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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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없음 요리가 안됨 😂
동전육수 없으면 안되죠?? 곰곰 동전육수 다 먹고 요걸로 사봤어요 하나씩 봉지로 포장되어 있으니 편하네요 하나 뜯어보니까 깨져있는건 왜지 ㅋㅋㅋ 일단 오늘 개시해봅니다~
우리화이팅
강된장 만들기
강된장을 집에서 만들어 봤어요 된장과 두부.애호박.양파.양배추를 잘게 다져서 된장을 육수에 풀어서 보글보글 끓으면 양파.양배추.애호박.두부를 섞어 끓입니다. 호박잎이나.상추쌈을 할때 섞어서 먹으면 환상의 궁합이어요.
핑크한울이
🍲두부 콩나물국
🍲두부 콩나물국 콩나물 한봉으로 맑은 국 끓이다가 단백질 추가를 위해서 두부랑 계란 2개 추가했어요 동전 육수 사용으로 맛도 간단히 해결했습니다. 저녁에 먹을 국 뚝딱 끓였어요.
레몬그린
대파의 흰 부분vs초록 부분, 항산화 효과 더 큰 곳은?
대파의 흰 부분vs초록 부분, 항산화 효과 더 큰 곳은?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대파의 흰 부분vs초록 부분, 항산화 효과 더 큰 곳은? 대파는 여러 요리에 많이 활용된다. 대파의 영양에 대해 알아본다. '약용식물사전'에는 대파가 감기, 신경쇠약, 불면증, 부종 등에 효과적이라고 적혀 있다. 파의 유화알릴이라는 성분이 신경의 흥분을 가라앉힌다. 요리할 때 대파를 넣으면 고기의 누린내를 잡고, 국물 맛은 진하고 깊게 만들 수 있다. 흔히 버려지는 부분인 대파 뿌리에도 영양소가 가득하다.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는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대파 뿌리에 다량 함유돼 있다. 대표적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도 잎이나 줄기보다 두 배로 많다. 한의학에서는 파 뿌리를 '총백'이라 부르며 감기로 인한 두통과 고열을 치료하는 데 쓴다. 감기 기운이 있다면 대파 뿌리, 무, 배를 물에 넣어 차로 끓여 마시면 증상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한편, 국내 연구팀이 전라도 신안에서 자란 대파를 잎(줄기와 뿌리를 제외한 초록색 부위)과 줄기(뿌리를 제외한 흰색 몸통 부위), 뿌리(흰 잔털뿌리 부위)로 나눈 것을 건조시켜 분쇄한 분말을 가지고 각각의 항산화 효과를 측정했더니, 대파 잎의 항산화활성도와 생리활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항산화활성도와 생리활성도 효과는 폴리페놀 함량, 플라보노이드 함량, 항균활성 등 총 10가지 측정법을 이용했다. 대파 잎의 총 폴리페놀 함량은 301.38㎍였는데, 뿌리는 136.79㎍, 줄기 110.87㎍로 측정됐다. 플라보노이드 함량 역시 잎은 595.65㎍, 뿌리 251.86㎍, 줄기는 220.88㎍였다.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는 체내 활성산소를 없애서 신체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성분이다. 연구팀은 "햇빛에 노출되는 대파의 잎이 광합성 작용을 통해 항산화 성분이 많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한 바 있다. ================== 뿌리부터 잎까지 좋은성분들이 가득이네요 파뿌리는 잘챙겨서 두기도 해요 전 육수로 사용을 하는데, 무, 배랑 같이 넣고 차로 마시면 감기기운에 새롭게 알라가네요
뽀봉
맛점들 하세요
전 직접 다시육수한 잔치국수
영진왕빠
소고기 무국아닌 🥩 박국이예요
무우국처럼 끓이는 법은 같아요 육수물 사용해서 더 깊은 맛을 내주었어요 무보다 말캉하니 맛있어요
껌씹는여우
더운날 시원한 미역냉국 드세요 (레시피공유)
통풍에 미역이 좋다고 하네요 김이나 미역 같은 해조류에는 약알카리성 식품으로 통풍의 주된 원인인 요산을 녹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죠 요산배출을 위해서 충분한 물과 섭취하면 더 좋다고해요 미역냉국 더운여름에 별미죠 통풍도 예방하고, 시원하게 더위도 날려요 재료: 미역, 양파, 청양고추, 깨소금, 당근, 파프리카 (야채는 다양하게 넣어도 좋아요 ) 양념: 국간장조금,소금, 참치액젖. 식초. 설탕, 고추가루 ㄴ 전 참치액젖 음식 할때 많이 사용하는데, 볶음요리에도 일품이네요 냉국비율유명하네요 : 6416 (생수600cc, 설탕 4스푼, 소금 1스푼, 식초 6스푼) 미역은 충분히 미역이 푹 잠길정도로 물을 넣어주세요 미역은 금방 불어버려서 물이 생각보다 많이 필요해요 통은 상관없어요 밑바닥에 야채를 일부 깔아주고 , 위에 미역을 얹어 줘요 그리고나서 , 남은 야채들을 위에 또 올려주죠 육수가 잠길정도로 넣어준후 , 취향에 따라서 깨소금 하고 고추가루 , 마늘을 넣어줘요 마늘이 들어간 음식은 하루 있어야 숙성이 되요 ~ 다음날 너무 맛난 음식으로 변신이죠 ㅋㅋ
뽀봉
속 편한 해물누룽지탕
이열치열이라고 했던가요? 그래도 요즘은 날이 너무 더워 펄펄 끓는 음식은 입에서 잘 안 받더라구요. 오늘은 회사 동료가 먹고싶은 음식이 있다고 해서 따라갔습니다. 자주 가던 중국집에서 삼선 해물 누룽지탕을 먹자고 하더라구요. 별 내키지 않았는데 입에 넣자마자 생각이 바뀌었네요. 일단 가장 큰 장점은 해물이 풍부했다는 거... 그리고 누룽지에 해물 베이스 육수가 잘 스며들어 꾸덕하니 맛이 좋더라구요. 중국 음식 먹으면 맛있게 먹었더라도 어딘가 모르게 더부룩한 감이 있는데 오늘 먹은 해물 누룽지탕은 전혀 그런 것 없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평송가성
운동전후 깔끔하게 흔들어 마시는 파워플로틴 플러스 [30g 프로틴]
제품명: 파워프로틴 플러스 월넛 칼로리: 160칼로리(330ml) 단백질: 30g 당류: 1.1g 추천이유: 맛은 제목에 나와있는것처럼 월넛 고소함의 풍미가 가득올라오죠 호두맛으로 아이들도 어른들도 남녀노소구분없이 목넘기 편한 제품이어서 (적극 추천이죠 ) *추천대상은??? ◼ 단백질이 필요한 운동선수 ◼ 성장에 필요한 아이 ◼ 체내 근육량이 줄어든 어르신 ◼ 평소 활동량이 줄어든 학생이나 직장인 따로 정해진것 없이 회사에서도 마시고, 집에서도 마시는데요 파워 프로틴 플러스 월넛의 양은 330ml(160칼로리) 일반 우유 200ml보다 양 이 많기 때문에 식사와 식사 사이에도 좀 든든한 느낌도 들어서 먹기가 딱좋아요 주원료가 호두인데 호두는 10대 슈퍼 푸드로 면역력을 높여주고, 산화를 늦춰주며 심장과 뇌에 건강에도 아주 좋다고 하잖아요 단백질 거북해서 소화가 안돼? 소화의 속도를 고려해서 파워 플로틴 플러스 월넛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단백질의 황금 밸런스라고 하네요 어느쪽에 치우지지 않았고, 작은 330ml안에 아주좋은것들만 모아모아서 듬뿍 채웠다고 하니, 이걸 어떻게 추천을 안할수가 있나요? 단백질 뿐만 아니라, 칼슘(근육기능을 돕고, 강한 골격구조를 만들고 유지), 인(격렬한 운동후 발행하는 근육통 감소), 칼륨(근력과 신경기능에 중요한역할) 마그네슘(근육을 강하게 만들어 운동 능력 향상도 들어있어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수가 있어요 한팩에 단백질 30g 만 있는것이 아니죠~ 건강을 꽉 채워주었네요 저당음료이니까 매일 먹어도 부담없이 먹을수가 있어요 운동 전. 후 부담없이 단백질 보충을 빨리 채울수 있어서 좋아요 단백질 뿐 만으로는 채울수 없는 미네랄 4종도 들어 있어요 원래는 팩으로 그냥 마시지만, 보기부터 고소함을 보여주기 위해서 컵에 따라봤죠 어떠신가요? 정말 사골을 고아 만든 설렁탕 처럼 진한 육수 같이 보이시죠 운동후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고 하죠 아미노산이 과다하게 사용 가능해지면 운동에 의해 유도된 합성 잠재력이 증가하여 아미노산이 휴식 상택여서 투여 되었을때 보다, 새로운 근육 단백질의 실제 생산량이 더 크게 증가한다고 하니, 전도 식사와 식사 중간에 간식처럼 먹을 것이 아니고, 운동후에 챙겨 먹도록 해야겠어요 미트리 : 나를 위한 건강한 쇼핑 (metree.co.kr)
뽀봉
저녁은 계란국을~^^
비가 살살옵니당ㅎㅎ 애들 넘나 좋아하는 계란국 끓였어용 ^^♡ 코인육수로 국물내고 계란 넣어 휙휙~~~ㅋ 간단해서 애용한답니다 💕
자스민꽃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과일들은 껍질채 먹고 있는데 야채들은 특히 감자나 고구마들은 껍질채 먹기 힘든거 같아요 ㅎㅎ 땅콩밥 안해봤는데, 콩밥만 했는데 이것도 밥맛이 좋을지 궁금하네요
뽀봉
애들 아점
마트서 산 냉면이에요 비냉으로 먹다가 육수 부어서 물냉으로 먹어요 간편하게 집에서 냉면 먹으니 좋아요
현유리
생각 없이 버리는 ‘이 물’로 머리 감아보세요… 머리카락에 윤기 나요
생각 없이 버리는 ‘이 물’로 머리 감아보세요… 머리카락에 윤기 나요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생각 없이 버리는 ‘이 물’로 머리 감아보세요… 머리카락에 윤기 나요 대부분 쌀을 씻을 때 자연스럽게 쌀뜨물을 버리곤 한다. 쌀뜨물은 의외로 머릿결과 피부미용에 좋다. 그 이유와 활용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단백질, 비타민 C 풍부해 모발에 좋아… 자주 사용하면 손상 위험 쌀뜨물은 ▲단백질 ▲아미노산 ▲이노시톨 ▲비타민 B, C, E ▲미네랄 ▲항산화 물질이 가득하다. 이에 따라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며 머릿결을 더 부드럽고 윤기가 나게 한다. 비타민 C는 체내 세포를 보호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기능을 해 모발 건강에 필수적이다. 특히 쌀의 녹말 성분이 모낭을 보호하는 역할을 해 부스스함을 없애고 손상을 방지해 모발 성장을 도와준다. 샴푸를 다 헹군 후, 머리에 쌀뜨물을 붓고 10분 정도 두피 마사지한다. 마사지로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차가운 물로 헹궈보자. 매일 머리를 감으면 일주일에 한 번, 날마다 감지 않으면 격주로 활용하면 된다. 쌀뜨물을 너무 자주 사용하거나 머리카락에 바른 채 오랜 시간 두면 단백질 과다로 인해 모발에 자극과 손상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피부 각질, 노폐물 제거해… 쌀뜨물 색깔 확인해 세안하기 쌀뜨물은 피부를 맑고 환하게 만든다. 쌀뜨물로 세안하면 쌀의 다양한 영양분이 피부로 전해지면서 묵은 각질과 노폐물이 제거된다. 쌀과 쌀겨에는 필수아미노산, 지방질, 무기질 등이 풍부하다. 따라서 칙칙해진 피부를 환하게 만들고,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다만 쌀뜨물로 세안할 때는 쌀을 2~3번 씻은 물을 사용해야 한다. 처음 쌀을 씻은 물에는 농약이나 먼지, 이물질 등이 들어있을 수 있다. 또한 쌀을 씻은 물이 파란색 또는 검은색을 띠면 쌀에 곰팡이가 핀 상태일 수 있다. 이때는 쌀뜨물뿐만 아니라 쌀도 모두 버려야 한다. 쌀에 핀 곰팡이는 위장, 신장은 물론, 생식기능에도 영향을 준다. 주변 쌀 역시 곰팡이가 생겼을 가능성이 높아 즉시 버리도록 한다. 곰팡이 독소는 열에도 강해 깨끗이 씻거나 가열해도 제거되지 않는다. ================== 쌀뜨물로 미백에 효과도 있다고해서 예전에는 받아 두고 했는데, 이거 받아두고 사용하면 여름철에는 상하기가 쉬워요 바로 사용 안하실거면 보관 안하시는게 좋아요 육수로도 많이 사용하는데 쌀을 2~3번 씻은 물을 사용하는것이 좋다고해요
뽀봉
속편한 물냉면
습도는 1주일 전보다 낮아진 것 같은데 기온은 여전히 높네요. 더위도 식힐겸 물냉면 한 그릇 먹고 왔어요. 예전에는 함흥냉면을 좋아하진 않았는데, 요즘엔 함흥냉면이 좋네요. 시원한 육수 한 모금 하고, 식초 뿌려서 먹는데 속이 다 시원하더군요. 만족스러운 점심이었습니다~
평송가성
묵사발
묵이랑 오이,김치 썰고 계란 얹어서 시원하게 묵사발 육수는 냉면육수
밴드닥터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전 전부 야채고 과이로 겉껍질 좋아하는데 고구마 땅콩. 왠지 힘들거 같아요 ㅎㅎㅎㅎ 양파는 육수내기에 좋다고 하죠 잔류농약성분이 걱정되긴하지만, 아주 깨끗하게 세척후 겉껍질도 드시면 좋을거 같네요 사과 ~ 단호박은 아주 좋아해요
뽀봉
마약 🍳계란장 만들었어요
계란 오늘 배송 받은 신선한 걸로 끓기 시작하고 6분 삶았는데 아주 약간 반숙 됐어요. 원래 계란장은 액체에 가까운 반숙이 밥 비벼먹기 좋지만 여름이라서 안전하게 더 익혔어요. 인터넷 찾아 보니 물 끓을 때 계란 넣고 한쪽방향으로 돌려가며 6분 30초 익히면 딱 좋은 상태가 된다네요. 계란이 너무 싱싱해서 껍질이 잘 안 까여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삶을 때 식초 1스푼ㆍ소금 1/2 스푼 넣는 것도 잊지 마세요. 양념은 다시마육수 150ml. 와 간장 150ml 설탕 2큰술 올리고당 3큰술 통깨 그리고 레몬즙을 넣으면 상큼하고 보관도 오래된다는 데 없으면 안 넣어도 돼요. 양파 한 개ㆍ대파나 쪽파 ㆍ청ㆍ홍고추 씨 빼고 잘게 다져 넣었어요. 5시간 뒤에 먹으면 된다는데 저녁 먹을 때 맛 봤는데 완전 밥도둑이네요. 15개 했는데 일주일 못 갈 것 같아요 ㅎㅎ
러브복동
떡볶이랑 김밥 배달가요!
딸아이 학원친구들이 우리집떡볶이 한번씩 생각난다소릴 여러번들었는데 마침!! 가래떡이 생겨서 숭덩숭덩 잘라서 어묵만넣고 육수내서 만들었어요 떡볶이만 먹기에 심심하니깐 김밥도 호로록 말았네요 우리집도 저녁은 김밥입니다 :)
하루일기
점심은 물냉면 해 먹었어요.
냉면무김치와 수육이 있어서 오이만 채썰어서 냉면사리 2분 삶고 찬물에 헹궈 냉면육수랑 양지 육수 2:1 로 섞어 물냉면 만들었어요.
러브복동
점심은 냉잔치국수
애호박이 똑 떨어졌는데 더워서 나가기가 싫으네요 그냥 계란이랑 김치만 ㅎㅎㅎ 어제 멸치육수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놓고 잤더니 세상편하네요
당근쥬스쪼아
삼겹 김치찜 백종원님 레시피로 만들어봤어요
낮에 사 온 삼겹살이 구이용 아니고 숯불구이용이라 에프에 구워 먹으려다가 김치찜 만들었어요. 재료도 너무 간단해요. 삼겹살 600g~1Kg 저는 고기 많은 게 좋아서 홈플 보먹돼 싸게 사서 한 팩 다 넣었어요. 묵은 지 반 포기 정도 양파 한 개 , 대파 1 대, 청고추 1 , 홍고추 1 멸치다시마육수 없으면 한 알 육수로 대체 양념은 새우젓 3큰술, 고추가루 3큰술, 중요한 재료라고 했어요. 바로 쌈장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들기름 2큰술 이게 다에요. 전 오랜만에 멸치다시마 육수 내고 삼겹살은 기름 부분이 바닥에 닿게 냄비에 담고 자른 양파 ㆍ대파 ㆍ고추 넣고 묵은 지는 속을 털어 내고 그 위에 얹은 다음 뚜껑 덮고 2분간 기름이 녹아 나오게 중불에서 가열해주세요. 그 다음 육수 1리터 정도에 새우젓ㆍ쌈장ㆍ마늘ㆍ고추가루 ㆍ설탕을 풀어서 2분 정도 가열한 김치찜 위에 재료가 잠길 정도로 붓고 강불에 5분 그담은 중불에 50분 정도 뭉근히 끓여줍니다. 전 들기름을 거의 다 졸아갈 무렵 2큰술 정도 둘러주었어요. 김치가 완전 뭉근해지면 완성이에요. 남편이 맛있다고 밥 2공기 먹었어요. 고기도 엄청 부드럽고 들기름 먹은 김치도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러브복동
8회차 혈당 다이어트 식단 마녀스프와 곤약국수
이렇게 더운 여름에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나 빙수가 생각나지만 혈당생각하면 그럴수 없지여. 시원한 냉면도 생각나지만 면류를 먹을수도 없구요. 그래서 곤약국수를 먹습니다. 여러브랜드와 넓이를 먹어봤는데 양념이 잘배어서 후루룩 먹으려면 가장 얇은 한성 실곤약이 좋더군요. 냉면육수 반봉지에 오이넣고, 또는 콩국물넣고 오이올리고요. 열무김치넣고 열무국수로 위에 훈제계란하나 올려 먹으면 단백질까지 오케이. 덥다고 냉한것만 먹을수 없으니 마녀스프를 끓입니다대용량 끓여서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요. 곤약면먹고 허하면 마녀스프 한국자 먹으면 됩니다. 마녀스프에 닭가슴살 스테이크 하나올려서 식사하구요. 혈당을 생각해서 밀가루국수대신 곤약국수로 찌개와 밥대신 마녀스프와 닭가슴살로 여름용 혈당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몸무게 유지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늘지않는 것만 해도 감사하지요.
솔트1
달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달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양퍄는 우리 식생활과 참 밀접한 음식이다.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지면서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다. 생양파는 물론 국, 탕, 찌개, 샐러드, 볶음 등 다양하게 요리해 식탁에 올릴 수 있다. 단백질이 많은 달걀과도 잘 어울린다. 달걀 스크램블이나 달걀 양파국은 맛도 좋고 건강에 기여한다. 염증 줄이는 항염증 효과…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기여 학술지 한국식품과학회지에 양파가 고혈당에 의한 염증 반응을 저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실렸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에 의한 항염증 효과로 해석된다. 당뇨병 및 그 합병증 발생과 염증 인자들사이의 상관성을 분석한 것이다, 이 연구에서는 유황양파즙이 사용되었으나 일반 양파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 염증 및 상처 예방-회복에 기여한다. 쌀밥, 면 먹을 때 양파 많이 먹었더니… 혈당 조절에 기여 양파에는 ‘크롬’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탄수화물(포도당)이 몸속에서 잘 소화되어 자리 잡도록 도와주는 미량 무기질이다. 탄수화물의 대사, 특히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작용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것을 막는 역할이다. 쌀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음식을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고기 먹을 때 양파 많이 먹었더니… 지방, 콜레스테롤 쌓이는 것 억제 돼지고기 등 고기를 먹을 때 양파를 많이 먹어 혈관이 건강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양파의 퀘세틴, 알리신 성분이 핏속 건강에 크게 기여하는 것은 사실이다. 고기의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축적되는 것을 억제하여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늘에도 많은 알리신 성분은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지는 증상을 완화해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단백질 많은 달걀, 양파와 시너지 효과… 간편한 달걀–양파국 어때요?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22.97g)과 비교해도 상당한 양이다. 뇌 건강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아침에 달걀 스크램블, 저녁에 달걀-양파국을 만들면 맛도 좋고 건강효과가 더 높아질 수 있다. 달걀-양파국은 만들기도 쉽다. 육수(국물)에 양파, 대파 등을 넣고 끓인 후 다진 마늘을 추가한다. 더 끓인 후 계란을 풀어 마무리한다. 건강을 위한다고 비싸고 낯선 음식을 찾을 필요가 없다. 달걀, 양파처럼 우리 주변에서 먼저 찾아보자.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물냉면
날도 덥고 역시 여름엔 시원한 물냉면. 담궈둔 새콤한돌나물물김치에 판매용육수 살짝얼려 면삶아 말았네요
쉬리107
큰 아드님 입이 심심하다고 가볍게 먹을거 찾아서
이게 가볍게 먹을수 있는건가요ㅠㅠ 떡볶이 해달라고해서 이 더위에 김말이는 에프에 굽고 떡볶이 육수 내기 더워서 동전육수 하나 썼어요ㅡ떡은 우선 끓는물에 데쳐놓고 어묵 없어서 걍 떡만 넣기 뭐해 양배추랑 파랑 넣고~~ 이제 배드민턴 구경 시작~~
목표사십구
국밥 먹었어요
이 더위에 돼지국밥 한그릇 먹고 왔습니다 식당 자체가 손님도 많고 내부에 조리를해서 열이 안빠져서요 에어컨이랑 선풍기를 계속 틀어도 실내 온도가 32-35도 더라구요 너뮤 덥지만 육수를 땀으로 배출하면서도 한그릇 뚝딱하고 왔습니다 오늘도 너무너무 더운 날씨네요 만보를 아직 못채웠는데 오늘 벌써 샤워만 3번째라 나가기 싫네요 실내에서라도 오천보라도 걸어봐야겠숩니다
깐징짱
저녁은 아구찜 재활용
어제 배달시켜먹고 콩나물이랑 미나리만 남은 아구찜 양념 오늘 재활용해서 먹었어요 느타리버섯이랑 만두랑 화면엔 안보이지만 떡국떡 조금 넣고 끓여먹었네요 더운 날씨에 맵고 뜨거운 요리 먹으니까 육수가 그냥 ㅠㅜ 여름 갈때까지 이런 음식은 자제해야겠어요
훔훔
여름엔 냉면❤️
전 물냉보단 비냉이지만 각자의 취향을 존중하니까요 중딩이는 물냉 아들이랑 전 비냉~ 비냉 사진은 없어요 계란도 삶고 오이도 채썰고 명태회도 올렸는데 ㅎㅎ 중딩이는 다 싫어해서 면이랑 육수만 줘요 무슨 맛으로 먹는건지...
당근쥬스쪼아
점심은 스파게티
오랫만에 토마토스파게티 했어요 저는 오뚜기 미트스파게티소스 좋아해요 소스 끓이면서 면삶은 육수 넣어 같이 끓여줌 더 맛있어요
당근쥬스쪼아
오늘도 덥네요
오늘도 너무 핫하고 더운거 같습니다 밀면 육수가 너무 더운지 살얼음도 없어서 별로네요 점심은 대충 한끼 떼우고 가자는 주의지만 오늘은 너무 해도 맛이없어서 속상하네요 손님은 많고 육수는 다 녹았고 에어컨은 안시원하고요 밀면을 먹으면서도 땀이 나고 내돈주고 사서 더위 먹는거 같은 기분입니다 돌아가는 길에 시원항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사서 기분 전환 해야겠어요 오후 시간도 좀만 더 힘내보자구요 금요팅입니다!!
깐징짱
캐홈챌 1일차 타바타 운동해줬어요
에어컨도 끄고 선풍기 바람으로. 땀날때 더 육수물을뽑아줬어요 ㅎㅎ
껌씹는여우
무더위에 딱 좋은 모밀국수
몇일 흐리고 비가 오락가락 한끝에 무더위가 시작되고 열대야가 밤잠을 설치게 하는 이때 차갑고 영양많고 맛있는 모밀국수가 딱 인것 같아요 육수에 무즙갈은것 넣고 쪽파 썰은거랑 와사비나 겨자 넣고 식초조금 섞어서 모밀국수를 넣어 휘휘 섞어서 한젓가락 입에 넣으면 천상의 맛 이고 속까지 시원해서 무더위를 물리치고 건강을 지키게 되는것 같아요 😁
차칸청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