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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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합병증 두렵다면 ‘이것’ 반드시 시작해라
당뇨병 환자에게 발생하는 합병증 사례 열 건 중 한 건은 ‘신체활동 부족’이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브라질 리우그란데두솔 연방대 연구팀이 당뇨병 합병증과 신체활동을 다룬 연구 27건을 메타 분석했습니다. 분석에는 한국, 중국, 미국, 스페인, 아프리카 등 195개국 성인 당뇨병 환자 237만4714명의 데이터가 포함됐습니다. 분석 결과,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 관련 대혈관 합병증의 5.5%, 망막병증의 9.7%가 신체활동 부족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체활동 부족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량인 주당 150분 이상의 중등도 강도 이상의 운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정의했습니다. 신체활동 부족에 크게 영향을 받는 합병증은 뇌졸중, 망막병증, 심부전이 꼽혔는데요. 각각 뇌졸중의 10.2%, 당뇨병성 망막병증의 9.7%, 심부전의 7.3% 발생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연구팀은 국가별 신체활동 부족 유병률도 분석했는데요. 우리나라는 신체활동이 부족한 당뇨병 환자 비율이 58.1%로, 전체 국가 평균인 27% 보다 높았습니다. 질환별 기여도는 각각 심부전 15.5%, 관상동맥질환 11.3%, 심혈관질환 11%, 뇌졸중 21.6%, 망막병증 20.6%로 나타났습니다.
로블ㅎ
일부러 굶었는데, 공복혈당은 왜 더 오를까?
공복 상태라고 해서 몸속 혈당 생성이 완전히 멈추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몸은 자는 동안에도 뇌와 장기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간에서 포도당을 만들어 혈액으로 내보냅니다. 이 과정은 인슐린과 글루카곤 같은 호르몬이 조절하는데 당뇨병이 있거나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경우 이 조절 기능이 원활하지 않아 공복혈당이 높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래 굶으면 몸이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인식해 간에서 더 많은 포도당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여기에 새벽 시간대 분비되는 성장호르몬·부신호르몬 영향까지 더해지면 아침 공복혈당이 예상보다 높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복혈당이 걱정된다고 무리하게 끼니를 거르거나 장시간 금식하는 방식은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전반적인 혈당 흐름입니다. 공복혈당 하루 수치에만 집착하기보다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 상태를 반영하는 당화혈색소를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공복혈당 수치만을 조절하기 위한 목적으로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근본적인 혈당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공복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려면 야식이나 기름진 저녁 식사를 줄이고 취침 두세 시간 전 과식을 피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꾸준한 유산소·근력운동으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미 당뇨약이나 인슐린을 사용 중인데 공복혈당만 유독 높다면 약효 지속 시간이나 용량 조정이 필요한 경우도 있어 주치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로블ㅎ
감정 변화에 따라 혈당 달라져… 일상 속 조절 방법 찾아야
화날 때뿐만 아니라 우울, 불안 등의 감정을 느낄 때도 혈당이 변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은 심리적 타격을 물리적인 위협과 똑같이 취급하기 때문에 마음이 흔들리면 혈당에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을 생성하는 간, 췌장이 맞춰 반응합니다. 화가 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몸이 대응할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등이 분비되는데요. 이때 간에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돼 있던 당분이 혈액 속으로 나와 혈당을 높입니다. 기분이 가라앉거나 불안할 때는 식욕과 신진대사가 불규칙해지면서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가짜 배고픔’이 이를 나타내는 사례인데요. 뇌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을 급히 만들기 위해 단 음식(단당류)를 찾게 만들고 섭취 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급상승한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면 다시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등 혈당 기복이 커져 감정-혈당 악순환에 빠지기 쉽습니다.
로블ㅎ
수면 양보다 수면의‘규칙성’ 더 중시
한 가지 더 주목해야 할 점은 수면의 규칙성입니다. 주말에 부족한 수면을 보충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 역시 생체리듬을 교란시켜 혈당 관리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김철식 교수는 “췌장의 베타 세포를 포함한 우리 몸의 장기들은 저마다의 리듬에 따라 인슐린을 분비하고 대사를 처리한다”며 “주말의 불규칙한 수면은 이 리듬을 깨뜨리는 ‘사회적 시차증’을 유발하며, 이는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키고 내장 지방 축적을 가속화하는 원인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관리를 위한 생활습관은 '규칙성'이 '양'보다 중요한 이유입니다. 인체는 예측할 수 있는 리듬 속에서 대사가 가장 안정화는 만큼, 조금 적게 자더라도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깨는 것이 대사 건강에는 훨씬 유리합니다.
로블ㅎ
시간대별로 먹으면 좋은 식품군들 확인하세요
저녁에 채소 많이 먹으면 사망 위험 낮아 중국 하얼빈의대 연구팀이 참가자들의 식습관을 자세히 분석한 결과, 아침·점심에는 탄수화물 식품을, 저녁에는 채소를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병률이 낮았습니다. 모든 시간대에 걸쳐 가공육 섭취를 피하는 것 또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췄습니다. 특히 저녁에 채소를 많이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사망 위험이 45% 낮았습니다. “인슐린 분비, 생체리듬 따라 달라져”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연구팀은 “탄수화물 대사나 인슐린 분비 등은 모두 생체리듬에 맞춰서 이뤄진다”며 “오전에 그 활동이 원활하다가 낮부터는 점점 줄어든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때문에 탄수화물이 포함된 음식은 아침이나 점심에 먹어야 한다는 겁니다. 한편, 저녁에는 혈압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당뇨 환자가 많습니다. 연구팀은 “어두운 색의 잎채소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해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저녁식사 때 브로콜리 등을 먹기를 추천한다”며 “염증·산화 스트레스 반응이 활발해지는 시간도 저녁이기 때문에, 이때 가공육 섭취를 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식사시간대별 권장 식품 달라 정리하자면,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질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 몸의 생체리듬에 따라 적절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과 점심에는 감자와 같이 녹말이 함유된 식품이나 통곡물을, 저녁에는 색이 짙은 채소를 먹고, 여기에 가공육 섭취를 줄이는 노력을 기울인다면 당뇨가 있더라도 심장 건강을 잘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식사시간대별로 먹으면 좋은 식품군이 있네요 저녁시간에 브로콜리 같은 색이 짙은 채소를 챙겨 먹어야 곘네요 당뇨환자 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 좋을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 인슐린 주사도 종류가 다르다? 기저 인슐린과 식사 인슐린의 차이!
💉 인슐린 주사도 종류가 다르다? 기저 인슐린과 식사 인슐린의 차이! 우리 몸은 식사하지 않을 때도 인슐린을 조금씩 분비하고, 식사 후에는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 분비량을 늘려요. 이러한 작용을 모방한 것이 다회 인슐린 주사요법이에요. 기저 인슐린은 식사와 관계없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역할을 해요. 보통 하루 1회 투여하지만 제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초속효성 인슐린은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조절하기 위해 사용해요. 처음 치료를 시작할 때는 두 인슐린의 총용량을 절반씩 나누기도 하지만, 식사량과 혈당 상태에 따라 조절해야 해요. 특히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하면 하루 동안의 혈당 변화를 확인해 의료진과 함께 적절한 인슐린 용량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돼요. 인슐린 치료는 무조건 많이 맞는 것보다 자신의 혈당 패턴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팔망미인
아침 밥 먹으면 쏟아지는 졸음, 정상일까?
질대부분의 경우 아침 식사 후 찾아오는 졸음은 걱정할 만한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몸의 정상적인 생리 반응입니다. 식사를 하면 소화기관으로 혈류가 증가하고 몸을 이완시키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며 나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흰 빵이나 떡, 달콤한 시리얼처럼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갔다 다시 떨어지는 ‘반동성 저혈당’이 나타나면서 졸음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또 오랫동안 아침을 거르던 사람은 공복 상태에 몸이 적응해 있기에 처음에는 식후 졸음을 더 크게 느끼기도 합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는 식단으로 아침 식사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많은 양을 먹기보다 소량으로 시작해 점차 늘려가세요. 2~4주 꾸준히 실천하면 몸이 적응하면서 식후 졸음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흰 빵이나 단 음료처럼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보다는 단백질과 식이 섬유를 함께 섭취하세요. 예를 들어 통곡물 빵에 삶은 달걀을 곁들이거나, 잡곡밥에 생선이나 두부, 채소 반찬을 함께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 식후 졸음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바쁜 아침 시간 때문에 곡류 가루를 물에 타 마시거나 과일주스, 채소즙으로 식사를 대신하는 사람도 적지 않은데요. 이런 형태는 당이 빠르게 흡수돼 혈당 변동폭을 키우고 반동성 저혈당 위험을 높입니다. 채소는 즙을 내기보다 통째로 갈아 섬유질까지 함께 섭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합니다. 무엇보다 아침 식사는 ‘반드시 먹어야 하는 의무’보다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한 좋은 생활 습관’으로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중요한 것은 특정 시간에 식사하는 것보다 규칙적인 식사와 균형 잡힌 영양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생활 리듬에 맞는 건강한 식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혈당 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원칙입니다
로블ㅎ
측정해야 할 7개 수치는 일곱 개의 변수는 당뇨병 위험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나이=노화는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이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이 인슐린을 사용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신체활동량, 근육량 등이 감소하면서 혈당 대사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입니다. ▶팔 둘레=어깨와 팔꿈치 사이, 즉 팔 위쪽 둘레는 근육, 체격을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지표입니다. ▶BMI=비만을 측정하는 지표로, 몸속에 체지방이 쌓이면 염증 반응이 증가해 인슐린 반응이 떨어지고 혈당 관리를 어렵게 합니다. ▶허리둘레=복부 쪽 지방이 얼마나 몰려있는지 확인하는 지표입니다. 복부에 내장지방이 많이 쌓이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 결국 혈당 조절이 잘 안됩니다. ▶수축기 혈압=당뇨병과 고혈압은 비만, 인슐린 저항성 등 여러 대사 문제를 공유하는 질환입니다. ▶성별=성별에 따라 지방 축적 위치, 근육량, 호르몬, 노화에 따른 대사 변화 등이 달라 당뇨병 위험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허벅지 길이=엉덩이부터 무릎까지의 허벅지 길이, 즉 대퇴골의 길이는 성장 과정에서의 영양 상태와 관련이 있습니다. 연구팀은 “생후 초기 영양 부족은 뼈 성장을 저해하며 수십 년 후 당뇨병 발병 위험 증가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게다가 허벅지는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근육들이 모여 있는 부위로, 혈중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합니다. 허벅지 길이를 통해 근육량을 간접적으로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로블ㅎ
닭고기 면 샐러드
쌀국수면 30g, 닭 가슴살 50g, 방울토마토 3알, 로메인 10g, 당근 20g, 적채 10g, 새싹채소 10g, 올리브오일 1작은 술, 소금, 후추 약간 ※간장 드레싱: 간장 2작은 술, 참기름 2작은 술, 참깨 1작은 술, 식초 1작은 술, 레몬즙 1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연겨자 약간 1. 쌀국수는 찬물에 30분 정도 불린 뒤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식혀 건진다. 2. 닭 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얇게 포를 뜬다. 3. 닭 가슴살을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에 재운 뒤 프라이팬에서 굽는다. 4. 잎채소는 씻어 한입 크기로 썰고 당근은 가늘게 채 썬다. 5. 방울토마토는 씻어 반으로 가른다. 6. 간장 드레싱을 만들어 쌀국수에 반만 넣고 버무린다. 7. 그릇에 쌀국수를 담고 그 위에 채소, 방울토마토를 올린 후 남은 드레싱을 뿌린다.
로블ㅎ
당뇨 초기증상 7가지, 소변·눈·피부에 나타나는 신호는?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 드립니다. 당뇨로부터 우리의 몸을 지키는 당뇨 건강 관리입니다. 최근에 아버지께서 당뇨 판정을 받으셔서 저도 미리 대비 하기 위해 찾아보며 공부 중에 있는데요 같이 공부해보면 좋을 것 같아 하나씩 공유드리고자 해요. PART 1. 당뇨 초기 증상 당뇨병은 혈당이 정상 범위보다 높아지는 만성질환인데요. 당뇨의 가장 문제점은 초기 특별한 증상이 없다는 점이에요, 특히 제2형 당뇨병은 수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본인이 혈당 이상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당뇨 초기 증상은 신체 어디에서 나타날까요? 오늘은 소변·눈·피부에 나타나는 당뇨 초기 증상 7가지와 당뇨병 진단 기준을 알아보겠습니다. 1-1. 당뇨 초기 증상 7가지 1. 소변을 자주 보는 다뇨 증상 대표적인 당뇨 초기 증상은 소변량과 배뇨 횟수가 증가하는 다뇨입니다. 혈당이 지나치게 높아지면 신장이 포도당을 충분히 재흡수하지 못해 소변으로 배출하게 됩니다. 이때 포도당이 수분을 함께 끌고 나가면서 소변량이 증가합니다. 특히 밤에 소변을 보기 위해 자주 깨거나, 평소보다 소변량이 뚜렷하게 늘었다면 혈당 검사를 고려해야 합니다. 2. 물을 마셔도 계속되는 갈증 (=다음증) 소변으로 수분이 과도하게 배출되면 몸은 탈수를 막기 위해 갈증을 유발합니다. 물을 충분히 마셨는데도 입이 계속 마르고, 평소보다 물을 많이 찾는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잦은 소변과 심한 갈증이 동시에 나타나는 것은 고혈당을 의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신호입니다. 3. 눈앞이 흐릿하게 보이는 시야 변화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면 눈의 수정체 내 수분 균형에 변화가 생겨 일시적으로 시야가 흐려질 수 있습니다. 평소 잘 보이던 글씨가 흐릿하거나 초점이 잘 맞지 않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4. 피부 상처가 잘 낫지 않는 증상 고혈당이 지속되면 혈액순환과 면역세포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작은 상처도 회복이 느려지거나 피부 감염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특히 발에 생긴 상처가 오랫동안 낫지 않는다면 주의해야 합니다. 5. 목이나 겨드랑이 피부가 검게 변하는 증상 목 뒤쪽이나 겨드랑이, 사타구니 피부가 검고 두꺼워지는 변화를 흑색가시세포증이라고 합니다. 이는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되어 나타날 수 있는 피부 변화입니다. 단순한 색소침착과 달리 피부가 벨벳처럼 두꺼워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6. 충분히 쉬어도 계속되는 피로감 혈액에 포도당이 충분해도 인슐린 작용이 부족하면 세포가 포도당을 효과적으로 이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피로감이나 무기력함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7. 이유 없이 감소하는 체중 식사량이나 운동량에 변화가 없는데도 체중이 감소한다면 혈당 이상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제대로 작용하지 못하면 몸이 에너지를 얻기 위해 지방과 근육을 분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심한 갈증, 잦은 소변, 급격한 체중 감소가 함께 나타난다면 신속하게 진료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1-2. 당뇨 초기 증상, 혈당 수치로 확인하는 방법 당뇨병은 증상만으로 진단할 수 없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위해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HbA1c) 검사가 필요합니다. 구분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정상 100mg/dL 미만 5.7% 미만 당뇨병 전단계 100~125mg/dL 5.7~6.4% 당뇨병 진단 기준 126mg/dL 이상 6.5% 이상 공복혈당은 최소 8시간 금식 후 측정한 혈장 포도당 수치를 의미합니다. 당화혈색소는 최근 약 2~3개월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반영합니다. 일반적으로 명백한 고혈당 증상이 없는 경우에는 반복 검사 등을 통해 진단을 확인합니다. 1-3. 당뇨 초기 증상이 의심된다면? 당뇨병은 증상이 없더라도 혈당이 높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족력, 비만, 고혈압 등 위험요인이 있다면 정기적인 혈당 검사가 중요합니다. ⚠️ 특히 다음 세 가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잦은 소변과 지속적인 갈증은 대표적인 고혈당 증상입니다. 눈과 피부 변화는 당뇨병과 관련될 수 있지만 단독으로 진단할 수 없습니다. 당뇨병 여부는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등 혈액검사로 확인해야 합니다. 심한 구토, 복통, 빠르고 깊은 호흡, 의식 변화가 동반된다면 고혈당 응급상황일 수 있으므로 즉시 응급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당뇨 초기 증상을 알아두는 것도 중요하지만, 증상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적절한 시기에 검사를 받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자료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당뇨 건강 관리
혈압 140/90 넘으면 고혈압약 먹어야 할까?
혈압 140/90 넘으면 고혈압약 먹어야 할까? 고혈압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심장과 혈관에 손상을 줄 수 있다고 해요. 우리나라 진료실 기준으로 수축기 혈압 140mmHg 이상 또는 이완기 혈압 90mmHg 이상이면 고혈압에 해당해요. 이런 혈압이 반복적으로 확인되면 약물치료를 고려해야 하며, 심혈관질환이나 콩팥병이 있다면 더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할 수 있어요. 혈압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측정 전 5분 이상 안정을 취하고, 다리를 꼬지 않은 상태에서 팔을 심장 높이에 두고 재는 것이 좋아요. 또한 혈압을 낮추면 뇌졸중과 심혈관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고혈압은 증상이 없다고 안심하기보다 정확하게 측정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여러분은 집에서 혈압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계신가요?
팔망미인
당뇨병에 탄수화물은 정말로 백해무익한가.
🩸 당뇨병에 탄수화물은 정말 나쁠까요?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필요한 중요한 에너지원이에요. 문제는 탄수화물 자체보다 정제 탄수화물과 첨가당을 지나치게 섭취하는 것이에요. 흰쌀밥, 떡, 과자처럼 정제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반면 통곡물, 채소, 과일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돼요. 한줄 총평 :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기보다 종류와 섭취량을 조절하고 자연식품 위주로 먹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급증한 젊은 당뇨… 특별한 대책 없을까?
지속적 관리 어려워 젊을 때 당뇨병이 생기면 혈당 관리가 더 어렵다는 걸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왔습니다. 비만과 밀접한 연관 젊은 당뇨병의 주된 발병 원인은 중장년층과 마찬가지로 유전의 영향이 큽니다. 게다가 우리나라의 식습관이 점차 서구화되면서, 과체중 또는 비만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살이 찌면 인슐린을 생산하는 베타 세포 기능이 더 빠르게 떨어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집니다. 병원 내원율 낮아 당뇨병 치료에 제대로 임하지 않는 것도 문제입니다. 당뇨병이 막 생긴 젊은 환자들은 다른 연령층보다 당뇨병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장 몸에 이상증세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약물 치료 등 혈당 관리가 잘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치료 의지가 있지만 사회경제적 활동을 하느라 철저한 혈당 관리가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합병증 더 잘, 심하게 생겨 젊은 당뇨병 환자는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더 크고, 더 치명적입니다. 고혈당에 노출되는 기간이 길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철저한 혈당 관리가 필요합니다. 당뇨병 초기의 엄격한 혈당 관리가 중요한데요. 진단 후 1년 이내로 혈당을 잘 조절하면 당뇨병 예후가 달라집니다 어플리케이션 적극 활용을 혈당이 높아 당뇨약을 처방 받았다면, 꼭 복용하세요. 규칙적인 세 끼 식사와 운동도 기본입니다. 젊은 당뇨병 환자는 중장년층에 비해 다양한 운동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고강도의 운동이 가능해 운동의 효과가 큽니다.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한 세대인 만큼,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는 것도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본인의 생활패턴에 맞는 추가적인 약물 처방을 받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젋은 당뇨병 환자는 유병기간이 길어질수 있어서요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혈당을 낮출 수 있습니다 자기 생활패턴에 맞도록 주치의와 상담하여 약조절도 가능하고요. 적극적으로 치료 임해야겠네요
메가망나뇽
당뇨병 ‘관해’도 가능… 탄수화물 어떻게 줄일까?
탄수화물 줄이면 당뇨병 ‘관해’까지 저탄수화물 식단이 당뇨병 관리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 실증적으로 분석한 연구가 있습니다. 저탄수화물 식사란, 탄수화물을 전체 섭취 열량의 40~45% 이내로 섭취하는 식사법입니다. 하루에 총 2000kcal를 먹는다고 가정했을 때, 800kcal(200g) 정도만 탄수화물로 채우는 겁니다. 이 저탄수화물 식단을 실천한 2형 당뇨병 환자 186명을 약3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참여자들의 평균 체중은 10kg 감소했고, 전체 참여자의 51%가 당뇨병 관해에 도달했습니다. 내장지방 줄어 인슐린저항성 낮아져 당뇨병 환자가 저탄수화물 식사를 하면 체중 감량 효과가 두드러집니다. 체중이 줄어들면 당연히 혈당 조절도 잘 되겠죠.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면 우리 몸이 지방을 대체 에너지로 쓰면서 지방이 몸에 축적되는 걸 막습니다. 내장지방이 감소하고 인슐린저항성이 낮아져 혈당 조절이 잘 됩니다. 덜 정제된 탄수화물 먹고, 지방 섭취도 줄여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세요. 처음부터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게 어렵다면, 덜 정제된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를 바꾸세요. 비정제 탄수화물 섭취에 익숙해지면 탄수화물 식품 섭취량을 줄이는 동시에 전체 섭취 칼로리를 줄이려는 노력도 해야 합니다. 추천 식단은 평소 한식 위주로 식사한다면, 잡곡밥 3분의 1~3분의 2공기에 고기, 생선, 두부 등 단백질 식품 한 종류를 더하고, 나물무침, 김치 같은 채소 반찬을 곁들여 드세요. 간단하게 식사하고 싶다면, 채소 샐러드 한 접시에 달걀, 닭고기, 치즈 같은 단백질 식품을 추가해 드시면 됩니다. 여기에 탄수화물 식품으로 고구마 한 개나 빵 한 쪽을 곁들이면 딱 적당합니다. 고려해야 할 부분도 한편, 저탄수화물 식단을 주의해야 하는 당뇨병 환자도 있습니다. 인슐린이나 설폰요소제를 사용 중인 환자는 저혈당 위험이 있습니다. SGLT2 억제제 처방을 받는 경우에도,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제한하면 케톤산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본인의 식생활을 돌아보고 주치의와 상의한 뒤, 저탄수화물 식단을 실천해보시길 권합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게 건강에 이롭다는 건 잘 알지만, 실천하기는 어렵습니다. 비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서서히 늘려가는것이 좋겠어요 그러나 저혈당 위험있는 당뇨병 환자는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하시는것이 좋겠네요
메가망나뇽
혈당 위해서라도 걱정을 비우세요
걱정 많을수록 당뇨병 위험 커 마음 속 걱정이 많을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걱정과 불안감이 많은 성인들은 그렇지 않을 때보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0~13% 높았습니다. 걱정을 많이 하는 성인들은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지 않는 경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런 습관들이 당뇨병 위험을 높인 것으로 연구팀은 분석합니다.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 불안은 어떻게 혈당을 높이는 걸까요? 불안함, 걱정 등을 느끼면 우리 몸에 스트레스 반응이 일어납니다. 몸의 에너지 소모량이 늘어나며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됩니다. 해당 호르몬은 신체가 스트레스에 대항할 힘을 만들어 주는 동시에, 혈압을 조절하고 혈액 속 지방과 당 수치를 높이기도 합니다. 스트레스는 식욕을 증진시키기도 합니다.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렙틴 기능을 억제해 탄수화물이나 설탕 등 혈당을 빠르게 높이는 음식에 대한 식욕이 커집니다. 수면 부족을 일으키는 것도 문제입니다. 걱정과 불안 때문에 잠을 못 자면 낮 시간 동안 예민해져 호르몬 변화가 일어나고, 숙면을 못 취해 비만 위험이 커집니다. 혈당 수치 강박에서 벗어나세요 혈당을 안정화시키려면 걱정 근심은 내려놓으셔야 합니다. 특히 이미 당뇨병이 생긴 사람이라면 ‘혈당이 더 오르진 않을까’ ‘이 음식을 먹어도 괜찮을까’와 같은 심리적 불안감을 덜어내세요. 수치에 집착하다 보면 스트레스로 작용해 혈당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본인의 체질에 맞는 식이 운동 요법, 적절한 체중관리, 금연과 금주 등의 생활습관 개선이 이뤄져야 합니다. 혈당걱정-스트레스-불면-혈당악화의 도돌이표가 되는거 같네요 혈당관리를 위해서 스트레스 관리 필수인거 같네요 혈당불안감 내려놓으시고 적절한 운동과 식습관 개선 노력하시면 좋아요
메가망나뇽
혈당이 높으면 왜 목이 마를까요? 삼투성 이뇨의 원리
혈당이 높으면 왜 목이 마를까요? 삼투성 이뇨의 원리 혈당이 많이 올라가면 우리 몸은 남는 포도당을 소변으로 내보내려고 해요. 이때 포도당이 물까지 함께 끌고 나가면서 소변량이 늘어나는 현상을 삼투성 이뇨라고 해요. 소변으로 수분이 많이 빠져나가면 몸에 수분이 부족해지고, 그 결과 갈증이 심해질 수 있어요. 그래서 고혈당이 지속되면 물을 자주 마시고 화장실에도 자주 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물을 마셔도 계속 목이 마르거나 소변량이 많아진다면 혈당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아요. 특히 심한 갈증과 함께 구토, 복통, 심한 무기력증이 나타난다면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해요. 목마름도 우리 몸이 보내는 혈당 이상 신호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겠어요.
팔망미인
미트볼 한 알도 건강하게! 동글동글 ‘새우 미트볼’
재료&레시피(3인분) 새우살 200g, 다진 돼지고기 200g, 당근 30g, 양송이버섯 5개, 다진 양파 60g, 다진 마늘 30g, 셀러리 20g, 토마토소스 300g, 달걀 1개, 물 1/2컵,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빵가루 약간, 감자전분 약간 1. 새우살을 곱게 다진다. 2. 당근, 양송이버섯, 셀러리는 슬라이스 한다. 3.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넣고 볶은 후 식힌다. 4. 다진 돼지고기, 새우살, 달걀, 빵가루, 감자전분, 당근, 볶은 양파와 마늘, 소금 약간, 후추 약간을 넣고 치대어 반죽을 한다. 5. 3의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빚는다. 6. 냄비에 마늘 당근, 셀러리를 넣고 볶다가 토마토소스와 물을 넣고 끓인다. 7.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미트볼을 겉면이 노릇해지도로 굴려가며 익힌 후 끓인 소스, 양송이버섯을 넣고 되직해질 때까지 끓인다. 8. 기호에 맞게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고기·새우·버섯으로 단백질 충전 각기 다른 영양과 매력의 단백질원으로 든든하게 구성했습니다. 돼지고기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단백질 식품으로, 당뇨병 환자의 효과적인 근육 생성을 돕습니다. 새우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키토산 성분이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줍니다. 버섯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체내 염증, 활성산소 등이 쌓이는 것을 막고 혈관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셀러리로 특별한 향과 식감 셀러리는 수분, 전해질이 풍부한 채소로 섭취 시 우리 몸에 필요한 수분을 채워주고 혈중 당 농도를 희석해줍니다. 열량이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섭취 시 혈당, 체중 부담 덥니다.
메가망나뇽
식사 전 ‘키위’ 한 알, 피로·혈당 다 잡는다
비타민C가 무력감 극복에 도움 줘 황금빛을 띠는 썬골드키위에는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비타민C는 항산화 기능을 하는 대표적인 영양소인데, 기분 전환에 효과적이기도 합니다. 썬골드키위 한 알(100g)에는 비타민C가 152㎎ 들어있습니다. 하루에 키위 한 알을 먹으면 하루치 권장량이 채워집니다. 또 썬골드키위에는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생성에 필수적인 영양소인 트립토판이 많아 피로나 무력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 풍부한 저포드맵 식품 키위가 혈당 개선 효과까지 내는 이유는 풍부한 ‘식이섬유’ 덕분입니다. 그린키위에는 100g당 2.3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으며, 수용성과 불용성이 적절한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물에 잘 녹는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 속에서 수분을 흡수해 네 배 가까이 팽창합니다. 팽창한 식이섬유가 위장 속 다른 음식물을 감싸서 서서히 소화·흡수되도록 하기 때문에 혈당이 천천히 오릅니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대변이 대장을 빨리 통과하게 만들어 변비가 생기지 않게 도와줍니다. 키위에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식물성 영양소인 폴리페놀도 풍부합니다. 이는 식이섬유와 시너지를 내 장내미생물 환경을 유익균이 많은 환경으로 바꿔줍니다. 장내미생물은 음식이 몸에 들어왔을 때 소화·흡수되는 과정에 관여합니다. 사람마다 갖고 있는 장내미생물 환경에 따라,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데요. 그린키위를 먹어서 장내미생물 환경이 좋아지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그린키위의 혈당지수(GI)는 51로, 저혈당 식품 기준인 55보다 낮습니다. 그린키위는 세계적 연구기관인 호주 모나쉬대로부터 인정받은 대표적인 저(低)포드맵 식품이기도 합니다. 그린키위에는 포드맵 성분이 적어 소화 장애를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식전에 한 알 섭취를 당뇨병 환자의 경우, 과일은 갈지 않은 생과일로 하루에 100~200g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키위의 경우 한 알에 해당합니다. 식사하기 30분 전 쯤 그린키위나 썬골드키위 한 알을 드셔 보세요. 껍질째 반으로 갈라 스푼으로 퍼서 먹으면 간단하게 혈당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신체리듬이 깨져 심신 피로와 무기력감을 겪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이럴 때 키위를 드셔보세요 활력은 높아지고 혈당이 잘 관리됩니다. 이왕이면 식전에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혈당 높은데 살쪘으면 ‘암’ 위험… 모두 해결하는 데 도움 되는 약은?
체중 오를수록 암 위험 커 당뇨병에 비만까지 더해지면 암 발병 위험이 큽니다. “당뇨병으로 인해 혈당이 높으면 염증이 만성화돼 암 세포가 증식된다”며 “여기에 체중 증가로 지방이 쌓이면 인슐린 분비 능력과 면역력이 저하돼 여러 당뇨 합병증을 비롯한 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했습니다. 체중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면 암 발생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비만 약, 당뇨병 환자 암 위험 최대 65% 낮춰 GLP-1 계열 치료제가 비만한 당뇨병 환자의 희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GLP-1 유사체를 복용하는 당뇨병 환자는 다른 당뇨병 치료제를 복용하는 환자보다 비만 관련 암에 걸릴 확률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다른 약제보다 체중 감소 효과 커 위와 같은 결과가 나온 건 GLP-1의 체중 감량 효과 덕분입니다. GLP-1은 당뇨병 약뿐 아니라 비만 약으로도 허가를 받은 약입니다. 이 약을 복용하면 환자의 체중이 줄고,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됩니다. 결국 혈당 강하는 물론 체내 염증을 줄여 암을 포함한 각종 질환 위험을 낮춘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근력 운동도 병행해야 다만, GLP-1 치료제에만 너무 의존하면 안 됩니다. 균형 잡힌 식사와 정기적인 운동이 병행돼야 합니다. 운동을 특히 근육 손실을 막고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도움이 되는 근력 운동을 필수로 해야 합니다. 특히 우리 몸의 근육 70%가 몰려있는 하체 위주의 운동을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주사제의 호르몬으로 체중관리 하면 좋을것 같네요 물론 식습관 잘 챙겨야 되고, 근력운동도 병행해야 되네요 유병자분들은 체중감소위해서 주사제쓴느것도 고려해볼만 하겠어요
메가망나뇽
비만 치료제가 불러온 부작용 ‘쾌락 증발’
배고픔을 끄자, 욕망도 꺼졌다 누구나 짐작할 수 있는 부작용, 즉 약을 끊으면 체중이 돌아오는 ‘요요 현상’ 이야기가 아니다. 노보노디스크나 일라이릴리의 대규모 임상 시험과 치료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하나둘씩 드러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성욕 감퇴나 의욕 상실 같은 ‘쾌감 상실’이다. 2025년 4월, 스탠퍼드대 마이클 아이젠버그(Michael Eisenberg) 팀은 2003년부터 2024년까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보고된 이상 반응 사례를 분석해 비만 치료제 복용 후 발기부전, 성욕 감퇴 등이 나타나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어서 살을 뺐는데, 정작 성욕이 감퇴하는 역설적인 상황이 나타났다. 그렇다면 살을 뺀 것뿐인데 왜 성욕과 의욕이 영향을 받을까? 포만감이 드는 순간 주로 소장에서 나오는 호르몬이 인크레틴(Incretin) 계열이다. 인크레틴 호르몬은 뇌의 시상하부 등을 자극해 ‘배가 부르니 그만 먹어!’라는 신호를 보내고, 췌장을 자극해 인슐린을 분비해서 혈당을 조절한다. 여기서 문제가 생긴다. 몸속으로 나온 인크레틴 호르몬은 단 2~3분 만에 분해돼 사라진다. 우리가 포만감이 잠시 들었다가도 멈추지 못하고 과식해서 살이 찌는 이유다. 인크레틴 호르몬 가운데 인슐린 분비에 영향을 주는 호르몬이 ‘GLP-1(Glucagon-Like Peptide-1)’이다. 위고비·오젬픽이나 젭바운드·마운자로 같은 약은 이 GLP-1과 유사한 구조의 인공 호르몬이다. 이 인공 호르몬이 우리 몸속 식욕 조절 스위치가 이들 인공 호르몬 덕분에 항상 ‘배부름’ 상태로 고정된다. 뇌에 계속해서 포만감 신호를 보내니 좋아하는 음식이나 간식이 앞에 있어도 뇌의 보상 회로가 잠잠해지면서 도파민이 솟구치지 않는다. 평소보다 덜 먹으니 자연스럽게 살이 빠진다. 경이로운 체중 감량 효과의 비밀이다. 눈치 빠른 독자라면 이 대목에서 ‘아!’ 하고 탄성을 내질렀을 것이다. 우리 뇌의 보상 회로는 식욕과 성욕, 나아가 성취욕과 권력욕을 엄격히 구분하지 않는다. 식욕을 제어할 때 영향을 주는 뇌의 여러 부분이 그 실체는 또렷하지 않지만, 다른 욕망에도 관계한다. 단순하게 말하면, 식욕을 억제하며 다른 욕망까지 거세하는 것이다. 식욕과 다른 욕구까지 감소하게 만드는 호르몬이네요 성분의 역할이 참 신기한거 같아요 어느것을 우위에 둘지 고민이 될꺼 같긴 하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식약처, 위고비 부작용에 ‘시력 손상 포함’
미국의학협회 안과학지 연구에 따르면, 세마글루티드를 투약한 비만 당뇨 환자 중 NAION으로 인한 시력 상실 사례가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번 손상되면 영구적인 시력 장애를 부르는 부작용입니다. 국내에서도 2024년 12월 위고비 투여 후 해당 질환 의심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백 의원은 “유럽의약품청은 지난해 1월 관련 검토에 착수해 이를 매우 드문 부작용으로 공식 규정하고 제품정보 변경을 신속하게 권고했다”며 “우리는 먼저 포착했는데, 발생 1년 9개월이 지나도 그대로”라고 꼬집었습니다. 식약처가 즉각 환자 추적조사를 하지 않았다는 주장입니다. 식약처는 지난 7일자로 관련 부작용 허가사항을 반영했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해외 기관 발표 후 제약사 신청을 뒤따르는 점은 ‘뒷북행정’ 비판을 받았습니다. 백 의원은 “환자를 보호하거나 추가 피해를 막는 사후관리가 모조리 멈춰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앞으로도 허가에 시간이 걸릴 수 있기에 외국에서 이러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허가사항 변경 전이라도 안전성 정보를 마련해 현장에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비용, 나라가 대줍니다”…비만 책임진다는 프랑스
프랑스가 비만 치료제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유럽 최초 국가가 된다. 유로뉴스에 따르면 프랑스 보건부는 오는 6월 15일부터 비만 치료 주사제에 대해 국가 의료보험 환급을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스테파니 리스트 프랑스 보건장관은 “유럽연합(EU) 국가 중 처음으로 비만 치료제를 정식·상시 보험 적용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프랑스 정부는 공식적으로 약값의 65%를 보험으로 보전할 계획이다. 다만 실제 환자 대부분은 고혈압·당뇨·심혈관 질환 등 동반 질환을 함께 앓고 있어 추가 의료 지원 대상이 되는 만큼 사실상 100% 환급받을 가능성이 크다. 리스트 장관도 “대다수 환자는 전액 보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랑스 정부가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 배경에는 심각해지는 비만 문제가 있다. 2024년 프랑스 전국 비만·과체중 역학조사에 따르면 프랑스 인구의 약 18%, 약 1000만명이 비만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치는 단순한 의약품 지원을 넘어 비만을 개인 관리 문제가 아니라 국가 차원의 만성질환으로 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다만 비만 치료제 장기 복용 비용이 향후 의료 재정에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비만을 국가적인 문제로 생각하고 관리하는 프랑스네요 국가가 책임지면 국민들의 부담이 덜할꺼 같네요 우리나라도 이정도는 아니지만 유병자분들의 주사제 지원이 늘어나면 좋겠네요
메가망나뇽
마운자로 용량별로 얼마예요?
☐ 2.5mg: 약 28~35만 원 ☐ 5mg: 약 37~42만 원 ☐ 7.5mg: 약 52~60만 원 ☐ 10mg: 약 52~60만 원 ☐ 12.5mg: 약 70만 원대 ☐ 15mg: 약 70만 원대 마운자로는 용량에 따라 비용이 오릅니다 7.5mg과 10mg, 12.5mg과 15mg이 같은 구간인 이유는 게시글에서 공급가가 같아서 판매가격도 비슷하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 다만 병원마다 책정이 달라 우리 병원도 그렇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예산은 이렇게 계산해보세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로블ㅎ
1000만 명의 췌장이 위험...초기 당뇨 가볍게 넘기면 안된다
"뭐, 당뇨 다 있는데 어때." 이 생각이 가장 위험합니 다. 우리나라에서 당뇨와 당뇨 전단계를 합치면 1,000만 명을 훌쩍 넘습니다. 20~30대 젊은 층도 예외가 아닙 니다. 초기 당뇨를 가볍게 보면 안 되는 이유 지금은 증상이 없어도 나이가 들면서 망막병증, 신장 손상, 신경 손상 같은 합병증이 찾아옵니다. 이 분들이 동시에 합병증 단계에 접어들면 병원이 감당 하기 어려울 정도로 환자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바꿔야 할 식습관 배달음식•초가공식품 중심의 식사, 당이 잔뜩 들어간 음료와 디저트. 맛있는 건 알지만, 진단받은 순간부터 는 혈당과 생활습관을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로블ㅎ
혼수 상태로 실려온다” 당뇨 의사가 질색하는 과일 2가지는?
박정현 인제대 부산백병원 내분비대사 내과 교수는 당뇨병 환자에게 경계 대상 1호 식품으로 주저 없이 '과일'을 꼽았습니다. 과일은 좋은 식이섬유 와 비타민 공급원이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양 조절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과일 외에도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주의가 필요 한 음식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초밥과 카레입니 다. 둘 다 흰 쌀밥과 밀가루, 전분 등 정제 탄수화물 비 중이 높고, 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 추가되는 경우가 많 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식품을 고를 때 영양정보표만 믿으면 괜찮을 까요? 박 교수는 여기에 '함정'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우리나라의 하루 당류 섭취 기준치는 100g으로, 과일 이나 우유의 '천연당'과 가공식품의 '첨가당'을 구분하 지 않습니다. 반면 세계보건기구(WHO)는 첨가당을 하루 섭취 열량 의 10%(약 50g) 미만으로, 미국심장학회는 25~36g 으로 훨씬 엄격하게 권고합니다. 이 때문에 우리는 첨 가당 섭취에 관대해지기 쉽습니다. 박 교수는 "영양정보에 나온 당류 1일 기준치 퍼센트에 2를 곱하면 실제 첨가당의 위험성을 체감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결국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건강에 좋을 것이라는 생 각에 방심하고 많이 먹게 되는 식품들입니다. 그중에서 도 당뇨 전문의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바로 제철을 맞 은 '과일'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경험한 가장 혈당을 많이 올리는 과 일은 단감이에요. 사실 제가 이 의사 생활을 하고 있는 부산에서 가까운 곳에 단감 산지가 있습니다. 한두 달 내로 엄청난 양의 단감이 지금 풀리게 되거든 요. 아마 당뇨병 전문의들한테 물어보십시오. 그 시기 가 1년 중에 당뇨병 전문의들이 가장 힘들어지는 시기 입니다." 감도 위험하지만, 가을에 나는 독특한 우리 과일인 대 추 역시 당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렇다고 과일을 아 예 먹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약의 복용량을 지키듯, 먹는 양을 엄격히 제한하는 지 혜가 필요합니다
로블ㅎ
서늘한 공기가 혈당을 떨어뜨리는 이유
날씨가 서늘해지면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에너지를 사용해요. 특히 추위에 노출되면 갈색지방이 활성화되면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양이 늘어날 수 있다고 해요. 이런 작용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도 있어요.
팔망미인
다이어트 쌀국수
재료 우삼겹, 파, 마늘, 무첨가굴소스, 액젓(야채분말), 쌀국 수면, 숙주 ✓ 레시피 우삼겹,마늘,파 잘 볶아주기 물 350ml에 굴소스 1스푼, 액젓 2스푼(야채육수 1 30분 불린 쌀면 넣어주기 1분뒤 숙주 넣어주면 끝!
로블ㅎ
당뇨인르뱅 쿠키
뜨거운 물 3~40ml 준비해 얼그레이 티백 2개 우리기 볼에 아몬드가루 70g, 가루 알룰로스 20g, 베이킹 파우더 2g, 노른자 하나, 올리브오일 6g, 소금 한꼬집, 우려낸 얼그레이 넣어 섞어주고 다진 견과류, 무설탕 초콜릿칩 넣어 마저 섞어주면 반 반죽 모양 잡아서 에프 180도 15~20분 돌려 한김 식혀주면 완성 (쫀득 꾸덕한 식감을 원하면 얼먹 추천해요
로블ㅎ
인슐린이 하는 3가지 역할
인슐린을 설명할 때 흔히 열쇠'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혈액 속에 들어온 포도당은 우리 몸의 여러 세포에서 에너지원으로 사용됩니다. 이때 인슐린은 근육과 지방세포 등이 포도당을 받아들여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래서 이해하기 쉽게 '포도당은 에너지원이고, 인슐린은 포도당이 세포에서 이용되도록 돕는 열쇠'\*\*라고 비유하기도 합니다.
팔망미인
밥에 ‘이것’만 넣으면 혈당 관리·다이어트 효과 동시에!
양질의 탄수화물’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엠머, 아인콘, 스펠트를 통칭합니다. 고도가 높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는 만큼 영양가가 높고 강인한 생명력을 지녀, 우리나라 농촌진흥청에서 ‘주목해야 할 열 가지 고대 작물’로 꼽기도 했습니다. 식이섬유 풍부해 체중감량 효과도 파로는 당뇨병 환자가 먹으면 특히 좋은 곡물입니다. 당 함량이 낮은 ‘저당’ 식품으로 혈당 급상승을 억제하기 때문입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쌀과 섞어 먹어야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혈당 식단을 챙기는 게 어렵다고 느끼시면 밥에 ‘파로’만 한 번 섞어보세요. 간편하게 혈당은 물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도 파로만 사서 섞어서 먹어봐야 곘네요
메가망나뇽
“먹어도 배고파”… 허기 잘 느낀다면 ‘이것’ 부족하다는 신호
당뇨 환자 절반이 미량 영양소 부족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비타민, 미네랄과 같은 미량 영양소가 부족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잘못된 식습관이 주원인 영양소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거대 영양소와 비타민, 미네랄 등의 미량 영양소로 구분됩니다. 비타민D, B12, 미네랄 등과 같은 미량 영양소는포도당 대사와 인슐린 신호전달 경로에 영향을 미치며 당뇨병의 발병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현대인이 미량 영양소 결핍을 겪는 주요인 중 하나는 잘못된 식습관입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대사 효율성이 떨어져 미량 영양소가 결핍되기 쉽습니다. 당뇨병으로 복용하는 약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당뇨병 치료제인 메트포르민이 대표적인데요. 메트포르민은 위장에서 비타민B12 흡수를 방해한다”며 “손발저림, 감각 이상, 통증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면 비타민B12 영양제를 챙겨 먹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허기짐 지속되고 면역력 약해져 그렇다면, 미량 영양소 결핍이 당뇨병 환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우선, 영양소 부족은 혈당 조절을 악화시켜 합병증 위험을 높입니다. 비타민C, E, 셀레늄 등과 같은 항산화 영양소가 결핍되면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혈관 손상, 신경병증, 망막병증과 같은 합병증 위험이 커집니다. ‘가짜 배고픔’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강희택 교수는 “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데 필요한 미량 영양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 에너지 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허기짐을 계속 느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허기짐을 해소하고자 음식을 계속 먹다 보면, 비만해져 혈당이 잘 떨어지지 않는 악순환에 갇힐 수 있습니다. 면역력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가 특히 결핍되기 쉬운 비타민D와 아연이 부족하면 면역 기능이 떨어져 감염 위험이 올라가는데, 당뇨 환자는 원래 감염 취약하므로 이중 위험이 됩니다. 다양한 식품군으로 미량 영양소 섭취해야 생활 속 음식 섭취를 보다 ‘건강하고, 다양하게’ 구성하면 미량 영양소를 충족시키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영양소가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하세요. 특히 다양한 색의 채소와 과일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식품 섭취만으로 미량 영양소 공급이 부족하다면 영양제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께 부족해지는 경우가 많기에 영양제를 선택할 때는 이 두 가지가 함께 함유된 영양제를 먹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이 안정적이지 않아서, 미량 영양소가 부족해서 허기를 잘느낀다고 하네요 미량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된 균형 잡힌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려주네요 먹는걸로 채우기 힘들다면 주치의와의 상담으로 영양제 섭취하는것도 권고하네요
메가망나뇽
당뇨병 환자, 생체리듬의 관계 연구발표
당뇨병 환자, 생체리듬도 혈당 관리에 중요할까? 2026년 10월 국내 연구진이 제2형 당뇨병과 하루 생체리듬의 관계를 다룬 연구를 발표했어요. 우리 몸은 시간대에 따라 호르몬 분비와 신진대사가 달라지는데요. 이러한 생체리듬은 혈당 조절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해요. 식사 시간과 수면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생활습관이 왜 중요한지 다시 생각해 볼 만한 연구예요. 다만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 혈당이 반드시 개선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