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 삼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즉석 삼계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몸보신 레시피 정석- 삼계탕 추천합니다.
아무래도 여름에는 다른거 특별한거보다 정석대로 삼계탕이 제일 몸보신에 좋은거 같아요. 닭 한마리 마트에서 가격도 얼마안하고 저렴하면서 여름 체력 보충에도 아주 탁월하니 너무 좋으네요. 네이버 나 유투브 쳐보면 레시피가 너무 잘 나와있어서 그대로 하면되니 너무 쉽습니다. 이번 여름 삼계탕 만들어 먹어 보시는거 어떤가요? 저는 어제 먹었는데 정말 맛있고 땀 많이 나는 여름에 체력보충으로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추천해요!
와우님
여름 몸보신은 삼계탕
뭐니뭐니해도 역시 삼계탕이죠 요즘 다양한 보양식이 많지만 역시 삼계탕만한게 없더라고요 이열치열로 올 여름도 힘냅시다! 다들 화이팅!!
HYJ123
여름엔 삼계탕! 삼계탕 레시피
여름에 많이 드시는 삼계탕! 우선 닭을 깨끗하게 씻는다 전기밥솥에 닭을 넣는다 삼계탕용 약재 판매하는걸 넣어도되고 없으면 대파 2개정도, 통마늘, 양파반개 (통으로) 넣고 물을 닭이 2/3 잠길정도로 붓는다 소금을 2수저 넣고 휘휘 저어준다. 만능찜모드로 선택하고 취사누르면 끝! 엄청 간단한 삼계탕 완성!!
주랭이
여름은 삼계탕이 체고
ㅋㅋ 닭고기는 단잭질이니까! 삼계탕은 만들기도 쉽고 죽도 맛있고 이거저거 다 넣어도 되서 넘 좋아요! 사먹으면 비싼데 집에서 삼계탕 해먹으면 가성비더 넘 좋구.. 닭가슴살은 잘 모앗다가 죽이랑 먹으면 탄단지 모두 먹을 수 있어요! 모두 여름 조심!!
신혜
홈메이드 삼계탕 만들어 먹어용~
삼계탕 기본 15000원 이더라구용~ 비싸용~ ㅠ 집에 작은 영계 몇마리 상시로 얼려두어용~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해먹고 있는데용~ 너무 더우니깐 다용도실에 세컨 주방에서 끓여요~ 석박지랑 먹으면 대빵 맛나용~
정크
간편한 국물요리~ 삼계탕!
비오는 날에도, 삼계탕과 그 국물을 좋아해서 삼계탕을 먹습니다! 삼계탕용 닭을 사서, 음식용 가위로 닭의 껍질을 벗겨냅니다. 항문쪽에 붙어있는 두꺼운 지방을 제거합니다. 흐르는 물에 2~3번 깨끗이 씻어냅니다. 그리고 냄비에 닭의 크기 정도만큼 물을 붓고, 20개 정도의 마늘과 생강, 맛술(소주)를 적당히 넣어줍니다. 소금을 자신의 입맛에 맞게 넣어줍니다. 그리고 푹 끓어줍니다. 그릇에 담은 끓인 삼계탕은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고, 그 위에 썬 쪽파를 얹습니다. 참기름, 통깨, 후추, 소금으로 기름장을 만들어 닭고기는 찍어먹습니다. 잡곡밥 삼계탕 기름장 김치 등 상을 차립니다. 닭은 닭껍질에 높은 칼로리와 혈관에 안 좋다고해서 제거하는게 저만의 레시피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다들 폭우 피해 없으시길~
숲속의나무
닭으로 삼계탕 만들기
닭으로 삼계탕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닭을 손질하고 잡내를 없애기 위해 약초를 조금 넣고 끓여줍니다. 어느정도 익으면 양파와 당근을 넣고 더 끓입니다. 삼계탕 국물이 진해서 조금만 먹어도 든든하니 과식하지 않게 되서 좋아요. 고기를 건져 먹고 더 졸여서 닭죽으로 먹어도 좋아요. 비도 많이 오는데 삼계탕으로 몸 보신과 다이어트 하세요.
시민
[국물요리추천]담백한 삼계탕
저는 평소 닭이 들어간 국물요리를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삼계탕을 가장 좋아합니다 식당에 가서 먹으면 당연히 맛있지만 국물에 이미 간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다이어트할 땐 가서 먹기가 조심스럽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먹을 땐 간은 따로 하지 않고 압력솥에 푹 삶아서 담백한 국물이랑 닭가슴살이랑 같이 먹기도 한답니다ㅎㅎ
호두누우나
다이어트 국물요리 인삼 황기 삼계탕
다이어트에 좋은 삼계탕이에요 국물은 약간만 먹으면 칼로리가 높지 않아요 토종닭에 인삼 대추 더덕 황기 양파 마늘을 팍팍 넣어줬어요 그리고 2시간 동안 푸욱 삶아주고요 몸보신에도 좋고 닭가슴살 부분만 쏘옥 골라먹으면 다이어트에도 좋은 삼계탕이랍니다 튀겨서 먹는 것보다 삶아서 먹는 게 다이어트에는 더 좋으니 이번 여름 인삼황기 삼계탕으로 더위 이겨내세요^^
햇살좋다
전복이 들어간 삼계탕
전복이 들어간 삼계탕입니다. 여름이고 날도 흐린날에 뜨끈한 전복삼계탕 요리를 드시면 건강 및 피로 회복에 좋아요. 재료: 닭, 전복, 삼계탕용 약재, 소금, 후추, 파, 마늘 닭과 전복및 재료들을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닭은 기름기 제거하고 전복도 이빨을 제거해줍니다. 개인 취향대로 닭속에다 찹쌀, 대추등을 넣어서 닭다리를 꼬아줍니다. 꿀팁은 삼계탕용 육수는 약재를 먼저 넣고 끓인후에 닭과 전복을 넣어주세요. 30분 정도 끓여주면 됩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닭이 질겨지네요 다 익었으면 뚝배기에 닭과 전복을 넣어서 소금으로 간을 하고 파를 쏭쏭 잘라 넣어줘서 한번 더 끓여주세요. 기호대로 후추를 뿌려서 드셔도 맛있어요. 동영상 첨부합니다. 삼계탕용 재료를 구매한 곳입니다.
k2023
삼계탕 대신 찜닭을ㅎㅎ
오늘 초복이라 그런거 삼계탕 배달 시키려고했더니 주문이 안되더라구요.. 대신 찜닭으로! 남편은 매운거를..아이는 안매운거를..ㅡㅜ 두찜에서 두마리로..에혀ㅡㅡㄴ 낼도 먹어야겠네요..
마시몽
와..날이 날인가봐요..삼계탕 주문 막아놨네요ㅎㅎ
초복이란걸 알고서.. 장수촌에서 삼계탕 시키려고 보니.. 앱을 막아놓은건지..오픈시간이 계속 밀리더라구요.. 배달필요없이 홀에서만 으로도 벅찰꺼 같긴하네요. 오늘같은 날은.. 찜닭으로 노선 바꿔서 시켰네요.. 이것도 1시간가량 걸리네요.. 아~~요리좀 잘해서 이런날은 내손으로~~ 해서 먹이고 싶네요.. 귀차니즘이 너무 크게 작용하네요ㅡㅜ
마시몽
초복이라 삼계탕 한그릇 했어요
사무실에서 단체로 삼계탕 한그릇 먹으러 갔어요 많이 붐빌지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았어요 한 그릇 양이 많아서 좀 남기고 왔어요 딱 반만 먹으면 되는데 반을 남기기에는 아까워서 좀 더 먹었지요 배추 생겉절이가 아주 맛있었어요
미블랙
청학동 삼계탕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들깨 삼계탕이에요. 사람이 많아서 갈 때마다 웨이팅을 하지만 기다리는 시간이 아깝지 않아요. 들깨가 우리 몸에 좋은건 다 아시죠? 1인 1닭을 시키는데 초등 아들이 너무 잘 먹어서 제꺼 닭다리 한개를 더 준답니다. 어찌나 맛있게 먹는지 보고만 있어도 흐뭇해요. 함께 나오는 겉절이 김치랑 깍두기 오이무침까지 다 맛있어서 꼭 리필을 해먹어요. 맛있는 삼계탕 드시고 올 여름 건강하게 지내시는건 어떨까요?
해설사
[토정삼계탕 전통삼계탕] 야들야들 좋아요
비도 자주 오는데 몸은 자꾸 늘어지네요. 찬거만 먹었떠니 오히려 역효과 나는거 같아서요 뜨뜻한것 찾던중에 근처 삼계탕 집에 갔어요 메뉴 많은것 중에 가장 기본 삼계탕으로 시켰는데요. 국물 구수하고 닭은 야들야들 맛나네요. 먹고 땀 뻘뻘흘리니 기운이 많이 나네요
정크
성민준삼계탕
여름에 보양식으로 단백질을 깔끔하게 보충할수 있고 기름을 쏙 뺀 깔끔한 육수로 손에 육수가 묻어도 기름기가 전혀 없어요. 운동후 성민준 삼계탕으로 근육은 채우고 지방은 빼세요 선빈위부근 자전거를 타거나 걷기운동후 먹으면 최고입니다
지영사랑
저녁은 삼계탕으로..
낮에 외출이 길다보니 점심을 걸렀어요..ㅜㅜ 배도 고프고 허기가 져서 저녁은 삼계탕으로 ㅎㅎ.. 삼계탕이 칼로리는 좀 높지만 지방보다 단백질이 엄청 높네요. 국물만 먹지 않으면 정말 다욧에도 좋겠어요
장보고
파우치 삼계탕 변형 레시피 2
어제 파우치 삼계탕의 변형 레시피를 소개했는데요 오늘은 제 2의 변형을 해서 먹고 있어요 ㅋ 어제는 파우치 삼계탕에 야채믹스와 표고버섯을 넣어 끊여 먹는 첫번째 변형 레시피를 소개했는데요 오늘은 여기에 야채믹스와 표고버섯을 더 많이 넣어서 삼계탕 맛은 거의 없어졌고요 옥수수면을 따로 삶아서 여기에 얹어 먹었습니다 슴슴한 야채 스프에 닭가슴살과 옥수수면을 넣어 먹는 건강한 맛이예요^^
스터디
삼계탕의 변신
파우치 삼계탕에 야채믹스와 표고버섯을 넣어 끓였더니 야채죽 느낌도 나고 부드럽고 좋네요 한 봉지에 이렇게 넣고 끓이니 두 번 먹을 정도의 양이 되어 좋아요 혹시 파우치 삼계탕 있으신 분들은 한번 만들어 보셔도 좋을 듯해요^^
스터디
삼계탕
올만에 닭한마리사서 삼계탕 먹고 있어요. 다들 맛저 하세요.
달남99
삼계탕
점심은 20년이상 지기 친구와 삼계탕 먹었습니다 요즘 몸이 허 했는데 원기충전하였어요 삼계탕 먹으니 땀이 뻘뻘 났어요
아카시아잎
혈당관리에 좋은 루피니빈 즉석밥으로 유부초밥 만들어요🍣
100% 호주산 저당 고단백 식이섬유인 건강곡물 루피니빈 소개 해드릴께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루피니빈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 유지와 장 건강, 식후 혈당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콜레스테롤과 심혈관 건강에 좋아요 [🤩섭취 후 체감 & 맛 평가] 요즘은 저당 유부 초밥도 나와서 다이어터 둘이나 당뇨 환자들도 즐길수 있어서 좋 아요! 저도 아침에 저당 유부 초밥에 루피니빈 밥 넣어서 만 들었어요. 옥수수와 같은 식감이 입안에서 터지는게 맛있어요
로블ㅎ
혈압 관리에는 가공식품 속 나트륨도 확인해요 🧂
짠맛이 강한 음식만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햄이나 소시지 즉석식품에도 나트륨이 많이 들어갈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 영양성분표를 확인하고 나트륨 함량을 비교해 보세요. 가공식품을 완전히 끊기 어렵다면 먹는 횟수와 양부터 줄여보는 것도 좋아요. 평소 식탁에서 조금씩 바꿔보세요 😊
이하린80
국물 음식 좋아한다면 나트륨 섭취도 체크해 봐요 🍲
찌개나 국을 먹을 때 국물까지 싹 비우는 습관이 있다면 나트륨 섭취량을 돌아볼 필요가 있어요.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혈압 관리에 불리할 수 있거든요. 국물을 무조건 끊기 어렵다면 건더기 위주로 먹고 간을 조금씩 싱겁게 바꿔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라면이나 즉석식품처럼 간편하게 먹는 음식도 영양정보를 확인하면 나트륨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 비교할 수 있어요. 평소 먹는 음식부터 하나씩 바꿔보면 부담을 줄이면서 실천하기 좋겠어요.
이하린80
혈압 관리에서 가공식품의 영양정보를 확인하는 습관
혈압 관리를 위해서는 집에서 조리하는 음식뿐 아니라 포장된 식품의 영양정보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빵이나 즉석식품, 소스류 등에는 생각보다 많은 나트륨이 들어 있을 수 있어요. 제품을 비교할 때는 1회 제공량과 실제로 먹는 양을 함께 확인해야 해요. 표시된 1회 제공량이 적더라도 한 번에 여러 배를 섭취하면 실제 나트륨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거든요. 나트륨 함량이 상대적으로 낮은 제품을 선택하고 소스나 양념을 추가하는 양을 조절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가공식품을 전부 피하기보다 자주 섭취하는 제품부터 영양정보를 확인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현실적이에요. 식단 전체에서 나트륨 섭취량을 관리하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해요.
2민트홀릭
“소식좌 잡아라”…식품업계 ‘소용량 제품’ 속속 출시
이른바 소식파를 겨냥한 상품화가 식품업계 화두로 부상했다. 즉석밥부터 유제품·커피음료·양념육 등의 분야에서 용량을 줄인 제품이 속속 출시되거나 판매가 늘면서다. 일각에선 농축산물 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CJ제일제당은 9월3일 한개당 110g들이 ‘햇반 부드러운 미니밥’을 새롭게 선보였다. 6월엔 같은 용량의 ‘햇반 라이스플랜 미니밥’ 2종(파로통곡물밥·렌틸콩현미밥)을 내놨다. 22년 만에 중량을 더 줄인 제품을 출시하면서 이른바 ‘슬리밍 이코노미’가 본격화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9월 펴낸 ‘코트라 월드 트렌드 2027’에서 내년 세계시장을 이끌 화두 10개 중 두번째로 슬리밍 이코노미를 꼽았다.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치료제 신드롬으로 비만의 종말이 오면서 적게 먹는 시대가 도래한다는 설명이다. 음료·양념육 시장에서도 용량을 줄인 제품 출시가 눈에 띈다. 남양유업은 9월30일 기존 150g·400g 중심의 ‘불가리스 그릭’ 제품 구색에 80g들이 제품 4종을 새로 편입했다. 커피음료 ‘프렌치카페 악마의유혹’은 기존 250㎖ 제품군에 200㎖들이를 추가했다. 편의점 GS25는 올 1월 한팩당 200g들이 ‘한끼 양념육’을 출시했고, 새벽배송 전문업체 컬리에선 7∼9월 소용량(100~1000g들이) 포장김치 거래액이 전년 동기보다 39% 늘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1·2인가구 증가와 개인화한 식생활 트렌드가 가세하면서 앞으로도 소용량 식품 수요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소포장 식품 수요 증가는 실제 먹는 양 감소를 불러 농축산물 소비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가 대중화하면서 적게 먹거나 물품 구매, 인간관계 등 경제·사회적 측면에서 소유 부담을 줄이려는 슬리밍 이코노미가 횡행하는 중이라고 하네요 이러한 변화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메가망나뇽
현미 야채 삼계죽
1현미쌀 불리기 2 당근 양파 잘게 썰어서 준비 3 닭 삶은 삼계탕 육수에 현미쌀 야채 넣고 보글 보글 끓여주세요 눌러 붙지않게 저어서 끓여주세요 간은 소금으로 해주세요
송쩡
현미 야채 삼계죽
1현미쌀 불리기 2 당근 양파 잘게 썰어서 준비 3 닭 삶은 삼계탕 육수에 현미쌀 야채 넣고 보글 보글 끓여주세요 눌러 붙지않게 저어서 끓여주세요 간은 소금으로 해주세요
송쩡
보양식 먹어도 괜찮을까요?
당뇨 환자라고 해서 보양식을 먹지 못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적정 섭취량은 지켜야 합니다. 추어탕, 갈비탕, 장어구이는 사실 탄수화물, 나트륨, 열량이 높은 편에 속하는 음식입니다. 여기에 밥을 국물에 말아 먹으면, 혈당 상승은 물론 비만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밥은 조금만, 국물은 가급적 안 먹도록 해야 합니다. 당뇨 환자의 보양식으로는 삼계탕과 콩국수를 가장 추천합니다. 지방 함량이 적고 양질의 단백질은 풍부합니다. 다만 삼계탕은 국물에 나트륨이 많으니 조금만 드세요. 닭 껍질은 떼어내시고요. 콩국수의 면은 통밀면이나 메밀면을 사용하는 식당이면 좋겠습니다. 어떤 음식이든 주치의에게 처방받은 하루 표준 섭취량을 고려해 먹는 습관을 들이세요. 평균적으로 남성은 600~700칼로리, 여성은 500~600칼로리를 매 끼니 섭취하면 됩니다. 본인의 활동량을 고려한 적정한 양을 먹되,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4:3:3으로 구성한 식단을 지키면 좋습니다. 여름에 면역력을 키워준다는 제철 과일 과식은 삼가길 권합니다. 수박, 참외 등은 의외로 혈당지수가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 번, 식후 한두 조각 정도가 적당합니다.
로블ㅎ
닭가슴살 소시지 곤약 볶음밥
• 준비재료: 곤약 즉석밥(또는 곤약쌀 공기밥 비율 1:1) 1개, 닭가슴살 소시지 1개, 대파 1/2대, 달걀 1개, 올리브유 1스푼, 굴소스 0.5스푼 (또는 진간장 0.5스푼) • 만드는 법: 1. 대파는 쫑쫑 썰고, 닭가슴살 소시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썹니다.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대파를 볶아 향을 낸 뒤, 소시지를 넣어 함께 볶습니다. 3. 재료를 팬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달걀을 깨 넣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듭니다. 4. 곤약밥을 넣고 주걱으로 가르듯이 볶아줍니다. (곤약밥의 수분을 날려주듯 강불에서 볶아야 고슬고슬해집니다.) 5. 굴소스(또는 간장)를 넣어 간을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닭다리 삼계탕
장각(닭다리) 1개, 통마늘 4개, 건대추 2개, 수삼 1뿌리, 귀리곤약밥(용기제품) 1개 1. 닭다리는 눈에 보이는 기름을 떼어내고 깨끗이 세척한다. 2. 건대추와 수삼은 깨끗이 손질해 놓는다. 3. 물 1L에 위 재료와 통마늘을 넣고, 닭고기가 야들야들 푹 익을 때까지 뭉근한 불에 끓인다. 4. 국물을 차게 식혀 굳은 기름을 걷어낸 뒤, 귀리곤약밥을 넣고 한 번 더 끓인다.
로블ㅎ
같은 닭 요리라도 혈당은 다르게 반응할 수 있어요
같은 닭 요리라도 혈당은 다르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피하기보다 어떤 메뉴를 선택하느냐가 더 중요 합니다. 4 5 평균 혈당 상승 순위 닭볶음탕 +56.8 닭갈비 +51.9 양념치킨 +48.01 삼계탕 +47.3 후라이드치킨 +39.16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