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쿠스 훈제 바베큐 삼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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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고기 구워 먹었습니다 야채 쌈 싸서 단백질 보충 잘 했습니다
오와둥둥
탄수화물..먹어야할까요?
다이어트 시작한지 20년도 넘었네요. 지금은 극하게 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먹을꺼 다먹고 지방, 탄수화물 줄이는 그런정도밖에 안해요. 전 고기 지방 부분을 극하게 제한해요. 아! 극한건 아니네요. 소고기는 차돈빼고는 다 먹어서ㅎㅎ 삼겹살은 절대 안먹어요. 내신 목살 가브리살 요렇게 살코기 위주로.. 그리고 밥은 극히 제한해요. 일주일에 거의 반공기도 안먹어요. 대신 반찬 위주. 고기 위주로 먹고요. 면종류는 다 잘 먹어요. 그리고, 빵. 떡도 좋아해요. 싼밥을 줄인대신 다른거 제가 먹고 싶은거는 다 먹고 있는데.. 20년째 이러고 살다보니 익숙한 제 일상이 되었어요. 헌데 요즘.. 작년에 아프고나서 체중이랑 근육도 좀 돌아오긴 했는데.. 아직도 근력이 엄청 부족한거 같아요. 2다정도 누워서 생활하면서 근손실이 많이 왔나바요.ㅠ 근력운동 해야하는데.. 왜 그렇게 힘든지 정말 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쌀밥 탄수화물이 부족해서 몸에 힘이 없는 건지 쌀밥 대신 빵이나 면으로 대체하는 건 안 되는 걸까요? 근력을 다시 높이는 방법이 근력 운도밖에 없을까요? ㅠㅠ 몸이 안따라주니 힘드네요.ㅠ
지니5368308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삼겹살 어떤가요 삼겹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차돌된장찌개
🍲 차돌 된장찌개 (2인분) 소요 시간: 약 20분 준비물: 뚝배기 또는 작은 냄비 🛒 준비 재료 메인: 차돌박이(또는 우삼겹) 100~150g, 두부 1/2모 채소: 애호박 1/4개, 양파 1/4개, 대파 1/3대, 청양고추 1개, 표고버섯(선택) 1개 육수: 물 400ml (쌀뜨물을 사용하면 훨씬 구수해요!) 🥣 된장 양념 (황금 비율) 된장: 2큰술 (집된장과 시판 된장을 1:1로 섞으면 가장 맛있어요) 고추장: 0.5큰술 (텁텁함을 잡고 칼칼한 맛을 더해줍니다) 다진 마늘: 0.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 조리 단계 재료 손질: 애호박과 양파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합니다. 두부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고기 볶기: 달궈진 뚝배기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차돌박이를 먼저 볶습니다. 고기에서 기름이 충분히 나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된장 베이스 만들기: 고기 기름이 나오면 된장 2큰술, 고추장 0.5큰술을 넣고 고기와 함께 1분 정도 가볍게 볶아 풍미를 살립니다. 육수 붓기: 쌀뜨물(또는 물) 400ml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채소 넣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딱딱한 채소인 양파, 애호박, 버섯을 먼저 넣고 중불에서 5분 정도 끓입니다. 마무리: 채소가 익으면 두부, 다진 마늘, 고춧가루를 넣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를 올린 뒤 1~2분만 더 끓여 완성합니다. 💡 조리 팁 거품 걷어내기: 끓이면서 올라오는 하얀 거품을 살짝 걷어내면 국물 맛이 훨씬 깔끔해집니다. 간 조절: 된장마다 염도가 다르니 마지막에 간을 보고, 짜다면 물을 조금 더 넣고 싱겁다면 오래 끓이거나 소금을 약간 추가하세요. 설탕 한 꼬집: 만약 된장의 떫은맛이 강하다면 설탕을 아주 조금(한 꼬집)만 넣어보세요. 감칠맛이 살아나면서 맛이 부드러워집니다.
지니5636293
순두부찌개 레시피
🥘 우삼겹 순두부찌개 (2인분) 소요 시간: 약 20분 난이도: 쉬움 🛒 준비 재료 메인: 순두부 1봉(350~400g), 우삼겹 150g 채소: 양파 1/4개, 대파 1/2대, 애호박 1/4개 기타: 식용유 1큰술, 물(또는 육수) 200ml, 계란 1개(선택) 🧂 특제 순두부 소스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5큰술, 굴소스 0.5큰술 (없으면 액젓으로 대체 가능),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0.3큰술, 후추 약간 👩🍳 조리 단계 재료 손질: 양파와 애호박은 한입 크기로 썰고, 대파는 송송 썹니다. 순두부는 봉지째 반으로 잘라 준비하세요. 파·고기 기름 내기: 냄비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대파와 우삼겹을 넣어 중불에서 볶습니다. 고기 겉면이 익으며 기름이 나오기 시작할 때까지 볶아주세요. 양념 볶기: 준비한 순두부 소스를 넣고 고기 기름에 타지 않게 1분 정도 충분히 볶아 '고추기름'을 냅니다. (이때 불은 약불로 조절하세요!) 물 붓고 끓이기: 물 200ml를 붓고 양파와 애호박을 넣은 뒤 센 불로 올립니다. 순두부 넣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순두부를 큼직하게 덩어리째 넣습니다. 숟가락으로 3~4등분만 가볍게 나눠주세요. 마무리: 3~5분 정도 더 끓여 채소가 익으면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이나 간장을 살짝 추가합니다. 취향에 따라 계란을 톡 까넣고 불을 끕니다. 💡 조리 팁 물 조절이 핵심: 순두부 자체에서 수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처음부터 물을 너무 많이 잡지 마세요. '좀 적나?' 싶을 정도(종이컵 1컵~1.2컵)가 딱 적당합니다. 불 조절 주의: 양념장을 넣고 볶을 때 불이 세면 고춧가루가 타서 쓴맛이 날 수 있어요. 꼭 약불에서 고기 기름과 양념이 충분히 어우러지게 볶아주세요. 풍미 업그레이드: 마지막에 후추를 한 번 더 톡톡 뿌려주면 우삼겹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훨씬 깔끔한 맛이 납니다.
지니5635874
라면 🍜
오늘 점심은 진라면 끓여 훈제 닭다리와 먹었어요
행복
봄동비빔밥 레시피
[요리명] : 봄동비빔밥 [인분/수량] : 2인분 [소요시간] : 15분 정도 [재료 리스트] : 봄동,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멸치 액젓 2큰술, 식초 1큰술) , 밥, 우삼겹 또는 차돌박이 , 계란 , 참기름, 깨 [조리 단계] : 봄동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기. 양념장 만들어 넣고 섞기. 고기 넣으려면 고기 굽고 계란후라이까지 만들기. 밥까지 넣고 참기름, 깨로 마무리해서 잘 비벼 먹기. [조리팁] : 양념은 조금씩 넣어가며 입맛에 맞추기! 고기는 선택, 반숙 계란후라이는 필수 ^^
희잇
점심
오늘 점심은 훈제 닭다리 챙겨 먹었어요
행복
벚꽃 구경 가기 전, 옷태 살리는 가장 빠른 방법! 하루 30분 '노화 방지' 다이어트법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이제 제법 날씨가 풀리면서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있죠? 거울을 보며 "겨울 동안 붙은 이 군살들, 언제 다 빼지?" 하며 한숨 쉬는 분들이 제 진료실에도 부쩍 늘었습니다. 저 역시 한 살씩 나이가 들면서 예전만큼 살이 잘 안 빠지고, 오후만 되면 커피 없이는 버티기 힘든 '체력 저하'를 겪는데요. 그래서 제가 직접 주 2~3회 실천하며 임상적으로도 그 효과를 체감한 '비밀 병기'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열심히 굶을 때보다 살이 더 잘 빠지고, 피부 탄력까지 챙겨주는 이것. 바로 '러닝'입니다! 🏃♀️ 왜 하필 러닝인가요? (의학적 근거 4가지) 단순히 뛰는 게 좋다는 말은 누구나 합니다. 하지만 비만 전문의로서 제가 주목하는 포인트는 명확합니다. 1. 체지방 연소의 끝판왕 30분만 달려도 약 300~500kcal가 소모됩니다. 이게 어느 정도냐고요? 여러분이 무심코 드시는 각설탕 20~25개 분량의 에너지를 태워버리는 셈입니다. 특히 복부 내장지방을 에너지로 먼저 끌어다 쓰기 때문에 '나잇살' 제거에 탁월합니다. 2. 인슐린 민감도 개선 (살 안 찌는 체질로!) 꾸준한 러닝은 우리 몸의 인슐린 저항성을 낮춥니다. 혈당이 널뛰는 '혈당 스파이크'를 잡아주어, 똑같은 양을 먹어도 지방으로 쌓이지 않게 도와주는 '대사 효율이 좋은 몸'을 만들어줍니다. 3. 호르몬의 마법 (가짜 배고픔 안녕) 달리고 나면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 수치가 올라갑니다. 반대로 배고픔을 느끼게 하는 '그렐린'은 뚝 떨어지죠. 운동 직후에 오히려 입맛이 사라지는 경험, 의학적으로 증명된 현상입니다. 4. 운동 후에도 계속 타는 칼로리 러닝은 운동이 끝난 후에도 몸이 회복하면서 에너지를 계속 쓰는 '애프터 번(After-burn)' 효과가 강력합니다. 자는 동안에도 칼로리가 소모되는 기적, 러닝으로 가능합니다. ✨ 살만 빠지는 게 아닙니다, '항노화'의 핵심! "원장님, 뛰면 얼굴 살 처지는 거 아니에요?" 많은 분이 걱정하시지만, 의학적으로 보면 정반대입니다. 세포 수명 연장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은 세포 노화의 척도인 '텔로미어'가 짧아지는 것을 늦춰줍니다. 즉, 세포 수준부터 젊어지는 것이죠. 염증 청소 만성 염증은 노화의 주범입니다. 러닝은 체내 염증 지표(CRP, IL-6 등)를 유의미하게 낮춥니다. 피부 광채 혈류가 개선되면서 영양소가 피부 끝까지 전달됩니다. 땀과 함께 노폐물이 배출된 자리에 맑은 혈색이 도는 걸 직접 확인해보세요.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 없습니다" 갑자기 5km를 완주하려 하지 마세요. 100m 걷고, 100m 천천히 뛰는 '슬로우 러닝'부터 시작하세요. 일주일에 딱 2번만 투자해 보세요. 체지방 2kg(삼겹살 10인분 무게!)가 내 몸에서 떨어져 나갔을 때의 그 가벼움과 넘치는 활력을 여러분도 꼭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건강한 다이어트, 제가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부대찌개
오늘 점심은 딸아이와 부대찌개로 비조리 배달로 집에서 재료 더 넣어 (소세지 우삼겹) 맛있게 끓였어요
예지영준맘
온가족이 좋아하는 봄동 겉절이 ^^
1) 봄동 겉절이 2) 사진 3) 2~3인분 4) 소요시간 – 15분 5) 재료리스트 -봄동 1포기, 고춧가루2, 국간장2, 까나리액젓1, 설탕1, 매실1, 마늘, 참기름, 마늘, 깨 6) 조리단계 봄동 1포기를 칼로 4등분해서 잘라준뒤 어슷썰기로 잘라주고 깨끗한 물에 씻어주어요. 그리고 만들어 놓은 양념장으로 버무리기만 하면 끝^^ 7) 조리 팁 봄동을 깨끗이 씻은뒤 잔류농약이나, 미생물 제거를 위해 식초물에 담궈두었다가 행궈주세요. 삼겹살이랑, 오리고기랑도 너무 잘 어울리는 봄철에 맛나게 먹는 맛있게 버무린 봄동 겉절이 랍니다 . 봄철 재철음식 봄동 겉절이! 온가족 함께 건강한 음식 챙겨드셔 보세요.^^
지니5368308
미나리 무침
봄철 미나리 삼겹살을 먹으려고 시장에서 미미나리와상추 청양고추 구매해왓어요 시장에서 산거라서인지 생각보다 미나리가 양이 많앗어요 그래서 미나리 무쳐보잔 생각에 시도햇어요 음식명ㅡ미나리상추무침 양은 성인 둘이 먹을양으로 고기와 한끼먹고 다음날 반찬으로 한번먹엇어요 재료는 미나리 양파 상추 준비하고 양념은 간장,매실액,다진마늘,고춧가루 넣고 섞어준후 상추먼저 넣어 무치다가 미나리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엇어요 매실액은 많이 넣어지면 맛에 영향이 가는것같아요 ㅡ개인취향 식초는 이번엔 넣지않앗어요 파절이 대신 향긋하게 고기와도 잘어울렷어요
지니5628067
봄철 입맛 되찾아주는 민들레 샐러드 레시피
이른봄에 나오는 민들레로 무침을 생절이 처럼 해서 먹으면 기운 없던 분들에게 땅의 기운을 전해줄것 같습니다. 봄나물민들레를 가지고 봄철 입맛 돋우는 겉절이를 해서 먹습니다. 민들레 는 비타민 C가 풍부해서 해독작용이 좋고 간기능, 장건강에 도움을 주며 성인병에 효과가 있는 식용채소입니다. 오늘은 잎으로 샐러드처럼 먹는 민들레무침을 소개합니다. 1.레시피명: 민들레 무침 2.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인분 / 수량: 2인분 4.소요 시간: 20분 5.재료 리스트 -민들레 100G -오이 1개 -파프리카 1/2개 -진간장 1스푼 -액젓 1스푼 -매실액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고춧가루 1스푼 -마늘 1작은스푼 -식초 1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6.조리 단계 -민들레를 깨끗이 손질한후 씻어 줍니다. 식초 2스푼을 물에 넣고 20분 담구어 두었다 헹궈 채에 받쳐서 물을 빼 줍니다. -양념소스만들기 진간장 액젓 매실액 올리고당 고춧가루 식초 마늘 참기름 깨 넣어 잘 섞어줍니다. 양념 준비가 되었어요. -민들레 물기가 다 빠졌어요. 민들레 잎이 큰것은 손으로 두 세등분으로 잘라주어요. 오이는 껍질까고 식감있게 적당히 썰어 줍니다. 파프리카 반개를 채썰어 줍니다. 준비된 야채를 볼에 담고 준비된 소스를 끼얹어서 손으로 무쳐 바로 상으로 냅니다. 7. 조리 팁 이 요리는 상을 차려놓고 음식을 먹기 직전에 슬쩍 무쳐 나가는 요리 입니다. 삼겹살과 함께 먹으니 궁합이 참 좋습니다. 쌉싸름한 민들레에 새콤 달콤소스로 무쳐지니 입맛 돋으는 밥반찬이 되었네요. 입맛없어 힘들어 하실때 해드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GUNDDAM
음식별 소화 시간, 체중 관리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우리가 먹은 음식은 모두 같은 속도로 소화되지 않습니다. 음식의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구성에 따라 위에서 머무는 시간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 시간을 보통 ‘위 배출 시간(gastric emptying)’이라고 부릅니다. 위에 오래 머무르는 음식은 포만감이 길어질 수 있지만, 늦은 시간에 먹으면 속이 더부룩해질 수도 있습니다. 다이어트 관점에서도 음식의 칼로리뿐 아니라 몸이 그 음식을 처리하는 속도를 이해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출처 Freepik ① ⏱ 음식의 소화 속도는 영양소에 따라 달라진다 연구에 따르면 음식의 소화 속도는 탄수화물 → 단백질 → 지방 순으로 느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미국 소화기학회와 생리학 연구에 따르면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일수록 위 배출 속도가 느려지고 소화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위 배출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탄수화물 중심 식사 → 약 2~3시간 • 단백질 중심 식사 → 약 3~4시간 • 지방 많은 식사 → 약 4~6시간 이상 즉 기름진 음식일수록 몸에 오래 머무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② 🍖 지방 많은 음식이 오래 머무르는 이유 지방은 소화 과정이 비교적 복잡합니다. 미국 생리학 저널(Journal of Physiology) 연구에 따르면 음식의 지방 함량이 높을수록 위 배출 속도가 늦어지는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 음식들이 해당됩니다. • 삼겹살 • 치킨, 피자 같은 기름진 음식 • 크림이 많은 음식 이런 식사는 위에 오래 머무르기 때문에 늦은 시간 섭취 시 소화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③ 🥤 액체와 당류는 빠르게 흡수된다 반대로 액체 음식이나 당류는 비교적 빠르게 위를 통과합니다. 미국 생리학 연구(American Journal of Physiology)에 따르면 액체 형태 음식은 고형식보다 위 배출 속도가 빠른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 탄산음료 • 단 음료 • 당류 간식 이런 음식은 흡수는 빠르지만 포만감은 오래 지속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단 음식이나 음료만 섭취하면 금방 다시 배가 고픈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④ 🥗 다이어트 관점에서 좋은 식사 구조 다이어트에서는 소화 속도가 너무 빠른 음식만 먹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려면 다음과 같은 식사 구성이 도움이 됩니다. ✅ 단백질 식품 (생선, 달걀, 두부) ✅ 채소와 식이섬유 ✅ 적당한 탄수화물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위 배출 속도를 완만하게 만들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런 식사 구조는 과식을 줄이고 체중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음식이 몸에 머무는 시간은 단순한 소화 과정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구성에 따라 소화 속도와 포만감, 식욕 조절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칼로리만 보기보다 소화 속도와 식사 균형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더 건강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할 때 물은 찬물? 따뜻한 물? 어떤 온도가 좋을까
geniet
오늘의 음식
오늘 든든한 것을 먹을가요 든든한 삼겹살 어떤가요 삼겹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김치전 부쳤어요
대패삼겹살도 몇개 넣어봤는데 나름 괜찮네요 ㅎㅎ
:D
돼지고기 묵은지 볶음
삼겹 목살 함께 묵은지와 구워 잘 먹었어요
애플짱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공개)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다이어트 상담을 하다 보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세요. “열심히 식단했는데 어느 순간 체중이 다시 늘어요.” “살만 찌는 게 아니라 근육도 빠지는 것 같아요.” 실제로 다이어트 실패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아침 식사 패턴’입니다. 아침에 탄수화물 위주 식사를 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갔다가 떨어지면서 점심 전에 강한 식욕 폭발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실제로 실천하고 있는 “뱃살 줄이고 근육 지키는 아침 식사 루틴”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침 한 끼가 다이어트를 결정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침을 이렇게 시작합니다. 토스트, 시리얼, 달달한 커피... 하지만 이런 식사는 당류 중심 식사라 혈당이 빠르게 올라갑니다. 예를 들어 시리얼 한 그릇 = 각설탕 약 8~10개 수준 당류 달달한 라떼 한 잔 = 각설탕 약 6개 수준 아침부터 이렇게 혈당이 오르면 우리 몸은 지방을 태우기보다 지방을 저장하는 모드로 들어가게 됩니다. 의사가 먹는 아침 루틴 제가 매일 먹는 아침 식단은 단백질 + 건강한 지방 중심 식사입니다. 대표적인 메뉴가 바로 버터쉐이크 기반 아침 식단입니다. 단백질 쉐이크를 물에 타 먹는 방식이 아니라 포만감과 대사를 고려한 방식으로 조합합니다. 왜 이런 식단이 효과적일까 1. 폭식 차단 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들어오면 우리 몸에서는 포만 호르몬(PYY, GLP-1)이 증가합니다. 이 호르몬은 뇌에 “이제 충분히 먹었다”는 신호를 보내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줄이게 합니다. 임상 연구에서도 단백질·지방 식사 후 PYY가 약 30% 이상 증가한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2. 근손실 방지 다이어트를 하면 많은 사람들이 지방과 함께 근육도 잃게 됩니다. 근육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이 감소해 요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유청 단백질, 류신 같은 아미노산은 근육 합성을 자극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체중은 줄지만 근육은 유지되는 결과가 나타납니다. 3. 혈당 안정 → 지방 연소 환경 당류가 낮은 식단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혈당이 안정되면 우리 몸은 인슐린 분비가 과도하게 올라가지 않고 결과적으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상태가 유지됩니다. 제가 실제로 먹는 아침 레시피 제가 약 10일 동안 연속으로 실천했던 간단한 아침 루틴입니다. (지금도 간간이 즐기고 있어요!) 🥣 그릭요거트 버터쉐이크 볼 무가당 그릭요거트 200g 버터쉐이크 한 스푼 아몬드 약간 블루베리 치아씨드 이렇게 조합하면 고단백, 저당, 건강한 지방 세 가지가 동시에 충족됩니다. 실제로 이 식단을 유지하면서 인바디 기준 근육량 약 +1kg, 체지방 약 –2.7kg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정도 지방량은 대략 삼겹살 12~13인분 정도의 무게입니다. 다이어트는 “빼는 것”보다 “지키는 것”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얼마나 굶느냐”로 생각하지만 의학적으로 중요한 것은 근육을 지키면서 지방을 줄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환자분들께 항상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 못 갑니다. 대사를 바꾸는 식단이 필요합니다.” 지금 시작하면 달라집니다 다이어트는 작은 습관 하나로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특히 아침 식사는 하루 대사를 결정하는 중요한 식사입니다. 아침 식단만 바꿔도 "폭식 감소, 체지방 감소, 근손실 예방" 이 세 가지 변화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냉파로 만든 잡채단호박찜
명절 연휴가 끝나고나니.. 냉장고가 더더 꽉 차서.. 차근차근 냉파를 해야 살꺼같더라구요.. 그래서.. 얼마전 단호박갈치조림을 만들어먹고 남겨뒀던 단호박을 가지고 단호박찜을 했는데요.. 본래 생각은 훈제오리를 넣으려했는데.. 계획을 바꿔서.. 냉동실에 넣어뒀던 한번 먹을 양이었던 잡채를 넣어서 잡채 단호박찜을 했네요ㅎㅎ 한마디로.. 진심 제대로 냉파!!!ㅋㅋㅋ 부추나 시금치없이 만들었었던 잡채라서 초록색이 안보이네요^^;;;ㅋ 대충 1.5인 잡채밥양이었었거든요? 그걸 단호박안에 넣어야는데.. 그러기에는 잡채가 다 안들어갈꺼같아서 좀 남겼네요.. 자연해동후.. 물 살짝넣고 살살 볶아줬어요! 포실포실 다시 맛나게 변신한 잡채ㅋㅋ 그리고.... 큰 단호박이었는데 1/3은 갈치조림에 아주 도톰히 썰어넣어 먹고 남은거였거든요. 저렇게 둬야 뭐가됐든 남은거 활용이 그니깐 도전이 쉽게 되더라구요ㅋㅋ 저번에 요렇게 오른쪽사용하고 왼쪽을 남긴ㅋㅋ 포실히 볶아 둔 잡채를 넣고.. 정말 조금 남은 모짜렐라치즈지만.. 혹시나하며 위에 뿌려주니 완벽!!하게 딱 맞은 양이죠ㅋㅋㅋ 이렇게 다시 뚜껑용 뚜껑을 닫고.. 에어프라이어에서 대충 190도에 25분쯤 돌렸던거 같아요! 그걸!! 썰어줬어요ㅎㅎㅎ 솔직히 잡채랑 단호박만 가지고 끝ㅍㅎㅎ 4인가족 잘먹었네요.. 저는 이렇게 잡채를 넣었는데.. 저처럼 냉동실에 넣어두신.. 것들로 뚝딱 괜시리 멋진 음식으로 변신할수 있답니다ㅎㅎ 도전해보세요~~~ ^___^
난괜찮아용
나만의 다이어트 음식 레시피 월남쌈
다이어트 음식 중에서 그나마 제가 편하게 요리해 줄 수 있는 레시피가 월남쌈이에요. 재료 자체가 워낙에 다이어트에 꼭 맞기도 한 데다가 마음대로 조절이 가능한 레시피이고요. 소스 만들기에 따라 얼마든지 맛있게 먹으면서 음식의 양이나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칼로리 조절도 되서 너무 좋아요. 재료도 냉장고 털이에 특화된 재료들이라 너무 좋아요. 오이, 파프리카, 양상추, 양배추, 깻잎, 사과 등의 채소를 잘고 길데 썰어 주고요. 양파는 찬물에 10분 담가 매운맛을 빼주고요. 고기의 재료는 주로 닭가슴살을 쓰지만 기호에 따라 훈제오리, 소고기, 새우, 맛살 등을 선택할 수 있고요. 라이스페이퍼를 찬물에 앞뒤로 적신 뒤 재료를 올려 돌돌 말아 주면 끝나요. 라이스페이퍼 1장 약 30~40kcal, 채소 20~30kcal, 단백질 50~70kcal, 소스 30~80kcal로 1개당 대략 130~220kcal입니다.
dhwhl777
은근 갈린다는 삼겹살 취향
저는 둘 중에서 바삭 고소 얇은파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불고기
삼겹살 불고기 먹었습니다 기름기가 많아 고소한 삼겹살에 고추장 넣으니 매콤하고 덜 느끼합니다
오와둥둥
저녁
오늘 저녁은 훈제오리고기 구워 상추에 쌈싸 먹었어요
행복
건면 짜장면
파기름이 향이 나는 짜장면 토핑으로 우삼겹 과 고추가루 파김치와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덮밥
삼겹살 과 야채 넣어 볶아서 먹었습니다 고소하고 쫄깃하고 맛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단호박갈치조림으로 저칼로리지만 단맛 충분히❤
랑군이 올겨울 두번이나 몸살이 왔다갔네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단호박을 이용해서.. 단호박갈치조림을 만들어 나름 영양보충을 시켰네요.. 만21년차 주부이건만.. 여전히 요리를 잘하거나.. 쉽게 생각하여 뚝딱뚝딱 해내는 제가 아니다보니.. 항상 어렵고 부담스럽지만.. 재료를 변경하여 해보면서 제가 할수있는 요리를 만들어가네요^^;;; ㅋㅋ 온가족이 갈치조림을 좋아하는데.. 가지고 있던 무..가.. 바람이 좀 들었더라구요ㅜ 부지런히.. 알뜰하게 보관도 잘해야하는데 그걸 못해서요^^;;; 고민하다가 단호박 사둔거로 대체해봤어요ㅋㅋㅋ 일단은 저는.. 본래 다른걸 하기위해 단호박을 사둔거라 미니가 아니라 큰거에요ㅎ 먼저 단호박을 베이킹파우더 이용하여 깨끗히 씻어서 준비했구요.. ㅈㅔ 손힘으로는 단호박 썰기 힘드니.. 전자렌지에 돌려 살짝 말캉하게해서 항상 하던대로 뚜껑용으로 자르고 안에 씨를 파냈네요 근데 그때 급 생각나더라구요. 미니단호박이 아닌 큰거라서.. 한꺼번에 다 사용을 못한다는거를요ㅋㅋㅋ 얘를 어찌 썰어야하나.. 생각하다가.. 저기.... 모양이 좀 이상하죠? ^^;;ㅋㅋㅋㅋㅋㅋ 다~ 사용하기에는 많고.. 옆으로 세로로 썰어 초승달모양 그런식으로 자르기에는.. 남은거 사용하기에 불편할꺼같아서 (단호박훈제오리찜을 할꺼라) 그냥 위를 썰되.. 좀 두껍게 썰었네요! 샤브용처럼 단호박이 얇으면 익은후 단호박이 다 부스러질꺼같아서 도톰하면 집어먹기 좋게요ㅎㅎ 나중에 한줄 더 썰어서 넣었어요! 껍질채 넣으면 영양도 더 좋고.. 익은후에도 덜부서져요! 저는 저희가족 먹을양이므로 4인용으로 나름.. 한다고 한거네요ㅋㅋ 시간은.. 재료만 준비하면 끓는건 금방이기에 대충 30분이면 될꺼같아요. 전 손질된 갈치다보니 단호박 자르는거에 시간이 좀 걸렸을 뿐이에요. 여유있게 40분? 재료와 양념장으로는.. 일단은 갈치와 단호박! 그리고.. 사진에도 있는데.. 고추장 1안되게, 고추가루2(저는 매운고추가루라서 1했어요), 다진마늘 1, 간장 2+, 미림1+, 후추가루 조금, 그리고.. 양파 있어서 조금, 다진대파.. 끝? 아.. 바람들었지만 일단은 무ㅋ 바람이 든 무우여도 아쉬우니깐 좀 깔아주고ㅋㅋ 갈치깔고 위에 단호박 올려준후.. 만들어둔 양념장을 2/3쯤 발라줬네요~ㅋㅋ 물은 자작하니~(저는 쌀뜨물요) 끓으면 양파썰어둔거랑 다진대파 왕창넣고 양념장 남은거 탈탈 털어넣고 살짝 더 끓인 후 끝!!! 손가락 두께로 썰어둔 단호박이라 집어먹기 넘편하고.. 정말 달콤하더라구요ㅎㅎ 랑군이.. "단호박이 원래 이렇게 맛있는거였어?" 라고 해서 넘 뿌듯했던거있죠ㅋㅋㅋㅋ 확실히 단호박이 조림 간의.. 단맛을 다 내주어서 국물맛도 좋더라구요ㅎ 이번엔 갈치가 아닌 단호박이 주인공이었네요ㅋㅋ 단호박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높고 100g당 66kcal로 저칼로리라서 다이어트식품으로 아주 좋답니다❤ 게다가.. 노란색! 베타카로틴의 대표라.. 시력을 보호해주고 백내장을 예방해준대요! B1,2뿐만아니라 C, E까지 가득이라 감기예방에도 좋고 뭣보다 면역력향상에 도움을 준대요! 또.. 단호박의 팩틴성분은.. 위장기능을 활성화시켜주니 위염및 위궤양뿐만 아니라 암예방에도 도움을 주고 이뇨작용과 붓기빼는데도 도움을 준다하니 잘활용하면 넘 좋을꺼같아요.. 버뜨.. 뭐든 과하면 안좋은거 아시죠? 뭐든 적당량!이 중요하죠.. 팁이랄껀 없지만.. 해야한다면...... 단호박을 손목과 손 아프니.. 힘으로 하지말고 렌지에 돌려서 살짝 좀 익히면 쉽게 자를수 있으니.. 울 주부님들 몸 아끼자구요~❤
난괜찮아용
삼겹살
고기 노릿하게 구우니 쫄깃하고 맛있습니다 기름장 찍어 상추 깻잎 쌈 싸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쭈꾸미삼겹살
지니5193930
저당 소스 추천 리스트! 다이어트에도 좋은 저칼로리 소스 총정리
여러분… 진짜 다이어트는 소스빨입니다😭 닭가슴살 아무리 잘 구워도, 소스 없으면 그냥 퍽퍽한 단백질 덩어리일 뿐이잖아요. 도 한때 "무조건 무염·무소스"로 했다가 스트레스로 폭식 와서 망한 적 있어요… 그래서 이번엔 제대로 준비했어! 맛있고 요요 안 오는 저당 소스, 직접 써보고 정리해봤습니당!! ✅ 저당 소스, 저칼로리 소스가 왜 필요할까? 저당 소스는 일반 소스보다 당분이 적어서 혈당 급상승을 막아줘요. 요즘엔 다이어트 소스로 저칼로리 소스 찾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그냥 소스 하나 바꿨을 뿐인데, 7kg 감량 성공한 사람도 봄…😳 근데, ‘무가당’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니야! 성분 꼼꼼히 봐야 함!! 🍯 찐으로 추천하는 저당 소스 리스트 저당 양파절임소스 고깃집 양파절임소스 그 맛 그대로. 집에서 삼겹살 구워 먹을 때 찰떡! 시오다래 양배추 소스 채 썬 양배추에 뿌리면, 양배추가 입에서 사라짐… 포크 멈출 수 없음 🥗 저당 치폴레 소스 삶은 계란에 비린내 때문에 못 먹던 사람? 이거 뿌려봐, 매콤하고 고소해서 최고 비비드 키친 저당 마라소스 야채 + 닭다리살 + 이거 = 마라샹궈 못지않은 마성 조합 몽크슈 저칼로리 양념치킨소스 닭가슴살도 이거 뿌리면 진짜 양념치킨처럼 느껴짐… 재구매 각이다 🤤 👀 소스 성분표 볼 때 꼭 확인해! (주의할 감미료 정리 ✍️) 📌 피해야 할 성분 말티톨 (Maltitol): 당지수 높고, 많이 먹으면 설사 유발 소르비톨 (Sorbitol): 가스+복통 주범 📌 조심해야 할 인공감미료 수크랄로스, 아스파탐, 사카린: 0칼로리지만 장 건강에는 ❌ 📌 믿고 먹을 수 있는 성분 알룰로스,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혈당 영향 거의 없고 배출됨! 다이어트에 추천 ✅ 다이어트 소스 잘만 고르면, 음식 맛도 살고, 체중도 덜 찐다니까? 저당 소스는 단순히 설탕 없는 게 아니라, 어떤 감미료가 들어있냐가 진짜 핵심이야. 이제부터 소스도 현명하게 고르자! 👇 여러분은 어떤 저칼로리 소스 가장 자주 쓰시나요? 또 궁금한 다이어트 식품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요! 🙌
무소식이He's so sick
돼지고기 두루치기
삼겹살에 설탕 넣어 먼저 앞뒤로 구운 뒤 물과 양념장 김치 넣어 국물이 졸아들 때까지 푹 익혀 맛있게 먹었어요.
쩡♡
굴매생이국
좋아하는 굴 매생이 국 리뷰합니다~ 저는 훈제굴 통조림과 건조 포장 된 매생이를 자주 이용해서 먹고 있어요. 맛도 좋고 편리해서 잘 끓여 먹고 있어요~ 건조 소포장 된 매생이 3~5개 훈제 굴 통조림 한개 남비에 물이 끓으면 건조 매생이를 넣고 통조림 굴을 기름은 버리고 남비에 넣고 국간장 한스픈으로 간을 맞추고 파 송송 썰어 넣습니다.. 끓으면 참기름 두르고 그릇에 담아 맛있게 먹기~~ 물이 끓기 시작해서 5분도 안 걸려서 급할때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 맛도 좋아요
굳트
대패 곤약볶음밥
대패삼겹살 김가루 넣고 곤약볶음밥 볶아먹으니 맛있네요~
뀰뀰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