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담은 무 김밥 단무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자연을 담은 무 김밥 단무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은 9천보 마무리
퇴근길에 좀 걸었는데 처음엔 시원한줄 알았거든요 걷다보니 덥고 지치고...ㅜ 뭐 만보걸으면야 좋지만 이만큼 걸었으면 굳! 멋진 노을도 봤으니 그만 걷고 집으로 고고...^^
장보고
사무실까지는 계단으로...ㅜ
계단 너무 더운데요..ㅜ 층고가 높아서 매번 더 힘드네요.. 집갈때 쟈철서 나머지 걸음 채워야겠어요..
장보고
홈트 마무리
홈트 마무리 잘 했어요 잘 받으셨나요 모두 수고하셨어요 ~
애플짱
아침 산책시 무지개 🌈
아침 산책시 무지개를 만나는 행운을 잡았네요^^ 즐거운 한주 되시길~~
줄리아언니
일요일 마무리
처음에 서울대병원에서 집에 들어올 때쯤입니다. 이때 9,500보 걸었네요. 아침과 다르게 낮에는 상당히 더웠답니다 집에서 늦은 점심 해 먹고 5시 24분에 서울대 병원에 물건 갖다주고 다시 돌아오면서 홈플러스에서 가볍게 장 보면서 스크류바 제로도 사서 집들어오는 길에 먹었답니다. 멀미약 먹어서 멀미는 좀 덜했는데 그대신 목이 엄청 말라서 물을 한 세 컵 이상은 마셨는데도 목마름이 사라지질 않아서 땡기는 아이스크림도 하나 사 먹어 봤네요. 모양이나 맛이 상당히 그냥 스크류바랑 비슷하답니다. 근데 두 번째 먹으니까 약간 씁쓸한 맛이 조끔 나긴 나네요.ㅋㅋ 아파트에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아파트 올라오기 전에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답니다. 오늘은 14,300 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견과류를 제법 먹었답니다. 그게 저녁이다 싶어서 마그네슘까지 챙기네요. 파프리카 4개 썰어 놓고 당근 스틱 만들어 놨어요. 오늘은 물이 완전히 초과했는데 그래도 목이 타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마무리 스트레칭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피로풀고 숙면에 도움 받아요 수고 많으셨어요 ~
애플짱
마무리 스트레칭
자기전에 꼭 하게하는 스트레칭 스트레칭 하고 자요
슈롭
일요일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해요
잠이 쏟아지는거 보니 빨리 자야겠어요 내일부터 더워진다니 마음 단단히 먹고 출근준비 해야하려나 봐요.. 천천히 스트레칭으로 피로 풀어주고 마그네슘으로 근육이완시키면서 휴일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만보로 운동 마무리
오늘도 운동 마무리는 만보랍니다 비가 그치고나니 덥네요 땀이 주루룩 만보 걷고 씻고나니 너무 행복합니다
쉬림프
골드 카무트효소😆😆
골드 카무트효소 먹고있어용 ^^ 이지컷인데 포장지가 두터운지 잘 안뜯겨서 ㅎ 암튼 그부분만 빼면 고소하니 먹기 좋은 효소에요~~♥️♥️
자스민꽃
무갈아서서 메밀 시원하게...
CJ 세일할때 쟁여둔건데 저녁은 메밀로 해결해요 무는 강판에 갈아서 수분 꼭 짜주고 무순 듬뿍 넣어서... 소스는 좀 짠듯해서 얼음 몇개 넣어줘야 좋더라구요.. 모자란 단백질은 돈가스 튀겨서 포만감 있게 저녁 해결합니다 *여름에 먹는 메밀국수가 건강에 좋은점 메밀은 찬성분이라 몸속 열을 내려주고, 염증을 가라앉혀 몸을 시원하게 해준다 GI 지수가 낮아(53) 당뇨환자도 부담없이 먹기 좋다
장보고
마무리 스트레칭
토욜도 끝나가네요 스트레칭으로 피로풀고 마무리 해요 수고많으셨어요 ~
애플짱
하루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
하룻동안 쌓인 피로를 전신 스트레칭으로 개운하게 풀어내며 하루 마무리 하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쩡♡
주말 만보 마무리합니다
이사전 산책로 천천히 걸었어요. 비도오고 습도도 높지만 그새 정겨움이 느껴지네요 습도 높은거 보니 정말 내일은 덥겠어요.. 만보 걸으면서 주말 걷기 마무리해요..
장보고
토요일 마무리
오늘 계단오르기는 진짜 아침 일찍 했어요. 근데 이때도 비 오고 오늘 내내 저렇게 비가 왔다 갔다 했네요. 아침에 거의 다 걸어뒀었고 조금 조금 더 해서 오늘은 12,300보로 마무리 하네요. 자고 일어나서 청소기로 청소하고 물걸레질까지 하니 또 힘드니까 계속 물 챙겨 먹어서 2L도 완료했네요. 오늘 일부러 여름 휴가 중에 하루를 빼서 쉬었던거든요. 내일은 어머니 퇴원, 입원한다고 또 바쁠 것 같아서 오늘 시간을 내서 쉬었는데 잘 쉬었나 싶어요.😅 뭐 아무것도 안 했는데 오히려 그래서 잘 쉰 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폭우 뒤의 무지개
퍼붓듯이 쏟아지던 비가 멈춘 뒤 언제 그랬냐는 듯이 햇살이 나오고 하늘에 무지개가 생겼어요. 무지개도 예쁘고 하늘도 너무 깨끗하네요. 모두 비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들풀지기
홈트로 운동 마무리합니다..
상체운동하는 날이라 홈트도 플랭크로 팔과 코어운동했어요.. 다양한 자세들로 운동할 수 있어서 응용하기 좋네요 폼롤러로 운동으로 쌓인 젖산들 풀어요.. 운동은 마무리가 가장 중요하거든요 잘쉬면서 풀어야 근육생성에 도움됩니다.
장보고
너무 잘 노는중이요😍😍
둘째 잘 놀고있어요 ❤❤ 누나 없이도 키즈카페에 놀거리가 많으니 신나게 놀구있습니당 ㅎㅎ 여기는 역시 아기들 천국이여용^^
자스민꽃
알록달록 무지개🌈
저녁때 무지개가 떴네요 잠시 해가 뜰때 보여주고 다시 비가오니 사라졌네요 짧은순간 볼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지요~🥰😍
제벌
저녁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졸다가 스트레칭 마무리하고 자러갑니다. 피로 풀리게 전신 풀고 마그네슘으로 근육이완 시켜요.. 길었던 하루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마무리 스트레칭
피로한 불금도 스트레칭으로 피로 풀고 마무리 하네요 수고많으셨어요 ♡
애플짱
마무리 스트레칭
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예지영준맘
금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중부시장 가서 호박씨랑 해바라기씨(14,000원) 사왔답니다. 다시 플라워 카페 가서 요거트랑 그릭요거트 만들어 놓고 좀 저렴한 아이스크림 가게 가서 아이스크림 샀어요. 오늘이 그나마 덜 더워서 아이스크림이 덜 녹을 것 같았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 계단오르기 하고 14400보이고 6시 50분쯤 됐답니다. 아이스크림만 냉동실에 넣어놓고 6시 58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아직 비가 소강상태라 나왔지만 언제 올지도 몰라 근처에 있다가 다시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빨리 아파트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 놀이터 옆에 벤치에 앉아 있다가 비가 그치긴 했는데 라떼 보고 더 걸을거냐 집에 갈거냐 하니까 집으로 방향을 잡네요. 자기도 그만 걷고 싶나 봐요. 오늘은 15,600보 걸었답니다. 산책시간은 1시간이지만 실제로 걸은 시간은 한 20분도 채 안되요😅. 집에 들어와 물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간식으로 먹은 견과류도 있으니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먹었어요. 오늘 하루도 잘 보낸 거겠죠?ㅎㅎ 점심을 좀 많이 먹고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살짝 걱정되긴 하지만 내일 걱정은 내일 하려구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요즘 무 맛없을때죠?
아삭하고 시원한 무김치가 먹고 싶은데 지금은 제주무? 없을 시기죠?? 무는 겨울무가 맛있다고 듣긴 했는데 지금 나오는 무로 무김치 담아도 괜찮을까 싶어서요.
이하린80
오늘 차 너무많은🤣
허ㅜㅠㅜㅜㅠ 차가많아요ㅠ ㅠ세상 이렇게 차많은거 첨바요ㅜ 늦을거가튼디..🤣🤣🤣🤣안되는데 암튼 서둘러 가봅니다아 ㅜ
자스민꽃
마무리 스트레칭
그렇게 많이 오던 비가 좀 그쳤나봐요 스트레칭으로 하루 피로 풀고 마무리합니다 수고많으셨어요 ♡
애플짱
전신 피로풀면서 목요일 마무리하네요
다리피로 풀어주고 근육이완에 도움되는 마그네슘으로 목요일 마무리 합니다.. 목요일도 수고하셨어요
장보고
식후 만보 마무리합니다.
비가 잠깐 멈춰서 부지런히 저녁 산책 갔다왔어요.. 천천히 걷다 소화도 시킬겸 빨리 걸었더니 숨도 적당히 차서 좋네요. 오늘밤엔 비피해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장보고
오늘 비갗많이 내리네요. 회사 건물안에 걸으수있는 공간이 있어. 좀 걸었답니다..오늘는 만보걷지못하고. 마무리 합니다
올란도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를 전신 스트레칭으로 천천히 풀어내며 마무리 하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쩡♡
목요일 마무리
라떼가 아침에 잘 먹던 약을 안 먹어서 오후에 동물병원 가려고 외삼촌한테 일부러 부탁해서 좀 일찍 가게 문 닫고 바로 집에 오니 4시 54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랑 5시 7분에 나와서 가고 있는데 처음에는 비가 잠깐 소강 상태였었거든요. 하지만 가는 길에 비가 갑자기 세차게 내리더라구요. 그러면 라떼가 움직이려고 하질 않아서 내가 안고 갔답니다. 빨리 가서 동물병원은 5시 29분에 도착했네요. 진료하는데 월요일하고 크게 달라진 게 없는데 약간 우울해서 그럴 수도 있다는 말에 또 마음이 아프네요(집에 엄마도 석 달이나 없었고 누나도 힘들어 하니까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기존의 약이 항생제까지 추가해서 받아 돌아왔네요. 돌아올 때도 비가 소강 상태라 얼릉 왔답니다. 아파트 다 와아서 만보 넘겨 가지고 계단오르기 하고 ~ 집에는 6시 18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1,700보 걸었어요. 오늘 아무래도 배고파서 저녁으로 당근스틱 먹었습니다. 오늘 낮에는 생각보다 물을 많이 마셨더라고요. 집에 와서 천천히 5컵 나눠 마셔 2L는 완료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마무리 스트레칭
천둥번개요란한 밤이네요 스트레칭으로 피로 풀고 마무리 합니다 수고많으셨어요 ♡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