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른 미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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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5기 2일차
6월 11일 화요일 맑음 미세먼지 나쁨 저녁식후 최고혈당 159mg/dL 저녁식단: 양상추, 와인식초1T, 달걀1/2소고기장조림, 샐러리볶음, 느타리볶음, 깻잎나물, 양파오이무침, +10분후 잡곡밥1/2, 구이김3, 아삭고추1, 쌈장1t, 단호박찜큰1, 오이얇5, 소고기미역국 +식후 우유50커피
동동이고모
6월11일 혈당일기 5기 2일차
날짜 : 6월 11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점심은 잡곡밥 반공기, 들깨미역국, 등갈비찜, 열무김치, 참나물을 먹고 저녁은 9시경 수제요거트에 산딸기청 2스푼 넣어 먹었는데 어제보다는 낮게 나와 다행이다. 오늘 점심은 잡곡밥 반공기, 상추쌈, 청양고추, 계란말이, 소고기무국, 골뱅이무침을 먹고 저녁은 6시경 방울토마토, 이삭토스트,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셨다. 여전히 공복혈당이 높은 편인데 언제쯤이나 혈당수치가 정상이 되려는지...
sara1298
혈당일기 5기 2일차 인증
측정시간 : 6월 11일 화 식후 2시간 후 식사 : 오늘은 점심도 외식이었고 저녁은 낚지 볶음 먹었다. 먹기전 미역국과 콩나물을 먼저 먹고 적은 양의 밥에 낚지 볶음에 밥을 비벼서 먹었다. 그래서 인지 조금 식후에 혈당이 높은 것 같다.
구름속하늘
혈당일기 5기 1일차
6율11일 아침걷기후 7시45분 공복혈당 : 110 어제 저녁식사를 5시 반에 유부초밥과 김치를 먹었지만 생일이라 저녁 늦은시간에 케익 조금 자른 것과 우유를 먹었음.
에네스
혈당일기 5기 1일차
2024.06.11 공복혈당 저녁에 보쌈 미역국 커피 현미밥 5천보 걷고 홈트 20분 혈당 수치가 104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관리 해야겠네요
용용님
6월11일 혈당일기
날짜 6월11일 측정시간 6월11일 점심후30분 내용 미역줄기에 계란찜,간장,참기름넣고 비벼먹고 샤워후에 측정하니까 쩝 높네요
찌니아빠
6월 11일 혈당기록 챌린지 5기 2일차 인증
혈당 관리 챌린지 5기 2일차 날짜: 2024년 6월 11일 혈당 측정 결과: 125 mg/dL 혈당 측정시간: 아침식사 2시간 이후 내용: 어제 과음을 해서인지 컨디션이 별로고 출근전에 미역국에 밥 말아먹고 급히 출근했다. 그리고 늦어서 차를타고 출근하느라 아침운동도 못했다. 역시 결과는 그렇게 좋지못해 평소보다 좀 높게 나왔다.
Kramer
혈기챌 5기 1일차
6월 10일 월요일 맑음 저녁 식후 최고 혈당 224mg/dL 저녁으로 양념제육볶음, 깻잎16, 아삭고추1, 쌈장2t +15분후 잡곡밥1/2, 오이무침, 깻잎나물, 샐러리볶음, 파프리카, 단호박찜, 오이, 소고기미역국 +식후 우유50커피 먹었어. 양념해서 파는 제육볶음이라 그런가 혈당이 높네..
동동이고모
6월10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오늘은 아침은 미역국과 밥 반공기 점심은 밀면 저녁은 토마토에그스크램볼을 먹었다 공복혈당이 110대이지만 100대로 떨어지게 하기위해서는 식단관리가 필요할것 같다. 15000보 걷기 완료
바로지금이지
6월10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 6월 10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3시간후 내용 : 주말은 치팅데이로 일주일동안 운동과 식단관리 한 나에게 음식보상하는 날이어서 매번 월요일은 공복혈당이 높은 편이다. 어제 점심에는 전복버터구이와 캔맥주 1캔, 야채 달걀말이, 깻잎김치, 저녁엔 일반 식빵 대신 잡곡빵에 쨈대신 달걀과 오이피클 넣고 사워크림 바르고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셨다. 오늘 점심에는 등갈비찜과 들깨홍합미역국 잡곡밥 반공기와 참나물, 열무김치를 먹었고 저녁은 9시에 수제요거트에 산딸기청을 넣어 먹었다. 내일은 오늘보다는 낮게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sara1298
혈당일기 5기 1일차
6월 10일 저녁 후 아침 미역국 등 일반식 먹고 점심을 안 먹고 저녁을 닭가슴살과 샐러드 등등 여러가지 먹고 몇시간 후 잰 혈당입니다 오늘은 클린하게 먹어서 기분이 좋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후빠
혈당일기 5기 1일차
6월 10일 월요일 측정시간: 8시 (저녁식후 1시간30분 저녁으로 불고기와 미역냉국을 먹었다. 너무 피곤해서 소파에서 잠깐 누워서 쉬었다 혈당을 재보니 역시나 높다. 식후에 좀 움직여야 하는데 누워있어서 그런가 보다. 계단오르기 하러 가야겠다
생강꽃
6월 10일 (월) 혈당일기 5기 1일차
- 날짜 : 2024.06.1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1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밤에 3개월만에 과식을 했어요. 나쁜 음식으로 과식한 건 아니지만 잘 때까지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나물 반찬 4가지와 밥을 먹었는데 시판 나물이라 아무래도 기름기가 있고 짭짤하더라고요. 그래서 좀 오를거라 예상은 했어요. 지금은 살이 많이 빠져서 혈당보다 잘 먹는게 우선이고 오늘부터 헬스도 시작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점심 프레시 패밀리 샐러드 믹스 100g 상하목장 유기농 요거트 100g 단백이 오리지널(단백질 8g) 스마일찬 삼색나물(열무,도라지,건취) 시화당 미역줄기볶음 백미+귀리병아리콩밥 140g
run2
6.10(월)혈기챌5기 1일차
날씨 덥네요.뜨거워요. 아침:미역국.현미밥.김치.어묵볶음 저녁:닭가슴살1팩.현미밥1팩.어묵국.김치.생당근. 식후1시30분 혈당입니다. 닭가슴살먹고 먹고.다른식단을먹으면. 혈당스파이크가 심하지않을듯해요. 저는 내일도 제발 식단 잘지킬수있길 바래봅니다. 유혹이넘많아요^^;;
지니1024
생선가스
월요일 구내식당 들깨 미역국, 생선가스
뽀봉
점심드세요
닭갈비에 미역줄기 야채무침ㅋ 휴일후라 입맛은없지만 많이들 퍼왔어요 맛점들하세요 ᆢ
매직이
6월 10일 (월) | 혈당일기 5기 1일차
-2024년 6월 10일 -혈당측정 아침식후 한시간 -아침에 미역국에 한대접에 흰쌀밥 한공기 다 말아 후루룩 빠르게 많이 먹고와서 그런가.. 스파이크 장난아니게 생겼네. 점심엔 관리 잘하자
서나얌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공복혈당 111 잠을 제대로 자지못했다. 새벽에 겨우 잠들어서 9시에 일어났는데 혈당이 이정도면 양호하다. 아침겸 점심으로 미역국에 밥 반공기를 먹고 저녁은 감자전과 토마토를 먹었다. 8천보를 걸었는데. 저녁9시뜸에 런닝머신 40분 걷고 와야겠다
바로지금이지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매일 아침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답니다 1.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상추 치커리 청경채 브로컬리 등 신선한 야채를 씻어 준비한다. 2. 단호박 고구마 감자(세가지는 쪄서 사용) 바나나 사과 토마토 파인애플 딸기 키위 오렌지 등 제철과일이 집에 있으면 한두가지 준비한다. 바나나 사과 토마토는 거의 매일 넣는데 영양도 좋고 샐러드의 여러재료들과의 조화 뿐아니라 설탕없이 샐러드의 단맛을 내는데 효과적이다 3.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잘게 자른 견과 준비. 4. 채소와 과일 등 재료들을 먹기좋은 크기와 모양으로 자른다( 주로 채를 썬다) 5. 단호박이나 고구마 감자 바나나 삶은 달걀 등은 으깨어 그릭요거트와 섞는다 6. 채썰거나 작게 자른 야채들(4)에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한스푼씩 뿌려서 가볍게 섞은 후 (5)의 단호박 등 으깨어 섞어놓은 그릭요거트를 부어 같이 잘 섞는다. 7. 이쁜 오목한 접시에 담고 그위에 견과류나 시리얼을 뿌린다. 8. 식빵위에 샐러드를 얹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꿀맛이다.( 칼로리 주의 ) 9. 맛있게 즐겁게 먹고 건강해진다
인생이여만세
아점식사- 개조개미역국!
먹었습니다
숲속의나무
맛있는 미역국
로니엄마
혈당기록 / 4기 / 7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식후 5시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두부조림 + 버섯구이 + 닭가슴살 + 쌈채소 - 점심: 과자1봉 - 저녁: 미역국 + 떡국떡 비와서 걷지 않음. 게을러지면 안되는데..
밀루땡땡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 8일
6월 8일 토요일 점심 식후 혈당 아침겸 점심으로 버섯전 미역국 바나나 쑥떡 1개 먹었다 비가 주룩주룩 내려 걷기는 오늘은 안할란다ㅋ 대신 캐시홈트랑 플랭크 했다 괜시리 우울해서 달달한게 먹고싶어 힘들다 먹어버릴까 ㅜㅜ
새봄아침에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 7일
6월7일 금요일 저녁식후혈당 아침 겸 점심은 미역국에 밥 두부조림 저녁은 오징어칩 미역국김치 운동은 걷기운동 만보했어요 오늘은 어찌나 피곤한지 낮잠을 3시간이나 자버렸네요 아픈허리 부여잡고 쉬면서 걷기했네요
뾰료롱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파스타 레시피 소개합니다
# 양배추 파스타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양배추를 활용하는 다이어트 레시피는 양배추 파스타 입니다. * 재료 / ingredient * 양배추 150g, 마늘 2톨, 베이컨 2줄, 파스타면 100g, 올리브오일 2Ts,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물 400ml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마늘은 편 썰어 준다. 3. 베이컨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파스타면을 준비한다. 5.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마늘을 넣고 볶는다. 6. 마늘향이 나면 베이컨을 넣고 볶는다. 7. 베이컨이 익으면 양배추, 소금, 후추를 넣고 볶는다. 8. 양배추의 숨이 죽으면 물을 넣고 끓인다. 9. 끓어오르면 파스타 면을 넣고 끓인다. -Tip - * 치킨스톡을 넣으면 더 맛있어요. * 마지막에 치즈를 곁들이면 더 맛있어요. * 면수를 넣어주면 촉촉하게 드실 수 있어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시아81
야채 도시락
하루 한끼는 채소를 먹어 보려구 냉장고 털어서 도시락 만들어 보았어요. 오이 미역 냉국은 덤!! 야채 손질이 정말 귀찮아서 파프리카 양파는 다음으로 패스 했어요~~
훈스맘2
🍋 석류 콜라겐
🍋 석류 콜라겐 식전에 콜라겐 한포 먹어요. 식사 준비하고 있어요 계란도 삶고 닭가슴살 미역국 먹으려구요.
레몬그린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5일차
저녁 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조기구기, 양상추샐러드, 미역무침, 오이스틱, 오트밀요거트, 찐감자 오늘 많이 피곤해서 30분 유산소로 만족
콩콩89
양배추 레시피 ---> 닭가슴살 양배추쌈
저는 개인적으로 양배추를 많이 좋아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어서 자주 먹고 있어요. 오늘 소개할 음식은 " 닭 가슴살 양배추쌈" 이에요. 먼저 (1) 양배추를 씻어 한잎크기 로 먹기 좋게 자른후 끓는 물에 소금한줌 넣은후 양배추를 넣어 살짝 데쳐요. 데친후 찬물에 헹구어서 물기를 빼줍니다. (2) 닭 가슴살을 먹기 좋게 자른후 살짝 달군 궁중팬에 닭 가슴삵 에 올리브오일을 밥숟가락 1스푼 을 넣고 살짝 볶아주면서 대파를 작게 썰어넣고 청량고추도 반개 총총썰어 넣고 볶아줍니다. (3) 후추 아주조금 넣어 다시 서로간이 베이도록 볶아줍니다. (4) 한잎크기로 데친 양배추에 볶은 닭 가슴살을 넣어 쌈을 싸주면 됩니다. (5) 알맞은 접시에 닭가슴살 양배추쌈을 올려주고 볶은 닭 가슴살도 올려주고 방울토마토 와 키위를 조금 올리면 됩니다. 정말 닭 가슴살 하면 벌써부터 들어오던 말들이 생각나겠지만 이 요리는 맛이 너무 좋아 그런말들이 쏙 들어가게 됩니다. 간단하면서도 질리지도 않아 꾸준히 이 요리를 해서 먹을수 있어요. 우리모두 꾸준하고 간단하고 쉬운면서 맛있는 요리를 해먹자구요!
당근먹기
저녁
소고기미역국 진미채볶음 한우스테이크 김치는 안좋아해서 패스~~ 딸아이 저녁이에요^^
당근쥬스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