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쌍화차
전통찻집에서 쌍화차 한잔 했어요,
핑크색
점심
오늘도 점심은 간단히 집에서 혼밥했어요~~~
불곡산
수제 대추차☕️
집에서 대추차 만들어서 족욕하면서 한잔 마서요 따뜻한 성질인 대추가 냉증완화에 좋다고 해요 손발이 차서 대추차 챙겨 먹어요
들꽃7
라면
진라면 ~ 선물받어서 집에서 끓여 먹는 라면 만두 넣고. 대파 넣고. 치즈넣고 매운거 싫어 하시는분 치즈넣으면 고소하니 맛나요^^ 대파의 시원한 국물
HEREUN
늘 좋은 미역국 💕
둘찌 위한 미역국 끓였어용💕 요즘 즤집에서 가장 자주 끓이는 국 인거같네용 ㅎㅎ 국물이 진하게 나서 더 좋은거같아용!
자스민꽃
뱅쇼 마셨어요
첫 뱅쇼 마셨어요 뱅쇼는 확실히 스타벅스가 더 맛있네요 감기 예방에도 좋은 음료 라고 하는데 집에서도 만들어 보고 싶네요
로블ㅎ
만보 걷기
헬스장 에서 운동 하고 만보 채우고 왔어요. 오후에는 집에서 푹 쉬어야 겠네요
로블ㅎ
경양식 돈까스
점심에집에서 샐러드 먹었는데 저녁에도 경양식 돈까스랑 함박스테이크 먹고 왔네요 그래도 다른 버전의 맛이 여서 맛있게 먹고 왔어요. 양이 많아서 저는 많이 못 먹었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간식으로 방울토마토 좋아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방울토마토 좋아요 물리치료사 직원이 집에서 가져왔다고 꺼내주며 먹으라고 해서 한개 먹었더니 너무 맛있는거에요 사진에는 2개만 있지만요. 방울토마토 6개가 이미 뱃속에 들어갔어요^^ 아 배불러서 남은 2개는 들고 왔어요. 친정 어머님이 준거라는데 다른것보다 더 달고 맛있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방울토마토 칼로리도 낮 100g 기준으로 20칼로리라고 하니까요. 살 찔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수 있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방울토마토 좋아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방울토마토가 손색이 없기도 하구요. 라이코펜이 들어 있어서 건강에도 좋구요,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하니까 과자나 일반 간식 생갈날때 다이어트 간식으로 방울토마토 사다놓고 챙겨 먹으면 좋겠어요. 방울토마토는 일반토마토보다 당도가 높다고 해요 저녁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칼로리가 낮아 과자나 다른 일반 간식을 먹는것보다 손색이 없는 다이어트 간식이지요. 방울토마토는 생으로 먹어도 좋고, 조리하여 먹어도 좋아요 방울토마토를 생으로 섭취하면 미네랄, 비타민 같은 수용성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구요. 조리해서 먹는다면 리코펜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고 해요. 리코펜은 열에 강해 가열해도 쉽게 파괴되지 않으며 지용성이기 때문에 기름과 함께 조리할 때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구요. 그러나 설탕을 곁들여 먹는 것은 좋지 않아요. 인체 내에서 설탕을 분해하기 위해 토마토 속 비타민 B를 사용하기 때문에 우리 몸에 흡수되는 양이 줄어들 수 있다고 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방울토마토 추천합니다.
꽃이뻐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롯데웰푸드 이지 프로틴 아르기닌 워터젤리 후기
저는 이제 나이가 50살이 된 직딩남인데요. 다들 겪으시겠지만 40살이 넘어가면 정말 관리가 필요한 거 같아요. 군것질을 잘 안 하기는 하지만, 식사량이 좀 많고요. 회식 자리에서 술 먹으면서 같이 먹는 안주도 많이 문제더라고요. 먹는 양은 비슷한데 기초 대사량은 줄고, 근육량은 주는데 체내 지방율은 늘어가고요. 얼마전부터 할 수 있는 건 바꾸고 있어요. 헬스장 가기는 좀 그래서 집에서 간단히 홈트 하고 있고요. 회사 직장 건물이 8층이라 가급적이면 계단 사용해서 이동하고 있고요. 가급적이면 술자리 약속을 피하거나 나가도 안주 잘 안먹으려고 하고요. 무조건 운동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만보 이상 걸으려 하고 있어요. 운동 전 후에 이전에는 스포츠 음료를 주로 마셨는데요. 운동 전후에 마시는 음료도 많이 중요한 거 같아서요.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텁텁한 단백질 음료는 맛이 없고, 그렇다고 빈속으로 운동하면 힘이 쭉 빠지고, 그래서 롯데웰푸드 이지 프로틴 아르기닌 워터젤리 음료를 마시기 시작했어요. 상큼한 레드자몽 맛이어서 먹을때 편하고 갈증도 좋아지는 거 같고요. 한 팩에 단백질 12g, 아르기닌 5,000mg이고요. 칼로리가 70kcal이고 제로 슈가라 다이어트에 좋고요. 그 외에 구성 성분도 좋아 운동 전후 마시기에 영양학적으로 좋아요. 크기가 작아서 가방에도 쏙 들어가고, 파우치 타입이라 흘릴 걱정도 없고, 일반 단백질 쉐이크처럼 따로 섞거나 준비할 필요가 없으니, 간편하게 차갑게 해서 하나씩 마셔요. 홈트나 런닝 전후에 편하게 먹는데 다이어트에 좋은 음료 같아요.
s9424103
어묵탕 끓여 양념장과 함께^^
꼬치 어묵을 구입해서 집에서 어묵탕도 만들어서 끓여 먹고 양념장도 만들어 봤습니다. 겨울하면 생각나는게 붕어빵이랑 어묵 이잖아요. 꼬치 어묵 구입해서 집에서 냄비에다가 간장, 무, 멸치, 다시마로 국물 오래동안 우려 내어서 같이 어묵을 넣고 끓여주면 쫄깃쫄깃 하게 어묵도 맛있고 어묵 국물도 따라서 홀짝홀짝 마시면 금상첨화 입니다^^ 어묵을 찍어먹을 양념장도 준비해서 먹어요. 양념장은 고춧가루, 파, 간장, 굴소스, 참기름, 통깨를 넣어서 만들어서 양념장에 조금씩 찍어 먹으면 길가 마차에서 먹는 분위기도 나고 맛도 좋고 어묵 간식으로 최고 인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직접 만들어본 어묵볶음 레시피
며칠 전에 집에 있던 우동용 어묵이 애매하게 남아서 간단하지만 밥도둑 같은 매콤달달 어묵볶음을 만들어봤어요. 냉장고 털이 요리 같은 느낌으로 시작했는데 의외로 간단하고 맛있어서 레시피를 공유해보고 싶더라구요. 우선 준비한 재료는 얇은 사각 어묵 3장, 양파 반 개, 대파 한 줄기, 간장 1.5스푼, 고추장 0.5스푼, 설탕 1스푼, 다진 마늘 한 티스푼, 참기름 약간이에요. 이 양으로 만들면 2인 기준 반찬으로 충분한 양이고, 1인 기준으로는 두 끼 정도 먹을 수 있어요. 전체 칼로리는 대략 350~400kcal 정도 되는데, 어묵 자체가 기름에 튀겨져서 기본 칼로리가 좀 있는 편이라 양 조절을 하면 나름 괜찮아요. 먼저 어묵은 뜨거운 물을 한 번 부어 기름을 가볍게 빼줬어요. 이 과정을 생략해도 되지만 확실히 더 깔끔한 맛이 나고 양념도 잘 배요. 양파는 너무 얇지 않게 채 썸고, 대파는 큼직하게 어슷썰기 했어요.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고, 그다음 양파랑 대파를 넣어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줬어요. 여기에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고 가볍게 볶아준 다음 준비해둔 양념을 한 번에 넣어 약불에서 조려주듯이 볶으면 됩니다. 이때 설탕은 먼저 넣어야 윤기가 잘 돌고 양념이 잘 스며들어요. 중간에 물을 한두 스푼 넣으면 타지 않게 촉촉하게 볶을 수 있어요. 마무리로 참기름 한 방울과 통깨를 톡톡 뿌리면 집에서 흔히 먹던 반찬이지만 은근히 깊은 맛이 나요. 먹어보면 고추장의 은근한 매콤함과 설탕의 달달함, 대파에서 올라오는 단 향이 어묵하고 너무 잘 어울려요. 밥이랑 먹으면 그냥 숟가락이 멈추지 않고, 아이들은 고추장 대신 굴소스 반 스푼을 넣으면 더 순하고 감칠맛 난답니다. 만들면서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라서 바쁜 아침에도 10~15분이면 금방 만들어져요. 제가 이번에 만든 건 물엿을 살짝 넣어서 더 윤기있는 스타일이었는데, 친구가 와서 먹어보더니 집반찬 같으면서도 더 부드럽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는 여기에 떡이나 브로콜리를 넣어서 변형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렇게 한 번 만들면 계속 손이 가는 반찬이라 앞으로 자주 만들 것 같아요. 완전 간단한데 맛은 꽤 진짜라서 스스로도 놀랏네요.
셰인
우리 집 다이어트 반찬 어묵조림
우리 집에서 김치 말고 가장 편하게 해 먹는 반찬 음식이 어묵 조림이에요. 어묵 조림 자체가 원래 단짠의 정석이고, 씹는 맛이 좋은데요. 우리 집 어묵 조림은 씹는 맛과 다이어트 영양을 위해 곤약하고 표고 버섯이 많이 들어 가고, 개운함을 위해 꽈리 고추를 넣어 같이 졸여요. 간장하고 물엿하고 후추하고 물하고 섞어서 소스를 만들고요. 어묵, 버석, 곤약을 넣고 졸이다가 마지막으로 꽈리고추를 넣어 숨을 덜 줄이게 해요. 하나씩 집어 먹을 때 맵단짠 맛이 입맛을 돋구워요. 참기름하고, 통깨 뿌려서 잘 볶으면 끝나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맵단짠 맛에 감칠맛 나고 다이어트에조 좋은 반찬이에요.
s9424103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99칼로리칩' 과자 :)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 합니다! 다이어트 할때 모두 과자 먹고 싶잖아요... 부담스러운 칼로리나 영양성분은 먹기 힘들어서 찾아봤던 과자가 빙그레'99칼로리칩'이었어요. '99칼로리칩'은 총 2가지 맛이예요. 오리지널과 버터솔트맛! 두가지가 맛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99칼로리칩'의 버터솔트맛을 좋아하는데 부담스럽지않은 버터리한 맛에 짭쪼럼한 맛이 더해져서 정말 맛있어요. 참고로 맥주안주로도 좋습니다 ㅎㅎ 오리지날맛은 슴슴한 매력이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99칼로리칩 버터솔트맛'을 추천합니다. 영양정보를 볼까요? 나트륨은 약간 높은 편인듯 하지만 식이섬유 5그램, 트랜스지방 0그램, 콜레스테롤0밀리그램, 단백질 5그램, 당류2그램, 지방 1.9그램으로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손색없어 보입니다. 중요한 칼로리 30그램에 99칼로리 밖에 안되니 정말 부담이 없어요 ^^ 식감은 단단하면서 바삭해요. 두껍지만 바삭해서 맛이 좋아요. 한봉 다 먹기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라 더욱 좋아요. 괜히 많으면 남기기도 애매하고 어렵잖아요. 근데 적은양이라도 먹으면 은근 포만감이 커요. 그래서 한봉지 먹기 시작했을때는 한봉지 더 먹고 싶다는 맘이 있는데 다 먹을때쯤엔 더이상 안먹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양이며 칼로리며 모두다 만족드러워서 전 박스로 시켜먹고 있어요 ㅎㅎ 팁이라면 '99칼로리칩'이 1+1로 판매할때가 많고 쿠팡에서도 저렴하게 팔고 있어요. 싸게 팔때 전 사재기하듯 쌓아놓고 먹는데 가식으로 많이 먹어도 체중이 증가하는경우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속도 편안하고요 ^^ 안드셔본 분들은 꼭 드셔보세요! 저희 엄마도 제가 추천해줘서 한번 드셔보시더니 너무 맛있다며 저희집에서 '99칼로리칩'몇봉지 가져가셨어요 ㅎㅎ 여러분들 적극 추천합니다 ^^
이유리
속까지 풀리는 깊은 맛의 꼬치어묵탕
저는 이번에 집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꼬치어묵탕을 만들어봤어요 사실 어묵 잘라서 그냥 간단하게 끓여 먹는건 종종 해봤었는데 제대로 꼬치에 꿰어서 만들어 본적은 없더라구요 재료들을 따로 산 건 아니지만 집에 어묵이랑 무가 있어서 큰 냄비 꺼내서 제대로 흉내 한번 내봤어요 이렇게 만들어본건 처음이라 깊은 맛을 제대로 낼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제 입맛에는 너무 맛있고 국물도 진해서 몇개를 집어 먹었는지 모르겠네요 친구들 불러서 같이 먹어도 될 정도라 레시피 공유합니다 레시피라고 해도 결국엔 재료 다듬어서 같이 끓이면 되는 정도지만 재료와 순서 같이 공유할께요 -레시피- 1.큰 냄비에 물을 올려주시구요 물이 끓고 있는 동안에 무를 다음어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깍두기 담그려고 사놓은게 있어서 이번에 활용했어요 2.집에 멸치와 다시마가 들어간 육수팩이 있어서 육수팩과 무를 넣고 먼저 끓였습니다 육수도 충분히 우려나고 무도 푹 익어야 맛있기 때문에 1차로 팔팔 끓여줍니다 3.그 사이 어묵을 꼬치에 꿰어줍니다 물론 재료를 다 준비해놓고 해도 되지만 물이 끓는 동안에도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저는 동시에 하는게 더 효율적이더라구요 어묵을 꼬치에 꿰는 방법은 그냥 단순하게 물결 모양으로 끼우는 방법도 있고 빠지지 않게 트위스트로 끼우는 방법도 있는데 저는 그냥 단순하게 물결모양으로 꼬치에 끼웠어요 단점은 끓으면서 빠지기 쉽다는 점, 장점도 쉽게 빼서 소스에 찍어먹을수 있다는 점이네요 4.1차로 끓은 육수에 다시 어묵을 넣고 다시 한번 끓입니다 어묵이 육수를 흡수해서 맛이 풍부해지는 사이에 대파를 썰어 준비해줍니다 집에서 소소하게 대파 키우고 있어서 이번데 제대로 사용했네요 집에 고명 어묵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잘라 준비했어요 5.어묵이 한번 끓은 상태에서 쯔유로 간을 맞춰줍니다 이미 육수팩과 오뎅에서도 맛이 우러나온 상태라 간을 잘 봐가며 쯔유와 약간의 소금으로 간을 맞춰줍니다 국물간만 맞다면 어묵은 나중에 소스에 찍어먹을거라 약간 심심해도 괜찮습니다 6.2차로 끓고 나면 그 다음에 대파와 고명 어묵을 같이 넣고 한번 더 끓여줍니다 7.한번더 끓고 있는 사이에 어묵을 찍어먹을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저는 조금 매콤하게 찍어먹을거라 간장, 고춧가루, 설탕, 식초, 마늘, 참기름을 넣고 매콤달콤한 소스를 만들어 봤어요 느끼함도을 잡아주면서 매콤, 달콤, 새콤한 맛이 다 느껴져서 너무 맛있었어요 -완성- 냄비째 놓고 식구들끼리 둘러 앉아서 먹어도 좋구요 저처럼 덜어먹어도 꿀맛입니다 속까지 풀어주는 시원함과 진한 국물맛을 느낄수 있는 꼬치 어묵탕! 간단하면서도 밖에서 사 먹는것보다 덜 짜고 아주 맛있네요 요즘 밖에서 뭐 사먹을려면 정말 손이 후덜덜 떨리는데 집에서 만들어 먹으니 가성비도 좋고 푸짐하고 또 내 입맛에도 맞고 일석삼조인것 같아요 추운 겨울날 따뜻하게 몸을 녹일수 있는 꼬치어묵탕 다 같이 집에서 한번 만들어봐요
켈리장
다이어트 레시피 > 어묵국 맛있게 끓이는 법!
다이어트 레시피 > 어묵국 맛있게 끓이는 법! 안녕하세요^^ 다이어터 자스민꽃입니다~ 오늘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드리는 요리는 바로 냉장고속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는!! 누구나 끓이기 쉬운 어묵국입니다~ 어묵 1봉 물 500mL, 간 마늘 0.5T, 멸치 액젓 1T, 곤약 80g 일단 어묵을 먹기 좋게 적당한 크기로 네모지게 썰어 준비해주고 , 멸치육수 팩을 넣고 끓인 후에 어묵이랑 간마늘 , 액젓을 넣어서 끓이면 끝입니다! 순서 같은 경우에는 다진 마늘 한 스푼을 넣고 조금 끓이다가 불끄고 후추를 톡톡 넣어주는게 제일 풍미가 좋아요^^ 저는 둘째랑 같이 먹어서 후추는 뻈습니다~ 겨울에 저희집에서 아주 자주 하는 #다이어트레시피 로써 따뜻하고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음식이라 더더욱 든든하답니다^^ 어묵은 비교적 저칼로리 고단백 식재료로 알려져 있는데요 , 어묵탕 1인분의 칼로리는 약 250~300kcal라고 하더라구요 !! 생각보다 낮지 않은게 어묵 자체가 튀긴거라 그런것같아요. 그래서 저는 보통 어육함량 높고 밀가루 함량 낮은 제품을 골라 어묵탕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꿀팁 !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어묵탕에서 어묵만 건져 먹고 국물은 적게 드시면 열량이나 나트륨 부담을 줄일 수있어서 더더욱 좋은거같아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드린 어묵국! 어떠셨나요? 맛있게 다들 한끼 하시고 즐다 건다 하세용😉💕
자스민꽃
호호 불어가며 먹는 어묵전골 어묵탕
가끔 추운 날 포장마차에서 호호 불어가며 먹던 어묵이 생각나더라고요. 집에서 더욱 풍성한 양과 맛으로 어묵 전골을 만들어 먹었어요. 어묵.채소.국물 등 다양한 재료가 한 냄비 안에서 보글보글 끓는 모습! 상상만 해도 따끈한 국물과 어묵 한 입! 겨울철 별미랍니다. 끓이는 법도 간단해요. 요즘은 어묵소스가 포함되어 있어서 집에 있는 같이 야채 넣고 보글보글 끓이면 간단하게 맛있는 어묵탕을 즐길수 있어요.
수경2
쌀국수랑 파인애플볶음밥 먹었어요~
쌀국수집에서 쌀국수랑 더불어 파인애플 볶음밥 시켜먹었어요 고슬고슬하게 잘 볶아진 계란볶음밥에 파인애플, 오이, 파프리카, 새싹이 올려졌어요 많이 기름지지는 않아서 끝까지 다 먹을 수 있었어요 익은 파인애플은 상큼하지는 않지만 달달해서 제가 좋아하네요
더달달
토요일 아침 걷기(월요일 작성)
토요일은 6천보챌 최종보상있는 날이라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먹고(15분후) 공복 올리브오일까지 먹었답니다. 집에서 나혼자 5시 58분에 나왔네요. 춥기도 춥고 라떼가 일어날 생각도 안 하더라고요. 이제 확실히 겨울이라 라떼가 새벽에 나갈 생각을 전혀 안해요. 라떼랑 나오질 않았으니 중간에 카페 앉아서 쉴 타임도 필요 없으니 성북천으로 갔답니다. 성북천은 6시 14분에 도착했는데 새벽 작은천은 좀 스산하죠?😅 그래도 옆에 아침 운동하러 나오신 분들이 제법 있어서 내려가서 걸을만 했어요. 열심히 걸어서 6시 53분에 6천보 성공해서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내가 받을 때쯤 한 3천개 정도밖에 안 남았더라고요 아직 해도 뜨지 않았어요. 확실히 겨울입니다. 몇주전만해도 해 떴는데... 그래도 확실히 사람도 많고 강아지산책 시키는 사람도 있었어요. 그 강아지 주인이 너무 부럽네요. 나도 라떼랑 있으면 좀 더 즐겁게 걸었을 텐데...😆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ㅡ 아이구마, 고구마말랭이
나의 다이어트 간식으로 아이구마 달콤한 해남 고구마말랭이를 추천합니다 지인에게 선물 받았는데 다이어트 간식으로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고구마 말랭이는 식이섬유와 자연 단맛으로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되지만, 100g당 180~330kcal로 칼로리가 높아 소량 섭취가 중요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과 배변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100g당 탄수화물 40~80g, 단백질 2~5g, 지방은 낮은 편입니다. 소량만 먹어도 포만감을 줄 수 있어 간식으로 적절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100g 이하로 소분해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운동 전후 간단히 먹으면 에너지 보충에 도움이 됩니다. 설탕·물엿·감미료가 첨가된 제품이 있으니 성분표를 확인하고, 가능하면 천연 건조 제품을 선택하세요.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집에서 만들려면 에어프라이어 90~100도에서 1시간+뒤집어 1시간, 실온 1~2일 숙성하면 쫀득한 식감이 납니다. 오븐 100도에서 2~2시간 30분, 중간에 2~3회 뒤집어 건조합니다. 전자레인지 1~2분 가열 후 식히고 반복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보관 실온 2~3일, 냉장 최대 1주, 지퍼백+냉동 보관 후 자연 해동하면 식감이 유지됩니다. 저는 지인의 선물로 다이어트간식으로 고구마 말랭이를 먹고 있는데 직접 만드는것을 시도해 봐야 겠네요
그냥지나
수육엔 김장김치 한 쌈
윗집에서 김장김치랑 수육을 가져다 주시네요. 야들야들하고 촉촉한 수육 매콤하고 맛있는 김장김치랑 크게 한 입 싸서 먹으니 넘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녹두전
집에서 만들어먹은 녹두전 신김치 자르지않고 부치니 두껍지않게해도 떨어지지않고좋아요
코로세움
에너지부스팅 😄
조금 정리해놓규 에너지부스팅 티 타놓고 충전해봐용💛💛 원래는 신랑이 마신다고 산건데 ,, 집에서는 잘 안마시니용 파인애플 맛이라 션하게 조아용^^
자스민꽃
수요일 점심
가게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렸네요.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갖고 왔어요.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입니다(100g, 95kcal) 샐러드는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 담고 가게에 상추가 있어서 상추 5~6개 듬성듬성 썰어서 더하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사과)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두르고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닭가슴살 100g 올리고 블랙 올리브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손님이 오셔서 중간에 좀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렇게 몇 번 끊겨 보니까 시간이 50분이나 지나길래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샐러드 먹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네요. 탄수화물까지 다 먹으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으려는데 오늘은 오트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말랑 고구마를 먹으려 보니 60g에 188kcal나 되네요. 그리고 이게 파는 거라 생각보다 더 달아서 샐러드 준비할 때 1시부터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랬더니 많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샐러드 다 만들 때쯤에는 잘라서 그릭 요거트가 같이 섞어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고구마만으로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꺼내서 토핑으로 귤과 견과류 시리얼 더했답니다. 오늘은 컵이 찰 정도로 양이 많네요.(이게 kcal 측면에서도 많이 오버가 됐었나봐요. 다음날 300g 찐 게 이 탓인지 밤에 먹은 견과류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구마가 많아서 잘 비벼지지도 않았어요. 보면 으개진 고구마가 대부분이고 요거트는 부수적으로 있고 토핑도 엄청 많았답니다. 먹을 땐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맛있는 게 kcal가 높죠.ㅋㅋㅋㅋ 먹고 나서도 계속 손님이 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힘들어서 크샷추 1잔 마셨네요. 오늘은 다른 것 하나도 안 넣고 그냥 크리스라 라이트 음료에 샷 2개만 넣어서 깔끔한 크샷추로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는 유지했고요. 공복에 올리브오일(+애사비) 마시고 한 15분에서 30분은 공복으로 있는게 좋다 해서 그동안 아침 준비해서 차렸네요. 아침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바게트(+치즈) 1쪽 먹었어요. 어제 계란을 사와서 아침에 4개를 삶았답니다. 오늘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접시에 담고 채썬당근 채썬파프리카 채썬콜라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조금과 작은 귤 하나 썰어서 두르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 맞은편에는 계란 2개를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만들 때 바게트도 같이 준비했는데 냉장고에 있는 바게트 빼서 치즈 얹어서 15초쯤 데우고 치즈 녹기 전에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겠다 싶었지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귤을 살짝 올리니까 비주얼도 좋네요. 탄수화물만 먹는 것보다 수제그릭요거트랑 같이 먹으면 혈당도 덜 올리겠죠?ㅋㅋ 샐러드랑 샐러드 8시 50분부터 먹기 시작해서 바게트까지 다 먹은게 9시 20분쯤이니까 한 30분 걸렸네요. 아침 만들고 계란 삶고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도시락도 챙겼거든요. 그랬더니 시간을 많이 써서 밥 먹을 때 시간이 조금 부족했답니다. 그래서 내 딴에는 빨리 먹었어요. 그리고 바로 감기 약 먹고 또 바로 칼슘 마그네슘 생겼네요. 이거 바로 먹어도 된댔거든요. 그나마 집에서는 바쁜 일이 없어서 바로바로 챙겨서 먹었네요 이렇게 아침 잘 먹고 너무 추우니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하고 점심 도시락 챙겨서 나와서 부터는 엄청 바빴어요. 얼른 가게 가서 꽃배달 하나 하고 11시 요가 수업 듣고 12시까지 가게 가야 하니까 시간이 빠듯했답니다. 이때부턴 빨리 움직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몸무게 강박 없이 ‘지속가능한’ 다이어트 하는 방법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많은 사람들이 빠지는 함정이 있습니다. 바로 “숫자에 집착하는 것”, 몸무게가 조금만 오르내려도 불안해지고, 식사와 운동이 강박처럼 변해버리는 상태죠. 실제로 이런 강박이 깊어지면 섭식장애로 이어질 수 있고, 오히려 건강을 크게 해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몸무게에 휘둘리지 않으면서도 건강하게 체중을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출처 Freepik 1️⃣ 체중보다 ‘지표’를 챙기세요 체중은 몸 상태를 반영하는 수많은 지표 중 하나일 뿐입니다. 대신 다음 요소를 우선 체크해보세요. 이 지표들이 좋아지고 있다면, 체중은 다소 천천히 변하더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 허리둘레 변화 ✔️ 근력·체력 증가 여부 ✔️ 식후 혈당 변화 ✔️ 수면의 질, 피로감 2️⃣ 음식은 ‘숫자’가 아니라 ‘패턴’으로 보세요 칼로리·체중 숫자를 과하게 추적하다 보면 식사 자체가 스트레스로 변합니다. 건강하게 감량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식사 패턴을 관리한다는 점이에요. 예를 들어, 이런 작은 규칙들이 체중보다 더 오래 지속됩니다. 🥚 단백질 먼저 먹기 🥦 한 끼에 채소 2가지 이상 넣기 ❌ 흰 밀가루·단순당은 평일엔 피하기 🧘♀️ 배부르기 80%에서 멈추기 3️⃣ 운동은 ‘벌칙’이 아니라 ‘투자’라고 생각하기 과하게 운동하거나 ‘폭식 후 보상 운동’을 하는 건 가장 위험한 패턴입니다. 운동은 에너지 소모용이 아니라 기초대사 향상·혈당 안정·멘탈 건강을 위한 “투자”로 바라보는 게 중요합니다. 이런 작은 운동들이 오히려 장기적으로 훨씬 효과적이에요. 🚶♀️ 20분 걷기 🏋️♂️ 집에서 10분 근력 루틴 🧗♀️ 하루 1회 계단 오르기 4️⃣ 감정과 식사를 분리하기 다이어트 강박은 대부분 감정에서 비롯됩니다. 불안할 때 먹고, 먹은 후 후회하고, 다시 강박적인 절제에 빠지는 악순환이 생기죠. 감정이 요동칠 때는 산책·명상·기록하기·샤워하기 같은 ‘감정 대체 행동’을 만들어두면 강박적 섭식 패턴을 막을 수 있습니다. 5️⃣ ‘빠르게’보다 ‘지속 가능하게’ 다이어트 중독으로 이어지는 가장 큰 위험요소는 단기간 목표입니다. 한 달 7kg 감량 같은 목표는 스트레스와 금지·폭식 사이클을 촉발합니다. 대신 이렇게 바꿔보세요. 이런 목표는 강박을 줄이고 성공률을 크게 높여줍니다. 💡“3개월간 생활습관 2가지 바꾸기” 💡“6개월 동안 근육량 1kg 늘리기” 다이어트는 고행이 아니라 내 몸을 잘 돌보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몸무게 숫자에서 벗어나, 체력·습관·기분이라는 더 중요한 요소들을 기준으로 삼으면 다이어트는 훨씬 더 자연스럽고 오래 지속될 수 있어요. 나를 몰아붙이지 않는 다이어트, 그게 바로 진짜 건강한 다이어트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방해하는 가짜 배고픔, 이렇게 잡으세요
geniet
오늘도 만보 채우고 포인트로 다이어트 보조제 시켰어요.
요번엔 abc정이라는 걸 시켜보네요. 전에 잘 사먹었던 커피랑 다이어트 보조제 맛장군 김치가 다 판매 종료 됐더라고요. 아쉽. 판매 종료만 안 됐으면 포인트로 몇번 더 사먹었을텐데... 암튼 오늘은 추워서 7000보 정도만 외부 운동 하고 집에서 나머지 만보 채우고 눕습니다. 모두 꿈 안꾸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u찌니
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화요일엔 일어나 모처럼 집에서 아침 해먹고 명상 수업 전에 라떼랑 10분만 산책하고 근무하면서 택시 타고 마포에 꽃배달이 있었답니다. 멀미약까지 먹고 갔는데도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게 마포까지 갔고 꽃배달 끝나고는 지하철로 왔답니다. 감기약 때문에 끼니가 중요한데 점심시간이 애매해져서 마포에서 오면서 걸으면서 점심 먹고 돌아와 근무하면서도 계속 손님도 있고 주문 전화도 있어서 근무 시간이 빠듯했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시키고 하니까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글을 하나도 못 썼어요.🤣 물론 수요일도 상황은 별로 다르진 않았는데 아침꽃배달부터 있었긴 했지만 하여튼 수요일에 몰아서 쓰려고 했지만 시작만 했답니다. 또 목요일로 밀렸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15분 후에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또 알람을 15분에서 맞춰 놨어요. 그 이후에 아침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은 모처럼 여유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바게트 먹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치즈 얹어 살짝 데운 바게트 입니다. 오늘은 비주얼도 신경 썼는데 방울 토마토와 샤인머스캣을 반 갈라 그린 요거트를 발라서 다시 붙여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거랑 크게 맛 차이는 없을 수 있으나 보기가 좋아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채썬당근 채썬사과 채썬콜라비 넣고(아예 채 썰어 놓은 거를 지금은 살짝 포기했답니다. 여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스틱 형식으로 보관하고 그때그때 채 썰으려고요. 너무 물러져서 버리는 것은 그만 해야겠어요. 근데 내가 체써니까 좀 너무 얇네요. 다음부턴 조절해야겠네요.ㅋㅋ) 가장자리에 그릭방울토마토, 그릭샤인머스켓 두르고 삶는 계란 하나 잘라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토핑으로 내견과류와 내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바게트에 그릭 요거트 듬뿍 바르고 샤인머스켓 반 개씩 올려놨네요. 이건 저렇게 있어야지 이쁘겠더라고요. 빈 곳에는 채썬 사과 조금 더했답니다. 22분 만에 샐러드 다 먹고 바게트 먹어요. 너무 맛있겠죠? 감기약~ 칼슘 마그네슘까지 집에서 다 챙겨 먹네요. 그리고 없는 시간 쪼개서 라떼 산보 10분만 시켰어요. 뭐 이렇게 짧게 하냐고 쳐다보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부샤드 다크초콜릿 72%
사실 예쁜 옷을 예쁘게 입고 싶은 욕구를 가진 여자라면, 다이어트는 평생 함께 하는 동반자라고 생각해요 ㅎㅎ전 직관적 식사를 하고있는데 아침, 점심, 저녁에 먹고싶은 거 적당량 먹고주고 있어요!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아침 먹고 출근해서 점심을 직장에서 먹고 저녁을 집에서 먹거나 약속 장소에서 먹잖아요?! 점심을 12시쯤 먹고 저녁을 5~6시쯤 먹으면 오후 2~3시쯤 배고플 때가 있더라구요! 봉지과자는 너무 커서 한 번 뜯으면 보관이 어렵고, 그 외에는 헤비한 간식들도 많고. 저는 너무 당도가 높은 건 다이어트를 떠나 안 좋아하기 때문에 입 심심함만 달래줄 약간~적당히 단 간식이 뭐가 있을까 하다가 다크초콜릿을 먹고있어요! 부샤드 다크초콜릿 72% 입니다! 후기 알려드릴게요 ㅎㅎ 여러 가지 다크초콜릿을 먹어보고 비교해보니 70~75% 사이가 제가 딱 원하는 당도더라구요! (단 맛은 있지만, 너무 단 불쾌감은 없고, 너무 씁쓸하지 않은!) 부샤드는 솔티드초콜릿(민트색 포장지로, 단짠 초콜릿으로 유명해요!)으로 알게 됐는데, 다크초콜릿 72%도 있어 먹어봤는데 아주 맛있어요 ㅎㅎㅎ 사람마다 양이 다르겠지만 소포장 되어있는 거 2개 먹으면 입이 닫히더라구요! 물론 조금 더 먹고싶은 날엔 3개도 먹습니다 ㅎㅎ일반 초콜릿에 비해 당류가 엄청 높은 편도 아니고 당류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 정도 양은 다이어트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칼로리는 2개(약 13g) 기준 70kcal라 부담스럽지 않아요! 초콜릿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드립니다 :)
지니5590652
추우니 집에서 걷기💪
호이짜 호이짜 !!! 칼로리폭파 해주는 김썜피티 걷기홈트 했어요😘 요건 예전에 홈트 첨 시작할때 많이했던건데 ㅋㅋㅋ반갑네용^^
자스민꽃
혈압 낮추는 법 TOP 3 총정리! 운동, 생활습관, 영양제까지 추천
나이가 한 두살씩 먹다보니 점점 고혈압이 걱정되더라고요.. 가족력도 영향이 있기도 하고.. 제가 이렇다보니 우리 아이들도 걱정되고 최근에는 고혈압이 2030세대에서도 늘고 있다고 해요! 나 뿐만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혈압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두면 좋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혈압 낮추는 법에 대해 총정리해봤습니다! 실제로 도움이되는 영양제까지 가져왔으니 꼭 끝까지 봐주세요 혈압 낮추는 생활 습관 ✔️짠 음식 줄이기 고혈압 관리의 핵심은 염분 줄이기 병원에서 가장 강요한 부분 중 하나예요 혈압 낮추는 법에 있어서 이 부분이 가장 핵심! - 하루 염분 섭취량 6g 이하 권장 - 국물 줄이기 - 인스턴트, 절임류, 젓갈류 줄이기 - 과일, 채소 섭취 늘리기 - DASH 식단 추천 (과일·채소·통곡물 중심) ✔️체중 관리하기 체중이 5kg만 감소해도 혈압이 내려간다는 연구가 있어요 BMI 기준 정상 체중 유지가 혈압관리에 가장 효과적! - 복부비만 줄이기 (이게 가장 중요해요) - 규칙적인 식습관 유지 - 하루 열량 과다 섭취 금지 ✔️스트레스 줄이기 의료 자료 찾아보면 "스트레스는 혈압 상승의 주범"이라고 강조해요 사실 스트레스는 어디에나 안좋다는 거 다들 아시죠? 명상이나 산책이 혈압 완화에 큰 도움을 줘요! 저는 만보 채운다고 생각하고 하루에 한 번은 꼭 산책 해주고 있어요 혈압 낮추는 운동법 순천향대병원 자료에서 나온 혈압 낮추는 운동 3가지예요 1️⃣ 종아리 주무르기 종아리는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만큼 혈액 순환의 핵심 분위라 종아리를 자주 풀어주면 혈류 개선 → 혈압 안정에 크게 도움이 돼요 종아리 안쪽·바깥쪽을 5~10분씩 부드럽게 마사지 발목 돌리기 함께 하면 더 효과적 2️⃣ 가벼운 유산소 (걷기) 매일 30분 걷기는 모든 병원에서 추천하는 혈압 관리에 있어 기본 운동이에요 규칙적으로 하면 수축기, 이완기 혈압 모두 개선되는 효과가 있어요 빨리 걷기 20~30분 가벼운 조깅 계단 오르기 실내 자전거 3️⃣ 근력 운동 근력운동은 혈관 기능을 강화하고 혈액순환을 돕기 때문에 혈압 안정에 효과가 있어요 병원에서 추천해준 운동은 스쿼트, 플랭크 집에서 간편하게 하는 운동을 추천해주시더라고요! 무거운 웨이트는 오히려 혈압을 순간적으로 올릴 수 있어 가볍게 진행해야 해요! 혈압 낮추는 데 좋은 영양제 (고혈압 영양제 추천) ✔️ 코엔자임 Q10 👉 상품 바로 구매하기 코큐텐, 유비퀴논으로도 불리는 영양소로, 혈관이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해 혈압 조절에도 도움을 줘요 음식만으로는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기 어렵기 때문에, 영양제를 통해 보충해주는것이 좋아요! 다만, 이미 고혈압 판정 받은 경우에는 치료를 대신할 수 없다는 점 알아두세요! 먹는 시간 / 권장 섭취량 일일 섭취량은 90~100mg이에요 지용성이라 공복보다는 식후에 드셔야 흡수율이 높아요 가장 추천하는 시간 대는 아침 식후 추천! 코엔자임 섭취 주의사항 고혈압 치료제와 같이 먹게되는 경우에는 급격하게 혈압을 낮출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해요! ✔️ 마그네슘 마그네슘은 혈관을 확장, 이완시키는 작용을 하고 칼슘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요 (당뇨에도 좋아요) 권장 섭취량 하루 200mg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국민 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10명 중 절반 이상이 마그네슘 섭취 부족이라고 하더라구요 ..! 꽤 많은 양을 먹어야해서 영양제로도 보충해주면 좋다고 하네요 ✔️ 오메가 3 오메가3는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는 영양성분이에요! 혈액 순환 개선을 위해선 하루 0.5 ~ 2g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 이렇게만 따라해도 혈압 낮출 수 있어요 오늘 정리한 혈압 낮추는 법은 모두 병원에서 공식적으로 안내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누구나 믿고 안전하게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 짜게 먹지 않기 ✔️ 규칙적 운동 ✔️ 스트레스 관리 ✔️ 필요한 경우 영양제 보충 혈압 낮추기 위해서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해요 저도 계속해서 관리하고 있으니까 혈압 고민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럼 제가 답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관련글 모아보기] 마그네슘 효능과 하루 권장 섭취량 총정리! 복용법·부작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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