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가 살아있는 소고기 미역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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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6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반달진 다이어트 콩나물불고기(ver. 닭가슴살큐브)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에 우엉,소고기 야채 듬뿍 볶음이네요. 난괜찮아용 콩나물넣어 칼로리낮춘 부대찌개로~ 켈리장 시원하고 감칠맛 도는 아삭한 황태채콩나물무국 입맛없엉 🍳간편하게 차리기 좋은 콩나물 덮밥🍚 BEST 당첨자분들의 음식 리뷰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지니어트 이야기 피타 diane0807 생강꽃 핑크색 숫자 행복 수어 잘될 소나무1234 k2023 황레지나 아바타8182 juyeon 송쩡 jiniyu youngran 딸기와의행복 자스민꽃 지니5273494 로앰 민턴가족 종다리경아 지니5273494 여울햇살 동그라미1 stopjiji 얌이얌이 수경2 seabuck 네이밍765 들꽃7 58로가즈아 s9424103 dhwhl777 어트지니요 워터멜론 라뿅 GUNDDAM 비비안2 다시꿈꾸는세상 여니솔이맘 멍청이2 멍청이3 안레몬 치노카푸 이유리 쩡♡ 임삼미 오와둥둥 버지니아 인생중 애플짱 mullon 꽃이뻐 솔트1 지니5368308 숨은꽃처럼 사비나67 다노맘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호박죽
호박이랑 집어 재료가 있길래 호박죽을 끓여 보았어요 맛이괜찮네요
뇌순이
떡국
떡국떡을 사왔는데 집에 소고기도 굴도 없어 나중에 끓여 먹을까 하다 다른 재료들로 대체했어요. 황태와 냉동실에 있던 찐홍합를 넣고 거기다 배추도 많이 넣었어요. 이렇게 떡국을 끓이니 영양도 고루 보충하고 국물도 깔끔하면서 시원하고 배추잎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마이바디 단백질 쉐이크 후기^^
안녕하세요 제가 평소에 챙겨먹는 단백질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우유도 있고 달걀도 먹고 있고 두부도 잘 챙겨 먹고 있어요. 그런데 음식외에도 단백질을 챙겨 먹으려면 쉐이크 제품이 편하더라고요 맛도 좋기도 하고요 그래서 제가 먹고 있는 마이바디 단백질쉐이크 제품을 소개해드릴게요 제가 먹고 있는 단백질 쉐이크는 마이바디단백질쉐이크 제품이에요. 정말 여러가지 맛이 다양하게 있는게 가장 장점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가격 또한 비싸지 않는듯해서 좋아해요. 라떼맛, 초코맛, 바나나맛, 녹차맛, 딸기맛 등등 정말 다양한 맛의 쉐이크가 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쿠키앤크림맛 쉐이크를 선택해서 먹고 있네용 ●가격● 가격은 1개에 2만원이 안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1만8천원 정도였던듯 해요 ●용량● 한통은 700g 이어서 양도 넉넉하고요 가격과 비교할때 충분히 지갑이 열릴수있는 가격같아서 괜찮아요. ●성분● 성분을 보면요 가장 중요한게 단백질 이잖아요 1회분량에 단백질은 11g 포함되어 있어요 1회양은 2스푼 이고요 당류는 4g이라서 부담 없이 먹기에 좋은 제품이에요. 당은 적지만 쿠키앤크림맛이 제대로 살아있는게 가장 기분좋아요. 그래서 운동을 열심히 안해도 자꾸 먹고 싶은 마이바디 단백질쉐이크 랍니다 ㅎㅎ 쿠키앤크림좋아하는 분들 많으시잖아용^^ ●맛있게 먹기● 맛있게 먹으려면 우유에 타먹을때가 가장 맛이 좋고요 쿠키앤크림 식감을 살리려고 완전히 녹게 되어 있지 않고 알갱이가 씹혀요 우유에 타서 알갱이까지 바삭하니 씹히는 쿠키앤크림맛이 넘 좋네요 전 ㅎㅎ 단백질쉐이크가 요즘은 이렇게 맛도 좋게 나오니 다들 먹나봐요 모두모두 단백질은 꼭꼭 챙겨용^^
어트지니요
떡만두국
오늘 저녁은 소고기 국물에 만두 떡 넣고 떡만두국 끓여먹었어요
행복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소고기 모듬 구이로 🥩
며칠간 감기 기운으로 힘들었다고 남편이 등심,안심,토시살,부채살 골고루 구워서 핑크솔트와 참기름 기름장에 콕 찍어서 먹으니 부드러워 입안에서 살살 녹네요. 맛있게 먹고 기운 업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나만의 고구마맛탕 다이어트 레시피로 즐기는 건강한 달콤함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달콤한 간식이 유독 생각나는 순간이 많습니다. 그럴 때 제가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가 바로 나만의 고구마맛탕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일반적인 맛탕은 튀김과 설탕 시럽으로 칼로리가 높지만, 이 레시피는 조리법과 재료를 조절해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달콤함은 살리면서도 다이어트 식단에 어울리도록 구성했습니다. 먼저 나만의 고구마맛탕 다이어트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고구마 중간 크기 2개, 올리브유 또는 에어프라이어용 오일 소량, 알룰로스 1큰술, 계피가루 약간, 깨 약간입니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 혈당 부담을 줄였고, 기름은 최소한만 사용했습니다. 고구마는 밤고구마나 호박고구마 모두 가능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당도가 자연스럽게 높은 호박고구마가 더 잘 어울렸습니다. 조리 방법은 먼저 고구마를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이후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전분을 제거한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에어프라이어를 180도로 예열한 후 고구마에 오일을 아주 얇게 코팅해 15분간 구워줍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겉면이 골고루 익습니다. 이 과정이 나만의 고구마맛탕 다이어트 레시피에서 튀김 대신 바삭함을 살리는 핵심 포인트입니다. 고구마가 노릇하게 익으면 팬에 알룰로스 1큰술과 물 1큰술을 넣어 약불에서 살짝 끓입니다. 시럽이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구운 고구마를 넣고 빠르게 버무려줍니다. 불을 오래 켜두면 눌어붙을 수 있으니 30초 이내로 짧게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불을 끈 뒤 계피가루와 깨를 살짝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이렇게 만든 나만의 고구마맛탕 다이어트 레시피는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일반 맛탕과 크게 다르지 않은 만족감을 줍니다. 실제로 저는 운동 후 간식이나 오후 출출할 때 소량씩 먹었는데, 포만감이 좋아 과식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기름과 당을 줄여 속이 더부룩하지 않았고,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느낌도 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레시피의 장점은 재료가 간단하고 조리 과정이 어렵지 않아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달콤한 간식을 완전히 끊기 어려운 분들께 나만의 고구마맛탕 다이어트 레시피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고 싶은 분들께 꾸준히 활용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콩나물 잡곡 비빔밥
《콩나물 잡곡 비빔밥》 레시피 재료 잡곡밥, 콩나물, 소고기(다진 것), 양파, 당근, 버섯, 계란, 고추장 만드는 방법 1️⃣ 끓는 물에 콩나물을 넣고 아삭하게 데친 뒤 물기를 빼서 준비합니다. 너무 오래 삶지 않는 것이 식감을 살리는 포인트입니다. 2️⃣ 팬에 소량의 기름을 두르고 다진 소고기와 다진 양파를 볶아줍니다. 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채 썬 당근과 버섯을 넣어 함께 볶아 고소한 향을 살립니다. 3️⃣ 그릇에 잡곡밥을 담고 데친 콩나물과 볶은 재료를 올린 뒤, 계란후라이와 고추장을 취향에 맞게 넣어 비벼주시면 완성입니다. 잡곡밥의 고소함과 콩나물의 시원한 식감이 어우러져, 매일 먹어도 부담 없는 건강한 비빔밥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dongsub
백합 미역국으로 🐚🪸
백합 조개 손질해서 미역과 보글보글 꿇여서 담백하고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하네요. 철분·칼슘으로 조혈·골다공증 예방,비타민 B1·B2가 간장 질환 예방과 악성 빈혈·신경 질환 회복에 좋고 피로회복과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카레
부드러운 감자 볶은 양파와 소고기 들어간 카레로 식사 맛있게 했습니다
입맛없엉
콩나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불고기
다이어트 중에도 단백질을 보충해야 하기 때문에 소불고기를 가끔 먹는데요. 이때 저는 콩나물을 넣어서 콩나물불고기를 만들어 먹어요. 콩나물은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운동을 원활하게 하고 특히 칼륨이 많아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붓기를 빼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를 더욱 높여 주기 때문이에요. 콩나물불고기 레시피는 간단해요. 재료는 불고기용소고기, 콩나물, 다진마늘, 저염 소금, 후추예요. 콩나물은 미리 삶아 건져 놓으세요. 냄비에 소고기, 삶은 콩나물,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 주세요. 가능하면 기름을 넣지 말고 볶으세요. 다이어트 음식이니 기름을 안 넣는 게 좋아요. 콩나물에서 나온 수분으로 타지 않으니까 기름 없이도 조리 가능해요. 고기가 익으면 저염 소금과 후추로 살짝 간을 해 주세요. 이렇게 해서 먹으면 담백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콩나물불고기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멍청이3
마녀스프 레시피 후기🧙♀️ 마녀 스프 다이어트 식단, 진짜 이렇게 쉬웠나요?
처음에 "마녀 스프 만들기"라니… 진짜 이걸로 살이 빠질까? 반신반의하며 시작했는데요. 3일만에 배가 확 들어간 거 보고 놀랐어요! 😳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 못 가니까, 포만감 있고 건강한 마녀 스프 다이어트 진짜 추천해요! ✅ 마녀스프 레시피가 뭐길래 이렇게 인기일까? 마녀스프 레시피는 원래 미국에서 병원 환자들의 체중 감량을 위해 만든 식단이래요. 지방은 태우고 포만감은 주면서 칼로리는 낮은 게 특징이에요. 직접 마녀 스프 만들기 해보니까 생각보다 엄청 간단하더라고요! 🥣 마녀 스프 만들기 (기본 레시피) ✔ 재료 준비 (전부 대충 썰어 넣으면 돼요) 양배추 1/2통 양파 2개 피망 1개 샐러리 2대 당근 1개 토마토 또는 토마토퓨레 물 1.5L + 치킨스톡 or 토마토소스 소고기 200g (단백질 보충하고 싶을때 추가합니당) ✔ 끓이기 야채 볶기 (기름 거의 없이) 물 붓고 푹~ 끓이기 (30~40분) 소금, 후추, 치킨스톡으로 간 맞추기 간단하죠? 진짜 마녀스프 레시피는 요리 못 해도 만들 수 있어요 😆 🥗 마녀 스프 다이어트 실천법 (실제 해본 식단 팁!) 하루 1~2끼 마녀 스프 식사 탄수화물 섭취 줄이고 단백질은 닭가슴살로 보충 중간중간 삶은 달걀, 두부 등으로 포만감 유지 물 많이 마시기 +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 3~5일 정도만 단기 집중 → 무리 금지! 마녀스프 다이어트, 생각보다 만족도 높았어요. 무엇보다 건강하게 해독되는 느낌이랄까? 꾸준히는 무리고, 폭식 다음날이나 리셋용 식단으로 완전 추천해요! 👍 여러분은 마녀스프 레시피 따라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다이어트 효과 있었는지, 혹은 나만의 마녀 스프 식단 팁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소고기
점심은 꼬기로 정했어요 맛있어요
민턴가족
음식
잡곡밥과 미역국
kpolyext
소고기 무국
신랑의 요청으로 무국 끓였어요
워니s
두바이 쫀득 쿠키 칼로리 실화?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될까?🍪
요즘 SNS 보면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열풍이 장난 아니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저도 "이거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되나?" 싶었어요. 그런데 친구가 하나 건네줘서 무심코 먹었다가 😵💫 와, 이거 진짜 중독임! 쫀득함 미쳤다… 싶었어요. 근데 나중에 보니까 ‘두쫀쿠 칼로리’가 생각보다 훨씬 높다는 거…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에 과연 적합할까? 직접 재료 쪼개가며 칼로리 계산까지 해봤어요!👇 ✅ 두바이 쫀득 쿠키, 인기 많은 이유는? 겉은 코코아+마시멜로우로 쫀득, 안은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로 바삭! 비주얼, 식감, 풍미까지 완벽해요.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도 해봤는데요, 고급 재료가 많이 들어가다 보니 맛은 물론이고 “가격도 고급, 칼로리도 고급”이더라고요😂 🍴 두쫀쿠 칼로리, 하나에 몇 kcal일까? 직접 만들어서 총 칼로리 계산해봤어요! 👇 주요 재료 기준 요약: 속재료 카다이프 면 600g → 약 2,400 kcal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400g → 약 2,400 kcal 화이트 초콜릿 100g → 약 540 kcal 겉재료 마시멜로우 300g → 약 960 kcal 탈지분유, 코코아파우더, 버터 등 → 약 810 kcal 📌 총합 약 7,100 kcal 이걸로 25~30개 정도 만든다고 하면 👉 두쫀쿠 1개당 약 230~290 kcal 생각보다 엄청 높죠? 😱 💡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 가능은 해요! 칼로리가 높긴 하지만, 방법만 잘 알면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현실적인 다이어트 팁 5가지 ✅ 직접 만들어서 설탕/양 조절 ✅ 하나 다 먹지 말고 ‘반 개’만 먹기 ✅ 운동 전 섭취로 에너지 보충 ✅ 치팅데이에만 허용하기 ✅ 재료를 저당/저칼로리로 바꿔보기 (예: 무설탕 마시멜로우, 다크 초콜릿 등) 특히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레시피를 활용하면 원하는 당도/양 조절이 가능해서 추천드려요!👌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는… ❌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먹으면 망하고 ⭕ 똑똑하게 조절해서 먹으면 OK! 저는 이제 딱 ‘반 개만 먹기’ 지키면서 한 달에 한두 번 치팅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여러분은 두쫀쿠 칼로리 알고 계셨나요? 직접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해보신 분 있으면 팁이나 후기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넘 감사할 것 같아요💬💛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꼬마김밥
속재료가 별거 안들어가 있는데도 맛있는 꼬마김밥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쩡♡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바나나 황금향 당근 두부 소고기장조림 김치로 아침 먹어요. 겨울인데도 춥지 않아서 활동하기 편한데 미세먼지가 방해를 놓네요. 한 주의 가운데 수요일도 화이팅하세요!
최강수인
아이들 아침밥과 저녁 밥
월요일 아침에 가장 힘든 거 같아요 아이들이 너무 일어나기 힘들어 하는 거 있죠ㅠㅠ 첫째는 토스트랑 어묵국 준비 해 주고 둘째는 밥 먹는다고 해서 미역국이랑 어묵볶음 소세지랑 같이 줬어요. 어제 첫째 생일이라서 다행히 국을 미리 끓여놔서 한결 수월 했어요. 저녁에는 오징어 숙회랑 숙주나물 순살치킨 이렇게 차려 줬어요 딸기가 좋길래 한 팩 샀는데 윗줄은 싱싱 했는데 아래 깔린 건 많이 물렀더라구요~ㅜㅜ 다음에 고를땐 꼼꼼히 골라야 될 거 같애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고
seabuck
다이어트 콩나물불고기(ver. 닭가슴살큐브)
*재료 : 콩나물, 씨씨닭, 양파, 다진마늘, 저염간장, 고춧가루, 고추장, 올리고당 등 불고기라고 하면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양념에 재웠다가 굽는 것을 말하지만 이러나 저러나 망나니어터여도 나름 다이어터이니 전 닭고기를 활용한 콩불에 도전~ 닭가슴살 큐브를 적극 활용해봤어요 우선 후라이팬에 고소한 맛까지 더해주기 위해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두른 다음에 양파 반 개만 먼저 달달 볶아줬답니다^^ 그리고나서 깨끗하게 씻은 콩나물을 깔듯이 펼쳐 놓고 뚜껑을 덮어 수분이 나오도록 약한 불에 푹 익혀주도록 해요! 수분이 나올 만큼 콩나물이 잘 익었다면 남은 양파 반 개를 그 위에 얹어줍니다!! 그런 다음에 한 입 크기로 손질한 닭가슴살이나 저처럼 닭가슴살큐브를 넣어주면 주재료는 다 등장한 거예요~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줘도 되고 저처럼 극도의 귀차니즘이라면 바로바로 넣으셔도 맛에는 큰 상관이 없을텐데요!! 맵기는 본인 취향에 맞게 조절하면 되고 저는 고춧가루 2스푼, 고추장 2스푼, 저염간장 1스푼, 다진마늘 1티스푼, 올리고당 또는 유기농 설탕 2스푼 넣어요 굴소스를 활용해도 되지만, 저희 집에는 일부러라도 굴소스는 들여놓지 않는답니다 이제 모든 재료와 양념장을 잘 볶은 다음에 쏭쏭~ 썰어 놓은 대파를 추가해도 되구요 마지막에 통깨까지 솔솔 뿌려주면 고소하겠죠! 드디어 완성된 콩불 닭가슴살살 버전이랍니다~ 하얀 쌀밥과 먹고 싶은 비주얼이지만, 전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상추쌈으로 나름 건강하게 먹으려고 했어요!!
반달진
야끼만두
야끼만두 사다 놓은게 냉동실에 있어서 냉장고 털이로 같이 먹었어요 들어간 재료가 당면 밖에 없는데 중독 적인 맛 이네요
로블ㅎ
💥 '혈당 스파이크' 막는 7가지 생활 습관
"식사만 했을 뿐인데 왜 이렇게 피곤하지?" "밥 먹고 나면 꼭 졸려…" 혹시 이런 증상, 혈당 스파이크 때문일 수 있어요!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현상인데요, 당뇨병은 물론 피로감, 식욕 폭발, 체중 증가까지 불러올 수 있어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일상 속 작은 습관 변화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충분히 줄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알려드릴게요! 1. 규칙적인 식사가 기본! 하루 세 끼를 거르지 말고, 일정한 시간에 먹어보세요. 불규칙한 식사는 혈당을 더 요동치게 만들어요! ✅ 허기질 땐 가볍게: 유제품, 견과류, 과일 등의 자연식 간식 OK 2. '거꾸로 식사법' 실천해보세요 식사 순서만 바꿔도 혈당 급상승을 막을 수 있어요 포만감도 오래가고, 과식 예방에도 효과적!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기 [거꾸로식사법] 더 알아보기 3. 식이섬유 먼저 챙기기 해조류, 채소,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부터 먹어보세요. 당의 흡수를 천천히 만들어 혈당을 안정시켜요. ✅예: 미역국, 당근 스틱, 사과 한 조각 먼저 먹기 4. 탄수화물, 끊지 말고 바꾸세요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가 천천히 되어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요 너무 급격한 탄수화물 제한은 오히려 역효과일 수 있어요! ✅흰쌀밥·빵 ❌ → 현미·잡곡밥·통밀빵 ⭕ 5. 물 한 잔의 마법! 충분한 수분 섭취 하루 2잔 이하로 물을 마시면 당뇨병 위험이 30% 증가한다고 해요. 수분 부족 → 혈당 농도 상승 ✅식사 전후 한 잔의 물, 꼭 챙기세요! 6. 식후 15분 걷기, 혈당이 달라져요 밥 먹고 가볍게 걷기 15분, 이것만 해도 효과적이에요. 걷기만으로도 포도당을 에너지로 활용하거든요. ✅근력 운동 병행하면 인슐린 민감도도 UP! 7. 꿀잠이 최고의 보약! 수면 부족 = 혈당 관리 실패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 증가 → 혈당도 따라 올라가요 ✅ 충분한 수면을 꼭 취하세요. 혈당 스파이크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지만, 일상 속 식사 습관, 수면, 운동만 조금 조정해도 충분히 막을 수 있어요. 오늘부터 하나씩 실천해볼까요? 당뇨병 예방과 혈당 건강, 작은 습관의 힘으로 시작하세요 💪
geniet
콩나물비빔밥
콩나물은 데치고 소고기는 다져서 볶는다. 계란은 스크럼블한다 양녕장은 진간장에 쪽파 송송 썰어넣고 깨소금. 참기름을 더한다(취향에 따라 고춧가루를 넣어도 좋음) 달래장을 만들어 넣으면 더 좋다 반찬없을때 한 뚝딱히기 좋아요 콩나물 데친물은 콩나물국으로 먹어요
생강꽃
일요일 마무리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거기서부터 집까지는 걸어왔답니다. 역시 아까 소고기 더 안 먹은 게 다행이었어요. 커피와 차까지(소금빵 한입) 먹고 나니 엄청 배불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4분쯤 도착해서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까지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목욕시켜 놨더니 뽀야니 이쁘더라고요. 형,누나 없는 동안 푹 잤겠죠?ㅋㅋ 물 마시기도 완료하고요. 바쁜 하루였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베노프 단백질바 후기
다이어트 간식으로 강추하는 베노프 단백질바 청키 초콜릿 맛 후기입니당!! 다이어트 간식으로 가장 쉽게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단백질바인데요 ㅎㅎㅎ 저 역시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비교하며 찾던 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구매처는 지그재그입니당 ㅋㅋㅋ 지그재그에 이런 단백질바도 팔더라고요!! 놀랍죠 ㅎㅎㅎ 청치 초콜릿맛이고 단백질 15g과 식이섬유 10g이 포함되어 있으며 칼로리는 185에요!!! 나름 양호한 수치에오 ㅎㅎㅎ 같은 제품 트러플 피넛버터맛도 먹어봤는데 그거도 너무 맛있었어용 저는 초코를 워낙 좋아하는 사람인데 다이어트 중에 초코바를 먹기는 양심상 자제하던 와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ㅎㅎ 달콤한 간식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ㅎㅎ 특히 안에 든 재료가 많아서 밋밋한 단백질바보다 청키한 단백질바를 좋아하는 분께 추천드려요!! 정보를 찾아보니 단백질 15g이면 우유 450ml, 닭가슴살 60g에 준하는 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만큼 디저트는 먹고 싶지만 다이어트는 포기할 수 없는 뷴들에게 추천합니다 ㅎㅎ 고급스럽고 진한 풍미가 느껴져서 좋아요!! 그래서 너무 단거를 안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드려요 ㅎㅎ 특히 아몬드도 들어서 씹는 식감이 있어서 더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이지만 디저트 드시고 싶은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ㅎㅎ 좋은 디저트 있음 댓글 부탁드립니다!!!
영잔디
라웰 패션후르츠 곤약젤리 후기
라웰 패션후르츠 곤약젤리 후기 곤약젤리류 많이 먹어봤는데, 이건 패션후르츠 맛이라서 상큼함이 꽤 잘 살아있는 편! 한 번 먹어본 느낌은 아래처럼 정리돼. 맛 첫맛은 패션후르츠 특유의 새콤함이 톡 튀어줘서 깔끔함. 끝맛이 너무 달지 않아서 부담 없고, 상큼·달콤 균형이 괜찮아. 향이 과하게 인공적이지 않아서 과일맛이 비교적 자연스러움. 식감 곤약젤리가 쫀득한 편이라 씹는 맛이 있어 포만감이 좋음 너무 묽지도 않고, 탱글한 식감이 스트레스 없이 먹기 좋음. 포만감 / 칼로리 곤약 특성상 적은 칼로리로 배 채우기 괜찮음. 간식 대용으로 딱 좋고, 식사 전에 부담 없이 하나 먹기 좋음. 패키지 파우치형이라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입구가 넓어서 흘리지 않고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먹기 좋음 아쉬운 점 패션후르츠 맛이 워낙 호불호가 있어서, 시큼한 맛 싫어하는 사람은 조금 강하게 느낄 수도 있음. 곤약젤리 특유의 약간의 물컹함을 싫어하면 호불호 가능. 총평 및 정보 상큼한 젤리 좋아하는 사람, 다이어트 중 가벼운 간식 찾는 사람에게 꽤 만족스러운 제품으로 추천 부담 없이 먹기 좋고 맛도 깔끔해서 재구매 의향 있음
지니5391627
저녁은 김밥🍙
저녁은 혼 밥이라 오늘도 김밥 두 줄 사갖고 왔어요. 저녁에 소고기 김밥 한 줄 먹고 한줄은 내일 김밥 전 해먹을려구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밥
메뉴명 : 콩나물밥 준비물: 콩나물, 버섯, 당근, 양파, 새송이버섯, 달걀,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미림,설탕,소고기,후추 만드는법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살짝 삶아 준비한다. 집에 있는 야채들로 준비하면 되고, 야채들은 씻어 채썰어 준비. 콩나물 삶은 물에 야채들을 살짝 대쳐 준비 콩나물과 야채들을 삶은 물은 한김 식혀 밥을 앉혀준다. 소고기는 간장, 설탕, 미림, 후추, 다진마늘을 넣고 볶아 준비, 계란후라이는 넣어도되고 안넣어도 좋다.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를 넣어 양념을 만든다. 밥에 야채와 콩나물, 고기, 계란을 올려 맛있게 먹으면 끝
지니어트인
어묵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어묵탕
다이어트 중인데 어묵탕 너무 먹고 싶어서 튀기지 않은 저지방 어묵 사용해서 국물 섭취 자제하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보통 국물 속 나트륨이나 당류, MSG 등이 살찌는 포인트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국물은 적게 먹는 게 좋아요. 어묵탕 레시피는 다음과 같아요. 재료 양파, 무, 대파, 어묵, 국물용 멸치, 다시마, 간장, 설 레시피 물에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끓여 주세요. 무, 대파, 어묵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주세요. 육수가 다 끓여지면 멸치와 다시마를 건져내고 준비한 무와 양파를 넣어 주세요. 무와 양파가 어느정도 익으면 어묵을 넣고 간장, 설탕으로 간을 맞춰 주세요. 다이어트 중에 먹는 어묵탕이니까 간장, 설탕은 최소한으로 넣어 주세요. 모든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좀 더 끓여 주고 마지막에 대파를 넣어서 잠깐 끓인 후 맛있게 먹으면 돼요. 다이어트에 가장 문제가 되는 건 국물이니까 국물 섭취 최소로 하면서 맛있게 한 끼 드시면 됩니다.
멍청이3
나만의 겨울 다이어트 국물 레시피 어묵탕
요새 날이 갑자기 추워지고 눈도 오고 왠지 뜨거운 국물이 생각나는 날이에요. 하지만 한국인 입맛에 맞는 국물 요리는 거의 대부분 다이어트에 맞지 않아요. 그래도 비교적 감칠맛 폭발인데 재료가 많이 헤비하지 않는 다이어트 식사에 합당한 음식이 어묵탕 인거 같아요. 물론 너무 짜면 아침에 얼굴 붓겠지만요. 우리 집은 그래서 어묵타 재료 살 때 주는 국물 가루 소스 쓰지 않고요. 나름대로 다시다하고 가쓰오부시 포로 육수물 내리고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쑥갓하고 파하고 양파하고 어묵하고 유부 넣어서 끓여요. 문제는 넘편이 어묵탕 만 보면 계속 소리애면서 한 잔씩 해서 다이어트가 잘 안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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