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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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모처럼 집에서 기본식단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루틴 하고, 바로 아침 차려 먹었어요. 어제 동생이 돼지고기 간장양념구이 같은 것을 남겨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어서 단백질로 썼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복숭아 반개(복숭아 반개는 동생 줬답니다)도 두르고 고기랑 같이 있던 양파랑 마늘도 씻어 올린 다음에 고기도 올리고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양파랑 마늘도 있었는데 그냥 남은 거 씻어서 같이 먹었더니 그냥 생이더라구요. 모처럼 생양파 좀 매웠지만 고기랑 같이 잘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하나는 잘익은 복숭아 올리고 다른 하나는 자두하고 야채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러고 금방 준비해서 나갔으면 안 늦었을텐데 30분 정도 앉아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먹는 거에 서운했을까요? 10시에 설명회라 9시 10분에 나갔어야 됐는데 나머지 시간은 좀 빠듯했네요. 그래도 10시 전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에 도착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직장인 간편 다이어트도시락 뚜레쥬르샐러드
평소에도 다이어트나 혈당관리를 위해 집에서 야채와 과일등 그날그날 있는 재료로 샐러드를 싸고 두부나 빵 계란등 추가해서 먹지만 가끔 동료들과 외식할때 또는 팀점 모임 일때도 회사 지하에 뚜레쥬르를 가끔 이용해요.다들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지라.. 종류도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도 있고 오늘은 베이컨 치즈 토마토 버섯등 들어있는 베이컨크랜베리치킨샐러드로 골랐어요 다 좋아하고 맛있는 재료들 조합이라 맛없을수 없고 칼로리도 420kcal 정도라 밥한공기 (300kcal)와 비교해도 적당해요 특히 단백질 함량이 20g 정도로 높아 포만감도 있어 한끼식사로 충분하죠. 예전같음 저게 한끼식사가 될까 생각한 적도 있는데 역시 적응하기 나름인지 나이들어 그런건지 맛있고 건강한 기분이 들어 좋네요. 다만 평소에도 소스는 많이 안쓰는 스타일이라 포장되있는 소스를 다 넣으면 제 입맛엔 간이 쎄서 반정도만 넣어 먹어요 요새 한끼 식사 1만원이 최저인데 통신사 할인받음 9천원 사이로 먹을수 있어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간편하고 맛있고 앞으로도 더 자주 먹을꺼예요!!
셰어
나만의 다이어트 도시락 맛있닭 다이어트 도시락
저는 이제 나이가 50살이 되는 중년 직딩남인데요. 직장 이직 문제로 대학교 디닐 떼 자취한 이후 처음으로 혼자 주말 부부 생활을 하게 되었어요. 가족들과 주중에 떨어져 지낸 지 이제 6개월이 조금 넘어가는데요. 직장 이직 후에 이사 와서 처음에는 혼자 제일 뭐 하기가 싫은 게 식사더라고요. 집에서 생활 할 때는 그래도 가족들과 아침하고 저녁은 같이 먹고 운동 산책도 같이 다니고 했으니까요. 혼자 밥 먹으러 돌아다니기도 그래서 처음에는 햇반이랑 라면이랑 낸동 식품을 많이 사두었는데요. 오피스텔에서 밤에 저녁이나 야식을 해결하면서 점점 지나고 나니까 몸이 점점 안 좋아지는 게 느껴졌어요. 안 그래도 점점 불던 체중이 더 살이 2kg. 정도 찌고요. 얼마전에 직장에서 하는 건강 검진에서도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위험 수치가 계속 올라가고요. 체지방은 특히 복부 지방이 심하고, 근육양도 줄어가고요. 아무리 나이 먹고 운동 안 하고 기초 대사량 줄었다지만 정신이 번쩍 들게 되었어요. 생활 패턴을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조금 씩 바꾸기 시작한 지 약 3개월 되어 가요. 짧은 거리는 무조건 걸으려 하고 사무실에서 틈나는 대로 맨손 체조 하고요. 캐시홈트가 실내에서 몸 푸는데 참 좋아요. 일하러 밥 먹으러 사내 식당 타 사무실 갈 때 무조건 계단 오르내리고요. 아침 저녁으로 조깅하러 다닐 때 인스턴트 음식 안 먹고 다이어트 도시락 알아보고 먹고 있어요. 욧 잘 시켜서 먹는 다이어트 도시락은 맛있닭 다이어트 도시락인데요. 종류가 5가지 한 세트로 배달이 오는데 다 특이하고 맛있어요. 5개 세트에 31,000 원 정도인데 회원 가입하면 30% 세일한 가격에 사 먹고요. 한 팩 210g에 280kcal, 단백질 20g정도 되서 영양 성분도 좋고 포만감도 생기고 칼로리도 작어요. 제일 좋아하는 맛은 마늘소시지 볶음밥인데요. 나머지 4개도 맛있어서 자주 사서 운동 전후에 많이 먹어요.
s9424103
다이어트 레시피 - 소불고기 포두부 국수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포두부 소불고기는 영양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좋은 음식이예요. 100% 콩을 갈아서 만든 포두부로 면요리로 해서 먹어도 되는 다이어트 단백질 식단 챙기기 넘 좋은 재료예요. 대두를 통째로 갈아 만든 포두부라 원하는 사이즈로 잘라서 사용이 가능해요. 포두부가 아주 얇고 식감은 쫄깃한 식감이라서 먹을 때 씹는 맛이 좋아요. 그래서 소불고기에 포두부를 넣고 만들면 탄수화물 밥을 같이 먹지 않아도 포만감이 있어서 맛도 좋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좋아요. 준비물로는 포두부, 소고기, 간장, 버섯, 양파(집에 있는 모든 야채), 올리브유, 참기름, 알룰로스, 깨 이렇게 간단히 준비하면 되요. 소불고기는 간장, 양파(모든 야채), 참기름, 알룰로스로 간을 하면 되요. 그리고 포두부는 크기에 맞게 자르면 되는데 저는 소불고기 포두부 국수를 만들려고 국수 사이즈로 잘랐어요. 소불고기와 포두부를 올리브유에 볶아주기만 하면 완성이예요. (매콤한 걸 좋아하시면 칼로리 낮은 타바스코 떨어뜨려 드세요^^) 소고기에는 기름이 적고 고기부위가 많아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이고~ 대두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들어있어 식이섬유, 이소플라본, 비타민 같은 영양소 섭취를 다이어트 단백질 식단으로 함께 섭취가 가능해 다이어트 중에도 너무 훌륭하고 포두부 맛이 깔끔하고 고소, 담백한 식감이라 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려요. 간단하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음식으로 소불고기 포두부 국수 추천해요^^
비비안2
초간단 다이어트레시피 두부계란찜
전 요리라는걸 거의 해본적이 없는 요리초보지만 요즘 하나하나 배우면서 만들어먹는중이랍니다. 원래는 거의 90% 사먹지만 살빼기를 시작하면서 집에서 만들어먹는게 건강하다는걸 느끼고 있어요. 오늘은 너무너무 간단해서 저처럼 요리 초보도 따라해볼 수 있는 다이어트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두부계란찜인데요 노른자는 많이 안먹는게 좋다고는 하지만 저는 극단적으로 하고있지는 않아서 장기적으로 살을 빼려고 계획중이라서 빵, 면, 음료, 믹스커피 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열심히 먹고 있답니다. 다이어트레시피 두부계란찜은 계란2개 + 물을 풀어넣고 제가 새싹을 좋아하기때문에 마구마구 넣어줬어요. 그냥 집에 있는 야채들을 마구 넣어주면 될거같아요. 저는 원래 야채를 많이 먹는편이 아니었지만 살빼면서 달라진점은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야 변비없이 다이어트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집에 있는 파프리카랑 청량고추까지 넣고 마구마구 섞어주면 됩니다. 너무 간단한 과정 입니다. 두부는 손으로 으깨서 넣어주면 끝이에요. 간은 소금이랑 후추로 맞춰주면 끝이구요. 살뺀다고 무조건 저염식으로 먹는건 비추에요. 어차피 목표체중에 도달하면 다시 일반식 먹어야하잖아요. 너무 다이어트레시피에 신경쓰다보면 나중에 요요가 오더라구요. 저는 그냥 간식을 대폭 줄이고 야채를 많이 챙겨먹는걸로만 관리해요. 누구나 할수있는 쉬운 다이어터 요리 간편하고 영양듬뿍 두부야채계란찜 이었습니다. 한번 만들어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GUNDDAM
저녁은 김밥🍙
포장만 해주는 동네 김밥집에서 포장 해와서 저녁으로 먹어요 김밥은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들꽃7
토요일 정리(월요일에)
이번 토요일은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이 있는날이거든요. 아침에 4시쯤에 알람 듣고 눈을 뜨기도 했고요. 그런데 도저히 일어나서 걸을 생각하니까 일어나기가 싫은 거예요. 그 500포인트 안 받으면 큰일 나나 싶은 게 진짜 이상했네요. 그러고 계속 이불에 누워 있었어요. 라떼 아침산책도 내아침밥도 안 차려 먹고 그냥 계속 누워 있었답니다. 토요일에는 나는 힘이 빠졌고 엄마는 병원사정으로 병실를 7인실로 옮겼는데 거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컨디션도 안 좋으시고 재활도 안 가셨답니다.😨 그날은 병실도 좁고 정신 없고 엄마병원생활이 녹녹치 않아서 나도 심란했어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당근 견과류만 먹고 배고픈 채로 엄마한테 갔지만 엄마쪽 상황은 심란했고 대학로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사먹고 출근했는데 막상 출근해 보니 벌써 힘이 다 빠지고 온몸에 힘이 없었답니다. 힘없다 너무 힘들다. 이모한테 토로했었는데 이모가 집에서 쉬는 것보다 조금 움직이면서 밖에 나오는 게 낫다.그래도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 터져버려서 화내고 펑펑 울고 난리를 쳤어요. 흔히 할 수 있는 얘기지만 120%를 쓰는 나한테 힘내라는 말 자체가 굉장히 폭력적으로 들렸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만 자기가 뭘 안다고 하겠지만 옆에서 바로 지켜보는 사람은 그렇게 말하니까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이 반응이 맞는지도 모느겠지만도 지금 내 상황이 정상이 아니니까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너무 화내고 엉엉 울어서 얼굴은 엉망이고 그냥 집에 와버렸답니다. 이모가 알아서 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와버렸네요🥺 면회 갔다와서 직원식당에서 사먹은 깍두기볶음밥 입니다. 원래 볶음밥은 안 사 먹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요.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는 있어서 그냥 먹었네요. 그리고 밥도 안줄이고 다 먹었답니다. 국물은 안 먹었고 단무지와 김치도 거의 안 먹었지만 고구마 고로케도 먹고 양배추 샐러드도 3접시 먹었어요. 그렇게 출근했다가 난리를 치고 나왔는데 육천보 조금 넘겼을 때거든요. 만보는 채우고 들어갈까 했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요. 솔직히 이런 기분으로 챌린지 챙기는 내 자신도 좀 우습고~ 1시 40분에 들어갈때가 8,800보였어요. 점심을 잘 먹었지만 속도 부글부글해서 아이스크림을 좀 먹었어요. 저당 아이스크림 두 개밖에 없었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바.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그거 먹고 한참 쉬었다가 5시 36분에 라떼랑 한 시간 정도 산책 갔다 왔답니다. 11,600보 입니다. 이때 계단 오르기도 하고 물챌도 다 했어요. 아까 낮에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견과류도 꽤 먹었거든요. 하지만 꿀꿀한 기분에 밤에도 또 먹을까 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마셨네요. 간식 안 먹기를 바라면서~~~ 기분이 안 좋고 힘없는것 치고는 혈압은 좋아요. 이상하긴 하지만 혈압마저 안 좋은 것보단 낫죠.
성실한라떼누나
레모네이드 충전😆😆
집에서 레모네이드 갖고왔거든요 ㅋㅋㅋ 요거타서 한잔하믄 너무좋지요 💛💛 새콤달콤!!!
자스민꽃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편다이닝 조광효셰프의 매콤칠리새우 소개
저의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편다이닝 조광효 세프의 매콤칠리새우 소개합니다 칠리새우는 바삭하게 튀긴 새우에 매콤달콤한 칠리소스를 더해 입맛을 자극하는 인기 중화요리입니다. 매콤칠리새우는 바삭하게 튀긴 새우에 매콤달콤한 칠리소스를 더해 만드는 인기 중식 요리로, 집에서도 간단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씩 바쁜 일정에 식사를 제대로 챙길수 없을때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편의점에서 구입해서 먹괴 있어요 매콤칠리새우는 맛도 있을뿐만 아니라 영양가도 있는 편의점 다이어트 도시락인거 같아요 매콤칠리새우는 중식간편식인데 중식당에서 먹는 요리를 가성비 있게 먹었습니다 총카로리는 460kcal로 냉동보관으로 전자렌지에 데워 먹었습니다 별다른 해동없이 냉동상태에서 종이케이스만 제거한후 데워 먹어요 새우살이 탱탱하니 씹는 맛도 있고 튀기이 쫄깃합니다 새우꼬리를 제거하지 않고 튀겨서 꼬리부분의 바삭함도 있어요 매콤칠리새우는 바삭한 식감과 중독적인 소스의 조화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메뉴입니다. 여기에 첨가히면 예쁘게 접시에 담고 송송 썬 파슬리나 대파, 통깨 등을 올려 먹어도 좋았어요 취향에 따라 곁들임으로 마요네즈 소스를 곁들이거나, 밥 또는 면 위에 올려 덮밥/파스타식으로 즐기셔도 좋을거 같아요
그냥지나
냉털하느라 빵을🤣🤣
집에서 빵이랑 갖고왔거든요 ㅋㅋㅋㅋㅋㅋ 냉동실 털이 이것저것 꺼내서 간식타임합니다 아흐 저드 빵이 땡기더라구요 조금씩만 먹어야죵ㅜㅜㅜㅜ
자스민꽃
1.5리터 찍을듯😁😁
집에서 블랙보리 가지고왔는데 생각보다 좀 진한거에요 ㅋㅋㅋ 그래서 물을 좀 탔네요. 오늘 물 1.5리터 찍을거같아요^^;
자스민꽃
현관문앞 봉지^^
산책하고 집에 와보니 현과문에 검정 봉지가^^ 옆집에서 텃밭에서 키운 대파를 손질해서 한봉지 걸어 놓고 가셨어요
들꽃7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에그인헬(삭슈카)
저는 이제 나이가 50이 되는 직딩남인데요. 원래 20년전 결혼 전에는 하는 일도 육체 활동량이 많고, 기초 대사량이 많아서요, 먹는 거나 술 마시는 횟수에 비교하면 그렇게 살이 찌지 않았었는데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결혼 후 생활 패턴이 안정되고 아침을 먹게 되니까요. 점점 살이 찌기 시작하더니 20년이 지나서 현재 조금 줄기는 했지만, 결혼 전 보다 약 12kg 몸무게가 늘었고요. 최근에 하는 건강 검진에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위험 수치 계속 나오고 있어요. 역시 근육량은 줄고, 지방 수치는 증가하는 거 같고요. 약 3-4년전부터 아내가 주는 식사 식단이 많이 바뀌는 거 같았어요. 저 뿐만 아니라 올해 중학교 3학년인 막내 딸이 몇 년 전부터 식단에 엄청 신경 많이 쓰기 시작했어요. 요새 우리 집이 가장 잘 해 먹는 다이어트 특별 식단은 에그 인 헬이에요. 얼마전부터 유행하는 브런치 카페에서 우리 집 아이들이 가장 좋아히는 메뉴이고요. 들어가는 재료 자체가 소세지 빼고는 토마토, 각종 파프리카, 파, 마늘, 양파, 치즈, 계란, 우 등 그냥 다이어트와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레시피 메뉴인 거 같아요. 원래 서양 음식이 아니고 터키 음식인데 우리 나라에서 유행하는 이탈리안 식당에서, 에그 인 헬이라는 음식이 더 유명해서 혼용되는 거 같아요. 들어가는 레시피에 비해 각종 영양 성분이 적절히 갖춰진 거 같고요. 칼로리도 먹는 양에 비해 적은 다이어트 요리인 거 같아요. 집에서 만드는 방법도 많이 어렵지도 않고요. 우리 아이들도 학원 끝나고 와서 밤에 너무 좋아하는 음식이고요. 밤에 술 한잔 하고 싶을 때 제가 가끔 음식하고 아내와 와인 한 잔 하는 음식이에요.
s9424103
8/28 걷기, 실내사이클, 스쿼트 오운완^^
오늘은 일정이 있어서 헬스장 못가고 집에서 가볍게 실내자전거 타고, 스쿼트 100개도 했어요. 그리고, 외출해서 걸으며 만보도 채웠어요^^ 내일은 필라테스하고 헬스잘 가려구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
슈가블링
(다이어트레시피) 다이어트 불고기 레시피
저는 최근 건강 관리와 체중 조절을 위해 집에서 직접 다이어트 도시락을 만들어 먹고 있는데, 그중 만족도가 높은 메뉴가 바로 다이어트 불고기예요. 시중에서 파는 도시락도 맛있지만, 직접 조리 방법을 알면 재료를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 훨씬 유용합니다. 이번에는 제가 실제로 만든 다이어트 불고기 레시피와 후기를 공유해드릴게요. 우선 구매처에서 구한 저지방 소고기 앞다리살을 사용했어요. 일반 불고기 양념은 간장과 설탕이 많이 들어가 칼로리가 높은데, 저는 간장 대신 저염 간장을 소량만 넣고 단맛은 양파와 배즙으로 대신했습니다. 또한 참기름도 최소한만 넣어 기름기를 줄이고, 대신 마늘과 후추, 그리고 청양고추를 더해 풍미를 살렸습니다. 고기를 양념에 30분 정도 재워 둔 뒤 달군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고 볶아줍니다. 이때 물을 약간 넣으면 타지 않으면서 촉촉하게 조리할 수 있어요. 채소는 양파, 파프리카, 버섯을 넉넉히 넣어 포만감을 늘렸고, 밥 대신 고구마나 현미밥을 곁들여 다이어트 도시락 한 끼를 완성했습니다. 이렇게 만든 다이어트 불고기는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고, 실제로 먹어보면 일반 불고기와 크게 다르지 않아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칼로리를 줄이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식단 관리에 정말 유용했어요. 제가 먹어본 후기 기준으로, 다이어트 불고기는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도시락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구매처에서 재료를 간단히 구해 만들 수 있고, 조리 방법도 어렵지 않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식단 관리 정보가 필요한 분들께 이 메뉴는 강력히 추천할 만한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쟈쟈쟈
동방푸드마스트 닭가슴살 누룽지죽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다이어트도시락으로 구매한 동방 푸드마스트의 닭가슴살 누룽지죽 후기 입니다 좀 생소한 회사이지만 속이 안 좋거나 가볍게 먹고 싶을때 구매해서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좋았어요 gs25에서 구매했는데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주로 편의점에서 백종원이나 헤지 제품이 많지만 샐러드 도시락을 제외하곤 좀 무거운 느낌의 도시락이 많은데 비해 동방의 다이어트 도시락 닭가슴살 누룽지죽은 가볍지만 영양가득한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좋은거 같아요 닭가슴살 누룽지죽 다이어트 도시락의 가격은 3500원이었어요 가격도 적당하고 다이어트의 최애 메뉴 닭가슴살에 좋아하는 누룽지 죽의 맛이라 가끔 사먹곤 합니다 255g에 170kacl정도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 닭가슴살 누룽지 죽입니다 단백질이 19g으로 35% , 탄수화물이 17g, 지방이 2.8g 포함되어있어요 생각보다 닭가슴살이 많이 들어있고요 양파, 당근, 마늘이 들어가서인지 냄새도 안 나구 구수한 찹쌀 누룽지 맛이나서 좋아요 동방의 다이어트 도시락 닭가슴살 누룽지죽은 가끔 소화가 안되어 죽을 먹어야 할때나 가볍지만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싶을때 한 번 드셔 보시면 괜찮을거 같아 추천드려요 가격도 적절하고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살짝 김치 생각이 나더라구요 집에서 드신다면 다이어트 도시락 닭가슴살 누룽지죽에 김치 곁들이고 야채 샐러드까지 곁들이면 더 좋은 영양가 있는 식단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잘될
일찍와서 샌드위치 😋
요즘 저는 아침을 거의 회사에서 먹는거같아요 ㅋㅋㅋㅋ 신랑이 갖다준 샌드위치 집에서 못먹고 회사서 갖고와 아침때웁니다🎶
자스민꽃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요플레에 견과류 섞고 바나나로 배고픔 달래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다이어트레시피 오징어숙회
오징어는 타우린이 풍부하고 저칼로리 고칼륨 슘식품입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종종 삶아서 먹기는 하는데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삶아서 먹는 거와 틀리게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 그리고 한 번 먹으면 오랫동안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다들 아실 겁니다. 다이어트 식구마면 오징어 숙회가 아주 편하고 쉽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요 하지만 많은 분들이 간과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너무 쉬운 음식이라고 해서 쉽게 판단하고 잘못 조리하는 방법들이 있기 때문이죠. 오징어는 일반적으로 좋아하는 식료품 중에 하나이실 겁니다. 어느 가정에서나 오징어 한 마리만 있으면 맛있게 음식을 만들 수 있거든요. 볶음은 물론이고 국찌개도 만들 수 있어서 여러 방면으로 사용되는 것이 오징어 입니다. 하지만 오징어 숙회에 대한 레시피는 한동안 여러분들에게 쉽게 술안주라든가 아니면은 그렇게 많은 간식으로 사용되지 않는 것들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다이어트 식품에 최고의 식품이라는 것을 오늘은 또 간과하지 않을 수 없지요 오늘은 워낙 간단하면서도 쉬운 레시피지만, 재료 손질 후 오징어를 데치기를 해줘야 하는데요. 너무 오래 되지만 맛이 없어지고 식감도 질겨지게 됩니다. 부드러움에서도 쫄깃하게 데치는 방법과 같이 곁들인 초장도 접하시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재료를 준비해드립니다. 여기다는 오징어 한 마리와 간마늘 설탕 식초 고추장 통깨가 필요합니다 찬물에다가 해동을 하면서 오징어를 깨끗이 씻어주는게 중요합니다. 처음에 스킬을 만들기 위해서는 배를 가리지 않고 내장만 빼서 손질을 해야 합니다. 배를 가르셔도 안쪽에 칼집을 넣으셔야 합니다 냄비에 물을 700에서 800 정도 끓여주고 물이 끓으면 식초 1 큰술과 맛술 1 큰술을 넣어 주세요. 오징어를 데치는 방법을 할 때 넣은 맛술은 비린내와 잡내를 제거해주고 식초는 쫀득한 식감을 위해 넣어주는 거니? 참고해보세요. 고파로 세척하는 오징어를 넣고 뒤척이면서 40초에서 1분간 데쳐준 후 찬물에 헹구어. 채반에 받쳐 불길을 빼주셔야 합니다. 오징어 대치기를 하실 때 크기가 작으면 40초 정도 크거나 두껍다면 1분 정도 데쳐주셔야 되요.이렇게 한입 크기로 잘 썰어 주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찍어 먹을 초장도 한번 만들어볼게요. 간만늘 그리고 설탕 식초 고추장 통깨를 잘 섞어서 설탕과 식초는 입맛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며 이때에 참기름도 두세방울 정도 떨어지면 참 좋습니다. 오늘은 다이어트 식품에 좋은 오징어 숙회를 한번 만들어 보았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집에서 만들어보시고 탱글탱글하고 부드럽고 쫄깃한 오징어 숙회로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은 밥 반찬 그리고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으로 한번 먹어 만들어서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쵸코파이팅구
[다이어트도시락]다이어트도시락 아임닭 추천해요
직장생활하면서 다이어트를 하기 너무 힘든대요 점심시간에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한끼 해결할 수 있는 아임닭 다이어트도시락 추천합니다~ 가격도 나가서 다이어트식으로 음식을 사먹는것보다 훨씬 가성비있게 먹고 맛있게 다이어트도시락을 섭취할수 있어요~ 인터넷으로 대량으로 구입하고 회사로 택배받고 냉동실에 쟁여 놓고 먹기 좋아요 일일히 집에서 챙겨올필요도 없이 바로 꺼내서 먹을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맛도 다양해서 골라서 먹는재미가 있고 칼로리도 낮아서 다이어트도시락으로 딱이예요 양도 적당하고 저칼로리소스와 같이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밥도 곤약밥이라 계속앉아있는 직장인에게 부담없고 소화도 잘되고 더부룩한 느낌이 없어서 너무 좋아요 반찬도 너무짜지도않고 간이 잘되있어서 밥이랑 더 밸런스있게 다이어트도시락을 섭취할수 있어요~ 닭가슴살큐브가 들어있는 다이어트도시락은 단백질함량이 높아서 좋고 제가 제일좋아하는 아임닭 다이어트도시락은 간장계란볶음밥인대 원래도 계란을 너무 좋아하는대 칼로리도 280칼로리에 계란후라이가 하나 올려져있어서 감칠맛있게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살짝 부족하다 싶으면 닭가슴살 저염을 같이 추가해서 먹으면 좀더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아임닭 다이어트도시락을 먹으면서 즐겁게 여름이 지나가기전에 다이어트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성아진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구운 버섯&마늘 샐러드
다이어트 할때 샐러드를 많이 만들어 먹는 편입니다. 제가좋아하는 야채와 식재료 넣어서 만들어 먹으면 매끼니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더라구요. 특히 집에서 만들어 먹을때 가장 큰 장점은 제가 좋아하는 토핑은 듬뿍 많이 넣을 수 있다는 점이지요. 저는 버섯과 마늘을 좋아하는 편인데 샐러드에 구운 버섯과 마늘을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재료 : 버섯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등 본인이 좋아하는 버섯으로) 마늘 (편으로 썰어서 준비) 양상추(양배추) 토마토, 올리브슬라이스 등 채소 만드는법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채소 깨끗히 물에 씻어서 한입 크기로 먹기 편하게 찹찹 잘라서 준비해줍니다. 샐러드채소는 물기 없애는게 포인트입니다. 물기가 없어야 아삭아삭한 식감도 살고 먹기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버섯은 새송이버섯 길게 썰어서 후라이팬에 앞뒤로 구워주었습니다. 먹을때에는 한입크기로 잘라주었구요. 마늘도 편으로 썰어서 후라이팬에 구워주었습니다. 올리브유 살짝 두르고 구워주면 훨씬 더 맛있습니다. 버섯은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도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할때 매끼니 드시면 좋습니다. 또 마늘은 항균 항염 효과가 좋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평상시에도 먹으면 좋은 식재료입니다. 구워주면 두가지다 너무 맛이 있지요. 이대로 샐러드에 추가해서 먹으면 건강한 맛입니다. 저는 오이피클이랑 같이 먹거나 스리라차 소스나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몬즙 등 그때그때 뿌려서 먹곤 합니다. 그냥 먹어도 건강한 맛으로 맛있답니다~
밍키199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그동안 못 했던 아침 산책 다시 시작합니다! 산책 전 간단하게 무가당 두유와 요플레로 허기지지 않도록 먹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8/26 실내사이클, 만보걷기 오운완^^
오늘은 집에서 공복운동으로 실내자전거 탔어요^^ 영화보면서 타니까 시간이 금방 갔어요~ 그리고, 비가 그쳐서 만보걷기도 클리어 했어요~ 운동 하시는 분들 모두 응원 합니다~ 화이팅^^
슈가블링
다이어트 레시피 플레인 요거트에 선식과 과일
저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바쁜아침 식사 대용으로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에 5가지 이상이 들어간 선식에 블루베리등 과일이 들어 있어요 먼저 요구르트 만들기 몇년전 친구에게서 얻는 것을 씨앗으로 우유 900ml 6팩 넣어 요구르트를 만듭니다 우유는 저지방 우유는 제외하고 지방함량이 많은걸 사용합니다 여름에는 12시간정도 겨울에는 하루정도 실온에 두면 요구르트가 만들어집니다 만들어진 요구르트를 냉장고에 보관하면 한달정도 먹을수 있어요 선식은 한국 전통 음식으로, 쌀·보리·콩 등 곡물을 가루로 만들어 물이나 우유에 타 먹는 간편한 식사 대용품입니다. 처음에는 간단하게 선식을 우유에 타서 그냥 마섰어요 플레인 요거트에 선식 한숫가락정도 들어갑니다 선식은 한달정도 분량으로 방앗간에 주문했어요 여기기에 블루베리 사과 딸기 등을 넣어 함께 먹어요 밋밋한 플레인 요거트에 제철과일을 함께 먹으니 맛있고 다양한 과일을 먹으니 질리지도 않아요 시작한지 5년이 지났는데 바쁜아침 간단하게 한끼대용 다이어트로 추천합니다
그냥지나
룰케익 선물~
저번에 화장실에 물이 샌다고 해서 저희 집에서 공사를 해주었거든요 윗집에서 당연히 해줘야 되는 공사인데 고맙다고 빵을 사오셨네요😁😄 달달 맛나겠어요 당장 커피와 먹고 싶네요ㅎㅎ
제벌
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분식데이
어제 저녁은 분식데이 했어요. 순대 뺴고는 다 집에서 만들었어요. 아이들이 전에는 잘 안 먹더니 어제는 배고팠는지 다 비웠어요. 잘 먹어주니 고맙네요
신혜림
만보 걷기
저녁까지도 집에서는 덥덥했는데 밖에 나가니 중간중간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서 잠깐이지만 상쾌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들풀지기
일요일 아침
아침 6시 반쯤 일어난 거 같애요. 원하는 만큼 일찍은 아니었어도 이제라도 빨리 준비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7시 50분에 나왔답니다. 날은 밝았지만 구름이 많아서 햇빛이 강하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경학공원 가면서 챙겨온 당근스틱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당근 스틱 2팩 갖고 나왔거든요. 하나는 사과 한쪽도 넣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앞까지 가고 거기서 삼청로에 갔네요. 항상 찍는 연인들 작품에서 한 장 남기고~ 오늘 아침에 600g이나 쪄서 빵을 먹기가 좀 애매하긴 했지만 그래도 커피에다가 빵 하나를 라떼랑 나눠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당연히 사람이 너무 많았구요. 어니언을 생각했는데 어니언은 일요일은 9시 오픈 하거든요. 그런데 벌써 사람이 많이 줄 서 있더라고요. 다 포기하고 원서 공원에서 단백질바 먹었어요. 프로틴원의 단백질바 피넛버터 맛입니다. 50g에 213kcal이네요. 먹을 때는 땅콩버터바 먹는 것 같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달달하니 맛있었는데 단맛은 금방 가시네요. 집에 가서 샐러드 먹어도 되는데 이제 들어가면 더 이상 걷지 않을 건데 집에 와서 퍼질러 앉아서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단백질바 먹고 집에서는 아주 간단히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와서 가게에는 12시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가 좀 일찍 와달라 그러셨거든요. 이모는 퇴근하시고 오늘은 점심커피장사가 따로 없은 토요일이니까 바로 샐러드 챙겨 먹었네요. 아침에 힘이 없어서 쉬는 바람에 못 먹었더니 너무 배가 고파서 빨리 점심이라도 먹어야 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로 600g이 빠지긴 했지만 너무 힘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어제 좋았던 점은 저녁에 간식을 안 먹은 게 참 좋았답니다. 계속 그래야 되는데...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닭가슴살도 챙겨왔는데 가게에 달걀 있다는 걸 내가 까먹었더라고요. 이거는 가게에 쟁여놓을지 다시 갖고 갈지 생각 중이랍니다. 야채 믹스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1쪽, 팽이버섯볶음, 복숭아 잘라놓은 거 담았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야채들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브로콜리 옆에다 빼고 토마토 2개 썰어 담고 달걀 2개도 잘라 한쪽에 자리 잡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어제 삶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다 먹을 때쯤 달걀이랑 야채들도 맛있게 다 먹고~ 우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네요. 마그네슘 칼슘 하나씩이지만 마그네슘은 아침것까지 2개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 불려서 그릭 요거트에 비벼 놓고 그릇에 커피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 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복숭아 잘게 썰은 거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커피가 2샷이었는데 오늘은 3샷이니까 커피가 얼음을 많이 침투했더라고요. 이렇게 담을 때는 커피 2샷이 훨씬 낫겠더라구요. 비주얼은 어제가 더 예뻤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과 요거트도 있고 커피도 있고 든든하고 예쁘고 기운 차려지고 배불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밥과 점심 밥
오늘 첫 첫째 개학 첫날이라 간편하게 먹고 가라고 도너츠로 준비했어요. 어묵국도 같이 주고 복숭아, 그리고 소세지도 구워 줬습니다 오늘 오전 수업만 하고 급식은 실시 하지 않아서 집에서 점심 먹었어요 계란말이랑 미역국으로 점심 차려줬습니다 한 주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간식은 그래놀라 시리얼😍
히히 출출한 시간이져 점심은 1시부터라🤣 저는 간식으로 시리얼 집에서 갖고와서 먹고있더영🧡 두가지 맛이라 더 맛난 시리얼인데 전 역시 초코파네요 ㅎ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