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은 곤약현미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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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2형 당뇨병 증가세… 혈당 낮추는 ‘30분’의 기적
소아청소년에서 발병한 2형 당뇨병은 1형 당뇨병이나 성인기에 발병한 2형 당뇨병과는 특징이 다릅니다. 고려대안암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영준 교수는 “소아청소년 당뇨병은 다른 당뇨병 유형보다 베타세포 인슐린 분비 기능이 급격히 감소해 합병증 위험이 높다”며 “일반적으로 사춘기 중반 청소년에서 발생하는데 사춘기가 시작되면 이전보다 인슐린 민감도가 25~30% 감소하는 등 혈당 조절이 어려워진다”고 말했습니다. 무증상 기간이 길어 진단 시 10~15%에서 신장병, 20~30%에서 고혈압, 20~25%에서 이상지질혈증 등을 동반합니다. 일산백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지은 교수는 “소아청소년 당뇨병은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가족이 이를 놓치기 쉬워 정기검진을 통한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며 “과체중, 비만 아동은 만 10세 이상이거나 사춘기 시작 시점부터 정기적인 혈당 검사를 받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로블ㅎ
소고기 참나물 비빔밥
• 재료: 곤약현미밥 1/2공기, 다진 소고기(우둔살) 60g, 불린 미역 반 줌, 참나물(또는 취나물) 한 줌, 들기름 1큰술 • 저당 간장 양념: 양조간장 1큰술, 알룰로스 0.5큰술, 다진 파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불린 미역은 물기를 꼭 짜고 잘게 썰어둡니다. 참나물도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썹니다. 2.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소고기를 볶다가 겉면이 익으면 잘게 썬 미역을 함께 넣어 달달 볶아줍니다. (간장 0.5작은술로 살짝만 간을 합니다.) 3. 그릇에 곤약현미밥을 담고 그 위에 볶은 소고기 미역과 신선한 참나물을 올립니다. 4. 준비한 저당 간장 양념장을 취향껏 넣어 슥슥 비벼 먹습니다.
송쩡
잘 맞는 신발 조건
잘 맞는 신발 조건 신발은 신축성이 있으면서 통기성이 좋은 소재로 선택하고, 발가락이 신발 안에서 벌어질 수 있는지 봐야 합니다. 굽은 2.5cm 이하, 밑창은 1cm 이상인 신발을 고르는 게 좋아요
팔망미인
“자신에게 잘 맞는 신발 신기”
“자신에게 잘 맞는 신발 신기” 당뇨인에게 발 궤양이 생기는 원인 중 60%는 맞지 않는 신발을 신기 때문입니다. 새 신발을 신을 때는 발에 적응한 후 신는 것이 좋고 자신에게 잘 맞는 편안한 신발을 고르는 게 중요해요.
팔망미인
🥇 위고비보다 잘 팔리는 비만주사, 정체는
🥇 위고비보다 잘 팔리는 비만주사, 정체는? 미국 주간 처방 집계에서 마운자로와 같은 성분의 젭바운드가 위고비보다 높은 처방 건수를 기록했어요. 비만치료제 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두부유부김치 볶음밥
• 재료: 신김치 1컵, 두부 반 모, 곤약현미밥 반 공기, 사각 유부 4~5장, 대파 약간, 달걀 1개, 올리브유 1스푼, 알룰로스 0.5스푼, 진간장 0.5스푼. • 만드는 법: 1. 두부 반 모는 칼등으로 으깬 뒤 마른 팬에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포슬포슬하게 볶아줍니다. 2. 사각 유부와 김치, 대파는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대파를 볶아 파기름을 낸 뒤, 썬 김치와 알룰로스를 넣고 김치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4. 김치가 익으면 잘라둔 유부, 으깬 두부, 곤약현미밥을 넣고 진간장으로 향을 내며 함께 볶아줍니다. 5. 그릇에 담고 달걀프라이를 한 장 올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먹는 위고비 전환 후 옷이 더 잘 맞았다는 응답
먹는 위고비 전환 후 옷이 더 잘 맞았다는 응답 최근 발표된 OCTANE 연구에서는 체중 변화뿐 아니라 참가자들이 느낀 일상생활 변화도 조사했어요. 응답 자료가 있는 참가자 중 약 69%가 옷이 더 잘 맞는 변화를 경험했다고 답했어요. 약 51%는 식습관이 더 건강해졌다고 응답했어요. 다만 자기보고식 결과이므로 약물의 직접적인 효과로 단정할 수는 없어요. 👉 비만치료제 연구에서는 체중뿐 아니라 일상생활의 변화도 살펴보고 있어요.
팔망미인
봄동 볶음밥
봄동: 4~5장 (잎사귀 위주로 준비) 밥: 1공기 (고슬고슬하게 지은 밥이나 찬밥) 달걀: 2개 대파: 반 대 (송송 썰기) 다진 마늘: 0.5큰술 (선택) 양념: 굴소스 1큰술 (또는 진간장 1큰술 + 소금 약간), 참기름, 통깨, 식용유 👩🍳 만드는 방법 1.봄동 손질하기 봄동은 잎을 한 장씩 뜯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털어냅니다. 잎과 줄기 부분을 먹기 좋은 크기(약 1~1.5cm 폭)로 잘게 다지거나 썰어줍니다. (너무 크면 볶음밥과 어우러지기 어려우므로 잘게 썰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2.계란 스크램블 만들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풀어놓은 달걀을 부어 휘저어가며 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듭니다. 다 익은 스크램블은 잠시 그릇에 따로 덜어둡니다. 3.파기름 내고 봄동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더 두르고, 송송 썬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 중불에서 노릇하게 볶아 향을 냅니다. 파 향이 올라오면 썰어둔 봄동을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1~2분간 가볍게 볶아줍니다. 4.밥과 양념 넣고 볶기 밥을 넣고 주걱을 세워 밥알을 으깨듯 골고루 섞어줍니다. 팬 가장자리 쪽으로 굴소스 1큰술을 둘러 살짝 태우듯(눌려주듯) 볶아 감칠맛을 더합니다. 밥과 봄동, 양념이 잘 어우러지도록 센 불에서 달달 볶아줍니다 5.마무리하기 아까 만들어 둔 스크램블 에그를 다시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두른 뒤, 그릇에 담아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 Tip: 베이컨이나 햄, 또는 자투리 고기를 잘게 썰어 파를 볶을 때 함께 넣으면 감칠맛이 더욱 풍부해집니다. 봄동의 두꺼운 줄기 부분이 아삭한 식감을 살려주므로 너무 얇게 다지는 것보다 적당한 입자감을 주는 것이 맛있습니다.
로블ㅎ
“먹어도 배고파”… 허기 잘 느낀다면 ‘이것’ 부족하다는 신호
당뇨 환자 절반이 미량 영양소 부족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비타민, 미네랄과 같은 미량 영양소가 부족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잘못된 식습관이 주원인 영양소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거대 영양소와 비타민, 미네랄 등의 미량 영양소로 구분됩니다. 비타민D, B12, 미네랄 등과 같은 미량 영양소는포도당 대사와 인슐린 신호전달 경로에 영향을 미치며 당뇨병의 발병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현대인이 미량 영양소 결핍을 겪는 주요인 중 하나는 잘못된 식습관입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대사 효율성이 떨어져 미량 영양소가 결핍되기 쉽습니다. 당뇨병으로 복용하는 약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당뇨병 치료제인 메트포르민이 대표적인데요. 메트포르민은 위장에서 비타민B12 흡수를 방해한다”며 “손발저림, 감각 이상, 통증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면 비타민B12 영양제를 챙겨 먹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허기짐 지속되고 면역력 약해져 그렇다면, 미량 영양소 결핍이 당뇨병 환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우선, 영양소 부족은 혈당 조절을 악화시켜 합병증 위험을 높입니다. 비타민C, E, 셀레늄 등과 같은 항산화 영양소가 결핍되면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혈관 손상, 신경병증, 망막병증과 같은 합병증 위험이 커집니다. ‘가짜 배고픔’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강희택 교수는 “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데 필요한 미량 영양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 에너지 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허기짐을 계속 느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허기짐을 해소하고자 음식을 계속 먹다 보면, 비만해져 혈당이 잘 떨어지지 않는 악순환에 갇힐 수 있습니다. 면역력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가 특히 결핍되기 쉬운 비타민D와 아연이 부족하면 면역 기능이 떨어져 감염 위험이 올라가는데, 당뇨 환자는 원래 감염 취약하므로 이중 위험이 됩니다. 다양한 식품군으로 미량 영양소 섭취해야 생활 속 음식 섭취를 보다 ‘건강하고, 다양하게’ 구성하면 미량 영양소를 충족시키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영양소가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하세요. 특히 다양한 색의 채소와 과일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식품 섭취만으로 미량 영양소 공급이 부족하다면 영양제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께 부족해지는 경우가 많기에 영양제를 선택할 때는 이 두 가지가 함께 함유된 영양제를 먹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이 안정적이지 않아서, 미량 영양소가 부족해서 허기를 잘느낀다고 하네요 미량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된 균형 잡힌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려주네요 먹는걸로 채우기 힘들다면 주치의와의 상담으로 영양제 섭취하는것도 권고하네요
메가망나뇽
당뇨 초기에는 잘 모르기 때문에 더 무서워요
더 무서운 건 초기에 잘 모른다는 겁니다. 젊은 사람들은 "설마 내가?" 하고 지나치기 쉽습니다 피곤함 잦은 갈증 공복감 이유 없는 체중 변화 이런 신호도 놓치기 쉬워 진단이 늦어질 수 있어요.
로블ㅎ
제2형 당뇨병 초기 신호-흐릿한 시야와 잘 낫지 않는 상처도 신호입니다
제2형 당뇨병에서는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 흐릿한 시야 ✓ 매우 건조하거나 가려운 피부 ✓ 상처가 천천히 낫는 증상 ✓ 반복적인 피부•요로 감염
로블ㅎ
상처가 잘 낫지 않고 피부가 달라질때
혈당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혈액순환과 면역 기능에 영향을 미쳐 상처 회복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로블ㅎ
혈당 조절 잘 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 ‘지구’도 지킨다
온난화로 평균 기온 오르면 당뇨병 위험도 상승 지구 온난화가 당뇨병 위험 높입니다. 네덜란드 라이든 메디컬센터 연구팀이 미국 190개 지역 평균 기온과 당뇨병 발병률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평균 기온이 섭씨 1도 상승할 때마다 당뇨병 발병률이 1000명 당 0.314명 증가했습니다. 당뇨병 전 단계인 포도당 불내성이 생길 확률도 0.17%씩 상승했습니다. 6대 예방 수칙 따라야 당뇨병 예방을 위해 질병관리청에서 제시하는 ‘당뇨병 예방관리 6대 수칙’을 생활화하세요. ▲적정 체중 유지·관리 ▲규칙적인 신체활동 ▲과체중·비만한 경우 섭취 열량, 탄수화물 줄이기 ▲균형 잡힌 식단 유지 ▲금연·금주 등 좋은 생활습관 준수 ▲정기적인 혈당·합병증 검진입니다. 체질량지수(BMI)가 23~25이거나 그 이상인 경우에는 체중의 5%를 감량해야 합니다. 하루 전체 섭취 열량에서 500kcal를 줄이고 탄수화물 대신 식이섬유, 단백질 비율을 늘리세요. 정상 체중이라도 유산소 운동을 1주일에 세 번, 총 150분 이상 꾸준히 실천하고 근력 운동은 1주일에 2회 이상 하는 게 좋습니다. 건강한 식사의 틀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생선, 올리브오일 위주로 먹고 과도한 붉은 육류나 설탕 섭취를 제한하는 지중해식 식단을 참고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35세 이상 성인이거나 비만, 당뇨병 가족력 등 위험인자가 있는 19세 이상 성인은 정기적인 혈당 검진을 하세요 당뇨병을 예방하면 건강·환경 측면 모두에서 ‘윈윈’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당뇨병 예방은 ▲수명 연장 ▲합병증 치료비용 절감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로 이어집니다. 6대 수칙을 평소에도 잘 지켜야 될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반 개만으로 혈당 뚝”… 매일 먹으라는 흔한 ‘이 음식’
https://n.news.naver.com/article/346/0000106805?sid=103 양파가 혈당과 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전문의 설명이 나왔다. 내과 전문의 김지은 원장은 유튜브 채널 ‘내과전문의 닥터케이 Dr.K’를 통해 양파의 다양한 건강 효능을 소개했다. 양파는 수분 함량이 약 90%에 달하며, 단백질·탄수화물과 함께 비타민 C, 칼슘, 인, 철 등 여러 미네랄을 고루 함유한 식품이다. 양파 특유의 알싸한 향을 내는 알리신은 비타민 B1 흡수를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피로 회복에 기여한다. 또 체내 일산화질소 배출을 촉진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며, 혈소판 응집을 억제해 혈전 형성과 뇌졸중 발생 위험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김지은 원장은 “알리신은 신경 안정 작용도 있어 머리맡에 양파를 두면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했다.
된다
저당 김치 현미볶음밥
• 재료: 신김치 1종이컵, 곤약현미밥 1팩, 계란 1개, 다진 마늘 1스푼, 고춧가루 1~2스푼, 저당 굴소스 1~2스푼, 알룰로스 1~2스푼, 들기름(또는 식용유) 1스푼, 통깨 • 만드는 법: 1.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잘게 썬 김치를 넣어 달달 볶아줍니다. 2. 고춧가루, 저당 굴소스, 알룰로스를 넣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약불에서 볶습니다. 3. 수분을 충분히 날린 곤약현미밥을 넣고 양념과 잘 섞어가며 볶아줍니다. 4. 그릇에 담은 후 계란 프라이를 올리고 참기름과 통깨로 마무리합니다.
송쩡
훈제오리현미볶음밥
• 주재료: 훈제오리 80g, 현미밥(또는 곤약현미밥) 1공기(150g), 달걀 1개, 대파 1/2대, 당근 1/5개. • 양념: 굴소스 0.5큰술(또는 진간장 1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훈제오리는 기름기가 잘 빠지고 밥과 잘 섞이도록 잘게 다지듯 썹니다. 대파와 당근도 잘게 다져줍니다. 2. 오리 볶기: 팬에 다진 훈제오리를 넣고 바삭해질 때까지 볶아 기름을 낸 뒤, 오리는 따로 접시에 덜어두고 팬에 남은 기름은 키친타월로 가볍게 한 번만 닦아냅니다. 3. 야채와 밥 볶기: 팬에 남은 미량의 기름에 다진 대파와 당근을 넣어 볶다가 야채가 익으면 현미밥 1공기를 넣고 주걱으로 가르듯 볶습니다. 4. 스크램블 더하기: 밥을 팬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달걀 1개를 깨뜨려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 뒤, 접시에 덜어둔 훈제오리와 함께 모두 섞어줍니다. 5. 완성: 굴소스 0.5큰술을 넣어 간을 맞추고 고슬고슬하게 볶아낸 뒤 후추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마운자로를 맞는 날 식사를 거르면 더 잘 빠질까요?
주사 맞는 날 식사량을 크게 줄이거나 아예 굶어야 효과가 좋을 거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식사를 거르는 것이 약효를 높이는 방법은 아닙니다. 메스꺼움이 있다면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부담이 적은 양으로 나눠 먹고, 수분도 충분히 섭취하는 편이 좋습니다. 당뇨병 약을 함께 사용한다면 식사량을 급격하게 줄일 때 저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블루베리
밥을 미리 지어 냉장 보관하면 혈당에 유리할까요?
밥을 지은 뒤 냉장 보관했다가 다시 데우면 일부 전분의 구조가 달라져 저항성 전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변화가 모든 사람에게 같은 혈당 반응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밥을 식혀 보관하더라도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빠르게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혈당 관리에서는 보관 방법뿐 아니라 밥의 양과 함께 먹는 반찬 구성도 중요합니다.
블루베리
간 기능이 떨어지면 공복 혈당이 잘 안 잡히는 이유
식단을 잘 지키는데도 아침 공복 혈당이 유독 높다면 간 기능 상태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간은 우리가 자는 동안 혈당이 너무 떨어지지 않도록 적절한 양의 당을 만들어 혈액으로 보내주는 저장 창고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간에 지방이 많이 쌓이거나 기능이 떨어지면 이 조절 능력이 고장 나서 자는 내내 당을 필요 이상으로 과도하게 만들어 내보내게 돼요. 이 때문에 아침에 일어났을 때 공복 혈당이 높게 측정되는 것이므로, 평소 간 건강과 내장지방 관리에도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오와둥둥
밥먹고 눕기 소화 잘되는 방향은?
오른쪽보다는 왼쪽으로 눕는 것이 더 좋습니다. 위는 우리 신체 부위 왼쪽에 위치해 있기에 왼쪽으로 누우면 식도가 낮아져 음식물이 역류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 중력의 영향을 덜 받아서 음식물이 이동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밥 먹고 오른쪽으로 누우면 위에 있는 음식물이 올라가는 형태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역류성 식도염 위험이 높아지죠.
로블ㅎ
왜 비만한 사람에게 당뇨병이 잘 생기는 것일까?
우리가 먹은 음식은 소화되어 혈당으로 바뀐다. 우리 몸의 연료 역할을 하는 혈당은 일차적으로우리 몸에서 에너지로 쓰여야 한다. 이를 위해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필요한데, 표준체중을 유지하는 사람에게서는 인슐린이 분비되었을 때 그 작용이 활발하므로 혈당이 에너지로 잘 사용되어 혈당 조절이 잘 되는 것이다. 반면 체중이 늘어나면 인슐린의 작용이 다소 떨어져 더 많은 인슐린이 있어야만 혈당조절이 잘 될 수 있다. 즉, 비만이 지속되면 췌장은 점점 더 많은 인슐린을 생산해야 하고, 결국 인슐린을 만드는 능력이 감소되어 혈당이 올라가는 당뇨병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혈당이 올라간다는 것은 혈액 속에 당이 많아 혈액이 끈끈해지는 것이다. 이러한 상태를 오랜 시간 방치하였을 때 혈관이 막히는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설상가상으로 비만한 당뇨병 환자라면 지방세포에서 나쁜 물질이 혈관으로 녹아 들어 사태를 더욱 악화시킬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비만한 당뇨병 환자들은 동맥경화, 뇌졸중, 심근경색 등 다양한 혈관 합병증에 걸릴 위험이 높아짐은 뻔한 사실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비만인 당뇨병 환자는 우선 살부터 빼야 한다. 살을 빼면, 혈당은 물론 혈압과 콜레스테롤도 함께 좋아질 것이고, 한결 가벼워진 모습으로 잃었던 자신감까지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팔망미인
수치가 잘 안잡힌다면 ?
혈당 개선 건강기능식품은 모든 사람에게 무조건 필요한 선택지는 아닙니다. 하지만 식단을 조절하고 활동량을 늘려도 수치가 늘 애매한 구간에서 맴돈다면 혼자만의 관리로는 한계를 느끼기 쉬워요. 특히 공복 혈당이나 식후 혈당이 기준치 근처에서 오르내리는 경우, 아직은 괜찮겠지 하고 넘기기보다는 내 상태에 맞는 관리 옵션을 점검해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이때 건강기능식품은 생활습관 관리의 보조 수단으로 고려해볼 수 있어요. 중요한 건 남들이 먹는 제품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현재 상태,생활 패턴,동반 질환 여부를 함께 보고 내 몸에 맞는 선택인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로블ㅎ
당뇨 환자, ‘이것’ 많이 먹을수록 혈당 조절 잘 된다
당뇨병 환자의 과일 섭취가 많을수록 혈당 조절에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클립아트코리아 10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동아대 식품영양학과 윤은주 교수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을 주당 과일 섭취량을 기준으로 세 그룹으로 나눈 뒤 그룹별 혈당 조절 상태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 과일 섭취가 가장 많은 그룹의 당화혈색소가 7% 미만일 가능성이 과일 섭취가 가장 적은 그룹보다 3.6배 높았다.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의 평균 혈당 상태를 반영하는 지표다. 연구 저자 윤 교수는 “신선한 과일 섭취가 건강에 이로운 것은 잘 알려졌지만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 미치는 잠재적인 영향은 그동안 불분명했다”며 “과일 섭취가 한국인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한편, 적당한 과일 섭취는 당뇨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과일에는 식이섬유, 각종 비타민, 플라보노이드 등 영양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C·E와 플라보노이드 등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춘다. 다만 주스나 통조림 등 가공된 과일이 아닌 생과일을 아침이나 점심 중에 한두 번만 먹는 것이 좋다.
팔망미인

상처 잘 안 낫는 당뇨병 환자, ‘박테리아’로 치료한다
상처 잘 안 낫는 당뇨병 환자, 박테리아로 치료한다고? 당뇨병 환자는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거나 신경이 손상되면 작은 상처도 잘 낫지 않을 수 있어요. 최근에는 박테리아를 활용해 당뇨병성 만성 상처를 치료하는 연구도 진행되고 있어요. ① 박테리아를 치료에 활용해요. 특정 박테리아나 박테리아가 만드는 물질을 이용해 상처 회복을 돕는 새로운 치료법을 연구하고 있어요. ② 상처 회복에 도움이 될 가능성 상처 부위의 염증과 조직 재생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연구 목표예요. ③ 아직 일반적인 치료법은 아니에요. 박테리아를 활용한 치료는 안전성과 효과를 충분히 검증해야 해요. 모든 박테리아가 상처에 좋은 것은 아니에요. ④ 평소 발 관리가 중요해요. 당뇨병 환자는 발에 상처가 생기지 않았는지 자주 확인하고, 상처가 잘 낫지 않으면 빠르게 진료받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박테리아를 활용한 당뇨병 상처 치료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현재는 혈당 관리와 전문적인 상처 치료가 가장 중요해요.
팔망미인
혈당이 잘 조절되고 있어도 병원을 자주 방문해야 할까요?
당뇨병 환자에게는 정확한 정상 혈당 기준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복 혈당은 100에서 110 미만, 식후 2시간 혈당 140에서 160 미만, 하루 중 임의 혈당은 180 미만으로 유지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하지만 평소 혈당이 잘 조절되고 있다고 생각하더라도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소 3개월에 한 번은 당화혈색소 검사를 통해 당뇨 조절 정도를 확인하고, 정기적인 혈액 검사와 소변 검사를 통해 합병증 여부와 진행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로블ㅎ
운동을 통해 당뇨병이 잘 관리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했을 때 눈으로 오는 합병증이 가장 무섭습니다
당뇨병의 주요 합병증인 ‘당뇨병성 망막병증’은 실명 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초기에는 자각증상이 없다는 것이 더 무서운 점입니다. 환자분들이 증상을 느낄 때는 이미 많이 진행된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AI 안저검사’ 기계를 활용해 사전에 망막 합병증을 판별하기도 합니다. 이는 육안으로 판별하기 어려운 미세혈관의 병변을 알고리즘으로 정밀하게 분석해서 객관적인 지표를 제시할 수 있는 검사법으로, 치료 순응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안과에서 제대로 검진을 받을 수 있게 근거를 제시해 드릴 수 있습니다. 또 검사 결과를 보여드리면 환자분들도 상태의 심각성을 느끼고 혈당 관리에도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게 됩니다.
로블ㅎ
인슐린 저항성 낮추려면 잘 자야…도움 되는 습관은
아직 당뇨병으로 진단되지 않은 단계라면, 일시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 혈당이 높게 측정됐더라도 혈당 수치를 다시 정상 범위로 낮출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일정한 시간에 잠들고 깨는 습관을 들이고 하루 6~8시간 이상의 수면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로블ㅎ
합병증이 올 수 있는 혈당수치는 어느 정도인가요? 혈당 조절이 잘 되도 합병증 검사를 해야 하나요?
합병증이 올 수 있는 혈당수치는 어느 정도인가요? 혈당 조절이 잘 되도 합병증 검사를 해야 하나요? 합병증은 어느 정도의 혈당에서, 얼마나 있으면 오는가’에 대한 해답은 없습니다. 현재 확실한 것은 혈당이 높을수록, 혈당이 높은 기간이 오래 지속될수록 합병증이 잘 생긴다는 것입니다. 혈당뿐 아니라 고혈압, 이상 지질혈증이 동반된 경우, 혈압과 이상 지질혈증까지 함께 잘 조절해야 합병증이 덜 생깁니다. 제2형 당뇨병의 경우에는 발병시점이 불확실하므로 진단을 받으면 바로 합병증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혈당 조절이 비교적 잘되어도 당뇨병의 유병기간이 길어지면 생길 수 있는 합병증들이 있으므로, 정기적인 합병증 검사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는 왜 고혈압이 더 잘 발생하나요?
당뇨병 환자는 왜 고혈압이 더 잘 발생하나요?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 비하여 고혈압의 발생률이 2~3배 이상 높습니다. 또한 고혈압 환자 역시 당뇨병의 발생이 고혈압 이 없는 환자에 비하여 높게 나타납니다. 그 이유는 이 두 가지 질환 의 원인이 같은 곳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 원인 중 하나로 인슐린저항성이 있는데 제2형 당뇨병의 원인이기도 하고 고혈 압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인슐린저항성이 발생을 하게 되면 단지 인슐 린 기능저하로 인해 혈당이 상승하여 당뇨병 발생의 주된 위험인자가 되는 것뿐만 아니라, 동맥경화증이나 염증세포의 증가 등을 통하여 고 혈압과 이상지질혈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며 심혈관계 질환의 독립적 인 위험인자가 됩니다. 이러한 인슐린저항성으로 인하여 혈당과 혈압 이 상승하고 지질 대사의 이상이 오는 것을 모두 총칭하여 대사증후군 이라고 합니다. 대사증후군은 당뇨병과 고혈압이 발생하기 전이라도 정상치에 비하여 높아진 혈당이나 혈압 등 여러가지 위험인자가 함께 작용하여 혈관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인슐 린저항성의 원인은 비만, 신체활동량의 감소, 고령화 등이 있으므로 적절한 체중의 유지, 규칙적인 운동, 나트륨은 적고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 등을 통한 생활습관의 개선이 당뇨병 환자에서 인슐린저항성을 감소시키는 방법이기도 하며 고혈압 발생예방에 좋은 방법입니다.
팔망미인
저혈당이 와도 잘 느끼지 못하는데 왜 그러는 걸까요?
저혈당이 와도 잘 느끼지 못하는데 왜 그러는 걸까요? 저혈당의 증상이 나타나는 혈당 수치는 개개인마다 다양합니다. 가 령 이전에 저혈당을 경험한 경우 다음 저혈당 증상은 더 낮은 혈당수 치에서 나타나는 반면, 저혈당 발생이 적었거나 혈당조절이 잘 되지 않았던 경우에는 비교적 높은 혈당수치에서도 저혈당 증상이 나타납니 다. 따라서 증상만으로 저혈당을 진단할 수 없으며 반대로 저혈당 증 상을 느끼지 않았다고 해서 저혈당이 아닌 것은 아닙니다. 저혈당 증상은 심한 저혈당에 빠지기 전 우리 몸이 보내오는 조기 경고신호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저혈당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 (저혈당 무감지증)에는 초기에 저혈당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하고 심 한 저혈당에 빠져 의식을 잃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을 오래 앓은 경우, 혈당조절이 잘 되지 않았던 경우, 자율신경계의 기능 이 저하되어 이러한 저혈당 무감지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보다 먼저 자가혈당측정이 정확하게 되었는지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제대로 측정이 되지 않은 경우에는 혈당이 낮게 나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저혈당 무감지증이 있는 경우에는 식사 를 거르지 않아야 하며 규칙적으로 자주 혈당을 측 정하여 저혈당에 빠지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 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팔망미인
식이조절과 약 복용으로 혈당이 잘 조절되고 있는데. 굳이 운동을 꼭 해야 하나요?
운동은 단지 혈당 조절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의 신체기능을 증진하고, 신체활동, 심폐기능, 체력 등을 향상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궁극적으로 '건강'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로블ㅎ
집순이 혈당관리식사법
• 식사 순서 '거꾸로' 먹기: 음식을 차린 뒤 채소류 ➡️ 고기·생선·두부(단백질/지방) ➡️ 밥·면(탄수화물) 순서로 먹습니다. 식이섬유가 위벽에 막을 형성해 밥이 들어와도 혈당이 천천히 오릅니다. • 찬밥 활용하기: 밥을 지은 후 냉장실에 6시간 이상 보관했다가 데워 드세요. 혈당을 덜 올리는 '저항성 전분'이 생겨 갓 지은 밥보다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데 유리합니다. • 애플사이다비네거(애플식초) 마시기: 식사 20분 전이나 식사 직후, 천연 발효 사과식초 1큰술을 물 한 컵에 타서 마셔보세요. 식초의 아세트산이 탄수화물 분해 효소를 억제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듭니다.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