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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젠 식물성프로틴 멀티그레인 언스위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인젠 식물성프로틴 멀티그레인 언스위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 추천해요

편의점어디에서나 구할수있는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추천해여~ 샌드위치랑 먹어도 맛잇고 단독으로 먹어도 고소하고 맛잇어요 칼로리도 낮아서 부담없이 마실수잇어요 당도 없다시피해서 걱정없이 먹을수잇어요 라떼로 만들어먹어도 다이어트식으로 섭취할수잇어요 오리지널맛도 있으니 골라서 맛볼수잇어요 추천합니다 특히 빵이랑 궁합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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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아진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 추천해요

어메이징 오트 언스위트 귀리음료 입문용으로 추천

어메이징 오트의 주재료는 슈퍼푸드의 하나인 귀리예요 귀리는 재배 과정에서도 토지와 물을 적게 사용하는 작물이며 우유 대비 탄소도 적게 배출됩니다 비건음료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유당불내증인 사람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귀리음료 용량은 190ml에 칼로리는 80kcal이며 종이컵 한잔 정도의 양이예요 어메이징 오트 언스위트는 설탕을 넣지 않아 깔끔하고 담백한 맛의 무당이 가능한 귀리음료 오늘도 힘내서 다이어트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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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와갱년기

어메이징 오트 언스위트 귀리음료 입문용으로 추천

야식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저녁먹었는데도 밤에 갑자기 출출할 땐 야식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즐겨 마셔용 오리지널 말고 언스위트로 드셔야 당이 없습니다 단 처음 드시는 분들은 엄청 맛이 없다고 느끼실 수 있다는 점이 단점이네요 조금 밍숭밍숭 할 수 있어요 근데 계속 마시다보면 요것도 나름 맛이 있답니다 두유랑 아몬드브리즈랑 박스로 사서 먹고있어요 요거 하나 마시고 나면 허기가 달래지더라구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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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지미

야식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밤에 배고플 땐 어메이징오트언스위트를 추천합니다.

밤에 배고플 땐 어메이징오트언스위트 한잔을 추천합니다. 오트는 핀란드에서 왔다고 합니다. 베타글루칸은 600mg가 함유되어 있고 총 75kcal입니다. 음료의 양은 190ml여서 한잔으로 충분하게 배고픔을 가라 앉힐 수 있어요. 오트 원액이 85%여서 진하고 맛 도 좋습니다. 밤에 배고플 때 한 번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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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밤에 배고플 땐 어메이징오트언스위트를 추천합니다.

생크림 없이 크림치킨스튜

오일 두른 팬에 다진마늘, 양파, 브로콜리, 양송이 버 섯 볶아주기 (간은 소금, 후추, 크러쉬드 페퍼로) 먹기 좋게 잘라 구운 닭다리살 200g 야채 볶아둔 팬 에 합쳐주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팩, 저당 굴소스 2, 참치액 1, 치즈 두장 넣어 수분 날리듯 졸여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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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오트밀 밀크리조또

• 오트밀 30g, 닭가슴살 100g, 우유(또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50ml, 슬라이스 치즈 1장, 다진 마늘 0.5스푼, 소금/후추 약간 1. 냄비에 예열: 냄비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찢어둔 닭가슴살을 볶습니다. 2. 재료 넣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오트밀과 우유(또는 아몬드 밀크)를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3. 졸이기: 오트밀이 불어 부드러워지면 슬라이스 치즈 1장을 넣고 녹을 때까지 섞어줍니다. 4. 간하기: 소금과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추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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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초당 옥수수스프

1인분 재료 초당옥수수: 2개 양파: 1/2개 저지방 우유 또는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300ml 올리브유: 1큰술 (양파 볶음용) 소금: 4꼬집 *취향에 따라 후추, 파슬리 추가 가능 • 10분 컷 레시피 옥수수를 씻어 칼로 알갱이를 털어주세요. (1분) 양파를 썰어 올리브유 두른 냄비에 볶아주세요. (3분) 2에 옥수수, 옥수수대, 우유, 소금 넣고 한 소끔 끓 여주세요. (3분) 3을 믹서로 곱게 갈고, 체에 걸러주면 끝! (3분) 도시락에 담아 밤새 냉장고에 숙성하면 더 맛있어져요. 차가운 수프에 베이글칩 찍어 먹으면 꿀맛 :) ☆ 베이글칩 10분 컷 레시피는 아래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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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두부면컵누들 투움바라면

• 주재료: 매콤한 맛 컵누들 1개, 두부면 1/2팩, 저지방 우유(또는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150ml, 슬라이스 체다치즈 1장, 들기름 1/2큰술 • 만드는 법:  1. 두부면은 충진수를 빼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둡니다.  2. 컵누들 용기에 건더기 스프와 분말 스프를 절반(1/2)만 넣고, 우유 150ml를 부어줍니다. (스프를 줄여 나트륨을 낮춥니다).  3.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우유를 부은 컵누들 재료와 당면을 모두 옮겨 담습니다.  4. 그 위에 준비한 두부면과 체다치즈 1장을 올립니다.  5. 전자레인지에 넣고 약 2분~2분 30초간 치즈가 녹고 우유가 따뜻해질 때까지 돌려줍니다.  6. 꺼내서 잘 섞은 후, 마지막에 들기름 1/2큰술을 살짝 떨어뜨려 섞어 먹으면 아웃백 투움바 파스타 부럽지 않은 고소한 맛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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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설탕을 넣지 않은 아몬드 음료로 달콤한 음료 대신 마시기 좋아요. 당류가 적지만 단백질도 적은 편이라 식사 대용보다는 음료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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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파리바게트-멀티그레인 햄치즈 치아바타

통곡물 계열 빵에 햄과 치즈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식사빵으로 활용하기 좋은 메뉴예요. 특히 단순한 달콤한 빵보다는 햄·치즈처럼 단백질이 들어 있는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다이어트 중 포만감 측면에서 유리해요. 👉 점심에 먹는다면 샐러드나 과일을 곁들이는 것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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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저당 떠먹는케익 레시피

• 초코시트: 아몬드가루 50g,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20g, 알룰로스 40ml, 계란 1개, 바닐라오일 조금, 베이킹파우더 조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20ml 섞어서 렌지에 1분, 1분, 30초 끊어서 돌려주고 한김 식혀 냉장보관 해주기 • 크림: 그릭요거트와 크림치즈 2:1 비율로 넉넉히 덜어 알룰로스와 섞어주면 완성 • 용기에 초코시트 > 크림 > 초코시트 > 크림 순으로 쌓아주고 크럼블로 저당 쿠키 뿌셔서 올려준 뒤 냉장보관 해서 먹어주면 됩니다 아몬드가루와 베이킹 파우더 있으면 빵 시트 만들기 좋아요 이렇게 만들어 다른빵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직접 초코시트와 크림이 켜켜히 올라가고 덜 달아서 좋을것 같은 떠먹는 케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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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크림 치킨 스튜레시피

• 오일 두른 팬에 다진마늘, 양파, 브로콜리, 양송이 버섯 볶아주기 (간은 소금, 후추, 크러쉬드 페퍼로) • 먹기 좋게 잘라 구운 닭다리살 200g 야채 볶아둔 팬에 합쳐주고 •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팩, 저당 굴소스 2, 참치액 1, 치즈 두장 넣어 수분 날리듯 졸여주면 완성 크림은 안들어갔지만 부드럽고 맛있게 먹을수 있네요 아몬드 브리지 언스위트라 당걱정도 없네요 구워서 넣은 닭다리살이 쫄깃하고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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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저당 떠먹는 케이크

초코시트: 아몬드가루 50g, 무가당 코코아파우 더 20g, 알룰로스 40ml, 계란 1개, 바닐라오일 조금, 베이킹파우더 조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20ml 섞 어서 렌지에 1분, 1분, 30초 끊어서 돌려주고 한김 식 혀 냉장보관 해주기 크림: 그릭요거트와 크림치즈 2:1 비율로 넉넉히 덜어 알룰로스와 섞어주면 완성 • 용기에 초코시트 > 크림 > 초코시트 > 크림 순으로 쌓아주고 크럼블로 저당 쿠키뿌셔서 올려준 뒤 냉장보관 해서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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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저당 떠먹는 케이크

생크림 없이 크림치킨스튜

생크림 없이 크림치킨스튜 오일 두른 팬에 다진마늘, 양파, 브로콜리, 양송이 버 섯 볶아주기 (간은 소금, 후추, 크러쉬드 페퍼로) 먹기 좋게 잘라 구운 닭다리살 200g 야채 볶아둔 팬 에 합쳐주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팩, 저당 굴소스 2, 참치액 1, 치즈 두장 넣어 수분 날리듯 졸여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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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생크림 없이 크림치킨스튜

멀티그레인 호밀빵

🍽️ 소개할 음식/식품:호밀빵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일반 빵을 대체해 조금은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생크림이나 올리브오일에 발사믹 조합으로  찍어 먹음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 (사진 첨부) 고소한 견과류 듬뿍 파란라벨 호밀빵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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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멀티그레인 호밀빵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메뉴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후기 써볼게요. 다이어트할 때 외식이 제일 고민인데, 서브웨이는 비교적 부담 없이 먹기 좋아서 자주 선택했어요. 저는 주로 로티세리 치킨이나 터키 샌드위치에 멀티그레인 빵, 그리고 야채는 전부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소스는 칼로리가 높은 마요네즈 대신 머스타드나 소금·후추만 넣었어요. 이렇게 주문하면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맛이라 질리지 않고 먹기 좋았어요. 처음엔 양이 적을까 걱정했는데, 야채를 듬뿍 넣으니 생각보다 포만감이 오래 갔고, 점심 한 끼로 충분했습니다. 특히 닭가슴살이 퍽퍽하지 않고 촉촉해서 다이어트 음식 같지 않게 맛있었어요. 빵을 반만 먹거나 샐러드로 바꿔도 좋았고, 운동 후 가볍게 먹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메뉴를 내가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다는 거였어요. 탄수화물 줄이고 싶을 땐 빵을 빼고, 단백질 늘리고 싶을 땐 고기를 추가하면 되니까 다이어트 중에도 스트레스 없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은 맛, 포만감, 편리함을 모두 잡을 수 있는 메뉴라고 느꼈고, 외식하면서도 건강하게 먹고 싶을 때 정말 좋은 선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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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메뉴

고구마레시피-고구마라떼

공복에 고구마만 단독으로 먹으면 소화가 잘 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아침 대용으로 먹을 때 고구마를 쪄 놨다가 오트몬드에 주로 갈아서 먹고 있는데 이렇게 먹으니 소화도 잘 되고 든든하더라구요 참고로 오트몬드 언스위트는 칼로리가 28kcal 밖에 되지 않고 맛을 해치지 않아서 다양한 음식에 즐겨 사용하고 있어요 레시피는 정말 간단하죠 *고구마는 깨끗이 씻어서 양쪽 끝 부분을 잘라 줍니다 양쪽 끝부분을 잘라서 쪄주면 고구마 안쪽까지 골고루 익고 단맛을 올려준다고 해요 *찐고구마는 껍질을 벗긴 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준비해둡니다 *믹서기에 고구마, 오트몬드, 소금 한꼬집 넣고 갈아줍니다 저는 고구마가 달아서 알룰로스는 넣지 않았어요 *취향에 따라 시나몬 가루나 견과류 분태 뿌려주세요 저는 시나몬 가루 뿌려 먹는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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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jiji

고구마레시피-고구마라떼

통호밀빵에 가지 구이 한 접시로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가지 올리브오일에  살짝 익혀 주고 새콤달콤한 딸기와 아삭아삭 한 금사과와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네요. 파리바게트 파란라벨 멀티그레인 호밀빵은  통밀·호밀·해바라기씨·호박씨·호두 등 통곡 물과 견과가 듬뿍 들어간 고단백·고식이섬유  건강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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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통호밀빵에 가지 구이 한 접시로 🥖🍆

12/15 정리 (30일 작성)

월요일은 현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한 1년만에 최고 몸무게 찍었네요. 일요일에 62대였지만 그냥 엄마하고 외식 강행했는데 연포탕까지는 괜찮았겠지만 아마도 빵이 너무 출혈이 컸었나봐요. 63까지 올라갔어요. ㅠㅠ 다시 한번 한숨 쉬며 오늘 내일 철저하게 급찐급빠 하고 그걸로 안 되면 일주일은 완전히 긴급으로 다이어트해야 될 것 같아요. 1~2kg 어떠냐 싶어도 여기서 해이해지면 그대로 찔까 봐 걱정이랍니다. 이번에도 61대 유지하며 62대는 얼릉얼른 뺐는데 62대에서 그냥 먹었더니 바로 63까지 올라갔어요.😅  근래에 영 몸무게를 못 잡고 있거든요. 올리브오일이 쾌변에는 좋은데 나한테는 살짝 kcal가 오버가 되는 걸까요? 무시할수없는 kcal라 아침식사에 같이 계산하는데... 오늘도 항생제 먹어야 돼서 전혀 안 먹는 걸 안 되고 아주 간단히 먹고 약 먹을 생각이랍니다. 저번에 감기도 그렇고 이번에 항생제도 그렇고 3끼 다 먹어야 되는 게 부담스럽네요. 그래도 쾌변에 도움이 돼서 올리브오일은 먹고 아침으로 쳤어요. 칼슘 마그네슘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6시 50분쯤 나가서 현대꽃배달 끝내고 오니까 벌써 6000보 걸어놨네요. 오늘은 중부시장 안 가고 얼른 들어왔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빨래 돌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 옷 새로 사줬거든요. 이쁜 옷에 기린인형브로치까지 있는데 하네스 가려서 안보이네요 ㅋㅋ 라떼 47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아침산책시킬 때만 해도 다녀와서 라떼는 집에서 형아랑 있으라고 그랬거든요. 근데 동생이 병원 가고 내가 오후 산책시킬 힘이 없을 것 같아서 그냥 같이 출근했답니다. 이제 아침 먹고 푹 쉬어야 되는데 누나가 나가자니까 라떼가 어리둥절 하긴 했지만 같이 나가자니까 따라는 나왔죠😅 출근해서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65kcal) 마그네슘과 항생제 챙겨 먹고 간식도 깔끔한 크샷추.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넣었어요. 아침과는 다른 조끼를 입혀서 데리고 나왔답니다 저렇게 라떼 담요 덮어 주면 가만히 있어요ㅋㅋ 만보 넘겼길래 카페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까지~ 라떼랑 같이 퇴근해서 들어왔답니다. 오늘 13,900보네요. 오늘은 이걸로 마무리. 저녁 되니까 너무 추웠어요. 영상이 맞나 싶을 만큼 춥네요. 저녁: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저녁은 항생제 먹으려고 일부러 챙겨 먹었어요 약만 아니었으면 36시간 단식이라도 했을 텐데 그걸 못 하네요. 오늘은 좀 해도 되거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물 2L 마시기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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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12/15 정리 (30일 작성)

월요일 점심과 저녁

월요일은 급찐급빠를 하려는데 감기약 때문에 3끼를 매번 챙겨 먹다보니 배고프더라고요. 점심을 가볍게 챙겨 먹으려고 간단한 샐러드 준비했어요. 당근과 콜라비, 사과 채썬것 담고 그릭 요거트(+ 크리스탈라이트 원액 조금) 담았답니다. 드레싱 없이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 될 것 같았어요. 플라워 카페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나마 저당에 단맛이 나는 크리스탈라이트 원액을 조금 더했네요. 그것 갖고는 덜 안 찰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하나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라떼는 플라워 카페 오면 저렇게 누나 옆에서 곤이 잘 잔답니다. 여기가 별장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ㅋㅋ 그렇게만 먹었으면 좋았는데 또 카페인이 필요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로 만들어 먹으면서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듬뿍 뿌려 먹었네요.  다 마시고 났는데도 너무 허전하고 배고프더라고요. 결국 견과류를 한참 더 먹었어요. 아무것도 안 먹을 때 참을만하더니(물론 매번 참을 수 있었던 건 아니에요. 너무 힘들 때도 있었답니다) 조금 먹다 보니까 더 먹고 싶은 건지 하여튼 너무 제한은 힘든 것 같아요. 근데 갑자기 쪘으니 어쩔 수 없는 거지만 😮‍💨 다이어트 유지도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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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점심과 저녁

금요일 라떼랑 퇴근하고 저녁과 마무리

이제 퇴근하려고 준비하는데 라떼가 신이 나서 이렇게 나갈 준비하고 있어요. 5시 10분에 나 퇴근해서 대학로에 강아지옷파는데 들려서 라떼 겨울 옷으로 한 두 벌 정도 장만를 했는데 이게 잘 맞으면 정말 좋을 텐데 결론은 조끼만 괜찮고 다 후드티는 라떼가 너무 불편해해서 결국 환불해야 합니다.😆 아직 눈이 녹지 않아서 바닥이 너무 질퍼하고 차니까 라떼를 몇 번 안아줬었거든요. 염화칼슘도 많이 보여서 어쩔 수 없이 많이 못 걷고 라떼랑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2분쯤 도착했네요. 이때가 7700보예요.  들어와선 어떻게든 감기약 먹어야 하니까 간단히 먹으려고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로 얼른 한팩 마시고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6시 45분에 나 혼자 나갔답니다. 12000보는 채워야 될 것 같아서 7시 36분까지 걷고 들어왔네요. 들어와서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12,500보 입니다. 물도 2컵 적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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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라떼랑 퇴근하고 저녁과 마무리

아몬드 브리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라 달지 않습니다  100% 캘리포니아산 아몬드액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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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아몬드 브리즈

출근해서 점심, 간식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로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를 만들고 더단백 파우더 초코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단백질 드링크까지 마셨네요. 먼저 타면 걸쭉해지길래 샐러드 다 먹고 타려고 옆에 갖다 놨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예요. 야채믹스 하나와 팩에 사과 한쪽, 배 한쪽과 방울 토마토 챙기고(가져온 사과와 배는이모 드리고)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오이스틱까지 넣어 가져 왔답니다 요가마치고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서서히 샐러드 만들 준비했어요. 우선 사과 배를 이모 드려서 가게에 있는 배 하나를 정리해서 두쪽정도 쓰고 드레싱도 만들었네요.  요거트드레싱인데 수제요거트 많이 넣고 다진 마늘, 블랙 올리브, 유자초(식초 느낌보단 살짝 달았는데 한번 넣어봤어요) 유자청, 올리브유도 조금 넣어 섞었는데 마늘 양이 센지 맛이 좀 오묘했어요. 나야 마늘은 너무 좋아하니까 괜찮겠지만 딴 사람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 맛?!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새로 만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오이스틱, 배도 놓고 오이와 배 가까이 그릭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습니다.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는 30kcal니까 단백질드링크가 140kcal 되겠네요. 물로 섞어도 되는데 두유나 우유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해서 아몬드브리즈 넣고 물도 한참 더 넣어서 컵에 담았답니다. 파우더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막상 덩어리를 져있고 조금만 있어도 걸쭉해지는 게 쉽지는 않네요. 그냥 마시는 게 더 편할까요? 오늘은 더 단백이 그렇게 맛있지 않았답니다. 저번에 분명히 맛있게 마셨는데 그때 생각한 맛이 아니었어요😅  파우더가 다른 브랜드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몸이 힘들어서 맛이 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겠죠? 하여튼 걸쭉해지는 물도 더 넣고 다 마셨답니다. 마그네슘 챙겨 먹고 아무래도 견과류를 손 대서 크샷추 슬러시로 얼른 커피까지 먹었네요. 오늘 또 추워질까 봐 얼음을 조금만 넣더니 애매한 슬러시가 됐답니다. 토핑이 위에 있지 않고 가라앉더라고요. 팥도 조금 넣었는데 가라앉고 시리얼만 남아 있었는데 그나마 서서히 가라앉았답니다.ㅋㅋ 커피까지 마시고 레모너리까지 먹고 근육이완제는 좀 늦게 먹었어요. 아까 밥 먹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하여튼 마지막 약인데 이제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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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출근해서 점심, 간식

아몬드브리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셨습니다 캘리포니아산 아몬드액이 들어 있고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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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아몬드브리즈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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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다이어트방법)식사순서 지키기와 오래씹는 습관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방법은 식사 순서 지키기와 오래 씹어 넘기는 습관인데요 전 굶는 다이어트는 못해서 귀찮더라도 매 끼니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고 되도록 오래 씹어서 넘기려고 노력해요 이 다이어트 방법은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더딜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서서히 살이 빠지면서 당 관리도 되고 요요가 오지 않아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일단 하루 세끼는 다 먹고 있어요  먼저 아침에는 오이나 히카마, 파프리카 등을 먹고 계란 1개를 먹은 다음 고구마나 단호박, 치아바타, 떡 등 제가 먹고 싶은 거 먹고 있어요 *히카마 멕시코 감자로 저칼로리 뿌리 채소입니다  풍부한 식이섬유와 수분 비타민c까지 더해져 건강간식으로 제격이며 아삭아삭한 식감으로 무맛도 나고 감자맛도 나고 배맛도 나는 거 같아요 당뇨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아니면 칼로리 낮은 '오트몬드언스위트'(이거 추천해요)에 단백질파우더랑 요거트, 과일(배나 블루베리 또는 사과 등)믹스해서 먹는데 이게 의외로 맛있고 속도 든든해요! *오트몬드언스위트 칼로리 28kcal로 요트와 아몬드 배합의 저칼로리&저당으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정말 좋아요! 그리고 점심 저녁은 밥을 먹습니다만 식사순서 지키기와 오래 씹어 먹는건 마찬가지랍니다 좀 귀찮긴 한데 이렇게 먹으면 제가 먹고 싶은 거 참치 않고 먹을 수 있어서 전 계속 유지하고 있어요 특히 천천히 먹는 다이어트 방법은 소화도 잘 되로 과식을 하지 않게 되어 정말 추천하는 방법이에요 후다닥 먹게 되면 배가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더 먹게 되니깐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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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방법)식사순서 지키기와 오래씹는 습관

아몬드브리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달지 않고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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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당근,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라떼랑 산책갔다오면 아침 차려 먹을 시간이 모잘라서  당근스틱이랑 사과 방울토마토2개는 챙겨 나가서 마로니에 공원부터 걸어다니며 먹었네요 오늘따라 당근이 좀 작고 과일도 작더라구요. 길에서 먹으면 좀 부담스럽긴 한데 오늘 따라 양이 작았네요. 당근이 없었거든요. 흙당근 사다 놓는다는 걸 또 까먹었답니다.😅 들어와서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더 차렸어요. 처음엔 야채 먹은 거고 다음엔 단백질 탄수화물도 먹어야 되니까 준비했답니다. 특히 단백질이 중요했죠.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 아몬드브리즈 프로틴, 토핑 가득 그릭요거트입니다. 프로틴우노바를 기존에 흑임자맛이 있었는데 다른 맛들도 이번에 사봤거든요. 오늘 처음 먹어보는 초코보리맛이에요. 단백질은 13g, 40g에 133kcal 입니다. 초코프로틴바 맛이 나지만 보리가 시리얼처럼 씹히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는 kcal와 같이 단백질 함량도 중요한 체크포인트라 더 세심하게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늘 아침식사에 단백질인 30g정도는 먹으려고 했어요. 다른 성분들도 보니 나트륨이 다른것에 비하면 조금 작은 편이에요 아몬드브리스도 항상 언스위트를 마셨는데 kcal가 올라가더라도 단백질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 이번에 처음 아몬드브리지 프로틴도 샀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 차렸구요. 190ml에 65kcal입니다. 단백질은 4.2g 들었어요. 그리고 수제 그릭요거트 100g에서 담았어요. 여기도 10%가 단백질이라니 단백질 10g 추가됐답니다.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자두, 포도 조금, 시리얼과 견과류 아주 조금씩 더했어요.  어제 시리얼도 제로 시리얼을 샀는데 특별히 열량은 낮지 않지만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걸로 샀거든요. 새로 산 시리얼도 시리얼 통에 같이 섞어놨으니 거기서도 조금은 단백질 추가되겠죠? ㅋㅋ 오늘 아침에는 체크할 수 있는 단백질 양은 27g이랍니다. 30g까진 안 되지만 이 정도면 한 끼 괜찮겠죠?  보통 두끼만 잘 챙겨 먹는 편이라 30g씩 먹으려 했는데 아니면 저녁을 단백질음료라도 마셔야 할까요? 조금 머리가 아프긴 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하러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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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당근,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아침에 견과류가 있었어도 양이 작았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나고 1시부터 바로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먼저 닭가슴살 스테이크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거예요. 야채 믹스 1팩과 통에 당근이랑 오이스틱, 씻어놓은 포도를 담았답니다. 지금 파프리카도 준비 안 됐고 고구마도 있긴한데 채를 못 썰어서 당근만 딸랑 있네요. 빨리 해야되는데... 그리고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하나 챙겼습니다. 60g에 115kcal예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씻어 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린 다음에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잘라 넣네요. 이거 먹기 전까지 너무 배가 고팠거든요. 사실 할 일도 있었는데 점심부터 얼른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단백질 쉐이크에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마시려고 어제부터 준비해 놓은 거거든요. 닭가슴살은 60g만 먹었으니 이걸로 더 보충해주는 것도 좋겠죠. 저렇게 섞이는 건 처음 사보는데 스위치원 단백질 쉐이크 곡물맛입니다. 아몬드 브리즈 팩에 넣어서 흔들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고 컵에 담았답니다. 처음에는 묽더니 끝부분은 좀 뻑뻑하더라고요. 그리고 위에 동글동글한 게 약한 씹히는게 보였어요. 물이나 우유로 혼합해서 마시면 된다는데 물은 심심하고 우유는 좀 kcal가 나가니까 아몬드브리즈가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맛은 단백질 음료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진했어요. 씹히는게 있으니까 확실히 더 좋긴 하더라고요. 단백질 음료 열량은 180kcal입니다. 그리고 빙수 먹을 거지만 먼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사실 아침 먹고 먹었어야 되는데 아침이란게 너무 야채만 있어서 그때는 잊어 먹었네요. 지금이 든든하니 좋겠죠?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을 먼저 만들었는데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가졍온 포도 다 넣고 샷 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얼음 넣어서 갈았답니다. 크샷추 얼음을 그릇에 넣고 오트밀요거트 조금 올리고 팥까지 조금 올린다음 견과류와 시리얼 더해서 크샷추 팥빙수까지 만들었어요. 사실 크샷추 슬러시에 우여곡절이 있어요. 잘 만들어놓고 뭔가 필요해서 잠깐 도깨비방망이를 손을 뗐다가 이게 엎어진 거예요ㅠㅠ 너무 아까워서  주워 담아가지고 그릇에 넣는데 슬러시 느낌이 아니고 거의 음료가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빙수 만들 때 빙수 얼음을 조금 더 넣네요.  먹을때는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오늘 크샷추는 포도랑 크린베리 액기스가 조금 들어갔답니다. 그래서 더 커피 느낌은 안 나고 과일음료 같았답니다. 그리고 포도를 통째로 갈았더니 가끔 씨도 씹혔어요. 시리얼이랑 다 같이 꼬독꼬독 씹어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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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아침은 조금 간단히

아침은 급찐급빠는 해야 하는데 차려서 먹을 시간이 부족해서 간편한 버전으로 챙겼어요. 야채는 남겨온 당근 스틱 마저 담고 견과류 좀 빼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하루 단백바 초코케이크 맛으로 차렸답니다. 그리고 견과류 먹을 때 같이 마실 물도 같이 준비했네요. 저번에 올리브영에서 같이 산 단백질바이고 시나몬 츄러스 맛과 같은 브랜드 다른 맛이랍니다.  하루담단백바 초코케이크 맛은 40g에 138kcal 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답니다. 초코 케이크 맛이라는데 초코 케익이나 브라우닝 같진 않고 카카오가 들어있는데 단백질바 중에 많이 꾸덕한 편이었는데 그래서 좀 뻑뻑한가 싶긴 했지만 아몬드 브리즈랑 먹으니까 초코 케익 느낌이 살짝 나더라고요. 먹을수록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근데 과연 이걸로 오늘 그만 먹을 수 있을지 자신은 없네요.  크샷추는 마시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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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조금 간단히

아몬드브리즈

아몬드브리즈 마셨습니다 언스위트라 단맛이 없고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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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아몬드브리즈

일요일 아침

6시쯤 일어났답니다. 일어나고 스트레칭 하면서는 바로 라떼랑 산책 나가려 생각했는데~ 몸무게 재보니까 700g 빠졌더라고요.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생각만큼 빠져서 뭐 괜찮았거든요. 그리고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한숨 돌리니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거에요. 산책 나갈 힘도 지금은 없어서 우선 물이랑 견과류통 가져다 먼저 먹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산책 갈 때 가져가려 했던 당근 스틱이랑 사과도 접시 빼서 먹었네요. 그렇게 좀 쇼파에 힘없이 앉아 있으니 라떼가 낑낑거리더라구요. 분명히 나갈 때도 됐는데 누나가 안 나갈 거 같으니까 속상한것같아 마음에 걸려서 다시 힘내서 나가려고 씻고 화장했답니다.  여전히 힘이 없어서 단백질바도 먹을려고 화장하면서 아몬드브리스 언스위트와 빙그레 더단백 크런치바 피넛버터 같이 먹었네요. 40g에 185kcal이고 단백질은 15g 있대요 꾸덕하지만 안에 크런치가 있어서 먹기는 더 편했답니다. 맛은 있었는데 그냥 먹었답니다. 나가려고 준비하는데 기운이 없어서 힘내야지 하면서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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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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