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턴트 오트 무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인스턴트 오트 무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트밀 닭가슴살 삼계죽
닭가슴살 200g (냉동 or 생닭가슴살) 오트밀 80g (롤드 오트 추천, 인스턴트 오트도 가능) 물 또는 닭 육수 900ml 🌿 삼계탕 향신채 다진 마늘 1.5큰술 대추 3~4개 생강 1톨 (엄지손톱 크기) 황기 5~6조각 (없으면 생략 가능) 대파 흰 부분 1대 통후추 5~6알 🧂 양념류 소금 약간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마무리용) 후추 약간 🥚 선택 토핑 반숙 달걀 1개 통깨 약간 쪽파 or 실파 약간 STEP 1. 닭가슴살 먼저 익히기 🍗 냄비에 물 900ml를 붓고 닭가슴살, 대추, 황기, 생강 편, 대파, 통후추를 넣어요. 강불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거품이 올라오는데 이 거품 꼭 걷어내 주세요! 🥄 거품을 걷어야 국물이 맑고 깔끔해져요. 거품 제거 후 중불로 줄이고 뚜껑 살짝 열어서 15분 끓여요. STEP 2. 닭가슴살 꺼내서 찢기 🥢 15분 후 닭가슴살을 건져내요. 생강, 대파, 황기, 통후추도 함께 건져서 버려요. (대추는 남겨도 좋아요! 먹으면 달달하고 맛있거든요 🌰) 닭가슴살은 두 포크로 결대로 찢어줘요. 너무 잘게 찢으면 죽에서 식감이 안 느껴지니까 엄지손가락 굵기 정도로 찢는 게 좋아요. 아직 속이 덜 익은 것 같으면 걱정 마세요! 오트밀이랑 같이 다시 끓이면서 완전히 익힐 거예요 😊 STEP 3. 오트밀 & 마늘 투입 🌾🧄 육수가 남아있는 냄비에 다진 마늘 1.5큰술을 넣어요. 오트밀 80g도 넣어요.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요. 오트밀이 불어나면서 죽처럼 걸쭉해지는 게 보일 거예요.
로블ㅎ
퀵오트, 스틸컷, 롤드오트? 혈당 관리엔 어떤 오트밀 골라야 할까
오트밀이 혈당 관리에 좋다고 해서 마트에서 간편한 퀵오트밀 사셨다가 오히려 혈당이 오른 경험 있으신가요? 사실 오트밀은 종류에 따라 GI가 55에서 83까지 차이 나요. 어떤 오트밀을 고르느냐가 정말 중요해요. 출처 Unsplash, Abdallah 🔍 오트밀 종류별 차이, 한눈에 보기 🌾 스틸컷 오트 (Steel-Cut Oats) [ GI 55 · 조리 15~20분 ] 귀리 낟알을 얇게 썰어낸 것으로 가장 덜 가공된 형태예요. 식이섬유·단백질이 가장 잘 보존돼 있어요. 씹는 식감이 살아있고 포만감이 가장 오래가요. 👍🏻👍🏻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께 가장 적합해요. 🥣 롤드오트·올드패션드 오트 (Rolled Oats) [ GI 55~60 · 조리 5~10분 ] 스틸컷을 한 번 찌고 납작하게 눌러낸 형태예요. 흔히 '납작귀리'로 불려요. 영양 손실이 거의 없고 활용도가 높아요. 오버나이트 오트, 베이킹, 그래놀라 등에 두루 쓰여요. 👍🏻 스틸컷보다 조리가 쉬우면서 혈당 부담은 낮아요. ⚡ 퀵오트·인스턴트 오트 (Quick Oats) [ GI 70~83 · 조리 1~3분 ] 가장 많이 가공된 형태예요. 편리하지만 소화·흡수가 빠르고 GI가 콘플레이크 시리얼과 비슷한 수준이에요. 🚫 혈당 관리 중이라면 피하는 게 좋아요. 🍳 혈당 걱정 없이 먹는 오트밀 활용법 🌙 오버나이트 오트밀 (오나오) 롤드오트를 전날 밤 무가당 두유·물에 불려두면 가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가열하지 않으면 저항전분이 유지되어 혈당이 더 완만하게 올라요. 🥣 스틸컷 오트 죽 물이나 무가당 두유로 끓여 먹어요. 너무 묽게 끓이면 소화가 빨라져 혈당이 더 빠르게 오를 수 있어요. 걸쭉한 농도를 유지하는 게 포인트예요. 🚫 이건 피하세요 꿀·설탕·시럽 추가 → 혈당 급등 과일 주스와 함께 → 당 이중 섭취 너무 묽게 조리 → GI 상승 ✅ 함께 먹으면 혈당 효과가 더 좋아지는 조합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나 오트 죽에 아래 재료를 곁들이면 혈당에도 도움 되고 맛도 훨씬 나아져서 식단을 오래 지속할 수 있어요. 🥜 견과류 한 줌 건강한 지방이 당 흡수 속도를 늦춰요 🫙 무가당 그릭요거트 단백질이 혈당 안정에 도움을 줘요 🫐 블루베리·딸기 GI 낮은 베리류로 당 없이 단맛을 더해요 오트밀이 혈당에 좋다는 말, 퀵오트에는 해당하지 않아요. 스틸컷이나 롤드오트를 골라 단백질·견과류와 함께 드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더워지면 생각나는 메밀국수, 혈당 괜찮을까요?
geniet
(혈당 친화 저당)GI 지수가 낮은 귀리 오트밀
귀리와 오트밀 차이점 귀리와 오트밀을 혼용해서 쓰곤하죠. 귀리는 곡물의 원래 이름이고 오트밀은 이 귀리를 볶은 뒤 부수거나 납작하게 눌러서 조리하기 쉽게 만든 "가공 형태"를 의미해요. 1.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먹놀잼 -제품명 : 유기농 오트밀 -구매처 : 네이버 쇼핑 -가격 : 8900원 -용량 : 450g 2.이미지 사진 *음식리뷰 작성 인증샷 *제품 사진과 레시피 사진 3.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무방부제 , 100% 국내산 귀리 🌿100% 국내산 귀리만 사용하고 다른 어떠한 첨가물도 들어가지 않아 귀리 본연의 고소함을 느낄 수 있고 건강하게 섭취 가능합니다. 🌿GI지수가 낮은 식재료로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인 귀리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100% 국내산 -당류 : 1g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감미료 없음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마그네슘 아연 칼슘 칼륨 비타민 C 비타민E 비타민B1 비타민B2 철분과 함께 중요한 영양소들이 포함되어 있어요. 4.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식후 졸림 증상 없었어요 🌿GI지수 낮은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인슐린이 안정적으로 분비되고 에너지를 일정하게 공급해 식후에 급격히 피곤해지는 "식곤증"을 예방해 줍니다. -포만감 지속 시간 : 5시간 이상 🌿단백질 함량이 쌀보다 2배이상 높고 풍부한 식이섬유 덕분에 소화 속도가 느려요.다이어트 중 배고픔을 참기 힘든 분들께 오트밀 효능은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단맛 강도 : 약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시중에 파는 설탕이나 향료가 첨가된 당분 폭탄 인스턴트 오트밀과 다르게 담백해서 꾸준히 챙겨 먹을 수 있어요. 🌿유기농 인증 유기합성 농약과 화학비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농산물로 만든 먹거리에 부여되는 인증입니다. 5.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흰쌀로 만드는 죽도 맛있지만 오트밀로 죽을 만들어도 구수하고 부드러워 좋아요.오트밀과 미역으로 끓이면 살 찔 걱정도 포만감도 높아서 간단한 다이어트 한 끼 식사로 최고네요. -추천조합 : 🌿오버 나이트 오트밀 전날 밤 오트밀에 우유나 두유를 자작하게 붓고 냉장고에 넣어두세요.아침에 일어나면 부드러워진 오트밀에 과일과 견과류 올리면 끝 🌿요거트 토핑 오트밀을 마른팬에 살짝 볶아 요거트에 얹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이 살아나 건강한 간식으로 먹을 수 있어요. 6.총평 -추천 대상 : *혈당 관리 필요하신 분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비추천 대상 : 건강한 식품도 과유불급!! 식이섬유가 많다보니 평소 장이 예민하신 분 귀리에는 퓨린이 들어있어 통풍 환자나 신장 기능이 약한 분들은 과다 섭취를 피하는게 좋아요. -재구매 의향 : Y 7.한줄 총평 요즘 식단 관리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혈당 스파이크"나 "GI지수"라는 말을 자주 접해 보셨을 거예요. 저도 예전에는 단순히 칼로리 숫자만 확인하며 음식을 골랐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칼로리보다는 식후에 얼마나 졸음이 쏟아지는지 혹은 포만감이 얼마나 가는지에 더 집중하게 되네요. GI지수 낮은 유기농 국내산 오트밀로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쩡♡
오트밀빵
지난 번 남편 회사 동료가 오트밀빵을 줘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오늘 또 받아왔네요 ㅋㅋㅋ 이거 아무맛도 안나고 오트밀 맛인데 제 입맛이라 너무 맛있어요 ㅋㅋ 무맛인데 구수한 맛 아시나요 혼자 실컷 먹으려고요
현유리
금요일 아침 고대하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그런데로 식단 지키고(점심은 잘 먹었지만 수다로 열량소모) 산책도 이만보하고 특히 저녁을 좀 배고파도 수박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마무리한 게 크게 작용한것 같네요. 근데 조금 불안해요. 이틀에 800g은 내 기준에서는 조금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은 백 그람만 빠지거나 유지하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그러다 찔까봐 걱정하긴 하네요. 이게 내 맘대로 되냐고요😆 뭐 하여튼 그런 저런 걱정이 있어도 아침은 가장 잘 먹어야 되죠. 거기다가 어제 저녁에 들어와서 힘든데도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를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샐러드 먹고 그거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는 들어가지 않았어요. 사실 오나오라면 거기 들어가는 견과류나 시리얼 과일은 다 빼려고 했는데 오늘은 오나오가 아니라서 다 집어넣고 제가 잘 먹는 애사비드레싱 뿌린 렌틸콩 샐러드 2인분 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토핑은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이고요. 양배추라페는 샐러드에 넣지 않고 곁들여 같이 차렸네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수 꺼내서 저혼자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반 드시고 배부르다고 들어가셨고 새로 만든거니까 한 입만 먹자고 했지만 본인은 먹기 싫대요. 내가 만든 다이어트 음식이 그렇게 땡기진 않은 거 같애요😆😅 곰친자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그분 레시피 중 카카오닙스만 없어서 그거는 진짜 초콜릿으로 대처했어요. 이번에 이거 하려고 발루나 카카오파우더도 샀거든요. 이건 예전에 제과배울때 쓴 적이 있어서 활용도가 좋아서 얼능 샀는데 카카오닙스는 내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가격도 비싸서 그냥 패스 했네요. 그리고 이모부가 미국에서 오면서 면세점에서 사다주신 비싼 초코렛도 있구요😅 약간은 열량이 올라가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했네요. 처음 만들어 보는 거니까 계속 만들어 먹을지는 결과를 모르는 거잖아요. 어제 만들 때 초콜렛 하나 부셔서 같이 만들었는데 막상 다 만들고 보니까 마지막에 카카오파우더 뿌리고 카카오닙스 하나 토핑으로 놔뒀더라고요. 저는 다 써버려 가지고 오히려 아침에 꺼냈을 때 초콜릿 3분의 1만 잘라 토빙으로 올렸어요. 레시피에는 컵이 좀 작아서 컵 위에 찰랑거리게 보였거든요. 저는 레시피 용량대로 했는데 컵은 작은 게 없어서 컵을 다 못 채웠더니 비주얼이 좀 안 살았어요. 이런 것도 다 경험인가 봐요. 그래도 저 중앙에 딱 보이는 게 다크 초콜렛이랍니다. 초코렛도 진짜 맛있었어요 저렇게 수저로 쑥 떠서 먹었죠. 안에 인스턴트 커피도 오트밀이라고 같이 섞여 있으니까 커피향과 초코, 코코아 파우더까지 더해져서 티라미슈 느낌이 나요. 물론 아무리 크림질감이라도 그릭요거트니 알룰로스 1T 넣었어도 신맛을 완전히 가릴 수는 없어서 특유의 신맛이 나지만 커피향과 초콜렛 향과 맛이 잠시나마 살짝 사기를 친답니다😆 이거 티라미슈야~~♡ 어제는 초코 1개 뿌셔넣고요. 오늘은 저렇게 칼로 잘라 올린 거예요. 정말 갖가지 초콜릿이 맛있겠겠죠? 저기 흰색이랑 밀크초콜릿은 안 먹으려고요. 그나마 다크가 낫겠죠?ㅎㅎ 어제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만들 만드는 과정입니다. 오트밀25g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2T 카카오닙스(초콜렛으로 대체) 인스턴트커피+물2T(원래 레시피는 커피추출액인데 이분도 대처했더라고요. 저도 인스턴트 커피가 있어서 사용) 인스턴트 커피를 물 2T에 녹여서 오트밀에 섞어 줍니다. 이때 알룰로스도 취향것 추가합니다. 전 1T넣었어요 약간 꾸덕이 좋다던데 전 좀 물이 많았던 것 같긴 했네요. 그릭요거트도 꾸덕과 흐르는 중간 제형이 좋데요. 4시간 이상 재놓는 거라 너무 꾸덕하면 별로 안 좋다네요. 그릭요거트에 신맛을 잡아 정도로 알룰로스를 넣습니다. 저는 1T 넣었어요. 좀 맛있게 먹을 수도 있었지만 제가 카카오닙스 대신 초콜렛을 사용하니까 이거라도 줄여야겠더라고요. 카카오닙스 사용하면 아무래도 더 넣어도 될 거 같애요 1층에 커피 넣은 오트밀 넣고 2층에 그릭요거트 안섞이게 넣고 3층에 다시 오트밀 넣고 이때 초콜렛(카카오닙스)넣고 저는 3층에 초콜렛 하나 뿌셔서 넣고 오트밀도 넣고 4층에 다시 그릭요거트 넣고 이때 마저 다 넣습니다. 맨 위에는 무당 카카오 파우더 체에 바쳐서 골고루 뿌립니다. 그리고 4시간 이상 냉장고에 놔두는데 전 어제 밤에 만들어서 아침에 먹었으니까 좀 더 많이 놔뒀네요. 그릇으로 덮어논다 그랬는데 전 컵에 다 채우지 못하서 랩에 씌워놨어요. 어제 아침에 쿠팡에서 배달된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트밀빵
지인이 준건데 아무맛도 안나는 듯한 이런 빵이 너무 좋아요 오트밀 빵답게 오트밀 왕창 ㅋㅋㅋ
현유리
(지갑을 지켜라) 오트밀과 사무실 커피...^^
저의 다이어트 식단은 오트밀과 사무실 커피입니다. 오트밀은 아침 식사 대용으로 먹습니다. 오트밀이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좋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고지혈증과 혈당 관리에도 무척 좋아요. 대용량으로 사서 냉장고에 넣어 두고 조금씩 덜어서 꺼내 놓고 먹으면 가격도 저렴하고 좋습니다. 업무 중 간식이 생각날 때는 사무실 커피로...ㅎ 인스턴트이긴 하지만 비용은 거의 제로에 가깝죠...^^ 하루 2~3잔 정도의 블랙 커피가 고혈압을 낮춰 주고, 간 건강에도 좋다고 하더군요...ㅎ 물을 많이 넣어서 연한 아메리카노로 마시면 배도 부르고 좋아요...^^
바다사랑태양
당근 오트밀죽
아침 메뉴로는 당근 오트밀죽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당근을 잘게 다지거나 갈아서 오트밀과 함께 끓이면 색도 예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준비 재료 당근 80g 오트밀 30~40g 물 또는 무가당 두유 200ml 소금 약간 달걀 1개 선택 당근은 잘게 다지거나 강판에 갈아주세요. 냄비에 당근과 오트밀, 물을 넣고 약불에서 끓입니다. 오트밀이 퍼지고 당근이 부드러워지면 완성입니다. 조금 더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마지막에 달걀을 하나 풀어 넣어도 좋습니다. 달콤한 죽으로 만들기보다는 소금을 조금만 넣어 담백한 식사형 오트밀죽으로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니5738860
서리태 두유 오트밀죽 😊
설탕 없이 고소하고 든든하게! 무가당 서리태 두유를 활용한 혈당친화 다이어트 레시피예요. 🥣 재료 (1인분) 무가당 서리태 두유 200ml 오트밀 30g 달걀 1개 양송이버섯 2개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대파 조금 👩🍳 만드는 방법 냄비에 두유 200ml와 오트밀 30g을 넣어요. 얇게 썬 버섯을 넣고 약불에서 3~4분 끓여요. 달걀 1개를 풀어 넣고 잘 저어가며 익혀주세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대파를 올리면 완성!
러블리베이지
오트밀볼
오트밀 40g, 토마토 1개, 토마토소스 2큰 술, 양파 1/4개, 달걀 1개, 양송이버섯 2개, 브리치즈 1/4개, 파슬리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허브믹스 약간, 물 3/4컵(150mL) 1. 양파는 가늘게 채 썰고 양송이버섯은 슬라이스 한다. 2. 토마토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3. 파슬리는 잎 부분만 잘라 다진다. 4.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양파를 볶는다. 5. 양파가 익으면 양송이버섯을 넣고 소금, 후추 허브믹스로 간을 한다. 6. 5에 토마토를 넣고 살짝 볶는다. 7. 달걀은 프라이를 한다. 8. 냄비에 오트밀, 물, 토마토소스를 넣고 잘 섞는다. 9. 8에 소금, 후추, 허브믹스로 간을 한 후 약한 불에서 2분 정도 끓인다. 10. 끓인 오트밀을 그릇에 담고 볶은 채소, 브리치즈, 달걀프라이를 올려 담아낸다.
로블ㅎ
양배추 오트밀 전
1 양배추 채썰기 2 계란 2 풀고 양배추 .소금 후추 뿌려섞기 오트밀3 스푼도 넣고 섞어주세요 3반죽을 올리고 앞뒤로 구워 드세요
송쩡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오트밀 두부 멘보샤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오트밀 두부 멘보샤 재료 (2인분) 두부 200g, 오트밀 60g, 새우살 100g, 달걀 1개, 다진 대파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1.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요. 오트밀은 믹서에 갈아 굵은 가루로 준비해요. 2. 새우살은 칼로 잘게 다져요. 너무 곱게 갈지 않고 약간 씹히는 식감을 남기는 게 좋아요. 3. 볼에 으깬 두부와 다진 새우, 대파, 마늘, 달걀, 오트밀 가루 절반을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해 골고루 섞어요. 4. 반죽을 한입 크기로 납작하고 네모나게 빚은 다음 남은 오트밀 가루를 겉면에 묻혀요. 5.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2~15분 정도 구워요.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양면을 노릇하게 익혀요. 새우가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해요. 6. 완성된 멘보샤는 플레인 그릭요거트에 레몬즙을 섞은 소스와 곁들이면 상큼하게 즐길 수 있어요. 밀가루 식빵 대신 두부와 오트밀을 사용하고 기름에 튀기지 않아 부담을 줄인 요리예요. 두부와 새우의 단백질에 오트밀의 식이섬유까지 더해져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지니5632044
바나나 오트 팬케이크
바나나 80g• 오트밀 30g • 달걀 1개 무가당 무지방 그릭요거트 50g • 식용유 3g 물 1~2큰술은 필요할 때 만드는 법 바나나•오트밀•달걀을 곱게 갈아 5분 둬요. 너무 되면 물을 조금 넣어요. 코팅팬에 기름을 얇게 나눠 바르고 반죽을 작은 크기 4~5개로 나눠요. 중약불에서 양면과 속까지 익힌 뒤 요거트를 곁들여요. 약 310kcal 단백질 16g • 지방 11g 탄수화물 41
로블ㅎ
오트밀 버섯 우유 들깨죽
1냄비에 기름 두르고 다진마늘 1 표고버섯썬거 넣고 볶기 2 거기에 오트밀 ,물 넣고 국간장,참치액 각1넣고 간하고 우유와 들깨가루 넣고 좀더 끓이면 완성
송쩡
오트밀로 또띠아 만들기
1 믹서기에 오트밀90g먼저 갈아주고 거기에 달걀2 물270g 소금조금 넣고갈아 반죽 만들기 2 팬에 올리브오일 소량 바르고 한국자떠서 앞뒤로 구워주면 됨 여러장 굽고 종일호일위에 또띠아 종이호일 또띠아깔고 돌돌말아지퍼백 넣고 냉장보관후 필요할때 꺼내먹기
송쩡
오트밀 과일 요거트
아침에 드시면 좋아요 큰 그릇에 요거트를 먹을 만큼 덜고 오트밀, 블루베리,사과 ,바나나 넣고 섞어서 먹음되요 ( 꿀은 선택사항) 오트밀 넉넉히 넣어서 드시면 좋아요
송쩡
계란 오트밀 핫도그
1 삶은 계란 2개 준비 2 껍질까서 준비 3 계란 1 소금넣고 계란물 만들기 4 삶은 계란에 전분가루 뭍히고 계란물 뭍히고 오트밀 돌돌 굴러 바르고 5 팬에 기름 두르고 돌려가며 굽기 6 꼬치나무에 계란 2 개 꼽고 스테비아 뿌리고 저당케첩 뿌려서 먹기
송쩡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로 만드는 아침 건강식
아침에 바빠서 식사를 거르면 점심에 폭식하게 되고, 그렇다고 아침부터 밥 차려 먹기는 부담스러울 때가 많죠. 그럴 때 전날 밤 5분만 투자해서 만들어 두면 아침이 정말 편해지는 '오버나이트 오트밀(오나오)'을 강력 추천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너무 간단해요. 병이나 밀폐용기에 퀵오트밀 3~4스푼을 넣고, 오트밀이 자작하게 잠길 정도로 무당 아몬드유나 저지방 우유, 혹은 아몬드 브리즈를 부어줍니다. 여기에 플레인 요거트나 그리너리 요거트 2스푼을 얹고, 알룰로스 한 스푼으로 약간의 단맛을 더해줍니다. 취향에 따라 치아시드를 1스푼 넣으면 식이섬유와 포만감이 훨씬 높아져요. 이 상태로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 밤새 둔 뒤, 다음 날 아침에 꺼내어 냉동 블루베리나 바나나 슬라이스, 견과류를 얹어 쓱쓱 섞어 드시기만 하면 됩니다. 밤사이 오트밀이 우유를 흡수해서 불어 깊고 부드러운 죽 같은 식감이 되는데요. 고소하면서도 달콤해서 질리지 않고 매일 아침 먹기 좋아요. 장운동도 활발해지고 소화도 잘 돼서 가벼운 아침 식단으로 이만한 게 없습니다.
다이어트
달지 않은 오트밀 한 끼, 애호박과 상큼한 레몬 옥수수를 올린 오트밀볼
달콤한 토핑 대신 애호박과 레몬 옥수수를 곁들여 먹는 담백한 오트밀볼이에요. 원래 레시피를 집에서 만들기 쉽게 바꿨어요. 재료(1인분) 오트밀 40g, 물 200ml, 애호박 150g, 양파 2큰술, 무가당 옥수수 40g, 다진 파프리카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1. 애호박과 양파는 잘게 썰어주세요. 옥수수는 익힌 것을 준비해 물기를 빼고, 파프리카도 작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2. 팬에 올리브유와 양파를 넣어 볶다가 애호박과 소금 한 꼬집을 넣어주세요. 중약불에서 저어가며 충분히 익힌 뒤 부드러워지면 주걱으로 가볍게 으깨주세요. 3. 옥수수에 파프리카와 레몬즙을 넣고 골고루 섞어 상큼한 토핑을 만들어요. 4. 냄비에 오트밀과 물을 넣고 끓이다가 약불로 줄여 저어가며 익혀주세요.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요. 5. 그릇에 오트밀을 담고 애호박과 옥수수 토핑을 올린 뒤 후추로 마무리해요. 레몬즙은 취향에 맞게 조금씩 더해주세요.
지니5632044
두부 오트밀 핫케이크
1믹서기에 바나나 하나 껍질벗겨 반잘라 넣고 두부도 깔뚝썰기해 넣어주고 오트밀도 넣어주고 알룰로스1 시나몬가루 베이킹파우더 조금 물 넣고 갈아주세요 뻑뻑하게 안갈리면 물조금 넣어서 갈아주어요 2 기름 두른 팬에 반죽을 앞뒤로 구워요
송쩡
밀가루 없이 애호박과 달걀로 담백하게 즐기는 오트밀 팬케이크
재료: 애호박 1/2개, 달걀 1개, 오트밀 2큰술, 모차렐라 치즈 15g, 베이킹파우더 1/4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1. 애호박은 곱게 채 썰어 소금을 살짝 뿌리고 5~10분 둔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2. 달걀, 오트밀, 치즈, 베이킹파우더, 후추를 넣고 고루 섞어요. 3. 오트밀이 수분을 흡수하도록 잠시 두고, 종이호일을 깐 오븐 팬에 반죽을 작고 납작하게 올려주세요. 4.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간 속까지 익도록 구워요. 5.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조금 곁들이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게, 구운 아스파라거스와 버섯을 곁들인 짭짤한 오트밀 리소토
생크림 없이 부드러운 아스파라거스 버섯 오트밀 리소토 [재료 / 1인분] 오트밀 40g, 아스파라거스 3대, 양송이버섯 3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25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아스파라거스는 단단한 밑동을 잘라내고 3cm 길이로 썰어요.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 주세요. 2. 팬에 올리브오일 절반을 두르고 아스파라거스와 버섯을 중불에서 구워요. 노릇해지고 줄기가 부드러워지면 접시에 덜어 주세요. 3. 같은 팬에 남은 오일과 양파,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육수를 넣어 주세요. 4. 약불에서 바닥이 눌어붙지 않게 저으며 5~8분 끓여요. 오트밀 종류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다르니 포장지 안내도 확인해 주세요. 5. 오트밀이 부드럽게 퍼지면 구운 채소를 넣고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너무 되직하면 뜨거운 물을 조금씩 더해 주세요. 채소 일부는 마지막에 위에 올리면 구운 향과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달지 않은 오트밀 한 끼, 버섯과 시금치를 곁들인 두부 오트밀볼
버섯과 시금치를 곁들인 두부 오트밀볼 재료(1인분) 오트밀 40g, 단단한 두부 100g, 버섯 70g,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250ml,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버섯과 양파는 얇게 썰고, 시금치는 깨끗하게 씻어 준비합니다.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다진 마늘을 중약불에서 볶아 향을 내주세요. 3. 버섯과 두부를 넣어 두부가 부서지지 않도록 가볍게 볶습니다. 4. 오트밀과 물을 넣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오트밀이 부드러워지면 시금치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익힙니다. 5. 간장과 후추로 간한 뒤 그릇에 담으면 완성입니다. 조리 팁 오트밀 종류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다르니 포장지의 조리 시간을 참고하세요.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더하고, 간장은 마지막에 넣어 입맛에 맞게 조절해주세요.
지니5632044
밀가루 대신 오트밀로 고소하게, 양배추를 듬뿍 넣어 구운 채소 팬케이크
밀가루 없이 오트밀과 양배추로 만드는 고소한 채소 팬케이크예요. 양배추는 가늘게 썰고 반죽은 작고 얇게 부쳐야 속까지 잘 익어요. [재료·1인분] 양배추 100g, 오트밀 30g, 달걀 1개, 물 2~3큰술, 모차렐라 치즈 15g,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고 가늘게 채 썰어요. 두꺼운 심 부분은 얇게 다져주세요. 2. 오트밀에 물을 넣고 5~10분 불려요. 굵은 오트밀은 믹서로 살짝 갈아 쓰면 반죽이 잘 뭉쳐요. 3. 불린 오트밀에 달걀, 양배추, 치즈,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요.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3~4개로 나눠 납작하게 올려요. 5. 중약불에서 앞뒤로 3~4분씩 굽고, 달걀 반죽이 속까지 익었는지 확인해요. 치즈와 소금은 적게 넣어도 고소해요. 달콤한 소스 대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조금 곁들여도 좋아요.
지니5632044
새우 브로콜리 오트밀 죽
1 오일에 다진마늘 넣고 볶다 해동한 새우 자른거 넣고 같이볶다 2오트밀 넣어 볶기 3물 1컵넣고 보글 끓이다 4 브로콜리 넣어서 끓여요 5간은 소금. 참치액으로 하고 참기름으로 마무리
송쩡
달지 않은 오트밀 한 끼, 구운 버섯과 시금치로 감칠맛을 살린 미소 오트밀죽
[재료 · 1인분] 롤드오트 40g, 표고버섯 80g, 시금치 40g, 대파 ¼대, 다진 생강 조금, 저염 채소 육수 250ml, 미소된장 ½작은술, 간장 ¼작은술, 올리브유 ½작은술,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1. 표고버섯은 밑동의 단단한 부분을 제거하고 얇게 썰어요. 시금치는 깨끗이 씻고 대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버섯을 중불에서 약 5분 볶아요. 대파와 생강을 넣어 향을 낸 뒤 간장을 넣고 가볍게 볶아 덜어둬요. 3. 같은 냄비에 참기름과 시금치를 넣고 숨이 죽을 정도로 볶아 따로 담아요. 4. 육수를 붓고 끓어오르면 롤드오트를 넣어요. 중약불에서 바닥에 눋지 않도록 저으며 약 10분 끓여주세요. 5. 오트밀이 부드러워지면 불을 끄고, 미소된장을 국물에 풀어 섞어요. 6. 버섯과 시금치 절반을 섞어 그릇에 담고 나머지를 위에 올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 넣어 농도를 맞춰요. 미소와 간장에 염분이 있으니 소금은 맛을 본 뒤 추가해주세요.
지니5632044
버터와 치즈 대신 들깨로 고소함을 더한 표고버섯 시금치 오트밀 리소토
버터와 치즈 대신 들깨로 고소함을 더한 표고버섯 시금치 오트밀 리소토 재료(1인분) 오트밀 40g, 생표고버섯 2개, 시금치 30g, 양파 1/4개, 무가당 두유 150ml, 물 100ml, 들깨가루 1큰술, 올리브유 1/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표고버섯은 단단한 밑동을 제거하고 얇게 썰어요. 양파는 잘게 다지고,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주세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표고버섯을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3. 오트밀과 물을 넣고 눌어붙지 않도록 저으며 2~3분 끓여요. 4. 무가당 두유를 붓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오트밀이 부드럽게 퍼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5. 시금치와 들깨가루를 넣고 1~2분 더 끓인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 농도를 맞춰주세요. 두유는 끓어넘치기 쉬우니 불을 약하게 유지해요. 들깨가루는 마지막에 넣어 고소한 향을 살려주세요.
지니5632044
두부오트밀치즈 찜
1 렌지용기에 두부반모 으깨주기 2 1번에 오트밀 20g 넣고 간장2 알룰로스 2넣고 섞어주기 3그위에 치즈 올리고 전자렌지 3분 돌리면 완성
송쩡
고기 대신 비트와 렌틸콩에 오트밀을 더해, 팬에 노릇하게 굽는 붉은빛 채소 패티
고기 대신 비트와 렌틸콩에 오트밀을 더해, 팬에 노릇하게 굽는 붉은빛 채소 패티 재료(2인분) 생비트 100g, 익힌 렌틸콩 150g, 오트밀가루 50g, 양파 30g,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큐민가루와 소금,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비트는 씻어 껍질을 벗긴 뒤 가늘게 갈고, 물기가 많으면 가볍게 짜주세요. 양파는 잘게 다집니다. 2. 팬에 올리브유 1작은술을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비트를 넣어 3~4분 더 볶아주세요. 넓은 접시에 펼쳐 한 김 식힙니다. 3. 렌틸콩은 물기를 충분히 뺀 뒤 포크로 으깨주세요. 볶은 채소와 오트밀가루, 큐민,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4. 반죽을 냉장고에 20분 정도 두었다가 작고 납작한 패티 4개로 빚어주세요. 질면 오트밀가루를 조금 추가합니다. 5. 팬에 남은 기름을 두르고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4~5분 구워 속까지 익혀주세요. 뒤집기 전 바닥이 충분히 굳도록 기다려야 덜 부서져요. 완성 후 잠깐 식혀 접시에 옮기고, 잎채소와 무가당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즐겨보세요.
지니5632044
밀가루 대신 오트밀로 고소하게, 잘게 썬 양배추를 넣어 구운 한입 달걀 머핀
밀가루 대신 오트밀로 만든 양배추 한입 달걀 머핀 [재료 / 미니 머핀 6개] 양배추 80g, 오트밀 가루 40g, 달걀 2개, 우유 40ml, 다진 양파 20g, 베이킹파우더 1/4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틀에 바를 올리브유 조금 [만드는 방법] 1. 오븐은 180도로 예열해주세요. 양배추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잘게 다지고, 양파도 잘게 썹니다. 2. 볼에 달걀과 우유를 넣어 풀고 오트밀 가루를 섞어 5분 정도 불려주세요. 통오트밀을 쓴다면 먼저 믹서로 곱게 갈아줍니다. 3. 양배추와 양파, 베이킹파우더, 소금과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4. 미니 머핀 틀에 기름을 얇게 바르고 반죽을 각 칸의 80% 정도씩 담습니다. 5. 오븐에서 18~23분 정도 구워주세요. 가운데를 꼬치로 찔렀을 때 젖은 반죽이 묻어나지 않고 달걀이 완전히 익으면 꺼냅니다. 6. 틀에서 5분 정도 식힌 뒤 조심스럽게 분리하면 완성입니다. [맛내기 팁] 양배추를 잘게 다져야 반죽과 잘 어우러져요. 굽는 시간은 틀 크기와 오븐에 따라 조절하고, 남은 머핀은 식혀 냉장 보관하세요.
지니5632044
밀가루 대신 오트밀로 고소하게! 당근과 완두콩을 넣은 식사용 채소 와플
당근과 완두콩을 넣은 오트밀 채소 와플 ⠀ 재료(2인분) 오트밀 100g, 달걀 1개, 무가당 우유 100ml, 당근 40g, 익힌 완두콩 30g, 양파 30g, 베이킹파우더 ½작은술, 소금 한 꼬집, 식용유 약간을 준비해요. ⠀ ① 오트밀은 믹서에 곱게 갈아요.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 짧게 자르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완두콩은 물기를 빼요. ⠀ ② 볼에 달걀과 우유를 넣고 풀어준 뒤 오트밀 가루, 베이킹파우더, 소금을 넣어 골고루 섞어요. ⠀ ③ 당근과 양파, 완두콩을 넣고 섞은 다음 10분 정도 두어 오트밀이 수분을 흡수하도록 해요.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우유를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 ④ 와플 기계를 충분히 예열하고 열판에 식용유를 얇게 발라요. 반죽은 넘치지 않도록 기기 용량에 맞춰 나누어 넣어요. ⠀ ⑤ 뚜껑을 닫고 기기 안내에 따라 구워요. 겉이 노릇하고 속까지 익으면 꺼내 망 위에서 잠시 식혀주세요. ⠀ 시럽 대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조금 곁들여도 좋아요. 굽는 도중 너무 일찍 열면 반죽이 달라붙거나 찢어질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밀가루 대신 오트밀로 고소하게, 두부와 주키니를 넣은 한 끼 채소 팬케이크
밀가루 없이 오트밀과 두부로 만드는 주키니 채소 팬케이크예요. 달콤한 팬케이크보다는 담백한 채소전 느낌이라 한 끼 식사로 즐기기 좋아요. 재료(1인분): 두부 100g, 주키니 80g, 오트밀 30g, 달걀 1개,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① 주키니는 가늘게 채 썰어 소금을 살짝 뿌리고 5분 정도 둔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두부도 면포나 키친타월로 눌러 수분을 빼고 으깨줍니다. ② 오트밀은 믹서로 곱게 갈아 두부, 주키니, 달걀, 후추와 섞어주세요. 5분 정도 두어 오트밀이 수분을 흡수하게 합니다. 반죽이 너무 묽으면 오트밀을 조금 추가해주세요. ③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작은 크기로 올려 납작하게 펴주세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3~4분씩, 속까지 충분히 익혀줍니다. ④ 접시에 담고 기호에 따라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조금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주키니 대신 애호박을 써도 좋고, 작게 부치면 뒤집기도 편해요.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