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우거지 곱창전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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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밀 에이스두유 저당 추천
검은콩 베지밀 저당은 당 함량을 줄인 두유를 추천하는이유는 , 당분이 부담스러운 사람이나 식단 관리 중인 사람에게 알맞은 선택이에요. 일반 베지밀보다 달지 않지만 고소한 맛이 살아 있고, 검은콩 특유의 진한 풍미가 느껴져요. 탄수화물과 당이 적어 다이어트 간식이나 당 조절이 필요한 당뇨 환자에게도 좋고, 식물성 단백질과 이소플라본, 칼슘 등 영양소도 꽤 풍부한 편이라 추천드려요 다만, 기존 달달한 두유에 익숙한 사람에겐 다소 밍밍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무첨가에 가까운 깔끔한 맛을 선호한다면 만족도가 높을 거예요. 아침 대용이나 식사 후 가볍게 마시기에 적당하고, 차게 마시면 더 고소함이 살아나요. 냉장고에 쟁여두고 마시기 좋은 건강 음료로 인기 만점 추천 합니다
딸기초코몽
비오는 날은 멸치국수 한대접 좋네요..
천둥까지 치면서 비가 오락가락... 습도도 높고... 2층식당가에서 진한 멸치국물에 유부 띄운 국수로 점심해결해요 다들 연휴 푹쉬다 왔는지 비실비실...ㅎㅎ 월요일은 먹기 편한 국수로 점심 해결해요..^^
장보고
밤에 진한 커피한잔
밤에 잠 못자서 저녁에 안드시는분 많으신데 전 게의치 않고 마십니다 오늘은 좀 찐하게 에스프레스로 한잔~
목표사십구
진한 콩물 가득 콩국수 먹어요.
오이와 삶은 달걀 고명으로 시원하고 걸쭉한 콩물 시원하게 부어 콩국수 해먹었네요. 소금 vs 설탕 어떤 거 넣어서 드시나요? 저희 둘 다 소금파라~ㅎ 오늘도 이렇게 또 한끼 잘 해결했네요.
쩡♡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강릉커피 한잔하기😉
저눈 제 최애 강릉커피 꺼내서 충전해봅니다 ^^ 더블샷라떼는 아예 단맛이 없는데 이건 아주 쬐꼼 단맛있어요 ㅎㅎ 그래도 진한맛이라 제가 좋아하는 편커입니다 😍
자스민꽃
아이스크림
마트 마지막 코스 시원한 아이스크림으로 우유맛이 진한 옛날맛 아이스크림 이었어요 ^^
예지영준맘
공복 루틴..
비소식이 있더니 잔뜩 흐리네요.. 문활짝 열고 환기부터 시켜요.. 진한 보리차부터 먼저 마시면서 전신의 탁해진 혈류부터 맑게 홍삼으로 에너지업시켜요
장보고
커피한잔~
왜케 더운건지 시원한 커피와 오뜨로 간식 챙기네요~진한 치즈맛이 맛있네요.
쩡♡
시원한 커피 꿀꺽~~~
사전투표하고 커피한잔 마시러 기분좋은데요 진한커피. 자몽코코 요즘 최고 멋져욧
뽀봉
아침은 기본식단(스크램블 에그 야채과일 샐러드)
어제 급찐급빠는 제대로 되지 않았답니다. 점심을 간단히 먹었지만 오전에 진료받을 때부터부터 힘이 갑자기 빠져서 쩔쩔 맸었거든요. 그래서 앉아만 있으면 견과를 먹었고 아이스 아메리카를 먹고 겨우 힘을 내서 오후 근무를 할 수 있었답니다 그러다 보니 겨우 400g빠졌답네요. 몸이 안 좋으니까 간식마저 딱 끊는 게 정말 쉽지 않네요.😆 지금처럼 컨디션 안 좋을 때는 유지가 가장 좋은데 오늘도 유지를 목표로 기본 식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어제 오늘 지니어트가 먹통이 되는 시간이 잠깐씩 있었는데 이거 사진 찍을 때 먹통이 돼서 앱에 들어갈 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캐시 워크로 사진 찍었네요. 이 사진은 모두의 챌린지에 인증 사진이에요 9시에는 라떼 데리고 병원 가야 되는데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시간이 여유롭지는 않았거든요. 차지키소스나 가지 구이, 브로콜리 삶는 건 못해도 팽이버섯 두 개만 얼른 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드는데 거의 만들고 나서야 오늘 단백질을 삶은 계란으로 하려 했는데 까먹었더라고요.😅 닭가슴살은 어제도 먹었고 달걀을 먼저 쪄 놨으면 좋았을 것을 어쩔 수 없이 달걀 후라이를 했는데 우리 후라이팬이 별로 말을 안 들어서 찢어지네요. 그래서 그냥 스크램블에그가 됐어요.ㅋㅋ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썰어서 놔두고 가운데 오늘 볶은 팽이버섯과 조금 남은 양배추라페도 마져 다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스크램블에그까지 올린 다음에 초당 옥수수, 그린 올리브,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차즈키 소스가 없으니까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알룰로스만 살짝 더 하는데 하나에만 발사믹 식초도 살짝 더 했답니다. 맛이 어떤가 보려고요~ 맛은 있는데 색이 너무 진한 것 같네요. 그리고 건자두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오늘도 빨리 나가야 돼서 샐러드 빨리 먹은 편이랍니다. 스크램블에그와 팽이버섯도 볶아서 그런지 약간 따뜻하고 먹기 좋은 샐러드였네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어요. 발사믹 식초가 약간 가미된 건데 맛은 조금 더 있더라고요. 조금 뿌려주면 더 좋았겠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이열치열 덥네요
엄마랑 칼국수~~~~ 역시 언제나 맛이 좋아요 오늘은 더 국물이 진한 거 같애요
뽀봉
산에서 본 아생초꽃
초록이 짙어진 산에서 주말에 본 야생풀꽃입니다. 골무꽃 꽃들이 한쪽 방향으로 촘촘히 피어 있으며, 밑에 열매 사진을 보면 이름이 골무꽃인 이유를 알 수 있어요. 백선 뿌리가 한약재로서 여러 효능이 있는데 특히 알레르기성피부염에 좋다네요. 꽃에서는 향이 별로 없었는데 잎에서는 진한 향이 났어요. 엉겅퀴 떡쑥 떡쑥은 예전에 떡을 만들어 먹었다네요. 일반 쑥으로 만든 떡보다 부드럽고 맛있다네요.
들풀지기
선지해장국 국물부터 좋은날
진한물부터 한모금ㅋㅋㅋㅋㅋㅋ 오늘같이 흐린 날 완전 딱이예요 한 뚝배기 제대로ㅎ 좋아요 사골이라서 든든해요
뽀봉
솔향기
흐리고 후덥지근 완전 여름날이었어요 오후부턴 바람도 많이 붑니다 초목들이 온통 푸르니 소나무도 질새라 새순을 피워올리고 꽃이 피었습니다 진한 솔향기가 좋네요 송화가루 노랗게 날리며 산들도 창문도 뿌옇더니 내일 비내리면 맑게 씻기겠지요 소나무 꽃도 자세히 보면 올곶고 당당하게 멋지더군요
인생이여만세
바람개비꽃이 날리는 꽃향기
오늘은 걸어서 퇴근합니다. 근데 진한 꽃향기가 나서 둘러 보니 바람개비꽃 백화등에서 나온 향이었어요. 하얀 꽃에서 은은하게 날리는 향이 너무 좋았어요.
들풀지기
저녁은 미역국으로🥰🥰
다들 저녁 맛나게 드시고들 계신가요~ 일단 울 애들 좋아하는 미역국 끓였어용 😄😄 국물 엄청 진해보이죵 ㅎㅎ 참치액도 좀 넣었더니 무지 진한 국물댔어요^^
자스민꽃
산책 나가기전....
비온다음 주말이라 흙밟으러 생태숲으로 가요.. 짙어진 나무잎과 비온뒤 진한 흙냄새가 그립네요.. 에너지원 홍삼한포랑 청란두알에 두유한잔 마시고 일찍 숲으로 출발합니다..
장보고
비오는날은 구수한 선지해장국...
비는 그쳤는데 꾸질하고 질퍽... 점심은 선지 해장국집왔어요.. 신선한 선지는 고소하죠 우거지가 들어가서 깊은맛 폭발!!! 매운거 못먹지만 적당한 청양고추 하나만 먹어도 정신이 번쩍!! 속 든든히 채우고 오후도 힘내봅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선지해장국은 체내 해독작용과 피로회복에 효과 좋아요
장보고
분식으로 ~
분식으로 후추향이 진한 떡볶이 중독성이 있어요 ^^ 튀김과 오뎅도 빠지면 섭섭하죠 ~
예지영준맘
당분간 힐링존 장미화분샀어요~🥀
장미꽃이 너무 이쁘죠~ 장미를 사면 한 일주일? 정도 밖에 안가는것 같아요 그래서 화분으로.... 꽃봉우리들이 엄청 많아요 겉은로는 빨간색으로 보이나, 활짝 핀 모습은 진한 주황색에 가까운데요 탐스럽네요 ~ 당분간 저의 힐링 이네요
뽀봉
포인트로 ~ 국내산 흙당근 구입
포인트로 국내산 흙당근 샀어요 저번엔 제주 흙당근 샀었는데 확실히 맛은 제주 흙당근 사는게 더 맛있어요. 제주 흙당근보다 덜 진한맛이네요. 그래도 신선하게 잘 왔어요. 당근도 반은 냉장보관 반은 실온에 두고 먹어요
뿜뿜
토마토가 건강에 이로운 이유 5가지
건강전문 매체가 토마토를 생으로 먹는 것도 좋지만, 식용유와 함께 조리하거나 즙을 내 주스로 만들어 마시는 방법도 적극 권장했다. 착즙 주스 형태는 라이코펜ㆍ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영양소의 섭취가 간편하고 토마토의 수용성 식이섬유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장 건강에도 이롭다. 여기에 염분이나 인공 감미료 없이 100% 착즙한 토마토 주스라면 더욱 이상적이다. 아보카도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과 같은 건강한 지방과 함께 섭취하면 토마토의 대표 파이토케미컬인 라이코펜(지용성)의 체내 흡수가 훨씬 원활해진다. 조리 과정에서 라이코펜 함량이 오히려 높아져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첫째, 암 예방에 도움. 2018년 ‘전립선암과 전립선 질병’(Prostate Cancer Prostatic Dis.)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토마토를 자주 섭취하는 남성의 전립선암 발병 위험이 낮았다. 이는 토마토에 풍부한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 덕분이다. 이들 항산화제는 세포 손상을 막아 암세포로의 진행을 억제하고, 이미 생긴 암세포의 사멸을 유도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둘째, 심장 건강 증진. 심장 질환은 미국 성인 사망 원인 1위로 꼽힌다. 2022년 ‘바이올로지’(Biology)지엔 토마토를 자주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14%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실렸다. 특히 라이코펜의 혈중 농도가 높을수록 심장 건강이 더 좋아진다는 연구도 있다. 셋째, 변비 예방. 토마토엔 수용성과 불용성 식이섬유가 모두 풍부해 장 건강에도 이롭다. 착즙 주스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 수용성 식이섬유는 소화 중 물을 흡수해 젤 형태로 변하면서 소화를 촉진한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배변을 쉽게 만들어준다. 토마토 속 셀룰로스ㆍ헤미셀룰로스ㆍ펙틴 등은 대장에서 잘 분해되지 않아 건강한 대변 형성에 도움을 준다. 넷째, 제2형(성인형) 당뇨병 위험 감소. 토마토의 라이코펜이 세포 손상을 막고 염증을 줄여 제2형 당뇨병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Molecules, 2022년). 다섯째, 뇌 건강 보호. 알츠하이머병은 65세 이상 인구에서 급증하는 대표적인 퇴행성 뇌 질환이다. 토마토 속 항산화 성분은 뇌세포를 보호하고 인지 기능 저하 속도를 늦추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이쯤되면 슈퍼푸드니 뭐니 다 필요없고 그냥 토마토를 사랑해야 되지 않을까요? 토마토는 사랑입니다~
Popcorn
앞치마 두르고
요며칠 외식하느라ᆢ부엌을 멀리 햏네요ㅎ 오랜만에 앞치마 두르고 감자볶음ㆍ우거지 넣고 생선조림~ 맛나다~~^^
사비나67
점심은 다른 직원식당에서 순대국
오늘 엄마 면회 가니까 호흡기 관도 빼서 말도 하셨어요. 단지 방금 빼서 쉰목소리가 심해 반정도만 알아들을 수 있었지만 대화를 나누니까 이제 우리 엄마가 의식을 차렸다는 게 확실히 와닿네요. 그래서 오늘은 발 주물러 달라는 요구도 해서 발 많이 주물러 드리고 얼굴 닦고 로션 바르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엄마가 깨니까 필요햐 물품도 많아서 그거 다 사서 간호사 주고 점심 먹으러 갔네요. 오늘 대한외래 직원 식당 메뉴는 치즈 부대찌개와 고추 참치 덮밥이더라고요. 내가 안 사 먹는 종류라 어쩔까 하다가 서울대병원 다른 건물의 직원 식당도 있어서 한 번 가봤답니다. 이곳은 의생물연구원 지하 1층에 있는 직원식당이랍니다. 음식이 맛있다는 평가가 있어서 가봤는데 가격도 6600원이더라고요. 그 대신 그날그날마다 메뉴 다르게 두 가지가 있는데 도시락과 응 매장에서 먹는 걸로 나눠져 있더라고. 오늘은 순댓국이었나 봅니다. 그리고 제일 큰 단점은 샐러드바가 없어요.🤣 뭐 1000원이 싸니까 이유는 있겠죠?ㅋㅋ 잡곡밥(조금 작게)과 순대국, 도토리묵 무침, 전, 깍두기 나오고 순댓국에 양념장은 제가 따로 덜어달라고 했네요. 그리고 샐러드가 없어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빼서 먼저 먹었어요. 견과류 먹고 도토리묵무침 먹고 순대에서 우거지랑 수육한점 먹고 순대 덜어 놓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밥은 전이랑 깍두기랑 순대랑 먹었는데 순대는 다대기에 조금 찍어 먹었네요. 이번에도 순댓국 국물과 다대기 정도만 남기고 싹 먹었어요. 가격대비 맛도 괜찮은데 밥 먹는 장소가 협소하고 샐러드가 없는 게 아쉽네요. ㅎㅎ 그 식당 퇴식구 바로 옆이 물 먹는 데라서 공간이 없어서 물만 먹고 나오고 우리 가게 와서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블루베리꽃
블루베리꽃이. 이렇게 이쁘네요 블루베리요거트 맛이 이렇게 진한가요~~~ 괴산이 블루베리 유명하다고 ㅋㅋ
뽀봉
🍜라면이 너무 먹고 싶을 때, 당뇨 환자의 대처법
라면, 한 번 생각나면 참기 정말 어렵죠. 특히 당뇨 환자라면 혈당 걱정 때문에 더 망설이게 됩니다. 하지만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 조금 더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이 있어요. 1️⃣ 왜 라면이 혈당에 좋지 않을까? • 정제 탄수화물(밀가루 면) • 나트륨, 포화지방 • 빠른 소화와 높은 GI지수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식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국물까지 마시면 나트륨 과다 섭취로 혈압과 신장 기능에도 부담을 줄 수 있어요. 2️⃣ 그래도 라면이 너무 먹고 싶을 때, 이렇게 바꿔보세요 🥢 라면을 포기하지 않고 먹는 팁! • 면은 '곤약면'이나 '통밀면'으로 대체하거나 일부만 사용하기 • 국물은 최대한 남기고, 건더기 위주로 섭취 • 채소(양배추, 버섯, 시금치) 듬뿍 추가해 포만감 높이기 • 단백질(계란, 두부, 닭가슴살) 추가로 혈당 급등 완화 • 가능하다면 저나트륨·저탄수화물 라면 제품 선택 이 방법들을 조합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어요 3️⃣ 라면을 대체할 더 좋은 선택은? 라면 생각이 너무 날 때는 무조건 참기보다, 비슷한 만족감을 주면서 혈당 부담이 적은 대체 음식을 찾는 게 좋아요. 🍲 곤약국수: 곤약으로 만든 면은 탄수화물 함량이 거의 없어 혈당 부담이 적고, 국물 요리로 만들어 먹으면 라면 느낌을 어느 정도 살릴 수 있어요. 🌾 통밀국수: 정제밀보다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가 천천히 되고, 식후 혈당 급등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간장 베이스나 가벼운 육수로 조리하면 부담을 더 줄일 수 있어요. ❄️ 저탄수 냉면: 당면이나 밀가루 대신 저탄수 재료(곤약, 청포묵 등)로 만든 냉면은 식감도 좋고, 여름철 별미로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 추가로 • 채소를 가득 넣어 '채소라면 스타일'로 만들거나 • 곤약면 + 닭가슴살 + 맑은 육수 조합으로 따뜻한 국물 요리를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포인트는, '진한 국물 맛'은 살리되 면과 탄수화물을 가볍게 조정하는 것이에요! 🍜🍜🍜 라면을 무조건 참는 것보다 덜 부담스럽게 지혜롭게 즐기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 관리는 완벽함이 아니라, 꾸준한 균형에서 시작돼요!
geniet
쑥털털이와 닭볶음탕
산에 가서 중간에 간식으로 쑥털털이를 먹었어요. 시어머니께서 만들어 주신 건데 진한 쑥향이 나며 너무 맛있고 든든했어요. 이건 저녁에 딸을 위해서 만든 닭볶음탕입니다. 딸이 오면 반갑긴 한데 야채를 좋아하는 우리 부부와 식성이 달라 항상 뭘 해줘야 하나 고민이에요. 점심 때는 간고등어, 두부 가득 된장찌개에 달걀찜을 했고 저녁에는 닭볶음탕을 했어요. 다 맛나게 먹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들풀지기
산책하고 진한 커피한잔...
햇볕 듬뿍 받고 좋은 공기 마시고 마무리는 커피한잔 합니다.. 산책마무리는 역시 커피로 피로가 풀리네요..^^ 휴일 잘 보내세요!!
장보고
토렴식 돼지 국밥 먹었어요 돼지🐷
순서가 생각 보다 빨리 돌아왔네요 맑은 국밥 이랑 진한 국밥이랑 각각 주문 해서 먹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맑은 국물이 맛있었어요. 같이 나온 짱아지랑 김치 종류도 맛있었어요
로블ㅎ
여의도 생태숲 걷기...
맑고 청명한 날이네요.. 공기도 깨끗해서 가만히 있어도 정화되는거 같아요 오랫만에간 숲은 아카시아가 활짝 펴서 숲을 가득 채웠어요.. 비온뒤 깨끗해진 땅을 밟으면서 천천히 산책하고 맑은 물에 발담그고 힐링합니다.. 계수나무꽃말 : "행복" 보기만해도 늠늠한 기상에 저절로 행복해져요 초록초록한 매실 향이 진한 아카시아 맑은물에 발을 담그면 몸과 마음이 저절로 힐링되네요.
장보고
달달슬림쉐이크 초코 🍫
운동 후 달달슬림 단백질쉐이크 하나 챙겨줍니다 헤헿🤭💕 골고루 잘 흔들어 마셔주면 바삭바삭 씹는 맛이 일품이에유 제가 살짝 안에 토핑이랑 확인해보려구 컵에 부어봤는데여 세상에 씹히는게 정말 가득하죠! 우유를 연하게 맞춰서 넣었는데도 충분히 진한 맛이 나는 이유가 있었네요 ㅎㅎ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