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유기농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신선한채소 단백질. 건과류 물 많이먹기
음식중요. 전날 설탕들어간 식품* 빵 * 외식 음료수등을 먹으니 100%로 올라간다 유혹을 벗어나야한다 오늘도 야채에 올리브유 넣고 계란 치즈를 넣고 물 많이 먹는 방법이 많이 도움된다 참 힘들다
사랑합니다4
닭가슴살 토마토스프
닭가슴살 토마토 스프. 마늘, 후추, 죽염 약간과 올리브유는 많이 넣어 전자레인지에 8분 요리 했어요
미주장
샐러드해먹어요
요즘 제철 과일이랑 오이 양파 넣고 샐러드해먹어요 식초에 올리브유랑 후추 소금 넣고 짭짷하게 먹어요 건강식이지만 양념을 아끼지 않습니다 어떻게 먹든 맛있는게 가장 좋지않을까요?? 일요일도 벌써 끝나가네요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해가 길어져서 시간이 어찌 간지 모르겧습니다
깐징짱
점심은 간단하게 샐러드
점심은 간단하게 샐러드에 빵먹었어요 발사믹에 올리브유 드레싱 너무 맛있네요
혬2
유기농 새싹보리 착즙분말 추천
제가 혈관과 건강 그리고 다이어트를 위해 새싹보리 착즙분말을 물에 타서 마시는데 마실때 혈관이 깨끗해지고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생각해서 매일 아침마다 마시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살이 빠지고 건강을 챙길수 있기에 추천드리고 합니다
ZGMF
차오차이 짜장으로 만든 짜장밥
지인이 차오차이 짜장을 나눠 준 게 있어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짜장밥 해 먹었어요. 그냥 데워서 먹어도 되지만 고기와 야채 듬뿍 넣고 맛을 보강했어요. 올리브유를 넣고 돼지고기를 볶다가 야채 넣고 볶고 짜장까지 넣고 볶으면 간단히 끝~ 채소가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간은 더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채소를 듬뿍 넣어서 맛나게 먹었어요.
roh69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루한끼는 샐러드
하루한끼라고는하지만 거의 세끼 샐러드 양배추는 필수 적채 파크리카 토마토 계란은 매일 그외 베리류는 조금씩 바꿔가며 먹는다 소스는 들기름 식초 올리브유 소금 질릴때도 있지만 건강을 위해 먹고있고 체중도 유지중 계단걷기운동 최고인것같다
사랑합니다4
💥그릭요거트의 변신!!💥 그릭요거트 어디까지 먹어봤니?😀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는 '그릭요거트' 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 입니다~♡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레시피는 그릭요거트와 오이를 함께한 요리입니다!🤗 그릭요거트와 오이는 다소 생소한 조합일 수 있지요. 그런데 단백질과 칼륨의 구성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 최고의 궁합입니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시원한 맛이 특징이지요~🥒 그릭요거트는 혈압을 낮추고, 체중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아삭한 오이와 그릭요거트를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아삭통오이그릭요거트👈 📍재료 그릭요거트, 오이, 아보카도, 마늘후레이크, 참깨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반으로 자르고 티스푼으로 속을 파주세요. 2. 오이의 파낸 속에 그릭요거트를 채워주세요. 3. 그 위에 아보카도, 마늘 후레이크 올리고 참깨를 뿌려 주세요. 이게 끝입니다!!🤭 정말 간단하죠!! 그런데 진짜 별미입니다. 마늘 후레이크와 참깨가 엄청 고소해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같이 먹으니 포만감도 있고 늦은밤 입이 심심할때 입터짐 방지용으로도 좋아요!! 👉그릭요거트 오이게살 샌드위치👈 요고요고!! 진짜 별미 입니다.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굶지마시고 꼭! 만들어서 통밀식빵에 올려 드셔보세요~!!! 📍재료 그릭요거트, 오이1, 킹크랩 게살(게맛살도 가능) 통밀빵(곡물빵), 소금, 후추 1. 오이는 채썰어서 소금에 절여 물기를 짜주세요. 2. 킹크랩 게살은 찢어서 물기뺀 오이랑 섞어주세요. 3. 그릭요거트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마춰주세요. 4. 통밀빵을 구워주고 그 위에 그릭오이게맛살 샐러드를 올려주면 🥪샌드위치 완성!! 👉오이넣은 차지키 소스👈 🤚그릭요거트만 먹는게 질리신분! 🤚새로운 소스가 필요하신분! 여기 그릭요거트에 오이/쪽파/당근잎을 넣어 만든 그리스의 전통 소스~그리스식 쌈장! 이 있습니다. 📍재료 그릭요거트200g, 오이1개, 올리브유1, 레몬즙1, 마늘1/2, 쪽파, 딜(대신 당근잎) 📍만드는 방법 오이를 얊게 썰어주거나 강판에 채썰어 주세요. 2. 소금에 절이고 물기를 짜주세요. 3. 그릭요거트에 오이, 마늘, 레몬즙, 올리브유, 쪽파, 딜(대신:당근잎)을 넣고 섞어주면 끝!! 베이글이나 식빵 구워서 차지키소스를 발라 먹으면 진짜 너무 맛있어요!! 연어랑 잘 어울려서 저는 연어 먹을때 차지키소스 항상 만들어 먹어요.
냥식집사
[그릭요거트 레시피] 부드러운 그릭요거트 후무스
재료 : 그릭요거트 100g. 삶은 병아리콩. 삶은 검은콩120g. 물. 참깨. 올리브유. 간마늘. 소금. 생강가루. 파슬리. 레몬즙 삶은 병아리콩과 검은콩 120g과 그릭요거트 100g. 참깨.레몬즙. 소금. 생강가루. 간마늘 1개 정도. 콩 불린물 100ml. 올리브유 1큰술을 넣고 블렌더로 곱게 갈아줍니다. 2. 그릇에 옮기고 파슬리 가루와 올리브유를 뿌려주면 완성 그냥 먹어도 좋고. 샐러리. 오이 등에 찍어먹어도 됩니다. 기호에 따라 머스타드를 추가하면 샌드위치에 발라먹으면 감칠맛이 돌아요. 건강한 그릭요거트로 만든 부드러운 후무스 추천합니다.
cogo092
그릭요거트 레시피
당류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고 난 뒤로 여러 제품들을 살 때마다 살펴봤어요. 이리저리 찾아봐도 결국 만드는 게 제일 좋은 성분에 싸게 먹을 수 았는 길이더라구요. 우선은 우유랑 발효유로 요거트를 만들고 이걸 압축해서 그릭요거트로 만듭니다. 살짝 과발효되어도 그릭을 만들면 먹기 좋아져요. 오하려 좋습니다. 올리브유나 저당시럽 등을 뿌려 먹으면 간식으로 아주 좋답니다.
시나몬66
팀워크 유기농데이 14일차
햇볕피하기 위해 일찍 공원산책하며 14일차 인증 했어요 ㅎ
꿈이룸♡
토요일 아침 넘 거한 샐러드
100g 늘었어요. 이건 뭐 큰 변화는 아니지만 어제 좀 일찍 저녁 먹고 아주 간단한 간식을 먹었을 뿐 배고파하며 잤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이상한 결과예요. 근데 따지고 보면 점심때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고 3분의 1이라도 소금빵도 먹었으니 찔 확률도 있었거든요. 거기다가 힘들어서 보통때보다 적게 걸었으니 이게 맞는 결과였던 것 같긴 해요. 저녁을 너무 애매하게 먹은 것도 그렇고 가장 큰 원인은 들어갔다가 저녁 먹고 오후에 더 걷지 않은 게 제일 큰 원인같네요. 우리 라떼 때문에 10분 걸은 것을 그때 1시간만 걸었으면 어땠을까? 물론 어제는 도저히 걸을 수가 없는 다리 상태였지만 말입니다. 하긴 맛있는 거 사 먹고 불안해서 운동도 더 해보고 저녁을 굶어보기도 해봤지만 막상 맛있는 거에서 오는 칼로리는 여지없이 체중에 영향을 주네요. 오히려 정직한 건가?😅 그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돼서 샐러드 준비했는데 양상추가 또 좀 안 좋아질려고 하네요. 그래서 양상추 듬뿍 넣고 양송이버섯 사온 것도 조금 불안해서 오늘 당근하고 파프리카랑 볶고(오늘은 올리브유에 마늘넣어 볶았어요) 그리고 갖가지 과일과 수박은 듬뿍. 이런 양이 또 엄청나네요. 이거 나눠 먹었는데 엄마 배부르다고 갑자기 밥을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저도 배가 부르더라고요. 샐러드 먹을 때 이 정도 배가 부르지 않은데 오늘은 좀 심하네요😆😅 저도 금방은 못 먹을 것 같아서 1시간 있다가 밥차려 아침2차 먹을려고 했거든요. 5시만 해도 비가 많이 오고 오후 한두 시부터는 비가 그친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아침 산책 포기하고 홈트도 4개나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그러나 날씨가 시시각각 변해서 이 계획또한 시시각각 변했답니다. 하지만 샐러드 먹고 8시 되니 변덕스러운 비는 갑자기 그치고 네이버에서는 저녁에도 비가 온다네요. 급히 라떼 데리고 얼른 나왔어요. 오늘의 아침 2차는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일찍 잠봉바게트샌드위치와 소금빵
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점에서 한 25분 웨이팅해서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와 유기농 통밀 소금빵을 테라스 자리에서 라떼랑 같이 앉아 먹었어요. 빵 받아와서 먹을려고 의자테이블에 앉으니까 집에서부터 두 시간 걸렸네요. 역시 줄서는 맛집은 내 맘대로 되지는 않아요. 결국 시간이 애매해져서 이게 점심이 돼버렸답니다. 거기다 샌드위치 먹으니 살짝 배불러서 저 소금빵은 우리 꽃가게 가서 엄마와 이모랑 나눠 먹었어요. 그러니까 빵 다 먹은 게 11시정도 되니 점심이 맞죠?😆😊 평일이면 캐치테이블로 500 미터안이면 웨이팅을 할 수 있다고 그랬거든요. 북촌로 들어오자마자 웨이팅할라고 했더니 여기가 1km나 되길래 빨리 걸어내려가 500m 될 때 바로 테라스 웨이팅을 걸었네요. 그런데 저 위에선 8명이었는데 내려오는 동안 10명이 됐더라고요. 분명히 어젠가 그제는 이시간대가 웨이팅 없이 테라스에 앉을수 있었는데 요일마다 확실히 다르나봐요. 하긴 오늘 금요일이죠😅 그때 생각해서 바로 먹으면 아침으로 해야지 했다가 웨이팅도 제법 기다리고 안에 들어가서도 빵 사는데도 제법 기다리고 결국 테이블에 앉아서 보니 벌써 10시 더라구요. 이걸 아침으로 하기 너무 애매하니 먹으면서 이건 점심이구나 싶었어요. 웨이트 세번째때는 그 앞에 있어야 되지만 그전에는 좀 다른 데 있어도 되거든요. 아티스트 바로 옆에 박물관 있고 앉을 자리가 있어서 라떼랑 좀 앉아 있었어요. 여기 잔디밭이 되게 이쁘거든요. 이 부분은 그늘이고요. 넓은 잔디밭이지만 저쪽은 햇빛이 강해서 우리는 여기 쉬면서 라떼 물도 주고 그랬네요. 세 번째 돼서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음~~ 조금은 시간 걸렸네요. 내가 안에 들어가서 빵 고르고 사오는 동안은 자리정리해주시는 직원분이 라떼를 맡아주고 있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이런 걸 해줘서 그나마 라떼 놔두고 사오는데 조금은 덜 힘이 드는 것 같아요. 겨우 의자에 앉아서 먹고 있는데 라떼 사진 찍어줄 여유가 없었네요. 저가 배도 고프기도 했고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걸 보면 천천히 여유를 부릴 상황은 안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나도 기다리면서 참 지루하고 따분했는데 이제 앉아 먹더라도 기다리신 분들도 나같은 생각이 들어서 조금은 서둘러 나오는 거 같네요. 그래도 저번엔 정신없어서 화장실도 못 갔는데 오늘은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화장실도 갔다 나왔네요. 거기서 10시 반 쯤에 출발해서 얼른 대학로에 우리가게까지 얼른 갔답니다. 시간대가 햇빛이 강해 덥기도 하고 천천히 가면 우리 라때가 힘들까봐 되도록이면 그늘쪽으로 해서 빨리 걸어갔답니다. 물론 그늘만 있는 게 아니니까 그늘이 없는 곳은 내가 라떼를 가끔 안아주기도 했어요. 키작은 강아지가 더 빨리 더위를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11시 10분쯤 하우스에 도착해서 잠시 쉬었다가 아까 남겨온 통밀소금빵 3등분 해서 엄마 이모랑 같이 나눠 먹었네요. 맛있다곤 하시는데 버터 맛이 너무 많이 난대요. 근데 소금빵이 당연히 버터 맛이 나는 게 아닐까요? 하긴 저도 많은 소금빵을 먹어본 게 아니라서 버터 향이나 맛이 안나는 소금빵도 있는진 잘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2024.6.14.금 혈당일기 3일차
날짜: 2024.6.14.금 내용: 점심식후1시간혈당 어제랑 같은 식단으로 점심을 먹었다. 생채소가 좀 부족해서 올리브유에 볶은 채소응 많이 먹어서일까...아니면 고구마때문일까...어제는 착한 숫자를 봐서 방심했나보다. 어제 오늘 밀가루음식도 먹지 않아 내심 혈당이 좋을거라 생각했는데 다시 169.... 딸이 사준 고구마라 먹으려고 했는데 당분간 냉동실에 두고 잡곡밥으로 탄수를 먹어야겠다. 온.ㄹ 점심 먹고 스쿼트도 100개 하고 런지도 했는데 이 숫자면 운동하자 않았을때는 더 높았다는 거니까 일단 탄수를 바뚸보자
달콤슈
주변에 홈더하기 있음 좋겠어용
올리브유 사고싶은데 한번씩 옆도시 갈때만 살수있네요 근처 계신분 날짜 보시구 겟 해보셔유
하늘과솜사탕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 저칼로리 카페 메뉴 BEST 7 🧃(스타벅스, 빽다방, 메가커피 등)
무심코 먹는 음료, 우리를 살찌게 하는 주범이에요! 🙅🏻♀️ 📢모든 다이어터 분들은 주목!해주세요!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먹어보고, 솔직하게 리뷰하는 [내돈내산 다이어트 BEST 모음집] 이 돌아왔습니다👏🏻 매일이 다어어트 중인 여러분을 위해 카페에서도 부담 없이 시간 보내실 수 있도록 "저칼로리 카페음료 메뉴 BEST 7" 지금 바로 추천해드릴게요! ❤️ ------------------------------- 1. 스타벅스로 "7일 7색" @skyjhj0407 ③에스프레소 콘파냐 신선한 에스프레소 샷에 풍부한 휘핑크림을 얹어도 칼로리 부담이 크지 않아요. 뜨거운 커피와 차갑고 달콤한 생크림을 동시에 즐기기 좋습니다! 칼로리 30kcal 당류 1g 포화지방 1.5g 카페인 75mg 👉🏻리뷰👈🏻 [저칼로리 카페음료] 스타벅스로 "7일 7색" (커피/주스/티) 2. 빽다방 "원조커피 제로슈거" @sunmi9333 더운 여름, 가끔 달달한 음료 땡길 때! 달달한 커피믹스 좋아하시는 분들은 끊을 수 없는 원조커피.. 하지만 당이 어마무시하죠😅 그래서 원조커피도 제로가 나왔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한번 먹고 달달한 음료 땡길 때마다 자주 먹고 있어요🧡 ❗빽다방 원조커피 제로슈거 칼로리 327kcal 카페인 452mg 나트륨 74mg 당류 0g 포화지방 16g 단백질 4g 👉🏻리뷰👈🏻 ☕믹스커피버전 저칼로리 음료추천🧡 빽다방 원조커피 제로슈거!🧡 3. 메가커피 "바닐라라떼" 를 저칼로리로?! @숫자 주문할 때 [우유]랑 [시럽]만 바꿔도 칼로리가 줄어요! 우유를 아몬드밀크로 바꾸고 시럽을 라이트바닐라시럽으로 바꿔요 그러면 금액은 💸800원정도 추가💸 메가커피 아이스바닐라라떼 244.2kcal * 아몬드밀크 변경 : 88kcal 🔻 * 라이트바닐라시럽 변경 : 29kcal 🔻 = 127.2kcal 👉🏻리뷰👈🏻 메가커피 바닐라라떼 저칼로리로 먹는법 4. 벌크커피 "히비스커스 티" @0미로0 🙋🏻♀️제가 소개해드리는 것은 🌱벌크커피🌱의 🌸히비스커스 티🌸로 100ml 37kcal 정도의 다른 달달한 카페 음료보다는 낮은 칼로리로 즐길 수 있었는데요. 첫 입맛엔 약간 복숭아 향취가 느껴지면서 뒤이어 새콤한 맛과 함께 입안에 상큼한 꽃바람이 가득 불어오는 것 같았습니다😊 👉🏻리뷰👈🏻🌱[내돈내산]저칼로리 카페음료🌸히비스커스 티🌸 5. 베러먼데이 "아메리카노" @인간비타민 커피는 리보플래빈, 판토텐산, 망간, 칼륨, 마그네슘 등 매우 풍부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대요! 커피의 효능으로는 피로회복, 염증 개선, 심혈관 질환 예방, 해독작용, 당뇨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네요~ 카페인 때문에 커피 꺼리는 분들도 계신데 일일 섭취량 400mg 이하만 섭취하면 건강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다고 하니 하루 섭취량만 잘 계산해서 건강하게 즐겨보자구요 ㅎㅎ 👉🏻리뷰👈🏻 [저칼로리 카페 음료] 베러먼데이 아메리카노 6. 스타벅스 "제주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 @수경2 당류가 16g 인데 시럽이 2펌프 들어가면 약 10g! 그래서 시럽 빼고, 우유는 200ml당 9g이라고 하니 말차 라떼에는 130ml 들어간다고 하여 우유 대신 두유로🥛 유기농 말차 늘리고 디카페인 에스프레소 샷 추가하고 주문했어요. 다이어터도 먹을 수 있는 저당 말차라떼!💚 👉🏻리뷰👈🏻 (스타벅스) 아이스 제주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 7. 스타벅스 0칼로리 "히비스커스 블렌드 티" @앙칼진애미나이 많은 분들이 티백 주문하기 아까워하죠! 뭔가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서라며😥 하지만 실질적으로 아메리카노보다 원가가 높은 게 티백이라고 합니다. ✔️스타벅스 히비스커스 블랜드 티 = 칼로리 0 칼로리 뿐만 아니라 당류 그리고 카페인 등 전부 0이라 물처럼 마실 수 있는 티입니다. 부담없이 다이어터에게 좋은 메뉴죠👍🏻 👉🏻리뷰👈🏻 0칼로리 스타벅스 히비스커스 블렌드 티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혈당 공부)2. 채소 생으로 먹기 vs 익혀 먹기 뭐가 더 좋을까?
생으로 좋은 채소 채소 생으로 먹으면 신선하고 아삭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열에 민감한 영양소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 1.수분이 많은 오이, 2.비타민 C가 풍부한 피망, 3.비타민 A, B, C가 골고루 들어있는 양배추, 4.철분이 흘러넘치는 깻잎은 생으로 먹었을 때 좋은 채소 샐러드에 자주 등장하는 이유 익히면 좋은 채소 소화하기 쉽고, 특정 영양소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 1.토마토 익히면 항산화 효과가 있는 라이코펜을 더 많이 흡수 2.익힌 시금치는 칼슘과 철분의 메카로 변신 3.호박에 열을 주면 암을 예방하는 베타-카로틴 성분 기름에 곁들여 조리할 때 좋은 채소 1.당근은 익혔을 때보다 기름에 볶았을 때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이 더 올라가요. 2.치매 예방과 항암 작용에 뛰어난 마늘 역시 올리브유에 볶아내면 장점이 극대화됩니다. 생채소와 익힌 채소를 골고루 섭취하면 금상첨화. 자기 몸의 소리를 잘 듣고 각기 다른 영양소의 이점을 십분 활용해 몸 건강을 레벨 업 해 봅시다.
야고
혈챌5기1일차
저녁식후 2시간. 131 오늘은 샐러드 토마토 제로하드2,개 순대 찐 옥수수를 먹었다 현미 녹두 등 잡곡밥 두부 호박 고추 올리브유1스푼. 평상시 먹지 않는 옥수수 순대를 먹어 걱정을 많이 했는데 거의 비슷하게 나왔다 식후 걷기. 계단걷기 산행 정신없이 바쁜 날이었다 먹고 운동하니 크게 나빠지지는 않는것 같다
사랑합니다4
낫또 샐러드
파프리카 두부 브로콜리 낫또 당근라페 구운계란 그릭요거트넣고 올리브유 한바퀴~~
아쟈아쟈
다이어트할 때 필독! 다이어트 소스 추천💜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할 때 샐러드 많이 드시나요? 저도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 샐러드를 자주 먹는데요, 샐러드 소스가 의외로 건강과 다이어트를 망치는 주범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샐러드 소스만이 아니라 우리가 흔히 즐겨 먹는 소스들에는 많은 설탕 및 액상과당이 함유되어 있어요. 특히 케첩이나 잼에는 어마 무시한 당이 함유되어 있답니다. 😭😵💫😱 하지만 음식은 곧 소스 맛이라고 생각하는 저 같은 분들을 위해 다이어트 할 때 먹어도 꽤나 괜찮은 소스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다이어트할 때 먹어도 괜찮은 소스 추천💜 ✔️하이퐁 스리라차 칠리소스 한국인은 매운맛이죠! 다이어트 중에도 매콤함을 놓칠 수 없다면 '스리라차'소스를 드셔보세요. 하이퐁의 스리라차 소스는 당질이 1.3g로 1 티스푼 기준 (5g) 영양성분은 탄수화물 0g, 지방 0g, 나트륨 100mg,당류 1g, 단백질 0g입니다. 육류 및 해산물에 찰떡이에요! ✔️아보카도 마요네즈 건강한 아보카도 오일로 만든 마요네즈는 다이어트 할 때 섭취해도 문제 없어요! 초슨푸드의 아보카도 오일은 100ml기준 탄수화물 0g, 지방 75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10g), 나트륨 580mg, 당류 0g을 함유하고 있어요. 샐러드에 고소한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첨가해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생들기름 고소하고 향긋한 생들기름에는 오메가 3가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한국인의 트러플 오일이라고도 할 수 있는 생들기름으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보세요! 농부플러스의 생들기름은 2ml당 탄수화물 0mg, 지방 1.8g, 나트륨 0mg, 당류 0g을 함유하고 있어요. 다만 오메가3 지방산은 열을 가하면 쉽게 산패가 진행되는데요, 가열시 트랜스 지방으로 변한다는 점! 주의하세요❣️ ✔️옐로우 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가 아닌 일반 "옐로우 머스타드"는 당질이 0g으로 다이어트 시 섭취해도 문제 없어요! 하인즈의 옐로우 머스타드는 5g 당 탄수화물 0g, 지방 0g. 나트륨 60mg, 당류 0g을 포함하고 있어요. 알싸한 머스타드에 고기를 찍어 먹으면 별미랍니다! *서브웨이에서 올리브유와 후추만 뿌려먹기 질렸다면 옐로우 머스타드도 추천드려요! 💗💗💗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린 소스 외에도 첨가당이 없고 당질 함량이 낮은 제품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눠주세요! 우리, 무작정 참지말고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 해요💟
geniet
나만의 혈당관리를 위한 물마시기 💦
식이요법 과 식후 💪 운동 여부에 따라 혈당은 매번 달라지잖아요 그래서 식사시 밥양과 골고루 먹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저녁에는 꼭 걷기운동으로 만보도 꾸준히 계속하고 있어요 혈당관리에 중요한 TIP 중에 수분 섭취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해요 왜냐구요??? 우리 몸속에 수분량을 늘려야 대사가 원활해져! 혈당이 잘조절 되니깐요^^ 첫번째 혈당관리를 위해서는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 둘째 따뜻한 물 8잔 !!!! 물만 잘 마시면 혈당 조절 뿐 아니라 체중조절에도 효과적이니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두시간에 한번씩은 물을 마시는게 좋아요 물을 자주 마시니까 노폐물이 빨리 배출되니 더 좋아요 미네랄이 부족하면 산화 물질이 축적되어서요 혈당관리에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미네랄이 풍부한 생수가 좋다는데 생수가 없다면!보리차나 현미차도 좋다고 해요 가끔 보리차도 끓여마신답니다 얼마나 마실까요??? 하루에 여덟잔은 마시는게 좋은데 수시로 조금씩 마셔요 저는 아침 공복에, 식사 전 후 ,취침전 에 마셔요 물 다음으로 제가 혈당관리를 위해 마시는 것은 유기농 식초인데요 다들 잘 아실거예요 애사비효능 말이예요 식전에 물에 희석해서 마시는게 제일 효과가 좋긴 한데 속쓰릴수 있으니 속쓰리면 식후에 마셔도 돼요 꾸준히 하면 혈당관리에 좋더라구요 100%레몬 쥬스도 괜찮아요 개인적으로 레몬쥬스가 더 맛있어요 ㅋ 다먹어서 사진은 없네요 따뜻한 물 조금씩 자주 마셔서 혈당관리 잘하자구요^^
새봄아침에
맥모닝 대신 땅콩버터 들어간 애플모닝번
제가 요즘 혈당 관리에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어서 당근라페도 만들어 먹고.. 오메가3도 정말 열심히 챙겨먹기 시작했고 (사둔진 3달됐나..) 아침 식단으로 정말 황금같은 사과를 챙겨먹고 있답니다. 근데 사과도 금이지만 빈속에 먹으면 혈당스파이크 현상이 있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렇게 아침마다 자주 먹어주려고해요! 사과반쪽 + 땅콩버터 한스푼 + 올리브오일 한스푼 + 레몬즙 반스푼 먹으면 정말 상콤달콤하니 좋은데 뭔가 포만감을 더 줄 수는 없는걸까,, 생각을 하다가 코스트코에서 요 빵을 발견했어요. 뭔가 통밀빵번같은 느낌이라 냅다 집어왔습니다. 냉동실에 보관하고 에프에 170도 토스트모드로 10분데워주니 따끈말랑해져서 먹기 딱 좋았어요 ^^ 사과1개 , 땅콩버터 , 올리브유, 라이트 크림치즈 , 레몬즙 + 번 별다를게 없이 크림치즈만 추가되었어요. 우선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로 썰어 레몬즙 한스푼, 올리브유 한스푼 넣어주고 휘휘 절여(?)줬습니다. 사과를 절여주는 동안에 통밀번에 크림치즈, 땅콩버터를 빈틈없이 발라주어요. 그 위에 올리브유와 레몬즙에 절여진 힘없는 사과들을 이뿌게 쌓아서 올려주면 됩니다. 글래드랩 없었으면 어쩔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대용으로 딱이라서 저는 도시락 싸려구 늘 글래드랩으로 휭휭 싸주고있는데 이거 너무 편하죠. 풍선껌과 동일한 성분의 끈끈이니 식품에 걱정없이 사용가능하다는 점이 좋아요👍 비주얼은 맥모닝,, 그치만 훨씬 건강한 혈당스파이크 멈춰! 애플번입니다. 먹고나서도 부대끼지 않고 가스차지도 않고 포만감은 엄청엄청난 상콤달쿰한 아침끼니로 딱이에요. 만드는 방법 역시레시피라고 내세울만한게 1도없을정도로 정말 쉬우니까~~ 기회되면 꼭 만들어 드셔보세요 🥰🥰 일단 재료만 갖춰지면 됩니다 (그게 가장 어려움ㅎ..ㅠ) 모두들 혈당관리 잘하세요 ☺️☺️
앙칼진애미나이
꼼지락이 답.
저만의 루틴은 양치하고 물 한잔 마시고 올리브유나 들기름 한숟가락. 전 체중 감량이 아닌 유지가 목적이라 더 꼼꼼히 진행해요. 식단 간식 모두 칼로리 높은걸로 섭취하려고 노력해요. 칼로리 낮은걸 먹어도 움직이지 않으면 혈당이 빨리 오르더라구요. 필라테스 일주일에 3번 해도 몸도 스트레칭 안하며 효과도 미미하구요. 예전에는 유튜브 보면서 홈트 했는데 요즘은 지니어트 홈트 해요. 시간도 짧고 사용하기도 편해서 매일매일 실행하고 있어요. 먹으면 무조건 꼼지락이 저의 혈당 관리 방법입니다.
비인스
6월 10일 (월) 혈당일기 5기 1일차
- 날짜 : 2024.06.1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1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밤에 3개월만에 과식을 했어요. 나쁜 음식으로 과식한 건 아니지만 잘 때까지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나물 반찬 4가지와 밥을 먹었는데 시판 나물이라 아무래도 기름기가 있고 짭짤하더라고요. 그래서 좀 오를거라 예상은 했어요. 지금은 살이 많이 빠져서 혈당보다 잘 먹는게 우선이고 오늘부터 헬스도 시작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점심 프레시 패밀리 샐러드 믹스 100g 상하목장 유기농 요거트 100g 단백이 오리지널(단백질 8g) 스마일찬 삼색나물(열무,도라지,건취) 시화당 미역줄기볶음 백미+귀리병아리콩밥 140g
run2
Abc 주스
몸에 좋은 주스 챙겨 마십니다 직접 갈아 마셔야 더 좋겠지만 사과 값이 너무 비싸서 유기농 식판 주스로 마십니다
저스트영
그릭 요거트 소스를 뿌린 구운 새우 샐러드
당을 올리지 않으면서 재로간의 시너지 효과로 단백질 흡수를 높이는 레시피예요. 맛은 물론 아주 좋습니다.꼭 만들어 보세요. 그릭 요거트를 맛있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재료-새우 10마리 (레몬즙과 소금.흰 후추.올리브유로 밑간하기) 삶은 계란1개. 샐러드 채소.토마토.귤 파슬리 가루. *드레싱 -그릭 요거트 80g 머스터드10g 알룰로스15g 레몬즙15g *만들기- 중약불의 팬에 밑간한 새우를 앞뒤로 구워내고 접시에 재료들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담는다. 그릭 요거트 드레싱 재료를 섞어 뿌리면 완성
미니니슈
견과류 그릭요거트 레시피
견과류(땅콩, 아몬드, 해바라기씨, 호두, 크랜베리)는 전자레인지에 돌려 굽기 2. 그릭요거트에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넣고, 구운 견과류를 올려서 섞기 3. 빵에 바르거나 야채류와 섞어 먹으면 맛있어요
핑코스모스
팀워크 유기농데이 2캐시
6200보 인증하고 2캐시 받았어요. 맛있게 즐점하세요 ㅡㅎ
꿈이룸♡
팀워크 유기농데이 6200보7일차
팀워크 6200보 인증했어요 ㅡㅎ 맛있게 즐점하세요 ㅎ
꿈이룸♡
그릭요거트, 과일,견과류 토핑
그릭요거트, 과일, 견과류 토핑 수제유기농딸기쨈
미주장
팀워크 유기농데이3캐시
3캐시 득템했어요. 행복한 불금 보내세요 ㅎ
꿈이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