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젠 식물성프로틴 멀티그레인 언스위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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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라벨 멀티그레인 호밀빵
파란라벨 멀티그레인 호밀빵 통밀, 호밀에 해바라기씨, 호박씨, 호두 가득 한 덩이에 단백질 24g, 식이섬유 20g > 씹을수록 고소해서 포만감 오래 감 ~> 대신 한 덩이 650칼로리라 나눠 먹기 필수
로블ㅎ
혈당 안 올리는 음료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제로슈거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매일유업 = 제품명 : 블루다이아모든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제로슈거 = 구매처 : 온라인 = 가격 : 24팩, 1만원대 = 용량 : 190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건강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지인으로부터 건강한 간식으로 추천받았어요. =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칼슘과 비티민E가 많이 들어 있고 당류와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은 없어요. = 당류 : 0g = 감미료 종류 : 없어요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아몬드액이 95%이상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먹고 난 후 졸림현상은 없었어요. = 포만감 지속시간 : 1~2시간 = 맛 평가(5점만점) : 단독으로 먹을때는 3점, 첨가해서 먹을때 5점 = 단맛 강도 : 전혀 없음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단맛이 전혀 없고 고소함만 있어요.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팩에 미숫가루를 1~2스푼 넣어 잘 섞어 마시면 훨씬 고소해요. = 추천 조합 : 에스프레소 한잔에 아몬드브리즈 섞으면 고소한고 쌉쌀한 아몬드 라떼가 되요. 단맛이 있는 푸레이크에 넣어 먹으면 고소하게 먹을 수 있어요. 총평 = 추천대상 : 혈당 관리 중이신 분, 당뇨가 걱정되시는 분 = 비추천 대상 : 달콤함을 원하시는 분 =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제로 슈거를 처음 먹었을때는 아몬드가 스쳐지나간 듯한 밍밍한 맛이었어요. 적응되어서 아몬드 본연의 고소함이 느껴져요. 한 팩에 칼로리가 35칼로리여서 밤 늦게 배가 고파 잠이 안 올때 한 팩씩 마셔도 부담이 없어요.
juyeon
혈당친화식품, 저당식품, blue diamond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blue diamond - 제품명 :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 - 구매처 : 네이버 - 가격 : 18000원대 - 용량 : 190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탄수화물 0.8g, 당류 0g, 지방 2.4g, 트렌스지방 0g, 포화지방 0.2g, 콜레스테롤 0mg으로 배고프거나 간식이 생각날때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제품 입니다.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윗줄 참조) - 당류 :0 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없음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없음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혈당변화 거의 없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적응할때까진 포만감은 좀 낮아요. - 맛 평가 (5점 만점) : 2점(단만이 거의 없어요. 개인적으로 적응뒤엔 먹을만하고 괜찮아요^^;;) - 단맛 강도 : 약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언스위트이다보니 일반제품보다 단맛이 거의 없으나 영양부분은 같아요.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포만감을 위해 토마토나 통밀빵 조금과 같이 간식으로 먹었어요. 총평 - 추천 대상 : 혈당관리 하시면서 다이어트가 필요하신분 - 비추천 대상 : 단맛이 거의 없는 제품이라 단맛에 적응되 있으신 분은 힘드실수 있어요. - 재구매 의향 : 있음.(실제로 n번째 구매중) - 한줄 총평 : 호불호 갈리는 제품 입니다.
비글이들
매일유업 어메이징오트언스위트 혈당친화 간식입니다
1 제품기본정보 브랜드명: 매일유업 제품명: 어메이징 오트 언스위트 구매처: GS편의점 가격: 1팩 1500원 용량: 개당 190ml 2 음식 리뷰 작성 인증샷 1장과 직접 촬영한 제품 또는 레시피 과정 1장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맛이 달지 않고 성분이 좋아서 골랐습니다.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당류가 1%라서 정말 저당이었습니다. 당류(g): 0.5g 감미료 종류: 프락토 올리고당 원재료 중 특이사항: 트랜스지방과 콜레스테롤0 4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반응체감: 하루에 한 개씩 마시고 혈당을 확인하면 다른 음식을 마셨을 때보다 혈당수치가 낮았습니다. 포만감 및 지속 시간: 든든하니 포만감도 오래 가고 지속 시간도 오래 갔습니다. 맛평가: 5점 단맛 강도: 약하고 단맛이 거의 없습니다. 5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아침이나 저녁에 출출할 때 이거 하나씩 마셨습니다. 추천 조합: 저당 간식 시리얼과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6 총평 추천 대상: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 저당 음료 찾는 분 비추천 대상: 단맛을 강하게 원하시는 분 재구매 의향: Y
임삼미
매일 어메이징 오트 언스위트 저당 음료 추천합니다
1 제품기본정보 브랜드명: 매일유업 제품명: 어메이징 오트 언스위트 구매처: CU편의점 가격: 13팩 만 4900원 용량: 개당 190ml 2 음식 리뷰 작성 인증샷 1장과 직접 촬영한 제품 또는 레시피 과정 1장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저당 음료라서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당류 1%밖에 안 됨 당류(g): 0.5g 감미료 종류: 프락토 올리고당 원재료 중 특이사항: 포화지방 2% 4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반응체감: 확실히 다른 제품을 마셨을 때보다 혈당이 덜 올라갔어요. 포만감 및 지속 시간: 한 팩 마시면 포만감도 있고 지속 시간도 오래 가는 편이에요. 맛평가: 4점 단맛 강도: 약해요. 5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간식을 먹을 때 같이 마시거나 운동 후에 마셨어요. 추천 조합: 견과류나 저당 빵과 먹으면 더 맛있어요. 6 총평 추천 대상: 저당 음료 중에서 우유 같은 제품을 원하시는 분 비추천 대상: 강한 우유 맛을 원하시는 분 재구매 의향: Y
인생중
매일 어메이징오트언스위트 저당 음료 마신 후기
1 제품기본정보 브랜드명: 매일 제품기본정보 브랜드명: 매일유업 제품명: 어메이징오트언스위트 구매처: GS편의점 가격: 24팩 3만6천원 용량: 개당 190ml 2 음식 리뷰 작성 인증샷 1장과 직접 촬영한 제품 또는 레시피 과정 1장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저당 음료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당류 1% 당류(g): 0.5g 감미료 종류: 프락토올리고당 원재료 중 특이사항: 영양강화제 4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반응체감: 평소보다 덜 올라간 것 같아요. 포만감 및 지속 시간: 생각보다 포만감 있고 오래 가요. 맛평가: 5점 단맛 강도: 약 5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간단한 아침 식사 대용으로 먹었어요. 추천 조합: 치즈와 곁들여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6 총평 추천 대상: 다이어트 중 저당 음료 원하시는 분 비추천 대상: 우유맛 강한 단 음료 원하시는 분 재구매 의향: Y
멍청이3
공복에 좋은 언스위트 아몬드브리즈
저의 찐후기입니다 저는 매일 일어나자마자 하나씩 까먹어요 언스위트 아몬드브리즈! 벌써 몇년째 마시고 있어요 190ml로 박스로 사서 마시는게 좋아요 아몬드브리즈는 종류가 많은데 비교해서 말하자면 특히 언스위트가 당이 0g이어서 부담없이 마실 수 있어 아주 좋아요 칼로리도 낮습니다 우유를 못마시는 젖당불내증이 약간 있어서 우유를 못마시는데 칼슘은 섭취하고 싶고 해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모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링고픽
맛있는 다이어트 음료, 제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 추천합니다
저는 평소에 우유를 워낙 좋아해요. 우유를 그냥 마시기도 하고 코코아나 커피를 타서 마시기도 하고 매운 음식 먹은 후에 마시기도 하고 자기 전에 출출할 때 마시기도 해요. 그래서 우유는 그냥 밥처럼 항상 상비해 놓고 필요할 때마다 집어서 마시는 편인데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니까 우유를 많이 마시는 게 좀 부담이 되더라고요. 아무래도 칼로리나 지방 등을 생각하면 마시기가 좀 주저되는 게 사실이고요. 그래서 우유와 비슷한 맛을 내면서 우유 대용으로 마실 수 있는 저칼로리 저당 음료를 찾아보고 요즘 구매해서 자주 마시고 있는데요. 마셔 보니 너무 마음에 들어서 요즘 마시고 있는 제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 추천하려고 합니다.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는 무가당 귀리 음료예요. 핀란드산 귀리를 사용했고 무가당에 비건 인증도 받은 식품이에요. 오트는 12.6% 함유되어 있고 단백질도 4% 함유되어 있어서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음료예요. 그리고 실온보관에다가 유통기한도 길어서 쟁여 놓고 언제든 마시기 편하고 좋네요. 그래서 보관이 편하고 영양과 단백질도 함유된 음료 원하시는 분들은 제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 추천합니다. 저는 이런 영양 요소나 보관의 편리함도 마음에 들었지만 계속 이 음료를 마시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맛이 있기 때문인데요.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의 전혀 달지 않고 담백하게 고소한 귀리 맛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다이어트 기간 동안 이 음료로 정착하기로 마음을 먹어 버렸어요. 우유처럼 무겁지 않고 깔끔한 곡물 특유의 부드러운 고소함이 정말 매력적이더라고요. 그래서 저처럼 우유의 고소함을 대체할 수 있는 맛있는 다이어트 음료 찾으시는 분들은 제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 추천 드립니다.
멍청이3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아몬드 브리즈 마셨습니다 언스위트라 언제 먹어도 부담없습니다
오와둥둥
아몬드 언스위트
삼육식품에서 나온 아몬드 음료인데 언스위트라 고소하고 담백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가게에서 바나나 요거트,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아침에 몸무게가 400g 늘기도 했고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먹었더니 배불르고 플라워 카페 점심장사 하려고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안 사먹고 바로 가게 왔답니다. 그렇게 점심시간 잘 끝내고 엄마가 농장에서 사온 물건들 옮겨놨더니 그새 힘썼다고 배고프네요. 엄마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2시반쯤 점심 차렸어요. 처음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시원하게 마시고 견과류 조금과 단백질바 미니 하나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 바나나도 있고 저거 갖고 너무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컵에 수제요거트 조금 담고 바나나 1개 썰어놓고 아까 챙겼던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담아서 미니 바나나 요거트 만들었어요. 아몬드브리즈도 얼음에 시원하게 담고 바나나요거트랑 같이 먹었네요. 바나나가 가장 많고 요거트는 조금 작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조금만 넣고 당분은 더하지 않았답니다. 바나나가 달아서 맛있었어요. 그렇게 2개 먹고도 역시 좀 작네요. 아까 뺐던 단백질 미니도 먹어요. 요거트 만들면서 단백질바는 뺐는데 이것까지 먹어야겠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간단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우리 플라워 카페 들려서 조금 쉬었다 엄마랑 같이 퇴근했답니다. 집에는 5시 12분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라떼 목욕한지 2주 되서 목욕시켜야 되는데 힘도 없고 배고파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얼른 마시고 목욕시켰네요 이게 저녁이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1시 근력 수업 마치고 조금 더 걷다가 가게는 1시쯤 도착해서 라떼랑 바로 집에 가려고 나왔는데 우리 라떼가 웬일로 집과 반대 방향으로 향하더라고요. 그 방향으로는 열 번에 한 번도 잘 안 가거든요. 오늘 아침도 까칠하게 굴어서 스트레스 쌓인 게 있나 싶어서 가자는 방향으로 갔더니 동대문쪽으로 계속 가는 거예요. 그래도 오늘은 컨디션 나아져서 라떼 가고 싶은 곳으로 계속 따라 가줬는데 갑자기 내 기력이 확 떨어졌답니다. 이화사거리와 동대문 중간쯤에서 다시 우리 가게 쪽으로 돌아가서 집에 안 가고 우리 꽃가게로 갔답니다. 지금 컨디션으로는 집에 들어갔다가 다시 준비해서 3시 캘리그래피 수업 가기가 힘들것 같아 가게에서 점심 먹고 쉬었다가 수업 가려고요😅 점심은 어제 간식으로 플렉스해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만 먹습니다. 먹기 전에 물 1잔도 마시고 먹었네요. 그리고 기력이 떨어져서 또 캘리그라피 수업 힘들게 할까봐 투샷 넣은 아메리카노 1잔 마셨답니다. 조금 활력이 채워지더라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오늘 11시에 명상수업 하고 거기서 수업 같이 듣는 언니랑 점심 사 먹을 생각을 했는데 그 언니가 너무 추워서 안 오셨네요. 저 혼자라도 사 먹었을까 했더니 콩나물밥이라 흰쌀밥이더라고요. 포기하고 가게 왔답니다. 가게에 야채믹스 반팩이 있었고 편의점 들려서 야채 스틱이 있을래 그거 사왔답니다. 당근스틱 4~5개, 파프리카스틱 3개, 샐러리 3 개인데 3천원대더라구요. 물론 드레싱도 있었고요. 하얀색이 드레싱이거든요. 확실히 비싸더라구요. 어떤 건지 궁금해서 사 먹었지만 다시 살 거 같진 않네요😅 가게 와서 견과류 놓고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까지 차렸네요. 우선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아침믹스 깔고 야채스틱 가위 가장들이 놓고 사과 두쪽 크게 잘라서 옆에 놔두고 방울토마토 5개 중앙에 그릭요거트 크게 울리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린 다음에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 뿌렸어요. 야채 스틱부터 같이 있었던 드레싱에도 찍어 먹어봤는데 역시 너무 맛있었지만 그게 칼로리를 자우하는것 같아서 대부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답니다. 그리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도 샐러드 다 먹을 때쯤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역시 배가 덜 차더라고요.. 그릭요거트 한 숟갈 정도 갖고와서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뿌려가지고 남아있는 야채랑 비벼서 먹었네요. 이거라도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았어요. 이거 하고 우리 가게 요거트 2개 만들어 놓고 남은 우유 1,100ml로 리코타치즈 만들 거예요. 끓이고 응고지게 하고 10분 동안 뜸들인후 사진입니다. 망에 거르고 기다리기만 하면 다 된답니다. 오늘은 소금을 좀 더 넣어서 살짝 더 맛있어진것 같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집들어와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오늘 아침에 400g 쪄서 일주일 사이에 한 1kg 정도 살이 붙었거든요. 조금씩 붙어서 그냥 조금 덜 먹으면 되겠지 하다가 어제 너무 많이 먹은것에 놀라며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침은 평소 식단으로 먹고 점심은 아주 최소한으로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 하나 먹어요. 만보도 걷고 왔고 홈트도 아침에 했으니 그냥 지금부터 좀 푹 쉬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출근에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랑 같이 점심 차렸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어 놨는데 출근하기 전에 마트에서 장 본다고 나왔다가 시간이 늦어지는 바람에 집에는 못 들리고 바로 가게로 출근해서 도시락을 못 갖고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걸로만 만들어서 샐러드가 조금 작네요. 보통의 샐러드가 이 정도 크기던데 전 그동안 2배는 먹었으니까 많이 먹긴 했죠.😅 양이 작아도 중앙의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포만감은 있었어요. 먼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를 마셨어요. 오늘은 샐러드가 너무 넣은 게 없어서 샐러드에 견과류를 뿌릴려고 견과류를 따로 챙겨 먹지는 않고 그대신 아몬드데이를 마셨죠. 그릭요거트 샐러드는 야채믹스(저번에 반팩 남은 게 있었답니다) 체썬사과(가게에도 외삼촌이 차례지내고 남은 사과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뿌리고 발사믹식초 더했어요. 근데 발사미 식초를 좀 많이 뿌려서 나중에 그릭요거트 한 스푼 더 먹었답니다. 먹을 땐 맛있게 먹었네요. 그릭요거트에 시리얼도 먹고 그래서 포만감도 있었답니다. 다 먹고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타왔는데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주고 다시 앉으니 그만 먹고 싶더라고요. 아메리카노는 반잔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어제 아침에 급하게 쪘길래 어제 급하게 빼려고 했지만 어제는 배가 고파서 못하고 오늘 해보려 합니다. 아침은 잘 먹었고 점심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잔 마셔요. 30칼로리 정도 한답니다. 좀 일찍 누워 있을려고 물을 2리터를 다녀와서 마셨는데 너무 물만 마시니까 심심해서 견과류 조금만 꺼내서 같이 먹었어요. 물 2리터도 다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궁금한 오후에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도 보니 우리 집에 택배 물건이랑 장봐온거가 한가득 있었답니다. 박스만 5~6개를 처리한 것 같네요. 그전에 우리 동생 아점으로 차가운 갈비탕 사와서 팔팔 끓여서 줬고요. 또 그전에 우리 라떼 발닦아주고~~ 집 들어와서 한 두 시간 정도 계속 할 일 있어가지고 종종 거리면서 일했네요. 그리고 나서 궁금한 입을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로 달래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영에서 구입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후기
저는 우유 마시면 소화가 잘 안 되어서 가급적 우유 대신 두유나 아몬드음료를 마시는 편입니다. 근데 그런 음료들에는 설탕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었었습니다. 그러다가 올리브영에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를 자주 구입해서 마시는데요. 한 팩에 30kcal밖에 되지 않지만 포만감이 있어서 마시고 나면 속이 든든해져서 간식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평소 카페에서 오트라떼를 즐겨마시는데 아몬드브리드 언스위트에 에스프레소를 넣어서 아몬드라떼를 만들어먹으면 커피를 더 고소하게 먹을 수 있어서 만들어먹기 좋아요.
valenti86
점심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점심으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190ml 먹었어요. 칼로리가 35라 착하지만 그만큼 배는 안 차는데 오늘 500g이 쪄서 점심은 이거 먹고 저녁은 물 먹으려 하는데 유동적일 수도 있고요. 어지러움증 가장 큰 걸림돌이네요😅 아까 아침 먹고 라떼랑 10시쯤 나와서 우리 가게 10시 반에 갔는데 너무 더워서 라떼는 놔두고 저 혼자 만보 채우려고 걷기 운동 했거든요. 그때 하늘인데 화창하고 일요일과 어울리는 하늘이었어요. 그러나 그런 하늘아래서 걷고 있는 나는 우중충했어요. 라떼랑 25분만에 가게 갔는데 그때 벌써 힘이 없어서 걷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래 들으면서 다른 쪽에 정신을 분산해가면서 겨우 걸어서 1시 다 돼서 다시 우리 가게 갔을 때는 11,000보 정도 걸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건강 저당 음료 블루다이아몬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시면서 건강도 챙기세요.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는 당류가 거의 없는 무당 음료예요. 칼로리도 200ml당 40칼로리로 저칼로리고요. 아몬드에 포함된 비타민 E는 노화를 막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등 건강에 유익해요. 맛은 소금과 설탕이 들어있지 않아서 정말 깨끗하고 담백해요. 그냥 마시면 건강 음료라는 느낌이 딱 와요. 저는 너무 달거나 자극적인 음료 싫어해서 정말 맛있게 먹고 있어요. 건강하고 담백하게 맛있는 음료를 원하시면 블루다이아몬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한번 드셔 보세요.
멍청이3
당 걱정 없는 저당 음료 어메이징 오트 언스위트 맛있고 건강에 좋아요.
어메이징 오트 언스위트는 무당에 가까운 저당 음료예요. 그냥 마시면 은은하고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에요. 저는 커피와 조합이 너무 좋아서 주로 크림 대신 커피에 타 먹어요. 건강한 라뗴 맛이어서 자꾸 마시고 싶게 만드는 중독성이 있어요. 비건음료에 귀리, 칼슘 등이 포함되어 건강에도 좋으니 안 마실 이유가 없지요. 건강에 좋은 저당 음료 어메이징 오트 언스위트 추천합니다.
멍청이2
저당 간식 매일유업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무당)
요즘 제가 꽂힌 음료입니다~~ 예전에 조카가 자취집 냉장고에 쟁여놓고 먹던 기억이 나서 한번 사먹어봤는데 달지 않아서 너무 좋더라구요. 사실 시판되는 식물성 우유 두유 같은 것들은 너무 달아서 간식으로 먹기는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이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도 먹다보면 단맛이 꽤 느껴져서 질리더라구요. 그런데 이 언스위트는 처음에는 쌉쌀한 맛이 느껴지는데 먹다보면 깔끔한 느낌이 들어요. 갈증이 날 때 물만 마시기 질려서 이 아몬드브리즈를 마시면 변화도 주고 갈증도 해소해 주고 좋더라구요. 저도 냉장고에 쟁여서 간식으로 잘 먹고 있어요~~
미여니70
다이어트 과자 위트빅스 멀티그레인과 오리지널
다이어트 과자 고단백 저칼로리 제품이라? 제가 매일 먹는 제품 중에도 있지 않을까 하고 찾아 봤습니다. 아하~~!! 찾았습니다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이 딱이네요 ~ 저는 과자 종류는 아주 가끔씩 조금만 먹는데 위트빅스는 매일 먹고 있습니다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은 다양한 영양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간식으로도 좋지만 한끼 식사로도 가능한 제품입니다. 통곡물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식이섬유 함유량이 아주 높아요 탄단지 황금비율이라 다이어트에 딱 좋구요 적당한 단맛에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매력적인데요 통밀이 73%에 통곡물이 추가되어 있어요 100G 당 365kcal 정도면 양호하지요 당류는 9g이면 저당설계는 아니지만 달지는 않고 적당한 단맛이라 맛있어요 ㅎㅎ 위트빅스 오리지널이 저당이라 당류가 3g인데 단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거든요 그에 비하면 멀티그레인은 맛이 좋습니다. 멀티그레인 100g 당 단백질이 무려 11.3g 와우 괜찮네요 ~ 계란 하나에 8g 정도 단백질이 들어 있으니까 11.3g이면 좋은 비율인거 같습니다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은 바삭한 형태라 우유나 두유 등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저당 설계된 약콩 두유와 함께 먹고 있어요 약콩두유는 95KCAL에 다양한 영양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저당 설계되어 있어 당관리하기에도 좋아서 위트빅스랑 같이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습니다. 얼마전 인바디 검사를 하니까 제 하루 기초대사량이 1200kcal 정도 되더라구요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을 식사대용으로 100g먹는다면 100g당 칼로리가 365kcal이고 약콩두유 1팩이랑 같이 먹을 경우 95kcal가 추가되어 전체 칼로리는 365+95 = 460kcal 아하 조금 많네요 멀티그레인 4~5개가 100g 정도 되는거 같으니 멀티그레인을 3개반 정도 먹고 두유를 마시면 딱 좋을거 같아요 단백질은 멀티그레인 100g 기준으로 11.3g + 7g = 18.3g 훌륭하네요 여기에 칼로리가 낮은 야채 파프리카 토마토 오이 등을 추가해서 먹으면 딱 좋을거 같습니다 간식으로 먹는다면 멀티그레인 1~2개에 두유 한팩 추천합니다.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조합이라고 생각해서 이 조합 추천합니다. 저는 위트빅스 멀티그레인만 먹지는 않고 멀티그레인과 오리지널을 함께 먹고 있습니다. 처음 위트빅스를 드시는 분은 오리지널만 드시면 잘 안넘어 갈 수 있어요 요거트나 우유 두유와 함께 드시면 좀 맛있게 드실 수 있고요, 또는 저처럼 오리지널과 멀티그레인을 같이 드시면 좀더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다가 오리지널 먹는 비율을 조금씩 늘려도 좋습니다. 저는 멀티그레인 1개 + 오리지널 3~4개 정도 먹고 있어요 멀티그레인 오리지널에는 통밀 97%가 들어 있고 저당설계라 당도가 낮아요 ( 100g당 당류 3g) 영양성분을 보면 오리지널이 멀티그레인보다 식이섬유, 비타민B1 등의 영양성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오리지널의 당류가 더 낮아서 이점이 더 많은거 같습니다. 단백질 함유량은 비슷합니다 오리지널의 단백질 함유량은 100g당 12.4g 역시 훌륭하네요. 곡물에도 이렇게 단백질 함유량이 많은 제품이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아마 곡물의 속껍질 부분에 영양성분이 많은데 통밀 함유량이 높아서 그런거 같아요 위트빅스 오리지널은 100g에 6개 정도네요~ 100g 열량은 350kcal입니다 최종정리하면 식사대용으로도 가능한 조합 위트빅스 멀티그레인 1개 + 오리지널 3~4개 정도 + 약콩두유 1개 강추합니다~ 단백질 함유량이 높고 칼로리는 적당하며 단백질 외에도 다양한 영양성분 (식이섬유, 비타민B1, B2, 나이아신, 엽산, 철분, 마그네슘)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식으로도 좋습니다. 간식으로 먹기에도 부담없어요 배고플때 1~2개 두유와 함께 먹으면 낮은 칼로리 + 단백질을 포함한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하늘바래기
삼육 36아몬드 언스위트
삼육두유에서 나온 36아몬드유 2가지맛이 있는데 아몬드오리지널과언스위트맛 오리지널보다 언스위트가 단백질함량이 더 높다고해서 저는 언스위트맛으로 선택했어요 당이 없어 처음엔 이게 뮈지?하는맛 밍밍하면서 아몬드의 고소한맛이 느껴져요 그냥 먹기에 너무~밍밍하다 싶으면 단백질파우더에 타서 드시면 좋을듯 싶어요 당0g,트랜스지방.포화지방0% 1팩에 36kcal밖에 안되니 다이어트 하시는분들에게 최고의 간식이 아닐까 싶어요
곤냥이나와
저녁은 수박과 아몬드데이(언스위트)
오늘은 2시부터 제가 일했고요. 어머니는 중요 업무 보시고 4시부터는 같이 있어서 모처럼 오후에 같이 저녁 산책하기로 했어요. 어머니는 중요한 일을 마치니 배가 고프신지 저녁 차려드시더라구요. 저는 밥에 짠 김치밖에 없어서 먹기가 애매했는데 오늘따라 요거트도 똑 떨어져서 수박을 먹었어요 3분의2 정도 먹었네요. 다 먹을 수도 있었지만 화장실 자주 갈것 같아 이따 산책할 생각에 부담스러워 그만 먹었네요. 엄마랑 같이 먹을라고 포크도 2개 준비했는데 엄마는 밥 맛있게 드시고 배불러서 못 드신다고 하셨어요. 모처럼 엄마가 밥을 맛있게 드신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5시에 우리 가게 마치고 이때부터 산책다녀답니다. 그리고 6시 40분쯤 겨우 집에 도착해서 이것저것 정리하고 아무래도 너무 배가 고파서 아몬드데이 하나 먹었네요. 이건 언스위트라 열량이 35칼로리로 착하답니다. 오늘도 물2L도 챙겨먹었네요. 엄마랑 산책간 코스는 율곡터널지나 서순라길 익선동 창덕궁 다시 울곡터널 지나서 창경궁 그래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산책 끝내니 이만보를 걸어네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걸을수 있을 때 더 걷자 하면서 걷게 되네요. 어제는 검은콩을 사야 될 목적이 있었고 오늘은 엄마랑 같이 걷는다고 좀 더 걷게 됐던 거 같애요. 그러나 어제 오늘 이만보는 조금은 무리이지 않을까 싶어요😅😆 아니면 내 체력이 좋아졌을까요?😄 그런 거면 좋고😆 우리 라떼도 집에 막 들어가기 전에 좋아하는 거 같애요. 라떼도 9시쯤 나와서 가게 오래 있다가 산책하고 들어온거긴 한데 이제 집에 들어간다고 좋아하는 거 같지 않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중부시장까지 가서 볶은 서리태까지 사 온 다음에서야 집에 들어왔더니 너무 지치네요. 하지만 아직 할 일이 더 남았었답니다. 냉동실에 넣어둔 땅콩 더 볶아야 했고 오늘 산 서리태에도 더 볶으는 게 맛있겠드라구요. 좀 두꺼운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불만 올려서 두가지 얼른 볶았네요. 그리고 식혀서 땅콩은 어머니한테 속껍질 까달라고 했어요. 내가 까면 야금야금 다 먹고 앉아 있길래 미안하지만 엄마한테 부탁했네요. 그거 해놓고 저녁으로 아몬드 브리즈먹었어네요. 전에 편의점에서 원 플러스 원이라 산 건데 190ml의 35kcal 밖에 안 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아몬드데이라는 제품이고 전 언스위트를 고랐고요. 다른 맛도 있습니다. 다른 맛들은 칼로리가 조금 더 있더라고요. 물론 두유보다는 든든함은 덜 하지만 오늘은 두유도 없고 만들 힘도 없어서 이걸로 때웠네요. 그리고 내가 만든 검은콩 두유보다는 칼로리가 더 낮을 거 같더라구요. 그거 먹고 물도 2리터 마저 다 마셨네요. 물을 더 먹어두면 든든할까 싶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네요. 간식으로 견과류 좀 챙겨 먹었답니다. 오늘은 의도치 않게 이만보 걸었답니다. 그냥 조금만 더 걸을 생각이었로 오후산책 시작한건데 볶은 서리태을 사겠다는 일념이 저를 이만보나 걷게 했네요. 시장 갔다 돌아오는 길에 어느새 흐린 하늘이 걷히면서 해도 좀 났었거든요. 그때 하늘을 보니까 구름이 참 특이하더라고요. 구름 색깔이 하얀색부터 약간 회색, 짙은 회색 이렇게 있는 게 저 위에 어떤 대단한 존재가 구름을 찢어서 색깔을 입혀 공작 시간에 솜 붙여놓듯이 무언가 만들어 놓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살짝 물고기 같기도 하고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내돈내산 저당 간식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내돈내산 저당간식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입니다 처음 먹을땐 살짝 응? 스럽지만 계속 먹다보면 특유의 고소함과 깔끔한 목넘김으로 금방 적응됩니다 ㅋㅋㅋㅋㅋ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걱정없이 먹을수 있고 식물성이니 죄책감도 덜해요 ㅋㅋㅋ 완전추천입니다
으라라라챠
OLA 식물성프로틴 언스위트
요즘 제품들을 보면 당함량부터 체크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그냥 아무 생각없이 젤리랑 사탕이랑 이것저것 먹다보면 하루 당 섭취를 월등히 초과하게 되는데 그게 너무 걱정이된답니다. 특히 주스 같은것도 당함량 무시무시하게 높더라구요. 특히 아침도 안 먹고 다니는 첫째와 저녁을 많이 먹으면 속이 부대끼는 저를 위해 식물성 프로틴 음료를 구매했답니다. 두유같은 질감에 로우슈가이다보니 어찌나 담백한지 진짜 근래들어 너무너무 맘에 드는 제품을 구매했어요. 250ml 용량에 당류가 1g미만이라 당걱정 1도 안하고 맘편히 먹을 수 있답니다.
요오다
저칼로리 음료 어메이징 오트 언스위트 80칼로리에요
매일유업에서 나온 어메이징 오트 시리즈 중 언스위트 추천해요 190ml에 80칼로리에요 귀리로 만들어졌는데 귀리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식이섬유라고 해요
융융융융
프로틴은 '우유속에 멀티그레인 프로틴'으로 챙겨요.
집앞에 gs편의점이 가까이 있어서 저는 프로틴을 챙길 때 이걸 마셔요. 제 몸이 쉐이크가루나 고단백보충제는 잘 안맞아시 뭘 먹어야 좋을까 많이 고민했는데요. 편의점에도 좋은 프로틴제품이 많다는걸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직접 가서 여러가지를 사서 먹어봤습니다. 그중에서 우유속에 멀티그레인 프로틴 이제품이 우유같이 마시기도 편하고 맛도 부드러워서 좋더라구요. 이거 진짜 추천드려요.
다노밑에담요
다이어트에 딱인 35kcal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편의점은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저희집은 걸어서 3분 거리에 편의점이 있어서 필요한게 있거나 운동하다 들어올때 참새 방앗간처럼 들르기도 해요 그때마다 자주 사는게 요 아몬드브리즈에요 아몬드브리즈는 종류가 몇가지 있는데 언스위트가 칼로리가 제일 낮아요 고소하고 맛있는데 처음 드시는 분들은 약간 싱거울 수도 있어요 저는 익숙해져서 맛있게 먹고 있어요 비타민E가 풍부하고 칼슘도 풍부하다고 합니다 여름엔 얼음을 넣어서 먹으면 시원하고 맛나요
바다가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