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젠 식물성프로틴 멀티그레인 언스위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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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오늘 아침 9시까지 서울대 병원에 꽃배달 있거든요. 우리가게는 아침에 한 사람들밖에 없기 때문에 알바하기로 했답니다. 도착 배달이 9시라 가게에는 8시 반쯤 가야 했고 시간이 애매해서 아침 도시락 싸서 가려고 마음먹었거든요. 6시쯤 일어나긴 했는데 화장실도 가고 조금 지체하다 6시 20분쯤 돼서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줬네요. 일어나서 이부자리 정리하려니까 라떼가 왜 벌써 하냐고 째려보는 거 같죠?ㅋㅋㅋ 라떼는 어제도 피곤했는지 엄청 잘 잤답니다. 막상 몸무게를 재보니 1.1kg이나 찐거예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에 과자에 저녁에 배고파서 견과류까지 조금 더 먹고 잤으니 예견된 결과이긴 한데 오늘 다시 빡세게 식단조절해야겠네요. 시간도 애매하고 어차피 간단히 먹을 거라 도시락 쌌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 그리고 라떼랑 7시 43분에 나왔어요. 어제 저녁에 조금 쌀쌀함이 느껴져서 오늘은 좀 더 챙겨입고 나왔더니 다행이었다. 아침은 좀더 쌀쌀하네요. 최근에 최고 기온이. 24도였는데 오늘은 최고 기온이 18도라니 오늘은 살짝 선선할 모양이에요..우리 아파트 근처에 철쭉이 이쁘게 폈네요. 철쭉은 너무 노골적이고 꽃도 한꺼번에 단체로 펴서 전 그렇게 좋아하는 꽃은 아니지만 화사한 햇살에 화려한 철쭉은 보니 기분이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간단히
다시 600g이나 쪄서 62.2kg이랍니다🤣 어제 시리얼도 먹었으니 이럴 줄 알았는데😮💨 하여튼 오늘은 쎄게 다이어트 해야겠네요 아침 잘 먹는 샐러드가 아니고 더 간단히 챙겨먹어요. 견과류, 당근과 토마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입니다. 견과류는 물이랑 먹고 당근과 토마토 꼭꼭 씹어 먹고 아몬드브리지 마셔서 약간의 포만감을 줬어요. 물론 이 정도로는 오늘 많이 배가 고프겠지만 요며칠 그렇게 많이 먹었으니 오늘은 참아야겠죠😆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당근과 요거트볼
점심은 근무 중에 가게에서 챙겨온 야채와 견과류 시리얼로 샐러드랑 요거트볼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먹었어요. 야채는 당근하고 생고구마와 방울 토마토, 냉동 블루베리 담았어요. 요거트볼은 그린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냉동 블루베리, 유자청 조금 넣었답니다. 저렇게 비벼서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저 마셨답니다. 살짝 양이 작은감이 있었지만 아몬드 브리즈까지 먹으니까 든든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하면서 아메리카노 1잔~
12시 45분쯤 출근했구요. 12시 50분부터 일하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집에서 당근과 생고구마, 견과류 챙겨왔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커피집 냉장고에 있지만 아침을 잘 먹었는지 안 땡기고 그냥 아메리카노가 더 땡겼어요. 졸려서 그런 거 같기도 하구요. 부활절 장식 앞에 아메리카노 놔두고 찍어 봤어요. 우리 가게 창가 쪽 있는 자리에 산당화가 이쁘게 꽂혀 있답니다. 밖에는 비가 추적추적 내리구요. 사람은 별로 없어도 운치 있는 대학로하고 어울린답니다. 8,100보 정도 걸었는데 웬일인지 캐시닥과 야핏무브, 로카까지 4500보 5500보로 잡네요.🤔 무슨 오류가 생긴 모양인데 저거 만보 안하면 포인트를 덜 받거든요. 근무 마치고 집까지 걸어가면 만 보는 되는데 이거 만보까지 맞추려면 4천보 정도는 더 걸어야 하고😆 어떡할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간단히
1.1kg이 쪄서 62대가 됐어요😬 완전이 마지노선을 넘어가는 거죠ㅠㅠ 완전히 큰일 났거든요. 요즘 웬만큼에선 잘 빠지지도 않아서 걱정이 태산이랍니다. 뭐 어제 아침 점심 먹고 그렇게 곶감 3개와 바나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먹었으니 당연하긴 했는데... 뭘 어쩌면 좋을까요? 지금으로서 내가 뭘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감도 안 잡히네요😵 그동안 아침을 잘 먹자주의인데 도저히 안 돼서 아침도 간단히 차렸어요. 다른 이유는 부엌 정리를 안 해서 엉망이었거든요. 아침에 힘이 안 나니까 부엌정리도 못하겠더라고요. 그러니 내 푸짐하고 화려한 내 샐러드는 엄두도 안 나더라구요ㅠㅠ 그냥 샐러드 포기 해버리고 견과류와 레몬물 당근과 생고구마만,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차려서 먹었어요. 이 정도면 어느 정도는 챙기지 않았나 싶은데 괜찮겠죠? 물론 먹어야 하는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겼답니다. 저건 선택이 아니고 필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간단히
오늘 아침에 생각보다 많이 찐 편이라 오늘 점심부터는 간단하게 먹으려고 합니다. 견과류 쪼끔과 고단백바 미니 하나,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하나 먹었어요. 우리 라떼도 누나랑 같이 출근해서 옆에서 인형처럼 가만히 앉아서 있는데 견과류중 아몬드랑 땅꽁만 씹어서 조금 줬답니다. 양은 작지만 졸리기도 손님들도 있고 오늘은 이걸로 괜찮을 것 같네요. 근데 졸려서 집에 빨리 가서 자고 싶은데 만보는 언제 다 걷나 모르겠어요. 이제 겨우 4100 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12시 50분에 출근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반잔 마시면서 근무 시작했어요. 오늘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입니다. 어제 급빠을 한댔는데 실제로는 견과류 간식을 많이 먹어서 거의 못 뺐거든요. 실제로 배도 안 고팠고요. 오늘 좀 더 노력해봅니다. 원하는 만큼 빼고 내일은 내 식단으로 3끼 맛있게 먹어야죠~♡ 5시에 퇴근해서 5시 25분에 집에 도착했답니다. 만보를 일찍 걸어놨더니 바로 집에 와서 너무 좋아요. 오늘은 17,300보입니다. 집에 와서 물3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배고파서 간단히
저녁수업까지 마치고 엄마랑 같이 집에 들어왔답니다. 너무 배가 고파서 그냥 못잘것 같아 저녁도 간단히 챙겨 먹어요. 견과류, 단백질바 미니, 당근과 생고구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단백질바 미니라 양은 작죠? 견과류에는 물이 필요할 것 같아서 물도 1잔 같이 차려서 먼저 견과류랑 물 먹고~ 그리고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당근 먹고 단백질바 먹고 생고구마까지 먹었네요. 그래도 이거라도 먹어서 조금의 허기가 가셨답니다. 점심을 12시대 먹고 먹은 거 없으니 배가 고프네요. 이제 집에 들어왔으니 더이상 움직일은 없어서 최소한으로 챙겨 먹었는데 이 정도만 먹어도 괜찮았으면 좋겠네요. 더 이상 간식만 안 손댄다면 유지 정도 되지 않을까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히~
점심은 라떼랑 산책 나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 놀러와서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사오고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절반과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랑은 12시 43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들렸다가 우리 플라워카페 오고 점심 간단히 먹으려고 가게 옆 편의점 가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사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없더라고요. 거기서 매번 잘 샀는데... 어쩔 수 없이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로 사왔네요. 오리지널은 45칼로리였어요. 골든츄이바는 155칼로리 하는데 엄마랑 반씩 나눠 먹어서 78칼로리쯤 하겠네요. 먼저 먹기 전에 물을 한 잔 천천히 마시고 견과류 먹고 다같이 천천히 먹었답니다.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은 확실히 언스위트보다는 맛있더라구요. 15칼로리 더 나간다고 단맛이 확 느껴졌답니다. ㅎㅎ 먹는 양이 작다보니까 천천히 먹었는데 단백질바 다 먹을 때는 약간 아쉬웠답니다. 그래도 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간단히
12시 반쯤 출근해서 12시 50분에 가게 도착했어요. 1시에는 점심을 먹고 일을 시작했어요. 오늘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새로 산 단백질바 5분에 3 먹었어요. 컴포트잇츠이너프 골든츄이바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높이고 당류와 포화지방은 내렸다네요. 35g에 155kcal 라니 5분에 3이니까 93kcal정도 될것 갔습니다 이렇게 나눠서 작은것 이모 맛 보시라고 드리고 나는 점심이라고 좀 큰 거 먹었답니다.😁 골든츄이바 맛있었어요. 그래서 당류를 줄었나? 좀 의심했답니다. 그래도 단맛은 금방 사라지니까 대체당 같기도 했고요. 아침은 잘 먹었으니까 점심 이렇게 먹고 어제 많이 먹은 거에 책임을 지고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아몬드브리즈와 고단백질바 미니
라떼랑 산책다니는데 너무 힘이 빠져서 도저히 저녁을 안 먹어서 안될 거 같아서 들어와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미니 하나 먹었어요. 꺼내면 저렇게 작은 게 있는데 10g 정도 한답니다. 그래서 35칼로리 정도 하더라고요. 아몬드 브리즈는 30칼로리이고 칼로리만으로는 나쁘지 않고 단백질도 챙겼으니 이걸로 저녁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당근과 얼린 바나나
슈퍼갔다가 집에 들어오니 3시쯤 됐는데 점심을 안 먹기도 애매하고(아침을 푸짐하게 잘 먹었는데 먹고 나서 견과류 간식을 꽤 많이 먹었답니다. 그래서 입맛이 조금 없기도 하고 실제로는 칼로리가 많아서 그냥 보통 식단으로 먹으면 안 될 거 같더라고요😅) 전혀 안 먹고는 잘 안 넘어가질 거 같아서 당근을 먹었네요. 냉동 바나나는 단것이 먹고 싶은데 지금 냉동실에 그나마 바나나가 있어서 2개 정도 먹었답니다. 처음에는 당근하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를 먹을려고 꺼내 났지만 오늘은 왠지 물 마시니까 아몬드브리즈가 안 먹히더라고요. 그래서 사진까지 찍었지만 안 먹어서 다시 집어넣고 오늘은 당근하고 바나나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애매하게😅
라떼랑 엄마랑 10시 16분에 나와서 우리 꽃가게 가서 갔다가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하고 저는 장보러 한성대역까지 걸어갔답니다. 식자재유통센터 가면서 중간에 엄마 헤어에센스도 하나 사고 약국에서 이츠 가글액도 사고 우리 라떼 간식도 사서 마트에 도착해서 장 봐가지고 배달시키고 꽃가게에 줘야 할 것(마늘, 생강)은 짊어지고 버스타고 가게로 1:23에 왔네요. 좀 무거웠답니다. 힘도 빠졌는데 점심을 어떻게 먹을까 걱정이 됐어요. 처음엔 옆 편의점에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사와서 견과류랑 먹고 집에 가서 샐러드를 해 먹을 생각이었어요. 그러면 사실 빨리 먹고 움직였어야 되는데 너무 지쳐서 발은 잘 움직이지 않고 천천히 먹고 있었어요. 엄마가 지인이 선물준 빵이 있으니까 집에 가져가라는데 그 빵이 너무 먹고 싶어서 하나 먹었네요. 짭짜름하니 명란 맛이 나는 거 같기도 하고 치즈 맛이 나는 것 같기도 하지만 사실 무슨 빵인지 전혀 모르겠더라고요 그냥 배고파서 먹었어요. 그렇게 금방 못 일어나고 한참 있다가 2시 25분에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그러나 라떼는 2시간 이상 가게에서 기다렸기 때문에 그냥 집에 갈리가 없죠. 냄새 맡고 가고 싶은데로 가고 그렇게 해서 3시 10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집에 들어오니 장본것 배달시킨게 벌써 와있더라고요. 고기가 늦게오면 안 될거 같아서 내가 짊어지고 왔는데 고기나 야채나 비슷하게 왔으니 괜히 배달 안 시켰나 봐요. 그 중에 단감을 기스 상품을 샀거든요. 가격이 반값이라😅 그랬더니 1개는 4분의 1이 조금 상했고 또 하나는 단감인데 너무 무르더라고요. 그렇게 2개 깎아서 괜찮은 것은 그릇에 담아놓고 무른 감 1개를 내가 먹었네요. 이것만 먹어도 좀 애매하지만 여전히 배가 고파서 견과류 반통을 또 먹었답니다. 안 먹었으면 좋았는데... 아~~ 이럴 거면 차라리 집에 빨리 와서 샐러드 먹고 밥 챙겨 먹는 게 더 나을 뻔 했죠?🙄 근데 시간도 참 애매하고 늦게 오고 정리도 해야 되고 상할 거 같아 먹어버려야 하고😮💨 참 애매했었네요. 막상 그렇게 먹어도 배가 고프다는게 제일 짜증난답니다. 배라도 부르면 억울하지도 않죠? 하긴 또 배부르면 배부르다고 엄청 자책했을 때니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간단히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간단하게 점심 챙겨 먹었어요. 작은 흑당근 3개 씻어서 스틱으로 썰고 샐러드는 콜라비랑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넣어서 만들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하나 같이 차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산책 다녀온 거니까 더 이상 나갈 일은 없고 지금 점심겸 저녁을 많이 먹으면 아무래도 살찔까봐 간단히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히
집에서 나올 때 작은 통당근 하나랑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챙겨서 나왔답니다. 토요일,일요일날 카레밥이며 회정식이며 평소보다 훨씬 잘 먹어서 오늘쯤 한번 다이어트를 할 필요가 있겠다 싶어요. 그리고 몸도 무거우니 소화도 힘들 거 같더라고요. 아침 잘 먹었을까 아침 소화시키고 위도 조금 쉬라고 하고요.ㅋㅋㅋ 갖고 다니는 견과류랑 통당근과 아몬드데이로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는 저것보다 더 먹었답니다. 저것만 먹었더니 너무 작더라고요. 지금 보이는 거에 두 배는 먹은 것 같네요.ㅎㅎ 뭐 양은 작지만 아몬드데이 쭉 마시고 나니까 조금은 식사가 되는 거 같네요. 물론 아주 조금이요. 그나저나 오늘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아서 이것만 먹을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나를 응원해줘야겠네요.ㅎㅎ 오늘은 집에 가서 일찍 자려고 합니다. 일찍 자면 좀 더 낫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 요거트볼등
라때랑 11시 반쯤 엄마랑 다 같이 나가서 라떼는 엄마랑 같이 가게 가고 나는 김가네 가서 김밥 사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왔네요. 우리가게는 12시 반쯤 도착했고 조금 쉬었다가 중부시장 가서 피스타치오 1kg 사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집에서 챙겨온 야채과일로 샐러드 만들고 불린오트밀 넣은 요거트볼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점심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조금씩과 체썬단감 넣고 건자두3개 잘게 잘라 넣고 토마토와 귤도 썰어 놓고 요거트에 유자청 조금 섞어서 드레싱 만들어서 뿌리고 견과류만 조금 뿌렸답니다. 요거트볼은 그릭요거트와 요거트까지 조금 더 하고. 유자청 약간 뜨거운 물에 불린 오트밀 섞고 시리얼 블루베리 견과류를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답니다. 커피 컵이라 양은 조금 작았지만 그래도 그릭요거트 위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입터짐 방지 간식 - 너티초코단백질쉐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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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135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5쪽
오늘은 유지라 걱정없이 아침 시작했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네요. 두부샐러드 만들고 호두잡곡식빵 1.5개랑 멀티그레인호밀브레드 2쪽으로 아침 차렸네요. 두부샐러드는 루꼴라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어 섞고 양배추라페 넣고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썰어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뿌리고 마지막에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뿌렸답니다. 드레싱을 조금 전에 넣는데 또 잊어먹고 나중에 넣었네요. 빵에는 땅콩버터만 바르려니 너무 꾸덕해서 안 발라져가지고 그릭요거트랑 섞어 봤어요.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푼에 땅콩 버터 1T 정도 넣고 섞어서 빵에다가 바르니 잘 발라지더라고요. 그리고 제일 큰 식빵에는 바나나와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와 견과류 넣고 다른 거에는 사과도 넣고 이런 식으로 조금씩 차이 나게 토핑을 올렸답니다. 제일 큰 건 냉동 바나나가 5개 들어가고 건자두랑 견과류 특히 햣 좋은 피칸 위주로 넣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가장 달았죠😆 바나나의 단맛 정도는 괜찮겠죠? 다해서 6 조각 먹었는데ㅋㅋㅋ 빵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브레드 3쪽
100g이 빠져서 기분이 좋답니다. 백그램이야 빠진 축에도 들진 않지만 찌지 않았다는 것이 기분이 좋았어요. 어제 뭘 많이 먹었는지 소화를 못 시켜서 내 컨디션이 아니었거든요. 그랬으니 저녁을 안 먹었어도 혹시 찌지 않을까 걱정을 했답니다. 그래서 아침으로 두부샐러드 만들고 멀티그레인 호밀 브레드 2쪽과 꽁다리까지 더해서 3쪽으로 아침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고 섞고 팽이당근양파볶음과 건자두2개 잘게 썰어 넣고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담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만들어서 빵 한쪽에 차지키소스 올려놓고 맛있게 먹고 있는데 뭐가 심심한 거예요?🤔 제가 드레싱 안 뿌린 거를 또 나중에 알았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먹을 만해서 드레싱 더하지도 않고 먹었네요.ㅋㅋ 호밀 브래드는 1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운 후 땅콩 버터 조금 바르고 그릭요거트 올려놨어요. 그리고 두 쪽은 냉동바나나 견과류 올렸네요. 나는 좀 작은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먹었지만 우리 엄마는 어제 산 호두통밀식빵 한개에다가 땅콩버터 바르고 냉동바나나와 건자두2개 잘라 넣고 견과류 올려서 드렸답니다. 워낙 그식빵이 맛있고 부드러워서 그게 더 맛있긴 했을 거예요. 나는 기존에 있던 빵 다 먹고 먹으려고 오늘은 엄마만 드렸네요. 하나는 차지키소스 올려 먹었는데 차지키소스가 상큼하고 맛있긴 했어도 아까 바나나와 땅콩 버터가 더 맛있긴 하더라고요. 역시 단맛을 이길 순 없나봐요.ㅋㅋ 샐러드와 빵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호밀브래드 2쪽
출근하려고 라떼랑 12:05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8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는 바로 퇴근하시고 조금 정리한 다음에 얼른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오늘점심은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아침에 먹었던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입니다. 나는 호밀빵을 냉장고에 넣어놓기 때문에 먹기 전에는 살짝 10~2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돌리는데 그때 리코타 치즈를 얹혀서 돌리면 혹시 치즈 녹은 것처럼 되지 않을까 해서 해봤는데 별로 변화가 없네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에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양배추라페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두부4개 담아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리코타치즈와 그릭요거트(가게에도 내가 그릭요거트 만들어 놓은 게 있답니다) 넣고 블루베리를 보통 때보단 더 많이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호밀브레드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도 쑥쑥 박았네요. 다른 호밀브레드에는 리코타치즈만 올려봤어요. 근대 이거 뻑뻑해서 별로였어요 샐러드에 먹긴 좋은데 리코타치즈는 빵에는 별론인거 같아요. 그냥 노란 치즈하고는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ㅋㅋ 역시 샐러드 먹고 빵까지 다 먹으니 엄청 배불렀어요.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가 워낙 삼삼해서 우리 라떼 주니까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가 아침부터 자기 밥 사료 먹기 싫다고 엄청 땡깡을 부렸거든요. 결국 아침은 못 먹였는데 동생은 이럴 때 그냥 먹이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하루 이틀 안 먹는다고 안 죽는다고🤣😆 라떼가 원래 우유나 요구르트 치즈 좋아하거든요. 그런 치즈들은 짠데 이건 그나마 짜지도 않으니까 괜찮을 것 같아서 먹으라고 주니까 역시 잘 먹네요.ㅎㅎ 나는 자기 사료 잘 먹는 강아지 한 번 키워봤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는 코카스파니엘인데도 자기 사로를 무슨 맛없는 건강식 보듯이 해서 먹여줘야 겨우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브래드3쪽
4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도 돼지앞다리살볶음과 홍어로 잘 먹고 꿀떡3개와 마른오징어를 간식을 먹은 탓이겠죠?ㅋㅋ 거기다가 간식을 다 먹은 시간이 4시 후반이라 좀 늦었던 것도 크고요. 뭐 아직 61대라 빼려고 조바심 내지는 않지만 조심해야 되는데 잘 되겠죠?ㅎㅎ 아침이 늦어져서 파프리카를 준비해 썰어야 했는데 그냥 패스하고 사과1개, 단감1개, 방울 토마토 정도 씻어 썰어 얼른 두부 샐러드 만들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빼서 아침 차렸습니다.(가게에서 일할 때는 아침 샐러드 차릴 때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만든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5개 귤 햄프씨드까지 더한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귤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호밀브레드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귤 위주로 올려놓고 다른 한쪽도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갖가지 채소와 사과 단감 견과류 위주로 올렸어요. 근데 이건 엄마가 드셨답니다. 분명히 처음에 드실 거냐고 물어봐서 안 드신다고 그래서 2개만 뺐는데 내가 샐러드 먹는 동안 나 하나 먹겠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둘 중에 뭘 먹겠냐니까? 이걸로 고르셨답니다. 빵을 한쪽밖에 안 먹으니까 너무 양이 작아서 호밀브래드 2쪽을 더 빼왔네요. 그래도 1개는 좀 작은 걸로 가져왔어요 그때는 벌써 샐러드를 거의 먹어가서 요거트와 야채, 과일 같은 게 섞여 있는 샐러드만 있어서 그대로 올렸어요. 먹을 때 좀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맛있게 보이죠? 샐러드 다 먹고 호밀 브레드 3쪽도 오픈 샌드위치로 푸짐하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칠리베이컨웜볼과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오늘 점심은 요가 마치고 우리 플라워 카페 들려서 꽃다발 2개 배달할 거 가지고 서울대 병원에 배달하고 음악수업전 30분밖에 안남아서 의생명연구원 지하 1층에 직원 식당에서 샐러드를 처음으로 사 먹어봤답니다. 거기는 거기서 먹는 식사나 샐러드 도시락이 다 6,600원이었고요. 식사가 더 맛있어 보이긴 했지만 그냥 샐러드로 시켰어요. 오늘 샐러드는 칠리 베이컨 웜볼였습니다.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하고 같이 주더라고요. 샐러드에 플러디 야채와 감자 밤 찐 감자 방개 조그만 계란 1개 여러 가지 야채와 방울 토마토 옥수수 구운마늘 그리고 베이컨이 들어가 있고요 드레싱이 치폴레마요네즈라 칠리라는 말이 들어가 있나 봐요. 처음 들어본 소스인데 치폴레는 구운 할라피뇨 라네요. 어쨌든 이것도 마요네즈라 옆에다 조금만 덜어서 찍어 먹었답니다. 최대한 적게 먹으려고요. 맛은 좀 이국적이었고 먹을 만은 했어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은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더라고요. 언스위트보다 15칼로리 더 나간다고 살짝 단맛이 났어요. 근데 이거 다 먹고도 배가 차는 느낌은 없더라고요. 그냥 밥을 먹을까 나 살짝 후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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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슈톨렌(독일 크리스마스빵)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를 가지고 갔답니다. 밤두부샐러드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과 두부2개와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같이 담아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밤4개, 블루베리, 귤, 견과류를 더했어요. 샐러드 먹고 아몬드 데이 먹을려던 생각은 옆 가게에서 맛보라고 슈톨렌를 가져와서 슈톨린 한쪽으로 탄수화물을 했네요. 슈톨렌은 독일의 크리스마스 빵인데 원래 독일빵은 덜 달고 거칠고 식사빵이 대부분인데 이빵은 파운드 케잌 같은 질감의 훨씬 달달한 맛이 많이 났어요. 너무 맛있었지만 한쪽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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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집에서 샐러드아채 좀 싸오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도 하나 가져왔답니다. 라떼랑 같이 출근해서 가게 도착해서 꽃물 가는 거 돕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거의 2시 다 돼서 점심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밤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두부2개 양배추라페에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블루베리와 생밤4개(큰외삼촌이 먹으라고 반쯤 깐 작은 밤을 사 오셨답니다)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까지 챙겨서 먹는데 손님이 오셔가지고 음료 만들면서 아몬드데이는 마저 먹고~ 혼자서 11잔을 얼른 빨리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뜨아 1잔 갖고와서 후식으로 먹네요. 한 샷 반 넣었어요 좀 진하게 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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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4쪽
200g이 따졌어요. 이 정도면 크게 왔다 갔다 한 건 아니지만 빠진 거에 의의를 두고 기분 좋게 아침준비했답니다. 그렇지만 기상을 늦게 했는데 오전근무도 해야 해서 시간 여유가 너무 없었어요. 그래도 야채가 너무 없어서 파프리카하고 당근만 채썰고 사과랑 방울토마토 씻었어요.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랑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바나나반개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두부5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배치했네요.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처음에 호밀빵은 5쪽을 준비했는데 좀 작은 사이즈의 호밀빵 3개는 저렇게 만들어서 엄마 드리고 나는 큰 거 2개를 먹었답니다. 중앙에 있는 크림 요거트 많이 묻힌 야채랑 과일 그리고 양배추라페를 위에다 얹혀서 견과류도 좀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게 오픈 샌드위치 해먹는 거랍니다. 빵은 사이즈는 크지 않아 손에 저렇게 들고 먹으면 위에 얹힌 야채들이 떨어질 수 있지만 접시 같은걸 대고 먹으면 실내에선 별로 번거롭지 않아요. 오픈 샌드위치로 먹으면 빵을 더 적게 먹고 야채를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3개 드리고 나 2개 먹었는데 그 2개 빵 먹고도 배고프더라고요. 그래서 남아 있는 호밀빵 2쪽 데워와서 야채들 얹어 먹었네요. 엄마는 야채가 많은 샌드위치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릭 요거트를 많이 넣어주고 양배추라페랑 사과 정도 넣었거든요. 내것 처음 2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를 넣는데 두번째 2개는 그릭요거트없이 그냥 야채를 넣었더니 훨씬 잘 떨어지긴 하더라고요. 그런 불편한 빼고는 그냥 샐러드 얹은 호밀빵도 맛있었어요.😁 아침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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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바쁘게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700g이 빠져서 61.2kg인데 사실 아침에 몸무게가 조금 왔다 갔다 했는데 그나마 많이 나온 이 몸무게로 했지만 61.5가 맞는것 같기도😅 많이 빠지면 좋지만 많이 빠질 이유가 없기 때문에 400g만 빠지는게 더 그럴듯 합니다🤔 근데 이걸 계속 생각할 여유도 없었어요. 오늘 9시에 나가는 거는 기상했을 때는 까먹고 있었거든요. 빨리 물 먹고 약 먹고 밥 먹고 나갈 준비해야 되서 뭐 다른 여유는 없었네요. 평상시처럼 밥 챙겨 먹을 여유도 없어서 사과만 준비해서 얼른 두부샐러드 만들고 멀티브레인 호밀브레드 2쪽만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아침 차렸어요.이게 먹는 시간이 훨씬 작게 걸리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뿌리고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도 먹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파리 바게트)은 호두,참깨,호밀,귀리 넣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구운 곡물 브레드로 집 근처에 빵집이 있어서 사먹기가 편해요.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남은 야채와 그릭요거트가 비벼서 빵위에 올려서 먹습니다. 이렇게 2개째 맛있게 먹었네요. 빵 크지 않는데 그것도 썰어서 1쪽은 조금 작은 편이라 배가 차진 않지만 오늘 아침은 바쁘기 때문에 이걸로 아침 마무리합니다 식사 끝내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마져 챙겨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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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후 간단하게
칼로리 버닝한뒤라 자극적이지 않게 먹어요 오트 언스위트는 80kcal고 비건인증을 받아서 더 담백하네요
장보고
저녁은 간단히
두번째 배달 다녀와서는 배가 고팠어요. 저녁을 거의 안 먹으려 했지만 그건 안 될 거 같아서 조금이라도 챙겨먹으려 했어요. 당근이랑 견과류,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계피차, 물 이렇게 차렸네요. 먹다 보니까 당근하고 견과류가 너무 작아서 저 양으로 한 접시 더 먹었답니다. 아몬드 브리즈와 계피차도 다 마셨는데 여전히 배가 좀 고팠네요. 그래서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조금만 먹으면 효과가 좋을 텐데 너무 땡기니까 어쩔 수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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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요거트와 아몬드데이
익선동에서 다시 대학로 우리 꽃가게에 왔어요. 엄마랑 자주 빵집 투어를 하는데 오늘 빵도 맛있어서 엄마한테 맛 좀 보라고 조금 가져왔네요. 엄마도 먹을 땐 맛있다고 했는데 먹고 나선 조금 부담스러우신가봐요. 내가 먹기엔 소금빵보다 훨씬 담백하고 좋았는데 엄마는 항상 소금빵이 제일 맛있답니다. 하여튼 맛보여줄 준 거니까 좋게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역시 양이 너무 작았는지 출출하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집에 안 가고 가게에서 리본을 만들어야 해서 잡혀있었거든요. 처음엔 간식으로 요거트를 조금 담았는데 담다보니 좀 양이 많아졌어요. 속으로는 간식 겸 저녁이다 생각했네요. 가게에 있는 무가당 수제 요거트에 레몬청 쪼금 넣고 블루베리류와 견과류를 넣었어요. 먹다 보니 오늘 요가 시간에 받은 쌀과자(치즈맛)가 생각나더라고요. 2개가 있어서 엄마랑 하나씩 나눠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가게 있는 땅콩도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가게에서 일하고 5시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와서 하루 종일 나 기다린 라떼 30분 산책 시키고 저녁 마무리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하나 먹어요. 30칼로리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먹은 약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자기 전까지 또 뭘 먹을 거 같아서 이걸로 막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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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식끝내고~
오늘 유방 초음파 하는데 6시간 금식이라 이상하다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초음파 찍으러 가니까 금식이 아니래요. 혹시 오늘 딴 검사가 있나 하고 체크했는데도 다른 검사도 없었고요. 아마 내년에 있는 6시간 금식이 필요한 검사에서 온 문자를 잘못 봤나봐요.🤣 이럴 수가 불필요한 금식을 6시간이나 했어요.😔 병원에서 돌아오는 길에 생수는 사마시고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랑 견과류 야금야금 먹으면서 왔답니다. 그걸 찍을 순 없어서 집에 와서 비슷한 분량으로 사진 찍었네요. 그것만으로는 좀 작을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먹어요. 이렇게 작게 먹는 건 너무 피곤해서 낮에 한숨 자려고 하니까 배가 차면 눕지 못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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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조금씩~~
어제 고구마 삶아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오늘 고구마 짤라 말리기 시작했거든요. 건조기가 작아 다 잘라놨지만 좀 남아가지고 그중에 몇개는 사과랑 같이 점심으로 먹을려고 접시에 담았고요~ 당근 채썰어 놓은 거랑 방울 토마토 3개도 챙겼네요. 그래도 좀 모자랄 것 같아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와 단백질밥 미니(42칼로리)도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오후에 약속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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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야채와 견과류 아몬드브리즈
저녁때 되도 그렇게 배가 고프진 않았어요. 하지만 조금만 있으면 금색 배고플 거 같고 너무 늦으면 안 좋을 것 같아서 5시 반쯤 저녁 챙겨 먹었네요. 치팅데이에 큰맘 먹고 빵을 먹었더니 과한 당분과 탄수화물로 위가 부담스러워 하는 거 같아 저녁은 간단히 먹었답니다. 엄마가 오늘 기계로 체썰어주신 당근과 콜라비랑 견과류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 팩 먹었어요. 근데 이거 먹고 견과류는 조금 더 먹었답니다. 야채를 조금 먹고 나니까 오히려 배가 조금 고프더라고요. 아까 점심으로 친 귤이에요. 사실 이때는(3시에) 먹고 싶지 않아서 안 먹었는데 약간 니글거린 거 같아 좋아하는 귤 한 개 갖고 와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귤 반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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