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건강한 식사 ~
오전에 정신 없이 지내다 보니 늦은 점심식사 다양한 야채와 건강식으로 샤브샤브 월남쌈으로 챙겼어요 나중에 계란 볶음밥 까지 ~^^
예지영준맘
홈플 보먹돼
점심시간에 홈플 잠깐 들렀는데 보먹돼 삼겹살 목살 100g당 790원이네요! 퇴근시간에 가면 품절이겠죠 ㅠ 온라인가는 990원, 매장가는 790원인듯요 얼마전 이마트에서 1100원대에 왕창 샀는데 앞으로 990원 이상으로는 안사야겠네요 ㅠㅠ
냥냥써브
커피와 빵
커피와 빵 3개로 먹어요 점심은 이거로 떼우네요. 이따 운동전 밥 간단하게 먹어야겠어요
마음그릇
샤브샤브
점심으로 샤브샤브 푸짐하게 먹었어요~~~
불곡산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최고에요 하루 한번만 드세요
영진왕빠
점심으로 회먹었어요
날이 너무 좋네요 모임있어 나와서 회먹었어요
줄리아언니
점심
오랜만에 라면 먹었어요 스낵면입니다 ㅎ 참 맛나네요
수수깡7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사온 고등어로 고등어조림 만들어 어머니와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가 맛있게 드시네요 다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기분좋아져쓰
점심 먹을 생각 금요일이라는 생각 3일나 쉰다는 생각 이 생각을 하니 기분좋아졌어요
2민트홀릭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부터 주전부리가 땡겨요
아침부터 주전부리가 땡겨요 밥 먹기 전까지 꾹 잘 참고 점심 챙기려 안간힘 쓰고 있어요 2시간 정도만 버텨 보는걸로
이하린80
밥 먹고 바로 간식은🚫 살 덜 찌는 최적의 간식 타이밍
배가 출출할 때 먹는 간식, 무심코 먹다 보면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요. 특히 밥 먹고 바로 간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렇다면 간식, 언제 먹어야 덜 찔까요? 오늘은 체중 관리를 위한 최적의 간식 타이밍을 알려드릴게요! 😊 1️⃣ 간식, 언제 먹느냐가 중요하다 간식은 하루 총 섭취 칼로리를 조절하면서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타이밍이 잘못되면 혈당 스파이크(급등)로 인해 지방 축적을 유발할 수 있어요. 💡 간식을 잘못 먹으면? 식사 직후 간식 → 혈당 급등 → 남은 당이 지방으로 저장 야식으로 간식 → 소화 부담 + 신진대사 저하로 체중 증가 2️⃣ 식사 직후 간식, 정말 안 좋을까? 식사 직후 간식을 먹으면 이미 높아진 혈당이 더 올라가면서 남은 당이 지방으로 저장될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식사 후 바로 간식을 먹으면 소화 부담이 커지고, 신체가 지방을 연소하기 어렵게 돼요. 🚫 식사 직후 간식이 문제인 이유 • 혈당 급등 & 인슐린 과다 분비 → 체지방 축적 • 소화 부담 증가 → 위장에 무리 • 포만감 둔화 → 불필요한 추가 섭취 유발 ✅ 식사 후 최소 2~3시간 후에 간식 섭취 추천! 3️⃣ 살 덜 찌는 간식 타이밍은? 가장 좋은 간식 타이밍은 식사 후 2~3시간이 지난 후, 혈당이 안정화된 상태에서 섭취하는 것! ⏰ 추천 간식 타이밍 ✔ 오전 10~11시 아침과 점심 사이 허기 예방 ✔ 오후 3~4시 점심 후 에너지가 떨어질 때 ✔ 운동 30~60분 전 근육 회복 & 체지방 연소 촉진 ⏳ 피해야 할 시간대 🚫 식사 직후 혈당 급등 유발 🚫 밤 9시 이후 소화 부담 + 체지방 축적 4️⃣ 건강한 간식 vs 피해야 할 간식 간식은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해요! 🍏 추천 간식 (포만감 + 혈당 안정화) • 견과류 한 줌: 건강한 지방 & 단백질 보충 • 그릭요거트 + 베리류: 단백질 & 항산화 효과 • 삶은 달걀: 단백질 풍부, 혈당 안정 유지 • 통밀 크래커 + 아보카도: 좋은 탄수화물 & 지방 조합 🍩 피해야 할 간식 (혈당 급등 & 지방 축적 유발) • 과자 & 빵: 정제 탄수화물이 많아 혈당 급등 • 초콜릿 & 단 음료: 설탕 과다 섭취로 체지방 증가 • 튀긴 간식 (감자튀김 등): 불포화지방 & 높은 칼로리 🍎🍎🍎 간식은 언제,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체중 감량의 도우미가 될 수도, 체지방 증가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요. 식사 직후보다는 2~3시간 후 섭취하고, 영양 균형이 맞는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부터 건강한 간식 습관을 실천해 보세요! 💪😊
geniet
27일차 만보걷기
27일차 목요일 만보걷기~ 점심, 저녁 나눠서 걷기 완료요 저녁에도 춥지않아서 걷기 딱 좋았어요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굿밤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인생다이어트 후기]지속가능한 식단
처음 다이어트 시작 몸무게가 50kg정도 였다가 6년 전쯤 43kg까지 찍고 폭식증에 요요에 53kg까지 갔다가 최근 1년동안 천천히 빼서 48kg 정도로 꾸준히 유지중입니다 다이어트에서 중요한게 식단인거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식단은 -식단: 아침은 간헐적 단식으로 안먹습니다. 점심은 먹고 싶은거 양 조절 해서 적당히 먹습니다 저녁은 점심 메뉴에 따라 점심이 조금 부실하면 좀 더 챙겨 먹고 점심에 거하게 먹으면 간단하게 야채 위주로 챙겨먹고 단백질 쉐이크 마십니다 -운동: 매일 8000천보 이상 걷고 식후 15분에서 20분 가량은 꼭 걷습니다 3. 이렇게 지금은 강박 없이 먹고 싶은거 먹으면서 양조절만 해서 먹고 최대한 단순 당류는 피해서 유지중입니다
기르밍
오늘의 점심
친구랑 같이 먹었지요 친구는 돈까스 먹고 저는 보글 보글 된장찌개 먹었어요 밥은 남겼지요... 다 먹으면 안되지용...
슈롭
☕️카페라떼 &카푸치노 한 잔 좋아요.
점심 후 커피 한 잔 마시지 않고 넘어갈 수 없죠! 언니는 카푸치노 저는 카페라떼 한 잔과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카페라떼에 오트밀을 넣어 고소하고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카페라떼 효능 1.단백질과 카페인이 함께 있어 근육의 성장을 도와주고 운동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2.우유의 칼슘 성분은 뼈 건강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3.우유의 GI 지수가 낮아 포만감을 지속시켜 과식을 예방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4.커피의 폴리페놀 성분은 노화와 염증을 줄여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9시 24분쯤 혼자 나가서 글쓰기 수업받고 점심 먹고 우리 꽃가게 들려서 은행 심부름도 해주고 나서 2시쯤 집에 들어올 수 있었네요. 이때가 8700보였답니다. 들어와서 잠깐 쉬면서 플랭크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들어오니까 이제 산책 나갈 타이밍이니까 누나를 쫄래쫄래 따라다니면서 갈꺼지하고 계속 눈치를 주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걷고 왔다고 힘들어서 조금 쉬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3시 12분쯤 나왔는데 이때가 날씨가 제일 좋고 거의 바람도 없길래 라떼 좀 편하라고 옷을 안 입히고 나갔더니 완전히 기분이 좋아가지고 흥분하고 발걸음까지 가볍더라고요. 따스한 햇살에 눈을 못 뜨면서 사진을 찍는데 그 모습마저 귀여웠답니다. 너무 기분이 좋았는지 라떼가 경학공원(성대정문쪽)에서 위로 자꾸 올라가더라고요. 너 정말 거기 갈거냐 거기 오르막길이라 누나 좀 힘든데 그래도 거길 가고 싶다고 하는 바람에 결국은 삼청공원과 연결되는 감사원까지 갔어요. 그래도 거기서부터는 북촌로로 쭉 내려와서 계동길, 창덕궁앞을 지나 율곡터널 지나서 다시 대학로로 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 다와서 계단 오르기 했네요. 이때가 거의 5시쯤 돼서 엄마 퇴근 시간에 맞춰서 같이 집에 가려고 갔어요. 집에는 5시 41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18,700보 걸었네요. 오전에는 몸이 안 좋았었는데 점심 먹고 괜찮았다고 라떼 가고 싶은데로 가게 했더니 좀 무리를 하긴했네어요. 그래도 올 때는 엄마가 옆에 있어서 잘 들어왔어요. 오늘은 글쓰기 수업할 때 물을 상당히 많이 마셨거든요. 그래서 들어와서 한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 토끼밥 먹고 있다네요.
영화 관람하면서 김밥이랑 팝콘까지 준비해서 먹고 나니 점심을 간단히 고구마와 찐계란에 담배 상추와 샤인머스켓,체리,방울 토마토에 남은 김밥이랑 먹었네요. 지켜 보시던 카페 사장님 "토끼세요?" 라고 해서 한바탕 웃음바다가 되었네요. 진짜 그런가요?
정수기지안맘
눈도 입도 호강했어요
점심으로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을 먹었어요. 비주얼도 예쁘고 아보카도와 명란의 맛이 잘 어울려 너무 맛있었어요. 세트로 나온 요거트도 콩으로 만든 수제 요거트라네요. 정성 가득 건강한 음식이 정말 좋았어요. 이건 같이 주문한 연근톳영양밥이에요. 모든 메뉴들이 다 맛있어 보여 다른 메뉴들도 골고루 맛보고 싶었어요.
들풀지기
저의 인생 다이어트는 100일 집중 건강식단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의 인생 다이어트는 100일 집중 건강식단 다이어트! 1. 다이어트는 운동보다는 식단이 더 중요해요 규칙적인 식사와, 과채소를 충분히 섭취해서 다이어트 성공! 저는 3번 출산 후에 늘어난 체충 감랑을 100일 기간 다이어트를 통해 집중적으로 목표를 정해 놓고 했습니다. 다이어트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식단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운동이 30% 식단이 70% 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2. 아침, 저녁은 과일, 채소 위주와 단백질 보충을 위해 검정콩을 쩌서 많이 먹었어요 간을 많이 하지 않은 식단을 해서 부종과 건강한 식단을 챙겨 먹었어요 점심만 식사 위주로 먹었는데, 대부분 한식으로 먹었어요 식사 시간은 오전 7시, 오후 12시, 오후 5시 정해진 시간에 먹도록 노력했습니다 식사 시간은 20분이상 천천히 꼭꼭 씹어먹었구요. Tv 시청이나 핸드폰을 하지 않고 식사에 집중하며 먹었어요. 음료대신에 물을 하루에 여러번 마시려고 노력했어요(하루에 5-7잔) 신기한 게 무엇을 하든지, 먹든지 집중을 하고 의식을 하며 감사하게 먹는 것과 그렇지 않는 것은 큰 차이를 줍니다. 운동은 기본적인 유산소 운동인 걷기를 만보이상 걷기하였으며, 근손실을 막기 위해 근력운동을 20-30분 무리하지 않게 꾸준히 했습니디 3. 그 결과 3번의 다이어트 모두 8키로 이상의 감량 효과를 봤습니다. 첫번째 : 65kg - 57kg 두번째 : 63kg - 54kg 세번째 : 67kg - 55kg 허리둘레 29인치 ➡️ 26인치 출산후 쪘던 살은 건강한 식단으로 운동과 병행해서 다이어트해서 원래의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임신중독증으로 인한 부종과 건강이 좋지 않아 절박한 마음에 열심히 했던 다이어트였습니다 우선 건강의 5개의 적신호가 없어졌어요 (고지혈증, 지방간, 단백뇨, 과체중, 고혈압) 몸도 가벼워지고, 건강이 회복되서 마음까지 가벼워져서 정말 좋았어요 다이어트는 대단한 비법이나. 방법이 있지 않음을 경험을 통해 알 수 있었어요 꾸준함과 힘듦을 각오하며 100일동안 열심히 운동도 하고 건강한 식단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저스트영
오후 걷기&계단오르기 💪
점심 후 바깥 걷기와 계단오르기로 간단히 운동하고 들어와서 오후업무 보고있어요 😊😊💕 오늘 바빠서 시간이 순삭이네요 ㅎㅎ
자스민꽃
*연어 효능 알고 맛있게 먹어요~☺️
몇일전 이케아 푸드마켓에서 사온 [절임 저온 훈제 연어 필레] 살코기가 쫄깃하고 신선하고 은은한 훈제향을 그대로 담은듯해요. ㆍ ㆍ 냉동실에서 건강발효빵 꺼내서 에프에 돌려주고 아보카도 빵에 발라주고 살짝 쪄낸 양배추 올리고~~~ 연어필레와도 올려서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네요.😊☺️😄 이렇게 점심 간단하게 먹었어요. 《연어의 효능》 ✔️혈압 조절 :연어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 축적을 방지하고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심장 건강 :고혈압과 다양한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체중 관리 :연어는 100g당 161kcal로 낮은 열량을 가지면서도 포만감을 제공하여 다른 고열량 음식 섭취를 줄이는 데 유익하죠. 더불어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여 체중을 조절하는 사람들이 영양 결핍에 빠지지 않도록 보조하죠. ✔️노화 방지 :연어에는 단백질 외에도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D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 세포의 건강을 유지하고 노화 과정을 늦추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활성산소 :우리 몸속에서 대사 활동 후 남은 활성산소는 산화 스트레스를 일으켜 노화를 촉진하는 주범이죠. 이를 억제하고 젊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연어의효능을 주목해야 하죠. 연어에 함유된 아스타잔틴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하며 노화의 진행을 늦출 수 있습니다. ✔️두뇌 건강 증진 :DHA가 뇌 기능에 중요하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는데, 연어는 DHA가 풍부하여 두뇌 건강에 이로운 영향을 줍니다. 연어 속 DHA는 뇌세포를 활성화시켜 인지 능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키며, 알츠하이머나 치매와 같은 뇌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뼈의 건강 증진 :뼈는 주로 칼슘으로 이루어져 있어 칼슘의 섭취가 매우 중요한데, 연어는 칼슘이 풍부하여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뼈 건강에 이로움을 줍니다. 또한, 칼슘이 뼈에 효율적으로 흡수되기 위해서는 비타민D가 필수적인데, 연어에는 비타민D도 풍부하여 뼈에 더욱 유익하죠.
냥식집사
오후 커피 한잔
오늘까지 점심시간에 전화당번이에요 카누 미니로 커피 한잔 마시며 당번했지요 오후 시간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누룽지백숙
점심은 누룽지백숙 먹었어요 지금은 커피 마시고 있답니다 누룽지의 고소함과 백숙의 조합이 찰떡입니다 너무 맛있어요
쉬림프
숙취에 좋은 북어북 끓였어요
김치 담그기전에 속쓰림이 좀 있어서...ㅜㅜ 콩나물 넣고 북어국 끓여서 점심먹어요 김치용 육수에 4년 건조했다는 황태가 만나 땀나게 해장이 되네요^^ 오늘의 킥은 "추젓" 오동통한 새우젓으로 간을 해줬더니 국물이 깊네요.. 추젓 : 가을에 잡은 새우로 담근 새우젓 천연소화제로 위를 보호하고 위염을 치료해준다
장보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피곤할때 좋아요 꼭 챙겨 드세요
영진왕빠
만보걷기
오늘도 일찍 만보걷기 했어요 출근길 좀 걷고 점심후 조금 걸었네요 이젠 걷기가 좋은 계절 이네요
영진왕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구이
10시에 글쓰기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나는 고등어 구이 먹고 언니는 묵은지닭볶음탕 먹었답니다. 메뉴가 달라진 건 거의 없는 일인데 내가 생선을 먹고 싶어서 C메뉴를 먹은 거랍니다 여기 닭볶음탕은 기본은 하거든요. 그쪽이 안전하지만 좀 손해를 보더라도 생선 단백질을 많이 챙겨 먹는 편이 아니라서 고등어를 골랐는데 확실히 반찬이 작더라고요.😅 그래서 양배추샐러드 2접시랑 밥반찬으로 오리엔탈드레싱 좀 더 뿌려서 한접시 더 가져왔답니다. 양배추샐러드(+견과류)2접시 고등어구이 잡곡밥(반그릇) 온두부찜 미역국(미역만 건져 먹음) 봄동겉절이 깍두기 양배추샐러드(반찬용)는 국물만 빼고 다 먹었답니다. 근데 고등어는 뼈도 많고 먹을 거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그래도 생선 먹었으니까 됐다 생각하고 앞에서 경아 언니가 먹는 묵은지 닭볶음탕이 훨씬 더 맛있어 보이긴 했거든요. 다음엔 닭볶음탕 먹어야지 생각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잡채밥 먹었어요 중국집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모두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된장찌개
찌개 끓이고 있어요 ㅎ 오랜만에 향 좋아요 점심에 먹으려고요 ㅎ
수수깡7
인생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는 평소에 아침에는 선식을 먹고 점심, 저녁에는 한식, 양식 등등으로 챙겨먹는 편인데 다이어트 시작할 때 샐러드를 먹기 시작해요. 아침은 준비하느라 바빠서 챙겨 먹지 않고 점심은 샐러드를 먹어요. 저녁에는 고기, 치킨이 들어간 샐러드도 먹고 아니면 가족들이랑 같이 먹을때에도 야채, 단백질 위주로 조금만 먹었어요. 이렇게 하다보면 체중조절이 되더라구요.
가나슈
당뇨를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식습관 6가지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혈당 변화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인슐린 저항성을 막기 위해서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거나 떨어뜨리는 행위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죠. 오늘은 당뇨 예방을 위해 꼭 알아야 할 핵심 식습관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할게요. <당뇨병을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식습관?> ✅이미 당뇨가 있는 것처럼 식사하세요! 많은 전문가가 권장하는 당뇨 예방 식습관은 이미 당뇨를 가진 것처럼 식사하는 것이에요. 당뇨 환자들이 따르는 식단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영양 구성과 식사 타이밍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런 식습관은 다이어트와 심혈관 건강, 염증 감소에도 효과적이에요. 1️⃣식이섬유가 풍부한 탄수화물 먹기 탄수화물을 완전히 제외하기보다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탄수화물을 선택하세요. 이와 함께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같이 섭취하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2️⃣식사할 때에 균형 잡힌 영양소로 골고루 먹기 각 식사에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포함하세요. 예를 들어, 생선, 견과류, 통곡물로 구성된 식사를 통해 영양소가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어요. 3️⃣아침에 일어나서 첫 1시간 내에 간단한 식사하기 아침에 아무것도 먹지 않고 있다가 점심에 갑자기 많은 양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요. 이때 간단한 간식을 통해 공복을 채우면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돼요. 4️⃣식사 후 꼭 일어서서 가볍게 움직이기 식사를 마친 후 가볍게 일어나서 움직이거나 2분 정도 산책을 해 보세요. 이것만으로도 혈당이 더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5️⃣매 식사 전에 물 한 잔 마시기 식사 전에 물을 한 잔 마시면 과식을 방지할 수 있고, 혈당의 균형을 맞추는 데도 도움이 돼요. 가벼운 포만감을 주어 식사량 조절에 유리하답니다. 6️⃣정제된 곡물과 통곡물 섞어 먹기 완전한 통곡물로 바꾸기가 어렵다면, 통곡물과 정제된 곡물을 섞어서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예를 들어, 흰 쌀과 현미를 50:50으로 섞어 드시면 영양소를 골고루 챙길 수 있어요. 어때요?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나요? 오늘 알려드린 작은 습관들로 당뇨 예방을 꾸준히 실천해봐요!
gen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