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건강체크
오늘은 점심때쯤 재보았어요 저녁때도 한번 더 재보려구요~~ 오늘도 정상 ^^
예지영준맘
토요일 마무리
12시 50분에 출근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반잔 마시면서 근무 시작했어요. 오늘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입니다. 어제 급빠을 한댔는데 실제로는 견과류 간식을 많이 먹어서 거의 못 뺐거든요. 실제로 배도 안 고팠고요. 오늘 좀 더 노력해봅니다. 원하는 만큼 빼고 내일은 내 식단으로 3끼 맛있게 먹어야죠~♡ 5시에 퇴근해서 5시 25분에 집에 도착했답니다. 만보를 일찍 걸어놨더니 바로 집에 와서 너무 좋아요. 오늘은 17,300보입니다. 집에 와서 물3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봄향기 가득한 달래 도토리묵무침~♡
점심에 달래로 도토리묵무침을 만들었어요♡ 달래의 봄향기와 오이 아삭함 깻잎 상추 고추 넣어서 쉐키쉐키 했어요~ 김 위에 달래장 올려 먹어주니 이또한 최고였네요🫠
제벌
점심~
집밥으로 챙깁니다 며칠 동안 감기로 입맛도 음식도 오늘은 정성껏 준비해봅니다 ~😊
예지영준맘
산책하고 시원한 열무 메밀국수로...
햇볕 듬뿍 받고 걸었더니 땀나고 더운날이네요... 동네 메밀집왔더니 사람 너무 많네요..더워지긴 했나봐요.. 오늘은 시원한 열무국물에 메밀향 진한 국수로 주말 점심 해결해요^^
장보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점심으로 떡볶이~
전 주중에 떡볶이 먹어서 생각이 없었는데 남편이 원해서 또 만들어 먹네요~~
불곡산
점심은 게장
게장집에 가서 간장게장, 양념게장, 새우장 등과 해물된장찌개와 맛나게 먹었어요. 짜지 않아 너무 좋았어요. 토하젓, 김가루, 달걀후라이 넣고 비빈 밥을 게장과 먹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예전엔 전복장까지 나왔다고 하네요.
들풀지기
맛점들 하세요
전 어머니와 브리또 계란 입힌 식빵 아아 한잔 먹었어요 어머니가 브리또 잘 드시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어저께 조심했음에도 불구하고 300g 밖에 안 빠졌답니다.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 먹은 게 너무 영향이 컸어요. 오늘도 점심은 간단히 먹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은 산책 다녀온 다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준비했네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올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딸기랑 방울토마토가 똑 떨어졌는데 오늘 아침에 장 봤지만 배달시켜서 이때는 없었답니다)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꼭꼭 씹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미주라 토스트 2개만 먹어서 허전해 가지고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기 때문에 오늘은 3개나 준비했답니다. 이주라 토스트의 차키 소스 올리고 관자도랑 오늘은 딸기가 없어서 아몬드나 호두, 마카다미아를 하나씩 올렸네요. 근데 막상 먹을 때는 엄마가 하나 드신다고 그래서 2개만 먹었네요. 이거 2개만 먹어도 괜찮았기 때문에 3개 안 먹은 게 다행이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후 페퍼민트 차
페퍼민트 차 한잔 우려요 유리컵에 내리니 더 맛있어 보이지요
마음그릇
김치볶음밥
점심으로 김치볶음밥 먹었습니다 김치 올리브유에 볶아준 후 보리새우 넣고 밥 넣고 볶아줍니다. 마지막에 계란도 같이 넣고 볶았습니다. 참기름으로 마무리해줍니다
알비나2
탄단지 잘 잡힌 씨푸드 포케 🥗
오늘 점심은 식단으로 포케를 선택했습니다 🥗🥗 씨푸드포케로 주문해봤는데 야채도 가득하구 해산물도 많아서 탄단지가 아주 제대로 잡혀있는거 같아용 ㅋㅋ
초보지니지니
돼지고기 김치찌개.
점심 식사로 돼지고기 김치찌개 먹었어요. 고기도 듬뿍 묵은지, 콩나물을 듬뿍 넣었어요.
준이할미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피곤할때 좋아요 규칙적인 생활 습관 지켜야죠
영진왕빠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4kg이나 쪘답니다🤣 어제 점심까진 잘 먹었지만 집에 와서 그렇게 견과류 시리얼도 왕창 먹고 아이스크림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오늘 좀 노력을 해야겠지만 이만큼은 못 뺄 것 같네요. 아침에는 기본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근데 오늘따라 레몬물이 먹을 때마다 턱턱 걸리더라고요. 몸이 좀 이상한가 생각도 좀 들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천혜향 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레몬물을 먹을 때도 이상하더니 샐러드 먹을 때도 그렇게 편하지 않았답니다. 뭔가 좀 이상했어요? 그래도 좀 먹다 보니까 괜찮긴 컨디션 계속 바닥이니까 먹을 때도 영향을 끼치나 봅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랑 건자두 쪼끔,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이렇게 미주라 토스트만 먹었으면 정말 좋았는데 그러고도 좀 서운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져와서 먹다 보니 또 한 통은 다 먹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먹어놓고 또 그렇게 땡겼는지 모르겠어요.😂 오늘 점심부터 조금씩 먹을 거라 보상심리인가란 생각도 좀 듭니다.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미주라 토스트 먹고 후에 먹은 견과류까지 아침식사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을 할까 말까 고민중
저녁에 회식이 있어서 지금 고민중이에요 저녁에 많이 먹을거니 굶어야 하나. 굶으면 후회할거 같기도 한데 하면서요 딱 5분만 더 고민
기춘이530707
트레이더스에서 점심먹어요~
장보기 전에 먹고 둘러보려구요 피자는 포장하구요 닭반마리 쌀국수만 먹으려구요 훈제인데 꽤 양이 많네요^^; 오늘도 수고하시고 모두 맛점되세요^^!
seabuck
점심 후 걷기와 계단오르기 😷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한 날이라 마스크 쓰고 걷기운동 했네요. 🌳 주위에 나무들이 많은 산책길 따라 음악 들으면서 걸으니 기분전환이 되네요. 걷기 후 계단오르기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을수 있어 식사후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마무리
아침에 동작수억 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9시 45분에 라떼랑 엄마랑 다 같이 나왔답니다. 그렇게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가는데 햇살은 좋았는데 엄청 혼탁하다고 해야 되나? 우리는 마스크 썼지만 라떼가 안 써서 걱정이 좀 됐어요. 라떼는 플라워카페에 기다리라 그러고 난 11시 동작수업 가서 수업 듣고 점심먹고 다시 가기에는 12시 55분쯤 도착했네요. 그리고 할 일이 있었지만 도저히 힘이 없어서 그냥 집에 가려고 라떼랑 나왔답니다. 내가 보통 가는 길로 방통대 마로니보공원 가서 지나 갔는데 내가 힘이 없으니까. 중간중간 많이 쉬었답니다. 아파트 와서도 만보가 안 되가지고 놀이터에서 좀 더 걷고 만보를 넘긴 다음에 계단오르기도 하고 집에 와서는 견과류 시리얼을 많이 먹었으니 물이 많이 먹히기 해서 2리터는 완료했는데 다른 것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하만챌 인증 사진모델을 라떼가 안 해줘가지고 오늘은 풍경으로 찍었답니다. 10,200보 걸었네요. 어제와 비슷한 시간에 혈압을 쟀는데 혈압이 나쁘진 않아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또! 간식으로 폭식
동작 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가게 와서 잠시 쉬었는데 사실은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 야채와 과일 사려고 했어요. 하지만 힘도 하나도 없고 발도 너무 아퍼서 도저히 갈 자신이 없더라구요. 그냥 라떼랑 집에 들어갔는데 70분이 넘게 걸렸네요. 내가 너무 힘에 부쳐서 중간에 계속 쉬었답니다. 우리 라떼도 좀 질려하는 거 같죠? 겨우 만보 넘겨서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완전히 폭식을 했네요. 우선 내 견과류 담아는 반통 다 먹 씨리얼도 반통이 있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먹었어요(엄청 양이 많은 거라 합니다) 아 그리고 고구마 말린 것도 열개이상으ㄴ 먹은 거 같네요. 그리고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타로 밀크티바 체리마루바 녹차마루바 찹쌀떡아이스 인절미도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까지 먹어서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하지만.. 그러고 싶었으니까 먹었겠죠?🤣 몸이 아프고 처지니까 감당이 잘 안되네요. 내일은 정말 하루 종일 자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청양풍불고기
오늘 동작 치료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직원식당에서 청양풍불고기 먹었어요. 샐러드 3접시와 잡곡밥, 청양풍불고기, 콩나물국, 미역줄기볶음, 상추, 배추김치 입니다. 쌈장도 있었는데 쌈장은 갖고 오질 않았구요. 밥은 반공기 그리고 반찬이 작은 거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3접시 갖고 와서 견과류는 2개에 넣고 먼저 먹고 다른 하나는 반찬으로 먹었네요. 청량풍 불고기가 뭔가 했더니 청양고추 간장 양념 이랍니다. 살짝 매콤 했어요. 오늘은 그럭저레 먹었답니다. 저는 반찬이 많은 걸 좋아해서 이렇게 나온 거는 좀 그닥 했지만 뭐 고기가 가격이 더 있었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어묵만두국
오늘점심으로 만두국 먹었습니다 어묵도 넣고 끊여주니 더 풍성한 맛이네요 혈당위해 다시마 듬뿍넣고 김도 올려주어 먹었습니다
알비나2
단기간 다이어트 체험 후기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단기간 다이어트는 탄수화물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지는 않았지만, 섭취량을 조절하고 저혈당을 유도하지 않는 음식 위주로 식단을 구성했습니다. 한 달 동안 꾸준히 실천한 결과, 몸이 가벼워지고 체중도 3kg 감량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은 건강하게 지속 가능한 방법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급격한 식단 제한이 아니라 밥의 양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섭취를 늘리는 방식으로 조절했어요. 특히 저녁에는 탄수화물을 최소한으로 섭취하고, 아침과 점심에만 적정량을 먹었습니다. 운동도 병행했는데, 유산소보다는 근력 운동을 중심으로 진행했습니다. 처음엔 힘들었지만, 체력이 붙으면서 오히려 활력이 생기더라고요.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수준에서 운동을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번 단기간 다이어트를 통해 단순히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식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배웠어요. 예전에는 탄수화물을 과하게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균형 잡힌 식사를 실천하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몸이 가벼워지고 피로도가 줄어든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한 다이어트를 유지하며, 요요 없이 체중을 관리하는 습관을 만들어가야겠어요.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이야기
카페인 최강음료🍫
커피한잔 머핀하고 먹을려고 해요 ㅎㅎ 점심도 먹고 왔지만, 디저트 배는 따로 있잖아요 ~~ 다이어트 성공 할수 있을까요 ㅋㅋ 카페인 하루 얼마나 섭취하세요 전 커피 2잔은 꼭 마시는것 같아요 카페인 최강음료 전 핫식스 인줄 알았는데, 생각외로 커피우유 네요 ~ 아이들 커피우유 먹으면 안되겠어요
뽀봉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오징어 볶음 먹었어요 양념이 참 맛있어요 계란말이는 서비스 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나물들
100g 빠져으니 거의 유지네요. 아침 점심은 잘 먹고. 저녁 간단히 먹고 유지라니 어제는 잘 챙겨 먹은 거 같아요.😁 오늘이야말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먹고 잡곡밥과 나물반찬들, 양배추와 미나리 삶아서 쌈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반찬은 다 엄마가 하신 거거든요. 엄마도 이번에 신장이 더 안 좋아졌다고 진단에 잘 챙겨 먹겠다고 마음먹고 아침부터 쌀밥과 반찬해서 아침 챙겨드셨어요. 그래도 샐러드는 나만 먹었네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천혜향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데친두부5개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리얼은 안잊어먹었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있는데 어쩐지 심심해서 생각해보니까 드레싱을 안 뿌린 거 있죠😝 그냥 먹을까 했지만 오늘 야채믹스랑 배추가 많아서 저당딸기드레싱 조금 더했어요.ㅋㅋ 천천히 꼭꼭 두부까지 다 먹고 나서 잡곡밥 반그릇 데워서 나물 반찬과 삶은 양배추, 미나리랑 두부 쌈장이랑 먹었어요. 나물은 고사리나물 깻잎나물, 파래무침, 무생채가 있었네요. 이것를 화요일과 수요일 아침에도 먹으려했는데 시간이 안 돼서 못 먹고 나갔었거든요. 삶은 양배추에 미나리까지 넣어 쌈싸먹으면서 엄청 푸짐하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컵라면
점심으로 컵라면 먹었습니다. 면이라서 양배추 샐러드 먼저 먹고 오이도 1개 먹었습니다. 미역국 남은 거 있어서 컵라면을 같이 섞어서 먹어주었습니다 식후 두시간 혈당 산책후 144mg 나왔습니다
알비나2
샐러드가 너무 예쁘고 상큼했어요.
점심 때 나온 샐러드가 너무 상큼하고 예뻤어요. 아침에 집에서 샐러드를 먹었는데도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수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라떼랑 산책은 12분 정도 하고 9시 57분에 다시 나혼자 나갔거든요. 11시 요가수업이라 걸어서 널널하게 요가 수업 들으러 가고, 점심 사먹고 또 만보를 위해서 여기저기 걸어다니면서 캐시워크의 공원 포인트도 받고 그렇게 3시에 수업 하나 더 듣고 서울대병원에서 나오면서 계단오르기도 했네요. 우리 엄마 퇴근 시간이 가까워서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답니다. 들어오면서 홈플러스에서 두부도 하나 사 오고 하만챌 인증사진은 우리 라떼예요. 우리 라떼는 낮에 내내 자기 형아(원래주인은 남동생이예요. 밖에서 살 때 3개월때부터 키우던 강아지인데 동생이 아프면서 본가에 들어 오면서 라떼 뒤치닥거리는 다 내 몫이 됐답니다) 침대에서 잤답니다. 하지만 나는 누나만 기다렸어 하는 표정으로 사진 찍네요. [그래 알면서 속아 준다.😝 누나는 16,900보 걸었어~~]ㅋㅋㅋㅋ 두 번째 수업에는 허브차를 마시면서 대화하는 거라 거기서 차를 꽤 많이 마셨지만 차라서 우선 제외하고 집에 와서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요즘 혈압책 챌린지 하고 있거든요. 오늘도 집에 와서 좀 가라앉혀서 혈압을 쟀는데 혈압도 정상이랍니다. 작년에 혈압약 잠깐 먹었다가 다이어트로 28kg정도 빼니 혈압이 정상으로 다시 돌아왔답니다. 그래도 금방 끊을 수는 없어서 계속 체크하면서 서서히 줄이다가 끊었거든요. 다이어트하면서 이 점이 제일 좋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배고파서 간단히
저녁수업까지 마치고 엄마랑 같이 집에 들어왔답니다. 너무 배가 고파서 그냥 못잘것 같아 저녁도 간단히 챙겨 먹어요. 견과류, 단백질바 미니, 당근과 생고구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단백질바 미니라 양은 작죠? 견과류에는 물이 필요할 것 같아서 물도 1잔 같이 차려서 먼저 견과류랑 물 먹고~ 그리고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당근 먹고 단백질바 먹고 생고구마까지 먹었네요. 그래도 이거라도 먹어서 조금의 허기가 가셨답니다. 점심을 12시대 먹고 먹은 거 없으니 배가 고프네요. 이제 집에 들어왔으니 더이상 움직일은 없어서 최소한으로 챙겨 먹었는데 이 정도만 먹어도 괜찮았으면 좋겠네요. 더 이상 간식만 안 손댄다면 유지 정도 되지 않을까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