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플레 토핑 오트 애플시나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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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신메뉴 ☕ 아몬드 크림 오트 라떼 ☕
오늘 사이렌 오더로 먹으면 별 3개를 준다고 하길래 기프트콘으로 사먹었네요 ㅎ 가격 오르고 더 안오게 되는 스벅이지만.. 기프트콘으로 사먹는건 또 먹게 되네요 <아몬드 크림 오트 라떼> 스벅 신메뉴네요 위에 고소한 아몬드가 토핑이 있어서 씹는 맛이 있네요 크림과 아몬드맛도 나고 적당히 달달하며 부드러워요 tall 사이즈는 작지만 그래도 오후 커피는 요걸로 만족합니다 잠시잠깐의 여유가 너무 좋아요 오늘은 햇살도 따뜻합니다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아침으로 딱 좋은 '오버나이트 오트밀'
오트밀은 건강한 아침 식사로 손꼽히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그 중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란, 귀리와 우유(또는 식물성 음료) 같은 재료를 섞어 밤새 냉장고에 두어 준비하는 간편한 아침 식사예요. 미리 만들어 두면 아침에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선택이죠. 이 음식은 식이섬유와 영양소가 풍부해 체중 관리, 혈당 조절, 소화 개선 등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와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지금부터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주요 장점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드릴게요. 1. 오버나이트 오트밀, 이렇게 만들면 쉬워요! 🛒기본 재료 ✔️귀리(rolled oats): ½컵 ✔️우유 또는 식물성 음료(아몬드, 오트 등): ½컵 ✔️ 요거트(선택 사항): ¼컵 ✔️감미료(꿀, 메이플 시럽 등): 기호에 따라 🧑🍳만드는 방법 1️⃣재료 섞기 : 병이나 용기에 귀리와 우유를 1:1 비율로 섞어요. 여기에 요거트를 추가하면 더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낼 수 있어요. 감미료는 기호에 따라 조금씩 넣어주세요. 2️⃣냉장 보관 :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넣고 6~8시간 정도 두세요. 밤새 귀리가 우유를 흡수하면서 부드럽고 크리미한 식감으로 변해요. 3️⃣토핑 추가 : 아침에 꺼내어 좋아하는 과일, 견과류, 씨앗, 초콜릿 칩 등을 얹으면 완성! <추천 조합> 다이어트용 : 바나나, 아몬드, 치아씨드 달콤한 아침 : 딸기, 블루베리, 꿀 든든한 에너지용 : 땅콩버터, 다크 초콜릿, 호두 2.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다이어트 및 혈당 관리 효과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단순히 간편한 아침 식사 그 이상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특히 체중 관리와 혈당 안정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는데요, 그 이유를 알아볼까요? 1️⃣체중 관리에 도움을 줘요 귀리에 포함된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아침 식사로 오트밀을 섭취하면 하루 칼로리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유리해요. 2️⃣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줘요 오트밀에 포함된 베타글루칸은 소화를 천천히 진행시켜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해요.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3️⃣소화 기능을 개선해요 오트밀은 장 건강을 돕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를 줄이고, 꾸준히 섭취하면 소화를 한결 편안하게 만들어 줘요. 4️⃣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요 오트밀의 섬유질은 장에서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체외로 배출되도록 도와줘요. 이로 인해 혈중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 건강을 보호할 수 있어요. 5️⃣혈압을 조절해줘요 오트밀은 혈관 기능을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오트밀에 포함된 아베난트라마이드라는 항산화제가 혈관을 이완시키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답니다. 6️⃣면력역을 강화해줘요. 오트밀은 면역 기능을 지원하는 베타글루칸뿐만 아니라 아연과 셀레늄 같은 미네랄이 풍부해요. 이러한 성분들은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7️⃣영양 균형을 맞춰줘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식이섬유, 마그네슘, 철분, 아연 등 현대인들이 부족하기 쉬운 필수 영양소를 채우는 데 이상적인 음식이에요. 또한 과일, 견과류, 요거트 같은 다양한 토핑을 추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풍부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8️⃣에너지를 오래 지속시켜줘요 복합 탄수화물이 포함된 오트밀은 천천히 소화되면서 뇌와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해줘요. 덕분에 집중력과 작업 능률을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geniet
금요일 아침 고대하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그런데로 식단 지키고(점심은 잘 먹었지만 수다로 열량소모) 산책도 이만보하고 특히 저녁을 좀 배고파도 수박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마무리한 게 크게 작용한것 같네요. 근데 조금 불안해요. 이틀에 800g은 내 기준에서는 조금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은 백 그람만 빠지거나 유지하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그러다 찔까봐 걱정하긴 하네요. 이게 내 맘대로 되냐고요😆 뭐 하여튼 그런 저런 걱정이 있어도 아침은 가장 잘 먹어야 되죠. 거기다가 어제 저녁에 들어와서 힘든데도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를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샐러드 먹고 그거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는 들어가지 않았어요. 사실 오나오라면 거기 들어가는 견과류나 시리얼 과일은 다 빼려고 했는데 오늘은 오나오가 아니라서 다 집어넣고 제가 잘 먹는 애사비드레싱 뿌린 렌틸콩 샐러드 2인분 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토핑은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이고요. 양배추라페는 샐러드에 넣지 않고 곁들여 같이 차렸네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수 꺼내서 저혼자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반 드시고 배부르다고 들어가셨고 새로 만든거니까 한 입만 먹자고 했지만 본인은 먹기 싫대요. 내가 만든 다이어트 음식이 그렇게 땡기진 않은 거 같애요😆😅 곰친자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그분 레시피 중 카카오닙스만 없어서 그거는 진짜 초콜릿으로 대처했어요. 이번에 이거 하려고 발루나 카카오파우더도 샀거든요. 이건 예전에 제과배울때 쓴 적이 있어서 활용도가 좋아서 얼능 샀는데 카카오닙스는 내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가격도 비싸서 그냥 패스 했네요. 그리고 이모부가 미국에서 오면서 면세점에서 사다주신 비싼 초코렛도 있구요😅 약간은 열량이 올라가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했네요. 처음 만들어 보는 거니까 계속 만들어 먹을지는 결과를 모르는 거잖아요. 어제 만들 때 초콜렛 하나 부셔서 같이 만들었는데 막상 다 만들고 보니까 마지막에 카카오파우더 뿌리고 카카오닙스 하나 토핑으로 놔뒀더라고요. 저는 다 써버려 가지고 오히려 아침에 꺼냈을 때 초콜릿 3분의 1만 잘라 토빙으로 올렸어요. 레시피에는 컵이 좀 작아서 컵 위에 찰랑거리게 보였거든요. 저는 레시피 용량대로 했는데 컵은 작은 게 없어서 컵을 다 못 채웠더니 비주얼이 좀 안 살았어요. 이런 것도 다 경험인가 봐요. 그래도 저 중앙에 딱 보이는 게 다크 초콜렛이랍니다. 초코렛도 진짜 맛있었어요 저렇게 수저로 쑥 떠서 먹었죠. 안에 인스턴트 커피도 오트밀이라고 같이 섞여 있으니까 커피향과 초코, 코코아 파우더까지 더해져서 티라미슈 느낌이 나요. 물론 아무리 크림질감이라도 그릭요거트니 알룰로스 1T 넣었어도 신맛을 완전히 가릴 수는 없어서 특유의 신맛이 나지만 커피향과 초콜렛 향과 맛이 잠시나마 살짝 사기를 친답니다😆 이거 티라미슈야~~♡ 어제는 초코 1개 뿌셔넣고요. 오늘은 저렇게 칼로 잘라 올린 거예요. 정말 갖가지 초콜릿이 맛있겠겠죠? 저기 흰색이랑 밀크초콜릿은 안 먹으려고요. 그나마 다크가 낫겠죠?ㅎㅎ 어제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만들 만드는 과정입니다. 오트밀25g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2T 카카오닙스(초콜렛으로 대체) 인스턴트커피+물2T(원래 레시피는 커피추출액인데 이분도 대처했더라고요. 저도 인스턴트 커피가 있어서 사용) 인스턴트 커피를 물 2T에 녹여서 오트밀에 섞어 줍니다. 이때 알룰로스도 취향것 추가합니다. 전 1T넣었어요 약간 꾸덕이 좋다던데 전 좀 물이 많았던 것 같긴 했네요. 그릭요거트도 꾸덕과 흐르는 중간 제형이 좋데요. 4시간 이상 재놓는 거라 너무 꾸덕하면 별로 안 좋다네요. 그릭요거트에 신맛을 잡아 정도로 알룰로스를 넣습니다. 저는 1T 넣었어요. 좀 맛있게 먹을 수도 있었지만 제가 카카오닙스 대신 초콜렛을 사용하니까 이거라도 줄여야겠더라고요. 카카오닙스 사용하면 아무래도 더 넣어도 될 거 같애요 1층에 커피 넣은 오트밀 넣고 2층에 그릭요거트 안섞이게 넣고 3층에 다시 오트밀 넣고 이때 초콜렛(카카오닙스)넣고 저는 3층에 초콜렛 하나 뿌셔서 넣고 오트밀도 넣고 4층에 다시 그릭요거트 넣고 이때 마저 다 넣습니다. 맨 위에는 무당 카카오 파우더 체에 바쳐서 골고루 뿌립니다. 그리고 4시간 이상 냉장고에 놔두는데 전 어제 밤에 만들어서 아침에 먹었으니까 좀 더 많이 놔뒀네요. 그릇으로 덮어논다 그랬는데 전 컵에 다 채우지 못하서 랩에 씌워놨어요. 어제 아침에 쿠팡에서 배달된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팅데이에도 건강한 오트밀 버섯 리조또 레시피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다진마늘 넣어서 볶은 다음에 버섯과 닭가슴살을 볶아주세요~ 우유나 두유 혹은 아몬드브리즈를 붓고 오트밀을 넣어 부드러워질때까지 끓여주시구요 슬라이스 치즈 하나 넣어서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계란 노른자를 위에 토핑- 갈아먹는 치즈가 있으면 위에다가 갈아주셔도 좋습니다 노른자 톡 터트려서 비벼 먹으면 죄책감이 덜한 다여트 치팅 음식으로 아주 좋아요^^
코코유키
닭가슴살로 오트밀닭죽/오트밀미역죽 만들기
맛있고 포만감 높으면서 단백질까지 챙기는 닭가슴살오트밀미역죽! 만들기도 간단하고 맛까지 너무너무 맛있어서 요즘 중독입니다 ㅋㅋㅋ 오트밀 30g + 물 1컵 + 건조미역 1스푼 + 저당맛간장 1/2스푼 + 후추로 만들면 되고 약 5분이면 끝나는 조리법이리 금방 만들어요!! 원래는 닭가슴살을 찢어서 넣은 후 조리는데 이건 에프로 구워먹는 게 진리거든요! 그래서 에어프라이어로 200도 12분 정도 구워서 토핑으로 먹었어요. 요즘 자주 사먹고 있는 아임닭 크리스피 닭가슴살입니다. 배송이 정말 빠르고 당일출고 다음날 배송!!! 크리스피라인은 특히 에어프라이어로 구워먹는 게 찐이라 무조건 에프로 구워서 치킨너겟 스타일로 즐겨주세요!! 게다가 당 & 탄수도 낮고 단백질도 든든하여 더 추천하고 싶네요!!!
쏘뉜
저칼로리 두부오트빌유부초밥 JMT 어때요!?
요즘 워낙 다이어트관련 유튜브, 인스타그램, 그리고 책까지 정보의 바다에서 열심히 저장하고 스크랩하고 사진찍어 놓은 레시피들이 다들 어마어마 하게 많으시죠?! 저도 그 중에서 이번에 어떤 레시피를 지니어트 식구분들이랑 공유를 하면 좋을까 고민해봤어요 제가 즐겨 먹고 있는 저칼로리 레시피 들 중 좋아하는 것들은 오이닭가슴살비빔밥, 오이고추된장밥, 오트밀계란참치죽 등등이 있었는데 오늘은 두부오트밀유부초밥을 함께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1인분 기준, 우선 두부 150g을 면보에 넣어 물기를 꼭 짜주세요! 제 경험 상 후라이팬 위에서 수분 날리겠다고 그냥 두부를 으깨서 넣으면 팬에서 물바다를 경험하실꺼에요, ^^;; 면보에 짜서 넣으면 기름 없는 후라이팬에서 살짝 데워주신 다는 개념으로 볶아주세요. 두부유부초밥이 아니라 두부오트밀유부초밥을 소개해드리는 이유는 그냥 두부만으로 유부안에 넣으려고 하면 잘 흩어져 넣기가 힘들기도 하고 무엇보다 탄수화물 없이 두부만 먹으니 배가 많이 안부르고 빨리 허기지더라구요. 다이어트 식단은 식사를 대체할 수 있어야 하니깐요!! 여기서 팁은 오트밀밥 추가에 있어요. 오트밀은 좋은 탄수화물이라 다이어터들이 먹으면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오트밀(유기농 노던 골드 오트) 20g 정도에 물 살짝 잠길정도로 전자렌지 용기에 넣어서 먼저 1분 돌려주고, 꺼내서 잘 섞은다음에 다시 1분정도 돌려주세요. 그리고 살짝 식혀주시면 오트밀밥 같은 느낌인데 저는 식기 전에 후라이팬에 같이 넣어서 두부랑 같이 볶아 주었습니다. 그러면 오트밀에 점성이 있어 두부랑 같이 잘 뭉치게 된답니다! 그런 다음 그릇에 옮긴후에 유부초밥 안에 들어있는 후레이크는 모두 넣고, 초밥소스는 반만 넣으시거나, 안넣거나 취향으로 선택해주시면 되요. 저는 넣으면 더 맛있어지기도 하고, 좀더 촉촉해져서 잘 뭉쳐지더라구요 유부피는 너무 꼭 짜지말고 적당히만 짜서 준비해서 이제 차곡차곡 넣어주시면 되요. 일반사이즈 삼각유부초밥으로 만들어보니 8개 정도 만들어지더라구요. 남은 네장은 다음에 반찬으로 먹을겸 남겨 놓고 만들었어요 ^^ 그럼 칼로리는 낮고, 먹고나면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은 두부오트밀유부초밥이 완성된답니다! 8개 완성했다면서 사진에는 왜 7개 냐구요!?! 만들면서 하나는 입에 넣는게 국룰 아닙니까!?! 하하하하 여기에 크래미나 참치 토핑으로 올려서 먹어도 단백질 추가 되는거니깐 좋을것같아요. 만들기는 어렵지는 않는데 은근 유부피에 넣는게 귀찮아서 자주는 안해먹는것같기는 한데 조금 많이 만들어놓으면 두끼는 해결이 되니깐요 !!! (사실, 전 귀찮으면 저렇게 예쁘게 넣어 먹지않고 그냥 한숟갈 퍼서 유부피 얹어서 먹기도 해요ㅋㅋ 맛은 똑같기는 한데 뭔가 유부초밥 먹는 맛은 아니랄까!?!?) 아차, 유부는 튀긴 제품이기 때문에 너무 많이 먹으면 도움이 되질 않는다고 하니 7~8장 정도만 먹으면 좋을것같아요.
은이쩡이
5분도 안 걸리는 오트밀죽
오트밀 물과 함께 1:1 로 2분 돌리고, 달걀 2개 넣어 노른자 터트립니당! 그 다음에 취향에 따라 라면스프나 후추, 소금, 치즈 등으로 토핑해줍니다 ㅎㅎ 그런 후에 돌려놨던 오트밀이랑 다 섞어서 1분 30초 ~ 2분 돌려주면 끝! 완전 간단하쥬? 근데 맛 있고 속도 편해서 요즘 오트밀 하루 한 끼는 꼭 먹는 것 같아요 ㅎㅎㅎ 모두들 한 번 드셔들 보세용
송송이278
[털보네 오트밀&통밀 토마토 피자] 저칼로리 피자
다이어트 중이라고 매 끼니를 샐러드만 먹을순 없잖아요 피자나 파스타가 너무 먹고 싶을때 종종하는 곳이에요 도우를 밀가루가 아닌 오트밀, 통밀 등 통곡물로 만들어서 부담이 덜해요 화덕에서 얇게 구운 타입의 피자라 거의 도우는 또띠아 수준으로 얇습니다. 그래서 바삭과 촉촉 사이쯤 되는 피자 같아요 토핑도 자유롭게 넣고 뺄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곳입니다 앗! 그리고 전 콜라는 안마셔요! 제로도요! 무조건 물로 먹습니다 ㅋ
기춘이530707
오트밀 또는 오버나이트 오트밀
저의 아침식사는 오트밀 또는 오버나이트오트밀을 주로 먹고 있어요. 저녁에 생각이 나면 오버나이트오트밀을 만들어두고 아침에 먹어요. 먼저 뚜껑 있는 컵이나 그릇에 오트밀 1/4컵, 요거트(그리요거트 또는 플레인요거트) 1/4컵, 아몬드 우유 1/2컵정도(오트밀과 요거트가 잠길정도) 를 넣고 뚜껑 닫고 냉장고에 밤새 넣어둡니다. 아침에 꺼내서 먹을 때 토핑으로 과일(사과, 포도, 바나나 등)이나 너츠(호두, 아몬드 등)류 올려서 먹으면 든든하고 맛있어요. 저녁에 만들어두지 못했을 땐 아몬드 우유나 그냥 우유를 끓이다 불을 약불로 줄여서 오트일 우유의 반정도 넣고 5분 익혀서 먹으면 맛있어요. 간은 처음에 소금 넣거나 먹을 때 꿀 넣어서 먹으면 됩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younglan
당근 오트밀죽
아침 메뉴로는 당근 오트밀죽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당근을 잘게 다지거나 갈아서 오트밀과 함께 끓이면 색도 예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준비 재료 당근 80g 오트밀 30~40g 물 또는 무가당 두유 200ml 소금 약간 달걀 1개 선택 당근은 잘게 다지거나 강판에 갈아주세요. 냄비에 당근과 오트밀, 물을 넣고 약불에서 끓입니다. 오트밀이 퍼지고 당근이 부드러워지면 완성입니다. 조금 더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마지막에 달걀을 하나 풀어 넣어도 좋습니다. 달콤한 죽으로 만들기보다는 소금을 조금만 넣어 담백한 식사형 오트밀죽으로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니5738860
서리태 두유 오트밀죽 😊
설탕 없이 고소하고 든든하게! 무가당 서리태 두유를 활용한 혈당친화 다이어트 레시피예요. 🥣 재료 (1인분) 무가당 서리태 두유 200ml 오트밀 30g 달걀 1개 양송이버섯 2개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대파 조금 👩🍳 만드는 방법 냄비에 두유 200ml와 오트밀 30g을 넣어요. 얇게 썬 버섯을 넣고 약불에서 3~4분 끓여요. 달걀 1개를 풀어 넣고 잘 저어가며 익혀주세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대파를 올리면 완성!
러블리베이지
오트밀볼
오트밀 40g, 토마토 1개, 토마토소스 2큰 술, 양파 1/4개, 달걀 1개, 양송이버섯 2개, 브리치즈 1/4개, 파슬리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허브믹스 약간, 물 3/4컵(150mL) 1. 양파는 가늘게 채 썰고 양송이버섯은 슬라이스 한다. 2. 토마토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3. 파슬리는 잎 부분만 잘라 다진다. 4.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양파를 볶는다. 5. 양파가 익으면 양송이버섯을 넣고 소금, 후추 허브믹스로 간을 한다. 6. 5에 토마토를 넣고 살짝 볶는다. 7. 달걀은 프라이를 한다. 8. 냄비에 오트밀, 물, 토마토소스를 넣고 잘 섞는다. 9. 8에 소금, 후추, 허브믹스로 간을 한 후 약한 불에서 2분 정도 끓인다. 10. 끓인 오트밀을 그릇에 담고 볶은 채소, 브리치즈, 달걀프라이를 올려 담아낸다.
로블ㅎ
양배추 오트밀 전
1 양배추 채썰기 2 계란 2 풀고 양배추 .소금 후추 뿌려섞기 오트밀3 스푼도 넣고 섞어주세요 3반죽을 올리고 앞뒤로 구워 드세요
송쩡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오트밀 두부 멘보샤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오트밀 두부 멘보샤 재료 (2인분) 두부 200g, 오트밀 60g, 새우살 100g, 달걀 1개, 다진 대파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1.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요. 오트밀은 믹서에 갈아 굵은 가루로 준비해요. 2. 새우살은 칼로 잘게 다져요. 너무 곱게 갈지 않고 약간 씹히는 식감을 남기는 게 좋아요. 3. 볼에 으깬 두부와 다진 새우, 대파, 마늘, 달걀, 오트밀 가루 절반을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해 골고루 섞어요. 4. 반죽을 한입 크기로 납작하고 네모나게 빚은 다음 남은 오트밀 가루를 겉면에 묻혀요. 5.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2~15분 정도 구워요.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양면을 노릇하게 익혀요. 새우가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해요. 6. 완성된 멘보샤는 플레인 그릭요거트에 레몬즙을 섞은 소스와 곁들이면 상큼하게 즐길 수 있어요. 밀가루 식빵 대신 두부와 오트밀을 사용하고 기름에 튀기지 않아 부담을 줄인 요리예요. 두부와 새우의 단백질에 오트밀의 식이섬유까지 더해져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지니5632044
바나나 오트 팬케이크
바나나 80g• 오트밀 30g • 달걀 1개 무가당 무지방 그릭요거트 50g • 식용유 3g 물 1~2큰술은 필요할 때 만드는 법 바나나•오트밀•달걀을 곱게 갈아 5분 둬요. 너무 되면 물을 조금 넣어요. 코팅팬에 기름을 얇게 나눠 바르고 반죽을 작은 크기 4~5개로 나눠요. 중약불에서 양면과 속까지 익힌 뒤 요거트를 곁들여요. 약 310kcal 단백질 16g • 지방 11g 탄수화물 41
로블ㅎ
오트밀 버섯 우유 들깨죽
1냄비에 기름 두르고 다진마늘 1 표고버섯썬거 넣고 볶기 2 거기에 오트밀 ,물 넣고 국간장,참치액 각1넣고 간하고 우유와 들깨가루 넣고 좀더 끓이면 완성
송쩡
오트밀로 또띠아 만들기
1 믹서기에 오트밀90g먼저 갈아주고 거기에 달걀2 물270g 소금조금 넣고갈아 반죽 만들기 2 팬에 올리브오일 소량 바르고 한국자떠서 앞뒤로 구워주면 됨 여러장 굽고 종일호일위에 또띠아 종이호일 또띠아깔고 돌돌말아지퍼백 넣고 냉장보관후 필요할때 꺼내먹기
송쩡
삶은 계란토핑 토아토 퓨레요리
1계란 두개 삶기 2 토마토 퓨레 그릇에 남고 양파썬거 넣고 치즈올려 렌지 3분돌리기 3 2 위에 계란 토핑해서 으깨서 섞어먹기
송쩡
오트밀 과일 요거트
아침에 드시면 좋아요 큰 그릇에 요거트를 먹을 만큼 덜고 오트밀, 블루베리,사과 ,바나나 넣고 섞어서 먹음되요 ( 꿀은 선택사항) 오트밀 넉넉히 넣어서 드시면 좋아요
송쩡
계란 오트밀 핫도그
1 삶은 계란 2개 준비 2 껍질까서 준비 3 계란 1 소금넣고 계란물 만들기 4 삶은 계란에 전분가루 뭍히고 계란물 뭍히고 오트밀 돌돌 굴러 바르고 5 팬에 기름 두르고 돌려가며 굽기 6 꼬치나무에 계란 2 개 꼽고 스테비아 뿌리고 저당케첩 뿌려서 먹기
송쩡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로 만드는 아침 건강식
아침에 바빠서 식사를 거르면 점심에 폭식하게 되고, 그렇다고 아침부터 밥 차려 먹기는 부담스러울 때가 많죠. 그럴 때 전날 밤 5분만 투자해서 만들어 두면 아침이 정말 편해지는 '오버나이트 오트밀(오나오)'을 강력 추천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너무 간단해요. 병이나 밀폐용기에 퀵오트밀 3~4스푼을 넣고, 오트밀이 자작하게 잠길 정도로 무당 아몬드유나 저지방 우유, 혹은 아몬드 브리즈를 부어줍니다. 여기에 플레인 요거트나 그리너리 요거트 2스푼을 얹고, 알룰로스 한 스푼으로 약간의 단맛을 더해줍니다. 취향에 따라 치아시드를 1스푼 넣으면 식이섬유와 포만감이 훨씬 높아져요. 이 상태로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 밤새 둔 뒤, 다음 날 아침에 꺼내어 냉동 블루베리나 바나나 슬라이스, 견과류를 얹어 쓱쓱 섞어 드시기만 하면 됩니다. 밤사이 오트밀이 우유를 흡수해서 불어 깊고 부드러운 죽 같은 식감이 되는데요. 고소하면서도 달콤해서 질리지 않고 매일 아침 먹기 좋아요. 장운동도 활발해지고 소화도 잘 돼서 가벼운 아침 식단으로 이만한 게 없습니다.
다이어트
두부 오트밀 핫케이크
1믹서기에 바나나 하나 껍질벗겨 반잘라 넣고 두부도 깔뚝썰기해 넣어주고 오트밀도 넣어주고 알룰로스1 시나몬가루 베이킹파우더 조금 물 넣고 갈아주세요 뻑뻑하게 안갈리면 물조금 넣어서 갈아주어요 2 기름 두른 팬에 반죽을 앞뒤로 구워요
송쩡
밀가루 없이 애호박과 달걀로 담백하게 즐기는 오트밀 팬케이크
재료: 애호박 1/2개, 달걀 1개, 오트밀 2큰술, 모차렐라 치즈 15g, 베이킹파우더 1/4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1. 애호박은 곱게 채 썰어 소금을 살짝 뿌리고 5~10분 둔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2. 달걀, 오트밀, 치즈, 베이킹파우더, 후추를 넣고 고루 섞어요. 3. 오트밀이 수분을 흡수하도록 잠시 두고, 종이호일을 깐 오븐 팬에 반죽을 작고 납작하게 올려주세요. 4.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간 속까지 익도록 구워요. 5.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조금 곁들이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게, 구운 아스파라거스와 버섯을 곁들인 짭짤한 오트밀 리소토
생크림 없이 부드러운 아스파라거스 버섯 오트밀 리소토 [재료 / 1인분] 오트밀 40g, 아스파라거스 3대, 양송이버섯 3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25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아스파라거스는 단단한 밑동을 잘라내고 3cm 길이로 썰어요.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 주세요. 2. 팬에 올리브오일 절반을 두르고 아스파라거스와 버섯을 중불에서 구워요. 노릇해지고 줄기가 부드러워지면 접시에 덜어 주세요. 3. 같은 팬에 남은 오일과 양파,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육수를 넣어 주세요. 4. 약불에서 바닥이 눌어붙지 않게 저으며 5~8분 끓여요. 오트밀 종류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다르니 포장지 안내도 확인해 주세요. 5. 오트밀이 부드럽게 퍼지면 구운 채소를 넣고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너무 되직하면 뜨거운 물을 조금씩 더해 주세요. 채소 일부는 마지막에 위에 올리면 구운 향과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달지 않은 오트밀 한 끼, 버섯과 시금치를 곁들인 두부 오트밀볼
버섯과 시금치를 곁들인 두부 오트밀볼 재료(1인분) 오트밀 40g, 단단한 두부 100g, 버섯 70g,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250ml,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버섯과 양파는 얇게 썰고, 시금치는 깨끗하게 씻어 준비합니다.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다진 마늘을 중약불에서 볶아 향을 내주세요. 3. 버섯과 두부를 넣어 두부가 부서지지 않도록 가볍게 볶습니다. 4. 오트밀과 물을 넣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오트밀이 부드러워지면 시금치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익힙니다. 5. 간장과 후추로 간한 뒤 그릇에 담으면 완성입니다. 조리 팁 오트밀 종류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다르니 포장지의 조리 시간을 참고하세요.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더하고, 간장은 마지막에 넣어 입맛에 맞게 조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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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대신 오트밀로 고소하게, 양배추를 듬뿍 넣어 구운 채소 팬케이크
밀가루 없이 오트밀과 양배추로 만드는 고소한 채소 팬케이크예요. 양배추는 가늘게 썰고 반죽은 작고 얇게 부쳐야 속까지 잘 익어요. [재료·1인분] 양배추 100g, 오트밀 30g, 달걀 1개, 물 2~3큰술, 모차렐라 치즈 15g,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고 가늘게 채 썰어요. 두꺼운 심 부분은 얇게 다져주세요. 2. 오트밀에 물을 넣고 5~10분 불려요. 굵은 오트밀은 믹서로 살짝 갈아 쓰면 반죽이 잘 뭉쳐요. 3. 불린 오트밀에 달걀, 양배추, 치즈,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요.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3~4개로 나눠 납작하게 올려요. 5. 중약불에서 앞뒤로 3~4분씩 굽고, 달걀 반죽이 속까지 익었는지 확인해요. 치즈와 소금은 적게 넣어도 고소해요. 달콤한 소스 대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조금 곁들여도 좋아요.
지니5632044
새우 브로콜리 오트밀 죽
1 오일에 다진마늘 넣고 볶다 해동한 새우 자른거 넣고 같이볶다 2오트밀 넣어 볶기 3물 1컵넣고 보글 끓이다 4 브로콜리 넣어서 끓여요 5간은 소금. 참치액으로 하고 참기름으로 마무리
송쩡
달지 않은 오트밀 한 끼, 구운 버섯과 시금치로 감칠맛을 살린 미소 오트밀죽
[재료 · 1인분] 롤드오트 40g, 표고버섯 80g, 시금치 40g, 대파 ¼대, 다진 생강 조금, 저염 채소 육수 250ml, 미소된장 ½작은술, 간장 ¼작은술, 올리브유 ½작은술,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1. 표고버섯은 밑동의 단단한 부분을 제거하고 얇게 썰어요. 시금치는 깨끗이 씻고 대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버섯을 중불에서 약 5분 볶아요. 대파와 생강을 넣어 향을 낸 뒤 간장을 넣고 가볍게 볶아 덜어둬요. 3. 같은 냄비에 참기름과 시금치를 넣고 숨이 죽을 정도로 볶아 따로 담아요. 4. 육수를 붓고 끓어오르면 롤드오트를 넣어요. 중약불에서 바닥에 눋지 않도록 저으며 약 10분 끓여주세요. 5. 오트밀이 부드러워지면 불을 끄고, 미소된장을 국물에 풀어 섞어요. 6. 버섯과 시금치 절반을 섞어 그릇에 담고 나머지를 위에 올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 넣어 농도를 맞춰요. 미소와 간장에 염분이 있으니 소금은 맛을 본 뒤 추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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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와 치즈 대신 들깨로 고소함을 더한 표고버섯 시금치 오트밀 리소토
버터와 치즈 대신 들깨로 고소함을 더한 표고버섯 시금치 오트밀 리소토 재료(1인분) 오트밀 40g, 생표고버섯 2개, 시금치 30g, 양파 1/4개, 무가당 두유 150ml, 물 100ml, 들깨가루 1큰술, 올리브유 1/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표고버섯은 단단한 밑동을 제거하고 얇게 썰어요. 양파는 잘게 다지고,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주세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표고버섯을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3. 오트밀과 물을 넣고 눌어붙지 않도록 저으며 2~3분 끓여요. 4. 무가당 두유를 붓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오트밀이 부드럽게 퍼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5. 시금치와 들깨가루를 넣고 1~2분 더 끓인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 농도를 맞춰주세요. 두유는 끓어넘치기 쉬우니 불을 약하게 유지해요. 들깨가루는 마지막에 넣어 고소한 향을 살려주세요.
지니5632044
두부오트밀치즈 찜
1 렌지용기에 두부반모 으깨주기 2 1번에 오트밀 20g 넣고 간장2 알룰로스 2넣고 섞어주기 3그위에 치즈 올리고 전자렌지 3분 돌리면 완성
송쩡
고기 대신 비트와 렌틸콩에 오트밀을 더해, 팬에 노릇하게 굽는 붉은빛 채소 패티
고기 대신 비트와 렌틸콩에 오트밀을 더해, 팬에 노릇하게 굽는 붉은빛 채소 패티 재료(2인분) 생비트 100g, 익힌 렌틸콩 150g, 오트밀가루 50g, 양파 30g,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큐민가루와 소금,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비트는 씻어 껍질을 벗긴 뒤 가늘게 갈고, 물기가 많으면 가볍게 짜주세요. 양파는 잘게 다집니다. 2. 팬에 올리브유 1작은술을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비트를 넣어 3~4분 더 볶아주세요. 넓은 접시에 펼쳐 한 김 식힙니다. 3. 렌틸콩은 물기를 충분히 뺀 뒤 포크로 으깨주세요. 볶은 채소와 오트밀가루, 큐민,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4. 반죽을 냉장고에 20분 정도 두었다가 작고 납작한 패티 4개로 빚어주세요. 질면 오트밀가루를 조금 추가합니다. 5. 팬에 남은 기름을 두르고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4~5분 구워 속까지 익혀주세요. 뒤집기 전 바닥이 충분히 굳도록 기다려야 덜 부서져요. 완성 후 잠깐 식혀 접시에 옮기고, 잎채소와 무가당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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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대신 오트밀로 고소하게, 잘게 썬 양배추를 넣어 구운 한입 달걀 머핀
밀가루 대신 오트밀로 만든 양배추 한입 달걀 머핀 [재료 / 미니 머핀 6개] 양배추 80g, 오트밀 가루 40g, 달걀 2개, 우유 40ml, 다진 양파 20g, 베이킹파우더 1/4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틀에 바를 올리브유 조금 [만드는 방법] 1. 오븐은 180도로 예열해주세요. 양배추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잘게 다지고, 양파도 잘게 썹니다. 2. 볼에 달걀과 우유를 넣어 풀고 오트밀 가루를 섞어 5분 정도 불려주세요. 통오트밀을 쓴다면 먼저 믹서로 곱게 갈아줍니다. 3. 양배추와 양파, 베이킹파우더, 소금과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4. 미니 머핀 틀에 기름을 얇게 바르고 반죽을 각 칸의 80% 정도씩 담습니다. 5. 오븐에서 18~23분 정도 구워주세요. 가운데를 꼬치로 찔렀을 때 젖은 반죽이 묻어나지 않고 달걀이 완전히 익으면 꺼냅니다. 6. 틀에서 5분 정도 식힌 뒤 조심스럽게 분리하면 완성입니다. [맛내기 팁] 양배추를 잘게 다져야 반죽과 잘 어우러져요. 굽는 시간은 틀 크기와 오븐에 따라 조절하고, 남은 머핀은 식혀 냉장 보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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