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화솥에 푹 끓인 소고기 미역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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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05일 (월) 혈당일기 9기 1일차
- 날짜 : 2024.08.05 -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소고기 구이 먹은거 다 토하고 기절하듯이 잠든 이후에 아주 늦게 기상을 했어요. 그리고 두유로 워밍업하고 저녁 먹은게 첫 끼였는데 공복이 길어서인지 아니면 몸에 염증 때문인지 오랜만에 혈당이 아주 높게 나왔네요. 그래서 눈이 침침하고 몸이 계속 뜨거웠나봐요. 한동안 혈당 안정적으로 나와서 과일도 생각보다 자주 먹고 스트레스성 폭식에 식단이 아주 엉망이었는데 다시 정신 차리게 되네요. 정상이 아닌데 정상인줄 알고 살면 안되는거 같아요. 내일부터 다시 바짝!! 저 샐러드 100g(드레싱없이) 체리 3알 초록사과 반쪽 CJ국산콩연두부 140g ----------------------------- 어묵볶음 고추장멸치볶음 CJ김밥단무지 20g 고등어구이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 스크류바 0kcal 냉동 블루베리 15알
run2
푹푹찜통에 아아~~~
더위에는 아아~~~~~한잔 드링킹
목표사십구
8월 5일 (월) |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 2024. 08. 05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후 2시간 내용 : 점심으로 연어스프링롤, 분짜, 소고기쌀국수 아이스라떼도 한 잔 했어요. 엄청 맛있게 먹었네요. 역시 면이랑 튀김 여파로 식후가 높네요ㅎㅎ
코코리다
카레라이스를 만들었어요
카레 라이스를 만들었어요. (꿀팁) * 버섯가루, 다시마가루, 해산물가루, 죽염 * (재료) 소고기, 감자, 당근, 호박, 양파
미주장
밤에도 푹푹 찌네요 ㅋ 눈은 말똥말똥
또 이러다가 아침에 늦게 일어나겠죠? 맨날 이 시간엔 눈이 말똥말똥하네요 ㅋㅋ 또 월요일이라 애들 학원도 보내야하고.. 잠이 안와서 뒤척뒤척하고 있네요 ㅎㅎ
우리화이팅
속 편한 네 가지 냉채
오늘은 오랜만에 과족들과 중화요리를 즐기러 갔답니다. 코스 정식을 먹었는데 첫 번째 코스인 네 가지 냉채입니다. 중화요리가 대부분 기름진 데에 비해 냉채 요리는 전혀 기름지지 않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냉채 구성은 해파리, 새우, 오리알, 소고기입니다. 애피타이저로 이후 음식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게 입맛을 돋우는 역할로 딱이었어요.
평송가성
8월 4일 (수 ) | 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 : 2024.08. 04 - 혈당시간 기록 :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가족과 함께 좋아하는 소고기등심을 구워 먹었습니다.밥, 김치, 참기름, 마늘,고추 양배추 로 맛있게 먹고 자두와 사과를 먹었습니다. 낮에도 많이먹어서 그런지 혈당 기록이 좀 나왔네요. 더 노력라는 사람이 되자
당근먹기
8월 4일 (일) | 혈당일기 8기 7일차
- 날짜: 2024.08.04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저녁식사를 식구들과 함께 먹었다. 식단으로는 밥, 소고기, 양배추, 고추장, 고추, 마늘, 김치를 먹었다. 맛있게 먹고 운동을 했는데 혈당이 높게 나왔다. 내일부터 식단조절과 운동을 더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당근먹기딸
냉면 끝내줍니다
소고기와 냉면 같이먹으면 맛있어요
매직이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핑크한울이
달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달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양퍄는 우리 식생활과 참 밀접한 음식이다.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지면서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다. 생양파는 물론 국, 탕, 찌개, 샐러드, 볶음 등 다양하게 요리해 식탁에 올릴 수 있다. 단백질이 많은 달걀과도 잘 어울린다. 달걀 스크램블이나 달걀 양파국은 맛도 좋고 건강에 기여한다. 염증 줄이는 항염증 효과…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기여 학술지 한국식품과학회지에 양파가 고혈당에 의한 염증 반응을 저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실렸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에 의한 항염증 효과로 해석된다. 당뇨병 및 그 합병증 발생과 염증 인자들사이의 상관성을 분석한 것이다, 이 연구에서는 유황양파즙이 사용되었으나 일반 양파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 염증 및 상처 예방-회복에 기여한다. 쌀밥, 면 먹을 때 양파 많이 먹었더니… 혈당 조절에 기여 양파에는 ‘크롬’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탄수화물(포도당)이 몸속에서 잘 소화되어 자리 잡도록 도와주는 미량 무기질이다. 탄수화물의 대사, 특히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작용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것을 막는 역할이다. 쌀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음식을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고기 먹을 때 양파 많이 먹었더니… 지방, 콜레스테롤 쌓이는 것 억제 돼지고기 등 고기를 먹을 때 양파를 많이 먹어 혈관이 건강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양파의 퀘세틴, 알리신 성분이 핏속 건강에 크게 기여하는 것은 사실이다. 고기의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축적되는 것을 억제하여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늘에도 많은 알리신 성분은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지는 증상을 완화해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단백질 많은 달걀, 양파와 시너지 효과… 간편한 달걀–양파국 어때요?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22.97g)과 비교해도 상당한 양이다. 뇌 건강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아침에 달걀 스크램블, 저녁에 달걀-양파국을 만들면 맛도 좋고 건강효과가 더 높아질 수 있다. 달걀-양파국은 만들기도 쉽다. 육수(국물)에 양파, 대파 등을 넣고 끓인 후 다진 마늘을 추가한다. 더 끓인 후 계란을 풀어 마무리한다. 건강을 위한다고 비싸고 낯선 음식을 찾을 필요가 없다. 달걀, 양파처럼 우리 주변에서 먼저 찾아보자.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치묵바
핫바 아니고 치묵바 입니다 오늘 저녁 뭐해먹을지 고민하면서 ㅠㅜ 요며칠 휴가라고 집에서 밥안했거든요 오늘은 밥해야 합니다 귀찮아요 국거리 소고기 있고 떡볶이 할 거 있어서 이.재료로 뭘할까 고민중이에요
현유리
아침상차림
주로 채소위주로 나물류를 먹곤하는데 채소 속에도단백질이있지만 오늘은 스테이크용소고기,갈치구워서 나물이랑 먹었네요(브로콜리,비름나물,쑥갓무침.가지.호박.양파,당근) 먹어야할 채소류가 주변에 참많죠
쉬리107
혈당일기8기 7일차
날짜:8월3일 시간:오후8시 18분 7시에 현미밥과 김치, 시금치, 콩나물 등의 나물반찬과 소고기국을 먹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지못하겠어서 홈트운동으로 대체하고 측정한 당뇨수치이다. 오늘도 두자릿수를 유지해서 뿌듯하다
베베루나
한우구이와 육회로 저녁 먹었어요
고기가 익기 전에 육회와 채소로 워밍업했답니다. 영롱한 소고기 좋네요^^ 고기 먹으러 가기 전 홈트도 완료요
cogo092
제자리를 찾은 식단~~
8.1일부터 식단 제대로 하고있어여~~ 하루 두끼 잘~~ 챙겨먹기!! 아점, 점저 1일 2식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소고기로 두끼를 먹었네요~~ 탄단지 밸런스도 잘맞은듯^^
로사0712
당뇨일기8기11일차인증
날짜:2024.08.03 시간:21시07분 내용: 점심은 제육볶음. 저녁은 소고기 죽. 운동은 캐홈챌로함
만보만보만보만
술·짠 음식, 콩팥 망가지는 지름길…단백질은 꼭 먹어야"
신장(콩팥)은 한번 나빠지면 회복하기 어렵다. 하지만 초기에 발견하고 음식으로 꾸준히 관리하면 콩팥이 나빠지는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콩팥은 혈액에 쌓이는 노폐물을 걸러내는 장기다. 콩팥은 양쪽에 100만개씩 총 200만개의 사구체 필터가 들어있는데, 이 사구체 필터는 혈액 속 노폐물을 24시간 쉬지 않고 걸러주고, 수분과 전해질, 칼륨, 인, 나트륨 등을 조절한다. 또 혈압과 빈혈수치를 일정하게 유지·조절하고, 비타민을 활성화하는 여러 가지 호르몬 기능도 가지고 있다. 콩팥이 나빠진다는 뜻은 단순히 노폐물을 배설하는 기능만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콩팥이 하는 모든 기능들이 나빠진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병원에서 검사해야 할 항목들이 많아지게 된다. 콩팥은 건강검진을 하면 나빠진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피검사에서 사구체 여과율을 확인할 수 있는데 만성콩팥병 1~2단계는 콩팥을 걸러내는 기능은 정상이지만 혈뇨나 단백뇨가 동반돼 콩팥이 손상된 상태다. 1~2단계는 비교적 콩팥 기능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는 단계로 본다. 3단계부터는 사구체 여과율이 30에서 59까지 콩팥 기능이 감소한 상태이고, 4단계는 사구체 여과율이 15~29까지로 콩팥 기능이 매우 감소한 상태다. 5단계는 사구체 여과율이 15 미만으로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하게 된다. 한 신장내과 전문의는 "단계별로 제한해야 하는 음식이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절주를 해야 하고 짠 음식을 피해야 한다"면서 "탈수가 생기지 않도록 수분 섭취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성분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은 음식과 약재를 피해야 하고, 가공식품, 인스턴트 음식을 가급적 제한해야 한다. 인스턴트나 가공식품은 대부분 소금이 많이 들어가 있어 많이 먹을 경우 해롭다. 소변에 단백뇨가 빠지기 때문에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전문가들은 단백질 섭취는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단백질을 꾸준하게 먹지 않으면 몸속 단백질이 소실돼 근육이 약해지고 기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생겨 일정한 양을 꾸준히 먹는 것이 적절하다는 게 공통된 의견이다. 고기, 생선, 계란, 두부 등 단백질 반찬을 매 식사 때마다 한가지씩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 미국영양사협회 '만성콩팥병 가이드라인'은 만성 콩팥병 환자의 적정 단백질 섭취량을 체중 1㎏당 0.6~0.8g이며, 투석 환자의 단백질 하루 섭취 권고량은 kg당 1.2g으로 더 넉넉하게 먹어야 한다고 권한다. 고기는 지방질이 어느 정도 있는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고르고, 닭고기를 먹게 된다면 닭다리나 가슴살 등 칼로리가 있는 단백질을 권장한다. 칼륨의 경우 만성콩팥병 1~2단계까지는 많이 먹는 것이 더 도움 된다. 칼륨은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것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참외, 토마토, 수박, 바나나, 요거트 등에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 간식으로 먹으면서 보충하는 것이 좋다. 콩팥이 나빠진 경우 가장 주의해야할 것은 소금 조절이다. 세계보건기구(WTO)에 따르면 만성콩팥병 환자는 1일 소금 5g(나트륨으로는 2000mg) 이하의 저염식을 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에 따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이 있다면 생활 습관으로 교정해야 한다. 입맛은 한 번에 고치기 힘든 만큼, 평소 먹는 것을 먹으면서 국이나 찌개의 국물은 먹지 않는다든지, 고기나 생선을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찍어먹지 않는 등 조금씩 줄여보는 것을 권한다. 소금양을 너무 많이 줄여도 부작용이 발생한다. 소금을 너무 엄격하게 조절하게 되면 몸에 체액량이 급격하게 감소해 혈액순환이 되지 않고, 콩팥으로 가는 혈류량이 감소하게 된다. 또 갑자기 극단적으로 줄이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거의 없어져 체중도 급격하게 빠지고 영양 부족 상태가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소금양을 줄이되 서서히 줄일 것을 권고한다. 충분하게 단백질을 섭취하고, 싱겁게 먹으면서 적절한 칼로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
핑크한울이
맛점하세요^^
가지볶음, 고추볶음, 메추리알장조림,호박 미역국 집에서 혼자 먹어도 이렇게 안 먹는데 ㅎㅎ 잘 먹을게요~ 모두 맛점들 하세요^^ 김치가 없어서 다소 아쉽ㅠ
리얼지니어트
아침식사
당근,호박,브로콜리,소고기 다져 각각 볶아서 초밥에보충해서 유부초밥 해서 가족 입으로 들었갔네요
쉬리107
8/3(토)푹푹찌는 아침에도...💊
공복물과 유산균 그리고 이너뷰티~~♡♡ 오늘도 아침부터 덥네요. 공복물과 영양제 챙겨먹고 하루시작!!
냥식집사
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ㅎ 벌써 토욜 😊
주말 기분은 안나지만..ㅎㅎ 그래도 기분좋은 토욜이네요 아침에 토요일 방과후 수업 태워주고 산책하고 커피 마시고 다시 컴백.. 진짜 덥네요 요즘 진짜 너무 무더위가 장난 아니예요 더위 조심하시고 오늘도 기분좋은 토욜 보내세용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5일차
식후 1시간후혈당 오늘 점심은 미역국을 먹었어요. 저녁식사는 잔치국수를 먹었어요. 밀가루라서 당수치가 확~오를지알았는데 다행히 126이네요.만족합니다
구리구마
유래없는 폭염.. 밤에도 푹푹 찝니다 ㅎ 모두 에어컨 가동하셨지요?
에어컨 터지는거 아닌가 싶어서 실외기 한번 보고 왔어요 ㅋㅋㅋ 껐다가 켰다가 하면 오히려 더 전기세 나온다고 해서.. 외출하고 집에 와서 그냥 쭉 틀어놓았어요 전기세고 뭐고 ㅋ 일단 집에서 편안하게 있고 싶어서.. 혼자라면 안틀텐데.. 가족들 다 있으니 틀고 있어요 방학이라 불금과 주말의 차이점도 모르겠네요 ㅎ 즐거운 밤. 불금 보내셔요~
우리화이팅
8월2일(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12일차
-날짜:2024.08.02(금) -혈당 측정 시간:AM04:42 공복 -혈당 수치:82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구요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했습니다 측정 이후 가장 낮은 수치가 나왔구요 가장 희망하는 수치가 나왔네요 급히 어제 뭐 먹었나 생각해봤는데 아침엔 닭가슴살과 오트밀, 오후에는 소고기 먹었더라구요 소고기랑 양파 구워서 먹었는데 현미랑 같이 먹을려고 했다가 현미밥이 똑 떨어져서 그냥 고기만 먹었어요 그 영향이 컸나봐요 수면상태는 여전히 좋지 못했지만 그래도 희망이 보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켈리장
혈당일기 8기 6일차
점심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점심식단 : 닭고기 미역국, 상추 당근 샐러드, 옥수수 반쪽, 오이스틱 점심 식후는 너무 더워서 실내 홈트 20분 저녁에 햣빛이 가시고 선선해지면 걷기 유산소 해야겠다..
콩콩89
점심
오늘 점심은 미역국이랑 갈비입니다 덥다더워
담율로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음식의 열량만 따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딱딱하거나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것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움 음식보다는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좋다. ◇딱딱한 식감, 섭취 열량 줄여 음식의 딱딱한 식감은 섭취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대상으로 음식의 식감과 섭취량을 비교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눠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가공 정도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했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때는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다만,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이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50% 더 느려졌다. ◇부드러운 음식보다 오래 씹어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소에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딱딱한 견과류 한 줌 먹기 한편,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건강한 간식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식감도 단단하기 때문이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 남호주대 연구팀이 25~65세 성인 140명을 아몬드 간식을 먹는 집단과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집단으로 나눈 결과, 간식을 먹은 후에 먹은 식사에서 섭취한 열량은 전자에서 후자보다 75칼로리 적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다들 무슨 국..드시나요?
덥다고 국을 안 끓인지 한참 되었네요. 콩나물국도 시원하게 해서 먹고 오이냉국이랑 열무물김치 랑 해서 먹었는데 막내고딩아들이 국이 먹고싶다네요. 꼭 찝어말하진 못하고 따뜻한건 먹고싶대요.. 무슨 국 끓여먹을까요?
한결맘
혈당일기 4일차
공복혈당107 어제 점심은 소고기뭇국 저녁은 애호박찌개먹었어요.. 몸이 피곤해서 좀 안좋더니 공복수치가 좀높네요ㅠㅠ 상관이 있는거지요? 컨디션조절.음식조절
삼삼동동
치킨마요❤️
점심에 소고기 먹었다고 저녁엔 간단한거 해달라네요 치킨마요덮밥이요 편한 메뉴긴 해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저녁식사 🍄🟫새송이 고추장 불고기
저녁식사 🍄🟫새송이 고추장 불고기 새송이 버섯이 많아서 고추장 불고기에 넣었어요. 데친 두부와 닭안심 미역국과 식사해요. 무더위에도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