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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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다이어트 시작은 야식 금지부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 단기 다이어트 시작은 야식 금지부터 안녕하세요? 평소에는 집에서 지하철로 이동하는 관계로 평소보다 운동량이 작아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1. 감량 기간 : 3.10 ~ 3.17 매주 1kg씩을 목표로 하려고 했는데 1주 동안 2kg는 못빼고 1kg 뺐네요... 그래도 저에게는 무척이나 소중한 1kg감량입니다.. (정확히는 1.1kg ㅎㅎ) 2. 감량 전 눈바디 : 67.8kg 3. 감량 후 몸무게 : 67.1kg # 감량 방법 (식단) 탄수화물을 최대한 줄이고 고기와 야채위주로 먹으려 했습니다 특히 야식을 먹으면 그걸로 끝이다고 생각해서 아무리 배고파도 절대 금지라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5. 감량 방법 (운동) 다들 뭐 아시겠지만 다이어트는 식단과 운동이죠. 저는 기본적으로 퇴근 후 회사 근처 헬스장에서 유산소 및 근력운동을 합니다 저녁식사 대신 간편하게 허기를 달래줄 프로틴 단백질 바와 아미노산, 글루타민이 들어있는 운동보조제를 먹고 있습니다. 또한 지방을 태우는데는 일정한 속도로 오래동안 런닝을 하는게 가장 좋다고해서 최소 30 ~40분은 유산소 운동에 매진하고자 합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에는 유산소가 최고니까요..
보이윤
모닝 커피
동생네 집에서 먹는 맛있는 커피 좋은 하루 되세요
유미쿠키맘
뼈해장국
오늘저녁은 뼈해장국 포장인데요 1인분포장해서 집에서 다시 끊여줍니다 물도더넣고 대파 고추 추가넣고 새우젓 추가로넣어 간해주었습니다 시원한 국물로 맛이 더 좋습니다
알비나2
양념치킨 만들었어요~😋🫠
집에서 오븐에 닭다리 구워서 양념치킨 만들었어요 애들이 엄청나게 잘 먹네요ㅎㅎ 순삭 사라졌어요😄😁
제벌
단기간 다이어트 - 한달에 한번 36시간 다이어트
보통은 16:8 간헐적 단식을 하는데 샐러드를 주로 먹고 기름기 없는 고기나 잡곡밥으로 1끼정도 배부르게 먹어요. 그런데 몸이 좀 부은 느낌이거나 전날 많이 먹어 소화가 안되는 날이 있잖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따뜻한 물 한잔 마시고 죽염 먹고 그날부터 다음날 점심때까지 단식을 해요 운동은 자주는 아니고 가끔 하고 집에서 1시간 정도 순환스트레칭은 매일 하고 있어요 이렇게 36시간-48시간 정도 단식하고 나면 생각보다 배는 안 고프고 몸인 가벼워져서 좋답니다, :) 몸무게는 수분 무게가 빠지는 거라 생각해서 잘 재지 않는데 1년 전쯤에 비해 6-8킬로정도 빠진 것 같아요 간헐적 단식 추천해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아무도
평소에 걷기부터 시작해서 무산소운동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간단한 운동과 계단에서 걷는 운동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제닉스듀크
화요일 마무리
오늘 내내 그냥 집에서 쉬었답니다. 5시 지나니 도저히 안 돼서 나갈 준비하고 플랭크는 했네요. 5시 57분에 라떼랑 나갔답니다. 대학로를 걸었는데 갑자기 다시 눈이 빨리 걸어서 집에 7시 6분에 들어왔습니다. 근데 아직 만보는 못해서 라떼 발만 닦아주고 나 혼자 7시 12분쯤 다시 나왔답니다. 다시 대학로 쪽으로 나가서 다이소에서 엄마가 사다 달라는 플라스틱 통도 사고 좀 더 걷다가 만보 채워서 아파트에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0,8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 4 컵 더 마셔가지고 2리터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반숙란!
저녁이 넘 늦어질 것 같아서 반숙란, 견과류, 두유 먹었어요! 집에서는 좀 물만 먹고 자야겠어요
더달달
요거트
그릭요거트 집에서 만들어 먹던 때도 있었는데 이제 귀찮아요 오랜만에 먹으니 여전히 맛있어요 샐러드랑 자주 먹어야 겠어요
현유리
단기간 인생 다이어트-탄수화물 줄이기와 운동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단기 다이어트는 오빠 결혼식을 앞두고 했었는데요 단기 다이어트든지 장기 다이어트든지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탄수화물 줄이기(식단)와 운동이라고 생각해요 굶는 건 노노~ 2. 먼저 식단 부분입니다 아침은 무조건 야채, 계란, 두부, 요거트, 딸기, 토마토, 견과류 등을 번갈아가며 먹었고요 점심이랑 저녁은 출근해야 하므로 상황에 맞춰 한끼는 밥양을 줄인 한식, 또 다른 한끼는 단백질쉐이크였어요 그때 당시 먹었던 단백질 쉐이크는 허벌라이프거였는데 꽤 맛있게 포만감 있게 먹어서 꽤 만족하며 먹었었네요 다음은 운동 부분입니다 사람 많은 곳을 싫어해서 헬스장은 못갔구요 대신 집에서 버핏테스트랑 스쿼트 100개 넘게 했었어요 그리고 많이 걸으려고 노력했어요 빠르걸음으로~ 3. 이렇게 해서 허벅지 살이 꽤 빠졌거든요 그래서 치마 예쁘게 입었답니다! 한달에 3키로는 무리없이 뺐었던 거 같아요^^
stopjiji
머리 웨이브약
지니어트 벗님들께 여쭈어 봅니다 쇼핑몰에서 머리 파마약 구매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제가 경제요건이 안되어 집에서 파마를 직접해보려고 하는데 어떤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해야 하는지 몰라서요 롤도 사야하고 파마약도 사야하고 ~^^ 저의 머리는 어깨에 닷는 길이입니다 집에서 하는거니까 파마약과 롤만 있으면 될까요? 오늘도 좋은 하루들 되세요~^^
지니5478249
저녁은 둘째 사위가 쏜다고 ㅋ🐖
어제는 첫째사위가 숯불닭갈비 쏘고~ 오늘은 둘째 사위가 쏘는 날 아버지가 제일 좋아하시는 삼겹살로 오랜만에 아버지가 식당으로ㅎㅎㅎ 매일 집에서만 같이 먹었는데 나와서 가족끼리 먹으니까 참 좋네요
뽀봉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오늘은 직원들과 점심 외식했어요 찜닭과 파전 적당히 먹으려고 노력했지요^^ 오늘 수업이 많아 글을 늦게 입력하네요 1시간후면 퇴근인데 퇴근하고파요,,집에서 쉬고파요^^
꽃이뻐
어제와 오늘, 유산소 운동
요즘 러닝하는데 엄청 덥네요 ㅠㅠ 근데 집에서 나올때는 추워서 외투 꼭 입고 나오거든요, 뛰기 시작하면 등에 땀이 줄줄나서 낼은 반팔 입고 나와야지 했는데 오늘도 껴입고 나와서 고생좀 했어요^^; 오늘 반팔 한장 찾아놔야 겠어요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
seabuck
뜨아 한잔
오늘도 집에서도 캡슐커피 뜨아 한잔하며 일상을 시작합니다 이탈리아 캡슐커피도 괜찮은데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살찌는 부위로 알아보는 나의 비만유형
😱겨울철에는 땀으로 배출되는것이 없어서 내몸에 축적이 더 잘된다고 하던데요 또한 추위로 부터 나의 지방들이 나를 보호해 준다고 ㅋㅋㅋ 보호 안해도 되는데 말이죠 살찌는 부위별 어떤 유형에 속하시나요? 마른몸, 살찐몸 할것 없이 우리몸 모두 아름답죠 하지만, 집에서 꼼짝안하고 계신다면 유난히 한쪽만 살들이 몰릴때가 있다고해요 미세먼지 많지만, 마스크쓰고 나가야 하는 이유죠.❤️
뽀봉
샐러드가 너무 예쁘고 상큼했어요.
점심 때 나온 샐러드가 너무 상큼하고 예뻤어요. 아침에 집에서 샐러드를 먹었는데도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화요일 아침 운동
6시쯤 기상해서 홈트하려는데 몸에 힘이 잘 안 들어가더라구요. 하려다가 두 번이나 멈춰서 쉬었답니다. 그래서 겨우 6시 20분쯤부터 스트레칭부터 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보통 때보다 좀 간단히 했답니다. 다리근육 풀어주는 것도 안 하구요. 맞춤운동 22회차 홈트는 2개밖에 안 해서 더해야 했지만 시간도 시간이지만 너무 힘들었어요. 11시 수업이 근력운동이니까 그때 하자 싶었답니다. 어제 목욕하고 말리고 라떼가 뿔이 많이 났었답니다 자기 만지지도 못하게 하더라구요. 새벽에 누나가 살짝 뽀뽀했다고 누나한테 으르렁대다가 누나 얼굴에 스크래치를 내놨답니다. 나도 안 해야 되는데 나도 이렇게 날카로울 때는 안 하는 게 상책인데 ㅠㅠ 이불 갠다고 비키라니까 꼴아가지고 거실에 나갔답니다. 그래 거기 있어라 했더니 나중에 운동할 때 보니까 또 방에 들어온다고 그래서 들여보내줬네요 우리 라떼가 얼마나 날카로운지 지금은 집에서 입히는 옷도 안 입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낮 10시 20분에 산책 시작했어요. 라떼가 옷 입기 싫다 그래서 이제 많이 따뜻해진 거 같아서 옷도 안 입히고 나왔네요. 대충 나때가 가고 싶은 대로 갔다 왔답니다. 한 50분 걸려서 2,800보 걸었는데 내가 너무 힘들어서 제대로 못 걸었거든요. 이때부터 거의 힘이 다 빠진 거 같더라고요. 결국 집에서 바닥이랑 붙어 푹~ 쉬면서 먹고싶은 간식들 막 먹고 있다가 걷기라도 더 할려고 5시 27분에 나와서 만보 겨우 걸었답니다.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누나 기다리고 있었던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10,5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물도 3컵 더 마셨답니다. 그래서 2리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식사~
11시 10분쯤 라떼랑 가벼운 산책을 마치고 돌아왔더니 허리가 많이 아팠고 힘이 없었답니다. 조금 쉬었다가 일하러 가야겠지만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엄마한테 부탁해서 오늘은 쉬겠다고 했네요. 집에서 또 간식을 이것저것 먹었답니다. 이게 점심이 되버렸습니다. 이것 먹고 또 먹을 순 없었어요. 먼저 내 견과류부터 한통 먹었어요. 라떼랑 산책하는 중에도 그렇게 힘이 안나서 견과류 먹었었거든요. 밥막 먹고 나왔는데도😅 망고요거트콘부터 상큼한 망고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이지만 그래도 아이스크림으로 달달해요. 동생이 오징어 먹을 때마다 먹고 싶은데 오늘은 모처럼 오징어 반마리 먹었네요. 옆에는 와사비가 없어서 그릭요거트에 연겨자랑 알룰로스 조금 넣었는데 연겨자가 많았는지 너무 맵더라고😅 오징어 반마리는 조금 모질라서 냉동실있는 육포도 내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갈비탕과 뚝배기 불고기
오늘은 가족모임으로 갈비탕도 먹고, 뚝배기 불고기에~ 고기정육식당 하는 사촌동생네 집에서 푸짐하고 맛나게 먹었네요 ~~
뽀봉
촉촉한 노른자 🥯
오늘은 아침부터 일이 있어서 부랴부랴 평일 먹는 습관으로 챙기네요 아삭한 사과도 좋고, 고소한 구운계란도 맛이 좋아요 구운계란은 집에서 구우면 노란자가 촉촉해요
뽀봉
고등어 구이
한시간 10분 웨이팅 만에 드디어 점심겸 저녁 먹었어요. 고등어 구이는 그냥 평범 했고 저는 오히려 반찬이 정갈하니 맛있었어요 조미료 맛이 안 나고 집에서 먹는 그런 맛이 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어르신들이 많았어요
로블ㅎ
🥚구운계란 보관법!! 맛난것 좀 두고 먹고싶죠
구운계란은 이제 저희집 간식이네요 아침에도 먹지만, 낮아도 간간히 ㅋㅋ 살짝 집어 먹는간식 건강한 간식 이맛이죠 실패 줄이는 팁이에요. 계란은 실온에서 꺼내야 껍질 터지지 않아요. 물 양도 정확히 맞추는 게 중요해요. 조리 후 바로 식히면 껍질 벗기기 쉬워요. 밥솥 쓸 때 물 너무 많이 넣으면 삶은 계란 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 압력솥은 시간 엄수하면 실패 없어요. 집에서 구운 계란 만들 때 이런 팁 써보세요. 맛있는 구운 계란으로 간식 시간 즐기세요. 구운계란 보관법은 간단해요. 실온에 두면 통풍 잘 되는 곳에 보관하면 돼요. 냉장고에 넣으면 더 오래 먹을 수 있어요. 냉장은 밀폐용기에 넣어 1개월까지 가능해요. 껍질 벗긴 건 바로 먹는 게 좋아요 . 실온은 1주일 정도가 적당하고, 여름엔 냉장 추천해요. 구운계란 오래 두고 먹으려면 이렇게 보관하세요. 신선하게 유지하며 맛있게 드세요. 냉장 보관이 더 안전해요. 냉장고 문쪽에 두면 온도 변화 적어서 좋아요. 껍질 있는 상태로 보관해야 신선함 유지돼요. 실온은 더운 날씨엔 피하는 게 좋아요. 구운계란 많이 만들었을 때 냉장고 활용하세요. 보관 잘하면 맛도 품질도 유지돼요. 오래 두고 먹으려면 냉장이 최고예요.
뽀봉
반찬 구경 했어요
생선구이 집에서 운영 하는 반찬가게 인데 엄청 크네요. 반찬 양도 많고 가격대도 비싸지 않아서 저도 사갖고 가려구요 요즘 반찬가게 반찬도 비싼데 여기는 저렴 하게 느껴지네요
로블ㅎ
우울해서 아이스크림 폭식
아침 먹을 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사실 그때부터 몸에 힘이 없고 우울했어요. 오늘 나갈 일도 있었고 라떼산책도 시키고 나도 만보는 걸어야 되는데 나가기 싫어서 그냥 내방에 처박혀 있었네요. 또 견과류 반통 먹고 그때부터 발동이 걸려 가지고 아이스크림 먹기 시작했어요. 구구콘부터 내가 좋아하는 구구콘. 사실 콘 말고 통으로 먹고 싶긴 하거든요. 너무 부담스러워서 콘으로 사놨는데 하루만에 먹네요. 이번에 처음 사본 초코쿠키바 500원짜리라 그런가 좀 작긴 작더라고요. 말차초코바 말차맛은 진하지만 초코는 정말 조금 들었답니다. 월드콘까지 월드컵은 여전하죠? 전체적으로 아이스크림이 좀 작아진 느낌이지만 나한테 작진 않았죠😅 아이스크림 먹기 전에 외삼춘이 1월달에 태국 갔다 오면서 선물해준 건과일도 먹었어요. 그리고도 배부르진 않잖아요. 군것질은 많이 했어도😅 콘칲도 하나 먹었네요. 대충 따져도 천 칼로리가 넘어가더라고요. 뭐 그 정도 되겠죠? 당분도 엄청 많았을거고... 그렇게 먹고 5시까지 집에서 꼼짝 안하고 앉아서 게임하고 YouTube 보고 자고 그랬네요. 게으름의 극치라고 해야 되나?🤣
성실한라떼누나
이츠프로틴 말차💚💚🎶
오늘 바쁘니 출출하네요🤣🤣🤣🤣 출출한 시간에 ㅎㅎ 간식대신 오늘은 이츠프로틴 말차 쉐이크 한잔해용💚💚 집에서 쉐이크 가루만 갖고와서 물 타서마셔용 ^^*
자스민꽃
끊임없는 자기관리가 인생 다이어트입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는 용산구에 근무하는 직장인입니다. 평소에는 집에서 도보로 출퇴근을 하는 관계로 아침, 저녁 30분씩..총 1시간 가량을 걸어다녔는데 작년에 경기도 과천시로 인사 이동을 하다보니 지하철로 이동하는 관계로 평소보다 운동량이 작아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다들 뭐 아시겠지만 다이어트는 식단과 운동이죠. 그래서 저는 퇴근 후 간단하게 허기를 달래줄 프로틴 단백질 바와 아미노산, 글루타민이 들어있는 운동보조제를 먹고 헬스장에서 1~2시간 정도 운동 중입니다. 끊임없는 자기관리가 인생 다이어트입니다 예전에는 숨이 가쁠만큼 빨리 뛰는것게 체중 관리를 하는 방법이라고 배웠는데 최근 PT 선생님께서 지방을 태우기 위해서는 빨리 뛰기보다는 꾸준히 오래 뛰어야 지방을 태울수 있다고 조언해 주셔서 빨리 뛰기보다는 오래동안 일정한 속도로 러닝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에는 유산소가 필수니까요.. 또한 무엇보다 야식을 안먹는걸 가장 기본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는 제가 좋아하는 종류의 식단으로 섭취했고 오후에는 가급적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먹고. 있습니다 아무리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봐야 야식 한번이면 의미가 없어지더라구요. # 다이어트 꿀팁 뭐 다이어트에 전문적인 지식도 없는 제가 어떻게 다이어트를 해야한다고 언급하기는 적절치 않으나 제 경험상 뭐든 꾸준히 할수 있는걸 말그대로 꾸준히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유튜브만 검색해봐도 전문가들의 조언을 쉽게 들을수 있는데 결국 다이어트의 성공 여부는 내가 과연 얼마나 실천할수 있느냐.없느냐에 달려있으니까요.. 괜히 지나치게 욕심내서 하다보면 중도에 포기하거나건강을 해쳐 안한것보다 못한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으니까요.. 다이어트도 결국 내가 건강하고 행복하기 위해 하는거 아닐까요?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아81
나의 인생 다이어트 요거트와 캐시홈트
나의 인생다이어트는 플레인 요거트와 캐시홈트를 적절하게 병행하고 있어요 먼저 집에서 만든 프레인 요거트에 다양한 곡물를 혼합한 선식에 블루베리등 과일를 함께 먹습니다 주로 아침에 식사대용으로 활용합니다 아침을 거르면 점심이나 간식을 폭식하는 습관이 있어서요 캐시홈트를 따라하며 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시작한지 3개월 쯤 되었는데 지그은 4kg정도 감량하여 가벼워진 변화를 느낄수 있습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그냥지나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히~
점심은 라떼랑 산책 나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 놀러와서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사오고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절반과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랑은 12시 43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들렸다가 우리 플라워카페 오고 점심 간단히 먹으려고 가게 옆 편의점 가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사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없더라고요. 거기서 매번 잘 샀는데... 어쩔 수 없이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로 사왔네요. 오리지널은 45칼로리였어요. 골든츄이바는 155칼로리 하는데 엄마랑 반씩 나눠 먹어서 78칼로리쯤 하겠네요. 먼저 먹기 전에 물을 한 잔 천천히 마시고 견과류 먹고 다같이 천천히 먹었답니다.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은 확실히 언스위트보다는 맛있더라구요. 15칼로리 더 나간다고 단맛이 확 느껴졌답니다. ㅎㅎ 먹는 양이 작다보니까 천천히 먹었는데 단백질바 다 먹을 때는 약간 아쉬웠답니다. 그래도 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인생다이어트) 식단과 운동의 밸런스를 맞추면서 감량 성공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오랜 직장생활을 그만둔뒤 제일먼저 한일은 헬스와 사이클 집에서 한강까지 왕복 1시간씩 타고나면 퇴사의 우울함과 스트레스를 모두 날릴수 있었다.. 그때의 나는 운동을 좋아하는 돼지... 167cm / 72kg 미친듯이 운동을 하다 사이클에서 떨어져 무릎을 크게 다쳤다. 밖으로는 외상이 없었는데 빨갛게 열이나고 일어설수가 없는 상태가 .. 급히 무릎 연골판 제거 수술을 받고 본적적인 재활에 들어갔다 체중감량 : 수술후 78kg까지 육박 허벅지와 종아리 근력 만들기 2달 가까이 운동을 쉬었더니 허벅지와 종아리 근육이 다 빠졌고 수술하지 않은 오른쪽은 한쪽으로만 걷느라 더 무리가 되고 통증도 심해지고 2년넘게 강한 진통제 복용 또한 위의 무리를 주는 상황이였다 재 활 걷을 수 없는 상황이라 실내자전거 20분에서 60분간 늘리기 다리 집중 근력만들기 : 15kg 낮은 단계에서 점차 중량 높이기 균형있는 식단하기 :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 골고루 섭취하기 운동후 젖산이 쌓이지 않게 풀어주기 : 사우나와 마사지로 뭉친 근육 풀어주기 운동 마무리로 15분에서 30분정도 사우나를 해주면 운동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근육통도 잡아주고, 회복이 빠르게 된다 새벽러닝 : 처음엔 20분대 중후반... 1년뒤 15분대 유지 제일 좋은 점은 뱃살... 러닝시작후 뱃살이 제일 많이 줄어 들었다..(요즘은 천식이 생겨서 못해요 ㅜ) 체중이 줄면서 욕심을 부려 56-58kg까지 뺏으나 중년의 무리한 감량은 오히려 독... 정서적 불안과 기력이 많이 딸렸다. 물론 탈모와 생리불순까지..ㅜㅜ 현재의 체중은 62-3kg / 체지방 13.7 / 골격근 27.3 을 유지하고 있다 다이어트란 식단 8 : 운동 2되어야 효과가 좋고 요요를 겪지 않으려면 반드시 근력운동이 필수. 또한 탈모나 피부탄력을 잃지 않으려면 균형있는 식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몸으로 체험을 했다..
장보고
인생다이어트) 기본에 충실한 운동과 식단^^
저는 다이어트를 아주 심하게 해본적은 없어요. 정상체중은 아니지만 나이도 있고 하니 다이어트를 격하게 하지는 못하고 조금씩 관리를 하고 있는 편이예요 격하게 하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건강을 해칠수가 있어서 기본에 충실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고 기본적인것을 지키고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 하는 것들은 줄이는 생활습관을 더욱 실천하는 편이랍니다. 그래서 지켜야할 기본적인 것들은 지키고 식사관리와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어요. 제가 신경쓰는 건 집밥위주로 먹기, 그리고 계단운동 매일하기, 그리고 걷기운동 이렇게 지키고 있어요. 배달음식은 거의 시켜먹질 않아요. 좋아하지 않고 돈도 비싸고 집에서 집밥 반찬 만들어 자극적이지 않게 먹고있어요. 그리고 밥도 잡곡밥으로 먹고 있습니다. 크게 나눠보면 역시 식사관리와 운동이라고 할수 있어요 ★☆첫째는 식사관리 입니다^^★☆ 매끼를 집에서 만들어 먹는 반찬으로 먹고 있고요 브로콜리, 가지볶음, 도라지무침, 깻잎, 마늘장아찌, 곰피미역줄기, 시금치무침 등등 몸에 부담없고 몸에 좋다는 식재료를 가지고 반찬을 주로 만들어서 아래처럼 끼니를 먹고 있어요 ★☆그리고 두번째는 운동 입니다^^★☆ 그리고 오전에 한번 저녁에 한번 아파트 계단을 20층정도를 오르고있어요 내려올때는 엘레베이터를 타고요 계단운동이 혈당관리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다리근력운동에도 좋다고해서 빼먹지 않고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오전이나 오후중에는 하루에 늘 동네 뒷산에 오르며 만보걷기를 하고 있어요. 만보걷기를 채우려고 하지 않아도 뒷산을 오르고 간단하게 운동하고 스트레칭하고 마음의 정화를 위한 휴식도 하고 집까지 또 오면요 만보는 알아서 채워지거든요^^ 여러분들도 동네 천변이나 오를수 있는 산이 있으면 자주 다녀보세요. 스트레스 풀리는 것도 너무 좋고요 신체의 건강만큼 마음의 평온이 찾아오고 생각정리가 되어 너무 좋은 저의 생활습관 이랍니다. 걸으면서 라디오를 듣거나 유튜브로 명상음악을 들어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만보는 당연하고 2만보도 금방 채우거든요 제가 계단오르기와 걷기운동 하는건 혈당관리를 해야하는 사람이라 하게 되었는데 자극적인 음식은 먹지 않고 계단오르기와 걷기운동을 하니 혈당관리에도 좋은것 같아요. 혈당관리를 위해 살이 찌는건 좋지 않아 더욱 체중관리를 잘하려고 하고 있고요 저는 기본적인 생활습관으로 6개월동안 3~4kg 정도는 감량을 자연스럽게 한 것 같아요. 항상 집밥을 먹고 계단운동과 만보걷기, 야식은 안먹고 배달음식도 안먹고요 노령의 나이가 되갈수록 격렬하게 다이어트를 하기 힘들어지니 기본적인 것을 지키면서 다이어트를 하는것을 추천드려요^^
어트지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