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노화는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이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이 인슐린을 사용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신체활동량, 근육량 등이 감소하면서 혈당 대사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입니다.
▶팔 둘레=어깨와 팔꿈치 사이, 즉 팔 위쪽 둘레는 근육, 체격을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지표입니다.
▶BMI=비만을 측정하는 지표로, 몸속에 체지방이 쌓이면 염증 반응이 증가해 인슐린 반응이 떨어지고 혈당 관리를 어렵게 합니다.
▶허리둘레=복부 쪽 지방이 얼마나 몰려있는지 확인하는 지표입니다. 복부에 내장지방이 많이 쌓이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 결국 혈당 조절이 잘 안됩니다.
▶수축기 혈압=당뇨병과 고혈압은 비만, 인슐린 저항성 등 여러 대사 문제를 공유하는 질환입니다.
▶성별=성별에 따라 지방 축적 위치, 근육량, 호르몬, 노화에 따른 대사 변화 등이 달라 당뇨병 위험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허벅지 길이=엉덩이부터 무릎까지의 허벅지 길이, 즉 대퇴골의 길이는 성장 과정에서의 영양 상태와 관련이 있습니다. 연구팀은 “생후 초기 영양 부족은 뼈 성장을 저해하며 수십 년 후 당뇨병 발병 위험 증가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게다가 허벅지는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근육들이 모여 있는 부위로, 혈중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합니다. 허벅지 길이를 통해 근육량을 간접적으로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혈당·혈압 관리 후기·정보 인기글
- 01댓글식후에는 가볍게 걷는 습관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네요80026.10.21
- 02댓글아침에 빵이나 밥만 간단히 먹고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단백질도 함께 챙겨야겠네요. 계란이나 두유처럼 간편한 음식부터 곁들이면 아침 식사 균형 잡는 데 도움이 되겠어요!90026.10.21
- 03댓글귀리나 통곡물 대신으로 먹으면 다이어트와 혈당에 좋아요70026.10.21
- 01댓글고혈당과 저혈당의 증상을 구분해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겠어요3378226.10.16
- 02댓글평소 생활습관도 중요하군요.57712226.10.15
- 03댓글라면 먹을 때 달걀이나 두부를 넣고 양배추, 버섯 같은 채소를 곁들이면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되겠어요35810526.10.10
- 01댓글수치랑 신장 기능까지 함께 살펴 봐야 겠네요67818526.10.01
- 02
발뒤꿈치 들기운동 [21]
댓글고혈압 예방에 좋은 운동이군요 어렵지 않아서 따라서 하기좋네요91821126.09.20 - 03댓글라면 먹을 때 달걀이나 두부를 넣고 양배추, 버섯 같은 채소를 곁들이면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되겠어요35810526.10.10
- 0470026.10.21
- 0580026.10.21
- 0670026.10.21
- 0760026.10.21
- 08
혈압 관리할 때 외식 메뉴판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2]
100126.10.21 - 09
집에서는 괜찮은데 병원에서 혈압이 높게 나오는 경우[2]
90126.10.21 - 10
“밥 먹고 걸을 때 주의”… 혈당 잡으려다 역효과 생기는 5가지 상황[2]
140026.10.21
- 04
“반 개만으로 혈당 뚝”… 매일 먹으라는 흔한 ‘이 음식’[4]
4236126.10.15 - 05
고혈당 관리, 이제 혈당 기록을 생활습관에 연결한다[4]
131126.10.15 - 06
혈압약을 먹고 발목이 붓는다면 약 종류를 확인하세요[4]
251126.10.15 - 07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이 혈압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4]
291126.10.15 - 08
혈압이 높게 나왔다면 말하지 말고 조용히 다시 측정하세요[4]
481126.10.15 - 0961126.10.14
- 10
교대 근무나 불규칙한 생활 패턴이 혈당 수치 흔드는 이유[4]
51126.10.14
- 0473411226.09.28
- 05
🤔👀고혈당 VS 저혈당, 증상은 어떻게 다를까요?[10]
3378226.10.16 - 0640311126.09.26
- 07
당화혈색소 검사 전에는 평소 생활을 그대로 유지하세요[6]
57712226.10.15 - 083759126.09.21
- 09
가정용 혈압계로 오차 없이 정확하게 혈압 측정하는 방법[8]
4467126.10.01 - 103486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