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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 식물성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트 식물성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꾸덕한 그릭 요거트

운동 전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 간단하게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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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꾸덕한 그릭 요거트

요거트에 견과류

만두국물에 밥 조금 말아 먹은 후 요거트 먹었습니다  소화 잘 안될때는 밥은 조금 먹는게 좋더라구요  요거트 견과류 같이 먹으니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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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요거트에 견과류

오트밀

오늘도 산책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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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트밀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고소한 땅콩 넣었더니 더 맛있습니다  당도 낮은 요거트라 당부담이 적어서 간식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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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요거트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비교! 뮤즐리 먹는 법까지

요즘 요거트에 뭔가 툭툭 얹어 먹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아침마다 요거트에  뭔가 올려 먹는 게 루틴이 되었는데요~ㅎㅎ 그중에서도 제일 고민됐던 게 바로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중 어떤 게 더 좋을까? 였어요 이 두 가지, 비슷해 보이지만 꽤 차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그리고 뮤즐리 먹는 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그리고 그 안에서 뮤즐리만의 매력을 제대로 소개해볼게요ㅎㅎ 1️⃣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둘 다 오트밀을 베이스로 만든 시리얼류인데요~ 그래놀라는 오트밀을 꿀이나 시럽에 버무려 구운 제품! 그래서 바삭하고 단맛이 나죠. 반면 뮤즐리는 오트밀에 견과류, 말린 과일 등을 섞은 비가공 시리얼! 기름이나 설탕이 거의 들어가지 않아서 더 건강한 느낌이에요ㅎㅎ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는 바로 이 가공 방식과 당 함량에서 확연히 드러나요. 요즘은 뮤즐리가 건강식으로 더 각광받는 추세라 그런지,  종류도 다양해졌더라고요~ 특히 시중에 나오는 무가당 뮤즐리, 저탄수 뮤즐리, 고단백 뮤즐리까지! 제품군이 많아지면서 선택의 폭도 넓어졌어요~ 요즘 들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이참에 성분표도 꼼꼼히 비교해봤어요~ 비슷한 듯 다른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알고 먹으면 더 건강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   2️⃣ 뮤즐리 먹는 법 공유 “뮤즐리 생오트 같아서 퍽퍽한 거 아냐?” 하실 수도 있는데요! 뮤즐리 먹는 법만 알면 은근히 중독돼요ㅎㅎ 요거트 + 뮤즐리 조합 제일 기본이지만 가장 맛있어요~   우유에 뮤즐리 불려 먹기  5~10분 두면 식감 부드럽게 변해요!   꿀이나 과일 추가  뮤즐리 맛이 한층 업그레이드!   뮤즐리 + 그릭요거트 식사 대용으로 딱이에요. 바쁜 아침엔 뮤즐리만 따로 덜어서 간식으로도 챙겨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먹는 뮤즐리도 꽤 괜찮아요~ 뮤즐리가 당류가 적고  가공이 덜 돼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 요즘은 그래놀라 대신 뮤즐리 찾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이런 트렌드를 보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를  알고 있는 게 참 중요하단 생각이 들어요~ (뮤즐리는 곡물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자연식 좋아하는 분들께 딱이에요ㅎㅎ) 3️⃣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따른 추천템 ✔ 다이어트 중이라면? → 뮤즐리 추천! ✔ 바삭한 식감 좋아한다면? → 그래놀라!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는  칼로리, 당 함량, 조리 방식에서 뚜렷하게 갈려요. 그래놀라는 단맛 + 바삭함이 있어서 간식용으로도 좋아요. 그에 반해 뮤즐리는 식사 대용으로 더 추천드려요~   뮤즐리는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 돼요~ 꾸준히 뮤즐리 챙겨 먹으면 장 건강도 좋아지고  피부도 맑아지는 느낌ㅎㅎ 마트에서도 요즘은 ‘오가닉 뮤즐리’, ‘저당 뮤즐리’처럼 종류별로 비교해볼 수 있게 진열돼 있더라구요~ ^^ ~~ 간단한 아침 한 끼로도 든든하게 챙기기 좋아요 ^^ 건강 루틴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미리 알아두는 거, 진짜 도움돼요~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처음엔 헷갈릴 수 있어요. 하지만 먹는 목적이나 내 식습관에 따라 잘 고르면, 둘 다 요거트나 우유와 찰떡인 건강템이랍니다! 뮤즐리 먹는 법도 어렵지 않으니 꼭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려요~ 혹시 뮤즐리만의 활용 레시피나 궁합 좋은 식재료 아시는 분 계신가요?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도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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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다이어터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비교! 뮤즐리 먹는 법까지

새콤달콤 블루베리 요거트🫐🍌

운동 전 요거트에 달콤한 바나나와 블루베리 를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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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새콤달콤 블루베리 요거트🫐🍌

요거트

약간 새콤한 맛이 나는 요거트 먹었습니다  유산균이 들어 있어 장건강에도 도움될거 같아요  단백질 칼슘 보충하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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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요거트

건강한 요거트

집에 있는 과일이랑 냉동 베리로  그릭요거트에 토핑 해서 먹었어요 그래놀라 까지 올려서 먹으니 사 먹는가 못지 않네요 건강식으로 먹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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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건강한 요거트

요거트 간단히

무설탕 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 넣어  가볍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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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요거트 간단히

블루베리 요거트

운동하러 가기 전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  가볍게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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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블루베리 요거트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그동안 어쨌든 유지를 잘 해오다가 오늘은 900g이나 쪘더라고요. 내 기준선을 넘어버린 거죠🤣 그런데 오늘 급찐급빠는 좀 어려울 수도 있거든요. 아침부터 잘 먹어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먹어서 급찐급빠 식단으로는 부족하고 오늘은 굉장히 바쁘고 빠듯한 날이거든요. 오늘 엄마 서울대병원에 진료받으러 가는 날이지만 아직 거동이 힘들어서 앰블런스 타고 병원 갔다 와야 되고 병원 안에서도 휠체어 밀어야 되서 돌봄이 많이 필요하니 나도 힘을 써야 되서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뭐 안되면 먹고 힘써야죠. 되는데 하려구요. 아침도 그래서 7시 50분까지는 도착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답니다. 아주 간단히 차리고 빨리 먹었네요. 야채랑 과일 삶은계란 한 접시에 넣고 오트밀 요거트 담아서 같이 차렸어요. 접시에 당근 스틱과 생고구마, 자두하나, 사과 2쪽, 신비복숭아 1개, 삶은 계란 1개 담았어요. 접시가 좀 작은 거긴 해도 담고 보니 양이 작진 않네요.ㅋㅋ 그릇에 그릭 요거트랑 오트밀 넣고 요거트까지 더 넣고 섞은 다음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간단하지만 탄수화물도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완료. 내 딴에 20분 만에 먹은 거면 굉장히 빨리 먹은 거랍니다.ㅎㅎ 빨리 준비하고 7:14에는 대중교통 타고 엄마가 계신 온누리요양병원으로 갔답니다.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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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저당음료 액티비아로 수제요거트

음료 제품으로 제가 추천드릴꺼는.. 참 소소하지만.. 크든작든 마트 어디서든 판매하는.. 풀무원다논에서 나오는 마시는 요구르트 액티비아입니다~ 저는 만보걷다가 자주 들리는 동네 농협에 딸린 아주 작은 하나로마트? 맞나요? 농협마트에서 990원에 사요ㅋㅋㅋ   저당음료이자 식품인 액티비아는.. 지방이 0%인 반면 단백질은 6g로 11%나 되니.. 감사할뿐이죠ㅎㅎㅎ 설탕이 첨가되지않았는데도.. 달콤하고.. 살짜기 새콤한 산미도 있어서 목넘김도 넘 부드럽고 입안에 텁텁함도 남지않아 개운해요. 플레인도 맛좋고 딸기맛도 좋아요~ㅋ 게다가 저당음료 액티비아는.. 장에 도움되게끔 프로바이오틱스도 500CFU가 들었다네요. 990원치고 엄청많지않나요?ㅎㅎ 제가.. 장 활동이 부족해서 항상 신경을 쓰는 편인데.. 꾸준히 먹기에는 저당음료 액티비아가 가성비가 아주 좋더라구요. 그냥 먹어도 온가족 맨날 순삭이지만.. 제가 소개해드릴꺼는.. 요.. 액티비아를 이용해서 아주 손쉽게 뚝딱 만들어먹는 수제요거트랍니다. 이렇게.. 멸균우유1리터와.. 액티비아 한병, 그리고 이걸 담을 전자렌지용.. 대충 용기요ㅎ 준비물도 넘넘 간단하지요ㅋ 전 요즘엔 딸아이가 마라탕시켜먹었던 그 용기로 재활용하여 잘쓰고있어요ㅋ 사이즈가 딱!이라ㅋㅋ 예전엔.. 유산균수 높다는 불가리스로만 무조건 만들었는데.. 솔직히 비싸잖아요;; 15년 넘게 자주 만들어먹다보니 이젠 저렴이버젼으로 만드네요ㅋㅋ 불가리스는 물론 위 로도 아주 잘 만들어져요. 먼저 우유를 담아서 렌지로 대충 3분 돌리고.. 나중엔 유산균음료까지 탈탈 붓고.. 나무젓가락이나 실리콘젓가락으로 살살 저어준 후.. 2분15초쯤? 돌려주면...... 끝?ㅋ 뚜껑닫아서.. 전자렌지를 사용했기에 지금은 꽤나 따뜻한 저 렌지안에 넣고 8시간쯤 후에 꺼내서.. (전.. 뚜껑을 아주 조~~심히 열어 뚜껑에 생긴 수분기를 싱크대에 탁~ 전부 털어준 후 다시 뚜껑닫아요ㅎ) 냉장실로 옮긴 후 나중에 먹어요 ^___^ 전 보통 자정지나 넣고.. 아침에 랑군출근후인 아침8시쯤 꺼내요. 밤시간엔.. 가족모두잠들때라 갑자가 전자렌지 사용할 일이 없으니말에요^^ 그냥 요거트만 먹어도 맛있고.. 꿀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견과류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울똥강아지들은 어릴때부터 콘푸라이트를 넣어서 한대접 먹어요ㅋㅋㅋ 고딩인.. 둘째아들이 저를 닮았는지 우유를 잘 안먹거든요ㅜ 그나마 콘푸라이트 먹을때만 우유를 먹는데.. 이렇게 수제요거트를 만들어두면 끝도 없이 수시로 잘먹더라구요ㅎ  플레인이나 딸기맛이나 둘 다 지방 0%라 맘편하게 만들어 먹이네요 ʕᵔᴥᵔʔ 근데 이게 날씨나 계절을 타는지.. 가끔은 유청가득한.. 폭망같은 반실패도 있어요;;;;; 그땐.. 그것만 좀 따라버리고 먹거나.. 그러기도 쉽지않을때는.. 아예! 방법 바꿔서 그릭요거트로 변신시켜 먹음된답니다! 즈이집엔 면보가 없어서.. 제가 이용하는 방법은..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다시 백! 대사이즈에 넣어 유청빼준 후 그릭요거트로 만들어서 먹음 더 좋아해요.. 귀찮아서 잘안해서 문제지요ㅋㅋㅋ 무튼.. 이렇게.. 당제로라서 그냥 마셔도 좋은 저당음료 액티비아를.. 수제요거트로~ 또 그릭요거트로~ 간단하게! 건강하게!말이죠ㅎ 추천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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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음료 액티비아로 수제요거트

요거트

요거트에 견과류 넣어서 먹었습니다  요거트 약간 새콤한 맛이 나는데요  고소한 견과류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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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요거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엄마 면회는 내일 서울대병원으로 진료와야 돼서 응급차도 예약하고 챙길 게 좀 있었답니다. 그런 것들 챙기고, 가게에는 12시 19분에 출근했답니다. 그런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은 만큼 지하철 타고 갔는데도 머리가 어지럽고 안 좋았답니다. 비가 와서 몸은 무겁고 머리는 어지럽고 오늘은 그럭저럭 보낼 수 있는데 내일이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근무하는데도 영 좋지는 않았어요. 아침 잘 먹고 나왔지만 배가 고파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바로 점심 차려 먹었네요. 우선 구운 버섯 두부 그릭 샐러드와 아.아랑 같이 차렸답니다. 머리가 어지러운 게 그래도 카페인을 마시면 좀 나을 것 같아 아아랑 같이 차렸네요. 아침에 만든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반 팩과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1개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네요. 가게에 와서는 어제 남겨논 두부 5개 데치고 아직도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얇게 썰어서 기름에 살짝 구워서 샐러드 만들 준비 했네요. 접시에 집에서 가져온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두부 가장자리에 담고 (가게에서 직접 만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구운 버섯 듬뿍 올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다른 토핑을 안 한 건 또 팥빙수를 먹을려고 여기선 참았답니다. 오늘은 샐러드 먹고 있는데 손님이 와서 다발 만들고 커피 만든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오트밀요거트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비벼 놓은 다음에 그릇에 빙수 얼음 담고 오트밀 요거트 담은 다음에 토핑으로 팥이랑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여기에 견과류 넣으려고 처음에 견과류를 먹지 않았답니다.  얼음이 제법 많았어도 토핑도 많아서 비벼도 저렇게 갖가지 토핑들과 먹을수 있답니다. 단맛은 팥만 있지먀 그럼에도 달짝지근하답니다. 아무래도 욕심껏 담았겠죠. 적게 널라고 했는데😅  힘들수록 단 게 땡긴다고 오늘도 엄청 단게 땡기긴 했거든요. 사실 빙수는 빨리 먹어야 되는데 이때도 꽃손님이 오셔가지고 마지막에는 얼음이 물이 됐네요😆 그래도 토핑들이 남아서 전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비로소 점심 끝. 점심이 두 시간 조금 안 되게 걸리네요. 혼자 근무하다 보면 그럴수도 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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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다이어트에 좋은 오트밀 미역 참치죽~

미역국에 오트밀 참치를 넣어 건강한 죽 만들어 먹었어요. 오트밀에는 고품질의 식이섬유, 특히 베타글루칸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높은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으로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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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좋은 오트밀 미역 참치죽~

그릭요거트

막둥이는 그릭요거트에 여러가지 토핑올려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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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그릭요거트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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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트밀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버섯두부 샐러드

아침 먹고 시간 여유가 조금 있어서 9시 44분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봐서 배달시키고 두부 하나만 가지고 11시 근력운동 수업 갔다가 12시에는 출근했답니다. 그렇게 가져온 두부로 점심은 구운버섯두부 야채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아침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쌌는데 통에 야채 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오렌지 2쪽,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담아서 가져왔네요. 그리고 가게에 와서 두부는 적당 썰어서 6쪽만 데치고 (나머지는 다른 통에 잘 넣어놨답니다) 가게에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후추, 소금 조금 더해 볶아서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갖고 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오렌지 2쪽, 데친 두부 6개도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다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살짝 올린 다음에 구운 버섯을 넣어 만들었어요. 오늘은 도시락에 같이 가져온 초당 옥수수랑 햄프씨드 말고는 토핑을 넣지 않았는데 나중에 먹을 빙수에 넣을 생각이라 여기엔 뺐네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커피 손님이 와서 커피 만들어 주는데 내가 계산을 잘못해서 원두를 2.5샷이나 더 준비했네요😅 그걸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서 같이 먹었어요.  오늘은 식사할 때 카페인은 좀 참아볼까 했는데 이런 실수를 했네요. 일부러 낸 실수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두부가 두툼해서 샐러드 다 먹으니까 살짝 찬 느낌이었지만 또 금방 소화될 거기도 하고 내가 만족할 만큼 차진 않아서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유리컵에 빙수얼음 담고 팥조림과 오트밀요거트(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따라내고 요거트랑 섞은 것)도 담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넣었답니다. 얼음 제법 됐는데 비벼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토핑이 많았네요.ㅎㅎ 만족하게 팥빙수까지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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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버섯두부 샐러드

🍭당 없이 더 달콤한 하루, 저당음료 137 Degrees 아몬드밀크 후기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가장 고민됐던 건 당 섭취를 줄이면서도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저당음료를 찾는 일이었다. 수많은 제품을 찾고 비교해서, 오랫동안 구매하고 있는 제품이 바로 137 Degrees의 아몬드밀크(Unsweetened)다. 한국 돈으로 약 4,000원 정도인데, 요즘 한국 물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사는 곳에선 꽤 합리적인 가격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가격 대비 효과도 뛰어나서, 꾸준히 재구매 중이다. 단맛 없이도 맛있다는 걸 처음 느낀 제품이기도 하다. 제품 성분 & 효과 이 제품은 단순한 식물성 저당음료를 넘어 건강한 식습관의 필수품이 되었다. 성분을 살펴보면 아몬드 밀크 95%, 해바라기씨 5%로 단 2가지 원재료만 들어 있고, 설탕 무첨가, 보존료 없음, 농축액 아님, 유당 프리, 대두 프리, 글루텐 프리 등 철저하게 클린한 성분을 갖췄다. 채식주의자나 유당불내증이 있는 분들, 다이어트 중인 분들, 건강 관심자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저당음료다. 이 제품을 꾸준히 마신 후 가장 큰 효과는 군것질 욕구가 줄어들고, 식단 유지가 수월해졌다는 점이다. 특히 포만감은 있으면서도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 효과에도 도움이 되었다. 아침 식사 대용으로 마시거나, 간식 대신 한 잔 마시면 딱이다. 맛과 레시피 맛은 깔끔하고 고소하다. 처음엔 밍밍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입안을 감싸는 고소한 아몬드 풍미가 은근히 중독적이다. 캘리포니아산 통 아몬드를 사용했다는 점도 신뢰를 가지게 된다. 단독으로 마셔도 부담 없고, 나는 주로 오트밀에 부어 먹는 레시피로 활용하거나, 견과류와 함께 간단한 스무디로 만들어 마신다. 간단 레시피로는 137 Degrees 아몬드밀크 + 무가당 코코아 + 얼음 +바나나를 블렌더에 갈아 마시면 건강하고 맛있는 초코쉐이크 느낌의 저당음료 레시피가 완성된다. 이렇게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할 수 있어서, 아침 식사나 운동 후 보충 음료로도 적합하다. 특히 단 것을 끊고 싶은 사람에게는 훌륭한 대체제다. 추천 & 활용도 137 Degrees 아몬드밀크는 무가당 코코아나 프로틴 파우더랑 섞으면, 달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진한 초코 음료처럼 즐길 수 있어서 활용도와 추천도 모두 높은 저당음료다. 건강한 음료 찾는 사람들한테 특히 잘 맞는 조합인 것 같아서 자신 있게 추천한다. 단순히 당이 적은 걸 넘어서, 몸에 부담 될 수 있는 성분들을 최소화한 진짜 저당음료라서, 당 섭취 조절하는 사람들한테도 좋은 대체 음료가 되어줄 수 있다. 특히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게는 식사 대용이나 가벼운 간식으로 적합해 추천하고 싶다. 건강 관리 효과와 식단 조절 효과 모두 느낄 수 있어 꾸준히 찾게 된다. 결론적으로, 이 137 Degrees 아몬드밀크는 맛, 성분, 활용도, 효과까지 고루 갖춘 균형 잡힌 저당음료다. 건강하고 담백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137 Degrees 아몬드밀크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 집 팬트리에는 이 제품이 늘 구비되어 있다.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는, 진짜 당 없이도 달콤한 하루를 만들어주는 든든한 존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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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없이 더 달콤한 하루, 저당음료 137 Degrees 아몬드밀크 후기

요거트

저지방우유로 만든 요거트 먹었습니다 약간 새콤한 맛도 나고 맛이 좋습니다  견과류 넣으니 맛이 더 풍부해지는거 같습니다 유산균도 들어 있어 장건강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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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요거트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 🥰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 한잔합니다 ㅎㅎ 사실 전이거 커피인줄... 커피 아니고 진한 오트유네요^^ 두유마시는 느낌으로~ㅋㅋ 이따가 커피 타서 마셔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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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 🥰

요거트에 블루베리로 충전

헬스 갔다와서 맛있는 시간 그릭요거트 소프트에 블루베리 견과류까지 챙겨서 에너지 충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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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요거트에 블루베리로 충전

아침 샐러드와 그릭요거트

일요일은 여유로와서 좋아요 샐러드 맛있어요  그릭요거트 잘 만들어  같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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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침 샐러드와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견과류 요거트 먹어요~

요거트에 바나나 블루베리 고소한 견과류를  넣어 산책 전 간단히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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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견과류 요거트 먹어요~

야채 오트밀죽

안녕하세요!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파프리카 청경채 새송이버섯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살짝 볶은 후 물 200ml에 오트밀 4숟가락 넣고 3분 끓이면 완성됩니다. 어젯밤 잘 주무셨나요?  너무 더워서 에어컨 키고 잤더니 컨디션이 좋지 않네요. 비가 와서 그런지 시원해서 좋은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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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야채 오트밀죽

그릭 요거트 먹어요~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아몬드 넣고 운동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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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 요거트 먹어요~

요거트에 견과류

요거트에 견과류 넣어서 먹었습니다 새콤한 요거트 단백질도 많고 장건강에도 좋구요  견과류 같이 먹으니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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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요거트에 견과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수업 하고 12시 출근해서 1시 지나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아침이 좀 작았는지 아니면 라떼랑 아침 산책이 힘들었는지 출근하고부터 머리가 굉장히 어지럽더라고요. 빨리 밥을 먹으면 나을 것 같아서 좀 빨리 챙겨 먹었네요. 견과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은 나중에 챙길 건데 우선 빨리 먹으려고 이것만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담았어요. 야채믹스는 안 씻은거라 그것만 담고, 다른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오렌지 건자두2개까지 넣었어요. 그리고 어제 아침에 삶아놓은 계란 1개도 오늘은 다 챙겨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바닥에 깔고 야채들 담고 오렌지는 가장자리 빼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계란 썰어 올리고 방울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랑 시리얼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아까 점심시간도 어지러워서 잘 못 움직였고 다발 작은 거 하나 만들어 주는데도 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마시고 점심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 꼭꼭 씹어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어지러움증이 낫긴 커녕 힘도 안 나고 든든한 느낌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빙수 얼음 담고 팥조림 조금 넣고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에 비벼서 얼음 위에 올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시리얼을 토핑으로 뿌렸네요. 이것까지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든든함은 느껴지는데 어지럼증은 도저히 사라지질 않네요. 오늘은 그냥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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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산책전 바나나와 블루베리를 넣은 그릭 요거트 챙겨 먹어요.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이 적어 간단하게 챙겨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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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이번에 코스트코 신상 그릭요거트라고 해서 구매 해왔어요.  기존 제품은 양이 많아서 부담이 되었는데 이거는 그나마 낫네요 꾸덕 하지는 않고 묽은 제형이네여 당도가 거의없어 꿀 뿌려서 먹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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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그릭요거트

그릭 요거트로 간단하게 먹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 요거트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단백질은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는 역활과 포만감이 오래가서 다이어트에 도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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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 요거트로 간단하게 먹어요~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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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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