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가 살아있는 소고기 미역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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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집밥 한 상으로 차려주네요.
점심을 건너 뛴 울 아들 퇴근하자마자 배고파 하네요. 소고기에 마늘, 양파 ,감자랑 구워서 상추랑 깻잎에 쌈 싸서 먹으라고 후다닥 한 상 차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우렁쌈장+쌈채소로 저녁 먹었어요!
요새 자주 먹는 식단이에요 우렁쌈두부+쌈채소(청경채 상추 케일) 미역국+들깨가루 김치들(케일 깻잎 오이소박이 동치미 부추) 잡곡밥(병아리콩 렌틸콩 귀리 강낭콩 백미) 그런데 단백질 좀 부족한 거 같아서 삶은계란 하나 잘게 잘라서 쌈 더 싸먹었어요! 잘 챙겨먹어 볼게요!
더달달
고기
2호가 소고기만 먹는데서 어제 많이 샀더니 치킨을 먹고 싶ㅠㅠ 그래서 아점으로 구워줬어요 마늘쫑 같이 구우니 맛있더라구요
유미쿠키맘
장조림
밑반찬. 소고기장조림 만들었어요. 표고버섯육수로 ~
쉬리107
고기 파티
요즘 고3이 소고기만 먹어요 50 프로 할인해서 득템했어요. 연휴는 소고기 파티
유미쿠키맘
아침은 기본식단
200g 줄었어요 사실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바를 3개나 먹어서 오늘 한 3~ 400g 아니면 500g 이상 늘 거라고 각오하고 몸무게 쟀는데 줄어서🤨 사실 조금 어리둥절한데 이 정도는 오차범워라~ 찌지 않은게 다행이다 생각했답니다. 아침 빠듯하게 기상해서 시간도 없으니 또 기본 식단이죠 ㅎㅎ 레몬물 견과류, 두부 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돈까스와 생선까스 고기만),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구운가지, 거봉, 데친두부 4개, 오렌지 조금, 돈가스와 생선가스 고기만(동생이 어제 저녁을 돈까스 정식을 시켰더라고요. 물론 많이 남겼답니다.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냉장고 넣어놓으라고 했거든요. 오늘 아침에 튀김껍질은 칼로 잘라냈고 고기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빼서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이러면 단백질만 있지 않을까요? 조금 소금기랑 튀김이 조금 남아 있긴 하겠지만ㅋㅋ) 두르고 두부랑 고기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0.5T 더 뿌리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생선살과 돼지고기가 있어서 더 맛있어야 했는데 사실 야채나 내 기존 샐러드 재료가 하도 많으니까 그거 조금 바뀌는 걸로는 맛의 차이가 있나 싶었답니다.ㅋㅋ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가 없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만 더하고 오렌지와 건자두 조금씩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이래도 맛은 있어요. 차지키소스 올리는게 제일 맛있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저는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는데요 이달의 첫날 구내식당 식사라 생일인 직원들 축하의 의미로 미역국과 소불고기 나와서 맛있게 먹었지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저녁으로 목살구이~
저녁에 돼지고기 목살 구워서 먹어요. 소고기 사러 갔다가 좋은게 없어서 목살 사왔어요 새우랑 버섯도 같이 구우니까 아이들이 잘 먹네요~~ 한주간 고생많으셨습니다, 모두 맛저되세요!^^
seabuck
저녁 먹어요~
소고기볶음 깻잎 케일, 부추볶음 현미밥 이렇게 저녁 먹었네요☺️ 메뉴가 계속 똑같은 이유는 철분을 위한 환상의 조합이기 때문이에요! 깻잎 케일에 철분이 많고 소고기도 많고 현미밥에는 식이섬유가 많다 해서요☺️👍
더달달
아이들 아침밥
오늘은 제 생일이라^^ 생일 상으로 아침 차려줬어요. 케익과 미역국 그리고 계란후라이도 만들어줬습니다. 이렇게 차려주니까 저도 편하고 아이들도 엄청 잘 먹고 속도도 빠르네요 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돼지고기 두부 떡갈비~😋
떡갈비 소고기와 돼지고기 섞어서 만드는데 저는 돼지고기와 두부를 섞었어요 야채는 당근 양파 마늘 대파를 넣었어요 생강가루도 뿌려주구요~ㅎ 두부를 같이 섞었더니 부드럽고 너무 맛있네요 우리 막둥이 한 접시 다 먹었어요~♡ 혼자서😆😁
제벌
간식~~
저녁 먹기전 간식 챙기게 되네요 오늘은 밤식빵으로 ~ 안에 재료가 듬뿍이네요
예지영준맘
월남쌈
점심으로 오랜만에 월남쌈 먹었어요 평소보다 훨씬 많이 다양한 종류의 야채를 먹을수 있어서 참 좋아요 섬유질이 풍부하고 포만감도 주어 과식도 안하게 되더라구요 소고기와 지단으로 단백질도 보충하고 영양만점 식단이죠
쉬림프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소고기무국은 안좋아해서 한숟가락 먹고 패스하구요 김치닭볶음탕과 오이무침에 맛있게 먹었어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아침밥과 점심 밥~
아침에는 갈치구이와 미역국 해줬구요 점심에는 분식으로 만들어줬어요. 벌써 주말이 끝나가네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seabuck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간장불고기
오늘 아침 8시 반에 뼈 스캔 주사부터 맞아야 했답니다. 주사 맞고 얼른 채혈하고 골밀도검사 하고 CT 주사 잡고 CT 찍고 나니 10시 반쯤 되서 그때부터 11시까지 조금 걷다가 11시 20분에 다시 뼈스캔 촬영까지 끝내고 나니 11시 반이 됐답니다. 금식이 아니라서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간장 불고기 사먹었어요.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김치 부침개, 오이 양파무침, 깍두기, 야채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야채 샐러드를 한 접시 더 가져와서 간장불고기 더 했답니다. 그러면 조금 덜 짜지 않을까 싶어서요. 야채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고 간장 불고기랑 밥과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미역국의 미역만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오늘 되게 허기지고 배가 고프더라고요. 주사가 세 번이나 내 왼팔 혈관 찾는다고 힘들었나? 왜 이렇게 허기가 지죠?ㅋㅋㅋ 그리고 마그네슘 챙겨 먹는데 원래 2개씩 먹는데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집에 가서 또 챙겨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어묵볶음, 고등어구이, 소고기무국 맛있게 먹었지요 소고기무국은 무와 두부만 건져먹고 국물은 두숟가락만 먹고 나머진 잔반처리 했지요 물에 들어간 고기 안좋아 하거든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05월22일(목) 공복혈당
공복혈당 체크합니다 어제 점심때 미역국 한대접 먹은거 말고는 그렇게 혈당 올리는건 없었던것 같은데 오늘 100이 넘게 나왔네요 국이 염도만 높다고 생각했는데 암튼 다이어트중에는 가급적 자제해야겠어요 -날짜:2025.05.22(목) -혈당 측정 시간:AM06:47 공복혈당 -혈당 수치:101
켈리장
오리고기 야채볶음~🫠
수욜 저녁은 오리고기와 미역국 콩나물 무침해서 먹었네요~ 오리고기에 청경채 파프리카 마늘 양파 버섯넣고 쉐키쉐키 해서 맛나게 먹었네요~😋 즐저되세요~~♡♡
제벌
아이들 아침밥과 점심 밥
아침에 미역국 끓이고 계란찜 만들고 너비아니 구워서 아침 차려줬어요 첫째는 오늘 개교기념일이라 학교에 안가서 점심 식사 차려줬구요, 둘째는 오늘 학교 급식이 입에 안 맞아서 거의 안 먹었다길래 간식으로 포자 만두 만들어줬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저녁 되세요^^!
seabuck
또 워킹 타코
요즘 걸어 가면서 먹는 워킹 타코가 유행 이래요. 오늘은 토마토랑 양상추, 소고기 까지 추가해서 식당에서 판매 하는 것 처럼 제대로 남편이 흉내를 냈네요. 정말 파는거랑 맛 차이가 없어요
로블ㅎ
아이들 아침밥과 저녁밥
아침에는 참치김밥이랑 칼국수 만들어줬구요 저녁에는 미역국 끓이고 오리고기 구이, 오징어 숙회 만들어서 상 차려줬어요. 1일1식 중이라 아이들 식사 자리 때가 가장 참기 힘드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seabuck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소고기무국, 탕수육, 오이무침 맛있었어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부추제육볶음
11시 엄마 면회 마치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부추제육볶음 먹었어요. 부추제육볶음, 잡곡밥 반그릇, 미역국, 청포묵김가루무침, 파채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음식 먹기 전에 사진 찍고 있는데 샐러드를 세 접시나 갖고 온 걸 갖고 이렇게 갖고 오시면 안 된다하셨어요. 하나의 접시에 먹고 모자라면 또 갖다 먹는 리필은 괜찮지만 여러 접시를 갖고 오는 건 여러 가지로 문제가 되나 봐요. 여러번 왔다 갔다 하면 귀찮아서 그런 건데 좀 미안했네요😅 양배추 샐러드 다 먹고 밥이랑 제육볶음은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거의 먹지 않았구요. 양배추 한 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반찬으로 먹었네요. 마그네슘 먹고 마무리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식단:날치알밥
소고기볶고.새우,볶음김치,단무지,새싹채소대신 상추,겨자잎 부추 쏭쏭 썰어 고명 으로 장식. 벤뎅이 굽고 바지락두부찌개 시원하게 곁들였네요.
쉬리107
일찍 저녁먹고 산책 나가요...
집안정리하다보니 허기도 져서 일찍 저녁 먹었어요.. 앞다리살 제육만 볶고 이틀전 만든 오이부추 무침만 해서... 오이 김치할때 속씨를 파내고 했더니 아삭한 식감이 더 좋네요.. 오이소박이는 먹을때 불편해서 그냥 무치는데 먹기는 이방법이 편하더라구요 역시나 제철 식재료가 주는 맛있음이 있어요..
장보고
휴가예요
오늘 아이들 학교 공개수업이 있어서 휴가냈어요. 공개수업이라 휴가 냈는데 아이들 생일이 겹쳤네요. 아침일찍 일어나 미역국에 아이들 좋아하는 스팸달걀전 해 놓고~~ 시간이 좀 남아서 책 읽었네요. 공개수업 다녀와서 신랑이랑 둘이 점심 간단히 먹으러 다녀왔어요. 저녁엔 아이들 생일파티 하려고 케이크 사놓고 치킨피자 주문한 거 가지러 가야해요 뭔가 하루가 바쁘네요.
신혜림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우삼겹깍두기돌솥밥
어머니 면회 끝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밥 먹고 출근했답니다 오늘은 우삼겹 깍두기 돌솥밥이에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 미역국, 김말이강정(소스 없이), 치커리생채,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디 2접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구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은 쌀밥이라 달걀 후라이 걷고 아깝지만 원래 밥을 반 그릇 먹으니까 깍두기와 밥을 반 덜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는 아무것도 안 넣고 가져와서 밥을 덜어냈으니 양배추라도 더하고 계란 다시 넣어서 비벼서 먹었네요. 깍두기가 반만 있어도 양념이 있는 거 보니까 깍두기를 다 먹었으면 조금 짤 뻔했어요. 깍두기 양념 돼 있어서 맛있더라요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어서 미역국물과 아까 남긴 밥하고 말고는 다 먹었네요. 원래 밥도 내 마음대로 받아올 수 있을 때는 반만 받아서 밥도 안 남기는데 이날은 돌솥밥이라 그럴 수 없으니 이럴 땐 밥을 남긴답니다.😅 아침 빼고 나머지 식단에서는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훈제 삼겹살 쌈과 🥬🐖
저녁식사 훈제 삼겹살과 소고기 부채살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굽고,연근조림과 청양고추를넣은 멸치볶음, 배추김치, 돌산 갓김치와 쪽파 무침과 차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그릭 샐러드)
생각지도 못하게 900g이나 빠졌더라구요. 어제 특별히 다이어트 할려고 한 건 아닌데 아침먹고 엄마한테 다녀와서 피곤해서 씻고 잤고 오후 3시에 일어나서 라떼산책 갔다가 우리 가게 마무리하고 들어와서 배고프니까 저녁을 아주 간단히 챙겨 먹었더니 이렇게 됐네요. 그렇게 많이 배고프지도 않아서 이런 식단으로 빠지는 건 좋긴 한데 평소 때 적용은 잘 안될 거 같애요. 지금이 특수 상황이고 저녁을 조금이라도 더 먹는다면 오히려 찔 확률이 늘테니까요😅 어제는 개이득이었답니다. 오늘 아침에도 시간이 별로 없으니 기본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다른 식단에 비하면 빠르니까~ 요즘은 줄기차게 먹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그릭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가지 그릭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3색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크게 한스쿱 올리고 구운 가지랑 토마토 삥 둘러서 놔두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만들고 보니까 단백질을 빼먹었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만으로 단백질 조금 보충하죠.😅 두부 없으니까 이럴 때 아쉽네요. 두부 있을 때 애매할 땐 두부로 하는데😄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더했어요. 요즘 과일이나 샐러드 재료가 떨어졌는데도 사러 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패스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뭐 그래도 내가 원래 워낙 많이 집어넣으니까 몇 개 빠져도 샐러드가 빈 구석이 안 보이죠?ㅋㅋ 아침 먹기 시작해서 26분 후에 마지막에 미주라를 먹네요.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로 식사시간을 30분 정도 쓰는건는 양호하겠죠? 너무 천천히 먹었나요?ㅋㅋ 우리 집 가족이나 친척들 중에서 내가 제일 천천히 먹는 사람이었거든요. 나중에 어른 돼서 보니까 내 식습관 중에서 좋았던 거는 천천히 먹는 거 밖엔 없더라구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밥과 점심 밥
아침에 전날 사온 던킨 도너츠로 아이들 차려줬구요 점심에는 미역국 끓여서 고기 구워서 같이 줬어요 하루 종일 비가 올 건가 봐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아침 기본식단(가지닭소시지샐러드)
집에 7시 24분에 들어왔어요. 3시간 밖에 못 자서 졸렸지만 배고프고 어차피 나갈 시간도 얼마 안 남아서 아침 준비 했답니다. 준비된 당근이 하나도 없어서 기계로 채 썰고, 가지 2개 잘라 구웠는데 그것만으로도 시간을 꽤 잡아먹었네요. 다 차리니까 한 시간이나 걸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기본식단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닭가슴살소시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 닭가슴살 샐러드는 당근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오렌지 가지순으로 차곡차곡 둘렀답니다. 그리고 닭고기 소시지는 데워서 썰어 군데군데 나두고 남은 토마토는 가운데가 놔두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주 2개 쫑쫑 썰어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보통은 먹는 순서를 견과류을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 먹지만 오늘은 견과류는 먼저 먹고 샐러드에 들어 있는 야채랑 과일 소시지(단백질)을 같이 먹었답니다. 내가 토마토랑 오렌지랑 구운 가지를 번갈아 차곡차곡 배치했는데 보기 이쁜 것도 있지만 이렇게 먹기에도 좋겠더라고요. 포크에 닭고기 소시지 토마토 오렌지 구운가지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를 같이 집어서 한입에 먹었더니 너무 맛있었어요.😚 내 샐러드는 건강한 재료가 많은 제각각 샐러드였는데 오늘은 요리 같은 느낌이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 한쪽을 반 썰어서 건자두랑 올렸어요 미주라 토스트는 별로 안 크지만 한입에 다 먹을 수는 없더라구요. 꼭 두세번 나눠 먹는답니다. 뻑뻑하기도 하고 그렇게 꼭꼭 통밀토스트를 먹으면 포만감도 생겨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벌써 9시 근처라 샐러드 마지막 먹을 때부터 시간이 좀 쫓겼네요. 화장은 다 해논거라 다 먹자마자 설거지하고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이제 우리 엄마 보러 가야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