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플레 Only 2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요플레 Only 2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시금치바나나스무디
준비 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생시금치 1줌 (약 30~40g), 바나나 1개 액체류: 우유 또는 두유(아몬드유) 1컵 (200ml) 선택 재료: 요플레(플레인 요거트) 2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얼음 4~5알 2. 조리 순서 1.시금치 손질하기 시금치는 뿌리 부분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흙이 나오지 않도록 깨끗이 씻어줍니다. 물기를 탈탈 털어낸 뒤,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2~3등분으로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Tip: 생시금치의 풋내가 걱정되신다면 끓는 물에 10초만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2.바나나 준비하기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믹서기에 넣기 좋은 크기로 토막 내어 줍니다. Tip: 검은 반점(슈가스팟)이 생긴 잘 익은 바나나를 사용하면 설탕이나 꿀을 넣지 않아도 훨씬 달콤합니다. 바나나를 얼려서 사용하면 얼음을 넣지 않아도 시원하고 걸쭉한 스무디가 됩니다. 3.믹서기에 재료 넣기 믹서기에 손질한 시금치와 바나나를 먼저 넣습니다. 그 위에 우유(또는 두유) 1컵을 붓고, 기호에 따라 더 부드러운 맛을 원하시면 플레인 요거트를 추가합니다. 조금 더 시원하게 드시고 싶다면 얼음을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로블ㅎ
🧀 플레인 페타치즈
🧀 플레인 페타치즈 플레인 페타치즈는 짭짤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인 치즈예요. 토마토나 오이 샐러드에 곁들이기 좋아요.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편이에요 일반적인 플레인 페타치즈는 탄수화물이 적어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치즈에 들어 있는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채소와 함께 먹기 좋아요 토마토나 오이, 양상추에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어요. 페타치즈는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소량만 사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플레인 염소치즈
🧀 2. 플레인 염소치즈 플레인 염소치즈는 샐러드나 채소 요리에 곁들이기 좋은 식품이에요. 부드럽고 진한 맛으로 간단한 간식에도 활용할 수 있어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아요 일반적인 플레인 치즈는 탄수화물이 적은 편이라 식사에 곁들이기 좋아요.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치즈에 들어 있는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채소와 함께 먹기 좋아요 토마토나 오이, 양상추와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어요. 치즈는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적당량 섭취해보세요.
팔망미인
요거트는 과일맛보다 무가당 플레인 선택하기
요거트는 과일맛보다 무가당 플레인 선택하기 과일맛이나 달콤한 요거트는 제품에 따라 첨가당이 들어 있을 수 있어요. 가능하면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하고 단맛이 필요하다면 생과일을 적당량 곁들이는 방법을 활용해보세요. 구매할 때는 당류뿐 아니라 단백질 함량도 함께 비교하면 좋아요. 한줄 총평 : 달콤한 요거트 대신 무가당 제품에 통과일을 곁들여보세요.
팔망미인
요즘 플레인 그릭요거트
원유 99.996% / 단백질 약 12g 요즘 플레인 그릭요거트도 원유 함량이 상당히 높은 제품이에요. 공개된 제품 정보에서는 **원유 99.996%**로 소개되고, 100g 기준 단백질은 약 12g 수준으로 확인됩니다. ⭐ 추천 포인트 ✔ 원유 99.996% ✔ 단백질 약 12g ✔ 당류가 낮은 편 ✔ 플레인이라 토핑 조절 가능 다만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는 요즘 플레인 제품의 실제 측정값과 표시값 사이에 일부 영양성분 허용오차 문제가 확인됐기 때문에, 구매 시 최신 포장지 영양정보를 확인하는 것을 추천해요.
로블ㅎ
🥣 플레인 스키르
꾸덕한 유제품을 좋아한다면 플레인 스키르를 활용해보세요. 단백질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첨가당·당류·탄수화물·단백질을 확인하고 과일맛보다는 플레인 제품을 비교해보세요. 한줄 총평 : 플레인 스키르는 첨가당과 단백질 함량을 확인해 선택해보세요
팔망미인
요거트는 플레인 이라는 말만 믿지 않기
플레인 요거트라고 해서 모두 무가당은 아니기 때문에 혈당 관리 중이라면 영양성분표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혈당 관리하며 고르는 방법 1 원재료명에서 설탕 액상과당 시럽 등이 첨가됐는지 확인해요 2 영양성분표에서 당류뿐 아니라 총 탄수화물도 함께 비교해요 3 가능하면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해요 4 달콤한 그래놀라 시럽 꿀 잼은 많이 넣지 않아요 5 토핑은 견과류나 치아씨드처럼 당류가 적은 재료를 적당량 활용해요 6 과일을 넣는다면 한꺼번에 많이 넣지 않고 적당량만 곁들여요
팔망미인
한끼 그래놀라 오곡 플레인
조니스그로서리 - 한끼 그래놀라 오곡 플레인 원재료 앞자리가 압착귀리랑 귀리후레이크. 아몬드에 해바라기씨, 등등 곡물•견과로 꽉 채움
로블ㅎ
조니스그로서리 한끼 그래놀라 오곡 플레인
조니스그로서리 한끼 그래놀라 오곡 플레인 (30g 당) 요거트와 같이먹어도 좋아요 탄수화물 18g 단백질 4g 지방 7g 열량 141kcal
로블ㅎ
다신샵 통밀당 저당 플레인 스콘
다신샵 - 통밀당 저당 플레인 스콘 통밀가루 아몬드가루 위주임 에리스리톨•스테비아로 단맛 내서 당류는 한 개에 1g 이라서 좋네요
로블ㅎ
치아씨드와 플레인요거트 만남
뚜껑있는 반찬통에 여러개해도 되고.. 플레인요거트를 담고 치아씨드 두스푼넣고 섞어주고 뚜껑덮어 냉장고행 4시간정도 지남 요거트가 꾸덕해짐 같이 먹을 토핑은 자기와 원하는 뭐든 됨 삶은고구마나 과일올려먹거나 그래놀라 올려 먹어도 되요
송쩡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서울우유 - 제품명 : 더진한 플레인 요거트 - 구매처 : 코스트코 - 가격 : 두팩- 6,9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그릭요거트 만들기 위해서 항상 이 요거트 구매 하는데 무가당 이여서 다이어트 할때 마시기 부담이 없어요 - 당류 : 4g, 단백질 3g, 칼슘 100m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그릭요거트 만들때 이 요거트로 만들면 꾸덕 하게 잘 만들어 져요.또는 과일 또는 샐러드와 함께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원유 99,9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과일, 야채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플레인 요거트에 이것저것 넣어 먹어요
간식이 생각날 때마다 과자부터 찾는 습관을 바꾸려고 요즘은 플레인 요거트를 자주 먹고 있어요 처음에는 너무 밍밍해서 못 먹겠더라고요 그래서 바나나를 조금 넣거나 견과류를 한 줌보다 적게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여기에 계피를 살짝 뿌려 먹기도 하는데 생각보다 먹을 만해서 요즘 제일 자주 해먹는 조합이에요 중요한 건 요거트라고 해서 무조건 괜찮은 건 아니더라고요 마트에서 사 먹을 때는 맛이 있는 제품보다 영양성분표에서 당류를 먼저 확인하는 습관을 들였어요 예전에는 과자 한 봉지 먹고도 또 뭔가 당기는 날이 있었는데 이렇게 먹으면 간식 먹었다는 느낌도 있고 다음 식사까지 버티기가 조금 수월했어요 매일 똑같이 먹을 필요는 없고 출출할 때 과자나 빵 대신 바꿔 먹는 정도로 생각하니 부담도 덜합니다
이하린80
고혈압에 좋은 음식- 수축기 혈압 120 유지에 도움되는 식단 후기
고혈압 때문에 혈압 수치에 예민해져서 음식부터 하나씩 바꿔봤습니다. 검진때마다 싱겁게 먹어야 한다는 의사샘의 말이 이명처럼 남아 도저히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기도 했어요. 독하게 맘을 먹고 시작한 싱겁게 먹기 프로젝트!!!!!! (극히 소량의 혈압약 반티를 처방 받은 후 약양만 늘어나는 가족력을 보면서 더 독하게 맘을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싱거워서 진짜 힘들었어요. 습관이 생활이 되면 옛말처럼 말 할수 있다더니 3주 정도 지나니까 오히려 예전 음식이 너무 짜게 느껴지는데 , 와~~ 실감이 나더라고요. 나도 이제 싱겁게 먹는 입을 갖게 되었구나~~하고요. 저는 음식 하나를 특별히 챙겨 먹기 보다는 소금,간장, 된장, 같은 양념을 줄이는데 집중했어요.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를 좋아하고 특히 김치를 많이 먹는 편이었는데 아무래도 짠 음식이 많았던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국물은 최대한 적게 먹고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은 조금씩 줄여나갔어요. 대신 매끼 채소를 챙겨 먹고, 밥은 흰밥보다 잡곡밥으로 바꾸고 두부나 생선, 콩 같은 단백질도 자주 먹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혈압을 꾸준히 측정하면서 변화를 확인 할 수 있었다는 거에요. 식단을 꾸준히 관리하면서 수축기 혈압이 120 전후로 유지되는 닐이 많아졌어요. 물론 음식 하나 때문에 혈압이 내려갔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저염식과 규칙적으로 먹고 체중과 운동도 같이 신경 썼지요. 제가 느낀 가장 큰 변화는 혈압에 좋은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는 것보다 평소 식사를 덜 짜고 균형있게 바꾸는 게 중요하다 는 거였어요. 지금은 혈압이 120 전후로 유지되는 걸 보면서 예전보다 식단 관리에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PS) 주부이다 보니 가족들 식단도 책임져야 함은 무시 할 수 없자나요. 혈압에 좋은 음식 식단을 짜는데 가족들의 협조는 덤으로 따라 왔어요. 가족(남의편님 두 따님 모두 고맙다고 했답니다. 가족의 행복은 주부의 웃음과 건강으로부터 라며 이쁜밀도 해준 울 두찌 칭찬하고 사랑합니다 .. 고혈압에 좋은 추천음식 시금치 브로컬리 케일 등 녹색채소 토마토 바나나 아보카도 고구마 콩 렌틸콩 고등어 연어 등푸른 생선 무염 아몬드와 호두 저지방 우유 플레인 요거트 현미 귀리등 통곡물 가족들 식단과 별개로 통곡물밥은 햇반을 주로 이용했습니다. 끝으로 고혈압에 추천하는 DASH 식단을 몇자 적어볼게요. 칼륨 마그네슘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헌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식단으로 채소.과일.통곡물.콩.생선.견과류를 늘리고 나트륨을 줄이는 것이에요.
블리비
대기업 그릭요거트 중 그나마 꾸덕 찾음; 서울우유 파머스 그릭(무가당 플레인) 솔직 정리
🍽️ 소개할 음식/식품: 서울우유 파머스 그릭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 이것저것 먹다 보면 "대기업 제품은 좀 묽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파머스 그릭은 대기업 그릭 중엔 그나마 꾸덕한 편이에요. 물처럼 흐르지 않고 숟가락 자국이 남는 정도. 신맛은 약하고 고소·담백한 쪽이라 산미 싫어하는 분들이 먹기 편해요.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무가당이라 단맛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도 냉동 블루베리 넣어 먹었어요!) 단백질이 든든해요 — 400g 한 통에 28g, 100g만 떠먹어도 약 7g. 계란·생선만으론 단백질 채우기 빠듯한 끼니에 한 스푼 더하기 좋아요 락토프리(유당 0%) — 우유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 분들도 비교적 편하게 드실 수 있어요 성분이 깔끔 — 변성전분·젤라틴 같은 증점제 없이 만들어서, "꾸덕한 척"하는 가짜 그릭이 아니라 우유 유래 성분으로 채운 점이 좋아요 (안정제·색소·감미료·향료 무첨가)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그릭 요거트 활용은 별로 달라진 건 없고,, 무가당이라 그냥 먹으면 심심하니 👉 냉동 블루베리랑 같이! 차갑고 새콤해서 디저트 느낌 나요 그래놀라·바나나·견과류 토핑도 잘 어울리고, 땅콩버터 살짝 섞으면 고소함이랑 포만감이 확 올라가요 마요네즈나 드레싱 대신 샐러드에 끼얹어 먹어도 OK 팁? 용량이 400g이라 금방 없어져요. 저는 두 번이면 한 통 끝… 자주 드시는 분은 대용량/묶음이 나아요 달달한 그릭을 기대하면 안 돼요 (무가당이라 토핑이 사실상 필수)
Kㄷㄷ
입 터질 때 과자 대신 불가리스 그릭(무설탕 플레인) 솔직후기+먹는법
🍽️ 소개할 음식/식품: 불가리스 그릭 설탕무첨가 플레인 요거트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설탕무첨가' 보고 바로 겟! 당 부담이 적어요! 단맛 거의 없음. 그릭요거트라 더 든든하고 포만감 오래 가는 편. 근데 전 저 한 통 거의 두세번이면 끝나는데 이렇게 먹는 거 맞죠..? 대기업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는 묽은 편인데 이 친구는 그나마 꾸덕하려고 노력했다..!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입터지기 직전에 마트 가서 뭐 살까 하다가 구입했어요. 근데 너무 덜 달아서 입터짐 방지를 못할까봐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같이 먹어요! (차갑고 새콤해서 디저트 먹는 느낌!) 달게 먹고 싶다면 올리고당 살짝! 다른 과일이랑 조합도 충분히 가능! 얼려서 요거트 바크로 만들면 아이스크림 욕구까지 해결! 사실 만들었는데 식욕 떨어져 보여서 차마 사진은 못 올리겠네요;; 📸 (사진 첨부)
Kㄷㄷ
요플레 🍓
후식은 요플레 로 챙겨줍니다 장건강도 생각해서 유산균 듬뿍인. 요플러 ㅋ
이건머야
저당간식 베지밀 고단백두유 플레인
1.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베지밀 -제품명:고단백두유 플레인 -구매처:CU편의점 -가격:1600원(1+1) -용량:190ml 2.이미지사진 2장 3.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설탕 무첨가&고단백 -성분표에서 주목할 점:한팩당 단백질 함량 12g -당류:1.2g -감미료 종류:알룰로오스 -원재료 중 특이사항:단백질 뿐만 아니라 필수 아미노산 BCAA 2,000mg과 L-아르지닌, 칼슘, 비타민D까지 함유되어 있어요 4.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설탕 무첨가라서 식후 안정적이었어요 -포만감 지속 시간:2~3시간 -맛 평가:평소 담백한 맛을 좋아해서 4.5점 -단맛 강도:약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너무 묽지도 진하지도 않은 농도이며 콩 본연의 맛이 살아있어요 5.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아침 대용이나 운동 후 단백질 쉐이크 대용으로 먹었어요 -추천 조합:계란이나 고구마랑 먹어도 좋고 카페라떼용으로도 추천합니다 6.총평 -추천 대상:건강한 단백질 음료를 찾는 분 -비추천 대상:콩 특유의 향을 싫어 하는 분 -재구매 의향:yes -한줄 총평:단백질 쉐이크 대용으로 가성비 있어요 시중에 단백질 쉐이크 많이 나와 있는데 건강한 대체당이 들어 있는지 확인 후 드시면 좋을 거 같구요
stopjiji
플레인 요거트
디요거트 플레인 요거트 먹었습니다 생크림같은 식감이 있어요 유산균도 많아 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수제 플레인요거트
수제 플레인 요거트에 견과믹스와 딸기 넣어 같이 먹어요.
최강수인
플레인 요거트
플레인 요거트에 견과믹스 딸기 넣어 간식으로 먹어요.
최강수인
그릭데이 저당 플레인 요거트 오리지널
1.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그릭데이 -제품명:플레인 요거트 오리지널 -구매처:마켓컬리 -용량:900ml -가격:5700원 2.이미지 사진 첨부 3.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아침에 먹기 좋은 무가당 요거트이며 흘러 내리는 질감이라 샐러드 드레싱으로 아주 좋아요 또한 그릭요거트 만들기도 편해요 -성분에서 주목할 점:무가당이라 건강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당류(g):3g -감미료 종류:유당 본연의 당 -원재료 중 특이사항:프로바이오틱스 5억 함유 4.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토핑에 따라 다르겠지만 견과류나 블루베리랑 먹었을 때 혈당 안정적 -포만감 지속 시간:제품 자체만 먹었을 때는 지속시간이 좀 짧으나 견과류나 블루베리 콩가루 등이랑 먹었을 때 지속시간 2~3시간 -단맛 강도:거의 단맛 없음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인위적인 단맛이 없고 그릭요거트 만들기 편해요 -맛 평가 :5점 담백하고 산뜻한 맛 5.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요거트볼 만들어 먹거나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해서 먹었어요 -추천 조합:블루베리나 딸기 견과류 콩가루 6.총평 -추천 대상:건강한 샐러드 드레싱 원하시는 분이나 신맛이 많이 나지 않는 무가당 요거트를 원하시는 분 -비추천 대상:장이 예민하신 분 -재구매 의향:yes -한줄총평:신맛이 거의 없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샐러드 드레싱이나 요거트볼 만들어서 먹기 정말 좋아요
stopjiji
플레인 요거트
달콤한 플레인 요거트 먹었습니다 생크림같은 식감이 있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플레인 요거트
플레인 요거트 먹었습니다 달콤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요플레
무가당 요플레에 견과류 그래놀라 넣어 먹었어요
애플짱
무가당 플레인
무가당 플레인 먹었습니다 그릭이라 맛있습니다 당부담 없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요플레
블루베리 냉동이 더 좋은거 아시죠 요플레에 블루베리 넣고 후식으로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서 금방 싹싹 끍어 먹었어요
쉬림프
간식으로 요플레 😋
둘째는 낮잠 자구인나서 요플레 먹겠다고 하네용 ♥️ 거기에 뻥이요 넣어줬어요 ㅋㅋㅋㅋㅋ 두개 다 둘째가 좋아하는 조합이거든요^^
자스민꽃
저지방플레인 요거트
요새 살이 많이쪄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않아 요거트를 좀 먹어야 겠다고 생각이들어 롯데마트에 갔다가 여러가지 비교해보고 900그램에 5690원하는 롯데마트 오늘 좋은 요거트를 구매하였습니다 당0%무가당 지방함유15%라고 써있었습니다 일단 900그램에456칼로리 밖에 안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하루에 300그램씩 먹는 편인데 양도 3번이나 나눠먹을수있고 3번 나누어먹어도 115칼로리 밖에 되지 않으니 여기에 아몬드랑 블루베리를 얹어서 먹으면 건강간식으로 너무 좋은것같습니다 맛을 본 결과ㅋ역시 무가당이라 맛은 새콤하고 건강한 맛 다른 플레인 요거트보다 가벼운 맛이랄까요?ㅋ 그래도 건강 간식 가격대비 너무 괜찮네요^^배변활동도 조금 나아진 듯^^롯데마트에 있는 오늘좋은 저지방 요거트 추천합니다
지니5397807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7시 14분에 도착해서 7시 34분에 웨이팅하고(28번 테라스5번째) 내 차례는 7시 52에 들어갔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픈 시간을 7시 반입니다. 근데 웨이팅은 좀 더 일찍 할 수 있어요. 앞번호 사람들을 더 먼저 들여 보내긴 하지만 테라스 자리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것보다는 좀 일찍 들어가는 면은 있어요. 임시테이블 번호는 17번 받았는데 먹고 가는 손님들은 빵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음료나 데운 빵은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은근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는 핸폰에 적어 놓는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벌써 다 차가지고 한쪽 편에 오픈 돼 있어 조금 춥지만 공간이 넓은 곳으로 골랐어요. 아침이라 쌀쌀해서 방석도 깔고 담요도 덮고 내 바람맞이 옷까지 입혀놓고 혼자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한답니다. 같이 못 들어가거든요. 오늘은 라떼 먹으라고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가 먹가싶었던 치즈허니바게트 고르려고 다른 것도 맛있어 보이지만 관심 갖지 않으려 직진했는데 다른 바게트 다 있는데 치즈허니바게트만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30분후에 나온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기로만 맘먹고 소프트소금빵만 골랐어요 그랬더니 전에 먹고 반해버린 시나몬크림 소금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아티스트 오려고 이틀이나 식단 철저히 했는데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라떼가 소금빵을 안 먹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반은 먹을 것 같아서 참았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코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는 3번정도 사 먹었어니 나에겐 자주 먹은 편이었고(가격은 사악하지만 엄청나게 맛있어요. 다 좋은데 소스를 많이 뿌려주는데 그래서 살짝 매워서 사실 더 맛있답니다) 저번에 한번 사먹은 잠봉뵈르 바게트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앞에서 직원분이 역시 열심히 샌드위치 만들고 있었는데 집어 오고 싶었네요. 물론 그런 바게트를 포기해야 되는데 오늘은 치즈허니바게트 먹으러 온 거니까 참았답니다. 우선은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는데 음료는 10분쯤 걸리고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지만 라떼는 버터향이 더 나면 잘 먹을 것 같아서 그래 달라고 했네요. 그래서 소금빵이 가장 먼저 왔답니다. 반 잘라놨어요. 라떼가 저번에 반밖에 안 먹길래 남기면 가져가려고 잘랐는데 안 먹었어요. 이제는 아티스트 소금빵은 싫은가 봐요. 라떼 빵 안 먹이려면 여기로 와야 되는지 라떼 빵 먹이려고 어니언이나 도토리 가든을 가야 되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전 여기 빵이 제일 맛있긴 하거든요. 오픈런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용이 조금 불가능하지만... 결국 라떼 주려는 반은 여기저기 손 대서 내가 먹었답니다. 깨끗한 반은 포장할 거예요 라떼는 빵도 안 먹고 자기 간식도 안 먹고 그냥 누나 옆에서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이라 테라스는 쌀쌀한데 사람은 덮을 담요는 있어서 내가 썼네요. 라떼건 내가 갖고 왔답니다. 알람까지 맞춰놔서 8시 34분에 바게트 사러서 다시 혼자 들어갔어요. 그 사이 치즈허니바게트가 나왔네요. 물론 사이즈는 크고 한 2인분은 되지만 그래도 하나에 8800원이에요. 좀 많이 비싸죠?😅 플레인은 그래도 6800원대인데. 그것도 많이 비싼거죠? 바게트 반으ㄴ 포장해 달라하고 반은 데워 주신다고 했답니다. 아까 소금빵 반 남은 것도 같이 갖고 가서 둘 다 포장했어요. 포장한 거 갖고 나와서 기다렸네요. 아메리카노는 아까 왔었는데 조금 마시고 바게트랑 먹으려고 남겨놨답니다. 드디어 이거 먹으려고 왔는데... 아티스트는 7시 14분에 도착했으니까 1시간 30분 만에 치즈 허니버터 바게트 받아보네요ㅋㅋ 누구는 뭐하러 그렇게 빵을 시간 들여 돈 들여 그렇게까지 해서 먹냐고 하겠지만 이게 나에겐 치팅이고 삶의 활력소고 은근 사치랍니다. 안의 치즈는 체다 치즈 같았구요. 허니가 전체적으로 발라져 있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을 더 맛있게는 만들어 놨더라고요. 바게트인데 맛있고 바삭한 과자나 빵을 먹는것 같았어요. 물론 거기에 짭짜란 치즈와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면서 너무 맛있었죠. 사악한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양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면 저 바게트 제법 큰데 다 먹겠더라고요. 난 충분히 1개 다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반개만 접시에 놔두고 나머지 포장한 게 천만 다행이죠. ㅋㅋ 그렇게 내가 바게트를 즐기면서 먹는데도 또 시간이 걸렸네요. 라떼는 지겨워 했구요. 1시간 20분이 돼 가고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항상 기다린 사람까지 많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있었는데 그게 바게트 사러 다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화장실 갔다가 9시 22분은 나와 라떼가 가자는 대로 좀 갔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영양제를 안 챙겨 먹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물 사 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율곡터널 지나 집으로 왔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는 11시 4분쯤 도착했어요. 벌써 13,0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8시 47분쯤 아티스트 근처에 있다가 9시쯤 자리배정 받았네요. 테라스 18번 자리랍니다. 빵 계산할 때 번호를 얘기해야 되는데 워낙 내가 잘 까먹어서 저장까지 시켜놨답니다. 우리 라떼는 앞에 웨이팅 도와주는 직원분이 데리고 있고 나만 안에 들어가서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 하나랑 플레인 바게트 하나 골랐어요. 40분 기다려서 들어가서 화려하고 맛있는 소금빵과 바게트들이 많지만 둘다 플레인으로 골랐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를 고른 거에 만족하며 바게트샌드위치 쪽에서 눈을 못 떼긴 했어요.ㅋㅋ 주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고 바게트를 반 잘라서 반은 포장해주고 반은 데워달라고 했네요. 바게트 반 개 포장한 거랑 소금빵과 물한잔 가지고 테라스 자리에 빵 갖다 놓고 라떼 데리고 우리 자리에 가보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벌써 갖다 놨더라고요. 라떼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잘 먹어서 먼저 먹일라고 뜯어서 작게 줬는데 오늘따라 별로 안먹네요. 오늘은 버터 냄새가 별론가봐요. 라떼가 반도 못 먹었답니다. 라떼가 좋아해서 주는거지만 몸에 좋은 것도 아니니까 남은건 그냥 내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2차는 바게트 반개,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반 개,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라뗀 저렇게 가방에 기대서 앉아있어요. 이곳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베란다 자리 중 대로변에 있는 덴데 자리는 더 넓지만 물도 따로 없고 빵 가져오다가 떨어뜨릴까봐 걱정되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라떼는 편히 앉아있었답니다. 창문 넘어로 빵들이 가득 있고 여기선 안 보이지만 사람들도 가득 있죠. 소금빵 먹고 바게트까지 뜯어서 먹었네요. 오늘 따라 플레아 바게트가 약간 심심했어요. 오늘 바게트 고를 때 다른 것도 다 맛있어 보였거든요. 특히 직원분이 권했던 치즈허니바게트 먹어보고 싶었네요. 다음엔 그걸로 시켜볼까 합니다. 빵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라떼 직원분한테 맡겨놓고 화장실 갔다가 빵집에서 9시 43분에 나왔거든요. 그리고 얼른 걸어서 집에 갔답니다. 11시 요가수업이라 집에 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려면 바빴거든요. 집에는 10시 13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8,800보 입니다. 라떼는 아침에 자기간식도 먹고 빵도 먹었지만 들어와서 아침까지 잘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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