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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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체질 자가진단 무료 테스트 링크 정리 ✅ 집에서 바로 해보세요!
요즘 건강관리 시작하려는 분들 사이에서 8체질 자가진단이 정말 핫하죠! 저도 처음엔 “도대체 이게 뭐길래 다들 하라는 거지?” 싶었는데요, 무료 테스트 링크 찾아 직접 해보고 나니까 체질에 맞는 음식이 왜 중요한지 확 와닿더라고요 😳 ✅ 8체질 자가진단이란? 8체질 자가진단은 사람마다 타고난 장기의 강약을 기준으로 체질을 목양, 목음, 토양, 토음, 금양, 금음, 수양, 수음 총 8가지로 분류하는 한의학 이론이에요. 예를 들어, 목양은 간이 강하고 폐가 약해서 육식은 OK지만 바다 생선은 피하는 게 좋아요. 반면, 수음은 위장이 약해 찬 음식이나 보리, 맥주 등을 조심해야 하죠. 각 체질은 섭취 음식, 운동법, 질병에 대한 취약성까지 다르기 때문에 내 체질을 정확히 아는 게 정말 중요하답니다. 🧪 무료 테스트 링크 & 진단 방법 전문 한의사 진맥으로 진단받는 게 가장 정확하지만, 요즘은 8체질 자가진단 무료 테스트도 꽤 잘 나와 있어서 참고용으로는 충분해요! 📎 자가진단 링크: https://aiselftest.com/eight/selftest.html 🧠 8체질,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체질명 강한 장기 약한 장기 주요 특징 요약 추천 음식 ✅ 피해야 할 음식 ❌ 목양 간, 담낭 폐, 대장 활동적, 땀이 많음, 말 많이 하면 피로 육류, 뿌리채소, 견과류, 우유 바다 생선, 조개류, 술, 코코아, 초콜릿 목음 폐, 대장 간, 담낭 팔다리 길고 손발 큼, 장이 약함 소고기, 돼지고기, 뿌리채소, 녹용 바다 생선, 조개류, 술, 코코아, 초콜릿 토양 위장, 췌장 신장, 방광 대식가, 소화력 좋음, 활동적, 성격 급함 보리, 콩, 팥, 돼지고기, 바다 생선 닭고기, 개고기, 인삼, 술 토음 위장 방광 위 기능 매우 강함, 약/음식 부작용 주의 보리, 팥, 녹두, 오이, 돼지고기, 조개류 닭고기, 개고기, 고추, 후추, 인삼, 홍삼 금양 폐, 대장 간, 신장 열에 약함, 아토피, 햇빛에 민감 채식 위주 식단, 해산물, 조개류, 메밀, 녹두 육류, 인공 조미료, 약 (한약·양약) 금음 간, 신장 폐, 대장 화 많고, 대장 질환 자주 발생 육류, 뿌리채소, 인공 조미료 음식 푸른 잎채소, 해산물, 게, 조개류 수양 신장, 방광 췌장, 위장 땀 적음, 변비 있음, 냉수욕 건강에 도움 인삼, 대추, 계피, 생강, 꿀, 닭고기, 개고기 오이, 참외, 보리, 맥주, 돼지고기, 얼음 수음 방광 위장 소화력 약함, 따뜻한 음식 선호 인삼, 대추, 생강, 계피, 꿀, 닭고기, 개고기 보리, 맥주, 얼음, 참외, 오이 등 찬 음식 체질에 맞는 생활이 면역력과 자율신경에도 큰 영향을 줍니다! 한의원 자가진단표 저는 금양체질로 나왔는데, 평소 아토피와 속쓰림이 심했던 이유가 이제야 이해되더라고요. 8체질 자가진단 테스트, 진짜 한 번쯤 해보면 삶의 질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 여러분은 어떤 체질로 나왔나요? 댓글로 체질 결과랑 궁금했던 점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저만의 다이어트 방법 추천
저는 먹는것을 너무 좋아해서 먹는것으로는 다이어트가 안되네요. 굶기도 하고 16시간 공복 다이어트도 해보고 저칼로리 다이어트도 해봤지만 나이 먹을수록 먹는것이 낙인데 먹는것을 줄이까 삶의질이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가까운 동네산을 오르기 시작했어요. 2달 정도를 하루 2시간정도 매일 올라갔어요. 근데 그렇게 튼튼하던 내다리가 불편함이 오더라고요. 뭔가 뻐근한것이 예전의 내다리가 아니더라고요. 전 진짜 내다리가 튼튼하다고 생각하고 산에서 내려올때는 마구 마구 내려왔거든요. 다리에 불편함을 느끼니 다이어트고 뭐고 우울해져서 2주동안 운동도 안하고 누워지냈죠. 그러다가 이건 아니다.싶어서 만보를 걷기 시작했어요. 무작정 만보 걷는것이 지루하니까 동네 맛집을 찾아 걸었어요. 이식당은 어떤것을 파는지 저카페는 얼마나 이쁜지 손님은 있는지 없는지 그러니까 걷는것이 재미가 있더라고요.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불고 천둥번개가 쳐도 걸었어요. 제 몸무게가 현재 50킬로인데요. 먹는것을 좋아하다보니 만보걷기전에는 50킬로에서 53~54까지 올라갔어요. 킬로수가 얼마 차이 나냐고 할지 모르겠지만 키작은 사람에게는 1~2킬로도 크답니다. 한두달은 정말 몸무게 차이가 없었어요. 7-8개월 지나니 조금씩 빠지더라고요. 1년이 지나니 50킬로가 되았어요. 어느덧 만보걷기가 4년째 접어들었네요. 먹는것 다먹고 50킬로 유지하고 있답니다. 저만의 다이어트 방법 추천은 걷기네요. 먹는것절제한다는것은 사는데 재미가 없어서 삶의질이 떨어지니 저는 다이아트 방법 추천으로 평생 걷기랍니다. 물론 근력운동도 중요해서 근력운동도 해야하겠지만 기본적으로는 걷는것이 시작하기 좋고 최고네요. 만보걷다가 발견한 카페랑 중국집은 지금 단골이 되었네요. 날씨가 안좋을때는 집에서라도 걷기 합니다. 실리콘슬리퍼 신고 살살 뛰어요. 아랫층에 예민한 사람이 살아서 낮에 생활소음만으로도 관리실에 민원 넣어서 전화온답니다. 음식으로 다이어트 힘드신분들 저만의 다이어트 방법 추천합니다. 운동 다이어트는 평생이죠.
종다리경아
10/16 슬로우러닝, 스쿼트, 점핑잭, 매달리기 오운완!
어제는 컨디션이 그닥이라 집에서 쉬어주면서 실내자전거만 타주었어요. 오늘은 좀 괜찮아져서 아팟 헬장으로 운동 다녀왔지요~ 슬로우러닝 6km와 걷기 2km 해주고, 스쿼트 100개, 점핑잭 50개 그리고 드뎌 매달리기 1분을 성공했어요😍❤️ 오늘 기록보고 얼마나 기분이 좋았던지 ㅎㅎㅎ 같이 축하해주세요❤️🩷🧡💚
슈가블링
후식은 빵주고😆😆
빵집에서 사온 빨미카레 남은거눈 애들 줘요😀😀 엄마손파이? 느낌도 나고 맛있는 빵이지요 ㅋㅋ 제가 전에 조금 먹다 냉장고 넣어놨었네요^^
자스민꽃
[다이어트방법] 역시 운동+식이조절!! 예요
저예요. ㅋㅋㅋ 다이어트 시작은 30대 초반부터.... 왼쪽 다이어트전! 55키로 오른쪽 다시어트 후! 딱 5키로 차이인데... 차이가 어마어마 해요. 시작은 헬스장 오픈 하면서 이벤트로 체중감량 대회를 시작으로 정말 한달동안! 오전 오후 댄스로빅 한시간씩 오전 헬스 1시간 식이조절!!! 고기, 술, 다이어트 방해음식 절대안먹고 야채랑 계란등 단백질 섭취하고 모임갈때도 당근,오이,요플레 챙기고, 1박 가족 모임가서도 한우 고기를 직접 구워드리면 한점도 입에 안대고 그맇게 딱 한달을 보냈더니 체중은 5k가 빠졌는데.. 사진에선 얼굴을 가리긴 했는데요. 운동해서 땀 흘리고, 안흘리고의 차이가 얼굴에서 엄청 나더라고요. 지금은 47~48키로를 유지하며 지내는데요. 먹는거 조절을 따로 하지 않아서 뱃살은 많이 빠지지 않치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댄스로빅 운동! 입니다. 거의 20년 몸무겢유지중게 유지중 이고요. 여자는 평생이 다이어트 라고 하잖아요! 저는 다이어트 이후 바뀐게 있어요. 1. 댄스로빅(운동)하기 2. 탄수화물 줄이기 (밥대신 반찬을 밥으로 먹어요^^) 3. 아침마다 체중재기 4. 커피믹스 안먹기 5. 삼겹살, 차돌박이등 비계부위 안먹기 전 이건 20년 가까이 지키며 살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단기적으로 빼면 요요가 200프로 오게 되어 있어요. 절대 독한약 먹으면서 단기적으로 빼려고 하지 마시고!! 장기적으로 오래보고 내가 할 수 있는것들을 찾아서 해야해요. 꼭! 기억해두세요~ 내몸은 소중하잖아요. 건강하게 먹고 건강하게 운동해서 더 밝은 미래를 생각하며 살아바요^^
지니5368308
홈트와 계단 운동으로 관리하는 다이어트 방법
저는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어떤 운동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지 비교해보기로 마음먹었어요. 헬스장에서 기구를 사용한 운동과 집에서 홈트 및 계단 오르기를 병행하는 방법을 한 달씩 실행했거든요. 처음 헬스장을 다니면서 러닝머신과 자전거, 근력 기구를 사용했을 때는 강도 높은 운동 덕분에 체중이 빠르게 줄었어요. 하지만 출퇴근 후 헬스장을 가는 건 생각보다 부담이 되었고, 체력이 약한 날은 운동을 거르는 경우도 많았죠. 그다음 달은 집에서 홈트레이닝과 계단 오르기를 중심으로 루틴을 구성했어요. 아침에 스트레칭과 가벼운 유산소, 계단 오르기 20분, 하체 근력 운동, 코어 운동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처음엔 집에서 하는 운동이라 효과가 적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매일 꾸준히 루틴을 지키자 체중 감량 속도도 헬스장과 큰 차이가 없었어요. 또 루틴을 비교해보니 꾸준히 할 수 있는 환경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집에서 하는 루틴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쉽게 실천할 수 있어 지속 가능성이 높았어요. 운동 루틴을 비교하면서, 체중과 체형뿐만 아니라 체력 향상도 눈에 띄게 달라졌습니다. 특히 계단 오르기와 스쿼트, 런지 같은 하체 운동은 근력 강화에 큰 도움을 주었어요. 코어 운동 루틴도 빠트리지 않고 매일 수행하니 몸의 균형과 자세가 개선되었습니다. 운동 루틴을 하루하루 기록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것이 동기부여에 큰 영향을 주었어요. 비교를 통해 알게 된 건, 단순히 운동 강도가 높은 것보다 꾸준히 루틴을 지키는 게 훨씬 효과적이라는 점입니다. 루틴을 지키면서 체중이 점점 줄고, 근육량은 유지되는 걸 직접 확인하니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이 다이어트 방법은 누구나 자신의 환경에 맞춰 루틴을 구성하면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저는 헬스장과 집 운동을 비교하며, 지금은 집 루틴으로 체중 관리와 체력 향상을 동시에 달성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루틴을 실천하면 운동 스트레스도 적고, 삶의 패턴도 건강하게 변하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오늘도 루틴을 마치고 나니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상쾌합니다. 내일도 루틴을 그대로 지켜서 운동을 이어갈 생각이에요. 루틴을 지키는 습관이 결국 체력과 체중 관리,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으로 이어진다는 걸 몸소 느낍니다. 운동 루틴을 비교해본 경험 덕분에 앞으로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비교를 통해 얻은 교훈은 간단합니다. 루틴만 지키면 누구든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오늘도 루틴을 수행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내일도 같은 패턴으로 운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영선이302
다이어트 레시피 > 바질 토마토 치즈베이글 만들기 ❤️
다이어트 레시피 > 냉털 재료들 활용해서 바질 토마토 치즈베이글 만들기 ❤️ 안녕하세요! 자스민꽃이에요 ~ 늘 집에서 칼로리를 줄인 레시피를 만들어 먹는걸 즐기는 저에요. 오늘 점심때는 스벅에서 가끔 사먹는 바질토마토 베이글 갑자기 만들어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집에 상하치즈 모짜렐라가 있어서 더더욱 맛있고 칼로리도 줄어든 바질토마토 베이글을 만들어 먹었어요. 재료 : 베노프 통밀베이글 (*반쪽) , 프레스코 바질 토마토 소스 , 상하치즈 모짜렐라 치즈 상하치즈 모짜렐라와 바질 토마토 베이스를 얹어서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7분! 구워주었더니 너무 맛있는 베이글이 되었어요. 베이글은 베노프 통밀 베이글 사용했습니다^^ 역시 바질토마토랑 치즈의 조합은 배신을 절때 하지 않는것같아요 ㅋㅋㅋ너무 맛있더라구요^^ 여기에 햄 같은거 넣음 더 맛나긴 하겠는데.. 간단히 이렇게만 해도 괜찮았어요! 글고 상하치즈 생 모짜렐라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이렇게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먹는게 최고긴 해요~ 구리고 , 요런 베이글을 또 밖에서 사먹으면 가격대가 상당한데.. 바질 토마토 베이스랑 모짜렐라 치즈 있으니 활용해서 만들기 편하기도 하고 , 칼로리도 줄일 수 있더라구요. 소스 양도 내맘대로 조절 가능하고 통밀 베이글을 써서 만들었으니 말이죠~ 다이어트 레시피로 활용하기 좋은 바질 토마토 베이글! 집에서 만들면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손쉽게 만들 수 있으니까 한 번 도전해보세요!!
자스민꽃
건강한 다이어트 청국장
청국장을 너무 좋아하는데 자주 먹엇어도 효능을 찾아보지는 않았는데요 이번 기회에 잘 알게되었네요 변비,항암,혈당,치매,노화 등등 좋은점이 많네요 다행히 못먹는 음식도 있지만 청국장은 좋아해서 스스로 다행이라는 생각까지 들었네요 오늘 처음으로 사먹기만 해보던 청국장을 도전했습니다 어머님께 추석명절에 받아와서;;;;;;;; 당연히 처음이다보니 검색을 했어요 그리고 당연히 개인에 맞춰서 요리 뚝배기에 물과 코인육수두개와 신김치 조금 무 몇조각과 고추장된장, 찐마늘을 넣고 팔팔 끓였어요 그리고 양파 감자 청양고추작은거두개 (아빠가직접기르신 고추가매운거라), 애호박을 넣고 그후 순두부넣고 끓이다가 고춧가루 스테비아 조금 더 끓인후 다섯가지 콩으로 지은 밥과 먹었어요 짠거 매운거 못먹는 님에게 너무 맛잇다며 칭찬받아서 기분이좋네요 청국장 된장이 나트륨이 많아 자주 먹는것은 좋지않다고하네요 간도 각자 몸에 입맛에 맞게 하면 건강하게 먹을수 잇는 식단같아요 다이어트여도 평생 선식만 먹을수는 없으니까요 한달넘게 공복다이어트도 하고 살을 뺏어도 오히려 그후 참는건 독이더라구요 앞으로 종종 집에서도 해먹어야겠어요
지니5628067
계란찜
식당에서 계란 찜이나왔어요 계란찜이 마치 푸딩같았어요 찰랑이고 매근한것이 보기에도 너무 예쁘서 먹기 아까워서요 집에서도 이렇게 하고싶어요
뇌순이
점심은 가게에서 (핫스파이시)닭가슴살 샐러드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겨와서 일찍 만들어서(점심 커피장사 시간에) 시간 되는 대로 먹었답니다. 1시 반에는 꽃 배달 해야 돼서 급했거든요. 그랬더니 오늘 점심은 15분 안으로 먹었네요. 나한테는 엄청 빨리 먹은 거랍니다😅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인데 닭가슴살이 핫스파이시랍니다.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샐러드 거리도 챙겼답니다. 야채믹스, 닭가슴살, 통에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 넣었어요. 홀리닭 핫스파이시가슴살은 120g, 140kcal 입니다. 매운 거는 좀 살짝 맵겠지 싶었는데 그건 내 오산이었고 상당히 매웠어요. 그래도 물 마시면 가시니까 오래 남는 매운맛은 아니었고 빵이랑 같이 먹었으면 훨씬 맛있었을 것 같아요. 다른 맛은 샐러드에도 어울리지만 핫스파이시는 샌드위치에 어울리겠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가게에 있는 토마토 3분의 1과 방울토마토 3개 넣고 닭가슴살 한편에 올리고 그릭요거트 더했네요. 수제 올리브 드레싱 등뿍 뿌리고 블랙 올리브도 3개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과 내 견과류 살짝 더했네요. 이걸 15분내에 다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얼른 양치하고 배달 갈려고 움직였거든요. 빨리 먹을수는 있지만 즐거운 식사 시간은 아니었답니다. 난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는 식사 시간이 굉장히 즐거운 사람이거든요. 맵고 빨리 먹어야 했고 정신 없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소금빵 잠봉뵈르 만들기 💕
소금빵이 있는데 딸아이가 잠봉뵈르?? 를 어디서 봤는지 ㅎㅎ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만들어줬어요. 빵 , 햄 , 버터만 있어도 간편하게 잠봉뵈르 샌드위치를 집에서 간편하게 맛볼 수 있어요ㅎㅎ 스프레드 버터를 조금 바른 후에 슬라이스 햄을 넣고 , 여기에 다른 소스 넣지않고 치즈를 넣었는데 간이 딱이더라구요~
자스민꽃
제로 닭볶음탕
정말 맛있는 저당 닭볶음탕이에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건강하게 만들었어요 재료: 닭 1kg, 감자, 파, 당근, 청양고추 양념: 다진마늘1, 진간장6, 후추 넉넉, 알룰로스2(입맛대로), 맛술3, 고춧가루4, 굴소스2, 고추장2 당면이나 떡사리 넣어요 정말 맛있어요 집에서 간단하게 도전해 봐요👍 알룰로스의 단 맛이 강하니 양파는 넣지 마세요 단맛 조절에는 매운맛이 최고예요
지니5633806
👩🏻🍳 이영자 대파김치 레시피 완벽 정리! | 전참시 유미슈퍼가맥 화제의 김치
지난번에 이영자 대파레시피를 다 정리해 봤었는데, 음식별로 구체적인 레시피가 있으면 다들 해드셔 보시기에 좋을 것 같아서 찾아와봤어요~! 저희 엄마도 이영자 레시피는 항상 찾아보시더라구요ㅋㅋ 전 게을러서 해먹어보진 못할 것 같아서, 혹시 해드셔보신 분은 후기 공유해주세요😃 -------------------------------- 🌿 이영자가 말한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67회에서 이영자는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같은 존재”라며 충북 제천산 대파를 주인공으로 한 레시피를 공개했어요. 그중 가장 화제가 된 게 바로 ‘대파김치’! 보기엔 단순하지만, 액젓과 매실, 물엿의 황금비율로 단맛·감칠맛·향을 완벽히 잡은 김치로 입소문이 났어요. (출처: 전지적 참견 시점) 🥬 이영자 대파김치 재료 (전참시 기준) 재료명 분량 역할 제천 대파 적당량 신선한 향과 단맛의 핵심 멸치액젓 1컵 감칠맛의 기본 베이스 꽃게액젓 1컵 풍부한 해산물 향 매실액(매실청) 0.5컵 은은한 단맛 물엿 1컵 윤기 + 단맛 강화 고춧가루 1.5컵 매운맛과 색감 깨소금 약간 마무리용 📍 POINT: 멸치액젓 + 꽃게액젓의 조합으로 비린 맛 없이 감칠맛을 극대화해요. 물엿은 대파의 수분을 잡고 윤기를 내는 ‘비밀 재료’입니다. 🍽 만드는 법 — 집에서도 완벽 재현! 1️⃣ 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멸치액젓, 꽃게액젓, 매실액, 물엿, 고춧가루를 넣고 잘 섞어요. 👉 양파나 마늘을 갈아서 넣으면 풍미가 더 깊어집니다. 2️⃣ 대파 손질하기 대파는 깨끗이 씻은 뒤, 7~8cm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 흙이 잘 낀 부분은 물에 담가 헹궈주세요. 3️⃣ 버무리기 만든 양념장에 대파를 넣고 살살 비비듯 버무리기. 너무 세게 하면 대파가 부러져 아삭함이 사라져요. 4️⃣ 마무리 마지막에 깨소금을 살짝 뿌리고 통에 담아 1~2시간 실온 숙성 후 냉장 보관! 🧡 이영자 팁: “물엿은 윤기, 액젓은 감칠맛, 매실은 부드러운 단맛!” 세 가지 밸런스가 잡히면 ‘밥 한 공기 순삭’ 김치 완성입니다. 🧄 맛있게 숙성시키는 팁 하루는 실온에 두고, 이후 냉장고에 넣어 2~3일 숙성하세요. 바로 먹을 때보다 숙성 후 대파 특유의 단맛과 양념의 깊은 맛이 훨씬 진해져요. 매운맛이 약한 걸 좋아한다면 고춧가루 대신 고운 고춧가루 반반 믹스 추천! 🧊 보관 & 응용법 냉장 7일 이내 섭취 권장 남은 김치는 대파전, 김치볶음밥, 어묵볶음에 넣으면 감칠맛 폭발 특히 삼겹살 구이와 찰떡궁합! 👉 팬에서 살짝 구워내면 대파 향이 올라와 고기 기름과 환상 조화 📝 정리 이영자의 대파김치는 재료도 간단하지만, 액젓과 매실, 물엿의 조합으로 만들어내는 단짠감칠맛이 포인트예요. 대파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하게 스며들어서 밥반찬, 고기반찬, 해장용 반찬으로도 완벽해요. 이영자는 정말 식재료를 돋보이게 하는 분인 것 같아요, 레시피를 정리하면서도 군침이 도네요 🤤 다른 레시피들도 하나씩 더 가져와 볼게요~!
지니지니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하게(크샷추 슬러시까지)
36시간 단식 후 첫끼는 보식으로 소화 잘되게 먹고 나면 갑자기 막 땡겨가지고 이것저것 먹게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도 두부계란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까지 잘 먹어 놓고 견과류를 또 먹었답니다. 어떻게든 오늘은 덜 먹으려고 점심은 좀 간단히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번에 점심을 좀 든든히 챙겼지만 그러고도 또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서 많이 쪘거든요. 이번엔 다르게 시도해봅니다) 당근스틱과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집에서 챙겨 왔고, 가게 있던 프로틴드링크(단백질) 마시고 야채만으론 금방 배고플까봐 수제그릭요거트 80g 정도 찍어 먹으려고 같이 차렸어요. 이러면 좀 더 든든할 것 같았거든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딥초코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0g 들었습니다. 역시 초코가 많은 이유가 있어요. 초코는 별로 실패를 안하네요. 마시는데 불편 없이 잘 넘어가더라고요. 이렇게 야채부터 과일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고 프로틴드링크까지 마셨답니다. 먹고 나서는 배고프진 않았는데 막 배부르지도 않네요. 오늘 아직 커피를 1잔도 안 마셨으니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에스프레소 샷 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견과류 조금, 팥도 조금 넣어 빙수 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뭐 변명일 수 있으나 우리 팥도 오래돼서 살짝 애매하더라고요. 먹을 수 있을까 맛봤는데 아직은 괜찮은 거 같아 만들어 먹고 빨리 먹을 생각에 나도 먹었답니다.ㅋㅋ 물론 변명인 것 같죠🤣 그래서 토핑으로 견과류하고 팥을 위에 살짝 올렸어. 그 부분은 수저로 떠먹었답니다. 그 한수저는 팥빙수랍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계단 오르기 다이어트 방법
제가 젤 효과 본 다이어트 방법은 계단오르기에요 한때 계속 살이 찌니 몸이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위해 좋다는 걸 몇개 해봤어요 효과가 좋다는 줄넘기는 바닥이 푹신한 곳을 찾아야 되고 집에서 하기엔 층간소음도 있고 비가 오면 못하고 해서 오래 하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다이어트 방법을 찾다가 계단오르기를 하게됐어요 기구도 필요없고 비가 와도 가능하고 시간도 많이 들지 않아서 시작했는데 처음엔 5층까지 오르는 것도 힘들었지만 조금씩 살이 빠지면서 오르는 것도 덜 힘들더라구요 덕분에 원래의 몸무게까지 뺄 수 있었어요 살이 빠지고 나니 소홀해졌지만 많이 먹었다고 느낄 때는 계단오르기를 하면 다음날 몸이 가벼워서 좋더라구요 다이어트가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효과좋은 다이어트 방법으로 계단오르기 추천합니다
워니s
당뇨 전 단계, 놓치면 평생 관리? 초기 신호와 증상 체크리스트
많은 사람들이 당뇨는 갑자기 찾아온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몸은 이미 여러 가지 신호를 보내고 있어요. 공복혈당이 100~125mg/dL 정도로 올라간 상태를 ‘당뇨 전 단계’라고 하는데, 이 시기를 관리하지 못하면 평생 당뇨병 약을 먹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신호가 나타나는지 살펴볼까요? 출처 Freepik 1️⃣ 당뇨 전 단계 자주 나타나는 초기 신호 당뇨 전 단계에서는 혈당이 아직 당뇨 진단 기준만큼 높진 않지만, 정상보다는 높아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가볍게 넘어가기 쉽지만 몸은 이미 작은 이상 신호를 보내고 있어요. 🍬 이유 없이 단 음식이 자주 당김 🚰 평소보다 물을 많이 마시게 됨 🚻 소변을 자주 보게 됨 😴 충분히 자도 피곤함이 계속됨 이런 증상은 일시적일 수도 있지만, 반복된다면 혈당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2️⃣ 당뇨 전 단계 놓치기 쉬운 숨은 증상 초기 당뇨 전 단계의 무서운 점은 증상이 뚜렷하지 않다는 겁니다. 하지만 몇 가지는 알아두면 좋아요. 🦶 상처가 잘 낫지 않음 👀 눈이 자주 침침하거나 시야가 흐려짐 💪 이유 없는 체중 변화(갑자기 늘거나 줄음) 이런 증상은 혈액 속 포도당이 제대로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특히 상처 회복이 느리거나 시력이 떨어지는 경우는 혈당이 이미 꽤 높아져 있다는 의미일 수 있으니 반드시 점검이 필요합니다. 3️⃣ 당뇨 전 단계 진단 기준과 확인 방법 그렇다면 병원에서는 어떻게 당뇨 전 단계를 확인할까요? 대표적인 검사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복혈당 100~125mg/dL • 당화혈색소(HbA1c) 5.7~6.4% 이 범위 안에 들어가면 당뇨 전 단계로 분류됩니다.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거나 집에서 혈당 측정기를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수치가 애매하다고 방심하지 않는 거예요. 지금부터 생활습관을 바꾸는 게 당뇨병 예방의 핵심입니다. 4️⃣ 당뇨 전 단계 생활습관 관리로 예방 가능 다행히도 당뇨 전 단계는 노력으로 충분히 되돌릴 수 있습니다. 🥗 탄수화물 줄이고 채소, 단백질 위주로 식사하기 🏃♀️ 일주일에 3회 이상, 30분 이상 운동하기 ⚖️ 체중의 5~7%만 줄여도 혈당이 크게 개선됨 😴 규칙적인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하기 특히 체중 관리와 꾸준한 운동은 가장 강력한 예방 전략입니다. 당장 완벽하게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한 가지 작은 습관부터 실천하는 게 더 오래 유지하는 비결이에요. [ 지니어트 다이어리 📒 ] 식단만큼 중요한 루틴들 - 혈당 조절을 돕는 5가지 습관 [ 지니어트 다이어리 📒 ] 스트레칭만 해도 혈당이 내려간다고? ⚠️⚠️⚠️ 당뇨 전 단계는 우리 몸이 보내는 경고등 같은 신호입니다. 지금 알아차리고 관리한다면 당뇨로 진행되지 않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식습관, 운동 습관, 생활습관을 하나씩 점검해 보세요. 작은 실천이 평생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답니다!
geniet
줄넘기를 활용한 다이어트 방법
저는 3개월 동안 매일 30분씩 줄넘기를 하며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특별한 장비 없이 언제든 시작할 수 있는 가성비 최고의 유산소라 선택했어요. 그 결과 5kg를 감량하며 눈에 띄게 군살이 정리되는 효과를 봤습니다. 줄넘기의 가장 큰 장점은 짧은 시간에 엄청난 칼로리를 태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10분만 해도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을 정도라 운동 효과는 확실했습니다. 하지만 단점도 명확했습니다. 반복되는 동작이 매우 단조로워서 쉽게 질렸고, 무릎과 발목에 전해지는 충격이 상당했습니다. 특히 아파트에 사는 경우 층간 소음 때문에 집에서 할 수 없어 늘 밖에 나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넘기 다이어트는 초기 비용이 매우 저렴합니다. 줄넘기 자체는 저렴하게는 1만 원 내외, 좋은 제품도 3만 원을 넘지 않습니다. 하지만 충격 흡수를 위해 기능성 운동화(10~15만원대)에 투자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이는 부상 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총평하자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면서 확실한 효과를 보고 싶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다만, 무릎 관절이 약하거나 소음 문제가 있다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셰인
육회
저녁은 저렴하게 집에서 육회 해서 먹었네요
생강꽃
라떼랑 산책 나와 파티오33에서 아메리카노
집에는 1시 32분에 도착했답니다. 8200보 정도 걸었네요. 라떼 아침도 안먹였고 얼른 산책 갔다오는게 좋을 것 같아서 1시 47분에 같이 나왔어요. 흐리긴 해도 비 안오고 바닥도 말라서 라떼도 모처럼 기분 좋아보였어요. 좀 돌다가 경하공원(성균관대앞 공원)에는 2시 42분쯤 도착했어요. 경학공원이 집에서 가까운데 돌아돌아 1시간이나 걸려서 갔네요. 거기서 그냥 집에 갈까 하다가 시간도 많이 남았고 집에 가면 배고플 거 같기도 하고 집에서는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 해서 또 멍하니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멍하게 있을 때 내가 조절이 가장 안 되기 때문에 날 못 믿기도 하고요.🤣 집에 가면 얼른 챌린지 마무리만 하고 얼능 자려고 하니까 라떼랑 쉬려고 카페 '파티오33'에 왔답니다. 집 근처라 그렇게 많이 와보진 않았어도 강아지동반카페로는 꽤 괜찮답니다. 1층은 실내에도 들어갈 수 있고 밖에 정원 자리도 앉을수 있고 음료와 샌드위치, 케이크와 빵, 피자까지 팔고 멍푸치노 등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요. 피자도 사먹어 보려는 생각이었는데 아직 시도는 못했네요. 여기는 지인분하고 사촌 여동생과 오늘 혼자까지 세 번 와봤어요. 오늘은 정원 자리에 앉으려고 했는데 정원 자리에 앉아 있는 다른 강아지가 쪼끔 불편해하기도 하고 편한 의자가 없어서 결국 실내로 들어왔어요. 나는 아메리카노(5,500) 시켰답니다. 옆에 콘셉트가 있어서 충전도 하고요. 저 창깥으로 정원자리가 보이죠? 꽤 넓고 좋긴 한데 의자가 편하진 않아요. 지금 보이는 거에 2배 이상 넓은 정원자리가 있어요. 아까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오늘 한번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지금 물이랑 먹었어요. 라떼가 커피까지 너무 관심을 보여서 멍푸치노(펫밀크) 하나 시켜줬어요. 3500원이랍니다. 카페에서 누나는 뜨아, 라떼는 멍푸치노 마시네요.ㅋㅋㅋ 레모너리까지 챙겼어요. 라떼에 펫밀크 먹이고 나도 천천히 아메리카노 마십니다. 여기 주인아저씨가 라떼 간식으로 좀 더 챙겨주셨는데 라떼가 안먹었답니다.😅 카페 주인아저씨가 라떼가 귀엽다고 간식도 조금 챙겨주셨는데 라떼가 안먹네요. 펫밀크도 조금 남겼어요. 펫밀크 4분의 3 마시고 이렇게 누나 무릎에 대고 쉬고 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크샷추 슬러시
프로틴드링크를 먹었으니 점심을 먹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했지만 절대 그러지 못했네요. 우선 속이 좀 안 좋았고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답니다. 36시간 단식 후에는 먹는 거에 집중되서 자제가 잘 안 돼요.😅 사실 그럴 것 같아서 샐러드거리도 챙겨 왔거든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오이 파프리카 챙겼어요.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은 120g, 130kcal 입니다. 양념이 있다고 조금 더 kcal가 나가네요.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 담고 가져오는 야채 담고 한 편에 가게에 있는 토마토 반개 썰어 넣고 닭가슴살을 올리고 다른편에 (외삼촌 막 찐) 고구마(탄수화물로) 반 개 정도 썰어올렸어요.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수제 드레싱 뿌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오늘은 샐러드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먹네요. 천천히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 3분의 2 먹으면 닭가슴살이랑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까지 야무지게 먹었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허전함을 느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 허전함을 우선은 크샷추 슬러시로 조금 풀었네요. 카페인을 아직 보충 안해줬고 이때쯤 힘들어서 필요했답니다. 오늘 새벽엔 분명히 추웠는데 낮에는 햇빛은 안 났는데도 습해서 그런지 엄청 더웠거든요. 난 에어컨도 살짝씩 틀었답니다. 샷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하나 넣었는데 오늘은 견과류를 좀 넣었네요. 그정도는 해줘야 든든함을 느낄 것 같았어요. 그 표시로 견과류토핑도 있답니다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쉐이크로 녹차맛 😄😄
퇴근전에 ㅋㅋㅋ 출출하니까 쉐이크 탑니다 오늘의 쉐이크로 녹차맛 픽했어요💕 집에서 텀블러에 조금씩 덜어와서 타서마셔용^^
자스민꽃
(다이어트방법)걷기와 식사량조절하기
바쁜 일상속에서 다이어트를 하기란 쉽지 않아요.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고 그 마음을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저의 다이어트 방법은 먼저 걷기운동입니다. 다행히 집 주변에 수변공원이 있고 조금만 차를 타고 나가면 등산하기에 좋은 산도 있어서 저녁 시간과 주말에는 이곳을 이용하고 있어요. 조용히 혼자 걸으며 한 주동안 있었던 일을 정리하기도 하고, 옛 생각도 하고, 음악도 듣고, 마음속으로 기도도 하며 걷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며 마음을 청소하는 기분이예요. 땀과 함께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서 걷기만큼 좋은 운동이 없는 것 같아요. 열심히 걷고 있을 때 내가 살아 있음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일상 속에서 꾸준히 걸을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유지하고 있어요. 특히 사무실이나 집에서 계단을 이용해서 이동하고 있어요. 계단을 오르며 다리에 힘이 느껴질 때 기분이 좋아집니다. 계단을 오르며 조금은 숨이 차고 다리가 뻐근해 지지만 저는 그 상태를 즐겨요. 걸음을 멈출 때 우리의 삶도 멈춰지는 것 같아요. 내 스스로 걸어다닐 때가 살아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한가지 다이어트 방법은 식사량 조절과 영양소의 균형 잡힌 식사를 하려고 노력해요. 저는 성격상 칼로리를 계산해서 음식량을 조절하지는 못해요. 탄수화물을 많이 먹었다 싶으면 그날은 좀 줄이고 채소 식사량을 높이고,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다 싶으면 보충해 주는 방법으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어요.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 된다는 말이 있잖아요. 오늘도 실천해 봅니다
숨은꽃처럼
[다이어트 방법] 나의 다이어트 방법 등산
저의 최애 다이어트 방법은 등산입나다 마침 집에서 15분 정도만 걸어가면 둥산코스가 있어 매일 등산합니다 매일 루틴처럼 등산을 하지만 엄청 높은산을 가는것은 아니고요 등산은 평지 걷기와 달리 오르막과 내리막 평지를 골고루 걷게되어 좋아요 운동 효과는 오르막 내리막 평지순이므로 등산을 하게 되면 초기엔 오르막길 중간 정도 오르면 평지길 마지막으로 내려올때는 내리막길 이므로 운동효과가 아주 좋아요 알주일 단위의 저의 등산 루틴은 퐁당퐁당입니다. 하루는 원래 다니던 길로 하루는 원래 다니던 길에서 반만 걸어줍나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너무 과하게 걷게 되어 오히려 무릎에 무리를 주게 되니까요 저의 다이어트를 위한 등산 루틴 등산로엔 계절별 아름다움이 있어요 봄엔 새싹을 여름엔 푸르런 나뭇잎을 가을엔 단풍을 겨울엔 앙상한 가지만 있는게 아니라 침엽수림이 있어 눈요기가 되고요 등산 루틴엔 걷기와 명상 약수터방문 운동기구섭렵도 포함되네요 신에 오르면 조용하니 생각을 집중하가도 좋고요 신선한 공기와 새소리를 즐길수 있고 정상에서 내려다 보는 탁트인 전경도 좋고요 가끔 비가 오면 폭우가 아닌 이상 우산쓰고 걷게되면 우산위로 떨어지는 빗소리가 운치를 돋우고요 저의 다이어트 등산 루틴은 1년 내내 쉬지 않고 계속 됩니다
잘될
뜨아 한잔
오늘은 기온이 낮고 해서 집에서 캡슐커피 뜨아 한잔 하네요 비가 너무 자주 오네요
영진왕빠
혈당 조절 방해하는 ‘숨은 적’, 내장지방
“살은 그렇게 안 찐 것 같은데… 건강검진에서 복부비만?” 이런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단순히 체중보다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바로 내장지방이에요. 특히 혈당이 잘 안 잡힌다면, 식사나 운동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요. 보이지 않는 뱃속 지방, 내장지방을 제대로 관리해야 할 때입니다. 🍩 피하지방 vs 내장지방, 뭐가 다른가요? 피하지방 : 피부 아래에 있는 지방, 말 그대로 손으로 잡히는 살. 내장지방 : 장기 사이에 숨어 있는 지방. 눈에는 안 보이지만 더 위험해요! 문제는 내장지방이 염증을 일으키고, 인슐린 기능을 방해한다는 점이에요. 결국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고, 당뇨병뿐 아니라 고혈압, 심혈관 질환 위험까지 높아집니다. 🔥 내장지방, 이렇게 줄여보세요! 1️⃣ 식단부터 바꿔보세요 ✔️섬유질 챙기기 채소, 해조류, 통곡물, 과일 등은 장 건강을 돕고 혈당 급등을 막아줘요.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흰쌀, 흰빵, 과자 대신 잡곡밥, 현미, 고구마로 바꿔보세요. ✔️단백질 + 건강한 지방 근육 유지와 포만감을 위한 단백질,그리고 염증을 줄여주는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등도 함께 챙기세요. 2️⃣ 운동, 어렵지 않아요 ✔️유산소 운동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처럼 심장 뛰는 활동! 하루 30분, 주 5일을 목표로 해보세요. ✔️근력 운동 근육이 늘면 기초대사량도 증가! 집에서 스쿼트나 플랭크도 충분히 도움이 돼요. 주 2회 이상이면 충분해요. 3️⃣ 잠과 스트레스, 생각보다 중요해요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테솔 수치를 높여 지방을 쉽게 축적하게 만들어요. ✔️스트레스는 혈당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꾸준히 쌓이면 위험합니다. 🧘♀️ 명상, 가벼운 산책, 요가 등으로 하루 10분이라도 내 몸 돌보기, 꼭 실천해보세요. 살이 많이 안 쪘다고 방심하면 안 됩니다. 혈당 관리가 어렵거나, 뱃살이 단단하다면 지금이 내장지방 줄이기 시작할 때예요. 식단 + 운동 + 생활습관 3박자로 건강한 몸, 안정된 혈당, 줄어든 뱃살까지! 하루 한 걸음부터 함께 시작해요. 💪
geniet
집에서 하는 홈트 후기
여러 가지 홈트를 해봤지만 개인적으로 비타민 신지니 영상을 자주 보는 편이에요 🧡 비타민 신지니 팔뚝 홈트 후기 | 진짜 팔뚝살 줄었을까? 요즘 거울 볼 때마다 팔뚝살이 너무 신경 쓰여서, 유튜브에서 유명한 비타민 신지니 팔뚝 홈트를 도전해봤어요. 짧게는 5분, 길게는 10분짜리 루틴이라 “이 정도면 매일 할 수 있겠지?” 싶은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 🏋️♀️ 루틴 구성 & 정보 제가 따라한 영상은 ‘10분 팔뚝살 제거 홈트’ 버전이에요. 맨몸으로 할 수 있고, 덤벨이나 밴드 같은 도구는 전혀 필요 없어요. 총 14가지 동작이 이어지는데, 한 동작당 30~40초 정도 진행되고 중간 휴식은 거의 없어요. 처음엔 ‘이게 효과 있을까?’ 싶었는데, 3분쯤 지나니까 팔이 불타요🔥 특히 팔 뒤쪽, 삼두 쪽이 확실히 자극돼요. --- 💬 후기 | 1주일 해본 결과 처음 하루는 그냥 “팔이 좀 뻐근하네~” 정도였는데, 3일 차부터는 팔 라인이 달라지는 게 느껴졌어요. 옷 입을 때 팔뚝이 덜 끼고, 팔 안쪽 탄력이 살짝 생긴 느낌? 물론 눈에 띄게 살이 빠지진 않았지만, 확실히 **‘늘어진 팔뚝살 정리 효과’**는 있었어요. 장점: 짧고 간단해서 꾸준히 하기 쉬움 / 동작 설명이 친절함 단점: 익숙해지면 자극이 약해짐 / 정확한 자세 잡기가 조금 어려움 그래서 저는 2주 차부터는 물병 덤벨을 들고 하거나, 다른 채널의 팔 루틴이랑 비교해서 섞어 했어요. 이렇게 바꿔주니까 다시 자극이 오더라고요! --- 🔁 비교 | 다른 팔뚝 루틴이랑 차이점 비슷한 팔뚝 운동으로 빅씨스 홈트, 마일리홈트도 해봤는데 비타민 신지니는 확실히 “짧고 강한 루틴” 쪽이에요. 다른 영상보다 템포가 빠르고, 운동 리듬을 놓치지 않게 해줘서 집중이 잘 돼요. “운동 초보인데 지루한 건 싫다!” 하는 분들한테 특히 추천해요. --- 💡 추천 포인트 추천 대상 이유 운동 초보 맨몸으로도 가능, 시간 짧음 팔뚝살 정리 목적 자극 부위가 삼두 중심이라 라인 정돈 효과 바쁜 직장인 출근 전/퇴근 후 10분이면 가능 꾸준히 할 사람 루틴 다양해서 질리지 않음 👉 팁: 팔뚝살은 지방이 많아서, 비타민 신지니 팔 운동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저는 이 운동 + 유산소(걷기 20분) 병행하니까 효과가 훨씬 빨랐어요. --- 🧘♀️ 나만의 루틴 추천 저는 이렇게 주 5회로 루틴을 만들었어요 👇 요일 운동 내용 월 / 수 / 금 비타민 신지니 팔뚝 홈트 (10분) 화 / 목 전신 루틴 + 스트레칭 주말 휴식 또는 요가 15분 꾸준히 하니까 2주 후 팔둘레 1.5cm 정도 감소! 무게 줄이기보다 ‘탄탄해진 느낌’이 커서 만족스러웠어요.
다공2
난초 구경
집에서 키우는 요놈이랑 비슷한거 같아요 비젯티접란이라고 나오네요 집에거는 잎이 더 넓어요 같은거 아닌거같네요 너무 예쁘지요
마음그릇
🧅 전참시 이영자 대파 레시피 총정리|대파김치부터 삼겹파채전까지
추석 특집으로 이영자가 '대파'의 식재료 매니저로 나왔는데, 정말 맛있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레시피를 가져와 봤어요! 🍺 가맥이 뭐야? 전주에서 시작된 ‘가게맥주’ 문화 ‘가맥’은 ‘가게에서 마시는 맥주’의 줄임말이에요. 전주에서 시작된 독특한 술 문화로, 슈퍼나 잡화점에서 맥주와 간단한 안주를 함께 즐기는 방식이에요. 요즘은 이 문화가 현대적으로 재해석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등장한 이영자의 ‘유미슈퍼가맥’이 큰 화제를 모았죠. 🧄 이영자표 대파요리, 왜 인기일까? 이영자는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같은 재료”라며 충북 제천산 대파를 활용한 다섯 가지 요리를 선보였어요. 🥬 대파김치 🌶 대파떡볶이 🥪 대파크림치즈샌드위치 🥓 삼겹파채전 🦀 꽃게새우찜 단 하나의 재료(대파)로 이렇게 다양한 요리를 보여준 게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죠. 방송 후 “이건 꼭 집에서 해봐야겠다”는 댓글이 폭주했다고 합니다. 🥬 이영자 대파김치 레시피 📍재료 제천 대파 멸치액젓 1컵 꽃게액젓 1컵 매실액 0.5컵 물엿 1컵 고춧가루 1.5컵 📍만드는 법 1️⃣ 모든 양념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2️⃣ 물엿을 넣어 대파의 수분을 잡고 윤기를 낸다. 3️⃣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대파를 버무린다. 4️⃣ 깨소금을 뿌려 마무리. 👉 TIP: 대파의 단맛이 양념과 어우러져 감칠맛이 배가된다! 🌶 이영자 대파떡볶이 레시피 📍재료 대파, 간장, 소고기고추장, 고춧가루, 식용유, 떡(쌀떡·밀떡 반반), 어묵 📍만드는 법 1️⃣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간장·고추장으로 파기름을 낸다. 2️⃣ 소고기고추장으로 풍미를 더한다. 3️⃣ 대파를 듬뿍 넣고 고춧가루로 매운맛을 조절한다. 4️⃣ 물과 떡을 넣어 끓인 뒤, 마지막에 대파 한 줌과 어묵을 넣는다. 👉 POINT: 제천 대파의 단맛이 국물의 깊이를 완성한다. 🥪 이영자 대파크림치즈샌드위치 📍재료 호밀빵 2쪽, 버터, 대파 2대, 크림치즈, 후추, 꿀 📍만드는 법 1️⃣ 팬에 버터를 녹이고 빵을 노릇하게 굽는다. 2️⃣ 같은 팬에 송송 썬 대파를 볶아 향을 낸다. 3️⃣ 대파 + 크림치즈를 섞어 빵 위에 올린다. 4️⃣ 후추와 꿀을 살짝 뿌려 완성. 👉 TIP: 대파는 아낌없이 넣어야 진한 단맛이 살아난다. 🥓 풍자표 삼겹파채전 📍재료 파채, 삼겹살, 부침가루, 맛소금, 잔멸치, 청양고추 📍만드는 법 1️⃣ 삼겹살을 강불에서 볶아 불향을 입힌다. 2️⃣ 부침가루에 파채를 듬뿍 섞고 맛소금·멸치를 넣는다. 3️⃣ 팬에 펴서 부치고, 위에 청양고추를 올려 마무리. 👉 풍자 팁: 밀가루는 최소로, 파향은 최대한! 🦐 대파얹은 꽃게새우찜 📍만드는 법 1️⃣ 찜통 대신 뒤집은 솥뚜껑을 사용해 굽듯이 찐다. 2️⃣ 가장자리에 꽃게, 중앙엔 새우를 배치. 3️⃣ 맛소금을 뿌리고 대파를 듬뿍 얹는다. 4️⃣ 덮어 찐 뒤 향긋한 대파 향으로 완성! 👉 대파가 해산물 비린내를 잡아주고 향을 살려준다. ✨ 정리: 이영자가 보여준 ‘대파의 힘’ 메인 식재료: 제천 대파 대표 메뉴: 대파김치, 대파떡볶이, 대파크림치즈샌드위치, 삼겹파채전, 꽃게새우찜 요리 포인트: 대파의 향·단맛·식감 살리기 이영자는 “소박한 재료 하나로도 따뜻한 밥상을 만들 수 있다”는 걸 보여줬어요.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이니, 주말에 도전해 보세요 🌿 대파로 요리 해먹은 후기를 공유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지니5346972
일요일 점심은 애매😅
일요일에 엄마면회 가서 10:30~12:15 까지 엄마랑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었네요. 이날은 좀 더 있었답니다. 출근도 안해서 더 있어도 되지만 그 쯤에서 엄마한테 양해를 구하고 나왔어요. 점심도 먹어야 했구요. 아침(탄수화물을 바게트 샌드위치로 많이 먹음)를 너무 잘 먹어서 배가 안 고프지 않을까 싶었지만 절대 아니랍니다. 시간에 맞춰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안 먹고 집에 가서 점심 많이 먹거나 간식을 많이 찾을까봐 만보걷기 하면서, 점심도 챙긴다고 챙겼거든요. 그러나 결국 내 예상과 너무 벗어나게 버스를 아주 잠시 2정거장만 타고도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집에서 견과류와 아이스크림 먹무림 하고 평소에는 잘 참던 과자(치즈나초)까지 먹었답니다. 어제 식단은 완전히 실패했어요ㅠㅠ 하지만 12시반만 해도 점심은 단백질과 커피로 챙겨 먹고 집에서 견과류간식도 참아서 100~200g이라도 빠지는 식단을 하자 생각 했답니다. 꿈이 야무졌죠😆 물론 그러기엔 병원 나오자마자 너무 배고팠답니다. 우선 갖고 다닌 견과류 먹었는데 저거 하나만 먹은게 아니고 2봉지를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자꾸 먹을 거 같아서 만 보걷고 커피숍가서 카페인도 보충하고 충전하면서 챌린지도 정리하려고 성신여대 근처 괜찮은 카페를 찾다가 강아지 동반 가능한 곳이라는 카페 뮬 찾아서 갔답니다. 난 처음 가본 곳이라 카페 찾아 놓고 앞에서 단백질드링크 마시고 들어갔네요. 집에서 안챙겨와서 아까 병원에 나와 근처슈퍼에서 샀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중에 밤맛은 처음인데 살짝 밤맛이 스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목넘기엔 좋았어요. 2층이고 들어가는 문은 그냥 그랬는데 루프탑도 쓸 수 있기만 하네요. 그러나 오늘은 비가 와서 막아놨답니다.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물을 달라 그래도 따로 컵이 못 나간다고 하고 샷추가를 해달라니까 처음에 시킬 때만 샷추가가 가능하고 마시고 나서는 리필을 해야 된대요. 리필 가격도 2000원이라는데 나에게는 너무 커피가 맛이 없어서 크리스탈 라이즈를 몰래 탔는데 싱거워서 1샷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뻑뻑하게 구니 그냥 2,000원 주고 리필을 주문해서 먹던 커피에 샷 2개 추가하고 물만 조금 보탰는데... 그게 이날 멀미를 일으키는데 원인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좀 많이 까다롭게 굴어서 그냥 브랜드 커피숍보단 별로였답니다. 거기 상주하는 강아지도 있어서 성격을 물어보니 다른 강아지를 싫어한다고 그래서 우리랑 우리 라떼랑 오는 것도 쉽지 않겠더라고요. 그런데 무슨 애견동반 카페인 거죠?😅 뭐 그래도 대학 근처라 사람은 많더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까다롭게 구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겠죠? 나만 해도 몰래몰래 크리스탈라 라이트도 타마시고 단백질바도 몰래 먹었답니다. 거기 케익도 많이 팔던데... 내가 안 좋아하는 커피 원두 맛이라 크리스탈 라이트를 탔는데 저거 반이나 3분의 1만 타야 했는데 조그만 지퍼봉투를 안 갖고 와서 하나를 다 탔거든요. 아마 그것도 멀미를 일으킨 큰 원인이었을 겁니다. 너무 달아서 힘들었어요. 생각해보니 이게 가장 큰 원인이었네요🤣 아까 단백질음료만으로는 부족하겠더라고요. 특히 오늘 점심은 채소가 없었고 견과류 단백질드링크 그리고 바로 크샷추니까 불안했어요. 집에 가면 분명히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감정 일기 쓰고 챌린지 정리하고 핸폰 충전하여서 단백질바 몰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초코케이크맛 이고 40g, 138kcal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어요. 그래도 카페에서는 1시간 20분이나 있었답니다. 그런데 뭐 별로 많이 못했어요. 지치기도 하고요. 나와선 비가 거의 그쳤네요. 이때부터는 생각을 정말 잘못했어요. 근처가 버스정류장이고 지하철은 멀길래 그냥 버스를 탔답니다. 그런데 엄청 멀미 때문에 고생을 해서 한정거장 남겨놓고 내렸고 집에 걸어가면서도 너무 울렁거려서 힘들었어요. 집에는 3시 34분에 도착했네요. 집에 와서는 마그네슘까지 챙겼지만 이거 약 먹고 나서 쉬면서 엄청난 먹부림를 했네요. 아~~~ 오늘 아침 점심 뭐하러 열심히 챙겼나 몰라요.ㅠㅠ 아침에 바게트안에 빵까지 빼서 버려가면서 열심히 리뉴얼까지 했었는데 저녁에 과자 먹을 거면 뭐하러 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훈제삼겹살 레시피
요즘 캠핑 못 가도 집에서 훈제 향 가득한 훈제 삼겹살 만들어 먹으면 기분이 딱~ 나들이 온 것 같죠😊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천천히 따라오세요~ 먼저 삼겹살은 두께감 있는 걸로 준비해주세요. 고기 표면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소금·후추로 간을 살짝 해둡니다. 너무 세게 간하지 말고 고기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게 포인트예요~ 이제 훈연 재료 준비! 팬 바닥에 알루미늄 포일을 깔고, 그 위에 **훈연칩(없으면 홍차 티백이나 쌀, 설탕 약간 섞어도 OK!)**을 올려요. 그 위에 석쇠나 찜망을 올려 고기를 올립니다. 뚜껑을 덮고 중불로 5분 정도 연기를 내준 다음, 약불로 줄여 20~25분 정도 천천히 익히기! 고기가 두꺼우면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좋아요. 다 익으면 5분 정도 뚜껑 덮은 채로 두어 훈제 향이 더 스며들게 해주세요😋 완성된 훈제 삼겹살은 겉은 촉촉하고 안은 부드럽게~ 고소한 훈연향이 은근히 퍼져서 입맛이 확 살아나요! 쌈채소나 와사비 간장, 머스터드소스에 찍어 먹으면 진짜 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답니다ㅎㅎ 오늘 저녁은 집에서 훈제 향 솔솔~ 즐겨보세요💨💕
지니5507230
오늘의 음식 ^^ 즐거운 한가위 추석보내세요♡
떡집에가니 송편이예쁘게 진열 송편사서 집으로~ 점심으로냠냠~꿀송편 모든분들 즐거운 한가위 추석 보내세요~♡ 전도 만들어 먹고~ 떡볶기도 만들어 먹고~ 갈곳 없으니 집에서 냠냠 ~
HEREUN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