3시네요. 우선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믹스랑 삶은 계란 하나만 챙겨 왔었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게에 있는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담고 수제 리코타치즈 듬뿍 올리고 계란 하나 잘라놓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이탈리안 소스와 레몬액 조금 넣었네요. 이탈리안 소스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어제로 다 먹어서 만들어야 했었는데 애매해서 안 만들었거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 요거트 나간것 생각하면 안 만든게 다행이었네요. 이거 먹을 때도 그냥 차분히 앉아서 먹을 수는 없었어요. 손님이 조용히 한 팀씩 왔거든요. 그리고 오늘 유난히 더위도 타고 힘들어해서 빙수 만들어 먹었는데 오트밀요거트 팥빙수를 맨날 해 먹지만 오늘은 요거트가 없어서 커피 팥빙수를 했답니다. 그래도 오트밀 없으면 배고플까봐 30g은 물에 불렸네요. 크샷추 만들 때처럼 블루베리 쪼끔 깡 딸기 두 개 정도와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에 쬐금을 넣고 김소름 넣고 그냥 갈았답니다. 그걸 밑에 얼음으로 썼어요. 물기가 많아서 빙수 얼음만 조금 더 하고 그 위에 불린 오트밀, 냉동블루베리, 팥, 시리얼과 견과류 살살살 올렸어요. 위에서 보면 그냥 팥빙수 같지만. 밑에서 보면 크샷추 슬러시 색깔이 난답니다. 힘들어 했는데도 시간이 없어서 커피도 못 마셨으니 커피와 팥빙수가 먹고 싶어 커피 팥빙수 만들었고 빙수에 블루베리는 항상 넣다보니 크샷추처럼 크리스탈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도 살짝 넣으면 맛있을 것 같았는데 상큼한 과일빙수 느낌이 나면서도 쌉싸름하고 맛있었답니다. 다른 분들을 좋아하실지 모르겠지만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했을 것 같아요. 그렇게 푸짐하게 먹고 비꼼씨만 챙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추천-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 플레인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플레인을 추천드려요. 다이어트할 때 가장 고민되는 게 간식이잖아요... 배는 살짝 고픈데 아무거나 먹자니 죄책감 들고, 또 참고 넘기면 폭식하게 되고요. 저는 요즘 그 고민을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플레인으로 해결하고 있어요! 달달한 맛은 덜하긴 하지만, 진한 우유 본연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질감 덕분에 질리지 않고 계속 찾게 되더라고요. 무가당이라 처음엔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다양한 재료랑 조합하기 좋아요. 저는 그때 그때 토핑을 조금씩 얹어서 먹고 있어요, 바나나나 블루베리, 그래놀라 , 혹은 아몬드 슬라이스 조금! 이렇게 먹으면 자연스러운 단맛에 씹는 재미까지 더해져서 든든한 한 끼처럼 느껴져요. 무엇보다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가는 게 최고 장점이에요. 출근 전에 하나 먹고 나가면 점심 전까지 배고픔 없이 버틸 수 있고, 오후에 입 심심할 때도 먹으면 괜히 과자나 빵에 손 안 가서 좋아요. 가공된 단맛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느낌이라 다이어터에게 딱이에요. 처음엔 그릭요거트가 이렇게 맛있을 줄 몰랐는데, 지금은 냉장고에 떨어지지 않게 항상 쟁여두고 있어요. 입맛 없을 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피부나 장 건강에도 도움되는 느낌이라 꾸준히 챙기게 됩니다. 다이어트 중 간식 고민이 있다면,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플레인 꼭 한 번 드셔보세요!
하잉요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호두 넣어서 먹으니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담백한 고단백 아침식사, 다이어트에도 딱! 아침 식사로도 좋고, 간단한 점심 한 끼로도 완벽한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를 소개할게요. 밀가루 빵 대신 통밀빵이나 오트빵을 쓰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병아리콩,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사용해서 맛있고 건강한 한 끼를 만들 수 있어요. ✅ 재료 (1인분 기준) 통밀빵 or 오트밀 식빵 1~2장 병아리콩 1/2컵 (삶은 것, 또는 통조림 사용 가능) 아보카도 1/2개 방울토마토 4~5개 양파 약간 (다져서) 레몬즙 1티스푼 소금, 후추 약간 선택: 고수나 파슬리 조금 👩🍳 만드는 법 병아리콩을 포크나 블렌더로 거칠게 으깨주세요. 으깬 아보카도와 병아리콩을 섞고, 다진 양파, 레몬즙, 소금·후추를 넣어 간을 맞춰요. 토스트한 통밀빵 위에 그 재료를 듬뿍 올리고, 슬라이스한 방울토마토를 얹습니다. 파슬리나 고수를 조금 뿌려주면 향긋하게 완성! 🧠 이 레시피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감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혈당 스파이크 없이 에너지를 유지 정제탄수화물 대신 통밀빵 사용으로 혈당 안정성 유지 비건 식단, 저당 식단,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에 모두 적합 💬 꿀팁 아보카도가 덜 익었을 경우, 1~2일 상온에 두면 부드러워져요. 병아리콩 대신 렌틸콩을 사용해도 비슷한 효과와 맛을 낼 수 있어요. 블렌더 없이도 포크로 잘 으깨서 만들 수 있어 간편하게 조리 가능 바쁠 때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영양과 맛, 건강까지 모두 챙긴 식사예요. 특히 다이어트 중 아침이나 간단한 브런치로 강력 추천합니다. 위에 삶은 달걀이나 훈제 연어를 추가하면 단백질 보충도 가능하니, 식단 조절에 따라 다양하게 응용해보세요!
딸기초코몽
다이어트 간식-식물성 단백질 식품 추천
혹시 식물성 단백질 드셔보셨나요? 저는 몇 년 전부터 고기는 거의 먹지 않아서 만두부터 튀김까지 식물성 제품을 이것저것 먹어봤는데요. 그 중 맛이 괜찮았던 제품을 추천드릴게요ㅋㅋ 삼양식품의 식물성 너겟 크러쉬드 페퍼인데 저는 네이버쇼핑에서 샀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은데 크기가 한입에 쏙 들어가게 작아서 아이들 간식으로 주기에도 좋고요. 맛이 진짜 괜찮아요ㅋㅋ 주재료로 대두콩과 쌀, 해바라기 씨, 햄프씨드 등의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서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특히 바삭한 식감의 겉 표면이랑 말랑촉촉한 속이 일반 치킨 너겟이랑 많이 비슷해서 맛이 좋아요. 안에 크러쉬드페퍼 시즈닝이 두봉지나 들어있어요. 첫맛은 좀 매콤한 라면스프 같기도 한데 끝맛은 달달해요ㅋㅋ 그거 뿌리면 자극적인데 저당이라 또 안심 돼요. 다이어트 중에는 자극적인거 엄청 땡기는데 그런건 보통 고칼로리라 먹기 힘들잖아요? 그럴 때 입을 만족시켜주는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조리 방법도 간단해요. 그냥 전자렌지에 2~3분 돌리거나 에어 프라이어에 잠깐만 구우면 돼요. 여름에 더운데 따로 힘들게 조리할 필요 없이 그냥 바로 먹을 수 있으니까, 바쁠 때 간단히 챙기기에도 괜찮습니다. 사실 저는 그냥 해동된 거 쌩으로도 먹었어요ㅋㅋㅋ 다이어트 간식으로 완벽하다고 할 순 없지만, 과자나 음료수로는 해결 안되는 뭔가를 씹고 싶은 상황에 시도해볼 만한 것 같아요ㅋㅋ
지니어트준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단백질 유산균 등이 들어 있어 간강에 좋습니다 견과류랑 건포도 넣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당뇨환자라면 조심! 생각보다 당 많은 음식 TOP 5🍬
당뇨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혈당 조절이죠. 많은 분들이 설탕, 초콜릿, 케이크처럼 단맛이 강한 음식은 피하지만, 실제로는 단맛이 크지 않아도 당분이 많은 음식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이런 ‘숨은 당류’ 식품들은 혈당을 예상보다 더 빠르게 올릴 수 있고, 자주 섭취할 경우 당 조절에 큰 방해가 됩니다. 출처 Freepik 1️⃣ 마시는 요거트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시판 요거트에는 당이 가득 들어 있어요. 특히 딸기맛, 복숭아맛 같은 과일 요거트는 당 함량이 많게는 20g 이상인 경우도 있어요. 🥄 당뇨 환자라면 플레인 요거트에 직접 과일을 소량 넣는 방식이 훨씬 안전합니다. 2️⃣ 시리얼과 그래놀라 아침 식사 대용으로 자주 먹는 시리얼, 그래놀라도 당뇨 환자에겐 함정이에요. 설탕과 시럽으로 코팅된 곡물이 많아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고당 식품입니다. 🥣 무가당 오트밀이나 삶은 달걀, 견과류 등으로 아침을 바꾸는 것이 좋아요. 3️⃣ 저지방 혹은 무지방 제품 ‘저지방’이나 ‘무지방’이라고 적혀 있어 건강해 보이지만, 그만큼 맛을 보완하기 위해 당을 더 넣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저지방 우유, 드레싱, 무지방 스낵류는 포장 뒷면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 당류 표기와 탄수화물 함량을 꼼꼼히 체크하세요. 4️⃣ 과일주스와 해독주스 과일은 섬유질과 함께 먹을 때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만, 주스 형태로 마시면 당만 빠르게 흡수돼요. 한 잔에 들어가는 과일 양도 많기 때문에 생각보다 혈당 상승 폭이 큽니다. 🍎 과일은 씹어서 하루 1~2회 소량 섭취가 기본이에요. 5️⃣ 고추장, 케첩, 드레싱류 밥상 위 조미료들도 방심할 수 없어요. 고추장 한 숟갈, 케첩 조금에도 설탕이 다량 포함돼 있어요. 특히 외식 시 사용하는 소스류에는 당류와 나트륨이 함께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아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소스는 가능한 한 줄이고, 간은 허브나 식초로 대체해보세요. 🍬🍬🍬 눈에 보이는 단 것만 피한다고 해서 혈당이 잘 조절되는 건 아니에요. 겉으로는 건강해 보여도, 성분표를 보면 당이 숨어 있는 식품들이 꽤 많답니다. 식품을 고를 때 ‘단맛’만이 아니라 총당류 함량과 탄수화물 수치를 함께 보는 습관이 필요해요. 조금만 신경 써도 혈당을 더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걸 기억해 주세요.
geniet
복숭아 요거트
간식으로 복숭아 요거트 하나 먹어요 상큼한 복숭아 과육이 들어 있어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꿀을 좀 넣어 먹으니 더 맛있습니다 견과류 넣어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산책 전 꾸덕한 요거트로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고소한 견과류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꿀을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식물성 대체육 채소볶음
다이어트용 식물성 대체육 채소볶음은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게 잡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할 때 도움이 돼요. 식물성 대체육은 낮은 칼로리에 높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어요. 일반적으로 콩, 완두, 병아리콩으로 만들어져 포만감을 주고 근육 유지에 좋고, 동물성 고기와 달리 콜레스테롤이 없어 심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에 좋아요. 다이어트용 식물성 대체육 채소볶음에 병아리콩을 넣은 밥을 곁들이는데 병아리콩은 고단백, 고식이섬유 슈퍼푸드예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채식 다이어트, 근육 유지에 좋고 식이섬유가 높아 변비, 과식을 예방할 수 있어요. 재료: 병아리콩밥, 식물성 대체육 100g, 당근, 양파, 파프리카 등 채소, 저염 간장 1작은술, 올리브유 or 들기름 1작은술, 후추, 깨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여러 가지 채소는 가능하면 데치거나 기름을 많이 쓰지 않게 작은 크기로 얇게 썰어줘요. 사용하는 채소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는 채소가 좋아요. 2. 식물성 대체육은 고단백이면서도 동물성 지방이 적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좋아요. 다만 염분이 높을 수 있으니 다이어트할 때는 끓는 물에 한번 데쳐서 요리해요. 3.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살짝 두르고 식물성 대체육을 먼저 볶다가 채소를 넣고 볶아요. 4.간은 저염 간장을 조금 넣고 후추,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해요. 5.병아리콩밥 위에 식물성 대체육 채소볶음을 올려 먹어요.
임삼미
식물성 런천미트 볶음밥
점심으로 볶음밥 해 먹었어요 파프리카랑 양파 넣고 식물성 런천미트 넣어서 만들었네요 런천미트만 먹을때는 일반 제품이랑 맛차이가 있는데 볶음밥 이런데 들어가면 크게 맛 차이 안 나요 맛있게 잘 먹었네요
켈리장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견과류 가득 넣어서 먹으니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낙상공원 올라가고 간 김에 흥인지문 공원까지 갔다가 산책 포인트 받으면서 대학로까지 와서 플라워 카페에 8시 18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플라워 카페는 쉬는 날이지만 우유날짜가 오늘까지인것이 2개 반이나 있었거든요. 그걸로 리코타 치즈 만들려고 왔고 시간도 걸릴거니까 여기서 아침까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샐러드를 챙겨 오진 않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 왔답니다. 가게 도착해서 얼른 리코타 치즈 만들기 시작해서 리코타치즈 훈제닭가슴살 샐러드랑 크샷추 먼저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는 오트밀은 30g 물에 불려서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그릇에 담고 냉동 딸기 3개 잘게 썰어 넣고 빙수 얼음 담고 위에 요거트를 크림처럼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팥 올려서 만들었어요. 이것까지 먹으니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편의점에서 4,100원 하는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에요. 160g에 110kcal 정도 하네요. 야채는 양상추와 양배추 좀 있고 훈제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도 담아져 있네요. 그냥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야채를 한번 씻었답니다. 접시에 야채 담고~ 오리엔텔 드레싱을 좀 손 봤어요. 그냥은 달달하고 짭짤해서 여기다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 그만큼 넣고 레몬즙도 넣고 마늘과 고추 쫑쫑 썰어 넣고 블랙올리브까지 썰어 넣답니다. 마늘과 고추가 씹히는 살짝 매운 신맛이 많이 나는 상큼한 드레싱이 됐어요. 야채에다 뿌리고~ 내가 채쳐놓은 당근이랑 훈제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 올리브도 더했답니다. 그리고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그거 하고 있을 때 리코타 치즈 만들라고 2.5L 우유를 서서히 끓이고 있었거든요. 살짝 기포가 올라와서 600g 요거트 더하고 레몬즙 더해서 약하게 7분 더 끓이고 10분 뜸 드렸답니다. 그래서 몽글몽글해졌어요. 그걸 면보로 거르고 싸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우유 양이 많더니 제법 두껍답니다. 아직 살짝 뜨겁지만 바로 냉장고에 좀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ㅎㅎ 내가 워낙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 가지고 내 드레싱도 살짝 뿌렸어요. 고추랑 마늘이 있어서 우유의 느끼한 맛도 좀 잡아 준답니다. 이렇게 먼저 샐러드 맛있게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영양제 챙겨 먹을라니까. 칼슘이, 오늘따라 딱 없더라고요.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먹고~ 집에 와서 칼슘 챙겨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아몬드랑 호박씨 올려서 먹으니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그릭요거트샐러드
그릭요거트를 듬뿍 올려서 아침은 샐러드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호두 넣었더니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요거트 얼먹하기요♥️♥️
아이스크림 찾는 아이들이지만 ,,ㅋㅋㅋㅋㅋ 사실 아이스크림 있어도 둘째가 콧물감기라 ㅠ 일단 요플레 얼린거라두 먹으라구 줍니다 🎶 요것도 블루베리요거트 얼린거라 은근 달달해요~
자스민꽃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요거트에 호박씨 넣어서 먹었습니다 새콤한 요거트 단백질도 많고 유산균도 있어서 건강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요거트
간식으로 먹으려고 요거트 샀어요 딸기맛과 복숭아맛이 반반씩 들어 있어서 좋네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장건강에도 좋은 요거트 먹었습니다 아몬드 등 넣어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나만의레시피) 그릭요거트 단백질 바크
바크(bark): 초코렛이나 요거트를 넓게 편 뒤 굳혀 깨먹는 "조각" 외형 운동전후나 간식으로 요거트 견과류를 챙기기 번거로울때 만들어 놓고 하나씩 꺼내먹는 바크예요 저는 고소한 땅콩버터를 믹스해서 넣어주는데 우유불내증이 있어서 유지방을 줄어서 먹기 좋더라구요 재료 그릭요거트 300ml 땅콩버터 150ml 저당 단백질 그래놀라 50gr 견과류(건베리포함) 100gr 그릭요거트 : 꾸덕한 일동 후디스 그릭요거트 사용 고넛츠땅콩버터 : 유기농 100% 땅콩으로 첨가물이 없음(설탕/유당등 첨가물이 없고 글루텐프리제품) 저당 단백질 그래놀라 : 그라놀로지제품으로 저당 4.8g / 단백질 21gr 견과류 : 코스트코 골든오차드 트레일 믹스(건베리들이 다양하게 들어있어요) 재료는 간단하죠? 만들기도 간단..^^ 만드는 순서 1)그릭요거트와 땅콩버터를 믹스해 유산지 위에 도포해줘요(1cm정도 ) 2)단백질 그래놀라를 골고루 뿌려주고 3)견과류는 작게 부수고 건베리류들은 작게 잘라줘야 먹기 좋아요 27cm 유산지 2개정도 분량이 나와요 냉동실서 6시간 정도 굳혀주면 간식으로 먹기 좋은 건강한 나만의 바크가 완성 (냉동하기전 칼집을 내줘야 자르기 좋아요) 만들기 쉽고 안전해서 운동전후나 간식으로 굳..^^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저당과 단백질로 만든 바크 한번 만들어보세요^^ *냉동 보관이라 금방 녹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부드러워져서 아이들 간식으로도 강추!! *시중 단백질바엔 첨가물이나 인공감미료가 많아 식약처인증마크 꼭 확인해야해요
장보고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새콤한 맛이 좋습니다 견과류 넣어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산책전 간단하게~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오트밀을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다이어트간식 ㅡ 마트 (오트밀)
마트에서 세일한다고 많이 샀는데, 퀵오트로 잘못샀어요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하기엔 뭣하지만 제가 좋아서 추천드리자면 일단, 뜨거운물에 한숟가락씩 넣어먹습니다. 누룽지 우린것처럼 좋아요. 가짜배고픔때 물 한모금 먹는게 좋대고, 평소에도 물 많이 마시는게 좋다는데, 맹물은 힘들었거든요. 뭐 타먹는것도 속이 쓰리거나 오히려 입이 바짝 마르는듯했는데 오트밀은 그런게없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하려면 야채도 많이 먹으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다이어트 식사대용.혹은 다이어트 간식으로 야채도 종종 먹는데, 오트밀에 물을 2배정도 넣고 10분이상 불렸다가 후라이팬에 얇게 또띠아처럼 굽는것도요. 그냥생당근 먹을때라던가 마트샐러드나, 서브웨이에서 샐러드만 사서 같이 먹으면 좋아요. 가끔 한번씩 아몬드가루, 땅콩버터랑 섞어서 구워먹으면 완전 좋고요. 누구왔을때도 후딱. 내놓을수있는 디저트예요.
다이어트성공돌고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