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어제 먹은 오꼬노미야끼
어제 저녁 겸 야식으로 먹은 남편표 오꼬노미야끼 예요. 지난번에는 정신 없이 하느라 제일 중요한 문어랑 마를 못 넣어서 맛이 별로 였는데 어제는 재료 제대로 넣어서 하니 촉촉하니 맛있었어요. 일본에서 먹어보고 맛이 없어서 집에서 만들기 시작 했는데 일본 에서 먹는것 보다 더 맛있는거 같아요~ 남편이 계속 만들다 보니 이제 달인이 되어가네요
로블ㅎ
김밥과 컵라면
점심은 집에서 육개장 사발면과 김밥 으로 먹었어요. 컵라면은 역시 이게 제일 맛있어요~ 두가지 조합은 언제나 먹어도 맛있어요 다 먹고 나니 배가 부르네요 오늘도 시간이 빠르네요
로블ㅎ
클룹 제로탄산 😀🩷
요새 저희집에서 무지 애용하고있는 클룹 탄산수 하나 따라서 마시구있어요😊🤘 울 둘째도 낮잠자구 인나서 한잔주고~ 제로 스파클링인데 톡톡 쏘는맛도 좋고 달큰한 맛이라 입가심으로 딱입니당 ㅎㅎ
자스민꽃
냉동새우, 돼지간 챙겨먹었어요
냉동새우, 돼지간 챙겨먹었어요 보통 새우는 손질이 좀 귀찮은데 언니가 좋아해요 뱃고랑이 커졌는지 저는 좀 부족해서 돼지간도 챙겼어요 무게를 재어봤는데 67g 먹더라고요. 계란 먹으려다가 돼지간을 먹었어요 오늘 날씨가 넘 덥네요. 저는 이제야 투표하러 나가고 있어요 2시까지 집에서 해야할 일이 있었거든요! 점심도 지났으니 줄이 적었으면 좋겠네요~
더달달
두가지 분식 세트 추천해 드려요!
유통 기한이 어제까지인 미정당 떡볶이가 있었는데 어제 외식 하는 바람에 못 먹었어요 ㅠ 집에서 밥을 잘 안해 먹으니 마트에서 시장을 봐 와도 못 먹고 경우가 많네요 하루 지난검 괜찮을거 같아서 홈풀러스에서 사온 김말이랑 같이 해서 떡볶이 먹었어요. 홈플러스 자체 브랜드에서 나온 김말이 쌀가루로 튀겨서 더 바삭 했어요
로블ㅎ
널담 쿠키 황치즈 😉😉
급 입심심해서 집에서 가져온 널담 쿠키 하나 먹어봐용 💗 역시나 냉동실에 쟁여놓는 잇템중 하나거든요 ㅋㅋㅋㅋ 양은 좀 많지만 통밀쿠키라 하니요^^
자스민꽃
저녁밥상
시댁에서 가져온 채소들로 저녁밥상 차렸어요. 마늘쫑건새우볶음, 메밀부침가루를 넣고 꽈리고추찜을 하고 상추감자국도 끓였어요. 상추국을 먹어 본 사람들이 별로 없던데 저는 어릴 때 집에서 먹은 기억이 있어 처음 끓여봤어요. 특별한 맛은 아니나 상추가 남아돌 때 한 번쯤 끓여먹으면 괜찮아요. 마지막으로 단백질 보충을 위해 달걀찜도 했어요.
들풀지기
[다이어트보조제] 야쿠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열심히 챙겨먹는 야구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소개합니다 우선 저도 먹는걸 엄청 좋아하는 식탐많은 다이어터로 매번 늦봄 초여름에 다이어트를 하자고 해서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관리하고 다이어트 보조제 먹고 어찌저찌 다이어트 성공!! 그렇지만 겨울이 다가오면 움직이기 귀찮아~~ 날씨가 너무 춥다는 이유로 움츠러들고 그러면서 해도 짧으니 집에서 가만히 누워서 먹기만 하고 그러면 다시 요요현상과 함께 돌아오는 패턴입니다. 그러다보니 다이어트는 수도없이 하고 보조제도 카테킨, 가르시니아, CLA등 많이 먹었지만 결국 속쓰림과 간손상 유발한다는 말에 결국은 이러한 약들을 끊어버리고 건강하면서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것이 뭘까 자료를 찾다보니 유산균이 장내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고 그러면 장건강과 건강한 화장실생활 그리고 각종 나쁜균들을 제거하는데 좋다고 해서 이것저것 유산균을 챙겨먹으면서 유산균 유목민 생활을 하다 야쿠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에 정착 우선 가루형태라서 당연히 들고다니면서 먹기 편하고 야쿠르트에서 만든 야쿠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라 아이들도 좋아할 맛한 요쿠르트 맛이예요 다이어트는 결국 식사량조절과 좋은 음식을 먹는게 제일 중요하고 건강하게 요요없이 다이어트를 하기위해 운동을 추가하는 것이죠 그러면서 저는 아무래도 예전에 한창 떠들썩하던 뚱보균이나 폭식이나 안좋은 습관으로 장환경이 망가진 상태에서 유산균으로 장내 좋은 환경을 만들면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지 않을까?? 또 균이나 미생물들이 우리몸의 대부분이 장에 있다고 하고 장내환경이 우리몸에 영향을 많이 준다는 정보를 듣고는 저는 건강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유산균만큼은 꼭 챙겨먹어요 다이어트를 본격적으로 하면 식사량과 건강한 식단을 짜서 먹기 때문에 거기에 야쿠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까지 더해지니 아무래도 장에 가스가 안 차서 막 폭식하고 하던때보다 가스배출이 없어요 그리고 화장실은 아무래도 초반에 먹는양이 줄어드니 살짝 변비가 있지만 곧 건강한 화장실 생활이 가능하고 배속이 장이 불편하거나 더부룩한 느낌들 아예 없어졌어요 몸이 한결 가벼운 느낌 결국은 건강한 식단과 습관이 중요하고 거기에 유산균 섭취로 장내 좋은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에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꾸준하게 섭취하고 있고 저는 꽤 도움이 된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Oracle
식사~~
더운 날 집에서 배달찬스로 ^^ 새콤달콤한 밀면과 중식으로 가족이 모여 먹으니 골라 먹는 재미도~~
예지영준맘
맛점들 하세요
전 집에서 콩국수 먹었어요 콩물이 진하네요 맛점들 하셨나요
영진왕빠
과일 선물ㅎ🎁
옆집에서 과일 선물 주셨어요. 저번에 만든 빵을 드렸는데 이렇게 큰걸로 되돌아왔네요.ㅎ
쩡♡
오늘 커피는 셀프요🥰🥰
일할땐 늘 카페인충전이 필수인거같오용 전 일단 집에서 커피 가지고온거 마셔요☺️ 더치 원액이랑 우유랑 탄건데 찐하진 안해도 아침에 마시기 딱인거같아영ㅎㅎ
자스민꽃
금요일 마무리
12시 23분에 출근할때 벌써 9천보 가까웠답니다. 5시 6분에 퇴근해서 만보 되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돌아올 때 근처 공원을 조금 산책하고 집에 돌아오니 14,600보이고~ 집에서 누나만 기다렸을 라떼 데리고 6시 9분에산책 나왔답니다.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과 명륜공원 근처까지 후딱 갔다가 50분 만에 돌아왔네요. 이때가 17,2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3 컵 정도 더 먹고 2L 완료하고~ 혈압은 초반에 쟀을 땐 좀 높게 나와서 챌린지 정리하고 나서 다시 쟀더니 정상으로 나오네요. 정상 혈압으로 마무리해서 좋아요. 이제 자면 되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 믹스 한 팩과 샐러드도시락 준비해 왔답니다. 샐러드 도시락은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볶은 팽이버섯과 건자두 두 개 넣어서 챙겼답니다. 엄마 면회 갔다가 12시 23분쯤 출근해서 커피장사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차근히 점심 챙겨 먹으려고 계란도 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아침부터 동사무소, 신한은행, 서울대병원까지 이리저리 볼일 보러 다니다가 면회까지 갔다 오고 근무한 거라 배가 너무 고팠답니다. 그래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다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 다 넣고 오리엔탈드레싱(어제 사 먹은 닭가슴살 샐러드에 들어 있는 건데 어제는 안 먹었고 여기다가 발사믹식초만 더했어요) 좀 뿌리고 가게에 남겨두었던 리코타 치즈 절반도 다 넣어버렸답니다.(저번에 만든 리코타즈 치즈 절반은 외삼촌 드리려고 했는데 잊고 안 드셨고 지금 서울 안 계시고 그냥 내가 먹고 나중에 또 만들어 드리려고요. 내가 만든 수제라 덜 짜고 다 좋지만, 오래 못 간다는 단점이 있거든요. 전 며칠 지나면 좀 불안하답니다.😅) 가게에 있던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추가하고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 식초만 조금 더 했답니다. 삶은 계란 2개를 잘라 넣고 견과류랑 시리얼도 뿌렸어요. 평소 때보다 단백질도 2배로 들어가고 견과류까지 같이 뿌려져 있으니 좀 더 든든한 샐러드로 만들어서 이거 먹고 배부르면 그만 먹으려고 했거든요.ㅋㅋ 이번에도 손님이 중간중간 왔답니다. 물론 전혀 배가 안 부르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역시 뭔가 허전했답니다.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오늘 오트밀은 넣지 않았어요. 우선 그릇에 요거트를 담고 얼음을 담고 팥 조금 올리고 얼음 조금 더 담고 팥과 요거트을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단맛은 팥에서 충분하니까. 다른 단맛은 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한텐 달달한 팥빙수였는데 다른 분들한테 저당 팥빙수가 될까요?ㅎㅎ 사실 잘 모르겠네요. 저번에는 샐러드랑 같이 만들어서 막상 샐러드 다 먹고 빙수 먹을 때는 얼음이 녹아서 물이 많았는데. 이번엔 아예 따로 만든 거라 아주 시원한 빙수였답니다. 물론 이것도 다 먹을 때까지 손님이 몇분 오시긴 했어요. 그래서 빙수를 샐러드보다는 빨리 먹었지만 또 마그네슘은 한 시간이나 걸려 먹게 됐답니다. 마그네슘까지 먹고 점심 완료했는데 준비하고 식사완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그럴 메뉴가 아닌데. 혼자 가게 지키고 있으면 밥 먹다가 계속 멈추게 되죠.😅
성실한라떼누나
하체운동
만보 걷기 나가기 전후로 집에서 홈트 챙기며 워밍업 운동 해주었어요 하위주주로 운동하고 만보 채우러 다녀오니다지금 다리가 엄청 뻐근하네요 따뜻한 물로 족욕좀 해야겠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동작 수업하고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카페 점심 장사하고 근무하는데 갑자기 동생이 엄마한테 갔다 오더니 휠체어가 필요하단 말에 저번에 장기 요양 등급 얘기가 생각나서 그거라도 알아봐야겠다고 마음이 급했지만 배고파서 점심은 먹고 움직였어요. 아까 편의점에서 닭가슴살 샐러드 사와서 닭가슴살 야채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요거트 작은 컵에 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차렸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볶은팽이버섯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까지 넣어서 챙겨왔었네요. 편의점에서 야채 샐러드만 사고 싶었는데 야채만 들어 있는 샐러드는 오늘 없더라구요. 그나마 닭가슴살 샐러드로 샀답니다. 양상추와 적색양배추 닭가슴살 옥수수 오리엔탈 드레싱 들어 있더라고 접시에 집에서 갖고 온 야채와 산 닭가슴살 샐러드 함께 담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리코타 치즈 조금 더 한 다음에 그린올리브랑 방울토마토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트밀 요거트는 오트밀 살짝 뜨거운 물에 불려서 요거트랑 섞고 그릭 요거트 조금 넣고 팥조림 살짝 추가하고 시리얼 블루베리 견과류 더해서 담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은 다음에 양치하고 2시에는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할 일이 엄청 많았거든요. 점심 든든히 먹어서 다 그나마 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골집 서비스...
자주 가던 집에서 저녁 먹었어요.. 이사갔다니까 샐러드는 서비스로 새콤한 자몽과 오렌지가 더웠던 하루 피로를 씻겨주네요.. 단골이라 더 좋은 시간^^ 오늘따라 더 맛있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오후 홈트운동 끝
만보걷기 대신 집에서 홈트 했어요 걷기운동은 해 넘어가는 저녁에 실외걷기 하려고요 집에서 홈트 하는데도 땀 한바가지 흘린거 같네요 한여름도 아닌데 벌써 너무 덥네요
다시꿈꾸는세상
언제 금요일 오나 싶은 화요일
일주일 중에 고작 하루 보내놓고서 벌써 금요일을 기다리는 노양심 모드 요즘 그냥 출근하는게 너무 싫은거 같아요. 무기력 하달까요?? 아무 것도 안하고 집에서 나뒹굴고 싶은 맘 뿐이에요
기춘이530707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한우~~^^
아이들이랑 집에서 한우 구워먹고 있어요 국물은 꼬치 어묵으로 만들었어요 물떡 있어서 밥 안먹고 요걸로 배채우네요 ㅎㅎ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편안하고 즐거운 토요일 저녁되세요~~^^
seabuck
수원 남문시장 다녀 왔어요
신랑이랑 수원 남문시장 다녀 왔어요 옷이 너무 저렴해서 아이들꺼랑 아버님 어머님 친정아빠꺼 다 해서 139000원에 9벌 득템했네요 양말도 한 켤레에 500원이라서 아이 스포츠 양말 9개에 4500원에 득템하고요~~ 저희가 남문 가면 꼭 가는 빵집에서 갓 구운 소보로빵 1000원에 사구요 정말 너무 잘 산 것 같아요 조만간 또 빵 사러 가야겠어요
신혜림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집에서 잔치국수 먹었어요 멸치 다시 육수낸 국물이 끝내주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모듬전
가끔 가는 전집에서 모듬전 사왔어요
워니s
목요일 아침식단🥪
목요일 아침은 어제사온 생크림 들어있는 카스테라로 먹어요 어렸을때 집에서 만들었던 추억 때문에 카스테라 빵 자주 사먹어요
들꽃7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샐러드랑 피자 한쪽
요가 끝내고 12시 9분에 출근해서 일하는데 오늘 점심커피장사는 너무 조용하네요. 그래서 조금 일찍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이모는 피자 한쪽 데워서 드리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피자랑 같이 먹었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이탈리안 스파이시피자 L 한쪽입니다.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 2개 담아 와인식초드레싱 뿌려 도시락에 담아왔구요.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도 조금 더하고 어제 만든 리코타치즈 썰어 넣고 블랙 올리브도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담고 시리얼, 블루베리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는데 이모는 먼저 피자를 다 드셨거든요. 리코타치즈랑 내 샐러드에 있는 블루베리와 야채도 좀 드셨답니다. 이모도 당뇨가 있어서 이렇게 먹으면 좋지 않겠냐고 얘기는 했지만 이것만 먹기에는 좀 허전해하시는 것 같긴 했어요. 그래도 맛있다고 하셔서 다행이긴 한데 매번 챙겨 먹는 게 쉽진 않을 거예요. 나도 건강 생각하고 정말 엄청 노력해서 챙겨 먹지만 귀찮은 건 어쩔 수 없어요. 본인이 맛있어 해야하고 또 매번 챙기는 건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이모가 챙길 수 있을지 그리고 챙길 마음이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하여튼 건강식이라고 먹어보라고 하면은 잘 드시긴해요. 일부러 돈 들이고 시간 들여서 이걸 먹냐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 그건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죠. 그리고 마지막 피자 한쪽 나도 먹었답니다. 한쪽이니까 좀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파파존스의 이탈리아 스파이시 피자 라지 사이즈 한쪽인데 고기가 있어도 매콤해서 맛있었답니다. 점심 먹고 바로 마그네슘을 먹었어야 되는데 또 한참 까먹었었네요. 그러다 퇴근 전에 어쨌든 챙겨 먹었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유치원에서 가훈을 적으라고 했나봐요
유치원에서 가훈을 적으라고 했나봐요 지금이 좋아 실수해도 괜찮아 착하게 살자 정직하게 살자 나눔은 기쁨이야 이렇게 아이들이 적었더라구요 가훈을 집에서 알아오라고햇는지 하나 같이 다들 잘 적었더라구요 그런데 저희 조카 왈! 일찍자자 .... 집에 가훈에 대해 말한 적은 없대요 일찍 자라는 얘기가 가훈처럼 들렸나봐요 ㅋㅋㅋㅋㅋㅋ
기춘이530707
아침은 블루베리 요거트 🥰🥰
애들 아침은 간단히 블루베리 요플레로 챙겨줍니다 ^^ 블루베리 요거트가 용량이 많아서 하나로 애들 둘이서 나눠줍니다~ 둘찌는 쪼끔 먹었지만요🤣🤣
자스민꽃
'시흥 흉기 난동' 차철남 검거…
20일 경기 시흥경찰서와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30분쯤 살인 등 혐의로 중국 국적 차씨가 긴급 체포돼 경찰서로 압송됐다. 호송차에서 내린 차씨는 검은색 점퍼에 달린 모자를 뒤집어쓰고 흰색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였다. 그는 피해자들에게 할 말이 있냐는 취재진 질문에 "마음이 아프다"라고 답했다. 피해자들을 왜 살해했냐는 질문에는 "경제적 거래가 있었다. 저한테 돈을 꿨는데 12년간 갚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계획 범행 여부와 피해자들과의 관계를 묻는 말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차씨는 수일 전 2명을 살해한 뒤 전날 경기 시흥시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2명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차씨는 전날 오전 9시34분쯤 시흥시 정왕동 한 편의점에서 점주인 60대 여성 A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다. A씨는 목과 안면부에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나 위독한 상태다. 이후 차씨는 오후 1시21분쯤 편의점에서 약 1.3km 떨어진 체육공원 주차장에서 70대 남성 B씨 복부를 흉기로 찔렀다. B씨는 차씨 자택 건물주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편의점 앞을 지나던 차량이 용의 차량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차적 조회를 통해 차주가 50대 중국 국적 남성 C씨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집으로 찾아갔다. 경찰은 자택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부패 정도가 심한 C씨 시신을 발견했다. 이후 A씨 편의점 건너편에 있는 차씨 집에서는 또 다른 50대 중국 국적 남성 D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C씨와 D씨는 형제 사이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씨를 공개 수배해 추적하던 중 같은 날 오후 7시25분쯤 시흥시 정왕동 시화호 주변에서 그를 검거했다. 현장에서 체포된 차씨는 모든 범행을 자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차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 중이며 곧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들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확인할 방침이다. ============================= 시흥에서 중국인이 중국인 형제 두명을 죽이고 편의점 점주를 중태에 빠뜨려서 위독하게 만들고.. 건물주도 흉기로 상해를 입혔네요... 중국인이 우리나라와서 살인사건 저지르면 처형했으면 좋겠어요.. 중국인이 왜 자꾸 우리나라 사람을 건드리나요..
트렌스미션
서울시, 전용도로 무단투기 제보시 건당 1만원 지급
서울시 자동차전용도로에서 무단투기된 쓰레기의 양이 지난해에만 156톤에 달하며 도시미관 훼손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서울시는 이를 해결하고자 시민과 함께하는 무단투기 제보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 도로는 총 12개로,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를 비롯해 동부간선도로, 국회대로, 언주로, 강남순환로 등이 포함된다. 서울시설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수거된 쓰레기의 양은 연평균 160톤에 달한다. 특히 해당 쓰레기들은 단순 생활쓰레기를 넘어 가구, 가전제품, 건축자재까지 다양해지고 있다. 이러한 폐기물은 주변 경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도로 안전을 위협하며,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서울시설공단은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카카오톡 제보 채널’을 운영 중이다. 올해부터는 제보 건당 1만 원 상당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제보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제보 대상은 단순 쓰레기 무단투기뿐만 아니라 적재 불량 차량이나 덮개 미설치 차량도 포함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톡 ‘친구’ 화면에서 ‘서울 자동차전용도로 무단투기 등 제보’를 검색하여 채널을 추가한 뒤, 차량 번호판이 확인 가능한 사진이나 동영상과 촬영일시를 함께 전송하면 된다. 제보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설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설공단은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한 30여 곳을 ‘상습 투기 지점’으로 선정해 관리에 나섰다. 대표적인 장소는 올림픽대로 노량진 수산시장 앞, 강변북로 난지 방향 하늘공원 인근, 동부간선로 군자교 인근 등이다. 이들 지역에는 CCTV를 설치하고, 계도용 현수막과 녹지대 울타리를 통해 투기를 억제하고 있다. 이와 같은 현장 조치는 단속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줄 수 있는 방법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CCTV 설치는 장기적으로 투기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울시의 이번 캠페인은 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한 환경 행정의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포상금 지급이라는 인센티브 제도는 행정의 실효성을 높이고, 무관심으로 인한 환경 피해를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도로 안전 확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쓰레기 투기 문제가 일회성 관리가 아닌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이번 캠페인의 지속성과 시민과의 협력이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시민 제보를 수용해 도시 미관 개선과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 도로 주행중에 보면 쓰레기 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아주 눈쌀이 찌푸려지죠~ 특히 회차 하는 램프쪽은 아주 무식한 인간들이 쓰레기를 막 던져 놨더군요 이제 신고하면 돈도 벌고 환경도 지킬 수 있데요~ ! 쓰레기 버리는 인간들 벌 받아야죠~!! 동참 하시죠 ^^
트렌스미션
배가 불러요 ㅎㅎ
한식뷔페 좋은 맛집에서 배불리 먹었어요 다 담아오질 못했는데도 많네요 ㅎㅎ 저녁은 간단히~~
애플짱
점심 앞뒤로 간식
9시 39분에 나가서 라떼 병원 갔다가 집에는 11시 24분에 도착했고 12시 10분에 다시 나가서 엄마 면회하고 1시 18분에는 가게 출근했어요. 근데 오전에 일이 너무 많았는지 벌써 너무 힘들고 식은땀이 났어요. 출근하자마자 꼼짝도 못하겠고 온몸에 힘이 없고 손가락이 덜덜 떨리는 거예요. 아무 것도 못하겠고 바로 퇴근해야 되나 싶었는데 그래도 도시락도 싸왔으니 점심이나 먹고 가자고 생각했네요. 점심 차리려다가도 너무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먹고 움직이기 시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약도 아니고 영양제도 아닌데, 근래에는 나를 움직이게 하네요. 점심 듬뿍 챙겨 먹었는데 조카가 아들 데리고 꽃 공부하러 오면서 수박을 한 통 사왔네요. 그래서 얼른 깍뚝썰기해서 먹으라고 내놓고 나머지는 다 썰어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올여름 첫 수박인데 달그작작하고 맛있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가 엄마 병실이랑 그렇게 멀지 않아서 엄마가 먹을 수 있으면 갖다줄려고 찾아봤더니 수박이 고칼륨 과일이네요. 엄마는 신장이 안 좋아서 칼륨이 많은 과일은 먹으면 안 되는데 바나나 오렌지는 안되는 거 알았는데 수박하고 참외까지 고칼륨 과일이라니... 엄마가 좋아하는 과일인데 속상하네요. 여름 과일은 거의 엄마한테 안 좋다네요. 사과도 껍질이 안 좋다고 껍질 다 벗겨서 드셨거든요. 이번에 수술 받으셨으니 더 조심히 하셔야 되는데 앞으로 식단은 어떻게 해야 될지 조금 걱정스럽습니다. 나도 여름 과일 중에 수박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수박 킬러인데 앞으론 집에서 수박을 다 먹었나 봅니다.😅 오늘은 가게에서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