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쌀로 만든 오란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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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기록챌린지 4기 3일차
5월29일 수요일 맑음 기상후 식사전 혈당수치 어제저녁 모임으로 삼겹살과목살 소주반병 캔맥주하나.저녁9시 커피한잔으로. 밤11시경부터 공복 7시간되었다..운동을 안하고 자서인지 아짐공복이 높게 나왔다..술은 몸을 안좋게 만든다는것을 알지만...
뜡이맘
라떼랑 오후 산책(2만보)후 저녁은 물
점심에 내가 만든 또띠아 피자 한판 반먹고 저녁은 물입니다. 오늘 오후 산책은 좀 빡세게 다녀 왔네요. 5시 반쯤 라떼랑 나가서 와룡공원을 올라가서 나뭇길로 내려가서 감사원까지 걸어가서는 삼청동으로 가서 예쁜 조형물 앞에서 라떼 1장 찍어줬어요. 삼천동 간 김에 라떼랑은 못 들어가지만 그리고 오늘은 휴관일이지만 청와대 앞까지 한번 걸어갔어요. 앞에까진 걸어갈 수 있더라고요. 앞에 가서 청와대 보이게 라떼 1장 찍어줬네요. 다시 쭉 내려가서 경복궁 앞에서도 라떼 1장 찍어줬어요 아직 해는 안 져서 노을까지 없지만 곧 해질녁 경복궁 경복궁 지나서 송현에서 꽃밭 사이로 라떼 또 사진 찍어줬네요. 계동 지나고 율곡터널 지나서 집까지 가는 이제 2만보가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활용.양배추 김밥
양배추를 채썰어서 소금 후추를 소량 넣고,계란을 넣고 버무려준다.당근도 채썰어서 라페를 만든다.계란 말이팬에 양배추 버무린거를 1센티정도. 두께로 펼쳐서 전을 부치듯이 굽는다. 김밥용 김에 양배추전을 밥대신 깔고.당근 라페 올려서 말아준다.
쪼물딱
점심 맛있게 드세요^^
집밥 먹고 나가려구요 꽁치김치찌개 만들고 아침에 만든 콩나물 무침, 계란말이 후다닥 만들어 상차렸어요^^ 모두 맛점되세요~~!
seabuck
화요일 아침 재료손질만 1시간😅
100g이 빠졌어요. 뭐 이 정도면 유지고 어제 아침 점심을 잘 먹고 저녁을 안 먹은 게 그나마 유지를 한 거 같네요. 어제는 제법 많이 걸었었거든요. 유지가 됐어도 기분이 좋아져야 되는데 어제 걷기를 많이 해서 오늘도 그만큼 걸어야한다니 약간의 부담이 밀려 옵니다. 걱정은 걱정이고 아침은 항상 잘 먹어야죠. 그러나 오늘은 거의 야채 대부분(당근 빼고)을 다 준비해야 했어요. 어제 비슷하게 뚝 떨어졌거든요. 이제까지 편하고 다양하게 야채믹스 섞어놓은거 사서 씻어서 했는데 어제 양상추 저렴하게 사면서 로메인과 같이 야채믹스처럼 만들어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반정도 씻어서 준비해놓고,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야 했고 브로컬린 삶아서 준비해야 하고요. 과일은 모처럼 사과를 없고 딸기랑 오렌지 준비까지 하니 거의 한 시간이 걸린 거 같네요🤣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려서 만든 아침 1인분 샐러드에요. 시간 걸린만큼 풍성하게 넣네요. 거기다가 딸기 듬뿍 그릭 요거트샐러드로 저거 다 먹으니까 배불렀어요 물론 배가 조금 찼지만 샐러드는 그만 꺼지니까 그리고 아침엔 더 든든히 먹기 위해서 밥도 차려 먹었죠. 그 대신 밥은 반만 데우고 전에 남았던 상추 한 장이랑 배추 4개로 쌈밥 해 먹을라고 어제 사온 두부 반 물기 날려서 두부쌈장 만들고 반은 두부전 했어요(고기 대신 쌈에 밥이랑 같이 싸 먹었어요) 아침에 야채 준비한데도 꽤 시간이 걸렸지만 이거 두부 쌈장 만들고 두부지는데도 더 시간이 걸렸답니다. 그래도 어제 산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파김치 꺼내서 금방 만든 두부쌈장으로 쌈 싸먹으니 정말 좋았어요. 고기대신 두부전에 먹으니까 칼로리 부담도 덜구요. 쌈밥은 배부르게 먹어도 확실히 죄책감이 덜 들어요. 물론 밥은 보통때 반을 먹어야 된답니다. 밥까지 원래 먹듯이 먹으면 배가 너무 불러서 움직이지도 못할 수도 있어요.😆 쌈 먹으면서 좀 텁텁한 느낌은 브로콜린과 초장을 빼서 고걸로 상콤하게 마무리했어요. 아침에 브로콜리 잘 삶아서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를 이용한 마녀수프
토마토, 양배추, 당근 기타 야채를 넣어 만든 마녀수프에요. 있는 재료를 넣으면 되지만 토마토와 양배추는 반드시 넣어야해요. 양배추의 든든함과 달달함이 맛을 좌우하거든요. 저는 양배추를 듬뿍 넣었더니 더 맛있더라구요. 냄비 가득 끓인후 한그릇씩 먹을때 치즈를 올려먹으면 더욱 맛나답니다.
샤르데냐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파프리카.당근 제철 과일로 만든 양배추 샐러드예요. 여기에 소스는 시판소스가아닌 국산 들깨가루를 사용해서 들깨가루 들기름(올리브오일도 사용)으로 만 만든 소스로 만들어 먹어요. 고소한 들깨가루가 너무 맛있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양배추들깨 샐러드 소개합니다
짱짱12
밥 먹기 전 채소 먹기
식사때 음식을 먹는 순서에 따라서 혈당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다하더라구요. 탄수화물을 먹기 전 채소를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 식후에 급격히 혈당이 오르는 것을 막아줘 건강에 좋다하여, 양상추 파프리카 샐러드를 밥먹기 15분 전에 먼저 먹습니다. 낫토와 결명자차, 당을 첨가하지 않은 집에서 만든 요거트도 매일 아침 함께 먹어요.
정은하수
혈당일기 4기 1일차
5월 27일 월요일 측정시간 : 7시 50분(저녁식후1시간 30분) 저녁으로 김밥1줄을 먹었다. 상추와 참치강된장을 넣어 만든 김밥이다. 캐시홈트 운동을 하고나서 혈당을 쟀다 생각보다 혈당이 높다 . 좀더 채식에 신경써야 겠다.
생강꽃
알룰로스로 만든 토마토 바질청으로 에이드 마셔요
탄산을 좋아하는 편인데 항상 당이 문제예요 그래서 건강한 간식을 찾다가 만들어본게 토마토바질청이에요 만들어놓고 탄산이 당길때마다 청에 탄산수 부어서 마셔요 토마토도 바질도 건강에 좋은데 두개의 궁합이 아주 좋거든요 청은 설탕으로 담는건데 그럼 당 폭발이잖아요 저는 설탕 대신에 알룰로스를 써서 1차로 당을 낮추고 탄산도 사이다 같은거를 대체하는걸로 해서 2차로 당을 낮춰요 여름에 마시면 비주얼도 좋고 맛도 좋아서 속까지 시원해지는 제 저당 간식이에요
고구마피자맛있어
당은 낮추고 단백질은 올리는 저의 간식은 두유예요
직접 갈아만든 두유를 요즘 거의 매일 2잔씩 챙겨 마시고 있어요 원래는 두유를 사서 마셨는데 사서 마시는 두유는 아무래도 첨가물이 많아요 그래서 당도 좀 높은 편이에요 요즘 저는 낮은 당에 높은 단백질 간식으로 두유 갈아 마시고 있어요 순수하게 물과 콩과 우유만 넣어서 먹기 때문에 당이 거의 없어요 우유도 저지방으로 건강하게 먹고 있어요 든든하고 가벼운 저당 간식은 직접 갈아 마시는 두유예요
숑숑이야
5월 27일 혈당일기 4기 1일차 인증
날짜 5월 27일 시간 점심식사 후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하나는 보통의 샌드위치🥪처럼 식빵🍞으로 만들었고 하나는 겉에를 식빵🍞대신 채소🥬로 만들었습니다. 물론 빵🍞으로 만든게 더 맛있었지만😋 채소🥬로 감싼 샌드위치🥪도 맛있고 아삭아삭한 식감이 좋았습니다.
so2
저녁 김치찜과 계란말이
후식은 애들이 만든 화채?
숫자
양배추쌈
찜기에 양배추를넣고 10분가량찐다 갈치 속젓에 땡초 조금섞어서양념장을 만든다 갓지은 흰 쌀밥에 싸서 한입 먹으면 정말 포만감도 있고 맛있습니다
우주만세
저녁은 샐러드만
간식을 먹었는데도 자꾸 뭐가 먹고 싶은 거 있죠😆 어머니 퇴근하셔서 같이 저녁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야채가 많고 과일은 조금이고 저번에 월남쌈 소스 만든 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만들었어요. 엄마랑 둘이서 맛있게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도 배가 안 차면 밥까지 먹을 생각이었지만 다행이 어느 정도 배가 차서 요걸로 오늘 저녁은 된 거 같애요. 물도 마저 한 잔 더 마셔서 2리터도 맞췄어요. 오늘 13000보밖에 안 걸었지만 그래도 힘들었답니다. 그리고 2주만에 우리 라때 목욕했어요. 물론 라떼는 싫다고만 하고 저는 목욕시키고 닦아주고 말리고 다 내몫이었죠 목욕하고 나니 뽀샤시하게 나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전
물과 밀가루 없이 전을 만든다고 하니 될까 하다가 전이 완성되니 다들 깜짝 놀라요. 칼로리 부담도 적고 포만감도커요 생각보다 고소하고 바삭하게 잘 되었습니다. 양념간장에 바삭하게 구워진 양배추 부침개 고소 한전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먹을수록 자꾸 생각나는 계란양배추전이예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적극추천해요
피타
만든지 33년만에 단종되는 라면
삼양 열무 비빔면 불닭볶음면이 외국에서 초대박 나서 생산할 라인이 모자라서 비빔면 라인 싹 다 없앤다고함
야고
양배추 레시피 오꼬노미야끼
양배추를 이용해서 만든 양배추 오꼬노미야끼입니다 칼로리도 적으면서 포만감도 좋고 굳이 소스를 뿌리지 않아도 맛있습니다 양배추를 잘게 썰어서 계란 두세개와 함께 섞고 그대로 부쳐주기만 하면 정말 맛있고 만들기도 편합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다이어트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아 케찹 뿌려 먹어도 정말 맛있습니다 모두 화이팅이요!!
후빠
5/26(일)점심 간단하게 먹어요!^^♡
아침에 사과라페 만든거랑 삶은계란 같이 먹었네요~^^ 넘 맛있어요~☺️☺️ 사과랑 삶은계란 같이먹으면 사과가 소화액 분비를 촉진시켜서 삶은 달걀의 소화 흡수를 돕는데요.
냥식집사
<양배추 레시피> 그린스무디
아침에 먹으려고 만든 그린스무디입니다. 야채는 먹어야 하지만 생야채를 공복에 많이 먹는 것은 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그래서는 익힌 야채로 스무디를 자두 만들어먹었어요. 익힌 양배추와 브로콜리, 아보카도를 넣고 취향대로 꿀, 레몬즙, 올리브유, 애사비 등을 추가해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토핑으로 팽이버섯말린것과 애플민트잎을 올려서 먹어보았어요- 밑에 사진은 토마토절임을 같이 만들었던건데요 요게 아주 별미였네요.
듀란듀란
감바스에 맥주
이것저것 다 때려넣고 만든 감바스에 맥주한잔 합니다. 토요일 저녁을 맨정신으로 보내긴 아쉬워서리 ㅋㅋ
쨋든럽
양배추레시피에는 양배추요거트!
양배추레시피에는 양배추요거트! 양배추 요거트라고 들어보셨나요? 못들어봤을꺼에요. 제가 만든 양배추레시피거든요! 아시다시피 양배추에는 많은 영양소와 아삭거림 그리고 단맛이 납니다. 그래서 상큼한 요거트에 은근 잘 어울려요. 그래서 저는 항상 아침에 요거트를 먹는데 거기에 양배추를 넣어서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습니다. 바쁜 아침에 심플하지만 든든하게 챙겨서 먹을수 있죠. 저는 저녁에 미리 썰어놓은 생 양배추와 견과류, 당근 등을 요거트에 넣어서 먹습니다. 참 간단하죠? 똥손도 할 수 있는 양배추요거트! 그리고 그날그날 과일이랑 단백질을 위해 달걀을 같이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건강한 아침을 양배추와 이것저것 내가 좋아하는거 다 넣은 요거트와 함께하는건 어떨까요?
행뽁햐
[코끼리똥 블랙아이보리 커피] 모닝 커피
이른바 '코끼리똥 커피'로 불리는 ‘블랙 아이보리 커피(black ivory coffee)’는 세계에서 가장 이색적인 커피로 꼽힌다. 별명에서 유추하듯 코끼리의 배설물에서 골라낸 원두로 만든 커피를 뜻한다. 100g에 240달러(약 26만원)이나 하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커피이기도 한데, 고가 원두로 꼽히는 게이샤커피보다 몇 곱절 높은 몸값을 자랑한다. 원두 7~8g에 에스프레소 한잔이 추출된다고 가정했을 때, 코끼리똥 커피 에스프레소 한 잔 가격은 약 17달러(약 1만8000원) 정도다. 당연한 말이지만 코끼리똥 커피는 커피와 코끼리, 즉 코끼리똥 커피를 만들기 위한 두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지역에서만 난다. 코끼리똥 커피는 사향고양이 배설물을 걸러 만들어내는 고양이똥 커피 ‘루왁 커피’와 여러모로 비슷하다. 커피 콩이 코끼리와 사향고양이 위 속에서 으깨지지 않고 원형 그대로 배출된다는 점이 공통적이다. 원두 외벽의 커피 기름이 위산에 열매가 분해되지 않도록 막아주는 덕분이다. 동시에 커피 열매는 동물 특유의 효소로 인해 커피의 쓴 맛을 내는 단백질이 분해되는 발효 과정을 거친다. 블랙아이보리란 '코끼리 똥 커피'를 말한다. 블랙아이보리 커피는 코끼리 종류 중 하나인 아시아코끼리에게 커피 체리화 함께 사과, 바나나, 파인애플 같은 과일들과 쌀밥 등 특별식을 먹여 소화되지 않고 배설물에 섞여 나온 커피 체리의 씨앗(커피생두)를 골라내 만든다. 코끼리의 상아를 뜻하는 영단어 '아이보리'가 이름에 들어간 것도 이 때문.
cogo092
한끼뚝딱! 자취생의 양배추레시피🥬
안녕하세요 자취한지 벌써 6년이 되어갑니다🥲 처음엔 양배추 양이 많아 먹기 부담스러웠는데 이젠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수 있나를 고민하고있어요!😆 아직은 요리초보자라 많이 부족하지만 ㅎㅎ 양배추 활용 레시피총 3가지로 준비했어요! ======================== 두고두고 먹을거기때문에 제일 크고 싱싱해보이는걸로 사왔어요 소분해줘야되기때문에 뚝딱뚝딱 썰어줍니다 랩핑까지 하면 완성!!!! 1.훈제오리양배추볶음 아무 기름 두르지 않고 훈제 오리만 넣고 구워주다가 양배추 투하! 그리고 잘 섞어서 볶아주면 끝! 2.양배추겉절이 계속 양배추관련 볶음 음식만 먹다가 생식감이 그리워져서 만든 양배추겉절이 양배추에 고추가루,매실청,간장,다진마늘 넣고 잘 비벼주면 완성! 3.양배추샐러드 간단하게 먹고싶을때 최고👍 생양배추에 마요네즈 케찹만 슥슥 뿌려주면 완성😆 마요네즈 케찹 모두 저당으로!! ❤️ 평소에 소화가 잘안돼서 양배추즙도 먹어봤는데 아무래도 음식으로 먹는게 더 좋더라구요!🍲 혹시 쉽고 맛있는 레시피 있으면 알려주세요! 저도 글 참고하러갈게요☺️
링고픽
저녁식사 🐓 안동찜닭이랑 🥬쌈채소
저녁식사 🐓 안동찜닭이랑 🥬쌈채소 오전에 만든 껍질 벗은 안동찜닭과 오전에 씻어논 알배추쌈 상추쌈.. 참치 쌈장. 간장깻잎 엄마표 김치랑 차려서 식사 합니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견과바
견과바 만든거 먹는데 맛있네요 알룰들어가 혈당에 도움되요
원킬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김밥
여러가지 야채 활용해서 만든 김밥입니다. 밥 없는 야채 김밥이예요. 계란 지단 만들때 양배추를 넣어서 두께감 있게 만들어요. 그러면 밥 안넣어도먹을만 해요. 대신 야채에 수분감이 많아서 김밥 싸기가 좀 힘들어요. 그래도 맨날 샐러드만 먹다가 좀 지루해지면 한번씩 김밥 만들어요.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요 ~
주여니2
금요일 아침 귀리곤약밥
100g이 빠졌지만 어제 저녁을 물만 먹은 거에 비하면 덜 빠졌어요. 점심을 3시 때 먹은 게 문제인 것 같네요. 점심겸저녁이 되버리고 그 후로 운동도 못 했으니까 저녁을 안 먹어도 효과가 없었네요😅 엄마랑 딸기듬뿍샐러드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와 발사믹드레싱으로 맛을 냈네요. 옆에 빼놓으면 양배추라페를 손도 안 댔다니까요. 저는 오늘 잡곡밥을 아직 안 해서 햇반에서 나온 귀리 곤약밥을 먹었어요. 양도 조금 작지만 칼로리가 165라 저항성전분으로 만든밥처럼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예전에는 먹으면 배가 고팠는데 오늘은 배가 부르네요. 양이 작아졌나?ㅎㅎ 두부전은 내가 먹으려고 데웠고 호박전은 어머니랑 같이 먹으려고 데웠는데 호박전은 어머니가 하나만 드셔서 저 전도 거의 다 먹었고 계란 후라이 노른자도 남아 제가 먹어어 오늘 반찬도 많이 먹었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 오늘의 명언 -소크라테스-
📕 오늘의 명언 -소크라테스- 오늘의 작은 선택이 내일의 나를 만든다. -소크라테스- 🌿간단하고 명확한 이치 입니다. 많은 선택중에서 하나 부터 올바른 선택 하세요~🌸
레몬그린
치팅데이 낙지 볶음으로 입막음해요
제가 만든 낙지 볶음이예요 치팅데이 통닭등 기름진 인스턴트 대신 건강한 식재료로 낙지볶음 만들었어요 고추장대신 고춧가루로 요리하고 물엿 설탕은 넣지 않았어요 야채 듬뿍이라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아요 이걸로 한끼식사 하면 대만족 너무 맛있어요
서구이쁜이
저녁
떡만두국 적접만든 손만두 꿀맛 ㅎ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