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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저로 먹었어요

점심겸 저녁으로 동네 중국집에서 먹고 왔어요 ㅎ 깐풍기랑 볶음밥이랑 군 만두 먹었어요 . 동네 맛집인데 애매한 시간인데도 손님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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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점저로 먹었어요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잡곡식빵

집에서 샐러드 거리랑 잡곡식빵 1쪽 챙겨서 라떼랑 1:25에 나와 잘 다니는 성대쪽으로 그냥 갔는데 오늘따라 시험은 치르는지 엄청 앞이 복잡하고 사람이 많더라고요. 벌써 길을 들어서 어쩔 수 없었고 너무 많은 사람이 좁은 보도에 나와서 라떼를 안아서 데리고 나왔네요.ㅋㅋ 가게 와서 얼른 점심 챙겨먹었답니다. 오늘 일을 안하는데 엄마도 가게 일찍 마친다고 그러고 중부시장 가서 사 올 것도 있는데 시간여유가 없었어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단감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야채는 그대로 담고 과일은 체썰고 섞어서 가게의 요거트와 유자청 조금 섞어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가져온 빵도 한 1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먼저 샐러드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를 빵에다 바르고 견과류랑 블루베리도 살짝 더해놨습니다. 그런 다음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빵도 먹었어요. 아침 먹고 나서 집에서 궁금해서 견과류 반통을 먹었거든요. 물론 라떼랑 같이 먹었지만... 그렇게 먹고 나서 아직까지 배가 고프진 않았는데 지금 안 먹으면 나중에 저녁에 배고파서 간식 찾을까봐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밥 먹고 간식 먹은게 조금 후회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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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잡곡식빵

커피

집에서 뜨아로 커피타임 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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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커피

계단오르기로 퇴근하네요.😅

요가수업 끝나고 서둘러 퇴근하네요. 집에서 배 고픈 한 사람이 기다리고 있어요. 엘리베이터는 택배박스를 실어  나르고 있어 감감무소식이네요. 운동할 겸 계단오르기로 퇴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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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계단오르기로 퇴근하네요.😅

다시 찾아온 주말 ♡

다시 찾아온 주말 ♡ 조카랑 데이트 할거에요. 집에서 하는 데이트지만 행복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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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근무는 11시 반에 끝났고 서울대병원에서 1시에 자비기반프로그램 오늘 마지막 상담하고 2시에 마쳐서 집에는 2시 55분에 들어왔네요. 들어오면서 다이소와 홈플 들려서 장 좀 봐오니 시간이 그렇게 지났네요. 아파트와서 계단으로 오르게 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가 11,800보네요. 집에서 잠시 쉬다가 플랭크는 하고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50분 조금 안되게 산책하고 들어오니 14,700보 입니다.  집에 다녀와서도 계속 물 먹어서 물 2리터도 완료했답니다. 사실 산책 끝내고 시간이 너무 늦어서 더 이상 안 먹을래 했는데 견과류 조금과 귤도 2개나 먹었답니다. 안 먹었어야 되는데 조금 아쉬운 선택이었네요.😅 하지만 귤이 너무 맛있어서... 오늘 1개만 먹었거든요. 너무 먹고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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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언파 핸크림 챌린지 캐시 받았어요~♡

참여자가 많아서 얼마 안되지만 챌린지 덕분에 집에서 방콕하고 있던 핸드크림 들로 손피부 관리할수 있게 되어 만족 하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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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언파 핸크림 챌린지 캐시 받았어요~♡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300g이 쪘지만 어제 점심 구운 치킨 먹어서 이 정도는 크게 다가오진 않네요. 우선 앞자리 수가 안 바꿔서 넘어갔답니다. 거기다 아침에 일찍 나가야 해서 샐러드도시락 챙겨나가기도 바빴네요. 아침에 7시 30분에 엄마랑 같이 꽃배달이 있어서 그거 해주고 가게 와서 아침 챙겨 먹었어요. 9시부터는 다시 바쁠수 있어서 얼른 챙겨 먹는다고 서둘렀지만 워낙 식사 시간이 길어서 다 먹을 때쯤에 손님이 오시기 시작했답니다.😅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우선 곡물식빵 한쪽, 투샷 넣은 아메리카노로 아침 차렸답니다. 이 빵 먹고 한쪽 더 먹었기 때문에 곡물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엄마는 아침에 밥하고 미역국 끓여서 국에다 밥 말아서 얼른 드셨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과일은 시간이 없어서 사과 하나, 단감2개, 귤, 토마토 하나 가져왔어요. 가게 와서 과일들 정리하고 썰어서 준비해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중아에 놓고 유자청 조금과 건자두3개 썰어서 그릭요거트에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빵에다가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 귤 야채등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빵을 먹었어요. 혹시 몰라 집에서 빵을 2개 갖고 왔는데 하나만으로는 양이 좀 작아서 마저 하나 데워가지고 남겨두었던 그릭요거트에다가 야채 과일 견과류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서 두 번째 빵도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을 때쯤 손님들이 오기 시작해서 얼른 입에 집어넣고 일했네요ㅎㅎ 그렇게 마무리하고 마그네슘,칼슘까지 다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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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체중관리+노화방지 = 두 마리 토끼 잡는 '저속노화'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요즘 '저속노화'라는 단어, 많이 들어보셨죠?  나이는 어쩔 수 없다지만,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의 노화 속도는 조절할 수 있다고 해요.  오늘은 저속노화 트렌드 및 다이어트 식단을 소개해 드릴게요. 저속노화란 뭘까? 간단히 말해, 나이 드는 속도를 늦추는 거예요.  우리가 먹는 음식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몸을 튼튼하게 만들어준다면 자연스럽게 노화 속도가 느려진다고 합니다. 저속노화 식단의 핵심은? ✔ 정제곡물, 단순당 줄이기 ✔ 통곡물, 채소, 단백질 위주의 식사 ✔ 혈당 관리에 신경 쓰기 저속노화 식단, 어떻게 시작할까? 이 식단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집에서 충분히 실천 가능하답니다.  아래 몇 가지 아이디어를 참고해보세요! 1️⃣ 밥부터 바꿔보자! ‘저속노화밥’ 만들기 🍚 평소 흰 쌀밥 대신 귀리, 현미, 렌틸콩을 섞어보세요.  2:2:2:4 비율로 섞어 밥을 짓는 게 추천되는데,  귀찮다면 집에 있는 잡곡 아무거나 활용해도 좋아요.  포인트는 물에 충분히 불려야 잡곡밥이 부드럽게 된다는 것! 2️⃣ 먹는 순서도 중요! 🥗 > 🥩 > 🍚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려면 채소부터 드세요.  그다음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더 효과적이에요.  "내 밥상 위에도 시간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하세요. 3️⃣ 포케 한 그릇, 맛도 건강도 챙기기 🍲 해산물을 좋아한다면 포케를 추천!  생선회와, 아보카도나 각종 채소를 한 그릇에 담아 소스에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간단하면서도 맛있어서 질리지 않아요. 4️⃣ 채소와 견과류로 만든 샐러드 🥗 냉장고에 있는 토마토, 상추, 견과류만 있으면 간단하게 샐러드를 만들 수 있어요.  드레싱은 오리엔탈 소스나 발사믹을 추천!  건강한 식단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 시작은 조금 낯설 수 있지만,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는 일은 생각보다 큰 만족감을 준답니다.  한 끼씩 천천히 실천하다 보면 몸도 마음도 훨씬 가볍고  편안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오늘 저녁부터 저속노화 다이어트 식단으로  건강한 한 끼를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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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관리+노화방지 = 두 마리 토끼 잡는 '저속노화' 다이어트🥗

한국 부동산 양극화 역대 최고 달성

사실은 굉장히 간단하고 단순한 거임 지성을 배제하고 감성으로 소비하기 때문임 그냥 시장 물가랑 비교해도 똑같음 요소1.  옛날엔 사는 물품들이 대략 어느 가치인지  모두가 서로 알았음 시장에 가면 고등어가 감자보다 좀 더 가치있고 쌀은 대충 월급의 몇프로쯤 되면 사도 되는지 볶음밥 한그릇이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어느 노동력에 어느 재료비가 드는지 사먹으면 얼마에 가치가 있고 얼마면  집에서 해먹을지생활에 쓰이는 오만가지 돈들이 대충  가치를 이해할 법 했음 아줌마들은 생활 물가를 모두 몸으로 외우고 있었음 근데 지금은 아님 털실장갑 한 켤레가 몇시간의 노동력과 얼마의 재료비로 내손에 오는지 이런거 아무도 모름 즉 가치에 대한 기준이 굉장히 추상적이고 감정적이며 예를들어 이재용이나 동네 백수나 서로 다 똑같이  내 노동력이 딸배비보다 더 가치 있다고  착각하기 시작한 시대임 그래서 비교우위로 쓸데없이 비싸게 팔아도  누군가한테는 항상 팔리고 누군가는 대기업 다니는 것도 아니고 경제 어렵다 어렵다 맨날 말하면서도 밥을 해먹는 대신 꼭 사먹고 남는 시간에 집에 가서 유튜브 보는 사람이 수두룩하다는 거임 그래서 비싸게 팔아도 누군가에겐 팔리고 가치 비교가 없고 가격이 중구난방임. 요소2. 일은 적게 하고 싶고 행운의 요정이 도와줘서  이유없이 많이만 받고 싶어하는 시대임 옛 세대는 적게 일하면 쪼들리는게 확실한 시대였기  때문에 이악물고 일했음 심지어 부당해도 참고 일할 정도로 재산을 쌓고 싶었음 근데 지금은 빈둥빈둥 놀아도 운좋은 놈은 부자되고 대충 일해도 어떤 놈은 대충은 먹고 살고 어떤놈은 열심히 일해도 제자리 걸음인 상황이  난립하는 시대임 그래서 열심히 일하려는 생각 자체도 별로 없고 심지어 지가 못나서 못버는 놈마저도 사회구조 탓하면서 지가 잘났다는 놈들이 한트럭임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일을 열심히 안함 근데 반면에 소비는 겁나 하고 싶어하는 시대임 그래서 내가 파는 업종은 물가가 존나 높길 바라고 내가 사는 업종은 다 물가 높다고 징징대는 시대임 원재료는 늘 비싸다고 징징대고 가공해서 파는  내 물건은 마진 적다고 징징댐 즉 가격을 존나 내로남불로 지맘대로 정함. 그리고 결국 살때도 똑같이 지맘대로 정해진 가격 안에서 시장구조에 반대없이 참여함 부동산도 똑같음 부동산은 특이하게 소비재가 아니라 마진 붙여 파는  부가가치 상품으로 접근하기 떄문에 위의 현대 시장  물가 경제구조랑 똑같이 돌아감 내가 그 가치를 얻지 못하는데도  그 가격이 합리적이라고 말하는 애들.  즉 가격 계산 못하는 애들이 시장에 잔뜩 참여함. 따라서 가격이 중구난방이고 지맘대로인데  대다수가 실제 가치에 대한 물가를 모름 그러니까 인생에서 실제 가치가 10억인 집인데 15억에 산다음에 20억에 팔고 싶어하는 거임 근데 가치 계산 못하는 그런 애들이 많으니까  또 그 거래가 자주 이루어짐 그러니까 그게 실제로 동작하는 줄 앎 그 와중에 이득보고 싶어하는 애들은 내가 살땐 비싸고 내가 팔땐 마진 적다고 징징대면서 가격을  내로남불로 정함 이런 감성 소비가 가격을 결정해서  지금 상황까지 온거임 근데 이제 얼마안가 끝나게 되었음 이게 재개발로 이득보는 구조의 지금까지의 대단지  인구수 떼법주의 덕분에 우상향으로 버텨진건데  이제 한계에 달해서 재개발 이득  우상향 구조가 불가능해짐 곧 정상적인 땅의 가치로만 가격이 결정될 수밖에 없는 시장으로 왔음 내로남불 마진 흐린눈 때리기랑  물가 가격 비교 계산 할 줄 몰라서 호구잡히는 애들이  사라져버리는 상황임 근데 또 한가지는 대한민국의 유구한 떼법주의 덕분에 입법이 흔들려서 용적률 존나 개혁 먹어서  또다시 재개발 버티기가 한동안 이어질 수도 있음 그럼 다시 나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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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한국 부동산 양극화 역대 최고 달성

[입터짐 방지 간식]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구미

애사비가 다이어트에 좋다는건 알고있지만 넘 산이 강할것같아 쉽게 시도는 못했어요 위장병 달고 사는 사람이라 ㅠㅜ 그러다 여러회원분들의 게시글로 애사비 구미를 알게 되었고 후기들도 보고 검색도 해보며 선택한것이 바로 요것 소휘 애사비 구미 랍니다~~ 무엇보다 하나하나 개별포장 된것이 넘좋았어요 애사비구미 대부분 통 하나에 모두 들어있어 통째로 두고 먹어야하더라고요 나 다이어트중 입니다~~라고 광고하고 싶지 않은지라 전 개별포장이 넘나 좋아요 ㅎㅎ 구미라는 이름처럼 젤리타입이라 먹기편해요 하트모양이라 예쁘죠? 너무 신맛이 강하거나 특유의 꿉꿉한 향도 없이 맛있어요 신것 싫어하는 사람도 젤리 특유의 맛을 꺼리는 사람도 모두 기분좋게 먹을수 있는 맛이어요 사무실에서 스트레스 받을때랑 주말에 집에서 습관적으로 간식찾을때가 다이어트의 최대 적이었기에 딱 그 타이밍에 달달한 과자나 간식대신 요 애사비 구미 씹어서 먹어요 하루에 2~3개 정도 먹는것 같은데 새콤한맛이라 입터짐 막아주고 씹어서 먹으니 나름 입심심함도 해결되는듯요 간식러버인 저에게는 딱좋은 다이어트 간식??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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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용

[입터짐 방지 간식]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구미

스테이크

혼자 계신 어머님이랑 같이 점심 먹었어요  어머님댁 근처에 있는 레스토랑인데 가성비가 좋네요. 스테이크 주문해서 먹었는데  고기 보다 야채구이가 더 맛있어요  집에서 야채만 이렇게 구워 먹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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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스테이크

아침은 간단하게 당근 스틱과 귤 2개

200g이 늘었는데 저녁으로 귤 3개가 이유인것 같애요. 그래도 너무 작으니까 넘어갔답니다. 또 오늘 아침에는 해돋이라는 중대한 일이 있었구요. 7시 47분까지 시간이 빠듯해서 빠른 걸음으로 올라갔었는데 47분에는 해돋이를 못 봤어요. 포기하고 와룡공원 온 김에 말바위 갔는데 오히려 거기서 해를 잠깐 봤네요. 이것도 2025년 해돋이 봤다고 생각할 겁니다. 아주 잠깐이지만 뜨고 있는 동그란 해를 담았고 소원도 빌었거든요. 올해는 더 이상 큰 아픔없이 모두들 건강하고 평온한 삶을 살게 해달라고요😌 아침은 집에서 배고플까봐 챙겨온 당근스틱과 귤 2개로 말바위 근처에서 먹었어요. 전망 좋은 돌인데 평평해서 2명 정도는 앉을 수 있는 곳이거든요. 여기 되게 좋아하는 곳이고 사람들이 안고 싶어서 눈치 보는 곳인데 너무 추워서 아무도 없더라고요. 다 나랑 라떼 차지였답니다. 중앙에 소나무도 딱 있고 멀리 남산도 보여요. 바로 밑에는 약간의 낭떨어지만 앞으로 안 가면 괜찮답니다. 거기서 먹다가 좀 추워서 당근스틱 5개 남겨놓고 일어섰네요. 말바위에서 삼청공원으로 이어지는 길이 있어서 삼청공원으로 넘어왔답니다. 삼청공원은 북촌로 제일 위랑 이어져 있으니까 북촌까지 왔네요. 북촌이 관광객 제한 시간이 아침 10시까지라 유명한 사진 스폿에서 아무도 없을 때 찍을 수 있었답니다. 강아지랑 산책하니까 거기 지키고 계시는 분도 지역 주민인가 싶으셨을 거예요. 그지역 주민까지는 아니지만 강아지 산책 중이니까 뭐 그게 그거 아닐까요?ㅎㅎ  북촌까지 왔을 때는 여기서 맛있는 빵집을 갈까도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당근하고 귤만 챙겨온 거고요. 그런데 엄마랑 전화하면서 오늘 점심에 치킨 시켜 먹기로 해가지고 그냥 집에 갑니다. 그래도 오전 산책으로 만 보는 넘길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 뭐~~ 이 정도면 해돋이도 봤고 만보도 넘겨서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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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간단하게 당근 스틱과 귤 2개

새해 해돋이는...

7시 47분 해돋이는 결국 못 봤답니다. 나온 김에 와룡공원에서 더 위로 올라가 말바워로 갔는데 8시 26분에 해가 구름 사이 잠깐 나오더라고요. 30분 차이니까 뭐 이것도 해돋이 아닌가요?ㅎㅎㅎ  집에서 7시 5분에 나와서 와룡공원에는 7시 30분에 도착했답니다. 벌써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해 뜨는 쪽만 바라 봤어요. 주인이랑 해 뜨는 거 보러 나오는 다른 강아지도 만나구요 이때가 7시 37분이에요. 근데 구름이 너무 많은 거예요. 좀 불안했죠. 이때가 7시 48분입니다. 뜨기로한 시간이 1분 지났어요. 해돋이는 못 볼 거 같았어요. 구름이 많아서 붉으스름한 노을 빛만 보이고 해 뜨는 건 안 보였어요. 또 다른 비글 강아지들도 만났답니다. 시간은 지났지만 사람들은  혹시나 하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구름 사이로 해가 보일까 싶어서요. 어느 정도 있었지만 나온 김에 좀 더 걸을려고 여기서 당근스틱 2~3개만 먹고 말바위쪽으로  움직였네요. 8시 23분입니다. 해는 보이진 않지만 구름사이로 빛을 내고 있었어요. 그런데 8시 26분에 구름 사이로 동그란 해가 잠깐 보이는 거예요. 얼른 찍었어요. 이것도 해돋이 아닌가요? 지평선은 아니지만 열심히 뜨고 있는 해를 봤으니까요^^~  정말 잠깐 저렇게 빛을 내다가 또 구름 사이로 금방 숨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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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새해 해돋이는...

둘째랑 같이 간식을😂

간식으로 먹으려고 집에서 갖고온 버터토스트칩 이에요😆😆 전에 편의점에서 사두고 안먹었었는데 둘째도 와있어서 같이 먹으려구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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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둘째랑 같이 간식을😂

베스킨라빈스 먹으면서 휴식요

2024마지막날은  어디 안가고 집에서 이것저것 시켜먹으며  그냥 휴식모드로 조용히 보내려고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랑에빠진딸기"도 픽했습니다.  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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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뿜

베스킨라빈스 먹으면서 휴식요

점심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곡물식빵 1쪽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겨오고 곡물식빵 챙겨와서 1시전에 차려서 먹었는네요.  집에서 아침은 다 먹은 시간이 10시반 조금 지났을 때라 점심은 좀 늦게 먹을라 했는데 앉아있으니 자꾸 누룽지를 손대서 그냥 점심을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두시부터는 배달이 있어서 이때 안 먹으면 점심이 너무 밀릴 거 같거든요.  그릭요거트샐러드랑 곡물식빵 하나랑 뜨아, 물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도시락 챙긴거예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햄프씨드 치즈까지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뿌려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 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추가했어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이채등을 먼저 곡물식빵에 얹혀놓고 샐러드 다 먹고 빵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이건 출근하자마자 혹시 몰라 곡물식빵 하나 더 가져온 것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서 이모 드렸어요. 그릭요거트 바르고 집에서 가져온 냉동바나나 올리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와 견과류까지 알맞게 올렸답니다. 우리 가게 그릭요거트가 신데 당분을 더하지 않아도 바나나가 달아서 맛있다고 하셨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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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곡물식빵 1쪽

동네 한바퀴 돌고 왔어요.

집에서 출발하여 분향소에 들렸다  양림동 펭귄마을 구경하고 집으로  동네 한바퀴 돌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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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바퀴 돌고 왔어요.

겨울철 감기 예방에 배숙~

요즘 가족들 감기 증세도 많이 올라오고 (참고로 전 비염입니다 ㅠ), 날도 추워서 집에서 배숙 만들어봤어요. 아빠 가져다주고, 조카보러 가면서 언니네 가져다 주고요~ 연말 잘 보내시고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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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지유0818

겨울철 감기 예방에 배숙~

생선구이

생선구이로 점심 먹었어요 집에서 구워먹기 힘드니 이렇게 가끔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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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생선구이

튀기기 vs 끓이기 vs 볶기… ‘공기 질’에 가장 안 좋은 건?

튀기기 vs 끓이기 vs 볶기… ‘공기 질’에 가장 안 좋은 건?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튀기기 vs 끓이기 vs 볶기… ‘공기 질’에 가장 안 좋은 건?   요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유해가스 등은 실내 공기 질을 저하시키며 호흡기질환, 심혈관질환 등을 유발한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요리 방법에 따라 실내 대기 오염 수준이 달라진다. 실내 공기 질을 고려했을 때 가장 나은 조리 방법은 무엇일까? 영국 버밍엄대 대기 과학 연구팀이 실험용 주방에서 ▲끓이기 ▲튀기기 ▲볶기 ▲굽기 ▲에어프라이 다섯 가지 요리 방법에 따른 실내 공기 질 변화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닭 가슴살 120g을 각 방법에 따라 총 90번 조리했다. ▲굽기 24회 ▲볶기 20회 ▲튀기기 16회 ▲끓이기 16회 ▲에어프라이 14회를 진행한 후 광학 에어로졸 분광계와 양성자 전달 반응 비행시간 질량 분광계를 활용해 실내 공기 오염 정도를 측정했다. 이 두 가지 측정법은 대표적인 실내 공기 오염 물질인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과 미립자 물질(PM)을 감지한다. 영국 환경보호국에 의하면, 미립자 물질은 폐, 심장에 영향을 미쳐 ▲심장마비 ▲부정맥 ▲기침 ▲천식 악화 등의 위험을 높인다. 휘발성 유기 화합물은 ▲인후 자극 ▲두통 ▲간 손상 ▲심장 손상 ▲암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킨다. 분석 결과, 에어프라이어가 다른 네 가지 요리 방법에 비해 실내 공기 오염이 가장 적었다.  각 조리 방법별 미립자 물질 최대 농도는 ▲굽기 92.9 ▲볶기 26.7 ▲튀기기 7.7 ▲끓이기 0.7 ▲에어프라이어 0.6 순으로 높았다. 휘발성 유기 화합물 농도는 ▲굽기 260ppm ▲튀기기 230ppb ▲볶기 110ppb ▲끓이기 30ppb ▲에어프라이 20ppb 순이었다. 연구를 주도한 크리스티안 프랑 박사는 “음식을 팬에 튀기고 볶는 방식 대신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하면 실내 오염 물질에 대한 노출을 크게 줄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에어프라이어는 기계 내부의 고속 팬으로 뜨거운 공기를 고르게 분배해 음식을 바삭하게 익힌다. 다른 조리 방법보다 기름을 훨씬 적게 사용하기 때문에 공기 중으로 방출되는 연기가 적다. 밀폐된 기계 내부에서 조리되기 때문에 뜨거운 기름과 연기가 벽이나 대기 중으로 방출되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Indoor Air’에 최근 게재됐다. 튀기기 vs 끓이기 vs 볶기… ‘공기 질’에 가장 안 좋은 건?   =========== 집에서 음식하면서도  가스내음도 그렇고 환기를  한다 하더라도 항상염려 하는 부분인데요 에어 프라이어가 젤 오염도가 적은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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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튀기기 vs 끓이기 vs 볶기… ‘공기 질’에 가장 안 좋은 건?

육회비빔밥

저는 오늘 집에서 냉장고 털이로 먹으려고 하는에 육회비밤밥 먹었다고 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육회는 못 먹는 편이라서 그냥 비빔밥이 좋아요 점심 뭐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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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비빔밥

*바세린 핸드크림 구입!

손이 거칠어지는 겨울이라 남편도 손을 관리하기 시작했네요^^ 500ml×2개!! 가격도 괜찮고 바세린제품은 말모말모~ 그리고 고보습에 대용량이라 집에서 수시로 사용하려고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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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세린 핸드크림 구입!

커피

오리지널페어링 생일쿠폰 쓰러 왔어요 도넛은 포장 집에서 자고 있는 아들넘 간식이에요 전 오늘은 아침부터 단건 싫어 커피만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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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커피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이랑 오나오(오트밀20g, 아몬드 브리즈90ml, 알룰로스1T, 땅콩버터1T)할것과 시리얼 챙겨왔어요. 11:42에 라떼랑 나왔지만 여기저기 산책다니고 걷다 1시쯤 가게에 도착했네요. 가게 와서는 엄마랑 우리 동생 점심 거리로 '아리랑' 가서 갈비탕 1인분 포장(17,000)으로 사와서 엄마 편에 보내고 나도 점심 차려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고 어제 호밀빵1쪽 남은것 거 살짝 데우고 오나오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아예 같이 준비한답니다. 이러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긴 해요. 통이 커서 적지 않는데 너무 많나 잠깐 생각하긴 했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두부3개까지 넣어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 내 리코타치즈 넣고 블루베리더하고 견과류는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오나오에 많이 들어가니 시리얼은 뺐는데 견과류도 빼야 하지만 이것까지 빼면 심심할 거 같아서 조금 넣네요.😅 빵이 두 쪽이상 있으면 빵으로 끝인데 하나밖에 없기도 하고 살짝 배도 고플 것 같아 오나오도 준비했거든요. 가게에 있는 빵을 한 15초 데우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와 견과류만 올렸답니다. 오나오는 오트밀20g 아몬드브리즈90ml, 땅콩버터1t 알룰로스1T을 섞어서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어놨다가 가져왔고요. 갖고 와서도 냉장고에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런 다음에 만들때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80g 담고 불린 오트밀 담고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섭섭치 않게 듬뿍 올렸답니다. 다 섞었을 때 모습인데 땅콩 버터가 좀 들어가서 색깔도 약간 노르스름했어요. 그런데 위에서 봤을 때완 다르게 그릇이 좀 깊죠?😅 양이 절대 적은 게 아니었답니다. 우선 리코타치즈샐러드 맛있게 먹고 빵 하나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까 배불러 오기 시작은 하는데 아직 막 배부르기 전에 약간의 입터짐이 느껴지더라ㅠㅠ 결국 견과류와 시리얼 남은 게 조금씩 있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오나오는 잘 먹었는데도 멈춰지지 않고 자꾸 먹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나만 그런가요?  다이어트 식품이라는데 말이죠.😮‍💨 오늘 땅콩 버터는 넣은것도 포만감을 줘서 그런 느낌이 안 들까 했는데 역시 견과류를 많이 먹는 나한테 땅콩 버터1T로는 포만감은 안 느껴지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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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15년차 회사원이 일자목 극복한방법(꿀팁포함)

안녕하세요 저는 일자목 통증과 경추성 두통으로 꽤  오랜 시간 고생한 사람입니다 ​저의 경우 두통이 심해서 mra촬영까지 진행했었는데요 ​ 그 이후 뇌에 이상없다는 소견과 동시에 일자목으로 인한 경추성 두통이라고 진단을 받았었습니다. ​ 저와같이 일자목 혹은 거북목으로 고생중이신  분이시라면 3분만 집중해서 읽어보시면 현재상황을 극복하시는 도움되실꺼라  확신합니다 ​ 저는 30대 후반의 회사원입니다.  벌써 직장 생활이 15년 차인데요,  컴퓨터로 하루 종일 업무하다 보니 자연스레 나쁜 습관이 생겼습니다.  ​ 턱을 괴는 습관과 모니터를  너무 가까이 보는 습관 등  목에 안 좋은 습관들이 경추에  지속적 무리를 주었던 것 같습니다.  ​ 결국 경추가 변형되면서 일자목  판정을 받았고, 뒷목과 어깨 통증  및 두통이 동반된 경추성 두통을  겪게 되었습니다.  ​ 약 1년 동안 한의원과 정형외과를 수십 차례 드나들며 추나요법, 물리치료, 도수치료 등 유명한 치료는  모두 받아 보았습니다.  ​ 그러나 일시적인 통증은 완화됐지만  잦은 야근과 출장으로 다시  통증이 찾아오길 반복했습니다.  ​ 평생 이렇게 살 순 없겠다 싶어  의사 선생님 조언을 참고하여  근본적인 해결책을 공부하여 실천했고,  ​ 지금은 정말 많이 좋아져서  한의원에 안 간 지 3년정도 되었습니다. ​ 제가 극복했던 방법 말씀드려 볼게요.  ​ 제가 시도한 4가지 방법  ​ 1. 잘못된 습관을 고치려면 주변 환경을 바꿔야 합니다  ​ 잘못된 자세와 습관은 경추 건강을 망가뜨리는 주요 원인입니다.  저는 습관을 바꾸는 노력보다  제 주변 환경을 적극적으로 개선했습니다.  ​ 다음은 제가 경험한 나쁜 습관과  이를 개선하기 위해 바꾼 환경들입니다. ​ ● 스마트폰 사용 중 고개 숙이기  ≫고개숙임 방지를 위해 스마트폰거치대 를 책상 위에 설치했습니다.  ​ 스마트폰 사용 시 의도적으로 눈높이에 맞게 사용하도록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 ● 장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기  ≫ 한 시간 이상 같은 자세를 유지하지 않기 위해 타이머 기능이 있는  스마트워치를 활용했습니다.  ​ 일정 시간 지나면 알람이 울리도록 설정하여 짧게나마 스트레칭으로 자세를 풀 수 있었습니다.  ​ ● 운전 중 목을 앞으로 내미는 자세  ≫ 룸미러와 사이드미러를 시야가  넓은 제품으로 교체했습니다.  ​ 고개를 내밀거나 과도하게 돌리지 않아도 주변 확인이 가능하도록 변경하여 운전 시 목 긴장을 방지했습니다.  ​ 환경을 바꾸면 습관 개선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질문자님도 본인의 나쁜습관과 개선 방법을 고민해 보세요.  의외로 쉬운 해결책이 많습니다.  ​ 2. 경추 형태를 바로잡는 운동  ​ 목과 경추의 자연스러운 C커브를  복원하기 위해 제가 꾸준히 실천한  운동은 ‘멕켄지 신전운동’입니다.  ​ 이 운동은 경추 주변 근육을 이완하고  잘못된 자세로 뻣뻣해진 목을 부드럽게 풀어주어 경추를 이완하는데  효과적입니다.  ​ 하루 2~3번, 1분씩 꾸준히 따라 하며  목의 긴장과 두통이 완화되는 변화를  느꼈습니다. 특히 컴퓨터 작업 후나  장시간 앉아 있었을 때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 꾸준히 따라해 보세요.  ​ 3. 책상 환경 최적화  ​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책상입니다. 책상의 작업 환경은  목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저는 사무실 책상 환경을 다음과  같이 조정했습니다:  ​ ● 모니터 위치 조정  ≫ 목이 숙여지지 않도록 모니터  받침대를 사용했고, 모니터  상단이 눈높이에 맞게 조정했습니다.  ​ ● 의자와 책상 높이 조정  ≫ 발이 바닥에 안정적으로 닿고  허리를 펴는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조정했습니다.  ​ ● 키보드와 마우스 거리 조정  ≫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할 때  몸과 적당히 가깝게 배치하여  손목과 팔의 긴장을 줄이고 자세를  더 편안하게 유지했습니다.  ​ 이런 책상 환경 변화는 사무실에서  앉아있을 때 목과 어깨의 피로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 4. 경추의 마사지와 견인  ​ 마지막으로 저는 경추 마사지를  병행했습니다. 경추 변형과 경직된  근육으로 인한 뒷목 통증은  제가 겪은 경추성 두통의 주요  원인이었기에 이를 해소하기 위해  폼롤러 마사지와 혈자리 지압 등  다양한 마사지방법을 시도 했었는데요.  ​ 꾸준히 같은 위치에 동일한 압력으로  관리하기 어려웠기에  저의 경우 경추 전용 마사지기를  구매하여 사용했습니다.  (이때 적정한 기기 찾는다고 꽤 오랜시간 애 많이 먹었습니다.) ​ 마사지기 선택 시 경추 견인 효과와  경추 주변 후두하근, 흉쇄유돌근 등  주요 부위 마사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기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경추는 압박을 받기 쉬운 구조이므로,  과도한 견인보다는 부드럽게 견인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셔야 하며  꾸준한 관리를 위해선 마사지 받을 시 통증이 최대한 덜한 구조의 마사지기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싸구려 마사지기 쓰시면 한 일주일  받으시다보면 아파서 마사지 못합니다.) ​ 또한 저는 두통이 심했기에  두통완화에 도움되는 마사지부위를  자극할 수 있는 기기를 눈 여겨 살폈고 꾸준한 마사지를 통해 두통의 빈도와  강도가 크게 줄어드는 효과도 봐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 병원에서 받는 추나요법이나 물리치료의 원리가 경추의 견인과 주변 혈류 개선이라는 점에서 저에게는 꽤나 큰 대안이 되었고 집에서도 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던것 같습니다. ​ 지금은 경추성 두통이 거의 사라졌고,  목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일도 없습니다.  ​ 제가 설명드린 이 네 가지 방법은  꾸준히 실천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매일 자세 교정과 신전 운동, 10분씩  경추 마사지 관리를 병행하시면  반드시 편안해지는 일상이 찾아옵니다.  ​ 글이 길었네요.  제가 설명드린 내용 참고하셔서  꾸준한 경추관리로 통증 극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제가 쓰고있는 경추전용기기 링크  남겨 놓겠습니다. 참고하셔요) ​ <현재 사용중인 기기 링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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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qff

15년차 회사원이 일자목 극복한방법(꿀팁포함)

GS25 붕어빵은 망한듯

이거 용궁식품에서 납품받는 붕어빵이라 맛은  진짜  노점붕어빵이랑 똑같은데여 급냉해둔거 에프에 구워주는 식으로 파는건데  별로 수익이 안나는지 매장에 갖다놓은 가게가 없어요 11월부터 포스터만 붙여두지 저희동네는  지금까지도 재고있는 매장을 발견한적이 없습니다. 집근처 GS 매장 7개 정도 재고 맨날 확인하는데   올겨울에 단 한번도 팥붕 재고가 있었던적이 없음 올해가 판매 처음도 아니고 작년에도 팔았었는데 작년에는 사먹었습니다만 올해는 파는곳이 없어서  그냥 용궁에서 주문해서 집에서 구워먹는중 길거리 3개 2천원인데 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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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GS25 붕어빵은 망한듯

겨울 보습엔 바세린 만한게 없어요~♡

집에서 자고있던 바세린에 대해 공부한 결과 보습에도 탁월하다 해서 요즘같은 건조한 날씨에 떡이라 바르고 있는데 확실히 효과 쩡이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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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겨울 보습엔 바세린 만한게 없어요~♡

딸이 사 주니 더 맛있어요.

딸이 부여 수육 보쌈 맛집에서  저녁을 사 주네요. 고기가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부추겉절이와 무우 생채에 알배추와 크게 한 쌈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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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딸이 사 주니 더 맛있어요.

역시 김치가 제일이네요. 👍 👍 👍

요가수업 끝나고 요가 회원 언니  집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네요.   압력밥솥에 갓 지은 찹쌀밥에 김장김치,동치미, 파김치, 총각무  김치가 입맛을 돋우네요. 역시 한국인의 밥상에는 김치가 제일이네요. 곱창 김 맛있게 구워서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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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역시 김치가 제일이네요.  👍 👍 👍

아점

언니랑 커피 먹고 백반집에서 백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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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쿠키맘

아점

금요일 저녁은 분식~~

분식집에서 튀김이랑 순대 사왔어요 떡볶이랑 어묵은 제가 만들었어요^^ 떡볶이는 홍대 미미네거구 어묵은 부산어묵인데 꼬치랑 물떡 같이  들어있더라구요 아이들이 분식먹고 싶대서 편하게 저녁 차렸습니다^^ 한주간 고생많으셨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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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금요일 저녁은 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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