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가득 부드러운 생크림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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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후 토마토
산책 후 토마토, 바나나 요거트랑 맛나게 먹으면서 허기를 달래봐요🫡
치노카푸
헬시딜+경남제약 프리미엄 황금유산균
헬시딜에서 유산균을 처음으로 구입해보았습니다 유산균을 사면서 여러 제품 비교해보았는데요 유산균 종류가 그렇게나 많은줄은 몰랐습니다 사실 유산균이 비슷하지 않을까하여 가성비 있는 제품으로 고르다보니 레모나로 유명한 경남제약 유산균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먹어본 유산균~ 맛도 부담없는 요거트맛에 꾸준하게 먹고있습니다 하루에 한포만 먹어야하는데 맛있어서 가끔씩 두개씩 먹기도하네요 기적같은 변화는 없지만 뭔가 속이 편안해지는 느낌적인 느낌은 있는것같아요 (헬시딜 구매인증)
달려볼꺼야
덜렁덜렁 팔뚝살, 탄력 있게 만드는 ‘이 동작’
덜렁덜렁 팔뚝살, 탄력 있게 만드는 ‘이 동작’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덜렁덜렁 팔뚝살, 탄력 있게 만드는 ‘이 동작’© 제공: 헬스조선 더운 여름철, 민소매를 입고 싶지만 유독 팔뚝살이 신경 쓰이는 사람이 많다. 팔뚝살 원인과 해결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나이 들수록 탄력 잃어 팔뚝은 지방이 많이 쌓이기 쉽다. 다른 부위에 비해 운동량이 적은데다 혈액 순환도 잘 안 되는 부위이기 때문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 콜라겐이 감소하면서 피부가 쉽게 처지고 탄력을 잃어 팔뚝살이 더 늘어져 보인다. 좋지 않은 자세도 의외로 팔뚝살의 원인일 수 있다. 특히 평소 가슴을 쫙 펴지 않은 채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면 목과 근육을 심하게 긴장하게 한다. 그럼 상체의 혈액순환을 방해해 팔뚝살이 잘 붙을 수 있다. 이외에도 무거운 물건을 한쪽 팔로만 들거나, 한쪽으로만 가방을 메는 습관도 두꺼운 팔뚝을 만들 수 있다. 이외에도 동물성 버터와 생크림, 아이스크림과 같은 순수 지방류 음식을 많이 먹을수록 팔뚝살이 늘어나기 쉽다. ◇생활습관 개선과 운동 병행 팔뚝살을 빼려면 위의 생활습관을 개선하면서 간단한 운동을 병행하면 좋다. 집에서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은 다음과 같다. ▶양팔 교차해 움직이기 양손에 책이나 물병 등 같은 무게의 물건을 들고 교차해 움직이는 동작도 효과적이다. 우선 양손에 물병을 들고 팔을 앞으로 곧게 편다. 양팔을 넓게 벌렸다가, X자 모양으로 교차하게 모은다. 두 팔이 엇갈릴 때 오른팔과 왼팔이 번갈아 위로 오도록 한다. 이때 팔을 구부리지 않고, 내내 곧게 편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이 동작을 한 세트당 15회씩 총 3세트 반복하면 된다. 팔의 안쪽과 아래쪽 근육이 긴장돼 팔뚝 살이 처지는 걸 막아준다. ▶스탠딩슬레드 스탠딩슬레드는 맨손 운동으로, 서 있는 상태에서 썰매를 타듯 팔을 젓는 동작이다.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린 후 무릎을 살짝 구부리는 자세에서 시작하면 된다. 그다음 팔을 앞으로 나란히 한 상태에서 상체를 앞으로 숙이고 하체를 고정한 상태에서 두 팔을 뒤로 뻗는다. 그리고 반동을 이용해 뻗었던 팔을 다시 앞으로 원위치 시키면 된다. 15회씩 3세트 반복하면 위팔 뒷부분의 지방을 연소시켜 팔뚝살을 매끈하게 만들어준다 =============================== 스탠딩 슬레드 맨손으로 썰매를 타는 거라고 설명해 주시네요 스트레칭 할때 이 운동도 하시면 팔뚝살 빼는것에 도움이 될듯하네요 예정에 팔을 옆으로 쭉 핀다음에, 흔들어 주면 지방연소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약간의 힘들주어 잡아 댕기는 운동도 좋군요
뽀봉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과일들은 껍질채 먹고 있는데 야채들은 특히 감자나 고구마들은 껍질채 먹기 힘든거 같아요 ㅎㅎ 땅콩밥 안해봤는데, 콩밥만 했는데 이것도 밥맛이 좋을지 궁금하네요
뽀봉
저당 크림빵
생크림빵이 먹고 싶지만 당때문에 못먹었네요 그러다 발견한 저당 생크림빵 ㅎㅎ 조금은 안심하며 맛있게 냠냠ㅎㅎ
쫄쫄
점심은 두부수박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점심은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린 샐러드를 만들려는데 만들다 보니까 두부 사 놓은게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반 모만 두부전해서 그중 3개만 썰어서 두부 수박 샐러드 만들었어요. 제일 밑에 야채믹스 깔고 오늘 산 배추도 조금 썰어놓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는 조금씩 넣고 배와 자두도 적게 넣고 수박을 듬뿍 중앙에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를을 마져 다 올렸어요.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토핑으로 뿌린 다음 두부전 식혀서 3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오늘 이것저것 많아서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답니다. 아침에 담았다가 남은 토마토마리네이트는 곁들여 내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제법 풍성해 보이는 한상이 되었어요. 아침을 아주 잘 먹어서 집에 들어와도 배가 안 고프더니 한 시간 채 안 돼서 슬슬 간식을 찾는게 점심을 먹을 때가 된 거 같아서 풍성한 점심 차려서 먹으려고요. 전에 만들었던 차지키소스도 그릭요거트를 너무 맛있게 먹을수 있어 좋구요. 어제 만든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먹으니 배불렀답니다.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저녁 산책은 꼭 해야 될 정도네요😅 장보러 갔다가 12시 30분 들어왔고요. 그때가 17000보는 됐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했던 플랭크 1분 두번하고 스트레칭과 스쿼트까지 하고 점심을 챙겨먹었어요. 이런 것들이 배부르면 잘 안되더라구. 전에 산 제로 칼로리(그러나 8칼로리였어요)음료 점심 챙겨먹기 전에 마셨네요. 운동까지 하고 더위와 운동에 지친 몸에 시원한 제로 칼로리 음료를 마시면 좋을 것 같아서 먹었는데 이번 거는 내 생각만큼은 맛있지 않았어요. 단맛이 오래가진 않지만 약간 찝찔한 단맛이라 선호하는 맛이 아니네요. 그래서 저당 음식 리뷰할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추천하기가 그래서 그냥 하지 않기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헬시딜 바프 브라질너트, 아몬드 /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추천합니다.
제가 헬시딜에서 자주 구매하는 제품입니다. 많이 구매하는 만큼 건강에 좋은 식품인데요, 파프리카와 방울토마토는 특히 당뇨관리에 꼭 필요한 식품입니다 당도는 닞고 식이섬유 많고 포만감도 주니까 당 관리하기 좋습니다. 탄수화물 먹기 전에 먼저 먹으면 식사량도 줄일 수 있어요 파프리카는 새상별로 효능이 약간씩 다른데요 공통적으로 비타민C, 베타카로틴 등이 많아서 혈액순환, 눈건강, 항산화, 면역력 증진에 좋습니다. 바프 브라질너트와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에 좋습니다 아몬드는 비타민E, 철분, 칼슘, 마그네슘 등이 들어 있고, 생에는 독성이 있으니 익혀서 먹어야 합니다. 셀레늄은 항암, 소염, 피부노화방지 등에 좋고 특히 셀레늄이 많아 면역력 강화에 좋습니다. [ 방울토마토] 생으로 먹어도 좋고, 생으로 갈거나, 익혀서 갈아 먹어도 좋아요 토마토를 익히면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요리할 때 방울토마토를 추가하면 건강애도 좋고 색다른 맛이 납니다 토마토 먹을 때 기름성분과 같이 먹으면 라이코펜의 흡수를 높여줍니다. 저는 견과류나 올리브오일을 같이 먹고 있습니다. 이후 주문은 캐시딜에서 구매했어요 ~ [ 파프리카 ] 6월부터 1~2주 정도 간격으로 계속 주문하고 있어요. 지니어트에는 캐시가 부족해서 캐시딜에서 많이 주문했지만요 파프리카는 생으로 먹으면 아삭아삭 식감이 좋고 약간 단맛이 나서 샐러드로 먹어도 좋아요 표고버섯이나 양파 볶을 때 넣으면 요리의 색상과 맛을 좋게 해줍니다 [바프 구운 아몬드와 브라질너트] 불포화지방이 많이 들어 있어서 하루에 한줌 정도 먹으면 좋습니다 아몬드는 고소해서 먹기도 좋고 적당히 먹으면 건강에도 좋습니다. 치매예방 뇌건강에도 도움된다고 하네요. 브라질너트는 셀레늄이 많아서 하루에 2개만 먹어도 하루 필요한 셀레늄의 대부분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브라질너트 크기가 굉장히 큽니다 브라질너트는 하루 1~2개 정도는 괜찮아요 많이 먹으면 오히려 해로울 수 있어요 견과류 특히 아몬드는 멸치 볶을 때 넣으면 멸치 반찬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잖아요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수제 요거트 맛이 더 좋아지네요 ~
하늘바래기
샐러드
집에서 꾸덕하게 만든 그릭요거트 얹어 샐러드 먹어요 신선한 야채 블루베리 견과류랑 먹어서 좋아요
마음그릇
(4회차)다이어트(체중조절) 하면서 단백질 쉐이크 비브리브 꼬박꼬밥으로 균형있는 영양섭취
■ 제품명: VIVLIV(비브리브) 꼬박꼬밥 쑥 맛 ■ 칼로리: 143Kcal ■ 단백질: 15.9g ■ 당류: 7.2g ■ 추천하는 이유 - 건강을 위해서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데 뭐가 있을까,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맛있는 고단백 다이어트 쉐이크 꼬박꼬밥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이걸로 단백질 보충이 가능할까 생각했는데 꾸준히 먹어봤더니, * 맛도 있고, 영양소들이 골고루 들어 있어서, 한끼 식사로도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 (꼬박꼬밥이란) 리빙 비브리브 브랜드에서 출시한 체중 조절용 조제식품이며, 종류도 다양해서 맛을 선택할 수 있어, 질리지 않고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음. * 쑥 맛, 미숫가루 맛, 진한 초코 맛을 먹어봤음 - 쑥 맛을 선택한 이유 * 쑥은 열량이 적고 섬유질, 각종 아미노산,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며, * 비타민, 각종 미네랄, 지방산 함량이 높음. ■ 꼬박꼬밥 성분 1) 우유와 섭취 시 260~280Kcal * 부담없이 한 끼를 대체할 수 있음 2) 단백질의이 15.9g이나 들어있으며 초유와 BCAA, 6종에 달하는 비타민 및 미네랄, 나이아신, 치거리 식이섬유와 유기농야채 & 과일 분말 등 각종 영양소들이 골고루 첨가 되어있음 * 다이어트에 큰 도움을 준다. ■ 다양한 방법으로 꼬박꼬밥을 먹고 있음 1) 꼬박꼬밥 1포에 저지방우유나 두유(약200ml)와 섞어 먹으면 부드러움 2)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거나, 라떼로 만들어 먹음 ■ 기대효과 - 당류가 낮아 마음이 편하고, 부족했던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어, * 활기차고 건강을 삶이 되고 있어 좋습니다.
미주장
그릭요거트
오늘은 견과류와 블루베리 아침에 못먹어 밤에 후식으로 먹어요
마음그릇
혈당일기 9기 7일차
8월 14일 수요일 맑음 아침 공복 측정 아침으로 그릭 요거트와 견과류, 달걀후라이를 섭취하였으며 저녁에는 1시간 가량 걷기 운동을 하였으며 수분을 충분히 마시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골말
점심은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두유
1시 40분쯤 집에 들어와서 집에 있는 오이 하나로 차지키 소스 만들어서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 두유 1잔 점심으로 먹었네요. 먹고 나서 견과류를 좀 더 먹긴 했어요. 그게 그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울 라떼랑 먹긴 했지만 또 간식을 먹었네요 😆😅 저번에 수박에다 차지키소스만 넣은 걸로 부족할 것 같더라고요. 다녀오니 배가 너무 고팠거든요. 야채 믹스만 밑에 깔고(다른 야채들은 오늘 아침에 다 떨어뜨린 관계로) 사과 한 쪽과 자두의 3분의 1, 방울 토마토, 양배추라페 얹은 다음에 수박 중앙에 놓고 차지키소스 올린후 견과류까지 마무리하니 보통 해먹는 샐러드가 있네요. 야채 믹스에 애사비 드레싱도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전에 만들어둔 검은콩두유 반 따르고 나머지는 물로 채웠어요. 오늘은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우리 집과 우리 가게 장봐서 배달 시키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도 사 왔답니다. 그곳을 다 걸어다녔고요. 그랬더니 집 들어가기 전에 16900보를 걷긴 했네요. 어제 건조바질 사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을 소금에 10분 절여서 꽉 찬 오이에 양념 해주고 그릭요거트100g 섞어주면 됩니다 맛은 확실히 뭔가 바질향이 나면서 좀 더 맛있어지긴 했어요. 맛있음이 더해진 느낌
성실한라떼누나
고기 굽고 딱 10분만 기다리세요, 맛의 완성도 높아집니다 [주방 속 과학]
고기 굽고 딱 10분만 기다리세요, 맛의 완성도 높아집니다 [주방 속 과학]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맛있게 고기를 구웠다면 딱 10분만 기다리자. 바로 먹는 것보다 훨씬 풍부한 육즙이 입안에 감도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고기를 갓 구운 후 10분 정도 기다리는 것을 '레스팅(Resting)'이라고 부른다. 영어로 휴식을 의미한다. 이 10분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스테이크를 반 자르면 육즙이 외부로 새어 나와 식감이 퍽퍽해진다. 레스팅 후 스테이크를 자르면 육즙이 고기 안에 가둬져 흘러나오지 않는다. 한입 베어 물면 그제야 육즙이 터지는 것을 입안에서 느낄 수 있다. 고기 표면과 중심의 온도 차 때문이다. 고기 표면이 높은 온도의 팬이나 그릴에 닿아 데워지면 육즙은 온도가 비교적 낮은 중심부로 모인다. 조직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육즙이 가운데로 모여, 반 자르면 그대로 흘러 나갈 정도로 과포화 상태가 된다. 레스팅하면 스테이크 표면과 중심의 온도 차가 감소하면서 가운데 몰려있던 육즙이 표면 쪽으로 퍼지게 된다. 가열돼 강하게 수축됐던 고기 조직도 느슨해지면서 더 많은 수분을 먹을 수 있게 된다. 또 육즙이 식으면 스테이크 속 단백질 등 물에 녹는 성분이 육즙의 점도를 높여 외부로 빠르게 흘러 나가지 않도록 한다. 실제 미국의 한 요리 과학자가 6개의 스테이크를 중심 온도가 섭씨 54도가 될 때까지 구운 뒤, 2분 30초마다 잘라 얼마나 육즙이 나오는지 살펴봤다. 레스팅을 아예 하지 않았을 때 육즙이 가장 많이 흘러나왔고, 10분 이상부턴 육즙이 거의 흘러나오지 않았다. 레스팅 시간은 고기 두께와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소고기 스테이크는 5~7분 정도, 두꺼울 땐 10분 정도 레스팅 한다. 포일이나 기름종이로 감싸면 레스팅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소고기뿐 아니라 돼지고기, 닭고기, 소시지 등 가공육도 레스팅해서 먹으면 더 맛있다. 식은 고기가 싫다면, 레스팅 후 조리하면서 나온 기름만 한 번 더 데운 뒤 먹기 직전 고기 위에 부으면 된다. 한편, 레스팅 후 고기를 자를 땐 근섬유와 수직 방향으로 잘라줘야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할 수 있다. 고기는 긴 근섬유 여러 개가 평행하게 높인 묶음으로 이뤄져 있는데, 고깃결대로 자르면 긴 근섬유를 통으로 씹게 된다. ============ 오늘 올해 마지막 복날 말복이네요 고기 드시나요? 고기 구울때 딱 10분만 기다려보세요 육즙이 팡팡 ㅋㅋ 제가 해봤는데 정말 부드럽고 맛도좋아요
뽀봉
쉐이크 베이비 초코맛 (단백질 쉐이크 추천💜)
제품명:쉐이크 베이비 초코맛 칼로리:30g당 122kcal 단백질:13g 24% 당류:3g 3% 저의 첫 단쉐이자 최애 단쉐인 쉐이크 베이비 초코맛을 소개해 드릴게요~ 저는 다여트를 시작하고 단백질을 더 잘 챙겨 먹기 시작한 케이스인데, 운동 후에 간단히 먹고 싶거나, 음식으로 섭취하기 어려운 날도 가끔 있잖아요? 그럴때 우유에 한잔 타 마시면 단백질 섭취가 바로 되니까 아주 편하고 좋더라구요! 게다가 맛이 있어서 초코우유 마시는 기분으로 맛있게 마시고 있어요^^ 중간중간 마치 초코칩처럼 카카오 닙스가 씹히는 맛도 있어서 제가 참으로 애정하는 단쉐랍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에 뿌려 먹으면 꽤나 달달해져서 알룰로스나 꿀 등 다른것도 필요 없더라구요~ 초코그릭을 먹는 느낌👍 단쉐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스쿱으로 두 스푼 넣으면 30g인데, 저는 우유 200-220cc와 섞어 먹으니까 너무 진해져서, 한스쿱씩만 먹고 있어요. 참고 바랍니다^^)
코코유키
내가 추천하는 단백질 프로틴, 풀무원 잇츠프로틴2종
제품명: 잇츠 프로틴 고칼슘 그레인* 라떼 맛 이제품은 15그램의 단백질이 담긴 프로틴음료 에요 , 두가지 맛이고 일단 ,작은 사이즈라 섭취하기 편하면서 하나는 곡물 맛 하나는 원두 디카페인 라떼맛이라 취향껏 즐길수 잇어요, 원두맛은 약간 커피 우유 같은 고소한 원두 맛이 나고 쓰지는 않고 달콤 하고 부드러워요 ^^ 두번째인 , 그레인 은 곡물 맛이라 약간 미숫가루 같은 고소한 맛이 진하게 나는 맛인데 두가지 모두 살짝되직함 두유 맛이라 먹기 편하면서 조앗어요 가루 형 프로틴이 아니라서 부드럽게 마시기 좋앗습니다 ^^ 3.제품특징; 단백질 15g , 칼슘 400mg ,15가지 국내산 곡물 / 원두 로 구성되어잇구요 4.감미료 없는 우유 단백질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디카페인 원두를 넣어서 카페인 불편한분들에게 딱인 제품입니다. 4. 맛: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고 , 시원하게얼음을 타서 먹으면 더 좋앗어요 한변이 딱 적당한 양이다 보니, 한병 마시면 간편하게 즐길수잇고 무엇보다 맛잇어서 좋네요 ^^
쪽쭈리
혈기챌 9기 6일차 인증
점심직후 혈당수치입니다 두부 김 천도복숭아 샤인머스켓 귤 견과 복승아 그릭요거트 많이도 먹었네요 과일은 혈당수치를 올리지는 않는가요?
redmi34
수요일 아침 삼겹살 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500g이 쪘지만 그럴 줄 알았다고 해야 되나?🤣 갑자기 너무 빠진거라 늘 줄 알았거든요. 그래도 어저께 간식으로 먹은 견과류가 좀 더 찌게 한 것 같긴 해요😅 안 먹었으면 이럴 때 어떻게 되는지 보는데 좋았는데 제가 참질 못했네요. 그래도 힘들었으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오늘도 다시 노력하면 되겠죠?😁 토요일날 저녁쯤에 엄마랑 동생이랑 삼겹살 먹고 한줄과 반정도 남겨놨었거든요. 어쩌다 보니 수요일 오늘까지 남아 있어서 오늘은 먹어야 될 거 같아서 삼겹살 샐러드 했답니다. 야채 맥스 밑에 깔고 배추도 넣는데 부드러운 부분만 쌈싸먹게 그대로 놔두고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양배추라페 잘 어울리니까 넣고 과일은 사과(저번에 먹어보니 사과는 돼지고기랑 어울리더라구요) 넣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토핑으로 그린올리브와 할라피뇨 생마늘 잘라 넣었어요.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인 삼겹살과 팽이버섯 구운 거를 올렸답니다. 보통 샐러드 먹고 밥을 또 챙겨 먹는데 고기를 제법 넣은 샐러드라 밥은 조금만 먹을 거라 같이 차렸어요. 밥차리면서 두부쌈장이랑 마늘을 더 냈네요 배추쌈 먹을때 더 추가하면 맛있겠죠?😄 이 푸짐한 밥상을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밥은 하나도 안 드셨어요. 밥 먹기 싫으시대요. 저만 잡곡밥조금 챙겨먹었네요. 밥 먹을 때 샐러드에 남은 야채를 넣고 고기 한 점에서 넣어서 비벼 먹었는데 되게 맛있더라고요. 느끼하지 않는 삼겹살 한상 아침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잘 때부터 덥다고 엄마 되게 힘들어 하셨거든요. 그래서 에어컨 온도를 조금 더 내려서 자서 라떼까지 시원하게 잘 잤단다. 아침에 스트레칭 하나하고 스쿼트하고 마무리 스트레치까지 했어요. 플랭크도 얼른 하나하고 사진도 찍었답니다. 라떼랑 7시 20분쯤 산책 나왔어요. 오늘은 라떼가 조금은 더 걸었답니다. 오늘은 36분 정도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 해가 구름 속에 있어서 이뻐 보여서 얼른 찍었답니다. 한 5초 후에는 해가 탈출해서 아침부터 쨍쨍 비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9기 7일차
8월 14일 수요일 오전 9시 20분 아침식사 1시간후 혈당. 아침에 감자샐러드, 맥반석계란, 방울토마토, 요거트로 식사를 했다. 더워도 되도록 운동은 열심히 하려한다. 당뇨인으로 나름 노력하는데도 혈당이 잘안잡힌다.
건강하루
라라스윗 저당 바닐라초코바 추천해요
보기에는 허쉬 초코바가 연상되지만 저당아이스크림으로서 칼로리는 165입니다 달지 않으면서 너무나 부드러운 맛 일반 슈퍼 아이스크림과는 차원이 다른 맛이네요 먹고 나면 깔끔하고 개운한 맛이며 한꺼번에 2개를 해치워도 담날 공복혈당은 평상시와 똑같아요 가격이 조금 사악하지만 혈당 걱정 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맛도 잡고 혈당도 잡아주는 아이스크림이네요
야롱
혈당 일기 9기 6일차
8월 13일 저녁 식후 다이어트 하고 있어서 저녁에 먹는거 자제하려 하는데 쉽지는 않다 날도 더워서 간단하게 과일이랑 라떼 하잔이랑 요거트 하나 먹고 운동 거르지 않고 하려고 한시간 정도 하고 와서 혈당 체크하니 높지는 않다. 몸무게도 조금씩 빠지고 있어서 좀더 조절해보자
선재조아
8월 13일 혈당일기 9기 2일차
2024.08.13 측정시간 : 오후 11시 25분 오후 2시쯤 빵 하나와 우유 한잔을 먹었다. 오후 7시에 저녁으로 토마토 파스타를 먹고 9시쯤에 생크림와플 하나를 먹었다. 운동은 하지 않았다. 그 후 오후 11시에 재보니 111이 나왔다. 와플로 인해 높게 나온 듯 하다.
하이오
저당 아이스크림 마이노멀 키토스노우 바닐라맛 좋아요❣️
마이노멀 키토스노우 제품 제가 애용하는 저당 아이스크림 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맛은 바닐라맛 이에요😍😍👌 당류 오직 2g 국내최저수준 저당아이스크림으로 락토프리우유 (유당분해우유)를 사용했어요 ^^ 일단은 , 설탕대신 0kcal 감미료인 알룰로스와 스테비아를 사용한 아이스크림이라는거. 당 섭취를 지양해야 할 때 먹으면 딱 좋은 제품이란거죠 ~ 그리고 , 아이스크림 하면 필수로 들어가는 우유를 락토프리로 사용해서 , 유당불내증을 가진 분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제품 이라는점 ! 이르케 몸에 좋고 맛있는거라면 추천 드리지 않을수가 없지요 +_+ 단순하게 우유맛 , 단맛만 나는 바닐라아이스크림이 아니라 , 바닐라빈이 콕콕 박혀있어 더더욱 고급스럽고 , 부드러운 맛이 나요 ^^ 아포가토로 만들어 먹어도 괜찮더라구요 ~ㅎ 당은 낮게, 맛은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마이노멀 저당 아이스크림 , 키토스노우... 이런건 진짜 다이어터들 뿐만아니라 혈당관리 하셔야 하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
자스민꽃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 13일 화요일 맑음 아침 공복 측정 아침으로 가볍게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달걀후라이를 섭취하였으며 저녁에는 1시간정도 걷기 운동을 하였습니다.
골말
혈당일기 9기 7일차
8월 13일 저녁 후 아침 요거트 점심 닭가슴살과 샐러드 먹고 저녁 수육 먹고 잰 혈당입니다 먹고 잰 후라 혈당이 저라네여 내일부터 다이어트 해야겠습니다 모두 화이팅이요!!
후빠
전복죽
주말에 전복죽 해두길 잘했네요 마지막 죽네요 아주 물은 죽처럼 아니고, 밥처럼 죽을 부드러운 목넘김도 아주 좋아요 싱싱한 전복이어서 그런지 오늘 먹어도 맛나요 참기름 조금 뿌리고, 쪽파 살짝 얹어줬어요 고구마 줄기 김치, 멸치꽈리고추볶음, 비듬나물(초장을 좋아해요)
뽀봉
‘젓가락 설거지’ 잘못했다가 가족이 ‘간암’ 걸렸습니다… 충격 사연
이런거보면 대나무 젓가락 쓰는게 불편하네요 ㅠㅠ 여러개 문지르고 했는데 하나씩 세척하라는거네요 금속 젓가락은 금속 젓가락대로 긁히지 않아야하고...;; 씻는것도 호락호락하지 않네요 ㅋㅋ 세척도 잘해야겠습니다 ㅠㅠ 많은 사람들이 한 번에 젓가락을 잡고 문질러 세척하는데 익숙하다. 그러나 독성학 전문가들은 이것을 완전히 ‘잘못된 세척법’이라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태국 매체 사눅(Sanook)에 따르면 대만 타오위안 시의 병원 린커우 창국 기념병원(Linkou Chang Gung Memorial Hospital)의 임상 독성학과 전문 간호사 Tan Dunci는 의학과 건강에 관한 프로그램에서 젓가락을 올바르게 청소하는 방법에 대해 연설했다. 그녀는 젓가락에 수평 홈이 있는 경우가 많다고 말하며 “절개 부위를 따라 씻어야 한다. 그런 다음 모든 젓가락을 일직선으로 여러 번 문지릅니다”라며 “하나씩 씻는 것을 잊지 말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무늬가 있거나, 금속 젓가락인 경우 부드러운 스펀지를 사용해 젓가락을 세척하는 것을 추천했다. “무늬가 있으면 벗겨질 수 있고, 금속 젓가락이면 긁힐 수 있어 독소가 몸 안에 들어오는 원인이 된다”라고 전했다. 특히 중국의 한 사연에 의하면 평소 사용하던 대나무 젓가락이 쉽게 곰팡이에 감염되고 더러워져 가족 중 ‘간암’이 발생한 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나무 젓가락에서 곰팡이 등 독소 ‘아플라톡신’은 간에 매우 해롭고 발암물질로 지정되어 있다. 연구에 따르면 ‘아플라톡신’은 ‘비소’보다 독성이 68배나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멜라민이나 플라스틱 젓가락은 열에 매우 약하기 때문에 변형되기 쉽다. 이는 간과 신장에 해로운 물질을 방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멜라민 식기는 표면적으로 100도가 넘는 고온에 견딜 수 있지만, 실제로 사용하면 40~50도에서 분해되기 시작할 수도 있다”라며 “멜라민 식기에는 끓는 국물을 넣어서 안 된다”라고 알렸다. <출처 논현일보>
우리화이팅
저녁 햄과 요거트
아이가 학원다녀와서 이제 차려요 의성마늘햄 굽고 있어요 후식은 비요뜨에요
수수깡7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때 커피집을 잠깐 알바할 일이 생겨가지고 점심도시락을 싸 갔거든요. 오전 10시에 운동나갈 때 도시락 벌써 싸서 가게 들려서 냉장고 넣어놓고 걷기운동 다녀왔답니다. 12시까지 한 2시간 열심히 걸어서 만보이상 해놓고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바로 일하고 점심 먹고 머리정리하러 갈 예정이었거든요. 커피집일 열심히 하고 끝낼쯤에 먼저 머리하러 간 엄마한테 연락이 와서 내앞에 예약됐던 사람이 갑자기 취소를 했다고 빨리 오라는 거예요. 가져왔던 도시락을 그대로 챙겨가지고 얼른 미용실로 가서 머리했네요. 전 앞사람 땜에 3시 예약이었는데 일찍하면 저야 좋죠. 마치고 바나나랑 아몬드유 사고 홈플에서 야채믹스랑 동생 과자까지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집에 오니 2시 14분은 됐네요. 가져갔던 도시락으로 고대로 집에서 차려 먹였네요. 그래서 샐러드는 좀 더 간소하게 됐고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넣고 수박 찰옥수수 견과류 그린올리브 정도 썰어놨네요. 집에 와서 애사비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초코오나오도 준비한 아몬드브리즈와 그릭요거트에 불린 아 초코오트밀 넣고 사과랑 자두 그리고 방금 산 바나나 1개 다 썰어 놓고 견과류 시리얼 찰옥수수도 올렸네요. 밑에 초코가 안 보여서 좀 비벼 봤는데 비벼도 토핑이 위에 많이 보일 정도로 많답니다. 저는 항상 토핑을 너무 많이 넣나봐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것만 딱 먹었으면 정말 좋았는데 또 먹고 나서 견과류통에 손을 가져갔네요. 한 반통 있던 거 다 먹었나봐요😆 며칠 잠잠하다 했더니 또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는 버릇이 나왔나 봐요. 옆에서 엄마는 내가 사온 과자 드시고 있으니까 저 과자 먹는 거보단 낫겠지 하고 먹었겠죠? 😂😅 미용실까지 갔다 집에 돌아오니까 14500보를 걸었네요. 오늘은 조금 더 더웠어요😅 다녀와서는 아침에 한번만 했던 플랭크1분 한번 더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9기 4일차
공복혈당 109 흠!!! 어제 밤9시에 삶은 계란1개 그릭요거트에 경과류 넣어먹었다ㅜㅜ 운동하고 와서 배고파서 ㅎㅎ 그래도 건강한 것으로만 먹었는데 ㅜㅜ 공복혈당이 항상 높게 나오는게 걱정이 된다! 식단관리만이 답인것 같은데 저녁을 더 조심해야겠다
돈나
샐러드
채써는건 어제 밤에 다 해두고 아침에 후루룩 비비기만 해서 먹었네요 요거트에 알룰로스 레몬즙 다진마늘 넣어 비볐는데 다음에는 마늘은 빼야겠슴다. 양 엄청 많은거 다 먹었는데 단백질이 없어서 그런가 배가 안차더라구요 ㅠ 아무래도 너무 많이 먹나봅니다.
훔훔
화요일 아침 든든하게~
체중이 갑자기 800g 줄어서 체중계가 잘못된나 싶었네요. 그럴 이유가 없는데 내일까지 체중 변화 봐야 할것 같아 오늘은 판단 유보. 오늘은 또 라떼가 13분만에 들어오네요. 하긴 오늘 제가 조금 더 늦게 일어나 7시 40분쯤 나가서 햇살까지 비추니 걷기 싫은가봐요😅 들어와서 나혼자 아침 챙겼네요. 어머니는 새벽 꽃시장 가셨거든요. 수박 3분의 1 남은것까지 마져 깍둑썰기 해놓고 야채와 과일 수박까지 잔뜩 넣은 샐러드에 차지키소스와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나 혼자 먹으니까 작게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라페 넣고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으면 이게 1인분지 2인분지 헷갈릴 만큼 푸짐한 양이 나온답니다. 분명히 접시가 좀 작으니까 작겠죠?😆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어요. 요즘은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때문이라도 아침밥으로 꼭 챙겨 먹으려고 하는데 어제 우리 외가쪽 제사가 있어서 고사리나물 숙주나물 애호박나물까지 있어서 잡곡밥 더 맛있게 챙겨 먹었답니다😁 양도 딱 내가 한 번 먹을 만큼 남아서 다 먹어치웠네요. 사실 어제 점심을 솥밥을 한그릇 다 먹어서 오늘 살찔 줄 알았거든 그래서 아침에 스퀴트도 하고 앞뒤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쟀답니다. 아침 시간은 라떼산책 일찍 시킬려고 서둘러서 스트레칭 하나만 있지만 시간만 되면 이렇게 3세트가 저에겐 좋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을 지체하다보니까 7시 47분에 나왔어요 햇빛에 눈도 못 뜨고 날름거리는 라떼가 귀엽긴 한데 미안했답니다. 그래서 1장 더 찍어줬는데 아까 그 모습도 귀여워서 2장 다 올립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리비힐 엑소좀 선크림 🧴
리비힐 엑소좀 선크림 🧴 운동 나가기전에 아끼던 히비힐 선크림 발랐어요 이건 부드러운 느낌으로 발려요 자연스러운 톤업도 되구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