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의 직화황금 단백질 주먹밥 불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윤형빈의 직화황금 단백질 주먹밥 불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찐 새우
찐 새우 재료: 새우 150g 만드는 방법 새우는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찜기에서 속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혈당친화 포인트: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해산물이에요.
팔망미인
구운 돼지안심
구운 돼지안심 재료: 돼지안심 150g 만드는 방법 돼지안심을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주세요. 팬에서 앞뒤로 굽고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혈당친화 포인트: 지방이 적은 부위로 단백질을 충분히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찐 가리비살
찐 가리비살 재료: 가리비살 150g 만드는 방법 가리비살을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찜기에서 완전히 익혀주세요. 혈당친화 포인트: 단백질을 공급하는 해산물로, 설탕이 들어간 소스 없이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찐 문어
찐 문어 재료: 손질한 문어 150g 만드는 방법 문어를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찜기에서 크기에 맞게 충분히 익혀주세요. 혈당친화 포인트: 지방이 적고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해산물이에요.
팔망미인
찐 대구살
찐 대구살 재료: 대구살 150g 만드는 방법 대구살을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찜기에서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혈당친화 포인트: 탄수화물이 거의 없고 지방이 적은 단백질 식품이에요.
팔망미인
촉촉한 수란
촉촉한 수란 재료: 달걀 2개 만드는 방법 냄비에 물을 끓인 뒤 약불로 줄여주세요. 달걀을 조심스럽게 넣어 원하는 익힘 정도로 익혀주세요. 혈당친화 포인트: 달걀은 탄수화물이 매우 적고 단백질을 공급해요. 충분히 익혀 먹으면 식품 안전에도 좋아요.
팔망미인
새송이버섯 전골
🍄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3~4개 (약 250g) 🧅 대파 — 1대 🧄 다진 마늘 — 1큰술 🌶 청양고추 — 1개 (선택, 칼칼하게 드실 분) 🥬 애호박 — 1/3개 (선택, 포만감 업!) 두부 — 1/3모 (선택, 단백질 보충) 【 국물 & 양념 】 🫙 된장 — 1큰술 🌶 고춧가루 — 1/2큰술 (맵기 조절) 국간장 — 1큰술 참기름 — 1/2작은술 (마무리용) 후춧가루 — 약간 멸치 다시마 육수 — 800ml 육수 먼저 준비하기 냄비에 물 1L를 넣고 국물용 멸치 8~10마리 + 다시마 2~3조각을 넣어요. 중불에서 10~15분 끓인 뒤 건더기를 건져내면 깔끔하고 맑은 육수 완성! 🍵 시간이 없다면 시판 채수 팩이나 다시마 티백 1개로도 충분히 대체 가능해요. 육수가 맛있어야 버섯탕이 맛있으니 이 단계만큼은 꼭 지켜주세요 【 Step 2 】 새송이버섯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키친타월로 겉면을 가볍게 닦아주세요. (물에 오래 담그면 풍미가 빠져나가요!) 기둥 부분은 세로로 길게 4등분, 갓 부분은 먹기 좋게 큼직하게 잘라주세요. 새송이버섯은 너무 작게 썰면 익으면서 더 작아지니까 크게 자르는 게 포인트예요 🔪 Step 3 】 양념 풀기 준비한 육수를 냄비에 넣고 중불로 끓여요. 육수가 보글보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된장 1큰술을 체에 걸러서 풀어주세요
로블ㅎ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의 식사 원칙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의 식사와 간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지 난감해 하는 경우가 많다. 왕성하게 성장과 발달이 이뤄지는 시기라 필요한 영양소도 많고 다양한데 무턱대고 주자니 혈당 조절이 걱정되고, 그렇다고 해서 혈당 조절 때문에 열량을 줄이자니 성장이 제대로 되지 않을까 봐 걱정이다. 이처럼 제1형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들을 둔 부모는 이 시기의 특성을 이해하고 성장 및 발달을 고려한 식사관리가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아청소년기는 성장 및 발달, 발육이 왕성하게 이뤄지는 시기이므로 가장 중요한 식사관리 목표는 정상적인 성장을 위한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이다. 따라서 당뇨병이 없는 동 연령의 다른 아동들과 같은 양을 섭취하되, 식사와 간식의 분량과 시간을 일정하게 계획하여 혈당의 심한 변동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을 자녀로 둔 엄마들이 평소에 궁금해하는 질문별로 답을 알아본다. 1 모유/분유 수유하는 아이는 어떻게 수유해야 하나? 모유나 분유는 혈당 조절을 위해 3시간마다 규칙적으로 수유하도록 한다. 인슐린을 주사하는 경우에는 인슐린 작용이 시작하는 시간과 최대 작용시간에는 수유를 할 수 있도록 계획한다. 모유 수유를 언제까지 해야 하느냐는 각 나라의 전통과 건강한 이유식 도입이 언제 가능한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국제소아청소년당뇨병학회(ISPAD, International Society of Pediatric and Adolescent Diabetes)에서는 12개월까지 모유 수유를 유지할 것을 권하고 있다. 2 이유식은 어떻게 먹여야 하나? 이유식 도입 시기에 있어서 대양주 소아청소년내분비 그룹(APEG, Australasia Paediatric Endocrine Group)에서는 생후 6개월부터 이유식을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유식은 맛, 색, 질감의 다양성을 경험하도록 하고, 아이의 식욕에 따라 가벼운 식사를 소량 자주 섭취하도록 하는 것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유아기 초기부터 부모와 함께 식사하는 습관은 식사에 관한 협조와 건강한 식품 선택에 도움이 된다. 3 고형식을 먹는 아이, 밥과 반찬은 어느 정도로 주어야 할까? 제1형 당뇨병을 진단받은 22개월 여자아이가 있다. 신장은 85cm, 체중은 11kg이다. 성인의 1/2정도의 신장과 성인의 1/5도 안 되는 체중의 이 아이는 성인 당뇨병 식사량의 1/2을 먹어야 할까? 1/5을 먹어야 할까? 소아청소년 당뇨병 아동의 식사량은 성인의 양을 기준으로 축소 적용해서는 안 된다. 아이의 키와 체중, 성장속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대략 만 1~3세의 경우 매 식사 때마다 밥 1/2공기, 만 3~7세의 경우 밥 2/3공기, 만 8~13세의 경우 밥 1공기, 만 14세 이상은 매 식사 때마다 1~1⅓공기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루 3번의 식사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도록 하며, 만약 밥이 싫다고 하면 국수나 빵, 시리얼 등 탄수화물 식품을 같은 열량 범위 내에서 바꿔서 섭취할 수 있다. 반찬은 단백질 식품인 고기, 생선이나 해산물, 두부, 달걀 중 1~2가지를 매끼 섭취하되, 밥 1숟가락에 단백질 반찬 1~2종류, 채소찬 2종류 이상 섭취하도록 한다. 싫어하는 채소를 강요하며 다양한 채소 섭취를 시도하기보다는 좋아하는 채소 반찬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편식 예방에 도움이 된다. 4 소아청소년기 당뇨병의 식사관리에서 기름 사용은 어떻게 해야 하나? 성인기와 달리 성장기 아이들은 성장과 발육을 위해 많은 지방 섭취가 요구된다.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성인의 경우 전체 칼로리의 15~25%을 지방으로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으나, 소아청소년기에는 지방의 요구량을 전체 칼로리의 35%미만으로 성인보다 더 많은 지방을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러한 소아청소년기 지방 요구량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전이나 볶음 등 식물성 기름을 충분히 사용하는 조리법을 하루 2-3회 이상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단, 청소년기 이후 급격한 체중 증가가 있거나, 성장이 완료된 것으로 판단될 때는 성인과 마찬가지로 과도한 지방 섭취에 주의하도록 한다. 5 제1형 당뇨병도 제2형 당뇨병처럼 식사와 운동만으로 조절이 가능한가? 절대로 아니다. 소아청소년기에 많이 발병하는 제1형 당뇨병은 인슐린 주사가 반드시, 절대적으로 필요하기에 인슐린은 꼭 주사해야 하며, 인슐린 작용시간과 인슐린 용량에 따라 식사 및 간식 섭취를 계획해야 한다. 인슐린을 주사하는 당뇨병 환자의 식사관리에서 중요한 원칙은 인슐린 작용 시작 시간에 식사 섭취를 시작하고, 인슐린 최대 작용 시간에 간식을 섭취하도록 계획하는 것이다. 따라서 인슐린을 사용하는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식사관리에서 인슐린 종류에 따른 작용 시작 시간과 최대 작용 시간, 작용 지속시간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팔망미인
다갈, 다식, 다뇨 외에 당뇨병 증상 뭐가 있나요?
가 잘 되는 음식(죽 등)이나 단당류가 많은 음식(과일주스 등)을 먹고나서 잠이 쏟아진다면 당뇨를 의심해볼 수 있어요.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의 경우 단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평소보다 급격히 많이 올라가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분비돼 다시 혈당이 뚝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이 느껴지거든요. 단당류 섭취 후 잠이 쏟아지는 사람들은 혈당 검사 한 번 해보시고, 이렇게 대처할 수 있어요. 식단 중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려야 해요.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고, 육류, 달걀, 생선, 새우, 두부, 콩, 견과류 등을 많이 섭취하면 돼요. 식사 후 30분~1시간 안에 산책하면 졸음을 쫓을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식후 쏟아지는 잠, 식곤증 아니고 당뇨병일 수 있어요!
팔망미인
“탄수화물에 옷을 입혀라”
“탄수화물에 옷을 입혀라” 조영민 교수: 우리 몸의 혈당을 직접적으로 올리는 탄수화물에, 다른 영양소를 추가해보세요. 섬유질, 단백질, 지방이 소화 속도를 늦추는데요. 섬유질은 채소, 견과류, 씨앗 등으로, 단백질은 계란, 육류, 생선류, 유제품, 콩 등으로 탄수화물에 추가하시면 됩니다. 다만, 지방은 칼로리가 높고 인슐린 저항성을 높일 수 있어 지나친 섭취는 자제해야 합니다. 푸른 생선, 아보카도, 올리브 등에 풍부한 불포화지방 위주로 드시는 게 좋습니다.
팔망미인
당뇨병성 콩팥병이 생기면 식단 관리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당뇨병성 콩팥병이 생기면 식단 관리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콩팥질환이 동반되면 기존에 유지하던 당뇨 식단은 잊으셔야 합니다. 통 곡물은 섬유질이 풍부해서 당뇨병 환자에게 권하는 식품이죠. 그런데 당뇨병성 콩팥병이 함께 있을 때는 통 곡물밥 대신 흰쌀밥을 먹는 게 좋습니다. 통 곡물에는 인·칼륨이 많이 들어 있는데, 콩팥이 인과 칼륨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면 근육‧뼈 약화, 가려움증, 고칼륨혈증 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있습니다. 일반적인 당뇨 식사에서는 근육 생성을 위해 양질의 단백질 섭취를 권장합니다. 하지만 당뇨병성 콩팥병 환자는 가급적 저단백 식사를 하는 게 좋습니다. 단백질은 몸을 구성하는 필수 영양소지만 지나치게 섭취하면 콩팥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최소 필요량인 체중 당 0.6~0.8g만 먹으면 됩니다. 반대로 지방 섭취량은 늘려야 합니다. 지방으로 충분한 열량을 보충해야 에너지 대사가 잘 이루어져 영양 불량, 노폐물 축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이는 동물성 지방이 아닌 식물성 지방 섭취를 권장합니다. 요리할 때 올리브 오일, 참기름 등 식물성 기름을 충분히 곁들이는 식입니다. 당뇨병성 콩팥병 환자는 물도 많이 마시면 안 됩니다. 물은 고혈당으로 끈적끈적해진 혈액을 맑게 하는 효과가 있어 당뇨병 환자는 가급적 물을 많이 마셔야 하지만, 콩팥 기능이 떨어진 경우에는 반대입니다. 수분 배출이 잘 안 돼 폐부종 위험이 크기 때문에 1~1.5L만 마시는 게 좋습니다. 전신에 부종이 생긴 경우에는 1L 미만으로 섭취해야 합니다.”
팔망미인

참깨 소고기 단백질볼
재료: 살코기 다짐육 120g, 밥 150g, 오이, 당근, 에다마메 조리: 고기를 간장과 참깨로 볶아 밥과 채소 위에 담는다.
열정남자
🥛 매일두유 고단백 플레인
🥛 매일두유 고단백 플레인 단백질을 챙기기 좋은 간편한 두유 제품이에요. 당류와 총탄수화물을 확인해 간식으로 활용해 보세요.
팔망미인
🥣 풀무원 국산콩 연두부
🥣 풀무원 국산콩 연두부 부드러운 연두부로 단백질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요. 달콤한 양념 대신 간장과 참기름을 조금 곁들여 보세요.
팔망미인
🐟 동원 자연산 골뱅이 통조림
🐟 동원 자연산 골뱅이 통조림 단백질을 챙길 수 있는 간편한 해산물 식품이에요. 초고추장 대신 식초와 채소를 활용하면 당류를 줄일 수 있어요.
팔망미인
🧀 서울우유 체다 슬라이스치즈
🧀 서울우유 체다 슬라이스치즈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과 칼슘을 챙길 수 있어요. 나트륨과 포화지방이 있으니 적당량만 먹으세요.
팔망미인
🥚 풀무원 촉촉란
🥚 풀무원 촉촉란 간편하게 단백질을 챙길 수 있는 달걀 간식이에요. 탄수화물 부담이 적어 출출할 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설탕을 넣지 않은 아몬드 음료로 달콤한 음료 대신 마시기 좋아요. 당류가 적지만 단백질도 적은 편이라 식사 대용보다는 음료로 추천해요.
팔망미인
김가루 달걀 주먹밥
재료: 밥, 달걀, 김가루, 참기름, 깨 스크램블 에그를 밥과 섞고 김가루를 넣어 먹기 좋은 크기로 뭉친다.
열정남자
두부면은 탄수화물이 무조건 적을까요?
면 요리를 좋아하지만 탄수화물 섭취가 걱정된다면 두부면을 대안으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품마다 원재료와 영양 성분이 다르므로 두부면이라는 이름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탄수화물과 단백질 함량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스에 설탕이나 나트륨이 많이 들어가면 전체 식사의 영양 구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채소와 달걀, 살코기 등을 적절히 더하고 소스 양을 조절하면 한 끼 식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하린80
연어 브로콜리 토마토탕
연어 브로콜리 토마토탕 재료: 연어 120g, 브로콜리 100g, 토마토 1개, 양파 1/4개 만드는 방법 연어와 브로콜리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토마토와 양파도 잘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과 토마토, 양파를 넣고 끓여주세요. 연어와 브로콜리를 넣어 완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연어의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을 채소와 함께 즐기는 담백한 탕이에요.
팔망미인
닭가슴살 버섯 청국장탕
닭가슴살 버섯 청국장탕 재료: 닭가슴살 120g, 청국장 1큰술, 느타리버섯 80g, 애호박 80g, 두부 80g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과 채소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물과 청국장을 풀어줍니다. 닭가슴살과 버섯, 애호박을 넣고 끓여주세요. 닭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두부를 넣고 마무리합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청국장과 닭가슴살을 활용한 단백질 중심의 탕이에요.
팔망미인
오징어 배추 달걀탕
오징어 배추 달걀탕 재료: 오징어 120g, 알배추 120g, 달걀 1개, 대파 약간, 국간장 약간 만드는 방법 오징어는 깨끗하게 손질해 썰어주세요. 알배추도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과 배추를 넣고 끓여주세요. 오징어와 달걀을 넣어 완전히 익힌 뒤 대파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오징어와 달걀의 단백질을 함께 챙기는 담백한 탕이에요.
팔망미인
새우 애호박 순두부탕
새우 애호박 순두부탕 재료: 새우 120g, 순두부 150g, 애호박 100g, 달걀 1개, 국간장 약간 만드는 방법 새우는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과 새우, 애호박을 넣고 끓여주세요. 순두부와 달걀을 넣어 충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새우와 순두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하는 따뜻한 탕이에요.
팔망미인
소고기 미역 들깨탕
소고기 미역 들깨탕 재료: 소고기 우둔살 120g, 불린 미역 80g, 들깨가루 1큰술, 국간장 약간 만드는 방법 미역은 불려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소고기는 작게 썰어 냄비에서 볶아줍니다. 물과 미역을 넣고 끓여주세요. 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들깨가루와 국간장을 넣어 완성합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소고기의 단백질과 미역의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는 따뜻한 탕이에요.
팔망미인
닭안심 배추 들깨샤브
닭안심 배추 들깨샤브 재료: 얇게 썬 닭안심 150g, 알배추 150g, 팽이버섯 70g, 들깨가루 1큰술 만드는 방법 닭안심은 얇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물과 알배추를 넣고 끓여줍니다. 팽이버섯과 닭안심을 넣어 충분히 익혀주세요. 들깨가루를 넣고 한소끔 끓이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생크림 없이 들깨가루로 고소함을 살린 단백질 샤브샤브예요.
팔망미인
새우 미나리 레몬샤브
새우 미나리 레몬샤브 재료: 새우 150g, 미나리 100g, 알배추 100g, 레몬 2조각, 대파 약간 만드는 방법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해주세요. 냄비에 물과 대파를 넣고 끓여줍니다. 알배추와 새우를 넣어 충분히 익혀주세요. 미나리와 레몬을 넣고 살짝 더 끓이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새우의 단백질과 미나리의 향긋함을 즐기는 가벼운 샤브샤브예요.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 ‘호흡기 질환’ 조심해야 하는 이유
당뇨병 환자는 인플루엔자 등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등에 감염되면 중증 폐 질환으로 발전할 위험이 높다. 실제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동안 사망한 환자의 35%가 당뇨병 환자였다. 이스라엘 와이즈만 과학 연구소 연구팀이 1형 및 2형 당뇨병 쥐를 다양한 바이러스성 폐 감염에 노출시켰다. 당뇨병 쥐가 인플루엔자 등 폐 병원체에 노출되자 치명적인 폐 감염이 발생했다. 당뇨병 쥐는 폐가 심각하게 손상돼 결국 사망했다. 반면, 당뇨병이 없는 쥐는 면역체계가 감염 부위를 제거하고 조직 치유를 촉진했다. 연구팀은 감염된 당뇨병 쥐와 당뇨병이 없는 쥐에서 15만 개 이상의 단일 폐 세포를 수집 및 분석했다. 유전자 발현 분석 결과, 고혈당이 폐 수지상 세포 특정 부분을 교란해 면역 반응을 떨어뜨렸다. 체내 혈당 변화가 당 대사 부산물을 축적하고, 정상적인 유전자 발현 방해해 비정상적인 단백질을 생산하는 기전이다. 연구팀이 당뇨병 쥐에게 적절한 인슐린을 투여하자 수지상 세포의 면역 반응이 회복돼 바이러스성 폐 감염으로부터 보호됐다. 연구에 참여한 에란 엘리나브 박사는 “당뇨병 환자는 철저한 혈당 조절을 통해 폐 감염을 완화하거나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팔망미인
견과류·통곡물 챙겨 먹으면, ‘이 장기’ 보호 효과
지중해식 식단은 신선한 채소, 과일, 통곡물, 견과류 등에 올리브 오일을 곁들여 먹는 식습관이다. 지중해식 식단은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식단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지중해식 식단이 당뇨병 환자의 신장 기능 저하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스페인 코르도바대와 마이모니데스 생물 의학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540명을 약 5년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지중해식 식단(탄수화물 최대 50%, 지방 35%, 단백질 15%로 구성) ▲저지방 식단(탄수화물 55% 이상, 단백질 15%, 지방 30% 미만) 섭취 그룹으로 분류됐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체중, 체질량지수(BMI),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 트리글리세라이드, 공복혈당 및 인슐린, 당화혈색소 등을 측정했다. 추적 관찰 결과, 지중해식 식단을 섭취한 사람은 저지방 식단을 섭취한 사람보다 혈중 유해 화합물 수치가 낮았다. 특히 최종당화산물(AGEs)이라는 당독소 수치가 낮았다. 최종당화산물은 혈액 속 당분이 혈중 단백질과 결합해 생성되는 독성 물질로, 체내에서 염증 및 산화 반응을 일으켜 노화를 촉진하고 신장 기능을 저하시킨다. 최종당화산물은 단백질 식품을 고열로 가열할 때 생기기 때문에 식품을 섭취해 체내로 들어오기도 하고 인체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기도 한다. 최종당화산물은 일반적으로 소변을 통해 배출되지만 고혈당에 의해 신장 기능이 저하된 당뇨병 환자는 체내 최종당화산물 수치가 정상인보다 더 높다. 연구팀은 지중해식 식단이 신장의 유해물질 해독 과정을 더 활성화시킨다고 분석했다. 지중해식 식단의 주재료인 버진 올리브 오일은 항산화 능력이 뛰어나 체내 염증 반응을 줄이고 유해물질을 체외로 배출한다. 연구를 주도한 엘레나 유베로 박사는 “지중해식 식단은 신진대사를 조절해 신장의 해독 과정을 활성화시키고 최종당화산물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며 “당뇨병 환자의 지중해식 식단 실천이 체내 유해 물질을 관리하는 효과적인 전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팔망미인

젊은데 대사질환 걱정된다면, 간식으로 ‘이것’ 추천
대사증후군은 다음 다섯 가지 기준 중 세 개 이상을 충족하면 해당된다. ▲허리둘레 남성 102cm 이상 여성 88cm 이상 ▲중성지방 수치 150mg/dL 이상 ▲HDL 콜레스테롤 남성 40mg/dL 미만, 여성 50mg/dL 미만 ▲혈압 130/85mmHg 이상 ▲공복혈당 110mg/dL 이상이다. 대사증후군은 당뇨병이나 심장병, 뇌졸중 등 각종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건강한 식이요법과 생활습관으로 이를 예방해야 한다. 미국 밴더빌트대 연구팀이 체질량지수(BMI)가 24.5~34.9인 22~36세 성인 84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16주간 무작위로 고탄수화물 간식을 섭취하는 그룹과 견과류 간식을 섭취하는 그룹으로 분류됐다. 두 그룹 모두 간식 칼로리는 하루 필요 열량의 15~20%에 해당됐다. 분석 결과, 간식으로 견과류를 섭취한 사람은 탄수화물 간식을 섭취한 사람보다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이 감소했다. 견과류를 섭취한 사람은 추가 신체활동이나 칼로리 섭취량 변화 없이 허리둘레가 평균 2.2cm 감소했고 내장지방이 줄어들었다. 연구를 주도한 하이디 실버 박사는 “견과류를 섭취하면 불포화지방산 섭취량이 늘어나는데 불포화지방은 포화지방과 달리 체내에서 빠르게 산화돼 지방으로 축적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견과류는 단백질, 섬유질, 비타민E·비타민K, 미네랄, 카로티노이드, 폴리페롤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견과류의 지방은 불포화지방인 올레산과 리놀레산으로 구성된다. 견과류를 식사 사이에 간식으로 섭취하면 이러한 성분들이 포화지방이나 설탕 등 대사증후군 위험을 높이는 영양소를 대체해 전반적인 식단 질을 향상시킨다. 이번 연구 결과는 젊은 성인들이 짧은 기간동안 견과류를 섭취하자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낮아졌다는데 의의가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클리닉 공인 영양사 줄리아 줌파노는 “아무리 젊더라도 견과류 등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섭취된 간식을 틈틈이 먹어야 대사증후군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견과류는 건조하거나 볶은 제품으로 다양하게 섭취하면 된다. 아몬드, 피스타치오, 호두, 피칸 등 다양한 견과류를 섭취하되 설탕이나 소금이 함유되지 않은 무염 견과류를 고르는 게 좋다. 견과류는 지방이 포함돼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배부르게 먹기보다 하루 주먹 한 줌 양을 먹는 게 적당하다.
팔망미인
“고기 대신 먹은 식물성 대체육, 혈당 높인다”
“고기 대신 먹은 식물성 대체육, 혈당 높인다” 물성 대체육은 생태계 파괴를 막고 일반 육류를 대체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음식이라는 점에서 각광받는다. 그런데 아직 영양학적 측면에서는 식물성 대체육이 확실하게 더 낫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최근, 일반 육류 대신 식물성 대체육을 섭취한 사람의 혈당 및 혈중 나트륨 수치가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싱가포르 국립대 연구팀이 성인 82명을 8주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당뇨병 고위험군(당화혈색소 5.5~6.4% 사이)으로 구성됐으며 무작위로 ▲식물성 대체육 섭취군 ▲일반 육류 섭취군으로 분류됐다. 참여자들은 매일 약 2.5인분의 육류를 섭취했으며 한 번 섭취할 때마다 20g에 해당되는 양을 먹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혈압, 혈청 지질-지단백질 농도를 측정했고 연속혈당측정기로 혈당 변화를 확인했다. 분석 결과, 식물성 대체육을 섭취한 그룹이 대조군보다 혈당 및 혈중 나트륨 수치가 더 높았다. 혈당 변화폭도 더 컸다. 일반 육류 그룹의 목표 내 범위 시간(TIR)이 94.1%인 반면 식물성 대체육 그룹은 86.5%였다. TIR은 하루 중 혈당이 목표치 안에 들어와 있는 시간을 퍼센티지화한 것을 말한다. 두 그룹 간 콜레스테롤 수치 차이는 없었다. 연구팀은 식물성 대체육이 일반 육류보다 탄수화물 및 나트륨 함량이 더 높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위 연구에서 식물성 대체육 식단은 한 끼 당 총 탄수화물 함량이 100.6g으로 대조군(16.1g)보다 높았다. 흔히 식물성 대체육을 생산할 때 일반 육류와 비슷한 질감과 맛을 내기 위해 많은 양의 나트륨이 첨가된다. 실제로 호주 연구팀이 시판되는 704개의 식물성 대체육을 조사한 결과, 식물성 대체육 1회 제공량에는 약 2000mg의 소금이 포함돼 있었다. 연구를 주도한 프리욤 보스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식물성 대체육 산업이 영양학적 특성과 생물학적 접근성을 전부 고려해 더 나은 식품을 개발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최근 게재됐다.
팔망미인

혈당 걱정될 때, 어떻게 먹어야 할까?
◇20분 미만 빠른 식사 속도 20분 미만으로 허겁지겁 식사하면 체중 증가를 일으킬 뿐 아니라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 식사 속도가 빠르면 평소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할 때까지 포만감이 느껴지지 않아 과식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일본 규슈대 연구 결과, 식사 속도가 20분미만으로 빠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체질량지수(BMI) 평균 차이는 1.78kg/㎡다. 게다가 과식을 하면 음식물이 위에 더 오랜 시간 머물게 돼 위 점막이 자극되면서 위장질환 위험을 높이기도 한다. 국내 성인 1만893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의하면, 식사 속도가 5분 미만으로 가장 빠른 사람은 식사 속도가 15분 이상으로 가장 느린 사람보다 위염 발병 위험이 1.7배 더 높았다. 빠른 속도로 먹는 습관이 장기적으로 지속되면 위 대사 속도에 영향을 미치고 체중이 점차 증가하면서 종국에는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늦은 시각에 식사하기 당뇨병을 예방하려면 식사 시기도 고려해야 한다. 하루 중 아침이나 점심에 대부분의 칼로리를 섭취해야 원활한 신진대사를 도와 체중 증가나 과도한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다. 그래야 신체 일주기 리듬에 맞춰 체내 포도당 등이 적절히 소모되기 때문이다. 아침이나 점심에 칼로리가 높은 식사를 한 사람은 저녁에 칼로리가 높은 식사를 한 사람보다 비만 위험 및 체질량 지수가 낮다는 브라질 연구 결과가 있다. ◇혈당 급격히 높이는 식사하기 혈당지수(GI)가 높은 음식 위주로 식사하면 식후혈당을 빠르게 높여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 혈당지수는 특정 식품을 섭취한 뒤 혈당이 상승하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을 말한다. 보통 체내에서 소화‧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으며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 탄수화물 식품이 대표적이다. 혈당이 높으면 체내에서 에너지로 사용되고 남은 포도당이 지방으로 쌓이게 돼 체중이 늘고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식품의 혈당지수를 고려해 식단을 구성하고 탄수화물‧단백질‧지방 영양 균형을 맞춘 식사를 하는 게 바람직하다. 식사를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섭취하는 순서로 하면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효과가 있다.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