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은 씨유 가쓰오장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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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튀김옷 입힌 ‘겉바속촉’ 돈가스
[재료]1인분 돼지고기(돈가스용 등심) 150g, 발아현미가루 1/4컵, 계란 1개, 빵가루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포도씨유 약간, 양상추 20g, 로메인 15g, 적치커리 5g, 파프리카 10g, 방울토마토 2알 ※발사믹 드레싱: 발사믹식초 1큰 술, 올리브오일 2큰 술, 스테비아 1 작은 술, 후추 약간 [조리법] 1. 돼지고기는 키친타월을 이용해 핏물을 제거하고 소금, 후추를 골고루 뿌려 밑간을 한다. 2. 밑간이 된 돼지고기는 발아현미가루를 앞뒤로 골고루 묻혀준다. 3. 계란을 풀어 계란 물을 만든다. 4. 2의 돼지고기에 계란 물, 빵가루 순으로 옷을 입힌다. 5. 돈가스 앞뒤로 포도씨유를 골고루 뿌린다. 6. 에어프라이어를 185℃로 5분 예열 후 10분간 조리한다. 7. 돈가스를 뒤집고 10분 더 조리한다. 8. 양상추, 로메인, 적치커리는 한입 크기로 자른다. 9. 파프리카는 2*2cm 크기로,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10. 접시에 돈가스를 담고 옆에 샐러드 채소를 올린 후 드레싱을 뿌린다. 튀김가루 대신 발아현미가루로 만들어 건강에 더 좋은 레시피입니다. 밀가루보다 식이섬유 양도 높아서 혈당조절에도 좋아요. 그리고 지방 적은 등심으로 건강을 챙깁니다. 집에서 돈까스 만든적 있는데 튀기는것도 조심스럽고 밀가루 쓰는것도 좀 그랬는데요. 에프에 구우면 되서 간단하고 좋겠어요, 어른과 아이 건강에 다 좋을꺼같아요.
메가망나뇽
바나나빵 🍌만들기
바나나빵 준비재료: 바나나, 계란, 식용유아 포도씨유 아몬드가루 바나나를 으깨준다 으깬 바나나, 아몬드가루, 계란/개를 섞어준다 식용유아 포토씨유를 넣고 한번 더 섞어준다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10분 돌려주면 완성!
로블ㅎ
[혈압 낮추는 법] 150에서→120대로! 실천&지속가능한 식단관리와 생활관리방법 공유
제가 직접 실천하고 경험한 혈압 낮추는 법을 공유합니다. 완벽하고 치밀한 방법보다는 누구나 실천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방법들 위주입니다! 나의 상황 저는 아직 정식으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혈압이 높은 고혈압 전단계 상태로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저는... 혈압만 높은 게 아니에요. 당 수치도 좀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건강검진을 하면 수치란 수치는 다 빨간불이 들어오는 수치부자입니다ㅠㅠ 게다가 가족력까지 있어서 일찍부터 혈압 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제 타고난 체질과 가족력 여기에 제가 과체중이라, 혈압까지 높다보니 건강관리에 힘을 안 쓸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관리 방법 - 다이어트프로실패러도 성공한, 실천 가능한 혈압 낮추는 방법들! 고혈압은 식단 관리와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는 건 다들 아실 거예요. 한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대부분 평생 먹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최대한 약 복용은 늦추고 생활 습관으로 먼저 관리해 보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식욕 조절을 워낙 못해서 식단 관리를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하는 사람입니다ㅠㅠ 그래도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본 끝에, 일단 제가 실천에 성공했던 것들 위주로만 핵심 정보를 공유해 보려고 해요. 1) 식단 바꾸기 제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부분은 식단입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다음 세 가지 원칙만 기억해 주세요. 탄수화물 줄이기 (혈당스파이크 방지) 녹색 채소 많이 먹기 (나트륨 배출) 저염식 (혈관압력 조절) 일단 이 세 가지만 해도 식단 관리의 반은 성공입니다! 저는 이 원칙에 따라 밥도 일반 백미 대신 잡곡으로 먹고, 반찬은 나물 위주로 챙겨 먹고 있어요. 식사 메뉴도 주로 자극적이지 않은 저염식으로 구성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주말에 먹은 집밥은 소고기무국, 잡곡밥, 콩나물, 시금치였는데, 꽤 든든하고 속도 편해요. 관리 시작부터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싹 끊기엔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워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쉬운 것부터, 내가 실천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시도하는 것이 부담이 적고 오래 지속할 수 있었어요. 2) 카페인 줄이기, 금주 전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카페인도 혈압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과감하게 줄였습니다. 원래는 하루에 2~3잔, 많이 마실 땐 4잔이었는데 현재는 아메리카노 1잔으로 줄였어요. 술은 정말 백해무익이라 혈압 관리할 때 반드시 피해야하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전 술은 평소에 잘 안하고 가끔만 마시는데 이젠 술도 그냥 안 마십니다. 3) 간식은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과일로 예전에는 입이 심심할 때 초콜릿이나 과자를 무심코 먹곤 했는데 이제는 간식도 신경 쓰면서 먹어요. 오늘 먹은 간식은 무가당 두유에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된다는 블루베리. 은근히 맛있고 건강한 간식이 되어 줍니다ㅎㅎ 4) 유산소 운동 운동 역시 빼놓을 수 없죠. 병원가면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운동이죠. 저는 걷기나 러닝을 주로 합니다. 폭염주의보가 오기 전에는 매일매일 걷거나 뛰었어요. 늘 만보 이상씩 꼭 걸었고요. 하지만 지금은 살인적인 더위라 밖에서 이렇게 걸으면 바로 더위먹죠. 요즘엔 실내 자전거로 운동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타니까 안전하고 좋더라고요. 현재 수치 변화 지난 금요일에 회식이 있어서 고칼로리 음식을 먹었더니... 역시나 수치가 130을 뚫어버렸네요... 금요일에 실컷 먹었으니, 주말동안 다시 운동하고 식단관리 열심히 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혈압 일요일 점심 오후 오늘 마감 혈압입니다. 미미하지만, 그래도 줄고 있어요. 관리하기 전에는 이것보다도 훨씬 더 높았어요. 예전에는 140~150/100 왔다 갔다 했고 현재는 120~130인데, 조금 높지만 그래도 노력이 헛되지는 않고 있네요. 나만의 팁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당장 커피 끊어야지! 오늘 당장 군것질 끊어야지! 하고 큰 계획부터 세우면 실패하기 쉬워요. 하루 세 끼를 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이번 한 끼는 저염식으로 라는 식으로 작은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게 훨씬 성공하기 쉬웠어요. 그리고 저염식을 하겠다고 마음먹어도 시판 양념이나 가공식품을 무심코 사면 꽝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장 볼 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해요. 특히 두부, 냉동 채소, 캔 생선(물론 참치는 기름 쫙 뺀 거나 물에 담긴 것), 무가당 두유처럼 나트륨 수치가 아예 0mg이거나 거의 없는 순수 식재료 위주로 카트를 채워요. 애초에 집에 소금기가 적은 재료만 있으면 요리할 때 소금을 적게 넣을 수밖에 없거든요! 또 내가 아무리 관리해도 행사나, 회식, 친구들과의 만남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운동도 하기 힘들고 고칼로리, 고나트륨 음식을 먹어야 할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출발 1시간 전쯤 오이 1개나 방울토마토 소량을 먹어서 어느 정도 포만감을 만들어둡니다. 그러면 회식 장소에 가서도 확실히 덜 짜게 먹게 되고, 젓가락 속도도 조절할 수 있어서 식후 수치 폭등을 그나마 막을 수 있어요. 지금은 수치가 나쁘지 않지만 전 가족력이 있어 계속해서 신경써야 할 듯 해요. 관리하지 않고 음식을 좀만 놓고 먹어도 전 바로 130 이상으로 뛰어버립니다.. 저는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또 올라가기 때문에 꾸준히 노력해보겠습니다!!
된다
라라스윗 저당 단짠 콘스프맛 팝콘 저당 간식으로 좋아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라라스윗 - 제품명 : 저당 단짠 콘스프맛 팝콘 - 구매처 : CU - 가격 : 1,9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이 아주 적진 않지만 저당간식으로 혈당을 낮춰줘요 - 당류 : 2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먹고 체감하는 혈당 반응은 없었어요 저당이라 그런거 같네요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라라스윗에서 나온 제품들이 참 많네요 그중에서 씨유에서 사본 과자인데요 팝콘이니까 당연히 식감은 너무 바삭하니 좋구요 단맛과 짠맛을 동시에 느낄수 있는 과자예요 콘스프맛이라고 되어있는데 진짜 맛있어요 당2g이구요 연예인들도 즐겨먹는 간식이라고하네요
윤성맘
데카닉정 후기 50개 직접 읽고 정리했어요| 부작용·복용법·버니아 비교까지 총정리
사실 저도 처음엔 별 기대 안 했어요. 맘카페·직장인 커뮤니티에서 난리났다는 건 알았는데 '또 입소문 마케팅이겠지'했거든요. 근데 6차 물량까지 완판이라는 건 좀 달랐어요. 직접 파고들어 봤어요. 혹시 '데카닉정'으로 검색해서 오셨다면 맞아요, 정확한 제품명은 덱카닉정™ Premium Formula 2.0이에요 공식몰 구매 후기 50개를 직접 다 읽고 정리했어요. 긍정·부정·중간 후기 전부요! 데카닉정이 뭔데 6차 완판이야? 덱카닉(Dexcanic)은 2026년 초 국내 공식 런칭한 건강기능식품이에요. 스위스 기반 배합 레시피를 적용했고, 핵심 성분은 특허 포뮬러 덱카프로(Dexcapro) 3.0mg이에요. 실제로 스위스 수출도 병행하고 있다고 하고($70 수출가), 단순 마케팅 문구만은 아닌 걸로 보여요. 다만 제조국이 스위스인지, 스위스 포뮬러를 국내에서 생산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약국·의원 입점도 병행하고 있어요. 런칭 직후 맘카페와 직장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졌고, 어느새 6차 입고분까지 완판됐어요. 지금은 7차 예약판매 중이래요. 📌 현황 한눈에 · 2026년 초 국내 런칭, 스위스 수출 병행 (수출가 $70) · 6차 완판 → 7차 예약판매 중 (5월 5~8일 사이 순차 배송) · 약국·의원 입점 진행 중 | 해외 배송 가능 출처: dexcanic.kr 공식몰 공지 (2026.04 기준) 데카닉정 가격 — 얼마야, 어디서 사요? 현재 공식몰(dexcanic.kr)에서만 판매해요. 배송비 무료, 택배 3~7일이에요. 구성 소비자가 판매가 비고 1박스 89,000원 64,900원 쿠폰 적용 시 59,900원 1+1 (2박스) 178,000원 125,800원 박스당 62,900원 3박스 — 182,000원 박스당 약 60,667원 4+2박스 — 353,400원 박스당 약 58,900원 스위스 수출가 — $70 약 93,000원 상당 ⚠️ 가격 인상 예정 — 지금이 제일 저렴해요 재입고 이후 1박스 64,900원 → 75,900원으로 인상 예정이래요. 데카닉정 성분 — 덱카프로가 뭔지 알고 드세요 공식 라벨에서 확인된 전체 원재료예요. 생각보다 성분이 꽤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구분 성분명 특이사항 핵심 ① 덱카프로 Complex-a 흑후추추출물·모로오렌지추출분말·녹차추출분말·미역추출분말 인도산 흑후추, 폴란드산 모로오렌지 핵심 ② 덱카프로 Complex-b 0.22% 구아검가수분해물·볶은흰강낭콩가루·글루코만난·귓차전자피분말 식이섬유 복합 배합 핵심 ③ 모로오렌지추출분말 (모로블리드오렌지농축액/이탈리아산) 이탈리아산 원료 아미노산 L-카르니틴 0.29% 에너지 대사 관여 비타민류 비타민C, 니코틴산아미드(B3), 비타민D3, 비타민E 멀티비타민 복합 부원료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결정셀룰로스, 시클로덱스트린, 덱스트린, 아라비아검, 옥수수전분, 가공유지,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제형 안정화 핵심은 덱카프로 Complex-a·b예요. 모로오렌지·흑후추·녹차·미역추출물을 a로, 구아검·흰강낭콩·글루코만난·차전자피(귓차전자피분말)를 b로 나눠서 배합한 구조예요. 여기에 L-카르니틴과 멀티비타민을 추가로 담은 형태예요. ⚠️ 알레르기 주의 — 아래 성분과 같은 시설에서 제조해요 알류·우유·메밀·땅콩·대두·밀·게·새우·토마토·아황산류·호두·쇠고기·돼지고기·조개류(굴·전복·홍합 포함)·잣 데카닉정 후기 50개 직접 읽고 정리 — 진짜 어때요? 이거 실제로 사기 전에 공식몰 구매 후기 50개를 직접 전부 읽었어요. 긍정·부정·중간 후기 가리지 않고요. 솔직히 양극단이 공존해요. 긍정 후기: 제일 많이 언급된 건 "먹기 편하고 위에 부담이 없다"였어요. 정제 형태라 삼키기 어렵지 않고, "잘 산 것 같다", "꾸준히 먹을 예정"이라는 반응도 많았어요. 부정 후기: 반면 "효과가 전혀 없다"는 1점 리뷰도 분명히 있었어요. "화장실 횟수가 좀 늘긴 했는데 100g도 안 빠졌다"는 내용이 눈에 띄었어요. "조금 실망했다"는 반응도 있었고요. 중간 평도 적지 않았어요. "무난하다"는 3점 리뷰가 여럿 있었는데, 기대가 높았던 분들이 아쉬워하는 느낌이었어요. 💡 후기 50개 읽고 나온 핵심 요약 · 좋았던 점: 위 부담 없음, 정제 형태 편리함, 장기 복용 의향 높음 · 아쉬운 점: 체감 효과 개인차 매우 큼, 단기 효과 기대 어려움 · 공통 의견: 최소 3개월 이상 꾸준히 먹어야 의미 있음 데카닉정 부작용 — 이거 괜찮아요? 당연한 말이지만.. 사실 리뷰에서 심각한 이상반응 언급은 확인되지 않았어요. "위에 부담 없다"는 긍정 언급이 오히려 많았고요. 유일하게 반복 언급된 소화기계 반응은 "방귀·화장실 횟수 증가" 정도였어요. 이건 체내 대사 변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반응이에요. 단, 건강기능식품 공통 주의사항으로 임산부·수유부·만성질환자·처방약 복용 중인 분은 섭취 전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 꼭 전문가 상담 후 섭취하세요 · 임산부 / 수유부 · 고혈압·당뇨·신장질환 등 만성질환 있는 분 · 현재 처방약 복용 중인 분 (약물 상호작용 가능) · 특정 성분 알레르기 있는 분 · 18세 미만 (공식 섭취 대상 라벨 확인 필수) 데카닉정 복용법 — 어떻게 먹어요? 공식몰에서 확인된 복용 안내를 정리해봤어요. 1. 최소 3~6개월 이상 꾸준히 섭취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단기 체감 기대는 어려운 것 같아요. 2. 1일 1회 1정 물과 함께 섭취 섭취 목적 및 컨디션에 따라 1일 2정까지 섭취 가능 섭취 후 평소보다 수분이 많이 당기거나 갈증이 느껴질 수 있음! (덱카닉정의 기전 상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하루 1.5L 이상의 충분한 섭취를 권장해요) 3. 처방약·다른 영양제 병용 시 주의 약사·의사에게 먼저 확인하세요. 💡 복용 꿀팁 · 하루도 빠지지 않는 꾸준함이 제일 중요해요 · 처음 1~2달은 체감이 거의 없을 수 있어요 — 포기하지 마세요 · 물을 충분히 마시기 데카닉정 약국에서 살 수 있나요? 현재 기준으로 공식몰(dexcanic.kr) 온라인 구매가 주 판매 채널이에요. 다만 공식몰에 "약국·의원 입점" 전용 신청 메뉴가 운영 중이에요. 입점 신청 약국·의원이 늘어나면 향후 일부 약국에서도 구매 가능해질 것 같아요. 데카닉정 vs 버니아 비교 — 뭐가 나을까? 요즘 "데카닉정 버니아 비교"를 검색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비슷한 카테고리에서 자주 비교되는 두 제품인데, 사실 성분 목적이 꽤 달라요. 확인된 정보 기준으로 정리해드릴게요. 먼저 각 제품이 어떤 목적의 성분으로 구성됐는지 보면 이렇게 달라요. 항목 덱카닉정 버니아 핵심 성분 L-카르니틴·모로오렌지·흑후추·녹차·흰강낭콩·글루코만난·차전자피·비타민류 브로멜라인(파인애플효소)·치커리뿌리추출분말·유채씨유·대나무수액·글루코만난 성분 목적 · L-카르니틴 — 지방을 에너지로 전환 도움 · 흰강낭콩(파세올라민) — 탄수화물 흡수 억제 · 글루코만난·차전자피 — 포만감·배변 활동 · 모로오렌지 — 항산화(안토시아닌) → 지방 대사 + 탄수화물 컷팅 복합 · 브로멜라인 — 소화효소 + 붓기·염증 완화 · 치커리뿌리(이눌린) — 장 건강·프리바이오틱스 · 글루코만난 — 포만감·배변 활동 → 소화·장 건강 + 붓기 관리 1박스 가격 64,900원 65,900원 원산지·기반 스위스 기반 배합 미국 직수입 배송비 무료 3,500원 (5만원↑ 무료) 4+2BOX 가격 353,400원 179,000원 약국 입점 진행 중 미확인 1박스 가격은 거의 동일한데 목적이 달라요.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편이고 에너지 대사가 걱정된다면 덱카닉정 성분이 맞고, 소화가 잘 안 되거나 잘 붓는다면 버니아 성분이 더 맞아요. 두 제품 다 글루코만난이 들어있어서 포만감·배변 효과는 공통이에요. 다구매 할인은 버니아 4+2박스(179,000원)가 확연히 저렴해요. 단, 덱카닉정은 가격 인상 전이라는 타이밍 변수가 있어요. 💡 한 줄 정리 · 덱카닉정 맞는 분: 탄수화물 많이 먹고 지방 대사 신경 쓰이는 분 · 버니아 맞는 분: 소화 불편하거나 잘 붓는 분, 장 건강 챙기고 싶은 분 · 둘 다 맞는 분: 포만감·배변 개선이 1순위인 분 (글루코만난 공통) 데카닉정 구매 — 지금이 살 타이밍인가요? 구성 현재 판매가 인상 예정가 차이 1박스 64,900원 75,900원 +11,000원 2박스 125,000원 154,900원 +29,900원 3박스 182,000원 219,900원 +37,900원 6박스 353,400원 412,900원 +59,500원 3~6개월 섭취를 계획 중이라면 지금 여러 박스 묶어 사는 게 훨씬 이득이에요. 7차 예약 물량 소진 시 5달까지 품절 가능성도 있다고 하네요.. 데카닉정(덱카닉정)은 스위스 배합 + 특허 성분(덱카프로 3.0mg)으로 차별화한 2026년 신흥 브랜드예요. 후기 편차는 분명히 있어요. 빠른 체감보다 3~6개월 장기 루틴으로 접근해야 의미 있는 제품이에요. 버니아와 가격대는 비슷하지만 성분 방향이 달라요. 본인 목적에 맞는 쪽으로 선택하세요! 후기 50개 읽고 정리한 거라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저도 일단 한 번 츄라이..! 혹시 먹어보신 분 있다면 후기를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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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종자유 효능 솔직 후기| 먹기 전 꼭 읽어요 (장단점 정리)
솔직히 저도 처음엔 "대마? 이거 괜찮은 거야?" 하고 흘겨봤어요 근데 혈관 검진 결과 받고 나서... 중성지방 수치 보고 좀 충격받았거든요. 지인 추천으로 반신반의하면서 시작했는데, 3개월 후 결과가 예상 밖이었어요. 이게 진짜 효과가 있는 건지, 아닌 건지 — 지금부터 솔직하게 정리해드릴게요. 대마종자유, 이거 진짜 합법? 처음에 주변에 말하면 십중팔구 눈이 동그래져요. "그거 마약 아니야?" ㅋㅋ 근데 이건 오해예요. 대마에는 종류가 있거든요. 우리가 아는 '마약 대마(마리화나)'엔 환각 성분인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이 다량 들어 있어요. 반면 대마종자유에 쓰이는 건 산업용 대마(헴프, Hemp)인데, 씨앗 껍질까지 완전히 제거한 후 압착해서 만든 기름이에요. ✅ 국내 법적 기준 (식약처 고시, 2015년): 대마종자유의 THC 허용 함량 → 10mg/kg 이하 (0.001% 이하) 2016년에는 껍질 제거된 대마종자가 '안전 식품'으로 공식 지정됐어요. 식약처 인증 제품이라면 걱정 없이 드셔도 된다는 얘기! 그리고 미국 타임지(TIME)에서 세계 6대 슈퍼 곡물로 소개할 만큼 영양 면에서는 인정받은 식품이에요. 마약이랑은 완전히 다른 카테고리예요 😊 오메가 황금비율? 이게 왜 중요해요? 대마종자유의 가장 큰 무기는 사실 불포화지방산 비율이에요. 전체 지방산의 약 90%가 불포화지방산이거든요. 비교 기름 대마종자유 대비 기준 항목 코코넛오일 불포화지방산 70배 ↑ 불포화지방산 함량 홍화씨유 오메가3 9.8배 ↑ 오메가3 함량 올리브오일 오메가6 8.2배 ↑ 오메가6 함량 해바라기오일 오메가3 217배 ↑ 오메가3 함량 근데 단순히 오메가3가 많다는 게 핵심이 아니에요. 오메가3 : 오메가6 = 1:3 비율로 들어 있는데, WHO(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이상적인 비율이 1:4거든요. 실제로 한국인의 평균 섭취 비율은 1:10이에요. 오메가6를 훨씬 많이 먹고 있다는 뜻이고, 이게 만성 염증이랑 연결돼요. 대마종자유는 자연 식품 중 이 비율이 가장 이상에 가까워서 주목받는 거예요. 진짜 효능이 뭐야? 논문으로 확인한 것만요 지금부터는 실제 논문이나 인체 시험에서 확인된 것들만 정리할게요. 과장 없이요. 🔵 1. 혈중 중성지방 개선 고지혈증 남성 12명 대상, 4개월간 감마리놀렌산 240mg 투여 → 혈장 중성지방이 22% 감소한 인체 시험 결과가 있어요. 중성지방 수치 걱정하시는 분들한테 제일 관심 가는 부분이죠. 🔵 2. 항염 & 면역 조절 감마리놀렌산(GLA)은 체내에서 강력한 항염증 활성을 보여요. 만성 염증은 당뇨·심혈관 질환·피부 트러블까지 다 연결되는데, 오메가3:오메가6 황금비율이 이 염증 스위치 조절에 핵심 역할을 해요. 🔵 3. 퀘르세틴 — 지방세포 감소 대마종자유 100g당 퀘르세틴 2,780mg 함유. 동물 실험에서 퀘르세틴 48시간 노출 시 백색지방 축적이 최대 62.1% 감소한 게 관찰됐어요. (동물 실험이라 사람에게 동일 효과 보장은 어렵지만, 꽤 흥미로운 결과죠) 🔵 4. 필수지방산 & 뇌 건강 뇌 무게의 50~65%가 지방인데, 이 지방이 바로 필수지방산이에요 대마종자유의 오메가3는 고등어의 19.7배, 연어의 8.45배. 뇌세포막 건강 유지, 혈관성 치매 예방에 도움된다는 연구들이 나와 있어요. 💡 꿀팁: 칸나비노이드 성분은 대마종자유에만 존재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몸의 항상성 유지 (염증 억제, 체온 조절 등)를 돕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다만 이 성분 관련 연구는 아직 진행 중인 부분이 많으니 과신보다는 참고 수준으로요! 부작용, 이것만은 알고 먹어요 ⚠️ 좋은 것만 얘기하면 광고글이죠 ㅋㅋ 솔직하게 말할게요. ⚠️ 실제 섭취자 부작용 보고: · 어지러움: 5% · 소화불량: 5% · 효과 없음: 2% 불포화지방산이 워낙 풍부해서, 과다 섭취 시 설사·복통이 생길 수 있어요. 그리고 혈액 희석제나 항응고제를 드시는 분은 반드시 복용 전 의사 상담 먼저 하세요 오메가3 성분이 혈액응고에 영향을 줄 수 있거든요. 제품 고를 때 이거 꼭 확인하세요 🔍 체크 항목 확인 내용 중요도 식약처 인증 껍질 완전 제거 여부 ★★★ 필수 FDA GRAS 인증 미국 FDA 안전성 인증 ★★★ 필수 냉압착 추출 여부 고온 처리 vs 저온 냉압착 ★★★ 중요 THC 함량 10mg/kg 이하 여부 ★★★ 필수 원산지 캐나다산 / 국산 안동산 ★★ 참고 개별 포장 여부 산패 방지 여부 ★★ 중요 💡 냉압착이 왜 중요해요? 오메가3·6는 열에 약해요. 고온 추출하면 영양소 손실이 크고 산패 속도도 빨라져요. 저온 냉압착(Cold Press) 제품을 고르는 게 훨씬 유리해요! 저는 첫 달엔 가격 부담 적은 닥터린으로 시작해봤어요. 확실히 캡슐 타입이 오일 타입보다 냄새·거부감이 적어서 지속성이 좋더라고요. (여러분, 헬시딜에서 g포인트 모아서 사면 개꿀인거 아시죠 ㅎㅎ) 아무도 안 알려주는 것: "오메가3 보충제랑 뭐가 달라요?" 이게 진짜 많이들 헷갈려 하는 포인트예요. 일반 오메가3 보충제는 보통 EPA·DHA 중심인데, 생선에서 추출한 동물성이에요. 대마종자유는 ALA(알파-리놀렌산) 형태의 식물성 오메가3예요. 체내에서 EPA·DHA로 전환되는 비율이 낮다는 단점이 있어요. 그래서 엄밀히 말하면 "생선 오메가3의 완전 대체재"는 아니에요. 대신 대마종자유의 강점은 오메가3 + 오메가6 + 감마리놀렌산 + 퀘르세틴 + 칸나비노이드를 한 번에 챙길 수 있다는 거예요. 단일 성분 보충제보다 복합 영양 공급 측면에서 우위에 있어요. 💡 이렇게 활용하면 더 좋아요: 생선 오메가3(EPA·DHA) + 대마종자유(ALA·GLA·퀘르세틴)를 병용하면 더 폭넓은 커버리지! 굳이 둘 중 하나만 선택할 이유 없어요 대마종자유는 마약이 아니에요. 식약처·FDA 인증 제품이라면 안심하고 드셔도 되고, 특히 중성지방·염증 관리에 진심인 분이라면 한 번쯤 제대로 시도해볼 가치 있는 슈퍼푸드예요. "대마종자유 효능 진짜야?" 하고 검색하셨던 분들한테 이 글이 도움됐으면 좋겠어요! 제품 선택 전 꼭 식약처 인증이랑 냉압착 여부는 확인하고 구매하세요. 혹시 이미 드셔보신 분, 어떤 변화 있으셨어요? 댓글로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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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음식 리뷰는 매콤 달달 쭈꾸미 볶음으로 활기가득 보양식 다이어트
🦑 나만의 음식 리뷰: 매콤 쭈꾸미 볶음 레시피명: 봄철 입맛 돋우는 쭈꾸미 볶음 쭈꾸미 : 3~4인분 기준 소요시간: 약 40분 📋 재료 리스트 생쭈꾸미 1kg 청주 1 큰술 (데칠 때 사용) 양배추 200g 대파 1대 청양고추 4개 포도씨유(또는 식용유) 세척용: 설탕 1 큰술, 밀가루 2 큰술 양념장 고추장 4 큰술 굵은 고춧가루 4 큰술 가는 고춧가루 4 큰술 다진 마늘 6 큰술 원당 3 큰술 미림 6 큰술 굴소스 2 큰술 진간장 2 큰술 생강액 1 작은술 후추 1 작은술 물엿 2 큰술 참기름 약간 🍳 조리 단계 쭈꾸미를 깨끗이 손질하고 설탕+밀가루로 문질러 점액질 제거 후 헹굼. 끓는 물에 청주를 넣고 쭈꾸미를 30초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 제거. 양념 재료를 모두 섞어 매콤달콤한 양념장 준비. 양배추, 대파, 청양고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배추와 대파를 볶아 따로 둠. 팬에 양념장을 끓인 후 쭈꾸미를 넣고 1분간 빠르게 볶음. 준비한 채소와 청양고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줌. 불을 끄고 참기름을 넣어 고소하게 마무리. 💡 조리 팁 쭈꾸미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므로 1분 이내로 빠르게 볶는 것이 핵심. 청주를 넣어 데치면 비린내가 잡히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남.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 두면 볶을 때 훨씬 간편하고 맛이 잘 배어듦. 청양고추는 기호에 따라 양을 조절해 매운맛을 컨트롤 가능. 📝 후기 봄철 제철 쭈꾸미로 만든 볶음은 매콤하면서도 달큰한 양념이 잘 배어들어 밥도둑 그 자체였습니다. 쫄깃한 식감과 아삭한 채소가 어우러져 식탁 분위기를 확 살려주네요. 특히 청양고추의 알싸한 매운맛이 입맛을 확 깨워주는 포인트였습니다. 특히 쭈꾸미를 양념에 10분 재워 둔 뒤 볶으면, 양념이 잘 배어들어 밥 한 공기를 금세 비우게 되더군요.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었을 때 풍미가 확 살아났습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조리 시간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쭈꾸미는 적당히 익혀야 질기지 않고, 신선한 느낌과 쫄깃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수 있게 구워야 맛나요. 요리 과정에서 주꾸미의 색이 매력적인 붉은색으로 변하고 양념이 잘 스며들 때,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먹기에도 좋고, 술안주로도 제격인 메뉴라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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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용 저당 두쫀쿠 레시피 총정리|콩담백면 vs 곤약면 (feat. 라이스페이퍼 변형 추가)
두쫀쿠 계속 먹고 싶긴 한데 솔직히 너무 달고, 너무 무겁고, 칼로리도 부담되지 않나요…? 😅 일반 두쫀쿠는 보통 1개 300kcal 전후라서 다이어트 중에는 조금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많이 보이는 저당 두쫀쿠 레시피를 찾아보고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요즘 많이 보이는 레시피가 크게 세 가지더라고요. 콩담백면 두쫀쿠, 곤약면 두쫀쿠, 라이스페이퍼 두쫀쿠까지! 확인해보니 콩담백면이 기본 레시피이고, 나머지 두 개는 재료 변형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기본 레시피 먼저 정리하고 변형 버전 비교 방식으로 정리해봤습니다! 두쫀쿠 저당 레시피가 일반 두쫀쿠와 다른 점 일반 두쫀쿠는 보통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마시멜로, 버터, 초콜릿 이렇게 기본으로 들어가죠. 근데 두쫀쿠 저당 레시피는 재료를 꽤 바꿉니다. 일반 재료 저당 레시피 카다이프 콩담백면 / 곤약면 마시멜로 알룰로스 + 젤라틴 / 라이스페이퍼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견과류 혼합 즉 완전히 같은 디저트라기보다 두쫀쿠 느낌을 살린 저당 디저트라고 보면 맞습니다. 1. 콩담백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먼저 제일 많이 보였던 콩담백면 두쫀쿠 버전을 만들어봤습니다. 콩담백면을 말려서 카다이프 식감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 버전이 두쫀쿠 식감이 가장 비슷하더라고요! 재료 콩담백면 5팩 깐 피스타치오, 아몬드 200g 포도씨유 같은 향 없는 오일 10g 화이트 초콜릿 30g (전자렌지 10초 돌리세욧) 알룰로스 130g 판 젤라틴 2장 코코아가루 20g 만드는 과정 1. 콩담백면 물기 최대한 제거 : 키친타월로 한 번 더 눌렀습니다! 수분이 많으면 나중에 식감이 제대로 안 나와요! 2. 에어프라이어로 콩담백면 바삭하게 말리기 (180도 20분, 뒤집어서 20분 추가) => 카다이프처럼 됨! 콩담백면 1팩 = 두쫀쿠 1개 정도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3. 견과 페이스트 만들기 저당이니까 깐 피스타치오 + 아몬드를 갈아 견과 페이스트로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오일을 조금 넣으면 스프레드처럼 부드럽게 갈립니다. 4. 콩담백면에 견과 페이스트, 화이트 초콜릿 다 섞기 5. 그 다음 동그랗게 만들어 냉동실에 잠깐 굳힙니다. 4. 젤라틴 2장을 찬물에 담가서 불립니다. (미지근한 물 금지!) 5. 알룰로스 130g을 전자렌지에서 10초씩 끊어가며 가열 (색이 진한 노란색? 주황색?이 되어야 합니다!) -> 연한 색이면 반죽이 묽어져 실패합니다! 6. 녹인 알룰로스와 물기 짠 젤라틴을 3분만 저어주면 녹인 마시멜로처럼 쫀득한반죽이 됩니다! 7. 젤라틴 반죽은 엄청 끈적거리니, 냉동실에서 굳힌 동그란 속을 넣기 전, 장갑과 작업대에 기름을 발라줘야 합니다! 8. 코코아가루 묻히기 👉콩담백면은 말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대신 완전히 말리고 나면 카다이프 식감이 꽤 비슷했고 고소한 맛이 강했습니다. 세 가지 버전 중에서는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가까웠던 레시피였습니다. 2. 곤약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성비 버전!) 두 번째는 곤약면 두쫀쿠입니다. 콩담백면 대신 곤약면을 사용한 가성비 버전입니다. 다른 부분은 동일하고 면만 곤약면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 곤약면은 수분 제거가 중요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곤약 특유 냄새가 있었는데 완전히 말리고 나니까 먹을 때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식감은 콩담백면보다 카다이프 느낌이 약했고 약간 가벼운 식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버전이 식감이 가벼워서 그런가 다이어트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강했습니다. 3. 라이스페이퍼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장 쉬운 버전) 마지막으로 만든 건 마시멜로우 대신 라이스페이퍼로 감싸는 버전입니다. 이 버전은 만들기 쉬워 보여서 가장 궁금했던 레시피였습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적신 뒤 속재료를 감싸고, 코코아 가루만 묻히면 끝! 👉이 버전은 만들기는 가장 쉬웠고 식감은 가장 쫀득했습니다. 대신 정통 두쫀쿠 느낌은 맨처음 콩담백면 단독 버전이 더 가까웠습니다. 일반 두쫀쿠가 달고 무거운 디저트라면 저당 두쫀쿠는 두쫀쿠 느낌을 살리면서 부담을 줄인 버전 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들면 저당 버전은 약 170-220kcal 정도일 것 같아요! ------ 세 가지를 만들어본 기준으로 ✔ 두쫀쿠 느낌 → 콩담백면 버전 ✔ 만들기 쉬움 → 라이스페이퍼 버전 ✔ 가성비 → 곤약면 버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두쫀쿠 저당 레시피 만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콩담백면 버전 곤약면 버전 라이스페이퍼 버전 또 다른 버전 공유해주실 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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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들기+가격 비교 총정리! 시판보다 싸게 먹는 꿀팁🛒
요즘 두바이 쫀득쿠키 유행하면서 같이 유명해진 게 바로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죠. 저도 처음엔 그냥 시판 제품 사먹다가, 가격 보고 진심 당황했어요… 소량에 1만원 넘는 가격은 좀 부담되더라고요 🤯 그래서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들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가격도 훨씬 저렴했어요. 오늘은 레시피부터 가격 비교, 주의사항까지 싹 정리해드릴게요 ✅ ✅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란? 견과류 ‘피스타치오’를 베이스로 만든 크림 형태의 스프레드로, 빵, 디저트, 쿠키, 케이크 인서트로 다양하게 활용돼요. 특히 프랄리네 형태로 만들어 꾸덕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에요. 요즘은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로도 불리고 있어요. 💸 시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가격 비교 요즘 인기 있는 브랜드 가격을 비교해봤어요. 제품명 용량 가격(원) g당 가격 [A사] 이탈리아 수입 스프레드 200g 12,900원 64.5원 [B사] 올리브영 PB상품 150g 9,800원 65.3원 [C사] 디저트 브랜드 제품 180g 13,500원 75원 ✅ 직접 만들면 약 40~50% 이상 저렴하게 가능! 🥣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들기 레시피 🛒 재료 - 피스타치오 300g (탈각) - 설탕 또는 알룰로스 60g - 기름 80ml (해바라기씨유 or 포도씨유 추천) - 천일염 약간 - (선택) 화이트 초콜릿 30~50g → 더 꾸덕한 맛 원할 때 🧑🍳 만드는 순서 - 피스타치오 껍질 제거 & 오븐에 160도 10분 구움 - 식힌 뒤 캐러멜화된 설탕 시럽을 부어 굳힘 - 믹서에 넣고 기름, 소금, 초콜릿과 함께 곱게 갈기 - 완성된 크림은 밀폐 보관, 냉장 시 2~3주 보관 가능 ⚠️ 직접 만들 때 꿀팁 & 주의사항 - 믹서기 성능 중요! – 파워 약하면 크림화 어려워요 - 기름은 향 없는 걸로 – 피스타치오 고유 풍미 살리기 - 소량씩 섞어가며 갈기 – 과열 방지 - 단맛 조절 가능 – 알룰로스, 꿀, 설탕 중 취향 선택 - 설탕 넣으면 더 크리미하게 됨! 한 통 사려다 재료 사서 만들어보니 더 많이, 더 저렴하게, 더 맛있게 만들 수 있었어요! 물론 믹서기 과열엔 주의하셔야 합니다...😇 여러분은 시판 제품과 홈메이드 중 어떤 쪽이 더 끌리시나요? 직접 만들어보신 분들만 아는 꿀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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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난리 난 두쫀쿠 레시피|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스프레드 만들기까지
요즘 자꾸 우리 아이들이 두쫀쿠 두쫀쿠 노래를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그게 뭔가 찾아봤더니 하나에 거의 4,500원 !!! 너무 비싸지 않나요! 비싼건 둘째치고 다 품절! 또 엄마된 마음으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직접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어봤습니다 아이들이랑 같이 만드니까 더 재밌더라구요 ㅎㅎ (집이 엉망이 된건 안비밀입니다.. !) 두쫀쿠 레시피 재료 두바이 쫀득쿠기 만들기 전에 재료부터 정리했어요! ✔ 구운 카다이프 ✔ 버터 ✔ 화이트초콜릿 ✔ 마시멜로우 ✔ 코코아파우더 ✔ 탈지분유 사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빼고는 다 시중에서 구하기 너무 좋아서 다이소만 가도 되겠더라구요! 저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결국 못구해서 집에서 만들었습니다! 두쫀쿠 레시피 (두바이 쫀득쿠기 만들기) 1. 카다이프 굽기 저는 구운 카다이프 제품을 구매했는데 그냥 카다이프 구매하셨다면, 한번 구워줘야해요! 바삭한 식감을 위해 3~4분 정도 구워주심 좋아요 너무 오래 볶으면 오히려 타서 탄 맛이 강하다고 하더라구요 버터 녹인 다음 볶는 걸 추천! 2.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들기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재료 피스타치오 250g, 설탕 150g, 물 40g, 소금 1g, 해바라기씨유 15g 피스타치오를 구하지 못한 자, 직접 만들어라 ... 2-1. 오븐에 파스타치오 110도에 20분간 굽기 2-2. 구운 파스타치오 식혀주기 2-3. 냄비에 설탕과 물을 같이 넣어서 끓이기 *여기서 주의해야하는 점! 젓거나 섞지 말고 그대로 끓여주셔야 해요 옅은 갈색 되면 바로 불 꺼주시면 됩니다 2-4. 파스타치오 위에 부어주고 굳히기 2-5. 믹서기에 피스타치오 + 소금 + 해바라기씨유랑 같이 갈아주기 짜잔 ! 이렇게만 하면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완성! 3. 카다이프랑 피스타치오 섞어주기 4. 동그랗게 뭉쳐주기 골고루 섞은 후 작은 공모양으로 뭉쳐주면 됩니다! 만든 후에는 냉동실에 잠시 굳히는 게 좋더라구요 (이때까지만 해도 힘들긴 했지만.. 재밌었습니다..) 5. 마시멜로우 녹이기 여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잘못하면 딱딱하게 될 수 있어요 중불 - 약불 ! 이것만 기억하세요 우선 중불에 버터를 녹인 후에 마시멜로우 넣고 형태가 조금 남게 녹았을 때 코코아파우더랑 탈지분유 넣어주면 돼요! 형태가 없어졌을 때 바로 약불로 줄여줘야 합니다! 6. 완성 단계 바로 작업하면 손에 많이 묻기 때문에 충분히 식힌 후에 소분하는걸 추천드려요 손에 식용유 약간 바르면 좋아요 반죽 만들어서 안에 아까 뭉쳐둔 카다이프를 넣어주세요! 마지막에 코코아 파우더에 굴려주면 완성! 은근 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지만 한번쯤 만들어볼만 하더라구요 근데 이제 집이 엉망이 돼서 두번은 못하겠어요 .... 저희 애기들은 신나서 포장까지 하던데 ^^ 좋아하는 모습에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맛있긴 하더라구요 칼로리는 생각하면 아찔하긴 하지만 ^^ 하루쯤은 괜찮지 않을까요? 다들 두쫀쿠 드셔보셨나요?
예준서영맘
고구마 튀김을 다이어트식으로 간식으로 먹었다
고구마 중자 한개를 채로 썰고 당근과호박 2그램씩을 채썰었다 여기에 밀가루를 한스푼정도 물에 풀어서 섞여있는 채소류를 잡아주었다 이것들을 튀기기 위해 포도씨유를 후라이팬에 튀김이 잠길정도로 넣고 약5분간 가열하여 기름의 온도를 180도 정도 만들고 여기에서 5분간 튀겨서 튀김을 노릇노릇하게 만들었다
재털이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42kg유지하는 다이어트 식단방법 공개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하면서 제가 꾸준히 지켜온 방법과 식단을 공유해보려고 해요. 저는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봤는데, 결국 몸에 잘 맞고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건 바로 간헐적 단식 + 양 조절 + 저탄고단 식단 조합이에요. ✔ 간헐적 단식 정해둔 시간 안에서만 식사하고 공복 시간을 지켜주니, 자연스럽게 군것질이나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가 줄었어요. 저는 요즘 11~12시 사이에 첫 식사를 하고, 4시 전에 식사를 마감해요. ✔ 양 조절 무조건 적게 먹는 게 아니라, 포만감을 느끼되 과식하지 않도록 조절했어요. 양조절이 정말 중요한것같아요!! 적당히 먹기 하려면 천천히 먹기도 같이 되야하더라구요. ✔ 저탄고단 식단 정제 탄수화물은 최대한 줄이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위주로 구성했어요. 고기, 계란, 생선, 아보카도, 견과류 등을 자주 먹고 있어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를 자주 먹는데 워낙 고기를 좋아해서 질리지않더라구요. 야채와 같이 먹고 구이, 찜, 튀김 가리지않고 먹어요. 계란도 좋아해서 반숙란 사두고 출출할때 간식으로 먹는데 포만감도 있어요. 다이어트하면서 제일 고민되는 게 바로 외식 메뉴잖아요? 저도 집밥은 저탄·고단백으로 조절하는 편인데, 외식할 때는 나름의 “다이어트 메뉴 공식”을 정해두고 있어요😊 제가 가장 자주 먹는 건 바로 회예요! 🐟 어제도 외식 자리에서 회를 먹었는데, 정말 딱이에요. ✔ 기름기 적고 담백해서 부담 없고 ✔ 단백질은 든든하게 챙길 수 있고 ✔ 밥 대신 채소 곁들이면 훨씬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그 외에도 추천드리는 외식 메뉴는 👉 샤브샤브 : 고기 + 채소 조합이라 배부르고 깔끔해요. 쌈밥류 : 밥은 조금, 고기랑 야채는 듬뿍! 일식집 메뉴 : 회덮밥, 사시미, 구운 생선류 다 무난하게 좋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회가 제일 만족스럽고, 식단 깨지는 느낌이 없어서 외식할 때 거의 이걸 고른답니다ㅎㅎ 이렇게 실천하다 보니 체중도 잘 유지되고, 무엇보다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혹시 식단 고민 중이시라면, 저처럼 👉 “간헐적 단식 + 양 조절 + 저탄고단” 이 세 가지를 같이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생각보다 훨씬 실천하기 쉽고, 효과도 빨라요.
JJ0202
추석 전 종류 추천|칼로리 정보·간단 만들기 가이드
이제 곧 추석이 다가오잖아요 ㅎㅎ 이번 황금 연휴에 다들 뭐하실 예정인가요? 저는 이번에 아무 곳도 안가서 혼자 추석 전을 만들어볼까 해요 요리 안하다가 해보려고 찾아보니까 이것저것 많아서 당황 .. 오늘은 추석 전 종류, 칼로리 정보, 만드는 법까지 싹 정리해왔어요! ✅ 추석 전 대표 종류 추석 상차림에 빠질 수 없는 전 종류는 기본적으로 아래 4가지예요 🥘 동그랑땡 🥘 호박전 / 버섯전 / 가지전 🥘 깻잎전 🥘 동태전 요즘에는 새우전, 두부전 다양하게 만들더라구요 ✅ 추석 전 칼로리 정보 동그랑땡 : 약 80~100kcal 👉 동그랑땡 칼로리 정보 바로 보기 호박전 : 약 40kcal 👉 호박전 칼로리 정보 바로 보기 버섯전 : 약 30~40kcal 👉 버섯전 칼로리 정보 바로 보기 깻잎전 : 약 60~70kcal 👉 깻잎전 칼로리 정보 바로 보기 동태전 : 약 70kcal 👉 동태전 칼로리 정보 바로 보기 위 칼로리 정보는 전 1장 기준으로 기름 사용량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정리하자면, 채소전이 확실히 가볍고 고기 들어간 전은 칼로리가 높아요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버섯전+호박전 추천 ! ✅ 추석 전 간단 만들기 가이드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1. 재료 손질 (채소는 얇게 썰기, 생선·고기는 소금 살짝 간) 2. 밀가루 → 계란물 순으로 묻히기 3. 팬에 기름 두르고 약불에서 천천히 부치기 (이게 포인트, 약불로 해야 덜 타고 기름 흡수도 줄어요!) 4. 키친타월에 올려서 기름기 빼주면 끝! 여기서 저만의 팁 공유드릴게요! 전 부칠 때 올리브유나 포도씨유 쓰면 포화지방 덜하고 부담도 줄어요 ~ 더 많은 전 칼로리 정보 보러가기 추석 전 종류는 다양하지만 칼로리 폭탄이 될 수도 있어서 채소전 위주로 기름 최소화해서 먹으면 덜 부담스럽대요! 올 추석 연휴 잘 보내셔요 ㅎㅎ
유지어터
포리커피
추억의 커피우유가 컵으로 나왔어요 씨유 원뿔 달달맛있어요
현유리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계란 볶음
양배추와 계란볶음 만들기 요즘 몸관리와 건강을 위해 식단을 신경 쓰고 있는데, 오늘은 양배추와 계란만을 활용해서 정말 간단한 다이어트 식단을만들어봤습니다.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레시피와 효과, 그리고 나의 솔직한 하루 일상 느낌을남겨보아요 레시피 및 순서 1.양배추 준비 양배추는 깨끗하게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저는 대략 2컵 정도 준비했어요 2.계란 풀기 계란 두 개를 그릇에 넣고 잘 풀어줍니다. 소금은 아주 약간만, 다이어트 중이라 간은 최소로해서 그날 기분에 따라 넣어주세요 3.팬에 굽기 프라이팬을 예열한 후, 양배추를 먼저 넣어서 살짝만 볶아줍니다. 올리브오일은 아주 소량만 썼어요(포도씨유 카놀라유 모두가능) 양배추가 부드러워지면 풀어놓은 계란을 부어줍니다. 불은 중약불! 계란이 익으면서 양배추랑 잘 섞이도록 뒤적여줍니다. 노릇노릇 익으면 접시로 옮겨 담아요. 이러면 간단하지만 먹음직스럽게 완성됩니다. 효과 및 느낌 오늘 만든 이 식단, 진짜 간단한데 의외로 든든해요.양배추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오래느낄 수 있었고, 계란은 단백질 공급원이 되어 다이어트 중에 근손실을 막아줍니다. 사실 둘 다 다이어트에 대표적인 식재료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아침에 빠르게 만들어서 먹었더니 소화도 잘 되고 배가 든든해서 군것질 생각이 확 줄었어요. 점심 때 밥 대신 요걸 먹으니까 가볍고 속도 편안했고 무엇보다 재료비도 저렴하니 경제적 부담이 덜했고, 시간도 많이 들지 않아 바쁜 일상에서도바로 따라할만해요. 식단관리라는 게 매번 번거롭고 귀찮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렇게 간단한 양배추계란볶음을 만들어 먹으니 부담이 많이줄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후다닥 준비해서 먹고, 오늘 하루도 조금 더 건강해진 느낌입니다. 그리고 오히려 이렇게 심플하게 먹으니까 미각이 깔끔해져서 과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 효과는 꾸준함에서 나온다는 말이 실감나네요. 오늘도 한 끼 잘 챙겼다는 뿌듯함을 안고, 내일도 계속 양배추계란식단으로 도전해볼 생각!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다이어트 우리 같이 해봐요.
나님120
역시 집밥!
왜 집밥은 맛있는지... 산책하느라 집밥하기 싫었지만 막상 해놓으면 꿀맛! 이번도 며칠만인지..ㅎ 새우랑 멸치로 육수 먼저내서 야채먼저 끓이고 불고기 간장 후추 설탕에 조물... 버섯만 듬뿍 넣어도 향이 너무 좋네요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동생이 주말에 갔다준 깻잎 칼칼하니 입맛 확 살려주네요..^^ 더운날은 좀 매콤한 음식 먹어야 하나봐요 모처럼 집밥 든든히 먹었어요^^
장보고
규니🩷
챙기고 씨유 투마로우
CabinCrew
오랫만에 집밥은 냉털로
얼마만에 집밥인지...ㅜ 죽어가는 두릅이랑 아스파라거스 살려주고 야채부족분은 양배추샐러드로... 연어랑 제육으로 단백질 채우고 챱... 묵은지에 콩나물넣고 시원하게 김치국으로 아점해결해요^^
장보고
올리브유부터 참기름까지🍳 다이어트 중 똑똑한 기름 사용법
다이어트를 하면 제일 먼저 ‘기름’을 줄여야 할 것 같지만, 사실 지방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에너지 자원이에요. 좋은 지방은 오히려 혈당 안정과 체지방 연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1️⃣ 지방을 무조건 피하면 오히려 손해! 지방은 단순히 살을 찌우는 성분이 아니라 세포막 구성, 호르몬 생성, 포만감 유지 등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역할을 해요. 특히 좋은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면 아래와 같은 이점이 있어요. ✅ 식욕 조절 → 폭식 예방 ✅ 혈당 안정 → 당 스파이크 방지 ✅ 대사 촉진 → 체지방 태우기 용이 무조건 기름을 피하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역효과일 수 있어요. 2️⃣ 어떤 기름은 도움 되고, 어떤 기름은 방해돼요 기름을 모두 악역으로 볼 필요는 없어요. 도움이 되는 기름과 피해야 할 기름을 구분하는 게 핵심이에요. 👍 추천 기름 •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 • 아보카도 오일 – 발연점 높아 조리용으로 굿 • MCT 오일 – 에너지로 바로 쓰이는 중쇄지방산 • 참기름·들기름 – 향미용으로 적당량만 사용하면 오메가3·6 보충 가능 👎 피해야 할 기름 • 트랜스지방 – 마가린, 쇼트닝 등 • 재사용 튀김유 – 산화되면 건강에 해로움 • 정제 식용유 과다 사용 – 염증 유발 가능 3️⃣ 요리에 따라 똑똑하게 기름을 선택해요 같은 기름을 모든 요리에 쓰는 건 비효율적이에요. 기름은 용도에 따라 맞춤형으로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 요리별 기름 추천 • 샐러드 드레싱 → 올리브유, 아마씨유 • 볶음/구이 요리 → 아보카도유, 카놀라유 • 향 더하기 → 참기름, 들기름 (조리 후 첨가) 이렇게만 해도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어요! 💛💛💛 기름은 무조건 나쁘다는 편견, 이제 그만! 좋은 지방은 혈당 관리와 체중 감량을 동시에 도와주는 든든한 조력자예요. 나에게 맞는 기름을 똑똑하게 선택해서, 건강하고 균형 잡힌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geniet
연세 저당 크림빵🌟🌟🌟
연세 저당크림빵 씨유 보니까 있더라구요 ㅎㅎ 애들 재어놓구 몰래 묵어봅니다 🤭👍 흐엉 크림빵은 진짜 사랑인디 ,,, 저당이 나와 조금 다행이에요 ^^
자스민꽃
부랴부랴 정리하고 😂😂
오메 ,ㅋㅋㅋ 정신없다요 집 와보니 씨유 배달온거잇어서 그거 언눙 정리해두고 했어요~🤭💪 피자 이거 먹을까했더니 따님은 삼김 먹는다네여 ㅎ
자스민꽃
장내 미생물이 비만을 좌우한다? ✔️다이어트 필수 체크포인트
다이어트를 하려면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단 관리가 필수죠. 그런데 혹시 장 건강도 체중 관리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연구에 따르면 장내 미생물 균형이 비만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고 해요. 건강한 장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중 감량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장내 미생물과 체중 조절 비만인 사람들의 장내 미생물 구성은 상대적으로 다양성이 떨어지고, 특정 박테리아가 비만과 연관된다고 해요. 장 건강을 유지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체중 감량도 더 쉬워질 수 있답니다. 미국 워싱턴대 제프리 고든 연구팀이 비만 환자들의 장내 세균총을 조사했는데 퍼미큐테스(Firmicutes) 균이 비만 환자에게 많았고, 마른 체형의 사람들에게는 박테로이데테스(Bacteroidetes) 균이 많았다고 해요. 퍼미큐테스 균은 음식 속 당분을 발효시켜 지방을 과하게 생성하게 만들고, 반대로 박테로이데테스 균은 지방 분해를 촉진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장 건강을 위한 추천 식품 장내 미생물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다음과 같은 음식을 챙겨 드시는 게 좋아요. 이런 식품들은 장내 유익균을 늘리고 장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돼요. 특히 식이섬유는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어 장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랍니다. 🥬채소, 통 곡물, 견과류, 과일 섬유질이 풍부해요 🍶발효식품 김치, 요구르트, 콤부차 등, 유산균이 가득 🐟오메가-3 지방산 연어, 고등어, 아마씨유 등, 장내 염증을 줄여줘요 🍎다양한 색깔의 채소와 과일 항산화 성분이 듬뿍 ✨프로바이오틱스 함유 식품 요구르트, 된장 같은 발효 음식들 장 건강이 체중 감량에 미치는 영향 장내 미생물은 신진대사와 식욕 조절에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장 건강이 잘 유지되면 GLP-1 호르몬이 활성화되면서 식욕을 조절하고 신진대사를 높여준다고 해요. 그래서 장 건강을 잘 챙기면 다이어트도 훨씬 수월해진답니다 장 건강을 위한 생활 습관 건강한 장을 유지하려면 식습관뿐만 아니라 생활 습관도 신경 써야 해요. 다음과 같은 습관을 실천하면 장내 미생물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장내 미생물과 생체 리듬은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잠을 푹 자야 장도 건강해진답니다! 💪규칙적인 운동하기 가벼운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은 장내 미생물 균형을 유지하는 데 좋아요. 🧘♀️스트레스 관리하기 스트레스가 쌓이면 장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명상이나 요가 같은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게 좋아요. 🥫가공식품 줄이기 지나치게 가공된 음식은 장 건강을 해칠 수 있어요. 자연식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는 게 베스트! ☘️☘️☘️ 장 건강을 잘 관리하면 체중 조절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건강한 장이야말로 지속적인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의 핵심이에요. 우리 함께 장 건강 챙기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해봐요!
geniet
포화지방, 불포화지방, 트랜스지방 - 차이와 올바른 선택법
"지방은 무조건 다이어트의 적일까?" 🤔 많은 사람들이 지방을 먹으면 살이 찐다고 생각하지만 모든 지방이 나쁜 건 아닙니다. 오히려 올바른 지방을 섭취하면 건강에도 좋고 체지방 감량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포화지방, 불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의 차이와 어떤 지방을 먹어야 하는지 자세히 알아볼게요! 사진: Unsplash, Towfiqu barbhuiya 1️⃣ 포화지방(Saturated Fat) – 적당히 섭취해야 할 지방 포화지방은 상온에서 고체 상태로 존재하는 지방으로, 주로 육류, 유제품, 코코넛오일, 팜유 등에 많이 들어 있어요.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 🥩 소고기, 돼지고기, 닭 껍질 🧀 치즈, 버터, 생크림 🥥 코코넛오일, 팜유 ✅ 포화지방의 장점 •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며, 신체 기능을 유지하는 데 필요함 • 호르몬 생성과 세포막 구성에 필수적 ❌ 포화지방의 단점 • 과다 섭취 시 혈중 콜레스테롤(LDL) 증가 →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 동물성 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지방이 쉽게 축적될 가능성 높음 💡 포화지방 섭취 가이드 • 하루 총 섭취 칼로리의 10% 이하로 제한 • 가공육(베이컨, 소시지)보다 신선한 육류 선택하기 • 포화지방 섭취량 줄이되, 완전히 배제할 필요는 없음 2️⃣ 불포화지방(Unsaturated Fat) –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은 지방 불포화지방은 상온에서 액체 상태로 존재하며, 식물성 기름, 견과류, 생선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어요. 이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해요. 불포화지방이 많은 음식 🥑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호두, 아몬드) 🐟 연어, 참치, 고등어 등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 아마씨, 치아씨드 ✅ 불포화지방의 장점 • 체지방 연소 촉진 → 다이어트에 도움 •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 심혈관 건강 보호 • 항산화 작용 → 피부 건강 & 노화 방지 효과 ❌ 불포화지방의 단점 • 과다 섭취하면 칼로리 초과로 체중 증가할 수 있음 • 오메가-6(해바라기씨유, 대두유) 너무 많이 섭취 시 염증 반응 유발 가능 💡 불포화지방 섭취 가이드 • 포화지방 대신 불포화지방을 중심으로 섭취하기 • 오메가-3 풍부한 연어,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활용 • 오메가-6 섭취를 줄이고, 오메가-3 섭취 비율 늘리는 것 중요 3️⃣ 트랜스지방(Trans Fat) – 반드시 피해야 할 지방! 트랜스지방은 식품을 가공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인공 지방으로, 몸에 아무런 이점 없이 건강을 해치는 나쁜 지방이에요. 세계보건기구(WHO)도 트랜스지방 섭취를 최대한 줄이라고 권고하고 있어요. 트랜스지방이 많은 음식 🍟 감자튀김, 치킨, 도넛 🍪 크래커, 마가린, 쇼트닝이 들어간 과자류 🥤 패스트푸드, 가공식품 ❌ 트랜스지방의 위험성 • 나쁜 콜레스테롤(LDL) 급증 →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 인슐린 저항성 증가 → 당뇨병 위험 상승 • 만성 염증 유발 → 체중 증가 & 면역력 저하 💡 트랜스지방 피하는 방법 • 패스트푸드 & 가공식품 섭취 줄이기 • 부분 경화유, 쇼트닝 포함된 제품 피하기 • 튀김보다는 구운 음식 선택하기 어떤 지방을 먹어야 할까? 올바른 지방 선택 가이드 ✔ 포화지방 적당히 섭취하되, 가공육 대신 신선한 육류 선택하기 ✔ 불포화지방 적극적으로 섭취하고, 오메가-3 비율을 늘리기 ✔ 트랜스지방은 피할 것! (패스트푸드, 가공식품, 튀긴 음식 주의) ✔ 다이어트 중에도 지방 섭취 필수! 건강한 지방 균형 있게 섭취 🥑🥑🥑 "지방을 먹으면 살이 찐다"는 말은 반쪽짜리 진실입니다. 좋은 지방을 잘 활용하면 오히려 다이어트와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이제부터 건강한 지방을 제대로 섭취하는 식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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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지방은 혈당을 안정시킨다! 불포화지방산 섭취 가이드
"지방을 먹으면 혈당이 올라갈까?" 🤔 많은 사람들이 지방이 혈당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 반대일 수 있습니다. 특히 불포화지방산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필수 영양소예요. 불포화지방산이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과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진: Unsplash, Caroline Attwood 1️⃣불포화지방 – 혈당 조절과 당뇨 예방에 좋은 지방 불포화지방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며 인슐린 감수성(인슐린이 혈당을 낮추는 능력에 대한 신체의 반응 정도)을 높여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요. 특히 당뇨 환자나 혈당 관리를 신경 써야 하는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지방이라고 할 수 있어요. ✔ 혈당 조절 효과 –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 ✔ 좋은 콜레스테롤(HDL) 증가 & 나쁜 콜레스테롤(LDL) 감소 – 심혈관 건강 보호 ✔ 체지방 축적 감소 – 지방 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체중 관리에 도움 불포화지방은 크게 오메가-3, 오메가-6, 오메가-9으로 나뉘며, 이 중 오메가-3와 오메가-9가 혈당 안정과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가장 도움이 되는 지방입니다. • 오메가-3 – 혈당을 서서히 유지하고 염증을 줄이는 효과 • 오메가-9 –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고 당 대사를 원활하게 돕는 역할 건강한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고 장기적으로 당뇨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음식 ✅ 오메가-3 지방산 – 혈당 안정과 염증 완화 효과 오메가-3 지방산은 혈당 조절과 염증 감소에 도움을 주며, 세포막 건강 유지 및 인슐린 감수성 향상을 통해 당뇨 관리에 유익해요. 🍣 오메가-3가 풍부한 음식 • 생선류 – 연어, 참치, 고등어, 정어리, 청어 • 씨앗류 – 아마씨, 치아씨드, 햄프씨드 • 견과류 – 호두, 피칸 💡 TIP: 오메가-3는 생선에서 가장 흡수율이 높으며 채식하는 경우 씨앗류나 견과류를 통해 보충 가능합니다. 만약 식단으로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면 오메가-3 보충제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오메가-9 지방산 –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고 혈당 조절에 도움 오메가-9 지방산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조절을 돕고 심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 오메가-9가 풍부한 음식 • 식물성 오일 – 올리브오일, 아보카도오일, 카놀라오일 • 견과류 –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 아보카도 💡 TIP: 올리브오일은 발연점이 낮아 고온 요리는 적합하지 않으므로 샐러드 드레싱이나 저온 요리에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보카도와 견과류는 식이섬유도 풍부하여 혈당 조절과 포만감 유지에도 효과적입니다. 3️⃣불포화지방 섭취 가이드 – 당뇨 예방과 혈당 관리를 위해 이렇게 드세요! 📌 불포화지방을 섭취할 때 기억해야 할 점 ✅ 탄수화물 대신 건강한 지방을 활용 정제 탄수화물(빵, 국수, 흰쌀) 대신 건강한 지방으로 대체 ✅ 오메가-3 비율 높이기 오메가-6(해바라기씨유, 대두유 등) 과다 섭취 피하고 오메가-3 비율 늘리기 ✅ 트랜스지방이 포함된 가공식품 피하기 마가린, 쇼트닝, 패스트푸드는 인슐린 저항성 높일 수 있음 📌 불포화지방을 쉽게 섭취하는 방법 🥗 아보카도 & 올리브오일 드레싱 샐러드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포만감을 유지 🐟 주 2~3회 연어, 고등어 섭취 오메가-3를 보충해 혈당 조절 효과 극대화 🥜 견과류를 간식으로 활용 혈당을 올리지 않고 건강한 지방 섭취 가능 ✨✨✨ 불포화지방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면서도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고 체내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당뇨 예방과 혈당 조절을 위해 가장 중요한 지방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금부터라도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단을 실천해 건강한 혈당 관리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
geniet
쿠폰상점 편의점 기프티콘 구매할게 거의없네요ㅠㅠ
씨유 2천원권 3천원권 있었는데 다 사라지구...교환할게 없네요 갑자기 바뀐건가요?!
수달람찌
*씨유 라면.🍜
쿠폰으로 Cu자체상품 라면 세일해 한개 사와 봤어요 오늘 남편이 출출하다고 해 끓여줬는데..꼬들하고 맛있네요
biki1013
저녁은 잡곡밥과 돼지앞다리살볶음
결국 밖에서 맛있는거 못 사먹고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고기 볶아서 잡곡밥에 저녁차려서 먹었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나와서 종묘 익선동 인사동에 안국을 갔는데 화장실이 급한 거예요ㅠㅠ 그래서 여유롭게 못 보고 계동에 교회 화장실로 얼른 갔어요. 화장실 갔다 오니까 그다음부터는 좀 여유가 있었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는 아직 결정을 못했답니다. 거리엔 사람들도 많고 애견 동반 가능한 곳도 유명한 곳이라 보통 웨이팅이 있고 라떼가 있어서 보통은 외부자리거든요. 그런데 겨울이라 밖의 자리가 영 불편할 거 같아 판단이 안 서더라고요. 결국엔 도토리가드를 갔는데 보통대보단 적은 편이었지만 그래도 한 열 팀 이상 기다리고 있는데 정말 한참 기다려야 될 것 같은데 우리 라떼가 너무 추워해서 결국은 다 접고 대학로로 방향을 잡았어요. 사실은 창경궁 근처 일트라는 커피숍을 갈까? 어쩔까 그랬는데 전화하니까 엄마가 집에 와서 그냥 고기에 밥 먹으라고 그래가지고 다 접고 그냥 집에 갔답니다. 저도 좀 지쳤나봐요. 맛있는 빵에 커피에 여유를 부를 힘도 지치니까 안 나네요. 집에 와서 어제 산 돼지고기앞다리살 볶았어요. 마늘, 생강, 후추, 맛술, 청주, 가스오부시 간장에 소금 넣어 재워놓고 아무것도 안넣은 고기는 라떼용으로 좀 구워놓고 좋은 포도씨유 넣어서 대파랑 같이 볶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고기(120g), 홍어랑 신김치랑 반찬도 차렸고 처음에 먹는 야채는 그냥 생당근 한 접시만 뺐네요. 이렇게 차려서 당근 한접시 먼저 먹고 밥이랑 고기랑 먹었죠😁 고기랑 밥은 다 먹고 홍어 2쪽만 남았는데 더 먹고 싶더라구요. 밥을 더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차라리 고기만 더 갖고 와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밤티라미수 드디어!
씨유편의점에서 파는 밤티라미수 드디어 먹어봤어요! 밤맛이 강할줄알았는데 생각보다(?) 밤맛이 좀 덜했구요... 너무 달아서 그냥먹기에는 한통을 다먹기엔 좀 힘들었어요.. 진한 아메리카노랑 먹으면 딱 맞을거같다고 느꼈네요! 그냥 커피맛 크림에 오레오쿠키 부셔넣어먹는 느낌? ㅎㅎ 흑백요리사 나온 분이 만든건데 막 이건 꼭 먹어야해!! 이런 느낌은 아니었네요 ㅎㅎ
머랭22
씨유 출첵 꾸미기
이마트 출첵 이쁘게 트리 장식 하고 잇네요
아미134
아침엔 무조건 빵? ‘이것’ 같이 먹으면 혈당 걱정 줄어요
아침엔 무조건 빵? ‘이것’ 같이 먹으면 혈당 걱정 줄어요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엔 무조건 빵? ‘이것’ 같이 먹으면 혈당 걱정 줄어요© 제공: 헬스조선 아침에 시간이 없어 밥 대신 빵을 먹는 사람이 많다. 이때 담백한 빵에 여러 잼을 발라 먹는 경우가 많은데, 혈당을 생각한다면 바질페스토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바질, 혈당 조절에 도움 바질페스토는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유래한 소스다. 바질이라는 채소를 깨끗이 씻은 후, 마늘이나 잣, 치즈, 올리브유 등을 넣고 갈아서 만든 것을 말한다. 시중에 파는 바질페스토엔 제품 함량의 30~40%에 해당하는 양의 바질이 들어간다. 이외에도 해바라기씨유, 올리브유 등 오일, 탄수화물, 치즈, 소금, 설탕, 마늘 등이 첨가된다. 바질은 혈당 조절에 좋다. 실제로 바질 추출물을 섭취한 당뇨병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평균 혈당이 18% 감소했다는 인도 마하트마 간디 의과대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비타민K가 풍부해 혈액 응고를 막고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체내 염증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바질을 활용해 요리했을 때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했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에서 분비되는 당단백질로, 면역체계를 제어하고 자극하기 위한 신호 역할을 한다. 그중에서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염증이 유발되게 하는 신호 물질이다. ◇포화지방‧나트륨 함량도 확인해야 다만 바질의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리기 위해선 바질페스토를 구매할 때 영양 성분표를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당류는 적어도 열량과 지방‧나트륨 함량이 비교적 높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최대한 적은 걸 고르는 게 좋다. 한편, 정제된 빵은 아침에 되도록 먹지 않는 게 좋다. 정제 탄수화물로 만들어진 빵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 당뇨병을 비롯한 각종 혈관 질환 위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침에 빵을 먹고 싶다면 통곡물이 듬뿍 함유된 빵을 선택하는 것을 권장한다. 통곡물로 만든 빵은 혈당을 서서히 올리는 복합 탄수화물로 구성돼 있다 =============== 예전에 남동생이 바질페스토 한참 만들어주더니, 이제는 ㅋㅋㅋ 귀찮은지~ 제가 한번 만들어봐야 겠어요 아보카도 오일 왔는데, 바질페스토 기대되요.
뽀봉
저번달 출첵들
11월 씨유 케이티 출첵 모두 다 잘 찍었네요 뿌듯함이 오네요 ㅎ 이번달도 달려야죠
아미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