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은 곤약현미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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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비빔밥
1.오이와 깻잎, 할라피뇨를 잘게 잘라 주세요. 오이와 깻잎은 밥과 함께 고슬고슬 잘 섞이도록 잘게 잘라 주세요. 할라피뇨를 좋아하신다면 잘게 썰어 넣어 주세요. 살짝 씹히면 깔끔하게 느껴진답니다. 2.적당한 그릇에 밥을 담고 오이와 깻잎, 할라피뇨를 담아 주세요. 현미와 파로를 섞어 지은 잡곡밥을 담았어요. 밥 담고, 오이담고, 깻잎을 담고, 할라피뇨를 담아요. 3.아보카도를 반으로 자르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아 주세요. 아보카도를 반으로 자르고 씨를 빼주세요. 칼집을 슥슥 내고 스푼으로 알뜰하게 떠서 그릇에 담아 주세요. 4.간장과 참기름을 뿌리고 비벼주세요. 양념장 따로 필요 없이 간장과 참기름을 뿌리고 비벼 주세요. 간장은 타마리나 리퀴드 아미노스 외에 사용하시는 간장 넣어 주면 되세요. 5.김가루를 얹고 통깨를 솔솔 뿌려 주세요. 김가루는 처음부터 넣고 비비는것 보다 이렇게 살짝 비빈 후에 넣어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송쩡

연어포케
연어 100g, 아보카도 1/2개, 샐러드 채소 20g, 오이 1/4개, 양파 1/4개, 빨강 파프리카 1/4개, 노란 파프리카 1/4개, 파인애플 50g, 쪽파 1/2줄기, 곤약현미밥 1/2공기 연어를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해 준비합니다. 아보카도는 반 갈라 씨를 빼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Tip! 아보카도 자른 표면에 레몬즙, 라임즙을 발라두면 갈변을 방지할 수 있어요.) 오이, 양파, 파인애플은 채썰기로 준비합니다. 파프리카는 씨를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채소는 물기를 제거하여 준비하고, 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그릇에 밥을 적당량 담고, 손질한 채소를 올려주세요. 연어와 아보카도, 양파, 오이, 파프리카도 보기 좋게 올려주세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로 만들어 더 건강하고 맛있는 마요네즈 30g에 스리라차 20g을 섞어 스리마요를 만들어주세요. 포케 위에 스리마요 소스와 송송 썬 쪽파를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송쩡
냉장고 잘 보이는 곳에 건강한 간식 두기
냉장고 잘 보이는 곳에 건강한 간식 두기 배가 고플 때 가장 먼저 보이는 음식을 집어 먹는 경우가 많아요. 냉장고를 열었을 때 잘 보이는 곳에 손질한 채소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을 준비해보세요. 반대로 달콤한 간식은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두는 것도 방법이에요. 한줄 총평 : 건강한 음식이 먼저 보이도록 냉장고 환경부터 바꿔보세요.
팔망미인
냉동밥은 1인분씩 소분해두기
냉동밥은 1인분씩 소분해두기 밥을 한꺼번에 많이 보관하면 식사할 때 먹는 양을 정확하게 조절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밥을 지은 뒤 한 끼에 먹을 만큼씩 나눠 냉동해두면 매번 일정한 양을 준비하기 쉬워 과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잡곡이나 콩을 섞은 밥도 같은 방법으로 소분해두면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밥은 한 끼 분량으로 미리 나눠두고 먹는 양부터 관리해보세요.
팔망미인
마운자로·위고비·삭센다 '잘 끊는 법'은 없다
'마운자로 요요 없이 끊는 법' '천연 마운자로' 유튜브와 SNS에 올라오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 관련 영상·글의 단골 제목이다. 그러나 과학적 근거는 정반대를 가리킨다.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미국의학협회저널 등에 실린 임상 논문 5건을 종합하면, 약을 끊은 환자는 1년 만에 뺀 살의 많은 부분을 되찾았다. 건강한 식단과 운동 등 생활습관 관리를 이어가도 약을 끊은 쪽은 다시 쪘다. 올해 5월 국제 의학저널 란셋에 실린 임상 보고서에선 용량을 3분의 1로 줄이기만 해도 뺀 살의 절반 이상이 돌아온 비율이 8%에서 25%로 세 배가 됐다. 끊은 쪽은 67%에 달했다. 끊어도 된다는 전제부터 틀렸다. 비만은 치료를 멈추면 되돌아오는 만성질환이다. 당뇨병·고혈압·고지혈증약을 끊으면 관련 수치가 다시 오르는 것과 같은 이치다. 세계보건기구가 비만을 만성질환으로 규정하고 GLP-1 계열 약물의 장기 사용을 권고한 이유다. '끊는 법'이 장사가 되는 데는 까닭이 있다. 비만 치료용 처방은 비급여라 월 20만원부터 70만원대까지 환자가 고스란히 떠안는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비만대사수술과 딴판이다. 오래 맞기 버거운 환자에게 '끊는 법'은 값싼 부적인 셈이다. 첫 단추는 고도비만 급여다. 복지부도 필요성은 인정했지만 기준과 시기는 아직 검토 중이다. 일본은 합병증이 있는 고도비만 환자 등에 건강보험을 적용한다. 고위험군부터 급여하는 '핀셋 급여', 장기 투약을 전제로 한 처방 지침 같은 선택지는 이미 나와 있다. 남은 것은 적정선을 긋는 일이다. 근거 없는 '끊는 법'도, '천연 마운자로'도 과학이 아니다. 이를 '상품'으로 파는 건 환자 우롱이다. 환자에게 필요한 건 얕은 상술이 아니다. 약을 끊지 않고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검토만 거듭하기엔 경제적 부담에 약을 끊은 환자들의 요요가 너무 빠르다. 주사제 단약에 대해서 아구통 교수님은 건강을 위해서 지속해야 한다고 늘 말씀하시더라구요 식욕억제 약물이 끝나면 당연히 원래의 식욕대로 돌아오는게 맞는 말이긴 해요 건강한 식습관을 해도 감량유지가 어렵다면 비만환자들은 처방받아 사용하긴 해야되곘어요
메가망나뇽
잘 잡히지 않는 고혈압이라면 알도스테론 검사도 주목
잘 잡히지 않는 고혈압이라면 알도스테론 검사도 주목 원발성 알도스테론증은 알도스테론이 과도하게 분비되면서 혈압이 높아지는 대표적인 이차성 고혈압 원인 중 하나예요. 최근에는 이런 환자를 놓치지 않기 위해 어떤 사람에게 선별검사를 시행해야 하는지 범위를 넓히는 방향도 논의되고 있습니다. 여러 혈압약을 사용해도 조절이 어렵다면 원인이 따로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할 수 있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가 잘 듣지 않는 사람도 있어요
최근 연구에서는 GLP-1 계열 비만치료제를 사용해도 체중이 거의 줄지 않거나 감량폭이 작은 사람들에 주목하고 있어요. 연구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약 10~15% 정도가 기대만큼 체중이 줄지 않는 저반응자일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어요. 유전적 특성이나 대사 상태, 성별, 사용 용량과 치료기간 등 여러 요인이 치료 반응 차이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다른 사람보다 체중이 덜 빠진다고 무조건 치료 실패로 판단하기보다 개인별 반응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계란 죽
준비 재료 (1~2인분 기준) 밥: 1공기 (찬밥이나 갓 지은 밥 모두 가능) 계란: 2개 물 또는 육수: 4~5종이컵 (멸치다시마 육수를 쓰면 훨씬 감칠맛이 좋습니다) 참기름: 1스푼 소금: 반 스푼 (입맛에 맞게 조절) 국간장 또는 연두: 반 스푼 (선택 사항, 감칠맛을 더할 때 사용) 다진 파 또는 김가루: 약간 (고명용) 👩🍳 조리 순서 1.밥 준비하기 믹서기에 밥과 물을 약간 넣고 살짝 갈아주거나, 냄비에 밥을 넣고 으깨어 준비합니다. (그냥 끓여도 되지만, 밥을 조금 곱게 만들면 훨씬 부드럽습니다.) 2.밥 볶기 냄비에 참기름 1스푼을 두르고, 준비한 밥을 넣어 약불에서 1~2분 정도 가볍게 볶아줍니다. 3.끓이기 볶은 밥에 물 또는 육수 4~5컵을 붓습니다. 센 불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쌀알이 퍼질 때까지 10분 정도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4.간 맞추기 죽이 걸쭉하게 퍼지면 소금과 국간장(또는 연두)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5.계란 풀기 그릇에 계란 2개를 깨서 곱게 풀어줍니다. 끓고 있는 죽을 원을 그리듯 저으면서 풀어둔 계란물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팁: 계란을 넣은 직후에는 마구 저으면 국물이 탁해지므로, 살짝 익을 때까지 잠시 기다렸다가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6.완성하기 계란이 부드럽게 익으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냅니다. 기호에 따라 송송 썬 파나 김가루를 얹어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가 잘 듣지 않는 사람도 있다
위고비·마운자로 같은 비만치료제는 많은 사람에게 효과가 있지만 모두가 같은 정도로 체중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에요. 최근 Nature는 GLP-1 계열 치료를 받아도 약 10~15%는 체중감량이 매우 적거나 거의 나타나지 않는 이유를 연구자들이 찾고 있다고 보도했어요. 유전적 차이도 치료 반응에 영향을 주는 요인 중 하나로 연구되고 있지만, 아직 유전자만으로 개인의 효과를 예측할 수는 없어요. 👉 다른 사람보다 천천히 빠진다고 임의로 용량을 올리기보다 충분한 치료기간과 생활습관 등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미생이 오므라이스
🍳 오므라이스 레시피 (1~2인분 기준) 1. 재료 준비 볶음밥 재료: 현미밥 1~2공기 (고슬고슬하게 지은 찬밥이 좋습니다.) 닭고기) 종이컵 1개 분량 양파 1/2개, 당근 1/4개 (채소는 곱게 다져줍니다.) 식용유, 버터 1큰술 저당케첩 3큰술, 저당굴소스(또는 간장) 1큰술, 후추 약간 오믈렛(계란) 재료: 계란 3~4개 우유 부드러운 식감을 원할 때) 소금 약간, 식용유와 버터 넉넉히 2. 만드는 법 step 1. 재료 다지기 및 볶음밥 만들기 양파, 당근, 햄은 볶음밥에 어울리도록 최대한 잘게 다져줍니다.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야채와 햄을 먼저 넣고 달달 볶아줍니다. 야채가 익고 양파가 투명해지면 밥을 넣고, 케첩 3큰술과 굴소스(또는 간장) 1큰술을 넣어 골고루 볶아줍니다. 간이 잘 배도록 볶아진 케첩볶음밥은 그릇에 예쁘게 모양을 잡아 담아둡니다. step 2. 부드러운 오믈렛(계란) 부치기 볼에 계란을 깨서 넣고 소금 약간과 우유(또는 생크림)를 더한 뒤 알끈이 없도록 곱게 풀어줍니다. (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면 체에 한 번 걸러주세요.)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버터를 녹여줍니다. 중약불에서 계란물을 붓고, 젓가락으로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빠르게 저어가며 스크램블 에그 형태를 만들어줍니다. 계란이 반숙 상태(약 60~70% 정도 익었을 때)로 촉촉하게 유지되도록 불을 조절합니다. step 3. 합치기 미리 만들어둔 볶음밥 위에 부드러운 반숙 오믈렛을 이불 덮듯 살포시 얹어줍니다.
로블ㅎ
평소에 소화가 잘 안되고 변비가 심한데, 마운자로가 나을까요? 위고비가 나을까요?
GIP가 “장에 편할 수 있다”는 근거는 무엇인가? 🔹 GIP의 특징 (단독 작용 기준) 위 배출 지연 효과 경감 (GLP-1보다 훨씬 약함) 장 연동운동 억제 경감 중추성 오심 유발 경감 GLP-1로 인한 오심·구토를 일부 상쇄할 가능성 보고됨 장이 약하신 분들의 경우 우선 마운자로를 추천드립니다. 대부분의 경우 마운자로 사용시 변비나, 소화불량의 부작용이 체감상 더 적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환자분에 따라 오히려 마운자로에서 소화 관련 불편감을 호소하시다가도, 위고비 사용후 호전 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또한 위고비 사용하면서 기존 지속되던 만성설사가 호전되면서 좋아지셨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위고비 사용하면서 복부불편감, 소화불량, 방구 등의 증상이 심했는데 마운자로 사용시 호전되는 분들도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마운자로나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부작용이 심하여 사용이 불가능할 정도라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약재가 아닌 다른 약재를 고려해야 볼 수 있겠습니다
로블ㅎ
토마토가 잘 익은 날에는 정어리를 올리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면 진한 소스 없이도 맛이 풍성하네요
생선요리가 먹고 싶어도 매번 구이나 조림만 반복하면 조금 지루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특히 정어리는 맛이 진해서 간장이나 고추장 양념을 많이 쓰지 않아도 충분히 존재감이 있는 생선이라 토마토와 올리브만 곁들여도 한 접시가 꽤 풍성해집니다. 토마토가 부드럽게 풀어지면서 생선의 기름진 맛을 잡아주고 올리브가 짭조름한 맛을 더해줘 별도의 단맛 양념이 필요하지 않아요. 재료 손질 정어리 4마리 토마토 1개 방울토마토 5개 양파 1/3개 마늘 2쪽 블랙올리브 5알 파슬리 약간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법 정어리는 내장과 비늘을 깨끗하게 손질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습니다. 토마토는 큼직하게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양파와 마늘도 얇게 썰어주세요.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습니다. 향이 올라오면 토마토를 넣어 2~3분 정도 익혀주세요. 토마토가 살짝 무르기 시작하면 정어리를 올리고 물을 넣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힙니다. 정어리가 거의 익었을 때 올리브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정도로 2분 정도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생선조림 양념 없이 생선과 토마토, 올리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빵가루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아 반찬 자체의 탄수화물 구성을 단순하게 가져가기 좋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와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를 너무 곱게 으깨지 않고 덩어리를 조금 남기면 생선과 같이 먹었을 때 식감이 더 좋아요. 레몬즙은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조리 팁 정어리는 살이 부드러워 뒤집을수록 쉽게 부서집니다. 팬에 올린 뒤에는 자주 건드리지 않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방식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데친 브로콜리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달고 짠 생선조림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토마토의 산미와 올리브의 짭짤함을 이용하면 별다른 소스 없이 충분히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혈당은 하루 중 언제 가장 잘 조절되고 언제 흔들릴까?
혈당은 하루 종일 같은 수준으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식사와 활동, 수면, 시간대 등에 따라 계속 변해요. 최근 연구에서는 실제 생활 속 혈당 데이터를 분석해 하루 중 시간대에 따라 혈당 조절 패턴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봤어요. 그래서 혈당 관리에서는 한 번 측정한 숫자보다 하루 전체의 변화와 반복되는 패턴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혈당은 한 번의 숫자보다 하루 동안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함께 살펴보세요.
팔망미인
성게알 덮밥
신선한 성게알(우니) 80~100g 따뜻한 밥 1공기 달걀노른자 1개 조미 김 또는 파래김 (채 썰기) 송송 썬 쪽파 약간 와사비 적당량 소스 재료 간장 1큰술 맛술(미림) 0.5큰술 가쓰오부시 국물(또는 물) 0.5큰술 만드는 법 소스 만들기: 소스 재료(간장, 맛술, 가쓰오부시 국물)를 작은 소스 볼에 섞어 준비합니다. 밥 준비하기: 그릇에 고슬고슬하게 지은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채 썬 김을 고루 펼쳐 올립니다. 성게알 올리기: 김 위에 신선한 성게알을 겹치지 않게 예쁘게 얹습니다. 고명 올리기: 성게알 정중앙을 살짝 파서 달걀노른자를 올리고, 주변에 송송 썬 쪽파와 와사비를 곁들입니다. 먹기: 준비한 소스를 취향에 따라 골고루 뿌린 뒤, 성게알과 밥을 숟가락으로 살살 비벼 먹습니다. (성게알이 으스러지지 않게 밥과 가볍게 얹어 먹는 것이 맛있습니다.)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를 써도 체중이 잘 안 빠지는 사람이 있는 이유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누구나 비슷하게 체중이 빠질 것 같지만 실제 감량 정도는 사람마다 꽤 다를 수 있어요. 임상시험에서도 일부 사람은 평균보다 훨씬 큰 체중 감소를 보이는 반면, 약을 꾸준히 사용해도 체중 감소 폭이 작은 사람이 확인됩니다. 이런 차이에는 약에 대한 개인별 생물학적 반응뿐 아니라 시작 체중, 당뇨병 유무, 사용 용량과 기간, 식사량과 활동량, 함께 사용하는 약 등 여러 요인이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처음부터 최대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에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모두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낮은 용량부터 시작해 단계적으로 용량을 높이기 때문에 초기 몇 주의 체중 변화만으로 효과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또 체중 숫자만 보지 말고 허리둘레나 식욕 변화, 혈당 등 다른 변화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충분한 기간 동안 처방대로 사용했는데도 기대한 만큼 변화가 없다면 임의로 용량을 올리거나 다른 약으로 바꾸기보다 의료진과 치료 반응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고비·마운자로의 체중감량 효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다른 사람의 감량 속도와 단순 비교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혈압약을 먹기 시작한 뒤에도 혈압이 잘 조절되지 않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를까?
혈압약을 복용한다고 모든 사람의 혈압이 똑같이 조절되는 것은 아니에요. 혈압은 약 복용뿐 아니라 나트륨 섭취, 체중, 운동, 음주, 수면, 스트레스와 다른 질환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혈압약 치료를 시작한 이후 혈압 조절 정도와 개인의 사회·경제적 환경이나 지역적 차이까지 살펴보는 연구도 진행되고 있어요. 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있는데도 목표 혈압에 도달하지 않는다면 임의로 약을 늘리거나 줄이기보다 의료진과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집에서 측정한 혈압 기록과 약 복용 시간 등을 함께 정리해 진료 때 보여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혈압 조절은 약 한 가지의 문제가 아니라 생활습관과 개인의 여러 조건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팔망미인
담배를 피우면 병원 혈압보다 일상 혈압에서 차이가 더 잘 보일까?
병원에서 잰 혈압이 괜찮다고 해서 하루 동안의 혈압도 항상 같은 것은 아니에요. 최근 연구들을 종합한 분석에서는 흡연자의 경우 비흡연자와 비교해 낮 시간 활동혈압의 수축기혈압과 24시간 심박수가 높은 경향이 관찰됐어요. 담배의 니코틴은 교감신경계를 자극해 일시적으로 심박수와 혈압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흡연과 혈압의 관계를 살펴볼 때는 병원에서 한 번 측정한 수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필요한 경우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24시간 활동혈압검사를 통해 낮과 밤의 혈압 변화를 확인하기도 합니다. 혈압 관리는 병원에서 측정한 한 번의 숫자뿐 아니라 평소 생활 속 혈압 변화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오뚜기, 130g 소용량 ‘식이섬유 플러스 흑미밥’
오뚜기는 소용량 즉석밥 신제품 ‘식이섬유 플러스 흑미밥’을 출시했네요 다이어터 에게 좋겠네요 130g 용량으로 국산 찰흑미 12.3%를 사용했으며 한 팩에 식이섬유 5.5g을 담았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도 사용했으며 2단 가열 공법을 적용해 밥을 지은 뒤 포장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완성했다.
로블ㅎ
당알코올도 잘 체크 해야 해요
당알코올은 최근 설탕 대체제로도 많이 사용하 는 제품이에요. 대표적으로 제로 초코쿠키앤 크림, 제로 아이스크 림, 제로 후르츠 젤리 등이 있답니다. 모든 성분을 다 기재해주면 좋겠지만 영양정보에서는 탄수화물의 총량과 당류만 필수표시 항목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로블ㅎ
물을 잘 안 마시는 습관도 혈압과 관련 있을까
조금 더 길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면 이렇게 쓸 수 있어요 물을 잘 안 마시는 습관도 혈압과 관련 있을까 물을 적게 마셔 몸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탈수가 생기면 혈액량이 줄면서 혈압이 낮아질 수 있지만 반대로 우리 몸이 혈압을 유지하기 위해 혈관을 수축시키는 반응이 나타나 혈압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특히 더운 날 땀을 많이 흘렸을 때 운동을 오래 했을 때 설사나 구토가 있을 때는 평소보다 수분 부족이 생기기 쉬워요 이때 어지럽거나 입이 심하게 마르고 소변량이 줄어드는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어요 평소에는 갈증이 심해진 뒤 한꺼번에 물을 마시기보다 하루 동안 조금씩 나누어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아요 다만 심장이나 신장 질환 등으로 의료진에게 수분 섭취를 제한하라는 안내를 받은 경우에는 개인별 지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해요 한줄 총평 : 적절한 수분 섭취는 혈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기본적인 생활습관 중 하나예요
팔망미인
부작용이 심할수록 체중이 더 잘 빠지는 걸까
그렇지는 않아요.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메스꺼움이나 설사가 심하다고 체중감량 효과가 더 좋다는 뜻은 아닙니다. 임상시험 분석에서도 위장관 부작용이 체중 감소의 일부와 연관될 수는 있지만, 부작용이 없거나 가벼운 사람도 충분한 체중 감소 효과를 보였어요. 오히려 구토·설사가 심하면 탈수나 영양 섭취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해요. 👉 ‘많이 힘들수록 약이 잘 듣는다’고 생각해 부작용을 참거나 임의로 용량을 올리면 안 돼요.
팔망미인
화장실 잘가는 치아씨드 레시피
레시피 1. 냉동블루베리 한주먹 30분전 꺼내놓고 자연해동 2. 블루베리 으깨서 통에 담아주고 3. 치아씨드 1스푼, 무가당 그릭요거트 3스푼, 알룰로스 1스푼, 무가당 두유 100ml 4. 잘섞어서 뚜껑닫아 냉장고에 4시간이상 숙성해주기 다이어트 하면 화장실 가는게 힘들수도 있어서요 치아씨드 예전에 젤리로도 먹고 그랬는데 이렇게 만들어서 넣어두면 좋곘어요 화장실도 잘가고 통통하게 블어서 먹기도 좋곘네요
메가망나뇽
처음에는 잘 빠지다가 체중이 정체되는 이유
체중감량은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속도로 진행되는 경우가 드물어요. 체중이 줄어들수록 몸이 사용하는 에너지양도 달라지고 감량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이런 체중 정체를 흔히 ‘플래토’라고 불러요. 정체기가 왔다고 임의로 용량을 올리기보다 전체적인 체중 추세와 생활습관을 점검해보세요.
팔망미인
입맛이 없고 차가운 게 당기는 날에는 게살과 콜라비를 배와 요거트에 버무리면 아삭해서 잘 들어가네요
유난히 입맛이 없거나 낮에 더운 시간을 오래 보내고 들어온 날에는 뜨거운 음식보다 차갑고 산뜻한 메뉴가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과일만 먹기에는 금방 허전하고, 샐러드만 먹자니 조금 심심할 때 게살과 콜라비를 같이 쓰면 식감이 꽤 재미있습니다. 콜라비는 아삭하고 게살은 부드러워서 대비가 좋고, 배를 조금만 넣으면 별도의 설탕 없이도 은근한 단맛이 생겨요. 재료 게살 120g 콜라비 120g 배 1/4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딜이나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라비는 껍질을 두껍게 벗긴 뒤 가늘게 채 썹니다. 배와 오이도 비슷한 굵기로 썰고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여주세요. 게살은 너무 잘게 찢지 말고 덩어리가 조금 남도록 준비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홀그레인 머스터드,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큰 볼에 콜라비와 오이, 적양파를 먼저 넣고 드레싱의 절반 정도만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그다음 배와 게살을 넣고 남은 드레싱을 조금씩 추가해 전체를 살살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배를 많이 넣으면 전체가 달게 느껴질 수 있어서 콜라비 양의 절반 이하로만 넣는 편이 좋아요. 레몬즙을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게살의 향도 훨씬 깔끔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와 오이는 소금에 미리 절이지 않는 게 좋아요. 절이면 물이 많이 생기고 아삭함이 줄어듭니다. 만들어서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드레싱을 한 번에 많이 넣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물이 생길 수 있어 절반씩 나눠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게살 대신 잘게 찢은 닭가슴살이나 삶은 새우를 사용할 수 있고 배가 없다면 사과를 아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더운 날 저녁이나 입맛이 떨어진 날에도 차갑고 아삭하게 먹을 수 있고, 과일만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가벼운 한 끼나 늦은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과일 양조절해서 잘 드셔야 합니다
과일에는 포도당·과당·자당 같은 당이 들어 있어서요 많이 섭취하면 지방간이 된다고해요 양을 조절해서 먹어야 되더라구요. 과일은 늘 건강한 후식이다고만 생각했어요 절반이나 3분의 1정도 생각해서 먹어보려고 해요
메가망나뇽
혈압을 잘 관리하면 치매 위험도 낮아질까?
혈압을 잘 관리하면 치매 위험도 낮아질까? 2026년 발표된 장기 연구에서는 고혈압을 적극적으로 관리한 그룹에서 치매 발생 위험이 약 15% 낮게 나타났어요. 약 3만4천 명을 대상으로 7년간 추적한 결과라 장기적인 혈압 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다만 혈압을 무조건 낮게 유지할수록 좋다는 의미는 아니며, 개인에게 맞는 목표 혈압이 중요해요. 👉 꾸준한 혈압 관리는 심혈관 건강뿐 아니라 장기적인 뇌 건강에도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팔망미인
냉동실만 잘채워도 식단이 쉬워져요
냉장고에 3가지 식재료는 늘 구비하는게 좋게써요 조합들 보면서 레시피는 생각하면 여러끼니 만들수 있지요 고민할 필요없이 있는대로 조합하면 되니까 간편하고 좋아요
메가망나뇽
새우를 브로콜리 줄기와 마늘에 볶으니 아삭한 식감이 생각보다 잘 어울리네요
브로콜리는 꽃 부분만 먹고 줄기는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겉껍질만 벗기면 줄기도 꽤 아삭하고 맛있습니다. 이번에는 새우와 함께 빠르게 볶아 한 접시로 만들어봤어요. 재료 새우 150g 브로콜리 줄기 1개 분량 브로콜리 꽃부분 80g 마늘 3쪽 대파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넉넉히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브로콜리 줄기의 질긴 겉껍질을 벗기고 얇게 어슷 썹니다. 꽃부분은 작게 나눠주세요. 팬에 마늘을 먼저 볶다가 브로콜리 줄기를 넣습니다. 줄기가 살짝 투명해지면 새우와 꽃부분을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마지막에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 넣고 대파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히 넣으면 별도 소스 없이도 새우의 단맛과 잘 어울립니다. 식감 살리는 법 브로콜리 줄기는 너무 오래 익히지 않아야 아삭한 식감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새우를 처음부터 넣으면 오래 익어 질겨지기 쉬우니 채소가 어느 정도 익은 뒤 넣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브로콜리 줄기 대신 콜라비나 셀러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버리기 쉬운 브로콜리 줄기를 활용하면서 새우까지 같이 먹을 수 있어 간단하고 식감도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어른이도 잘먹는 또띠아 야채롤 레시피
<레시피> 또띠아에 크림치즈 라이트 +그릭요거트(1:1)섞어서 펴 발라줍니다 깨끗하게 씻은 브로콜리랑 당근은 잘게 다져주고 넓게 펼쳐 올려주세요 모짜렐라도 뿌려줍니다 (두꺼우면 말기 힘들어요) 윗면 눌러 다듬어서 돌돌 말아서 한 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75도에서 12분 돌려주면 완성입니다 야채들 갈갈해서 넣으면 어른이고 어린이고 다 잘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아이들이 브로콜리와 당근을 싫어해서 반반 넣어서 만들어봐야겠어요 또띠아 롤이라 얇은 도우라서 부담이 적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혈당을 무서워하지 말고 잘 쓰는 몸을 만드세요
혈당 관리는 다이어트의 전부는 아니지만, 대사 건강을 위해 놓쳐서는 안 되는 부분이네요 생활속에서 잘 실천 해보세요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왜 누구는 잘 빠지고 누구는 덜 빠질까
그 이유로는 유전적 차이, 성별, 약의 종류와 용량, 치료 기간, 생활습관 등 여러 요인이 연구되고 있어요. 2026년 Nature에 발표된 약 2만8천 명 규모 연구에서는 GLP1R 유전자 변이가 체중 감량 효과 차이와 관련될 가능성도 확인됐습니다. 다만 유전적 요인만으로 반응 차이를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팔망미인
고기반찬이 당기지만 달달한 양념은 피하고 싶은 날에는 양고기 가지 커민볶음이 잘 맞네요
고기반찬이 먹고 싶은 날에도 불고기처럼 단맛이 강한 양념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양고기에 커민과 후추를 더하고 가지를 넉넉히 넣어 볶으면 향이 강해서 설탕 없이도 맛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양고기는 평소 집밥에서 자주 쓰는 재료는 아니지만, 향신료와 가지를 같이 쓰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먹을 수 있어요. 재료 양고기 살코기 150g 가지 1개 양파 1/3개 마늘 2쪽 커민가루 1/2작은술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양고기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커민과 후추를 가볍게 묻혀둡니다. 달군 팬에 양고기를 먼저 넣어 겉면을 노릇하게 익힙니다. 완전히 익히기 전에 잠시 덜어내고 같은 팬에 마늘과 양파, 가지를 넣어 볶아주세요. 가지가 부드러워지면서 가장자리에 구움색이 생기면 양고기를 다시 넣고 파프리카가루와 간장을 넣어 빠르게 섞습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을 조금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고기양념 대신 향신료와 채소를 이용해 맛을 냈습니다. 탄수화물 반찬을 따로 더하지 않고 고기와 가지를 중심으로 구성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다만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 구성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커민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에는 1/4작은술만 넣고 후추를 조금 더 쓰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양고기의 진한 향이 한결 가벼워져요. 조리 팁 가지는 기름을 많이 흡수하기 쉬우니 처음부터 기름을 많이 넣지 말고 팬을 충분히 달군 뒤 굽듯 볶는 편이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요거트무침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달콤한 고기볶음 대신 향신료로 맛의 방향을 바꿀 수 있어서 같은 고기반찬이 반복될 때 변화를 주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