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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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의 행복
점심으로 생선구이 마지막 으로 먹고 이제 집으로 복귀 하네요 근데 웨이팅 거의 두시간 만에 점심을 먹었네요. ㅠ 그래도 웨이팅 장소가 있어서 덜 힘들었는데 차가 밀리는 시간대 여서 집에 늦게 도착 하겠어요
로블ㅎ
피자
점심은 어제 남은 피자 한쪽입니다 고구마랑 치즈 더 토핑해서 위에꺼를 아래처럼 변신시켜 먹으니 더 맛있어요
마음그릇
든든한 미역국 한대접
어젯밤 늦게 끓여놓은 미역국 한대접이랑 점심 먹어요.. 양지는 충분히 핏물빼고 과일맛나는 검은 통후추 하나만으로 푹 끓여요 손으로 자르죠 액젖과 어간장으로 조물조물 간이 베게 한다음 끓이면 밸런스가 좋거든요 미역은 울진 고포돌미역 사용해요 돌미역 특유의 쫄깃함과 식감이 남다르죠 미역반 고기반....ㅎㅎ 다른반찬 필요없이 김치하나만 있어도 꿀맛!! 건강하고 든든한 한끼 했습니다...^^
장보고
아침 기본식단(가지닭고기샐러드)
900g이나 빠졌는데 사실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이 정도 빠질려면 한 끼만 아주 간단히 먹어야지 가능한 감량인데 어제는 점심을 가볍게 먹었다 치더라도 두 끼 먹었는데🙄 요즘 내 몸 상태도 평범하지 않나 봐요. 어제 좀 힘들었나보다 싶었답니다. 뭐 그래도 요즘 계속 쪘기 때문에 찌는 것보단 빠지는 게 낫다 싶고요~ 뭐 계속 건강식 먹고 있으니까 괜찮겠지~ 싶어요. 어제 오후 열심히 차지키소스 만들었으니 샐러드도 넣고 미주라토스트에 넣을 생각이었고 아침에 시간여유가 좀 있으니 두부와 가지도 구우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두부를 열어보니까 같이 담아져 있는 물이 끈적하더라구요. 아직 날짜는 남았는데 상했나 싶었는데 신 냄새는 안 났어요. 잘 모르겠어서 뜨거운 물에도 담그고 물을 팔팔 끓어서 두부를 데쳐봤는데... 데치니까 상했다는걸 알겠더라고요. 너무 아까웠지만 버렸죠😮💨 날짜는 2일 남았는데 그래도 너무 오래 냉장고에 방치하긴 했더니 상했어요. 이 단단한 두부는 근처에서 안 팔아서 식자재 유통 마트에서 사온건데 미루고 큰일 있다 보니까 버리게 됐네요. 뭐 이럴 수도 있겠죠? 단백질 상하면 위험하니 사실 조금 이상했지만 바로 버렸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가지만 3개 구워서 샐러드 넣었어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닭고기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닭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1개 구운가지 펼쳐놓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넣고 닭고기 조금 썰어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했어요. 마무리로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 두부는 이것저것 하다 버리고 가지까지 구우니까 시간을 많이 초과해서 오렌지는 준비 못해서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하나는 가지 하나 올리고 다른 것은 양배추 라떼를 조금 올렸답니다. 건자두랑 가지랑 색상은 별로 차이 없어도 맛은 엄청 차이 있었는데 괜찮았답니다. 차지키소스가 맛을 좌우하니까 오이 아삭함과 레몬의 시큼함 그릭요거트 크리미한 맛까지 더해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탕후루 스타일 텐동도 먹었어요
늦은 점심 으로 장어 덮밥 먹어서 저녁 패스 하고 싶었는데 여기 꼭 가보고 싶다고 해서 텐동도 먹었어요 ㅠ 점심 먹고 한시간후에 먹으거라서 너무 힘들엇어요 ㅠ튀김에 간장 소스가 베여 있어서 탕후루 느낌 이였어요
로블ㅎ
여수 낭도바닷길 따라서...🌊 🏝
점심 먹고 여수 낭도섬둘레길 따라 걸으면서 햇빛도 쬐면서 봄날을 걸었네요. 중간에 해수욕장이 나와 잠시 쉬었다가 왔어요.
정수기지안맘
여수 바다맛 한 상으로 🐟🦈🦐🐚
아침 일찍 출발해서 미리 여수에 와 계시는 언니들과 접선하여 아침 시장 한 바퀴 돌면서 구경하고 커피 한 잔 마시고 나서 점심으로 싱싱한 광어와 돔 생선회 한 상으로 바다 내음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장어덮밥
늦은 점심으로 장어 덮밥 먹었어요 지인 추천으로 온곳인데 다행히 원격 캐치테이블 성공 해서 먹을수 있었네요 가격대는 있는데 장어 덮밥 정갈하게 맛이 좋았어요
로블ㅎ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뜨아~~
아침에 병원 들렀다 조금 더 걸으니 8,300보는 걸어놨네요. 근무할 때는 가게 안에만 거의 있어서 많이 걷지는 못해요. 우리꽃집 카네이션 화분이랍니다. 어버이날 선물로 카네이션 화분도 괜찮아요. 물만 잘 주면 한 달은 카네이션이 피고지고는걸 볼 수 있답니다. 점심 먹고 손님들 커피 타주고 나도 뜨아 한 잔 마셨답니다. 물은 더 많이 챙겼어요. 이건 오아시스에 꽂아 놓은 미니 수반이랍니다. 화분보다 더 화려하고 이쁜데 화분만큼 오래가진 않아요. 그래도 집안 탁자위나 식탁 위에 일주일 정도 올려놓을 수 있는 거라 인기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식단🍎🥚🍓
아침은 방토3개와 딸기에 꿀 뿌렸어요 따뜻하게 삶은계란 두개도 같이 먹어요 이른 점심 먹을거라 간단히 먹어요
들꽃7
저녁 후 계단16층!
✔️견과류 ✔️반찬, 잡곡밥, 소고기미역국 이케 먹었어요~ 점심 저녁 식간에 먹은 가공식품이 많네요🤣 ✔️계단16층 ✔️폼롤러 오늘은 16층에 만족하고 폼롤러로 마무리할게요
더달달
토요일 마무리
9시 12분쯤 나가서 엄마 면회하고 우리 꽃가게 들러서 꽃 주문한 것도 이모랑 의논하고 우선 집에 들어왔답니다. 8,300보이니 벌써 제법 걸었네요. 아침 면회 갈 때 엄마 약을 챙겨서 가야 되는데, 내가 잊어먹고 안 가져갔거든요. 거기서는 내일 갖고 와도 된다는데 내일도 잊어먹을까봐 불안하기도 하고 나가서 점심도 사 먹을 생각에 챙겨서 12시 47분 쯤 다시 나갔네요. 약은 중환자실에 갖다주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도 사 먹고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도 하고 집에는 2시 23분쯤 도착했네요 이번에는 조금 더 쉬었네요. 30분쯤 쉬고 비가 그쳤길래 라떼산책 해야 돼서 3시 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다 귀찮아 보여도 엄청 좋아했답니다. 자기도 발은 아픈데 나가고도 싶고 맘이 이랬다 저랬다 하나 봐요. 나가자 그러면 좋아라 해요😊 비가 멈추고 해가 나오더니 산책하는 동안 또 한두 방울 떨어지길래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40분 채 못되게 산책했네요. 이 정도 산책하면 라떼도 괜찮겠죠? 라떼는 사실 좀 아쉬워했는데 발 아프다 그러면서 나가서는 그렇게 냄새 맡고 싶어 하니😮💨 근데 막상 집에 들어가려 하니 햇빛이 저렇게 나오네요. 아까 비 오려고 했던 하늘이 언제 바뀌었는지? 들어와서는 우리 동생 떡볶이 해주고 청소기와 물걸레도 돌리고 오이손질해놨답니다. 그동안 물도 2컵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모처럼 집안청소 했네요. 사실 수술하고 나서 오른손잡인데 오른손으로 청소기 들고 다니기 힘들어서 청소기는 거의 안 하고, 어머니가 보통 해주셨거든요. 이제 제가 해야죠. 자주는 못할것 갔지만... 몇 달 전에 엄마도 힘드니까 로봇 청소기 사자고 얘기를 했다가 또 시들해졌었는데 그때 살 걸 그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에 장어를 먹었어요
장어가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장어는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 으로, 특히 단백질, 비타민 A, 비타민 E, 불포화 지방산(EPA, DHA)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에 여러모로 이롭습니다.
미주장
다양한 꽃들보세요~ 💐 🌼 🌷
비를 맞고 더 싱그러운 꽃들보세요~ 점심 먹고 너무 배불러서 산책하면서 만난 싱그러운 꽃들과 요기에 인삼주 꽃도 있지요~😁😅
제벌
점심. 딸램이 만들어줌
64박옥련
초밥셋트🍱
점심 초밥셋트 먹었어요 따뜻한 국물과 함께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엄마 면회 갔다가 가게 들러서 일좀 보고 집에 들어왔다가 오늘 아침에 가져와야 했던 엄마약 다시 챙겨서 다시 중환자실에 가져다주고(내일 가져와도 된다는데 저 또 까먹을까 봐 그냥 갖다 줬답니다) 내려가서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사 먹었어요. 뚝배기된장찌개 쌀밥(반그릇) 고갈비(한덩어리 더 받아왔네요) 건파래자반 치커리유자청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샐러드는 드레싱도 다르게 넣어서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답니다. 치커리유자청무침도 거의 샐러드 같아서 같이 먹었답니다. 먼저 샐러드 3접시 먼저 먹고 된장찌개 가득한 두부랑 무, 감자를 쌀밥에다 덜어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고갈비도 그렇게 양념이 진하진 않아서 세 개 먹는데도 무리가 없었어요. 단지 자잘란 뼈가 많아서 그건 좀 귀찮았네요. 다 발라 먹어야 되는데 워낙 고등어도 작고 뼈도 많고😅 밥이 작으니까 이 정도의 반찬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중식먹어요
미니탕슉과 숙주추가로 해물우동을 맛나게 먹습니다 ㅎ
어트23
애들은 점심 먹는데요🤭🤭
울딸은 라면에 밥까지 넣어서 라면죽 먹었대요😄😄 둘째는 누룽지 먹는다하고요~ 살뺀다하더마는🤣🤣🤣 오늘은 요거 먹겠다하니 그러라구 했습니다
자스민꽃
금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하고 우리 플라워카페에 들려서 점심 장사하고 1시 퇴근하고 홈플러스에서 장보고 집에는 1:38에 들어왔어요. 이때가 8,700보네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하고 라떼랑 병원가려고 나왔어요. 라떼가 약간 눈치보는것 같죠? 라떼가 발 아파서 만지지도 못하게 했는데 실제로 삔듯이 다쳤다고 하네요. 걸을정도는 되니 스스로 낫게 둬야 한다네요. 병원가서 라떼 귀안에 알러지 약 넣고 잠깐 붕대 감았답니다. 이때의 라떼는 너무 귀여워요ㅎㅎ 2시에 나와서 마치고 집에 들어가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3시 25분에 들어 왔고 13,3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 라떼발 물세척 해주고 핸드폰 사러 3:50에 혼자 나왔어요. 노트가 4년 되니까 바떼리가 너무 빨리 사라져서 병원에 있을때 너무 힘들었거든요. S25 울트라로 바꾸고 SK에서 KT로 바꿨답니다. 핸폰안에 정보들 옮긴다고 시간이 많이 걸려서 집에는 5:56에 도착했고 13,400보로 나왔는데 실재로는 15,800보 걸었네요. 들어와 정리하고 물2컵 더 먹고 2리터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휴게소에서 간편하게 먹었어요 맛있게 든든하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점심 식후, 계단50층 올랐어요👍
엄마랑 16층은 같이 걸었고 나머지는 저 혼자 걸었어요 핸폰하면서 걸었더니 제가 2바퀴인지 3바퀴인지 헷갈렸는데 인증사진과 걸음수로 보아 50층 오른 게 맞네요! 16층에서 바라본 하늘 찰칵해봤어요
더달달
푸른 숲길 만보걷기와 계단오르기
점심 후 푸른 숲길을 따라 걸으면서 햇빛도 쬐면서 비타민D 온 몸으로 받으면서 햇살 가득한 산책길 따라 걸었네요. 걷고 와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을수 있어 식사후 칼로 리 소모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한 접시에 사랑 가득 담아 주시네요. 🍱 💕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 어머니들께서 점심을 가득 담아 주셔서 배가 터지겠네요. 🥬🍄🟫🌿🥕 꽈리고추멸치볶음에 새송이버섯을 함께 볶 고,방풍나물 깨,소금으로 무치고,죽순 나물에 들깨가루를 넣어서 영양 가득함도 챙기시고, 새송이 버섯 나물과 상추외 부추로 겉절이로 접시에 한 가득 푸짐하게 담아 주셨네요.
정수기지안맘
간단하게 아침 해결
아침은 간단하게 먹었어요 점심을 햄버거 먹을 예정이라 요플레랑 과일로 간단하게 해결했습니다 단백질은 점심에 충당하기로 합니다
켈리장
커피 캔디
피곤해서 점심 먹고 하나 먹어요 커피 맛이라 맛도 좋네요
저스트영
아보카도 샐러드
아보카도 버섯 샐러드 점심으로 먹었어요 느타리버섯이 들어갔는데 암예방 노화방지 혈당조절 면역력 증진등 다양한 효능이있죠 몸에 좋은 버섯 듬뿍 들어가서 좋았어요 아보카도는 저의 최애 음식이랍니다 아보카도는 고섬유질과 건강한 지방이 함유되어 있어서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할때 체중관리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이밖에도 여러 효능이 있는 건강한 샐러드 맛도 너무너무 좋답니다
쉬림프
매운스끼야끼 우동
평일이지만 쉬는 남편과 함께 점심 먹으러 나왔어요~~
불곡산
뜨아한잔 합니다..
날은 더워도 기름진 점심후라 좀 뜨거운 커피한잔 마셔요.. 아아보단 뜨아가 소화시키기는 더 좋더라구요 커피는 소화제 역활도 해준다고 해요 고소하고 따뜻함이 속까지 시원하게 해주네요 매장에 자리가 없어서 한잔 들고 좀 걸으면서 마셔야겠어요..^^
장보고
목요일 마무리
9시 15분에 나가서 10:30 면회 끝내고 비 오지만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이때 들어올 때 13,300보라 오늘은 이것만 걸을 생각이었답니다. 점심 먹고 간식까지 너무 많이 먹고 TV보고 졸다가 일어나서 속도 부대끼고 비도 그쳤서 나혼자산보 하려는데 라떼도 따라 나간다네요. 결국 라떼랑 6시 53분에 나왔답니다. 비오고 나서 산책시키면 척척해질까봐 일부러 아침에 시켰는데 또 나간다고 좋아하는 라떼를 보니 안된다고 하기가 어려웠네요. 나오니까 좋다고 냄새 맡고 신났어요. 후딱 경학공원 갔다가 7시 35분에 돌아왔네요. 오늘은 15,600 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한 3 컵 정도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하고~ 챌린지 정리하면서 제일 마지막에 혈압 쟀는데 드디어 오늘은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한 이틀 살짝 높아서 걱정했거든요. 나라도 정상을 부지런히 찍어야 엄마랑 동생 우리 라떼까지 끌고 우리 집 험난한 세상을 헤쳐나가겠죠?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과 과자 폭주
닭 삶아서 점심 차리니까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점심 차려서 다 먹었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니 1시 44분이어서 이제 소화만 시키고 한숨 자면 되는데 또 사람 마음이 그렇지 않네요. 달달한 아이스크림 먹고 싶고 과자도 먹고 싶고 건강이랑은 먼 쪽으로 자꾸 땡기는데 그냥 오늘은 먹기로 했네요. 망고 연유바의 자매품 같은 딸기 연유바인데 덜 맛있네요. 😆 맛이 없다는 건 아니고 망고연유바가 워낙 맛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진거 같애요. 오떡바은 아이스크림 중간중간에 떡이 씹히는데 다이어트 하고 떡은 안 먹는데 아이스크림으로는 먹네요.😅 동생이 나초 사달라 그랬는데 사워크림맛은 별론가봐요. 난 괜찮던데... 끝으로 콘칲까지~ 난 옥수수는 다 좋아하거든요. 오늘은 좀 과하게 먹었답니다. 그러고 TV 보면서 졸았어요. 뭐 살짝 잤어요. 든든히 먹고 TV 보다가 자니까 아무 걱정 없는 사람 같더라고요. 지금 그럴 상황은 아니지만 잠깐이라도 쉬고 먹고 싶은 거 먹는게 괜찮겠죠? 우선은 내가 컨디션을 회복해야 다 챙기면서 지금의 어려움을 묵묵히 헤쳐 나갈 수 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가득 오므라이스 🧈🫑🥕🧅
점심은 당근,양파,애호박,노랑ㆍ빨강 파프리카 가늘게 썰어 파기름에 볶아서 밥과 섞고 🥕 🧅🫑계란으로 옷입혀서 저만의 어설픈 오므라이스로 챙기네요 .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