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곡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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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사과 🍎 찐계란 미역국과 귀리잡곡밥으로...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아침
200g이 늘었지만 유지라 생각하고 넘어갔어요😅 아침에 두부 큰거 1모 다 전으로 만들어 두부 샐러드와 두부 반찬 해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넘은다음 두부전 3개 송송 썰어서 넣고 스프링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과 와인식초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잡곡밥 데우고 두부전 5개를 배추에다가 쌈 싸 먹었네요. 아침도 듬뿍 이렇게 맛있게 먹었는데 그래도 허전하더라고요. 간식으로 예감 쪼끔한 거 하나랑 프렌치 파이 1개 먹었어요. 그리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간식을 많이 먹어서 내일 체중계 앞이 걱정이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10/13 혈당일기12기 2일차
10/13 저녁식후 1시간반 혈당수치 123 저녁식사로 순두부찌개와 오이지, 소불고기, 잡곡밥 먹었습니다 점심을 굶은터라 과식해버려서 식후 바로 설거지랑 빨래개기하면서 몸을 계속 움직였어요 수치 괜찮게 나와서 만족!
황펭
일요일 아침
갑자기 1.5kg이 빠졌어요 어제 노력하긴 했지만 그래봤자 최대가 1kg고 한 700g 정도만 빠졌으면 좋겠다 하고 아침 먹고 점심 저녁 간단히 먹으면서 노력한 거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빠져서 조금 놀랬어요. 이게 내 몸무게면 좋겠지만 아침부터 듬뿍 먹는 거 보니까 그러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어제 심히 배고프게 잤으니 그럴만도 하죠. 이럴 때로 간식이라도 덜 먹어야 되는데 간식(견과류)까지 듬뿍 먹었답니다. 우선 어제 어머니랑 동생은 아점으로 삼겹살을 먹었거든요. 그거 몇점 잘게 잘라서 남긴게 있어서 뜨거운 물만 그냥 두 번 부어서(냉장고에 놨을 때 생긴 기름만 제거하고) 샐러드에 넣어서 삼겹살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추 넣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도 추가하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전에 있던 거 차지기 소스로 다 만들어 버렸어요)도 듬뿍 넣고 양배추라페도 많이 넣고 주 메뉴인 삼겹살을 샐러드에 비하면 조금 넣었죠(뭐~ 삼겹살이 어제 구운거라 먹음직스럽거나 냄새가 좋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이렇게 먹는 것도 나쁘진 않았어요. 특히 오겹살이라 그런지 껍질까지 식감에 한몫하더라고요) 견과류만 조금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원래 애사비 드레싱 뿌릴려고 그랬는데 저번에 다 써서 이번에 새로 만들어야 했는데 애사비는 있는데 월남쌈 소스가 없는걸 내가 까먹었더라구요. 그냥 이탈리안 드레싱도 괜찮겠지~ 하며 넣었답니다. 뭐 먹는데 그렇게 안 좋진 않았는데 그래도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이 더 좋은데 준비가 부족했네요. 요즘 이렇게 사야 될 것을 까먹고 안 산 게 몇 개 되요. 벌써 월남쌈 소스도 그렇고 우리식구들 먹을 쌀도 사야되고 우리 라떼 제일 좋아하는 최애 간식도 사야 되고... 살 것만 잔뜩 있답니다. 이게 다 인터넷 쇼핑으로 시키고 특정 마트도 가야 되고 하는데 요즘 다운돼있고 신경을 덜 썼고 귀찮은 건 좀 미루다 보니까 이렇게 됐네요. 차지키 소스도 벌써 이틀 전에 할려고 마음먹었는데 이틀이나 미루다 했답니다. 내가 우울할수록 자꾸 내 건강식을 부지런하게 챙기는것을 미루고 넘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라면이나 먹고 말이에요.🤣 그러고 보니까 이게 지금 다이어트에 가장 적이네요. 나한테 공들이는 것도 지치는 거...🙄 잡곡밥도 같이 데워서 차렸는데 사실은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지만 챌린지 하는데 밥상이 너무 초라할까봐 샐러드도 반찬처럼 상을 같이 차렸답니다. 실제로는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어서 밥 먹을 때는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두부 쌈장에 마늘을 먹었어요. 엄마 된장국도 건더기만 건져 먹고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맛있게 잘 먹었죠. 그래도 우리 엄마 김치는 조금 짜고 맵지만 여전히 맛있고 밥반찬으로는 충분하거든요. 물론 두 번째 이렇게 먹으면 너무 밥맛이 없으니 내가 반찬을 해야겠죠?😅 저도 엄마 닮아서 반찬을 못하는 편은 아닌데 사실 샐러드 챙겨 먹기도 아침이 너무 바빠서 반찬 엄마한테 해달라고 그러거든요 특히 제가 제일 힘들어하는 게 나물 반찬이랍니다. 데치는 게 항상 어렵더라고요. 어제 좀 잠이 안 왔었거든요. 그래서 YouTube 보고 새벽까지 있었는데 작은 불 켜놨더니 우리 강아지 라떼가 같이 자는데 불 안 끈다고 낑낑거리길래 불도 꺼졌더니 그때부터 라떼는 잘 잤거든요. 그리고 5시쯤 불 키니까 저 째려봤어요. 이때부터 사브작사브작 준비해서 홈트 하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일어나라 그러면 라떼는 굼뜨게 굉장히 무거운 몸으로 일어난답니다. 근데 지는 더 자고 싶다고는 표시를 엄청내서 엄마방문을 살짝 열어줘면 엄마 방 돌침대에서 한두 시간 더 자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2기 2일차 인증
오늘 공복혈당이 너무 높다. 어제 저녁 잡곡밥에 열무 김치넣고 비벼먹은양이 많았나 보다.
싱글퀸
토요일 아침
700g이 쪘어요 ㅠㅠ 어제 점심에 누들핏래도 카구리을 먹은 게 문제였을까요? 좀 유지되다가 찌니까 굉장히 부담스럽네요. 오늘은 급빠모드로 진입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챙겨먹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팽이버섯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샤인머스캣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크게 한스쿱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과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이걸 맛있게 혼자 다 먹었답니다. 요즘 샐러드는 혼자 먹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가 좋았는데 이제 잘 안 드시네요. 어제 냉장고에 놔두던 잡곡밥이 똑 떨어져서 오늘 아침에는 일찍 잡곡밥부터 했답니다. 오늘 먹을밥 한공기 푸고 나머지 밥들은 다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어요. 아침에 반찬이 좀 별로 없더라고요. 계란후라이 후때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렇게 먹고 라떼 9시에 병원 가야 돼서 준비하고 병원 갔답니다. 라떼 발에 있는 주삿바늘도 뽑아야지 이빨체크도 하고요 병원 가다가 조금 걷다가 들어왔답니다. 사진에서 그런진 몰라도 좀 지쳐 보여요. 어제도 내내 잘 잤는데 오늘도 많이 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야채 ㅡ파프리카ㆍ브로콜리 사과 🍎 찐계란 병아리귀리잡곡밥으로 단백질 보충하네요.
정수기지안맘
10/10목 점심, 저녁
점심, 반찬 / 맥반석계란, 단백질쉐이크 / 잡곡밥 저녁, 양배추, 깻잎, 파 생채 / 불고기 / 잡곡밥 정해진 밥을 잘 챙겨먹어서 기초대사량 올리기 살 찌는 건 최대한 많이 움직여서 줄여보고, 그래도 찌는 건 감수하기... 기초대사량 올리기가 먼저니깐요..! 고기는 늘 맛있어요+_+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네요
더달달
10/10목 아침
아침, 양파볶음 반찬들 / 두부 계란찜 / 흑임자죽 잡곡밥 밥양을 줄이면 기초대사량이 줄어드니까 먹을 분량을 덜어내지 말고 더 움직이기! 그치만 점심 금방 먹을 거라서 밥 조금 덜어냈어요 기초대사량 골치아프네요
더달달
잡곡밥
남산골선비
오늘아침공복
10월9일 수요일 오늘아침공복 혈당 94mg 오늘아침공복혈당 양호하게 나왔습니다 저녁으로 잡곡밥 김치국 김치 오이무침 먹은후 산책 30분 했습니다 식후산책을 하면 100이하로 나오는것 같습니다
알비나2
수요일 아침
100g이 늘었지만 거의 유지죠~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어제 동생 남긴 과자도 손 뗐거든요. 너무 먹고 싶어서😅 아침에 캐시홈트하고 샐러드부터 챙겨먹었어요.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와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더했어요. 풍성한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잡곡밥 데워서 어제한 두부전과 배추쌈까지 해서 먹었네요. 숙주나물도 있고 오이김치까지 있어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식후 혈당
10월 8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2시간 혈당 저녁으로 김치국 생오이 닭가슴살오이무침 김치 잡곡밥 반공기 식후 산책 30분 저녁식후 혈당 116mg 양호
알비나2
10/8화 저녁
저녁, 열무김치 양배추 / 계란 불고기 두부찌개 / 잡곡밥 단백질 잘 챙겨먹기 2탄 이것저것 먹을 게 많았네요 6시에 먹은 것도 시간이 나쁘지 않아서 좋았어요
더달달
화요일 아침
200g 쪘어요 ㅠㅠ 그래도 두부샐러드 잘 챙겨먹고(야채 과일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스프링치즈 넣고 두부까지 넣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두부전과 숙주나물과 반찬들로 잘 먹었네요. 이렇게 잘 먹었지만 그러고 나선 집에 내내 그냥 있었답니다. 간식도 많이 먹고요.😆😅
성실한라떼누나
10/8화 아침, 점심
아침, 두부 계란 오징어볶음 / 흑임자죽 점심, 깻잎 열무김치 / 불고기 / 잡곡밥 / 감귤 점심밥을 좀 더 먹었어요 이제 곧 쓰나미처럼 졸음이 몰려오겠죠! 이것저것하면서 몸을 놀려야겠어요. 오후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10/7월 저녁
저녁, 열무김치,미역국 / 구운 떡갈비 🐖 / 잡곡밥 5시에 먹었어요. 일찍 먹으려고 노력해요 간식시간이 빠지고 대신 저녁을 빨리 먹어요 간헐적 단식시간이 늘어서 좋은데, 먹고 싶은 간식, 이를테면 요거트를 먹을 시간이 없어요. 하루 전에 미리 준비해야겠어요
더달달
10/7월 아침
아침, 채소찜+두부 계란+흑임자죽 잡곡밥 아 두부에 계란까지 먹어서 넘 배불러요 이럴 줄 알았다면 계란은 점심으로 미룰 걸 그랬어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아침공복혈당
10월5일 일요일 아침공복혈당 93mg 전날 저녁 잡곡밥 반공기 찌개 김 나물 산책 30분 했습니다 공복혈당 양호 합니다
알비나2
10/6일 아침 점심 저녁
아침, 채소찜,양배추전+두부찌개(단백질쉐이크)+잡곡밥 점심, 요거트,양배추,베리류 + 비빔밥,고구마🍠 저녁, 월남쌈(양파,당근,파프리카,깻잎,파인애플통조림)+오리고기+라이스페이퍼) 월남쌈... 먹을 때는 몇 쌈 안 되는 거 같은데... 재료 소진하는 거랑 뱃속 차는 거 보면 정말 포만감 제대로네요.. 운동도 좀 해야겠어요!
더달달
일요일 아침 집에서 챙겨먹기
어제 찍은 거 다시 다 빠져서 61kg가 됐어요. 다행이죠. 급하게 찐 거라 급하게 빠진 게 다행이긴 한데 어제 많이 배가 고팠네요. 어제 몸이 안 좋아서 아침 산책후 계속 누워 있었더니 그나마 빠졌나 봐요. 일요일 아침부터 배가 엄청 고팠네요. 하지만 할 게 많았답니다. 우선 오이 3개가 너무 오래 남아서 다 썰어서 차지키소스 다 만들어 버렸어요. 그리고 파프리카랑 아삭이고추도 썰어놔야 했거든요. 이거 만드는데도 한 시간은 걸렸네요. 그리고 아침에 샐러드를 차지키스 듬뿍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넣고 사과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샤인머스캣 넣은 다음에 차지키소스 듬뿍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맛있어 보이죠? 방울토마토와 캠벨포도 샤인머스캣은 어저 기스 상품으로 샀더니 오늘은 다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많이 넣었답니다. 아침밥 챌리지도 있고 해서 잡곡밥 데워가지고 반찬이랑 밥상 차렸어요. 그래도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식후혈당
10월4일 금요일 점심식후 혈당 133mg 양호 점심으로 계란후라이 2개 잡곡밥 반공기 참기름듬북 간장계란밥 먹음 콩나물 김치
알비나2
저녁, 고기 구워먹기
저녁, 양배추+구운 고기+잡곡밥 부족한 채소는 양배추로 대체! 요새 단백질이 부족한 것 같아서 쉐이크 반절 타먹으려고요. 굿저녁되세요🌟
더달달
금요일 아침
200g 빠졌답니다. 다행이겠죠? 빠질 거라 생각도 못했는데... 근데 별로 기쁘지 않은 거 보니 우울함을 여전한가 봅니다. 오늘은 늦잠도 잤답니다. 8시 다 되서 일어났어요. 아침밥 챌린지라도 해볼라고 얼른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 데워서 아침 차렸네요. 샐러드는 그릭요거트 샐러드 입니다. 반찬은 어머니가 어제 가지볶음도 해주시고 오늘은 오뎅 감자 볶음도 해주셔서 아침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자고 어머니랑 같이 아침 먹었네요. 밥 먹고 그리고 계속 그냥 집에서 쉬었어요. 아침 산책도 너무 힘들고 지쳐서 오늘은 그냥 쉬어야겠다 생각만 들더라고요.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도 그렇게 마음이 신란했답니다. 자는 라떼 보면 세상 평화스러운데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공복혈당
10월 4일 금요일 아침공복혈당 102 오늘공복혈당은 100이 넘었다 어제는 100이하라서 좋았는데 저녁으로 잡곡밥 반공기 김치 대충 먹었고 산책을 안했더니 높은듯 하다 식후 운동이 관건인듯 하다
알비나2
순두부 밥상
해물순두부 꽃게 반마리에, 대하2마리 계란은 빠질수가 없죠. 2알넣었어요 보글보글 해물순두부 칼칼하니 맛이 좋아요 폭싹익은열무김치, 새콤달콤함 고구마 줄기 김치 오늘 장보기한 느타리버섯 농협에서 지녁농산물로 파는거라 다른 느타리버섯보다는 좀 큰것 같아요 갈치구이 3토막 밥은 잡곡밥으로 쌀2컵에 잡곡 1컵 잡곡은.... 3색현미, 렌틸콩 블랙, 레드, 혼합곡 10가지, 카뮤트 건강밥상으로 휴일 상차림이네요
뽀봉
저녁식후 혈당
2024년 10월 2일 저녁식후 혈당 입니다 콩나물밥 계란후라이 양념장 잡곡밥 반공기 콩나물 많이넣고 비벼 먹었어요 식후 산책 30분했습니다 109로 수치 양호 합니다
알비나2
수요일 아침 먹고 라떼산책
400g이 더 쪘어요😆 몸무게가 늘어가는건 금방인데 지금은 빼는데 쓸 힘도 없는것 같아요. 에너지까지 바닥난 느낌이랄까~ 어제 저녁으로 동생이 치킨시킨게 남아서 아침에 치킨샐러드 해먹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 넣고 사과 자두 넣은다음에 치킨윙4조각 뜯어서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김치랑 같이 차렸네요. 어제부터 아침밥 챌린지 했는데 어제는 늦게 봐서 시간이 지나서 못하고 오늘부터 하는데 샐러드까지 같이 사진 찍었어요. 물론 샐러드에서도 야채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닭고기 먹고 그거 다 먹고나서 밥 먹었답니다. 같이 차렸어도 순서대로 먹었어요. 마음챙김 챌린지도 시작해서 우리라떼 마음 챙길 때 사진도 찍어줬네요. 밥 먹고 나서 라떼랑 1시간 정도 산책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어제 과자에 손댔더니 결국 700g이나 쪘답니다. 이럴줄 알아서 뭐 타격감은 없고 힘이 하나도 안 생기네요. 이렇게 쪘는데도 지금은 뺄 생각도 못하고 있습니다. 빼면 또 배고파서 막 먹을 거 같아서 불안하기까지 하네요. 비오는 날이라 우선 아침은 집에서 푸짐힐 샐러드로 시작했어요. 야채는 야채 믹스와 당근 파프리카만 넣고 과일을 사과 자두 토마토로 듬뿍 넣고 양배추라페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은 치즈까지 더했네요.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어제처럼 조기살에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저 생선살은 다 먹었답니다. 그래도 조금은 짠데 그냥 다 먹어버렸네요. 오늘 아침 먹고도 비도 계속 오고 저도 쳐지고 우리 라떼도 오른쪽 발이 약간 아파 보여서 산책도 나가지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여유롭게~
300g이 빠져서 그나마 한시름 놨답니다. 더디게 빠지네요. 자꾸 간식을 먹어서 그런 거 같은데 멈춰지질 않네요.😅 그거라도 안 먹으면 무슨 재미로 지내나 싶기도 합니다. 오늘 아침은 어머니도 꽃시장 가시고 라떼도 조금 이따 병원 가야 해서 그냥 집에서 밥 챙겨먹고 천천히 나가려고 여유를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요즘 사과 하나 깎아놓으면 어머니가 퇴근하셔서 깎아놓은 걸 다 드셔가지고 오늘 2개를 깎아놨습니다) 배 자두 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아침부터 시원한 배와 사과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이거 먹고 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아무래도 견과류 먹는 낙으로 사는 것 같아요. 그리고 며칠 만에 잡곡밥 데워서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밖에 없어서 제사 때 조기랑 다른생선 살만 발라놓은것도 좀 먹었어요. 생선은 단백질이라 좋은데 살짝 짜서 많이 먹지는 못했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맛있게 먹다가 너무 여유를 부려서 라떼 9시 병원예약한 건데 늦을 뻔해 했네요. 그때부터 빨리 준비해서 병원 갈려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가 어디 아픈 건 아니고 이제 나이도 7살이라고 해서 종합 검진 받으러 간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11기1일차
날짜 : 2024,09,29 혈당 : 아침공복 내용 : 어제저녁 냉면,잡곡밥 운동1시간 간식으로 사과식초와 생라면반조각
스타렉스벙벙이
9/28토 아침, 점심
아침 채소찜 / 오징어국 / 잡곡밥 단백질이 좀 부족한 거 같아서 산양유 쉐이크도 하나 먹었어요 점심 떡볶이 김말이튀김 샤인머스캣 사과 점심 때 밀가루식사는 허용했어요 근데 이런 경우는 양을 평소 양의 반으로 줄여서 먹었어요. 식탐 때문에 더 먹는 거지 충분해요!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