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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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콩나물 라면
라면이 몸에 해롭다고 하지만 밤10시 넘어서 옆집에서 풍기는 라면 냄새 환장을 해요..그래서 저두 라면을 먹었습니다..찬물에 살짝 면을 넣어서 기름 빼주고 찬물에 스프와버섯을 넣고 끓임.찬물에 스프 넣는 이유는 스프 봉지에 스프 붙는거 방지 목적임...(ㅎㅎㅎ 나만의 생각) 끓으면 면과 건더기 스프를 넣고 2분 정도 끓임.면은 꺼내서 그릇에 담고 계란 풀어서 한바퀴 휙 돌리고 콩나물 익힌거 올림...아~~대파를 깜박했네염..야식은 간단히 그래도 맛나게 먹음 ㅎㅎㅎ
지니5629820
화사 다이어트 성공 방법 대공개! 40kg, 다이어트 전후, 나이, 비결까지
최근 화사씨 봤는데 살이 진짜 많이 빠졌더라고요 지금은 40kg 유지 중이라고 하는데 원래도 건강해보였는데, 지금은 더 건강해보이네요! 어쩜 이렇게 건강하게 빠졌는지 궁금해서 화사 다이어트 방법 총정리 해봤어요 화사 나이 화사는 1995년생으로 올해 30세예요 마마무 활동 시절에도 늘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화제가 됐었죠 하지만 한동안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서 체중이 잠시 늘었던 적도 있다고 해요 근데 이번에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무려 40kg대를 유지 중에 있어요!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도 너무 멋졌는데요 무대에서 더 오래 서기 위해 만들었다고해요! 그래서 다이어트 보조제 없이 운동과 식단으로만 감량했어요 화사 다이어트 성공 방법 화사 다이어트 방법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총 3가지! ✔️ 자기 몸에 맞는 식단 유지 화사는 배고프면 먹고, 배부르면 멈춘다는 단순하지만 어려운 원칙을 잘 지켰다고 해요 굶는 다이어트보단 자연식 위주 + 최소 가공식품 중심으로! 특히 단백질은 꼭 챙기고, 간식은 견과류 위주로 먹었어요 포인트는 자기 몸에 맞는 식단을 유지했다는 점이에요 무리한 식단은 오히려 안 좋아요 ✔️ 운동 루틴 화사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은 공복 운동이었어요 집에서 3km 정도 가볍게 뛰고, 야외에서는 7-8km 러닝한다고 해요 이런 방법은 지방을 먼저 태우기에 좋아서 짧은 러닝만으로도 다이어트 효율이 높아요 단! 공복 러닝은 당뇨나 저혈당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해요 ✔️ 마인드 컨트롤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스트레스 관리죠! '화사는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를 철칙으로 두고 있어요 스스로를 사랑하고, 자기 만족을 위한 관리라는 점이 화사 다이어트 성공의 비결이에요 화사 다이어트 전후 사진 👇 화사 다이어트 방법 바로 보기 👇 화사 다이어트는 단기간 극단적 감량이 아니라 습관화된 건강 관리법이더라구요! 특히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꾸준함과 자기 확신으로 다이어트 성공했다는 점이 멋졌어요! 오늘은 저도 화사처럼 공복 러닝부터 시작해보려구요 ~ [관련글 모아보기] 화사, 흠뻑쇼 섹시퀸 입증! 글래머 몸매 관리법은? 전소미 워터밤 의상 화제! 핫핑크 비키니 코디·몸매관리 총정리
한달다이어터
빵 사갖고왔어요
어제 오랜만에 뚜레쥬르에 가서 빵 사갖고 왔어요. 요즘은 프렌차이즈 빵 보다 개인베이커리집에서 빵을 주로 구매해서 어제 오랜만에 다녀왔네요. 근데 빵 값이 많이 오르긴 했네요 어제 할인 안 받고 두개만 사도 거의 9천원돈이네요
로블ㅎ
저의 최애운동복은.. 리복 스피드윅 마이크로 히트 브라탑
하의를 많이 하시니깐.. 저는.. 상의를 적어볼께요^^ 저의 최애운동복은.. Reebok제품인.. 스피드윅 마이크로 히트 브라탑이에요.. 저는.. 운동나갈때.. 특히 러닝을 나갈때면.. 운동복이 상당히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렇다고.. 본격적으로 하는 러너도 아니고;;; 헬스클럽에서 챙겨입고 하는것도 아니고;;; 게다가.. 솔직히.. 쑥쓰러움도 겁나 많이 타서.. 이쁘거나 좋은거라해도 나시같은건 입고 나갈 배짱도 없고말에요ㅠㅠ 그러다보니.. 허구헌날.. 그냥 편한 티셔츠에 바지나.. 레깅스를 입더라도 롱티로 가려서 입는게 다인^^;;; 그나마 진짜진짜 용기낸게.. 브라탑셔츠네요 ㅎㅎㅎ 달리다보면 브라끈이 내려올때도 있고.. 여름이면 땀차는것도 싫고 하다보니.. 나름 스스로.. 용기와 합의본게 노브라셔츠더라구요. 선물받은 타이트한 운동셔츠는.. 그냥 집에서 홈트할때나 가끔입고.. 그냥 처박혀있ㅠㅠ 걔중.. 그나마 최근 저의 최애운동복으로 아주 잘 입는게 요.. 리복의 브라탑셔츠에요. 버건디색이라.. 내장브라가 비치지도 않고.. 스피드윅이라.. 속 땀까지 빠르게 말려주는 흡습속건 기능성 브라탑이에요.. 역시나.. 너무 타잇은 부담~~~~스러버서.. 95사이즈로 살짝 여유있게ㅋㅋㅋㅋㅋ 왠~쥐!! 제 가슴보단 더크기는하지만 흠흠~~ 그래도 크게 불편하지않고 내꺼마냥ㅋㅋㅋ 잘입고 다닌답니다.. 어느순간 최애운동복 되버린 리복 브라탑셔츠는.. 걷거나 홈트할때나.. 러닝할때도 넘 편하지만.. 그냥 간단히 입고있을때도 편하답니다ㅋ 금액도 만원초반대로 넘 저렴히 구입했었기에 가성비가심비 짱요ㅎㅎ 오늘도.. 최애운동복인 요 아이랑.. 추워서 후드집업같이 입고나갔다가.. 돌아올때는 덥길래 에코백에 넣어버리고.. 편하게 잘입고 다녀왔답니다 ^___^
난괜찮아용
나이키 러닝탑 최애 운동복 추천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밖에서 달리기도 하고 집에서 요가도 하는데 그때 나이키 러닝탑을 즐겨 입고 있어서 나이키 러닝탑 최애 운동복 추천합니다. 사실 러닝탑의 스타일이나 위 기장이 길고 짧은 것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저는 제일 무난한 스타일을 선택했고, 이 스타일은 예전에 구입한 것인데 편하고 착용감이 좋아서 지금도 입고 있습니다. 운동할 때 움직임을 방해하거나 불편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아주 좋습니다. 나이키 러닝탑 최애 운동복 추천하는 이유는 러닝탑은 다른 브랜드도 사서 입어 봤는데 꽉 끼기도 하고 땀 배출이나 통기성이 별로 좋지 않아 나이키를 선택했습니다. 너무 얇지도 않고 딱 적당한 두께감이고 오래 입어도 가슴 부분이 불편하거나 땀이 많이 나도 땀으로 많이 젖지 않아서 만족스럽습니다. 디자인도 무난하게 예뻐서 약간 추울 때는 여기에 점퍼 하나 걸치거나 단독으로 입기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밖에서 달리기를 하거나 등산 같은 야외 활동에도 활동성이 좋아서 입기가 좋고 집에서 홈트를 하거나 요가를 할 때도 두루두루 입기에도 좋아서 나이키 러닝탑 최애 운동복 추천합니다.
임삼미
스파이더 남성 러닝 프로웹 경량 반바지 좋아요
저는 이제 나이가 50이 되는 직딩남 아저씨인데요. 몇 년전 까지만 해도 운동에 신경 안쓰고 지내다가요. 밤마다 자주 있는 술자리하고 야식이 줄지 않고요. 나이가 들어가니까 기초 대사량도 근육량도 줄어가고요. 최근에는 가끔 직장에서 해주는 건강 검진 검사에도 안 좋은 신호들이 보였어요. 체내 단백질은 줄어가고, 지방은 늘어나고요.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당뇨병 같은 내과적인 문제 위험 소견이 나빠지고 있더라고요. 지금 이 나이에 운동 시작하기가 좀 부끄럽기도 해서요. 근처 동료들 많이 하는 골프는 운동이 아닌 거 같고요. 어릴 때 배웠던 탁구나 배드민턴도 주변에서 찾아서 하기가 좀 그러더라고요. 마침 집에서 키우는 아기 강아지랑 산책 주로 하는 게 저여서 주기적으로 밖에 나가서 규칙적으로 걷기 시작했어요. 시간 내서 아침 저녁으로 비숫한 산책길을 안 빼먹고 걸으려고 해요. 회사 건물이 8층인데요. 제 사무실은 2층에 있는데요. 마침 식당이 꼭대기 층에 있고 창고도 같은 층에 있어서 자주 계단으로 걸어다니고요. 사무실에서 시간 날 때하고 집에서 시간 날 때 여러 앱에 있는 홈트를 따라하고 있어요. 집에서 홈트할 때나 산책할 때 트레이닝 복으로 주로 입었던 바지가 스파이더 트레이닝 반바지인데요. 딱 붙는 착용감이 있는데 땀 배출이 잘 되는지 안 달라 붙고요. 신축성도 있어서 여러 가지 동작할 때 편하게 할 수 있어요. 자세 변화 하거나 스트레칭 할 때도 안 당겨지고 편하게 운동해요.
s9424103
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무겁게 엄마면회가서 여사님들한테 단감도 드리고 엄마 샤인머스켓과 닭가슴살도 드시라고 넣어 놓고 특히 다이소에서 산 미니 보관대로 엄마 서랍장을 정리를 하니 좋아하셨답니다. 엄마기분이 좋으니 일찍 나와서 성북구청 옆에 성북경찰서 가서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했어요. 사진 없이도 신청 가능한데 경찰서라서 2주는 기다려야 된다지만 그나마 보던 길에 있어서 얼능 경찰서 찾아갔네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성북경찰서 가는길이 버스 한 정거장 정도 되는데 시간이 없으니 바삐 걸어갔거든요. 그때 살짝 사고 아닌 사고가 있었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강아지 데려가는데 강아지가 그냥 보기에도 부자연스럽고 소심해서 안 걸어가고 싶었더라고요. 그런 강아지를 할아버지가 줄을 놓치자 강아지가 무서워 하다가 사람 없는 차도로 가더라고요😵 내가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잡지 못하고 넘어져 버리고 다행히 지나가던 어떤 남자분이 얼른 아이를 잡아서 아이는 괜찮았어요. 정말 놀랬는데 나는 너무 힘이 없으니까 도움이 못되고 오히려 넘어지기까지 해서 너무 창피했죠. 그래서 살짝 손과 얼굴에 상처가 났네요😖 애도 못잡고 넘어져 창피하기도 하고 빨리 경찰서 가고 출근도 해야 되니 괜찮다 하고 얼른 갈길을 서둘렀는데 나중에 보니까 살짝 피도 났더라고요.(연고 바르고 밴드 붙였죠😅) 내가 지금 컨디션도 안 좋고, 힘이 너무 없는데 그 아이가 도로를 뛰어드니까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우리 라떼 같아서😂 급한 마음에 도움은 안 됐어도 얼른 사람이라도 같이 있어야 차가 멈출까 봐 차도를 침범했었네요. 그렇게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고 가게 와서 앉아 있으니 여기저기 조금 쓰리고 배가 엄청 고팠답니다. 점심커피시간 거의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해서 만들었네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조금, 군고구마 60g), 통밀빵 샌드위치 입니다. 이틀 전에 샐러드 거리 준비한 거예요. 홀리닭가슴살 110g과 야채 믹스 하나,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찐고구마 당근 사과를 담았었답니다. 이때 생고구마가 그렇게 좋지 않았었거든요. 오늘 보니까 상해서 생고구마는 다 버렸답니다. 그리고 어제 이모가 궁금해 해서 단감이랑 사과는 드려서 오늘은 없었답니다.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당근 한개를 정리해서 3분의 2는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3분의 1은 채 썰어서 샐러드에 같이 넣답니다. 오늘 야채가 적을 걸 알았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가져온 야채 담고( 생고구마는 버림) 찐고구마는 깍뚝썰기로 넣고 오늘 채썬 당근도 넣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와 사과대추 2개도 더하고, 갖고 온 홀리닭 찢어서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가게에 있는 수제 드레싱 뿌리고 그리고 가게에 있는 구운 고구마(시판) 있는데 60g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배고프니까 그거라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틀전에 통일빵도 2쪽 같이 갖고 왔거든요. 통밀빵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에는 채썬당근 다른 쪽에는 양상추에 가슴살 좀 올렸네요. 겹쳐 놓으니까 훌륭한 미니 샌드위치가 됐어요. 그렇게 샐러드에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단백질로 닭가슴살 먹고 마지막에 찐고구마, 군고구마까지 먹고 제일 마지막에 샌드위치까지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 오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레모너리까지 점심 먹고 다 챙겼네요. 아침 점심이면 이걸 나눠 챙기는데 어쩔 수가 없었네요. 이렇게 잘 먹고도 자꾸 뭐가 땡겼답니다. 견과류와 건포도를 조금 먹다가 안 되겠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 작게) 해서 하나 만들어 먹었네요.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그 부분은 빙수처럼 떠먹었네요. 오늘 추워서 얼음도 한 3분의 1만 넣더니 약간 애매한 슬러시가 됐는데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늘은 커피 2샷만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나이키 레깅스 워킹용 러닝용으로 추천해요
제가 추천드리는 운동복은 "나이키 레깅스"입니다! 간단한 생활체육이나 워킹 및 러닝, 요가, 필라테스 및 홈피트니스 운동복으로 추천드려요! 집앞에 하천이 있어서 평소에 저녁먹고 소화 겸 워킹 및 러닝을 합니다^^ 원래라면 집에 굴러다니는 편한 바지 아무거나 잡아서 입고 나가는데요~ 지인이 그런 절 보고 선물이라고 요 나이키 레깅스를 줬는데 확실히 입고 나가면 살이 올려붙고 잡아주는게 적당해서 바람의 저항도 덜하고 좋더라고요.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아서 의외로 요즘같은 날씨에 보온으로도 적당하고요. 힙라인이 튀는 체형이라 적당히 엉덩이 덮는 티셔츠나 바람막이 옷 입으면 딱이구요. 배 부분은 넓찍한 밴드형이라 너무 조이지도 않아요. 오히려 배에 긴장감(?)을 줘서 적당히 힘을 주게 되더라고요ㅎㅎ 나이키 레깅스야 워낙에 유명해서 많이들 있으실 것 같은데 확실히 편하고 좋아요^^ 따로 헬스를 하지는 않는데 시긴이 나면 집에서 유투브 보면서 이것저것 하거든요. 요가나 필라테스는 하지 않는데 레깅스가 워낙에 범용성이 좋아서 요가, 필테에도 활용도 높고 좋아요~!
묜잉
저녁 크샷추 귤팥빙수와 뜨아(카페 셰이디드)
월요일은 확실히 추워서 위아래로 얇은 내복까지 챙겨입었었거든요. 그게 일찍 나왔을 땐 도움이 됐는데 출근할때도 그대로 나오고 오후되니까 살짝 답답하더라고요. 그리고 가게에 귤이 하나 있는데 그거로 과일빙수가 먹고 싶어서 크샷추 귤팥빙수 해먹었네요. 귤을 까서 위에 얹으니 영롱하지 않나요?ㅎㅎ 진짜 맛있답니다. 먹다보면 추워져서 그렇지😅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팥조림도 조금 남았는데 손님한테 팔긴 좀 애매하고 직원들이 먹어버리고 있답니다.ㅋㅋ 크샷추빙수얼음(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샷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갈고) 만들어서 담고 토핑으로 중앙에 팥조림 조금 올리고 직접 깐 귤 쭉 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만 뿌렸네요. 많이 뿌리면 귤이랑 팥을 너무 가릴 거 같아서 비주얼상 좀만 뿌렸답니다. 이거 빙수 먹으면서 챌린지 정리도 했거든요. 중간에 계단 오르기도 했답니다. 그러고 퇴근해서 집 근처 홈플 들려서 샐러드랑 우리 동생 과자 사갖고 들어오니 5시 49분이네요. 이때가 벌써 13,900보예요. 벌써 어둑어둑해지죠. 그러나 우리 라떼는 형아가 병원갔다와서 간식을 제법 주긴 했지만 사료는 안 먹었거든요. 그냥은 안먹을 것 같고 산책 나갔다 오면 먹을 거 같기도 해서 라떼랑 산책 가야 되는데 아직 시간이 6시도 안 됐으니 얼른 빨래 돌려놓고 라떼랑 6시 16분에 나왔답니다. 그리고 경학공원쪽으로 갔는데 많이 어두워진 데다가 내가 빨래 다하려면 2시간 정도 남았는데 집에서 그 2시간을 있는 게 불안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뭘 먹을까봐. 팥빙수까지 먹어놓은 날은 집에서 견과류라도 자꾸 먹게 되서.😅) 인터넷 서치해보니까 성균관대 근처에도 강아지 동반 카페가 있길래 확인 차원에서 한번 가봤답니다. 카페 셰이디드 인데 사람도 적고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가서 뜨아 1잔 시켜 놓고 라떼랑 쉬었답니다. 카페 들어가자마자 좀 후끈하더라고요. 사실 라떼 담요도 가져갔지만 담요를 입혀주기엔 덥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입고 있긴 살짝 쌀쌀 할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답니다. 라떼 음료는 없고 라떼는 자기 간식 살짝 얻어먹고 있었답니다 카페가 오픈돼있는 스타일이고 식물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중간에 한두팀 있어서 공부하거나 수다 떠는데 라떼랑 사진 찍을 때 살짝 걸렸거든요. 내가 지우개로 지웠네요. 충전할 콘센트는 없었고 WiFi는 됐답니다. 라떼는 어느 정도 카페가 익숙해지면 저렇게 누나 무릎에 얼굴 대고 졸면서 시간을 보낸답니다. 6시 47분쯤 들어가서 5시 57분에 나왔답니다. 70분이나 있었더라고요😅 카페에 있으면서 화장실 갔어야 했는데 집 근처라 그냥 나왔거든요. 집이 가깝긴 했어도 막상 나오니까 약간 급해지더라고요. 빨리 집으로 항해서 8시 7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6,400보입니다. 집에 와서는 라떼 발 닦아주고 저녁 먹이고 빨래 널고 그리고 엄마 김치 2통 썰어서 담고, 내 샐러드에 넣을 재료인 당근과 생고구마 기계로 채쳤답니다. 사실 이거 다 해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못 믿어서 그냥 밖에서 시간을 보내고 왔거든요. 아까 6시부터 했으면 하는 동안 자꾸 뭘 먹을 거 같더라고요. 아~ 하여튼 요즘 나는 자신을 너무 못 믿는답니다. 요즘 식탐 때문에 음식자재가 너무 안되서 자꾸 살이 찌니까 극단적인 단식이나 급찐급빠와 그 부작용까지. 요즘 생활이 영 말이 아닌 거 같애요. 생각보다 물을 좀 덜 마셨더라고요. 집에와서 물 2컵 정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네요. 월요일 하루가 엄청 길었어요. 새벽 5시쯤 기상했으니까 하루를 꽉 채워서 보냈네요. 마무리 챌린지 정리하고 10시 넘어서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랜만에
가끔 하다가 날씨가 넘 추워서 집에서 캐시홈트 했네요
loverosa
화창한 날씨네요
오늘이 제일 춥다고 하는데 집에서 보는 창밖 날씨는 화창해 보이네요 오늘 옷따뜻하게 입고 외출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화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감기도 조심하세요
로블ㅎ
아침 집에서 두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라떼 아침 먹으라고 사료랑 좋아하는 닭고기 담아주고 지켜볼 시간 없이 바로 내아침 준비했답니다. 우선 사과랑 단감 하나씩 깎아 놓고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가서 데치고 동생이 저번에 남겨 놓은 계란 후라이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아침은 두부와 계란 넣은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통밀빵입니다. 곤트란쉐리에의 컷팅된 통밀빵인데 집에는 마지막이네요(가게는 2쪽 놔뒀는데)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데친두부(150g정도) 달걀후라이(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건데 짤거 같아서 한참 물에 담가 놨다가 이틀 만에 썼답니다. 싱겁더라고요) 채 썰어서 담고 옆에 찐고구마 깍둑 써서 담고 애사비 드레싱을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리고 두부에는 후추도 뿌렸네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동안 통밀빵 약간 큰 부분은 샌드위치처럼 해먹기도 했는데 이건 가장자리 부분이라 작았거든요. 그냥 전자레인지에 30초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두툽하게 바르고 사과랑 단감 방울토마토 올려서 오픈 샌드위치처럼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맛있게 먼저 먹고 통밀빵까지 든든히 먹었답니다. 그런데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반에 나가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도 급히 먹었답니다. 우선 빨리 먹고 설거지 해놓고 화장 조금 고친 다음에 나갈 준비하면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겼답니다. 이게 도움이 되겠죠? 잘 모르겠어요. 우선 한 통은 먹어봅니다. 식욕 억제는 나에겐 약이 도움이 안되는지 먹고 싶은거 억제는 잘 안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산책
5시에는 눈을 떴던 거 같은데 이것저것 체크하고 화장실 가고 꾸물거리니 시간이 제법 걸렸네요. 5시 50분 다 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몸무게 재보니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산책다녀와 아몬드브리즈만 마시고 자려고 했는데 결국은 견과류에 손을 댔네요. 그나마 조금만 먹었나봐요.😅 물과 약 챙겨먹고 얼른 준비했답니다. 당분간 월요일 아침 새벽에 6시 45분에 꽃배달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집에서는 6시 초반에 나가야 되는데 라떼랑 6시 30분에 나갔네요. 오늘 기온이 갑자기 떨어진대서 라떼 안깨우고 혼자 나갈까도 생각했어요. 갔다와서 라떼 잠시 산책 시켜줄까 했는데 누나가 움직이니까 자기도 나간다고 하네요. 라떼야 밖에 추워~~했는데 못 알아먹었겠죠? 하여튼 나간다고 그러길래 외출복에 조끼까지 입혀서 나왔답니다. 나오니까 이게 뭐야 하는 표정같기는 한데 ㅋㅋ 집에 들어갈래 하고 집쪽으로 방향을 하니까 그건 아니라네요. 그냥 같이 산책겸 꽃가게 가려고 나왔답니다. 아직 컴컴해서 불도 켜줬어요. 가게에 들어가서는 라떼 전용 담요 덮어주고 이모랑 있으라 하고 나는 얼른 꽃 배달 갔다 왔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잠시 쉬었다가 7시 47분에는 나왔네요. 빨리 집에 가서 아침 해먹으면 여유롭게 아침 먹을 수 있을 것 같았지만 라떼는 가게에 가만히 있었으니 가고 싶은 데로 이끌었답니다. 그렇게 멀리 가진 않고 마로니에 공원 들려서 누나한테 간식 얻어먹고 그렇게 냄새 체크하면서 집에 갔고 8시 20분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60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청소랑 빨래 하느라 ㅜ
오전 내내 집에서 청소랑 빨래 하느라 정신없었어요. 정리하다가 예전에 찍어둔 사진첩 발견했는데, 옛날 기억 떠올리면서 잠시 멍때리게 되네요. 사진 속 친구들과의 추억이 참 그립고, 연락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정리 끝나고 나니 집이 훨씬 쾌적해진 느낌이에요.
2민트홀릭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메뉴 쌀국수
저는 이제 나이 50이 되어 가는 직딩남 아저씨인데요. 이전에는 워낙 먹는 거 좋아하고 우리 나이가 술자리 회식 아니면 사회 생활이 안 될 나이라 술 먹고 야식 많이 먹었었는데요. 나이가 들어갈 수록 배도 나오고 체중도 늘어나고 건강 검진상 내과적인 문제가 점점 걱정이 될 정도라 마음 먹고 조절하기 시작했어요. 술자리도 자제하고 야식도 안 먹으려고 노력하고요. 아침 저녁으로 조깅하려고 하고, 직장에서나 집에서 홈트도 하고 있어요. 아예 음식을 안 사먹을 수는 없고 가끔 사 먹는 음식 중에 가장 즐겨하는 레시피가 쌀국수에요. 동남아 음식이 맛이나 양이나 재료에 비해 칼로리가 많이 적고요. 영양 성분 자체가 너무 잘 갖추어진 음식이라 좋은 음식 같아요. 물론 맛도 감칠맛이 있는 제가 좋아하는 맛이고요. 나머지 국물 있는 면 요리에 비해서 확실히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같아요.
s9424103
아침은 사골곰탕
아침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집에서 끊여주신 사골곰탕으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제로소다 마시구😀😀
시원하게 제로소다 복숭아맛으로 마시구있어용🩷🩷 저희집에서 요즘 가장 많이 마시는 클룹 제로소다! 시원하구 달달해 정말 맛있답니다^^*
자스민꽃
나의최애운동복 버니덴레깅스 추천
요즘 운동복 뭐 입을지 고민된다면 진짜 버니덴 레깅스 한 번 입어봐야 해요. 저는 요가랑 필라테스 자주 하는 편인데, 이거 입고 나서부터는 다른 레깅스 못 입겠더라고요. 일단 신축성 미쳤고, 허리 밴드가 따로 없어서 배 안 조이고 넘 편해요. 운동할 때도 그렇고, 그냥 집에서 입고 있어도 너무 부드럽고 쫀쫀해서 하루 종일 입고 싶어지는 느낌? 하이웨스트에 부츠컷 라인이라 체형 커버도 잘 되고, 다리 라인이 예쁘게 떨어져서 다리 길어 보이는 건 덤이에요. 그리고 이거 국내 생산 제품이라 퀄리티도 믿을 수 있고, 염색도 친환경 가공이라 이염 걱정 없이 세탁 가능해서 넘 좋았어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운동복으로도, 일상복으로도 찰떡이에요. 마트 갈 때나 친구 만나러 나갈 때도 그냥 이거에 맨투맨 하나 걸치면 꾸안꾸 완성! 가격은 2만 원 후반대인데, 이 정도 퀄리티에 이 가격이면 진짜 가성비 최고라고 생각해요. 포장도 깔끔하게 지퍼백으로 와서 선물용으로도 괜찮을 듯! 제가꼽은 추천이유는요? ✔️ 편안한 착용감 ✔️ 체형 커버 디자인 ✔️ 국내 생산 + 친환경 소재 ✔️ 운동복+일상복 둘 다 OK ✔️ 가격도 착함 운동복 고민 중이라면 진짜 버니덴 레깅스 추천해요! 입어보면 왜 사람들이 재구매하는지 알게 될 거예요💖 ✅ 추천 이유 편안한 착용감: creora 프리미엄 스판덱스 섬유를 사용해 신축성과 속건성이 뛰어나며, 몸을 조이지 않고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장시간 착용해도 불편함이 없고, 운동 중에도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해요. 무봉제 허리라인: 허리 밴드가 따로 삽입되지 않은 무봉제 디자인으로 복부 압박 없이 편안하게 착용 가능해요. 특히 식사 후나 장시간 착용 시에도 배가 끼지 않아 직장인들에게도 인기 많습니다. 체형 커버 디자인: 하이웨스트 디자인으로 복부를 안정감 있게 잡아주고, 부츠컷 라인이 종아리 부각 없이 자연스럽게 떨어져 체형 보완 효과가 뛰어나요. 어깨나 종아리가 발달한 체형에도 잘 어울립니다. 국내 생산 + 친환경 소재: Made in Korea 제품으로, 적외선·자외선 차단 99% FI가공을 통해 염료 사용을 최소화해 이염 걱정 없이 안전하게 착용 가능합니다. 일상복 활용 가능: 디자인이 세련되고 소재가 부드러워서 운동복뿐 아니라 일상복으로도 활용 가능해요. 산책이나 마트 갈 때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혹시 인스타 캡션용이나 쇼핑몰 후기 스타일로도 바꿔줄까? 원하는 톤 있으면 말해줘!
쪽쭈리
화창한 날씨엔🌸
오늘은 병원갓다 걸어서 둘째랑 키카와쓰요😆👍 집에서 그닥 멀지않은데 살짝 걷기 좋은 날씨라서 ㅋㅋㅋㅋ걸어옴요
자스민꽃
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어니언 안국은 9시에 오픈했고 실내손님부터 먼저 들어가고 야외쪽은 조금 더 기다려서 9시 15분에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라떼는 정문 바로 옆 좌석에 있으라고 묶어놓고 혼자 들어갔답니다. 전부터 먹고 싶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고르고 라떼가 좋아하는 팡도르까지 골랐답니다. 뜨아도 시켰는데 벨 울리면 가져와야 하고 빵과 물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야외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좀 추워해서 떨길래 집에서 담요 챙겨와 덮어주고 들어갔다 나왔거든요. 정문에서부터 줄 서서 기다리는데 일본 분들이 많거든요. 가와이란 말 엄청 들었네요. 다들 이뻐라 하니까 라떼도 좋아했겠죠? 우리 라떼는 이쁨 받는 거 엄청 좋아한답니다. 내가 빵 가져와서는 맞은편에 의자까지 덧대서 라떼 공간을 좀 많이 만들어 놨어요 팡도르를 워낙 좋아해 관심을 가지니 우선 반을 자르고 조금 잘라 라떼 먼저 줬는데 그새 벨이 울려서 뜨아 챙겨왔어요.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사간 사진 찍었을 때 보니까 라떼 먹인다고 살짝 빵이 없어졌네요. 크림 치즈 갈릭 바게트(7500) 팡도르(6500) 아메리카노(5500)이라 적지 않은 가격이지만 빵사이즈도 작진 않아요ㅎㅎ 소금빵도 훨씬 사이즈가 크고 이거 하나 다 먹는 거면 제법 먹는 건데 바게트 내가 다 먹고 팡도르도 거의 라떼 다 먹었답니다. 누나가 빵 맛있어 하니까 오늘따라 라떼도 팡도르 엄청 맛있어했답니다. 하긴 소금빵은 조금 먹다 말았지만 이 팡도르는 워낙 라떼가 좋아하긴 했어요. 예전엔 둘이 나눠먹었는데 오늘은 그냥 라떼 먹고 싶은 대로 먹어 했더니 다 먹었어요. 동그란 바게트를 나눠서 안쪽에 크림치즈가 잔뜩 들어 있고 바깥에 구운 마늘칩이 많이 붙어 있어요. 이건 절대 라떼 못 주죠. 마늘만 먹으면 살짝 매울 수도 있거든요. 근데 나는 워낙 마늘을 좋아하니까 이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두 번째 먹는데 처음 먹을 때부터 반했지만 크림치즈때문에 한 서너 달에 한번씩 먹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잘게 썰어서 줬어요. 슈가파우더는 털어내고 가장자리에 누나가 살짝 먹었지만( 난 거의 한 10분의 1도 못먹었네요. 라떼가 자기 먹는다고 워낙 보채니 더 주게 되더라고요) 거의 다 라떼 줬어요(그냥 부드러운 빵이라 라떼에게 좋을 게 없을지도 모르지만 라떼도 이런 팡도르는 어쩌다 한 번 먹는 거라고 생각했답니다) 이렇게 잘라 놓고 조금씩 줬는데도 계속 먹는 거 있죠?😅 사실은 반만 먹이고 남겨갈까 했는데 라떼가 빵만 보면서 계속 달라고 하더라고요. 남아 있으면 왜 안주냐고 옆에서 보채기까지 했어요. 근데 라떼도 바게트는 자기꺼 아닌 줄 알았는지 그쪽을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다 먹었는데도 부스러기와 슈가파우더가 있으니까 그것도 달라고 해서 그건 아니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포기는 하더라고요ㅋㅋ 마그네슘 칼슘 챙겨먹고~ 화장실 가기 전에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기다리는 사람이 많긴 했지만 화장실은 갔다 오고 라떼랑 10시 28분에 나왔답니다. 9시 15분쯤 앉을 수 있었으니 1시간쯤 있었네요. 사실 2시간은 있으면서 명언필사도 하고 소통글도 정리하려 했더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눈치도 살짝 보이고 라떼도 지빵 다 먹고 나서는 가자는 표시를 하네요. 그래서 나왔어요.ㅋㅋ 그리고 나서 창덕궁 앞으로 율곡터널 지나 창경궁 지나 혜화로타리로 가면 우리 집에서 가장 편하게 빨리 갈 수 있는 길이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방향을 계동쪽으로 잡네요. 계동거리 행사하는지 꽹과리 소리도 나고 부스도 마련돼 있더라구요. 나도 막 제법 큼직한 바게트 하나 다 먹고 라떼도 팡도르 하나 다 먹었으니 우리 둘 다 배가 빵빵한 상태라 배도 부르고 열량도 초과됐으니 조금 더 걷자는 생각이 들어서 라떼 가자는 대로 갔답니다. 그렇게 항상 잘 갔던 계동을 조금 더 이색적인 행사도 보면서 쭉 위로 올라갔더니 중앙고 정문쪽이 나오더라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가도 그나마 빨리 갈 수 있는 길이지만 또 라떼가 왼쪽으로 길을 잡았답니다. 왼쪽에 조그만 공원에 라떼 친구(킹찰스 스페니얼)가 있어서 냄새도 맡고 견주분이랑 나도 얘기도 나눴답니다. 그리고 나서 북촌으로 가길래 그냥 성균관대 위쪽으로 넘어가야지 생각했네요. 성대옆쪽 산길로 내려와 경학공원 들려 간식 주고 이제 집에 가야지 하고 있는데 혜화가정의원 지나는데 지인분을 만났답니다. 웬일로 여기 계시냐니까 독감 예방 주사 맞고 나오셨대요. 나도 맞아야 하는데 하니 그분이 라떼 데리고 있을 테니까 얼른 맞고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왼떡이냐 하면서 그분한테 라떼 맡겨 놓고 얼른 독감 예방주사까지 맞았답니다. 고마움을 표시로 커피라도 사드리면 좋겠지만 나도 곧 출근해야 했고 그분도 갈 곳이 있어서 우린 다음은 기야하고 헤어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12시 3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000보였답니다. 집에 와서는 대대적으로 라떼발 닦아주고 사료를 먹이려 하니 안먹더라고요. 하긴 그 빵을 다 먹었으니 지금은 안 먹고 싶을 거 같아서 저녁에 먹이기로 하고 나는 도시락 준비해서 얼른 출근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천보챌 50기 최종보상~♡
7시 6분쯤 6천보 챌린지 50기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한 1800개밖에 안남았을 때 겨우 받았네요.ㅋㅋ 집에서 나올 때는 그래도 7000개 남았는데 소비 속도가 엄청 빨랐답니다. 춥지 않아서 오늘 아침 산책하기 좋았어요 6천보까진 그냥 냅다 빨리 걷기만 했거든요. 라떼한테는 최소한의 시간만 주고요. 그래서 6천보 딱 지나고 나서는 라떼한테 맘대로 가라했더니 창덕궁으로 직진 안하고 옆에 익선동으로 들어오네요. 여기가 좋은 냄새가 나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 양파김치
평소 양파를 요리에 늘 넣어서 먹을만큼 좋아하는데요. 양파 좋은건 다들 잘 아시죠? 양파를 넘 좋아하다보니 어떤 요리에도 넣어서 먹고 있어요 볶음 부침 안들어가는데가 없는데 이번에는 양파를 이용해서 양파김치를 담아 먹었어요. 양파의 단맛과 매콤함이 있어서 밥과 잘 어울리고 맛도 좋답니다^^ 메인재료 양파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주고 김장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준비했어요. 고춧가루, 다진마늘, 매실액, 통깨, 설탕, 멸치액젓, 당근, 파, 부추 등을 준비했고요 준비된 양파에 양념만 만들어서 버무리면 끝이 되어요. 액젓과 매실액, 설탕, 다진마늘 등을 넣고 양념을 만들었고 골고루 버무려요 집에서 양파 자주 드시는 분들은 양파김치 담가서 맛나게 드시면 달달매콤 좋아요^^ 밥밥찬으로 당연히 좋고 느끼한거 먹을때 젓가락으로 하나씩 집어먹으면 느끼함도 잡아줘서 맛난걸 더 오래 먹을수? 있다는 장점? 도 있네요 ㅎㅎ
어트지니요
오전 루틴 다했어요☺️
수면 1시10분~6시20분 공복 소금물 500ml 마셨고 공복체중 54.9 공복 5천보! 조금 나가서 걷다가 집에서 걸었어요. 추워요ㅠ 취침은 10시가 되도록 좀 더 노력하기 해야겠어요 이제 아침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팝콘이 당뇨에 좋다?” 🌽장수 전문가가 말한 이유
‘팝콘’ 하면 영화관 간식이 떠오르지만, 장수 전문가 댄 뷰트너(Dan Buettner)는 “100세까지 살고 싶다면 팝콘을 먹어라”라고 말했어요. 놀랍게도 팝콘은 혈당 조절과 당뇨 관리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간식입니다. 출처 Freepik 🌾 통곡물 팝콘, 혈당 안정에 도움 팝콘은 가공되지 않은 옥수수 알갱이로 만든 통곡물 식품이에요. 정제 탄수화물(흰쌀, 과자 등)에 비해 혈당지수(GI)가 낮고, 포도당 흡수를 천천히 만들어 혈당 급상승을 막아줍니다. 미국심장협회(AHA)도 “무첨가 팝콘은 복합탄수화물로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고 밝혔죠. 팝콘 1컵에는 식이섬유 약 1.15g이 들어 있어 포도당이 장에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식후 혈당 스파이크(혈당 급상승)를 완화시킵니다. 이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의 핵심 원리예요. 🍎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 인슐린 저항성 개선 팝콘에는 과일보다 2배 이상 많은 폴리페놀(1인분당 최대 300mg)이 들어 있습니다. 이 성분은 활성산소를 줄이고 혈관을 보호하며,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즉, 꾸준히 섭취하면 혈당 조절력과 세포 대사 기능이 향상될 수 있다는 뜻이에요. 특히 껍질 부분에 폴리페놀과 섬유질이 가장 많으니, 남기지 말고 함께 먹는 게 좋아요. ⚠️ 단, 영화관 팝콘은 ‘혈당 폭탄’ 문제는 우리가 흔히 먹는 버터·캐러멜 팝콘이에요. 나트륨·당류가 과다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대형 팝콘 세트 한 통엔 당류 50g 이상, 나트륨 500mg 이상이 들어 있죠. 콜라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최대 2배까지 증가합니다. 🥣 당뇨 환자를 위한 ‘건강 팝콘 레시피’ ✅ 무첨가 옥수수 알갱이로 직접 만들기 ✅ 기름 없이 에어팝퍼 또는 팬으로 조리 ✅ 소금·설탕 대신 시나몬·허브로 풍미 더하기 ✅ 하루 섭취량 1~2컵(30~50g) 이하 유지 이렇게 먹으면 포만감은 유지하면서도 혈당은 안정적이에요. 과자나 빵 대신 무염 팝콘 한 컵으로 간식을 바꿔보세요. 팝콘은 첨가물만 조심한다면, 식이섬유·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당뇨 친화 간식’입니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다이어트와 당뇨 관리에 모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오늘은 영화관 대신 집에서 기름 없이 만든 건강 팝콘으로 당 걱정 없이 간식 시간을 즐겨보세요. 🌽
geniet
라떼산책중 카페에(이화동 산1-1)
오늘은 오전에 산책을 안해서 그렇지 근무 마치고 집에 왔는데 7,800보밖에 안되네요. 집엔 5시 37분 도착했는데 얼른 준비해서 5시 47분에 라떼가 나왔답니다. 오늘 첫 산책이라 라떼가 엄청 서두르며 나가자마자 큰 볼일부터 보더라고요. 누나를 얼마나 기달렸을까요?🤣 미안하네요. 누나가 아침에 못 일어나고 9시에 기상한 탓이죠😮💨 그래서 라떼가 낙상공원 쪽으로 올라가자 그럴 때 가지 말지~~ 생각하긴 했는데 그래 한번 가자.😆 그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그나마 오늘은 체력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었네요. 하지만 저 계단 올라갈 때는 잠깐 후회했어요. 오늘 계단 오르기 확실하게 충분히 했죠ㅋㅋ 지역방에 이쁜 노을 사진이 올라와서 나도 낙산공원에서 노을사진 찍었네요. 도시 노을도 괜찮지 않나요?ㅎㅎ 낙산공원에서 성곽길입니다. 케데헌에 나왔다고 다시 사람이 많아졌다는데 내가 볼땐 비슷했어요. 저녁이 많대요. 나는 확실히 저녁보단 낮이 좋답니다. 컴컴하면 좀 무서워요. 사람이 많아도 중간중간 사람 없는 길이 있어가지고 그런데 지나갈 때가 좀 무섭답니다😅 낙산공원 놀이광장에서 만보를 넘겼더라고요.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라떼랑 내가 잘 앉는 의자가 있는데, 나혼산에 보니샤이니 민호도 그 자리를 좋아하더라고요. 그 자리가 뷰가 좋죠☺️ 오늘도 앉았네요 내려오면서 카페 이화동 산1-1에 들어갔답니다. 거기가 애견동반이 가능하거든요. 옆에 개뿔은 애견동반이 가능한 적도 있고 안 된 적도 있어서 다시 물어봐야 되는 게 귀찮아가지고 확실히 되는 대로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강아지 음료를 시키면 그걸로 되고 만약에 안 시키면 입장료를 받는답니다. 입장료는 2000원 정도예요. 처음에 입장료 내고 그냥 나만 뜨아 시켰는데 라떼가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아서 펫밀크 시켜줬거든요. 근데 막상 시켜주니 저렇게 관심이 없네요. 처음에 왔을땐 1층에 앉았고 여긴 2층도 있고 3층도 있거든요. 3층이 뷰가 가장 좋지만 3층은 편안한 맛은 전혀 없답니다. 나도 뷰가 좋아서 올라가 봤지만 라떼가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없으면 불안해가지고 거기만 못 갔네요. 근데 그 자리가 가장 좋은지 다 차서 거기만 빠글빠글했어요. 오늘은 2층 갔답니다. 함정구석에 자리잡고 우리 몇대 갖고 온 담요 덮어줬어요? 뜨아랑 노란 컵에 든거는 펫밀크입니다. 물도 1잔 받아왔네요. 전에 왔을 때 이 집에서 딴 걸 먹었거든요? 그래서 커피 처음 시켜봤는데 커피가 맛있더라고요. 이 집은 빵도 있고 사실 피자도 있고 술도 판답니다. 아~~ 진짜 치즈 잔뜩 들어간 피자에 맥주 1잔 마시면 소원이 없겠네요. 그렇지만 최소한 2년~3년 더 참아야 된답니다. 그때까지는 알코올은 입에도 되면 안 돼요. 아~~~~ 안치 판정은 받고 술을 입에 대야겠죠? 그러고 보면 다른 암 환자들은 이젠 아예 평생 술은 입에도 안 댄다고 하시는 분도 있던데 난 그건 못 하겠더라고요.😆 2층 창이 저렇게 다 열려서 확실히 뷰도 좋고 분워기도 좋았지만 모기가 너무 많더라고요. 모기는 나도 엄청 싫어하지만 라떼도 물릴까봐 신경쓰이거든요. 결국은 내가 저 창문을 다 닫아버렸답니다.😅 닫기 전에 전경이에요. 그냥 사진을 앉아서 찍으면서 그렇지 서서 보면 종로쪽 네오사인이 보여서 이쁘답니다. 라떼는 펫밀크에는 관심 없고 누나가 의자를 펴ㆍ하게 해주니까 머리를 누나 무릎에 대고 편하게 자리 잡고 쉬고 있답니다.ㅋㅋ 2층에 나랑 한팀밖에 없었거든요. 그 데이트하는 커플한테 양해를 구하고 내가 저렇게 창문 다 닫았어요. 조금 덜 예뻐 보이긴 해도 조금 더 아늑하긴 하고 모기도 훨씬 덜 보였답니다. 여긴 사람은 바글거리는데 1 2층은 좀 조용하고 3층이 제일 많더라고요. 그래서 나 나갈 때까지 2층은 두 팀밖엔 없었어요ㅋㅋ 1시간 10분 정도 있었네요. 난 더 있고 싶었는데 라떼가 귀찮아하는 거 같애서 그만 나왔답니다. 하긴 빨리 가서 마무리하고 자야죠? ㅎㅎ 마로니에공원 해서 집에는 8시 29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3,700보예요. 진짜 많이 못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공원산책🏞️
강쥐랑 공원 산책 나왔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요 공원에는 어린이집에서 소풍 와 있네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들꽃7
회사점심 채소및두부
두부는 전자렌지 데우고 오이1/4 양배추찜ㄷ느 전자렌지로 시금치나물은 집에서 양배추당근라페도 집에서 싸오고 깻잎 고추 김치 적공보니 양이많네요
해영사랑
집에서 만드는 야채김밥 레시피
간단한 야채 김밥 레시피 소개합니다! 1. 밥에소금과참기름,깨소금을넣어간을한뒤김위에얇게펴줍니다. 2. 당근은채썰어볶고오이는소금에절여물기를짜며시금치는데쳐참기름과소금으로무친다. 3. 계란은지단을부쳐길게썰고단무지는김밥길이에맞게준비한다. 4. 김위에밥을펴고시금치,당근,오이,계란지단,단무지를올린뒤꽉말아밥풀로끝을붙인다 5. 칼에참기름을살짝발라한입크기로썰면고소하고담백한야채김밥완성입니다 ㅎㅎ
영잔디
일요일 아침
어제 사진보니 밤 9시 30분까지 아이스크림 먹었더라고요😅 그렇게 늦게까지 간식을 먹었으니 늦게 자서 아침에 잘 못 일어났네요. 원래 계획은 어제 한 500g 이내로 몸무게 증가를 잡고 일요일 일찍 일어나서 라떼랑 산책하면서 야채랑 과일 단백질드링크까지 마시고 맛있는 빵집에서 빵과 커피 여유롭게 마시면서 오전을 보내고 오후에 엄마 면회 가면 딱 되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다 틀어졌답니다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서 오늘 기본 식단을 할지? 급찐급빠를 할지? 단식을 할지? 정하는 것부터 하기 싫었어요. 여러 가지 이유로 그냥 더 잤답니다. 스트레스에는 잠이라도 자는게 낫겠죠?ㅋㅋ 8시 살짝 전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역시 1kg가 쪘네요. 62kg랍니다. 36시간 단식을 해야 되는데 어제 저녁 9시 반까지 먹어서 내일 오전 9시 반에 아침은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안되면 34시간만 해야겠어요. 단식이야 그냥 참으면 되는 거라 그나마 수월한데 내일이 가장 문제네요. 화요일은 정말 아무것도 해선 안 되고 어머니 진료가 있어서 모시고 응급차로 서울대병원 왔다갔다 해야 되는 날이라 내가 엄청 힘든날이라 내일 보식을 잘해서 한 3~400g 정도만 늘어서 내가 원하는 게 몸무게에 있는게 목표입니다. 그게 지금까지 제일 안됐는데 내일은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왜냐하면 발등에 불이 떨어졌거든요🤣😆 아침식사는 포기하고 엄마 면회를 먼저 갈까 했는데 라떼가 그 생각을 눈치챘는지 낑낑거리더라구요. 누나가 아침산책 안 시키고 외출할 건지 대충 눈치를 챘나 보네요. 어제 너무 힘들어서(내내 밖에 나와 있음) 아침은 그냥 쉬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라떼는 6시도 아니고 9시쯤이면 그렇게 이르지 않은데 자기 산책 안 시킨다고 서운해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라떼랑 9시 14분에 산책나왔어요. 라떼 가고 싶은 곳으로 서두르지도 않고 천천히 따라갔더니 동네 구석구석 골목으로 다녔답니다. 그러다 경학공원까지는 갔어요. 그런데 중간에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왜 안 오냐는 얘기에 조금 뜨끔했는데 너무 궁금하다고 송편이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추석에 송편을 안 챙겨드렸거든요. 원래 떡이 좀 안 좋기도 해서 안 갖다 드린 거지만 하나라도 먹고 싶다는데 챙겨드려야 했답니다. 다만 일요일이라 동네 떡집들이 문을 안열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성대 떡집은 다행히 송편도 있어서 한 팩(3,500원)만 샀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오늘 2시 엄마 면회간건 다행이었어요. 그렇게 천천히 라떼 가고 싶은 만큼 갔더니 100분이나 산책했더라고요. 집에는 10시 59분쯤 도착했고 4,700보네요. 라떼가 다녀와서는 기분 좋은지 밥도 먹고(어제 그렇게 먹일려고 해도 끝내 안 먹었거든요) 누나가 외출하는데도 잘 다녀 하고 형아 침대에 쏙 들어가면서 편하게 쉬는거 보고 나왔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백반집에서 점심...
파란 하늘이 예쁘고 맑아서 마치 여름으로 돌아 간 듯 한 날씨네요. 반찬이 하나하나 맛있는 백반집에 와서 점심 먹어요. 이 집은 티비에서 나 올 정도로 유명한 집이예요. 반찬이 다 맛있는데 특히 파김치가 맛있어요.
최강수인
아침 계란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드디어 샐러드 차려 먹으려 했을 때가 9시 35분이고 얼른 먹고 9시 49분에 일어나서 9시 56분에는 꽃배달 하려고 라떼랑 집에서 나섰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두부 넣은 그린야채과일 샐러드 먹었어요. 스트레칭 마치고 부엌 나와서 샐러드 만들기 전에 계란두부도 만들어야 하고 당근이랑 고구마도 채쳐야 했거든요. 시간여유가 없고 배도 고프니까 견과류를 빼서 먹으면서 준비했네요. 우선 두부 300g을 마른 팬에 손으로 으개서 기름 없이 볶으고, 이때 계란 2개를 풀어서 옆에 놔둡니다. 두부에 물기가 어느 정도 날라가면 계란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이때 후추 정도 넣습니다. 그럼 살짝 노르스름한 두부가 됩니다. 양은 많으니 오늘은 반 정도 먹고 반은 다음에 쓰게 냉장고에 넣는데 물기가 없으니 보관도 괜찮더라고요. 이러면 두부 단백질과 계란의 단백질까지 한꺼번에 먹을 수 있고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두부를 뜨거운 물에 그냥 데쳐서 샐러드에 넣는 것보다 더 고소하고 먹기가 좋습니다. 물론 만드는데 시간은 좀더 걸리구요. 샐러드 넣을 거라 식혀야 되서 접시에 담아 놓습니다. 근래 36시간 단식 후 첫 끼로 이 계란두부를 먹기 시작했는데 보식으로 먹기가 좋은 것 같아요. 당근이랑 고구마를 채썬 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시간이 별로 없으니 많이는 못하고 당근 2개, 고구마도 한 3개 정도 하려 했는데 고구마를 만져보니까 상한 게 좀 있더라고요. 2개 정도는 찌고 나머지는 4개는 다 채 썰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여기서 시간을 좀 더 잡아먹었네요 접시에 식히던 두부는 반를 반찬통에 담아 냉장을 넣어놓고 남은 걸 옆으로 밀고 빈 곳에 야채 믹스 담았답니다. 원래 새로운 접시에다 다시 만들지만 오늘은 시간도 줄이고 설거지거리도 줄인다고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접시도 보통 쓰는 접시보다는 조금 작은 거랍니다. 그리고 오늘 보식 개념으로 당근이랑 파프리카는 볶아 익히려고 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없어서 그냥 생으로 먹기로 했어요. 야채 믹스에다 채썬 당근, 채썬 고구마, 파프리카 올리고 시간 없으니 사과 한쪽 그냥 올리고 자두 반 개는 밝게 썰어 올리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야채에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이걸 9시 34분에 차렸는데 49분까지 15분 만에 다 먹었답니다. 나한테 엄청 빨리 먹은거죠😅 시간이 없으니 빨리도 먹어지더라고요. 그 대신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물론 맛있었는데 양은 좀 작았어요. 물론 시간도 없지만 보식은 너무 많이 먹으면 부담스럽더라고요. 꽃 배달하고 산책하고 점심을 빨리 먹어야겠어요. 아침먹고 바쁘게 나오다보니까 집에서 칼슘, 마그네슘 안 챙겼더라고요. 꽃배달은 바로 갔다왔고 그 다음에 챙겼어야 했는데 또 까먹고 라떼랑 산책 나와버렸답니다. 출근해서 먹을려고 보니까 마그네슘이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나중에 저녁에 집에 가서 마그네슘 마저 먹어야 되나 봐요. 우선은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고담백묵은지참치김밥~ 고소하고 담백,아삭해요.
평소 출출할 때 밖에서 간편하게 사먹는게 참치김밥이에요. 참치마요가 고소해서 밥과 너무 잘 어울리죠. 참치는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하며 먹기 부담없어요. 사먹으니 아무래도 밥양이 많고 참치양이 적어서 집에서 맛있고 간단하게 만들어봤어요. 재료: 묵은지, 밥, 참치, 마요네즈 선택재료; 야채, 김, 크레미, 단무지 묵은지 양념 잘 씻고 물에 담궈서 짠기 빼주세요. 기름기뺀 참치에 마요네즈 넣고 비벼주세요. (설탕 좀 넣으심 더 맛있어요.) 참기름과 약간의 소금으로 밥에 간을 해주세요. 묵은지는 물기 쫙빼고 들기름에 무친 후 가지런하게 나란히 펴주세요. 김밥 말듯이 재료 넣고 말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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