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젠 식물성프로틴 멀티그레인 언스위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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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어메이징 오트 오리지널]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요즘 아침에 우유를 마시면 소화가 잘 되지 않은적이 종종 있어서 아침식사 대용으로 오트밀 음료를 사먹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CU 편의점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제품이 [어메이징 오트 오리지널]입니다. 비건 인증 음료이고 핀란드산 오트가 들어있다고 해서 믿고 구입했습니다. 언스위트가 아니어서 달콤한 맛일줄 알았는데 거의 단맛이 없고 고소한 맛만 있습니다. 한팩에 95kcal밖에 되지 않아서 다이어트 하는 저에게 부담없이 먹을수 있어서 특히 좋았습니다.
valenti86
☆헬시딜 배송
저번주 시켰는데 주말 끼여서 조금 늦게 배송 왔네요 맛은 블* 비슷하고 언스위트라 안 달고 깔끔하네요 저번 시킨 팩 우유가 품절되서 급하게 후기보고 시켰어요.👍
biki
점심 우리가게에서 간단히
요가 수업 다녀오고 다시 음악 수업까진 그리 시간이 많지도 않고 아침에 워낙 잘 먹어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어요. 클래식쌀과자 치즈 맛으로 한개와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같이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점심으로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 한 팩과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어요. 이거랑 견과류랑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당근, 아몬드데이 +요거트
아침에 너무 단빵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집 올 때도 배가 부르고 저번에 어니언에서 먹었을 때는 배가 고프다 그랬는데 오늘은 그렇진 않았답니다. 어머니가 동생 삼겹살로 아점 챙겨줄 때도 저는 전혀 배고프지가 않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도시락으로 당근과 아몬드데이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출근하려고 나설때까지만 해도 괜찮은 줄 알았는데 걸어서 가게 가니 갑자기 컨디션이 나쁘고 약간 울렁거리고 머리도 살짝 어지러워서 소리가 거슬릴 정도였답니다. 하긴 집에 와서 도착했을 때부터 그렇게 덥지 않았던것 같은데 땀을 너무 흘리면서 샤워를 하고 다시 준비하고 나갈 정도였으니까 평소와는 많이 달랐거든요. 그치만 개운하게 씻고 나니까 괜찮은 줄 알았는데 다시 걸어서 땀 흘려서 가게에 가니 약간 더위 먹은 것처럼 안좋아졌네요. 원래 생당근을 너무 잘 먹어서 드레싱도 하나도 안 뿌리고 당근만 갖고 왔는데 이 당근을 다 먹는 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시간이 걸렸어요. 아몬드데이라 그냥 마시면 되니까 쭉 먹었는데 먹고 나서도 되게 허전했답니다. 이때 엄청 배고팠어요.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가게 있는 무당요거트 조금 담고 내가 거기 놔뒀던 내 시리얼과 견과류 적당히 뿌리고 냉동블루베리도 넣어서 얼른 먹었네요. 그릇이 별로 안 컸어요😅 그래도 이것 먹어서 조금은 나아졌답니다. 완벽하게 좋아진건 아니라서 되도록이면 앉아있긴 했지만... 약간 더위를 먹었나 봐요. 이런 날씨 32도에 더위를 먹다니 어쩌구니가 없다가... 그럴 수도 있겠죠😅 왜 그렇게 더위를 잘 먹는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송편으로
원래는 동작 수업 마치고 집에 가서 샐러드 듬뿍 먹고 아몬드유나 검은콩 두유 1잔 마실 생각이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300g이나 찌고 어제까지 치면 700g을 찐거라 여기서는 좀 멈출 필요가 있을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어머니가 찾으셔서 우리 꽃가게 가보니까 상황이 달라졌어요. 아마 선물로 들어왔을텐데 송편이 있어서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추석 때는 살 생각이라 이걸 남겨놓을 필요는 없고 그동안 살찐다고 떡은 입에도 안 댔는데 오늘은 너무 먹고 싶어서 송편은 2개만 먹기로 마음먹었어요. 아마 송편 2개가 샐러드만큼의 칼로리를 가질걸요?(그냥 체감상이에요 사실 잘 몰라요😆) 그래서 집에 안 가고 여기서 점심을 먹고 조금 걷다가 집에 들어가는 걸로 계획을 바꿨답니다. 송편 2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하나 견과류 조금과 냉동블루베리도 조금 빼서 점심 차렸어요. 모처럼 떡을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깨송편인데 원래 좋아하긴 하지만 이게 내가 설탕으로 버무려진 걸 아니까 속을 조금 빼서 먹었네요. 속이 없어도 충분히 쌀떡만으로도 전 맛있었답니다. 물론 양은 작았지만 이번 추석에 좀 먹을 거 같아 오늘은 요걸로 마무리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후에~
3시쯤 모임 약속이 있어서 2시 반쯤 나와 하우스에 가서 아몬드 데이 언스위트 점심으로 챙겨먹었어요. 오늘 1kg 이상 찐 것도 있고 오늘 속도 울렁거려 부담스러워서 아몬드 음료 마시고 시간여유가 없어서 얼른 마시고 다시 출발했어요. 속은 비웠지만 옷은 라떼없이 혼자 나와서 긴 치마에 아끼는 베이지색 반팔스웨터까지 내딴에는 차려 입었답니다. 그래서 다운된 기분 조금이라도 벗어버리려 옷차려입고 가방도 맨날 드는 백팩 말고 옆으로 드는 가방으로 들었더니 불편했어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우리가게에서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 챙겨와서 가게 냉장고 넣어놓고 꽃 배달 갔다 오면서 아몬드 데이 사 와서 점심 챙겨 먹어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챙기고 토마토 사과 천도복숭아 수박 차지키소스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가져와서 접시에 담았구요. 큰외삼촌이 점심에 드셨다고 해서 수박과 복숭아 조금 드렸어요. 샐러드 먹고 아몬드 데이 언스위트 한팩 마셨어요. 오늘 출근할 때도 시간이 너무 없어서 버스 타고 오고 배달할것도 양이 많아서 이모부차로 병원앞까지 갔거든요. 그랬더니 멀미를 했네요. 정말 통틀어서 한 10분도 안되는데😮💨 제가 원래 멀미가 심한데 시간이 이렇게 짧은데도 월미를 하는 내가 지겹습니다. 그랬더니 샐러드가 잘 안 먹히더라구요. 멀미의 울렁거림이 있었지만 그래도 채소라 천천히 먹기 시작하니 그래도 먹어지긴 하네요. 보통보다 먹는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는 마시는 거라고 금방 들어갔어요 ㅎㅎ 리본 만들고 가게일 하는데 살짝 어지러우면서 여기저기 기운이 떨어져가더라구요. 좀 활력을 받으려고 스트롱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별다른 건 아니고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원샷만 부었답니다. 얼음이 조금 녹아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는데 놔두면 놔둘수록 얼음이 좀더 녹아서 조금씩 연해진답니다. 그래도 빨리 마시면 차가운 에스프레소와 비슷하고요.😉 이거 마시고 마저 일할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아몬드데이와 토마토
11시에 자비명상 수업이 있었어요. 내가 수업을 듣는 센터가 8월에는 대면 수업이 방학이라 8월은 수업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그러다 9월 첫 수업이라 같이 수업 듣는 분들도 보고 명상 수업도 하고 좋았어요😁 수업 마치고 점심 먹으려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다시 왔답니다.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하나 챙겨오는 게 있어서 점심으로 먹으려고요. 35칼로리니 다이어트 식으로는 좋지만 그만큼 포만감도 없어서 걱정을 좀 했습니다. 오늘은 어찌 참아볼려고 해요. 아침에 충격 먹었으니까 오늘은 가능할것 같네요.ㅋㅋㅋ 그런데 우리 가게에 토마토가 들어왔는지 큰 토마토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토마토 하나 잘게 썰어서 저는 3쪽 먹고 어머니는 나머지를 설탕 뿌려드시네요. 토마토가 많이 안 달긴 한데 그래도 저는 제법 단맛이 느껴지긴 했답니다. 그 대신 껍질이나 꼭지 쪽이 좀 거칠긴 했어요. 하긴 아몬드 데이 1잔 마실랬다가 토마토까지 먹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고단백 식사대용 쉐이크로 딱! 좋은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는 [카카오, 바나나, 견과, 고구마, 귀리] 이렇게 다섯가지가 있어요. 가격은 2000원대라 저렴하게 구입해서 먹기 좋은것 같아요.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는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이 같이 들어가 있어요. [귀리, 현미, 대두,보리, 수수, 조] 이렇게 다양한 통곡물이 같이 들어가 있어서 씹는 재미가 있어요~~👍 🍫제품명 :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카카오 ✅️칼로리 : 50g/175kcal ✅️단백질 : 17g, 31% ✅️식이섬유 : 8g, 32% ✅️당류 : 12g,12% 1병당 칼로리가 175kcal이고 11종의 비타민과 무기질이 들어가 있어서 더 건강하게 챙겨먹기 좋은 쉐이크 입니다. 취향에 맞게 병에 있는 물선을 선택! 용량에 맞게 물이나 우유를 넣고 바닥을 두드리면서 섞어주면 맛있는 쉐이크 완성!!🙌 다 섞어주면 견과 토핑들이 둥둥 떠있어요. 마실 때마다 고소하게 씹히면서 즐거움을 주네요~ 💥토핑이 싫다면 견과맛에는 토핑이 없다고 하니 참고하면 되겠어요~~ 💥단백질 쉐이크의 특유의 향때문에 잘 못마시는 분들도 있지요? 이 제품은(카카오) 카카오의 풍미가 특유의 맛을 커버해주기 때문에 맛있게 먹을 수 있을거에요~~ ㆍ ㆍ ㆍ 🍌제품명 :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바나나 ✅️칼로리 : 50g/180kcal ✅️단백질 : 16g, 29% ✅️식이섬유 : 5g, 29% ✅️당류 : 14g, 14%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바나나는 1병에 50g, 들어간 핵심 재료들이 분리대두단백 14.1%, 치커리뿌리추출물 10.5%, 바나나 농축 분말 및 바나나 분말 8.5%가 들어가 있어요. 1병당 칼로리는 180kcal로 카카오 보다는 좀 높은편이지만 식사대용으로 먹기 좋을 만큼 이 한 병에 영양이 듬뿍 들어가 있어요. 물선이 있어서 취향에 맞게 물이나 우유를 넣고 바닥을 두드리며 섞어주면 맛있는 바나나 쉐이크 완성 입니다. 다 섞으면 위에 둥두 떠있는 오트크런치 그래놀라, 멀티그레인 플레이크 인데 마실때마다 바삭~고소~하고 은근 든든하니 좋습니다.🤗 단맛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그런지 고소한 맛이 나는 프로틴 쉐이크 바나나는 제 입맛에는 아주 최고네요.👍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죠! 한병으로 단백질/식이섬유/비타민 11종 까지 챙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GS편의점/다이소 에서도 편하게 구입할 수 있답니다. 다이어트 시작하시는 분들 식사대용으로 드셔보세요~~!!🤗🤗
냥식집사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점심은 아침에 살이 좀 쪄서 좀 간단히 먹을려 했는데 오전에 만보 정도 걷고 들어오니 집에 있는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수박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먹고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어느 정도는 괜찮을것 같아 만들어 봤어요. 빨간수박에 그릭요거트에 무친 오이가 올라가고 토핑들 살짝 뿌려주니 너무 예뻐보이죠. 수박만 먹는 것보다 다양한 식감이 있고 오이도 씹혀서 훨씬 더 재밌고 맛있답니다. 수박 먹고 아몬드 브리즈까지 1팩 다 마시면 어느 정도 배도 조금은 불러요. 차지키소스 만들기(블로그 활기찬 영이님 레시피 참조) 제일 중요한 재료인 오이와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지금은 그릭요거트가 65g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이도 120g만 준비했어요. 얇게 채쳐야 되는데 샐러드에 넣을려고 체친게 집에 있었어요. 여기에 소금 1g 정도 뿌려서 10분간 재워놨어요. 10분후 오이를 손으로 꽉 짜웠어요. 기구로 짜면 더 확실히 짜을텐데 집에 없어서 그냥 손으로 했네요. 조금 수분이 빠져서 꼬들꼬들해 보여요. 여기 맛내기 재료를 넣거든요. 레몬즙 3분의2 스푼 올리브 오일 3분의2 스푼 알룰로스 3분의2 스푼 (집에 있는 알룰로스 설탕으로) 다진마늘 1작은술 (원래 레몬 제스트와 건조바질도 넣는데 집에 없기 때문에 이건 패스했네요 ) 이렇게 넣어 섞고 여기에 집에서 만들어 유청을 오래 분리한 그릭요거트 65g을 넣어서 섞었습니다.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만든 거라 당분은 하나도 없어요. 만든 거 반 정도는 수박에다 얹었어요. 반은 통밀빵에다 얹혀 먹으려고 남겨놨어요 여기다가 제가 샐러드에 토핑으로 쓰려고 일일이 까서 준비한 찰옥수수도 조금 뿌렸습니다. 이것도 직접 찐거라 당분은 하나도 추가 안했어요. 물론 옥수수 자체는 탄수화물이지만 이것도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넣어 놓은거니 저항성 전분으로 변했겠죠? 저항성 전분 좋은 건 아시죠? 저항성전분이 되면 소화도 늦어지고 혈당도 덜 오르고 칼로리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거기다 씹는 맛 좋으라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쪼끔 뿌렸어요. 이거는 애교 수준으로 뿌렸답니다😄 이 정도면 저당 음식이죠? 뭐 수박이 좀 당분이 있긴 한데 수박을 더 많이 먹는 것보단 이렇게 그릭요거트와 오이랑같이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애요. 아몬드브리즈는 언스위트로 준비했어요. 190ml에 30kcal 이면 괜찮지 않아요. 아몬드 브리즈 종류에서 가장 열량이 낮은 걸로 골랐어요. 배 차이가 난답니다. 뭐 맛은 밍밍한 맛이긴 하지만 먹고 나면 좀 배부른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답니다. 수박만 먹으면 배가 안 부르잖아요. 당류는 0.2g이 있다니 저당(무당에 가깝지만)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저도 먹기 전에는 어떨까 했는데 먹고나니 우유보다 훨씬 소화가 좋아서 자주 먹게 됐답니다. 제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한국인들이 많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유제품은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로 충당한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거고요. 되도록이면 요거트보단 그릭요거트를 더 선호해요. 유청이 제가 소화를 못 시키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릭요거트가 저한테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물론 그릭요거트은 너무 뻑뻑하니까 요거트도 애용하는데 드레싱도 만들고 갖가지 다채롭게 쓸 수가 있어요.그래서 우리집엔 항상 두가지가 냉장고 안에 거의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헬시딜 🥜아몬드데이 오리지널로 건강 챙겨요💪
헬시딜 🥜아몬드데이 오리지널로 건강 챙겨요💪 ☑️ 무거운 요즘 같은날 아침 식사와 함께 ☑️ 운동후에 가볍게 시원하게 먹고 싶을때 ☑️ 저녁 식후에 출출할때 휴대 간편한 한팩 챙겨 먹기 좋은 제품으로 헬시딜 🥜 아몬드데이 오리지널맛 추천해요.👍 💪한팩 190ml 오리지널 50kcal 🥜아몬드 추출물 95프로.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아몬드 음료에요. 190ml 한팩으로 건강함도 챙기고 출출함도 달랠수가 있습니다. 🥜3가지 맛이 있어요. 🤍언스위트 맛은 35kcal 🧡오리지널은 50kcal 🤎초코 맛은 95kcal 🛒 24팩 한박스 사서 냉장고에 쟁여두고 시원하게 마시고 있어요. 🤎맛있게 먹는 꿀팁 🍯 흔들어서 마시면 내용물이 섞여서 더욱 고소합니다👍 👍든든한 하루의 시작, 아몬드 음료 아몬드 데이로 건강하게!!! 🤎아몬드데이 190ml 24개 11,900원 개당 500원 안되는 가격이에요. 쟁여 놓고 마시기 가격 가성비도 좋고 맛도 좋아요. 추천합니다. 👍 아몬드데이 190ml 24개 3종(오... 구경해보세요. 획득한 캐시로 더욱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해요 https://geniet.page.link/KnXR
레몬그린
저당 간식) 아몬드데이 오리지널
저당 간식) 아몬드데이 오리지널 190ml 50kcal 아몬드 추출물 95프로.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아몬드 음료에요. 190ml 한팩으로 단백질도 챙기고 출출함도 달랠수가 있습니다. 언스위트 맛은 35kcal 초코 맛은 95kcal 오리지널은 50kcal 3가지 맛이 있어요. 24개 한팩 든걸로 쟁여두고 시원하게 마시고 있어요.
레몬그린
[당첨자 발표] 다이어트 지금이지 (DIET, NOW EASY!) 2회차🐸
체중 관리도 즐겁게! 신나게! 지니어터들이 🌟강추🌟하는 🍪다이어트 과자🍪 궁금하다면?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다이어트 과자🧡 내돈내산 리뷰 BEST 7 비건간식 풍심당--->연근칩 다이어트 과자는 프롬잇 프로틴칩 추천드리와요🩷 [다이어트+과자]이장님 과자점 '우리콩 참 두부과자' 다이어트중 과자 땡길때 단백질도 챙길수 있는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 다이어트과자 지미스 그래놀라 죄책감 없는 건강하고 맛있는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 💚 추천해요 다이어트 과자 위트빅스 멀티그레인과 오리지널 🎉다이어트 지금이지 (DIET, NOW EASY!)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발송됩니다.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곤냥이나와 구룸구룸 냥식집사 멋지게살아야나야 반달진 우리화이팅 하늘바래기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 사랑혀니 지금이순간7 2민트홀릭 생강꽃 지도 감이오네 샤바댕 진니어트트 건강하자으니 서나얌 치노카푸 건빵맛과자 소나무1234 켈리장 고구마피자맛있어 솔트1 쿄쿄84 그냥지나 숑숑이야 태거니 기춘이530707 수경2 톨탱이 김범기 숫자 파랑하트 깨개갱 숲속의나무 파인솔 깽별 슈롭 파인호랭이 꽃이뻐 슈비므네 평송가성 꿈굽는사람 시아81 풀에버 나는너의별 씽씽걸 한결맘 날씬캔디아줌마 ㅇㅅㅇ지니 한니발 다욧화이또 아무도 한주연 담율로 앨리젼 해설사 대박e 얌이얌이 행복한집3 도정훈 어트지니요 행뽁햐 동그라미1 영선이302 현유리 두부닷 영잔디 cys2681 듀듀링 영진왕빠 deux88 마고할미 외계마녀 dhwhl777 만캐쉬원해요 용가리다 diane0807 망고나무무 우곰이 GUNDDAM 맥지 우블리에 highway032 머츠 워니뚱 hongek58 멋장 워니s jjung2 멋진나라 유지녀 k2023 멍청이2 융형 myjung9770 멍청이3 은유랑 neplos 모카모카붕어빵 이거분 odell86 미주장 이유리 olivekkk 밍키199 이하린80 Oracle 바다속고양이 인생중 roh69 박상목 임삼미 s9424103 뱀사골반달곰 자스민꽃 seabuck 보이윤 잘될 so2 복있는여자 정로또맘 ssul0115 뷰리플 주여니2 suminin 블리비 준이할미 valenti86 ZGMF zntkskzlzy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1.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다이어트시리얼 브라운라이스소울 추천해요
제품명:다노 자이언트 브라운라이스 소울 초코맛 칼로리: 140kcal (35g) 단백질:18g 당류:1g 추천하는 이유: 출근해서 업무를하다보면 당이 종종떨어질때가있는대요 그때마다 단걸 찾게 되더라구요 근데 이제품을 먹기시작후로부터 단걸 자연스럽게 끊게 되고 떙기지도않더라구요~ 워낙 초코맛을 좋아해서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에 같이먹으면 든든하고 간식생각안나서추천합니다~ 3~4시쯤에 먹으면 퇴근까지 배고픈느낌없이 군것질안할수있어서 추천합니다~
성아진
다이어트 시리얼- 로슈얼 옥수수맛
제품명: 로슈얼 옥수수맛 총용량: 35g 단백질: 17g 당류:0.8g 칼로리: 135kcal(35g) 알룰로스로 설탕을 대체해서 당류가 낮아서 좋아요. 옥수수의 고소한 맛과 달달함이 속세의 맛이에요. 찐 옥수수 맛이라서 불호도 있겠지만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랑 잘어울려요! 텁텁한 카카오맛보다 훨씬 맛있고 포만감도 좋아요! 그릭요거트랑 먹우면 굳! 올리브영 세일할때 쟁여놓는 제품..!
맥지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오늘 오전에 비도 오기도 했고 몸도 안 좋아서 산책도 안 나가고 집에서 TV보며 쉬었답니다. 12시 20분 돼서야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어제처럼 혹시 안 걸을까 싶어 걱정을 했지만 그런 데로 잘 따라와서 예전 모습이 보여 다행이었어요. 천천히 라떼가 원하는 쪽으로 가면서도 율곡터널 지나서 서순라길로 들어섰어요. 다른사람들이 이쁘다 소리 많이 들으면 기분 좋을까 싶어서 들어왔거든요. 간간이 들리긴 했지만 오늘은 다가와서 만지는 사람은 없더라고요. 그것도 그나마 다행인 것 같기도 하고요. 하여튼 오늘은 라떼는 산책을 참 잘했답니다. 거기서 대학로까지 왔고 우리 가게에 2시에 도착했네요. 제가 너무 힘이 들고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서 갓성비 고구마 양배추 샐러드 사 오고 아몬드데이 언스워트도 세 개를 사 왔네요(한개는 바로 먹고 1개는 가게 놔두고 1개는 집에 가져갔어요) 엄마 드시라고 불고기 햄버거 하나 사왔어요. 샐러드는 엄마 조금 드리고 거의 제가 먹었고요. 전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1개 먹었네요. 어머니는 샐러드와 불고기 버거 다 드셨어요. 제가 버거를 사왔을 때 나눠 먹는 줄 알았던 모양인데 저는 엄마 그냥 하나 드시라고 사온 거라 다 드셔야 한다고 했는데 다행이 다 드셨어요. 오늘 점심은 적게 먹을려 그랬는데 라떼랑 산책할 때도 너무 힘이 들어서 말린 고구마를 라떼랑 나누어 먹을 정도로 힘이 딸렸었거든요. 그리고 엄마가 오늘은 몸이 안 좋아 보인다고 들어가라 그래서 집에 들어올 때도 너무 힘들어서 겨우겨우 만보 넘겨서 바로 집으로 들어가버렸답니다. 더 걸을 힘이 없었어요 라떼 산책 나오자마자 사진이에요. 좀 괜찮아 보이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아몬드데이(+단백질바)
200g 쪘어도 힘들어서 몸무게도 다시 돌아갔나 싶었는데 어제 먹은걸 따져보니 많이 먹었더라고요. 아침을 무려 닭백숙 반마리를 먹었는데 그걸 까먹더라구요🤣 오늘은 9시 쯤 나가기 전에 라떼 산책시켜야 돼서 아침에 조금 바빴어요 얼른 상큼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먹고(수박을 마저 깍뚝썰기 했답니다. 수박도 떨어져서 이것만은 썰어야 샐러드 만들 수 있었어요) 얼른 먹고 준비를 다 하고 7시 반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근처만 좀 돌아다니고 8시 30분쯤 돌아왔어요. 라떼도 어디 올라가자고 안 하고 평지로만 쭉 다니다가 혜화초교 들려 집에 그냥 들어왔네요. 겨우 화장 좀 고치고 나갈 시간이 30분 밖에 안남았는데 너무 배가 고픈 거예요🤣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 하나랑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얼른 먹었어요. 이거 안 먹고 스트레칭 받으러 가면 서울시청 가기 전에 배고파서 포기하지도 모르잖아요?ㅋㅋ 먹었으니 다시 빨닦고 우리 라떼 아침도 얼른 주고 대충 정리해서 나왔답니다. 오늘도 내 개인 일정으로 이것저것 바쁜 하루가 되겠네요 산책 나오자마자 라떼 사진이고요. 산책 다 끝나고 들어갈 때 라떼 사진입니다. 막 나왔을 때는 자다가 일어나서 금방이라 어리둥절해 보이지만 산책 끝나고는 뭔가 해냈다는 뿌듯함이 있어 보이지 않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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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라떼랑 산책전에 얼른 챙겨먹음
중간에 집에 들어오지 않고 4시쯤에 병원에서 검사 받을 게 하나 있어서 그것까지 받고 집에 들어오는데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비가 그쳐서 얼른 라떼랑 산책해야 했지만 너무 배가 고파서 뭘 먹고 움직이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들어가기 전에 방울 토마토랑 야채믹스가 없는 게 생각나서 마트에 방울 토마토를 사러 갔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비쌌었더라고 그래서 그냥 큰 토마토를 샀어요. 처음 간 마트에 야채믹스를 안 팔아서 집 근처 홈플러스까지 들려서 야채믹스까지 사갔네요 그리고 집에 가서 토마토 하나 씻어서 반 정도 썰어놓고 자두도 반정도 수박도 두 조각 빼고 견과류 조금 빼고 아몬드 데이 언스위트 하나까지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고 마지막에 아몬드데이를 쭉 마셨답니다. 그럼 어느 정도는 먹은 느낌😅😁 배부르진 않지만ㅋㅋ 혹시 몰라서 비옷은 챙겨가고 바닥이 척척하니까 물 튈까봐 라떼옷 입혀서 산책나왔어요. 1시간 채 못하게 한 50분 정도 집 근처 대학로만 걷다가 집에 들어왔네요. 산책다녀오니 12000보 넘기긴 했어요. 최근들어 제일 작게 걸었는데 오늘은 더 이상은 도저히 안 걸어지더라고요. 비가 많이 올 때는 운동화를 신기 힘드니까 그나마 제일 편한 샌들을 신었는데 이 신발로는 이 정도 걸으니까 발이 불편해서 더 걸으면 안되겠더라고요. 오늘은 낮에 찻집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는 바람에 중간에 마신 물은 카운터를 못했고요. 오늘은 많이 걷지도 못하고 거의 실내에 있으니까 약간 추워서 물이 먹히지 않았어요. 그랬더니 집에 왔을 때 1리터나 먹어야 했어요. 오늘도 집에 와서 4잔이나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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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보통때보다 더 먹음
점심부터 배가 안 찼으니 계속 고팠거든요. 하지만 그렇다고 먹고 싶은 거 다 먹기엔 지금까지 아니 특히 오늘 열심히 산책한 게 너무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일 끝내고 5시 반에 퇴근할때 조금 돌아서 갔답니다. 그때는 비가 조금씩만 왔지만 다시 많이 올까봐 재촉해서 걸어서 그런지 딱30분밖에는 못 걸었는데요😅 라떼가 있었으면 1시간 정도는 기본이었을 텐데 비 오니까 당장 이게 아쉬워요. 그렇게 집에 오고 아직 7시까지는 좀 남아서 옷도 갈아입지 않고 저녁부터 먹었답니다. 견과류 조금, 말린 고구마3 초당옥수수 한줌, 방울토마토 4개 수박 4조각 그리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190ml) 하나 먹었네요.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다 먹고 마지막에 아몬드데이를 먹었어요. 먹고 싶은 거 자잘하게 꺼내서 음료먹기전에 먹으면 좀 먹고 싶은 마음도 가라앉히고 허기도 좀 달래고 그럴 수 있을 거 같아서요. 원래 저는 저녁에는 아몬드브리즈나 두유 한 잔과 물을 마시죠. 가끔 배가 부르거나 그날 유독 살이 찌거나 하면 아예 물만 마시고요. 그런데 오늘은 그럴 수가 없었어요. 힘도 없고 뭐가 계속 먹고 싶었거든요. 또 비 와서 그런지 어쩐지 몰라도 오늘은 물도 많이 못먹었답니다. 물이 안 먹히는 날인 것 같았어요. 집에 와서 마저 4잔이나 한 시간 안에 먹었네요. 물도 한꺼번에 먹는 게 안 좋다고 그래서 하루 종일 텀을 주고 먹을려고 하거든요. 안 지켜지는 날도 있죠 뭐~~ 저녁 먹을때 견과류 먹고 물을 더 많이 마셨어요. 안에서 견과류가 물이랑 만나면 불지 않을까 싶어서요😆😅 오늘은 17000보 넘겼고요. 아까 점심때쯤 엄마랑 들어와서 나 기다리고 있던 라떼를 찍어줬네요. 사실 혀 안 내밀고 있는 사진도 있는데 여기 분들은 저 사진을 더 귀여워하실 거 같아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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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고대하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그런데로 식단 지키고(점심은 잘 먹었지만 수다로 열량소모) 산책도 이만보하고 특히 저녁을 좀 배고파도 수박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마무리한 게 크게 작용한것 같네요. 근데 조금 불안해요. 이틀에 800g은 내 기준에서는 조금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은 백 그람만 빠지거나 유지하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그러다 찔까봐 걱정하긴 하네요. 이게 내 맘대로 되냐고요😆 뭐 하여튼 그런 저런 걱정이 있어도 아침은 가장 잘 먹어야 되죠. 거기다가 어제 저녁에 들어와서 힘든데도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를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샐러드 먹고 그거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는 들어가지 않았어요. 사실 오나오라면 거기 들어가는 견과류나 시리얼 과일은 다 빼려고 했는데 오늘은 오나오가 아니라서 다 집어넣고 제가 잘 먹는 애사비드레싱 뿌린 렌틸콩 샐러드 2인분 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토핑은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이고요. 양배추라페는 샐러드에 넣지 않고 곁들여 같이 차렸네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수 꺼내서 저혼자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반 드시고 배부르다고 들어가셨고 새로 만든거니까 한 입만 먹자고 했지만 본인은 먹기 싫대요. 내가 만든 다이어트 음식이 그렇게 땡기진 않은 거 같애요😆😅 곰친자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그분 레시피 중 카카오닙스만 없어서 그거는 진짜 초콜릿으로 대처했어요. 이번에 이거 하려고 발루나 카카오파우더도 샀거든요. 이건 예전에 제과배울때 쓴 적이 있어서 활용도가 좋아서 얼능 샀는데 카카오닙스는 내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가격도 비싸서 그냥 패스 했네요. 그리고 이모부가 미국에서 오면서 면세점에서 사다주신 비싼 초코렛도 있구요😅 약간은 열량이 올라가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했네요. 처음 만들어 보는 거니까 계속 만들어 먹을지는 결과를 모르는 거잖아요. 어제 만들 때 초콜렛 하나 부셔서 같이 만들었는데 막상 다 만들고 보니까 마지막에 카카오파우더 뿌리고 카카오닙스 하나 토핑으로 놔뒀더라고요. 저는 다 써버려 가지고 오히려 아침에 꺼냈을 때 초콜릿 3분의 1만 잘라 토빙으로 올렸어요. 레시피에는 컵이 좀 작아서 컵 위에 찰랑거리게 보였거든요. 저는 레시피 용량대로 했는데 컵은 작은 게 없어서 컵을 다 못 채웠더니 비주얼이 좀 안 살았어요. 이런 것도 다 경험인가 봐요. 그래도 저 중앙에 딱 보이는 게 다크 초콜렛이랍니다. 초코렛도 진짜 맛있었어요 저렇게 수저로 쑥 떠서 먹었죠. 안에 인스턴트 커피도 오트밀이라고 같이 섞여 있으니까 커피향과 초코, 코코아 파우더까지 더해져서 티라미슈 느낌이 나요. 물론 아무리 크림질감이라도 그릭요거트니 알룰로스 1T 넣었어도 신맛을 완전히 가릴 수는 없어서 특유의 신맛이 나지만 커피향과 초콜렛 향과 맛이 잠시나마 살짝 사기를 친답니다😆 이거 티라미슈야~~♡ 어제는 초코 1개 뿌셔넣고요. 오늘은 저렇게 칼로 잘라 올린 거예요. 정말 갖가지 초콜릿이 맛있겠겠죠? 저기 흰색이랑 밀크초콜릿은 안 먹으려고요. 그나마 다크가 낫겠죠?ㅎㅎ 어제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만들 만드는 과정입니다. 오트밀25g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2T 카카오닙스(초콜렛으로 대체) 인스턴트커피+물2T(원래 레시피는 커피추출액인데 이분도 대처했더라고요. 저도 인스턴트 커피가 있어서 사용) 인스턴트 커피를 물 2T에 녹여서 오트밀에 섞어 줍니다. 이때 알룰로스도 취향것 추가합니다. 전 1T넣었어요 약간 꾸덕이 좋다던데 전 좀 물이 많았던 것 같긴 했네요. 그릭요거트도 꾸덕과 흐르는 중간 제형이 좋데요. 4시간 이상 재놓는 거라 너무 꾸덕하면 별로 안 좋다네요. 그릭요거트에 신맛을 잡아 정도로 알룰로스를 넣습니다. 저는 1T 넣었어요. 좀 맛있게 먹을 수도 있었지만 제가 카카오닙스 대신 초콜렛을 사용하니까 이거라도 줄여야겠더라고요. 카카오닙스 사용하면 아무래도 더 넣어도 될 거 같애요 1층에 커피 넣은 오트밀 넣고 2층에 그릭요거트 안섞이게 넣고 3층에 다시 오트밀 넣고 이때 초콜렛(카카오닙스)넣고 저는 3층에 초콜렛 하나 뿌셔서 넣고 오트밀도 넣고 4층에 다시 그릭요거트 넣고 이때 마저 다 넣습니다. 맨 위에는 무당 카카오 파우더 체에 바쳐서 골고루 뿌립니다. 그리고 4시간 이상 냉장고에 놔두는데 전 어제 밤에 만들어서 아침에 먹었으니까 좀 더 많이 놔뒀네요. 그릇으로 덮어논다 그랬는데 전 컵에 다 채우지 못하서 랩에 씌워놨어요. 어제 아침에 쿠팡에서 배달된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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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목요일
몇달만에 헬스장 가기 시작한 날‼️ 하체운동 후 천국의 계단 타다가 진짜 천국갈뻔 한••• 아침: 오트밀20g+저지방요거트 100g+과일 점심: 닭가슴살 100g, 삶은계란 1알, 잡곡밥/ 현미밥 130g 저녁: 난백액 150g, 고구마 100g,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팩 간식: 애사비 운동 아웃타이 37.5kg 20x4 이너타이 15kg 20x2 / 22.5kg 20x2 스쿼트 맨몸 15x3 스미스머신 스쿼트 빈바 10x2, 5키로 10x2 힙스러스트 20x3 천국의 계단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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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수요일
아침: 삶은 계란 2알,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팩 점심: 닭가슴살 100g, 잡곡밥/현미밥 130g 저녁: 닭가슴살 100g, 잡곡밥/현미밥 130g 간식: 저지방요거트100g+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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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화요일
트레이너 친구랑 함께하는 여름맞이 다이어트 시작👙 아침: 오트밀30g+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팩+닭가슴살 100g 점심: 현미주먹밥 100g, 닭가슴살 100g 저녁: 현미주먹밥 100g, 닭가슴살 100g 간식: 요거트 100g+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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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편의점에서 산 아몬드음료와 건아몬드
점심 먹고 집에 간다고 라떼랑 나왔는데 조금은 나아진 거 같았어요. 캐시워크 주변산책의 공원 체크한다고 움직이다가 동대문 근처 노점에 견과류 바로 볶아서 파는 곳이 있어서 거기 가서 검은콩 사올려고 종로5가로 서서히 걸어갔어요. 너무 해나고 더우면 그냥 돌아갈려고 그랬는데 그늘도 많고 중간중간 해도 가려서 바람도 불고 걷기는 괜찮았어요. 하지만 일요일이라 그런지 노점상이 안 나왔더라고요😂 좀 허탈했네요. 워 어째겠어요? 그냥 운동했다 치고 다시 울가게로 간답니다(아예 집 가는 반대 방향이었고 집 가려면 울가게을 지나야 되고 아무리 선선해도 걸었더니 더워져서 가게에서 몸 식히려고 갔습니다) 두 번째 와서 쉬는데 롯데카드에서 CU 편의점 5000원짜리할인 쿠폰이 생각났어요.(롯데카드로 6000원이상 쓰면 5000원 할인 받을 수 있어요) 보통 때는 다양하게 사 먹지만 요즘은 다이어트중이라 아몬드 음료2개(1+1이라) 프로틴드링크 한개랑 1000원이 모잘라 어머니 드리려고 미니 초코바가 3개 정도 샀어요( 초코바는 가게 가자마자 엄마 드렸어요. 갖고 있지도 않아야 안 먹겠죠) 그중에 아몬드 음료 1개를 먹어 봤어요. 저는 처음 먹어보는 아몬드 음료랍니다. 고를 때 다양하게 있었는데 이게 칼로리가 제일 낮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 브랜드에서도 제가 고른 게 언스위트라 당분이 전혀 없는 거였어요. 처음 먹어본 맛은 좀 밍밍한 우유 느낌. 맛은 특별히 없었지만 먹기 거북하지도 않고 그냥 쭉 한 번에 다 마실수 있었어요. 먹고 나서는 그냥 주스보다는 조금 배부른 느낌도 있어서 지쳐서 가게 들어왔었는데 집에 들어갈 힘이 다시 생겼어요. 190ml 이고 무려 35칼로리 입니다 사실 이거 먹고 우리 가게에 건아몬드가 있어서 한 10개는 야금야금 먹었네요. 아몬드 음료 먹고 건아몬드가 너무 잘 들어가더라고요.😆😅 하여튼 아몬드 먹다가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멈추고 남은 음료 2개 챙겨서 집으로 가려고 나셨어요. 한 4000보 정도 남아서 라떼랑 마로니에공원과 대학로 돌아다니다가 만보 맞춰서 집에 돌아왔네요. 집에 막 도착했을때까지는 배가 고프지도 않고 그런데로 약간의 든든함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 아몬드음료로 오늘 저녁을 마치려고 합니다(처음에 아몬드 음료 먹을 때는 그냥 한 번 먹어보는 거였고 집에 가서 야채 샐러드라도 먹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예상보다는 든든함이 있어서 저녁으로 해봤습니다. 물론 지금 이걸 쓰고 있는 지금은 약간 배가 고프지만요😅) 돌아와서는 물 2L 맞춰먹고 이제 쉽니다. 오늘 겨우 만보걷고 너무 힘들어 하네요. 하긴 걷기 전부터 힘들어했어요. 며칠 덥다고 산책 일찍 많이 시켰더니 온몸에 이제는 너무 힘들다고 파업하려고 하는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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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앞자리 바꾼후 유지하기🔥
안녕하세요🤗 지난번엔 60kg대에서 50kg대로 앞자리를 바꿨는데 이번엔 유지와 더불어 좀 더 뺐어요 ☺️ 저만의 꿀팁도 몇개 더 풀게요! 🍀 다이어트기간 : 6.05~6.15(11일) 🍀 몸무게변화 : 59.4kg -> 58.5kg 1.매일 몸무게재기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항상 하는 루틴!!! 일어나자마자 공복 상태에서 & 자기전 몸무게 재기! ☺️ 캐시인바디로 매일 몸무게를 재면 추가 캐시는 덤이에요!!👍 근육량이 늘면 사실 몸무게가 늘어나는데 어느정도 지표가 되니 참고하는 편이에요! 몸바디 보는게 중요해요! (부끄러워서 사진은 없어요ㅎㅎㅎ) 2.몸무게 뿐만 아니라 다른것도 고려하기 체지방,기초대사량,근육량,체수분,내장지방,골량,단백질 등등 종합적으로 내 몸의 변화추이를 보면서 나에게 맞는 운동,식단이 뭔지 계속 생각해보고 있어요😇 아직 목표까진 갈길이 멀었지만 조금씩 변화하는게 보이죠! 3.식단 저에게 있어선 뭐니뭐니해도 먹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먹는만큼 움직이면 살빠진다, 소위 이렇게 얘기하는데 처음부터 어떻게 똑똑하게 먹는지 ! 이게 키포인트입니다 요즘 건강한 식단으로 먹는 편이에요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불리는 것중에 나한테 맞는 음식 한가지는 있더라구요 그중에서도 요즘 꽂힌게 양배추입니다!!🥬 자취생이지만 큰거 한덩이 사서 소분해놓고 요긴하게 계속 먹고 있어요 최근엔 낫또 + 양배추쌈 먹는데 왜 이렇게 맛있는지,, 꼭 드셔보세요!!😆 그외에 양배추 음식사진! 식사를 좀 불규칙하게 먹는편인데 식단 어플 쓰면서 기록하게되면서 제때 꾸준히 챙겨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친구를 만날때는 치팅데이이지만 좀 많이 먹었다싶으면 15시간 정도 공복유지 ☺️ 4.운동 매일 5천보 이상 🚶♀️👣 쉬는날에도 무조건 밖에 나가서 걸었어요! 물론 저보다 더 많이 걷는 분도 많으시겠지만 집순이인 저에겐 쉬는날 큰 용기였습니다.. 걸으면서 캐시워크 [동네산책]도 하고 있는데 새로운 길도 가보게 되고 리프레쉬 중이에요! ㅎㅎ 일주일 채우면 200캐시도 받을 수 있어요! 해당 스팟의 주변에 가면 캐시를 적립 받을 수 있습니다 집에서하는 운동, 홈트 본격적으로 하려고 매트도 샀어요 ㅎㅎㅎ 아무래도 층간소음이 걱정되기도하고 매트가 있으면 확실히 자세 잡기가 더 좋더라구요 ☺️ 사실 방법을 몰라서 못했었는데 이젠 원하는 운동을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어요 홈트는 지니어트의 [캐시홈트] 보면서 따라했어요 생각보다 쉬운데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땀이 나있더라구요! (저는 캐시워크,지니어트 관계자가 아닙니다😔ㅎㅎ) 그리고 요즘 재미있게 하는 운동도 있어요 당근에서 배드민턴채 사서 집 근처 배드민턴장에서 주 2-3회는 하고 있는데 팔뚝살이 진짜 대박 잘빠집니다😎🏸 팔뚝살이 고민이신분들 아주 강력추천합니다! 5.물 우선 공복에 일어나서 무조건 한잔! 그리고 정해진 시간에 알림을 해놔서 혹시나 까먹었더라도 꼭꼭 마시고 있어요 운동중에도 틈틈히 마셔서 수분보충해주고 있어요 💦 6.간식 다이어트 중이지만 그래도 간식을 안먹을 순 없더라구요 그래서 건강한 간식을 먹으려고 노력중이에요 포만감과 맛 둘다 잡는 나만의 간식은🥰 방울토마토 아몬드음료(언스위트) 곤약젤리류 홈메이드 스무디 & 그릭요거트 통밀빵 위주로요!ㅎㅎㅎ 다들 더운 여름에 다이어트하느라 힘드실텐데 저를 비롯해서 모두 건강하고 재밌게 다이어트 하셨으면 좋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링고픽
2주 다이어트 후기
1. 비포애프터 사진: 위에 올렸습니다. 2. 감량기간 : 6/5 ~ 6/13 8일동안 매일 노력했어요. 3. 감량전 몸무게 & 눈바디 50kg, 군살들이 좀 붙어있는게 보이는 정도입니다. 4. 감량후 몸무게 & 눈바디: 49.3kg, 키로수는 적게 빠졌어도 근육량 늘고 체지방률이 줄어 그런지 확실히 탄탄해보여요. 5. 감량방법 (식단) 아침은 가능한 야채+계란만 먹구요. 점심은 밖에서 사먹을때도 2번정도 있었지만 대부분 곤약밥, 오이, 간장, 참기름, 계란 비벼 먹었어요. 저녁은 안먹고 공복 16시간이상 유지합니다. 6. 감량방법 (운동) 매일 헬스장가서 근력운동(기구) 30-40분 + 유산소와 천국의계단 30분 이렇게 했어요. 7. 꿀팁 및 조언 맛있는거 참는게 세상에서 제일 힘든것 같아요. 그럴땐 플레인요거트에 아몬드/블루베리 넣어먹거나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개 먹는거 추천드립니다.
또딘또
혈당잡는 저당간식
혈당관리를 위해서는 간식을 멀리 해야겠지만 완전하게 끊을수는 없죠. 혈당에 영향을 덜주면서 단백질까지 채울수 있고 맛도 있는 간식 소개합니다. 밥스누에서 나온 약콩프로틴바. 4그램의 식이섬유, 8그램의 식물성프로틴, 아미노산 5종이 함유되면서도 당은 3그램. 프로바이오틱스 까지. 통곡물과 견과가 72%가 함유되어 고소한 맛도 있어요. 최고의 저당간식입니다.
한니발
그릭요거트 레시피
블루베리, 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팩, 그릭 요거트 1개를 준비한다. 2. 블루베리, 오트밀을 넣어준다. 3. 그릭요거트 1개를 넣어준다. 4.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팩을 넣어준다. 5. 다 섞어준다.
다욧화이또
치팅데이 다이어트 레시피
애슐리 오리지널 통치킨을 카놀라유에 두번 튀기고 양배추 썰고 오이 썰고 구운란.바나나.견과류까지 올려 야채에 아이랜드 드레싱 뿌리고 치킨에는 유기농 크래마 소스 뿌리고 음료는 언스위트. 야채가 있어 조금 죄책감이 덜해요. 일단 맛있어요.치팅데이 가끔 하면 굿.
biki
5월4일 토 혈당일기 2기 6일차
날짜 2024 0504 혈당측정시간 점심 공복 내용 어제 일이 늦께마쳐 신라면과 고구마 돈까스를 먹고 잤다 점심은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하나 먹고 출근해야겠다
엽댕2
저당간식 두부칩
저당간식으로 알맞은 두부칩 소개합니다 두부칩의 주성분은 콩단백질이라 저당간식으로 적합해요 양파,감자,멀티그레인 총 세가지 맛이 있고 단백질 6g이나 들어있답니다 단맛이 없어 맛이 덜하다는 편견은 바사삭 부서진답니다 두부의 고소한 맛이 담겨있어 담백하게 계속 집어 먹게 되는것 같아요 풀무원 제품이라 제조공정도 비교적 믿음이 가서 자주 구매해 먹고 있지요
울트라돼지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