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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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닭가슴살 훈제와 쌈채소!
닭가슴살은 그램이 딱 정해져서 좋네요! 상추+닭가슴살+밥+김장아찌 적근대+닭가슴살+총각무꽁다리 깻잎+닭가슴살+밥+국건데기(김치나 두부) 이런 식으로 먹었더니 초장 안 찍어도 되겠더라고요 밥, 두유도 먹었고 돼지간은 배불러서 이따 간식으로 먹으려고요 맛점하세요~🤤☺️
더달달
급찐급빠의 연장
어제 아이스크림 6개나 먹고 700g이나 쪄서 62kg을 넘겼거든요. 급찐급빠을 할 거라서 아침만 잘 챙겨먹고 점심 저녁은 아예 굶거나 아주 간단히 먹을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전화 통화는 자주 했지만 10년 만에 얼굴 보는 사촌 언니가 서울 와서 사촌 동생이랑 같이 엄마 면회 가기로 했는데 점심시간이라 같이 식당가서 나는 스프라이트 제로 시켜서 밥 먹는 두 사람 옆에서 홀짝 거렸답니다. 엄마 면회 갔다가 엄마 병실 정리할 일이 있어서 우리끼리 서울대병원 1층에 내려와서 커피숍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둘은 케익 먹고 나는 커피만 마셨답니다. 아까 스포라이트보다 아이스 아메리카 먹으니까 활력을 채울 수 있어서 더 낫더라구요. 사춘언니는 광주에서 왔는데 저녁에 돌아가야 돼서 4시쯤 헤어졌답니다. 난 집에 들어가서 우리 라떼 산책시켜주려고 데리고 나왔답니다. 혼자 좀 답답한 마음도 있어서 서울에 있는 사촌 여동생 불러서 같이 낙산공원 산책하고 타이슨 커피에 가서 커피 마셨어요. 우리 라떼 친구인 타이슨이라는 강아지 있는 카페이고 오늘은 타이슨이 있어서 라떼랑 같이 간식 줬네요. 사춘 여동생이랑 같이 아.아 먹었는데 나는 샷 추가해서 먹었답니다. 이렇게 활력을 더해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 시켰어요. 오늘은 급찐급빠 하는 날인데 생각보다는 음료를 많이 마셨어요. 그래도 스프라이트 제로에 아.아 두 잔이었으면 그나마 선방한 거 같은데 카페인이 들어갔으니까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미지수네요. 이대로 자고 내일 몸무게 재서 결과를 봐야지만 성공 여부를 알 수 있지만 그래도 오늘 노력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경양식 돈까스
점심에는 경양식 돈까스 먹고 왔어요. 35년 동안 운영 하신 곳인데 옛날 인테리어로 감성이 느껴지는 식당이였어요. 응답하라 드라마에 나올 것 같은 느낌 이였어요 ㅎ 맛도 있는편이여서 종종 올것 같아요
로블ㅎ
걷기에 좋은 날이네요.🏃
🏃라면과 김밥 조합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킬 수 있어서 점심 먹고 나와 가볍게 걷기운동으로 소화도 시키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걷고 와 계단오르기로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되네요.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어 체중관리와 특히 식후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계란김밥에 표고버섯 라면 🍜 🍘
🍘딸이 갑자기 김밥 먹고 싶다고 해서 계란과 당근을 듬뿍 넣어서🥚 🥕 김밥을 싸서 뭔가 허전해 칼로리는 높지만 라면 꿇여서 함께 점심을 먹네요. 🍜표고 버섯과 당근, 대파 송송 썰어 넣고 계란까지 톡 떨어뜨려서 꿇였네요.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라면과 김밥을 함께 먹을 때에 채소와 단백질도 함께 섭취하는 게 중요해서 김밥 속 재료를 채소나 단백질로 채우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어서 계란과 당근,오이 듬뿍듬뿍 넣어서 돌돌 말았 네요.🥚🥚🥕🥕🥒
정수기지안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 야채샐러드)
결국 700g이 쪄서 62.3kg이 됐어요. 어제 아침 점심 잘 챙겨먹어 놓고 갑자기 너무 힘드니까 집에 와서 치킨 나머지 4조각괴 견과류 먹고 아이스크림 6개나 먹었으니 사실 700g이면 덜 찐거지먄 62키로를 넘어갔기 때문에 급빠해야 돼요. 급빠 할 때도 아침은 그래도 잘 챙겨 먹는 편이라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먼저 샐러드 만들기 전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생고구마 씻어서 다 채 썰어 넣고, 남은 두부 5개 데쳐놓고 가지 2개만 잘라서 올리브 오일로 굽고, 팽이버섯 한 개만 씻어서 대파랑 볶았어요. 원래 당근이랑 파프리카도 넣는데 이건 생으로도 잘 먹어서 아까워서 못 넣고 오늘은 파채만 더 했답니다. 볶은 것들은 샐러드에 넣을려고 한 김 식혔어요. 두부가지 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채썬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 토마토, 데친 두부 펼쳐놓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넣은 다음에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급빠 해야되서 하나만 챙겼고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오렌지 한쪽만 3등분해서 올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 천천히 먹어 30분쯤 지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단다. 오늘 가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아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오늘 식사는 이걸로 끝낼 생각이에요. 급빠모드라 아침만 잘 먹고 너무 배고프면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시고 오늘 사람 만날 일이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실 생각이랍니다. 더 이상 식사를 안 하는 게 잘 될지는 좀 자신은 없지만 노력할려구요. 내일은 내 마진 노선 안으로 들어가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큰딸집에 과일 배달하고 큰딸 내외와 갈비 먹었어요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다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좋은 아침이에요~
아침식단은 늘 비슷하지만, 채소찜과 요거트, 두부계란 조합이 가장 속이 편한 것 같아요☺️ 고기는 점심 때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토요일 마무리
새벽 걷기 마치고 6시 10분쯤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8,600 보네요 아침 잘 챙겨 먹고 9시쯤 온누리요양병원 대중교통으로 갔다가 돌아올 때는 식자재유통센터까지 들려서 장보고 거기선 걸어왔어요. 아파트 와서 만보넘겨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1시 54분에 집에 도착했고 이때는 13,800보 걸었어요. 그리고 30분 정도 집에 잠깐 있다가 다시 병실에 가져갈 차 반찬이랑 햇반 챙겨가 챙기고 가게 우리 플라워 카페 갔다 줄 시리얼까지 챙겨서 플라워 카페 들렀다가 다시 병실 가고 점심 사먹고 2시 부터는 병실에서 엄마 간병하고 쭉 있다가 4시 쯤 나왔고 집에는 4시 25분 쯤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20,400보에요. 이러니까 너무 힘들었나 봐요. 덜 걸었어야 되는데, 나를 너무 극한까지 몰고 갔나 싶어요. 집 오면서 졸려가지고 눈을 계속 감기고 휘청휘청 술 취한 사람처럼 왔었네요. 이러다 쓰러질까봐 겁나요 나 쓰러지면 안되는데.😵 들어와서 4컵 정도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지쳐서 완전히 막 먹음
엄마 병실에 3시간 있다가 집에 오니 4시 25분이었는데 이때쯤 나는 완전 초죽음 상태였답니다. 눈이 너무 감기고 집에 오면서도 졸려가지고 눈이 제대로 떨어지질 않더라고요. 이 상태에선 진짜 꼼짝도 못할것 같아 라떼야~ 한 시간만 누나 졸다가 나가자 했더니 동생이 내가 불쌍한지 라떼 산책을 시켜 주네요. 라떼 산책하는 동안 약간 좀비처럼 아무 생각 없이 막 먹었답니다. 아침에 먹던 치킨 한 세 조각 남은 것도 마저 먹고 견과류통도 다 먹어서 비우고 그것만으론 안 돼서 아이스크림을 계속 꺼내 먹었더니 6개나 먹었어요. 완전히 어처구니없는 짓을 많이 했죠.😔 내일 몸무게 걱정은 내일 하렵니다. 우선 제일 먹고 싶었던 구구콘 먹고~ 수박바. 타로 밀크티바 누가바 피스타치오 맛 옥동자 요맘때 슈팅스타 다른 분들이 이렇게 먹으면 배 아프냐고 않냐고 하시는데 전 사실 더 먹을 수도 있었답니다. 물론 지금도 충분히 너무 많이 먹어서 멈췄죠. 배도 살짝 부르고요. 아니 나중에는 많이 부르네요. 이렇게 먹을 때 제정신이 아니었나 봐요. 뭐 졸면서 먹었던 것 같은데 지금 안 먹으면 마치 죽을 것 같이 마구 입속에 집어내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며칠 굶긴 사람처럼 이랬네요. 이렇게 무리를 하면 안 되나 봅니다. 아침에 새벽걷기가 문제였을까요? 아니면 제법 먼 요양병원을 멀미약까지 먹고 가서 상담하고 병실 구경하고 왔는데 그게 문제였는지? 아니면 돌아오면서 식자재 유통마트 내려서 장까지 보고 걸어왔던 게 문제였는지? 적고 보니까 다 문제였네요. 내 몸 생각 안 하고 예전만큼 해보려고 노력했던 게 결국은 나를 극한까지 몰고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컵라면
점심을 간단하게 먹었더니 배고파서 컵라면 하나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요리하기가 싫어서 거의 굶고 있어요
마음그릇
토요일 만보걷기🚶♂️🚶♀️
토요일 오후 늦게 비소식에 점심 식후에 만보 걷고 왔어요 바람 불어서 걷기 좋았어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집에서 잔치국수 먹었어요 멸치 다시 육수낸 국물이 끝내주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점심은 묵은지칼국수
날도흐리고 이런날은 뜨근한 면이 생각이 멸치다시마 육수에 김장김치,호박,당근,양파, 추가로 간은 김치국물 좀 넣어서 끓이면 시원하고 맛나죠. 면은 빠르게 한번 헹궈서 밀가루를 털어주면 국물이 갈끔해요
쉬리107
요거트
요거트..오늘은 점심때 먹었어요 보통은 아침에 먹는데 모처럼늦잠잤어요
지니5367242
아이들 점심~~
큰애는 해물 칼국수로 막내는 냉모밀 해줬어요 옆에는 양념우삼겹 조금 남은 걸로 구워줬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시구요~~^^!!
seabuck
점심은 보쌈
야들야들 부드러운 보쌈 먹었어요 무김치와 배추김치가 맛나네요 맛점하세요 ~~
애플짱
오늘의 아침밥
오늘은 오징어 파전 부치고 김치 콩나물국 만들었어요. 막내가 두부부침 먹고 싶다고 그래서 두부부침도 만들고 동그랑땡도 조금 만들었습니다. 시간이 벌써 열 시가 넘었네요 아점이지만 점심도 차려 줘야 될 거 같아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점심메뉴
저는 간단하게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포인트 있어 조금 보태서~~^^ 모두 편안한 시간 되세요
예지영준맘
페퍼민트 차 한잔 🌿
점심 먹고 따뜻한 페퍼민트 차 한잔 우려내어 마시고 나니 속이 편안하네요. 페퍼민트 효능 🌿소화불량,복부 팽만감을 완화하여 소화기능을 개선해 줍니다 🌿면역력을 강화하고 스트레스를 완화 🌿입냄새 제거ㆍ충치예방 🌿두통 완화ㆍ집중력 향상
정수기지안맘
치즈 쉬림프 비빔 포케에 눈이 내리네요.
점심 시간 친한 언니랑 오랫만에 만나 점심 먹네요. 🥕🧅🫑🍄🟫🫘🥬🦐 치커리랑 야채 가득 담고 ,느타리 버섯구이, 귀리보리밥,양파,당근라페 가득,파프리카, 병아리콩에 눈꽃 치즈 솔솔 뿌린 치즈 쉬림프 비빔 포케 한 그릇으로 속을 채우는 기분 좋은 든든함으로 맛과 영양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오후 운동
날씨가 서늘해서 걷기좋은 날입니다 오늘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청계천에서 걷기운동을 했네요
tradingcom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최고에요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순살치킨과 소보로 크림빵 먹었어요 아아도 같이 먹었어요 다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피부과 왔는데 사람 많네요
6월 첫주에 휴일이 많아서 그런지 사람 무지 많고 시술이 많아서 그런지 줄이 안 주네요 저는 소소한 두피주사를 맞고 싶은 것 뿐인데...🤣 배고파요~ 점심약속 못 지킬 것 같아요🥲
더달달
점심 후 걷기와 계단오르기로 🏃
산책길 산수국이 하나 둘 예쁜 꽃을 피우기 시작하네요. 식사후 나른한 시간을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기분전환이 되네요. 장미꽃이 가득한 나무 숲길을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 길을 번갈아 걷기와 함께 했어요. 걷고 와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을수 있어 특히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 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어 하체근 육을 강화하고 체중관리와 혈당 조절에 도움 이 되는 계단오르기 꾸준히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포트럭 파티 한 상 그득하네요.
점심시간 포트럭파티로 한 상 가득하네요. 매콤한 김치,도토리묵에 오이 양파무침 무침, 샐러드,오지어 볶음, 시금치나물, 야채 가득 매콤한 카레에 참치와 야채 골고루 넣은 야채부침개 ,수박과 토마토로 차려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한 두가지씩 가져 온 반찬으로 든든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볼일보러 나갔다가 제육세트 먹었어요
숫자
간식은 미니 요거트볼, 팥빙수
출근은 12시 13분 쯤 해서 바로 일 시작했답니다.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하긴 했어도 커피 손님은 계속 있었어요. 그런데 어제 너무 피곤했고 아침부터 검사 받는다고 돌아 다녀서 그런지 이제 출근했는데 기운이 없더라고요. 방금 점심을 먹었는데도 배부른지도 모르겠었구요😂 우선 1시 중반쯤에 간식으로 미니 요거트볼 만들어 먹었어요. 그릭 요거트와 수제 요거트 섞어 담고 오늘 만든 팥절임(우리 플라워 카페 여름 팥빙수 메뉴를 이제 시작해서 팥절임 하셨답니다. 수제고 국산팥이라 좋긴 한데 설탕이 많이 들어서 다이어트에는 맞지 않긴 하죠. 원래 팥빙수 워낙 좋아해서 오늘은 먹었어요) 조금과 시리얼, 블루베리 넣었어요. 비벼 먹으면서는 조금 허전해서 내 견과류를 더했답니다. 먹을 때 맛있게 먹었는데 양은 너무 적더라고요. 하지만 양도 너무 적었고 그걸로는 기력이 채워지는 느낌 하나도 안 들더라고요. 차라리 빙수가 먹고 싶더라구요. 결국 팥빙수도 하나 만들어 먹었어요. 그 대신 나에 맞춰서 만들었어요. 밑에 우유 조금 담고 얼음 갈고 팥조림 조금 올리고 반은 수제 요거트 더하고 연유도 한 바퀴만 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건 우리 플라워 카페 팥빙수 비주얼은 아니거든요. 우선 판매용은 요거트는 안 들어가고 연유는 듬뿍 넣고 팥도 훨씬 많이 넣어주고 아몬드편과 빠삭한 시리얼 넣어주는데 이 팥빙수는 조금이라도 당분을 줄이려고 노력을 했답니다. 물론 완벽하게 줄이지 못하지만😆 이것까진 간식이었고 한 4시에 백설기 한 덩어리 이모가 먹고 남겨놓은 게 있었는데 그걸 먹었네요. 그동안 떡은 입도 안 댔는데 너무 배가 고프고 허기지고 힘드니까 결국 손댔답니다🤣 그건 저녁으로 쳐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간장불고기
오늘 아침 8시 반에 뼈 스캔 주사부터 맞아야 했답니다. 주사 맞고 얼른 채혈하고 골밀도검사 하고 CT 주사 잡고 CT 찍고 나니 10시 반쯤 되서 그때부터 11시까지 조금 걷다가 11시 20분에 다시 뼈스캔 촬영까지 끝내고 나니 11시 반이 됐답니다. 금식이 아니라서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간장 불고기 사먹었어요.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김치 부침개, 오이 양파무침, 깍두기, 야채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야채 샐러드를 한 접시 더 가져와서 간장불고기 더 했답니다. 그러면 조금 덜 짜지 않을까 싶어서요. 야채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고 간장 불고기랑 밥과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미역국의 미역만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오늘 되게 허기지고 배가 고프더라고요. 주사가 세 번이나 내 왼팔 혈관 찾는다고 힘들었나? 왜 이렇게 허기가 지죠?ㅋㅋㅋ 그리고 마그네슘 챙겨 먹는데 원래 2개씩 먹는데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집에 가서 또 챙겨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