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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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 파스타 집에서 만들어도 맛나요~😋
일욜 저녁은 명란 파스타~ 명란알이 톡톡 씹혀서 맛있네요~ 다진마늘과 레드페퍼를 볶다가 버섯도 같이 볶아요 그리고 우유를 붓고 끓여요 끓으면 면을 넣고 명란도 절반 넣어주고 면이 익으면 마무리로 파마산치즈로 꾸덕함을 만들고 마지막에 남은 명란을 올려주면 완성~😋
제벌
스컬피그 조거팬츠 몇 년째 애용중
스컬피그 조거팬츠 입니다. 몇 년째 정말 잘 입고 있어요. 1+1행사로 2개 사서 지금까지 두벌로 이용중입니다. 여기 이사와서 산에 다닐때 입으려고 구매했으니 2년 된거 같네요. 가격은 1+1으로 39900원에 구매했던거 같아요. 조거 팬츠중에서도 알라딘 바지처럼 약간 풍성합니다. 과하지 않아서 허리만 맞으면 누구나 허벅지 붙지않고 편하게 입을수 있어요. 집 근처에 산이 있어서 여름에 산에 갈때 입으려고 구매했는데 일상복으로도 너무 잘 입고 있습니다. 3년째 착용중인데 늘어나지도 않고 그대로에요. 세탁기 돌리고 건조기에 넣어서 말리는데 줄어들지도 않고 구김도 전혀 없습니다. 가끔 입고 산에가면 어디서 샀냐고 묻는 분들도 계세요. 한가지 단점은 사진에 보시면 알겠지만 배 부분이 요가복처럼 위로 많이 올라옵니다. 여름에는 저게 덥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살이 조금 찌면 답답하기도 하구요. 저 당시에는 저런 스타일밖에 없었는데 그 사이 일반 바지 같이 고무줄로 된 형태의 조거팬츠도 많이 나와서 선택의 폭이 넓어진거같아요. 새로 하나 살까 고민도 했지만 너무 멀쩡해서 그냥 입고 있습니다. 거의 일상복이라서 한 겨울만 빼면 집에서 늘 입고 있는거 같아요. 원단의 재질이 정말 부들부들해서 집에서 잠옷으로 입어도 좋을만큼 편하답니다. 원단의 소재 따라서 외출복 느낌이 날수도 있고 제 옷처럼 편안한 트레이닝복같은 느낌이 날수도 있으니매장에서 직접 소재를 만져보고 선택하는것도 좋을거같아요.
앵두정원
오징어 대박 넣었어요 ㅎ
집에서 요리 두가지 했네요 맛있어요
수수깡7
아주 간단하지만 두번 챙긴 아침
보통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가면 샐러드 도시락 싸가서 빵맛집 근처 공원에서 샐러드 먹고 맛있는 빵 먹으면서 좀 쉬었다가 오거든요. 오늘도 그 코스로 생각하고 나가려는데 어제 저녁 비가 와서 공원에서 먹을 수 있을까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히 차려서 집에서 먹고 나간답니다. 땅콩버터(+그릭요거트)바른 사과와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당근과 생고구마입니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나중에 빵 사 먹을 생각으로 우선 뺐거든요. 그리고 빵 사 먹을 생각이긴 한데 사실 나가서 상황이 어찌 될지 모르고 금방 사 먹었다는 보장도 없어서 그냥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랑 8:47에 산책나왔어요. 흐리고 날도 그렇게 덥지 않아 좋다고 생각했는데 경학공원으로 갔다가 성대옆 산길로 해서 북촌쪽으로 넘어갈 생각이었거든요. 경학공원에서 막 올라가려는데 살짝 비가 오네요. 이게 살짝 올지 계속 내릴지 몰라서 얼른 라떼 비옷 입혀주고 다시 대학로쪽으로 나갔답니다. 산길이라 비가 오면 위험하거든요. 그래도 나도 우산 쓸 정도라 라떼도 비옷을 머리까지 다 입혀주니 뾰로통하네요. 대학로로 나온 김에 오늘은 쉬는 우리 플라워 카페에 들렸답니다. 거기 삶은 계란이 있거든요. 그걸로 단백질이라도 보충할 생각이었고 냉장고 뒤져보니 내가 남긴 두부 3쪽도 있더라고요. 두부는 뜨거운 물에 데치고 계란 1개 챙겨 먹는데 라떼가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노른자는 라떼 다 줬어요 그러고 보니 나도 반개만 먹어서 하나 더 갖고 와서 노른자는 라떼 주고 흰자만 먹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낙곱새볶음
저녁은 낙곱새볶음으로 먹었어요. 낙지 곱창 새우 세가지 맛의 조합이 너무 좋았어요. 집에서 낙새볶음이라도 따라해 보고 싶네요.
들풀지기
서리태
서리태콩국수 집에서 걸~~~쭉 맹글어 먹었네요 건강한하루되세요
코로세움
두유충전 해주기😉😉
집에서 두유 갖고왓거든요 ㅎㅎㅎ 오후시간에 출출할때눈 두유 마시눈게 커피보다 나은거같아여 고소한 검은콩 , 귀리, 호두 두유네용🎶
자스민꽃
불금 계획 있으세요?
일주일에 한번씩 돌아오는 금요일 그저 주말이 쉬는것 때문에 금요일이 기다려지는거지 매주 특별할것 없는 금요일을 보내요 근데 오늘은 좀 평소와 다르게 보내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집에서 조촐하게 분위기 낼만한거 뭐 있을까요 배달음식 시켜서 먹는거 정도하면 흥좀 날까요?
이하린80
혈당괸리 위한 집밥 다이어트
아침 운동하고 점심은 여름철 건강식인 집에서 서리태콩으 갈아 만든 콩국수로 혈당관리및 다이어트함
KWK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엄마 면회는 내일 서울대병원으로 진료와야 돼서 응급차도 예약하고 챙길 게 좀 있었답니다. 그런 것들 챙기고, 가게에는 12시 19분에 출근했답니다. 그런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은 만큼 지하철 타고 갔는데도 머리가 어지럽고 안 좋았답니다. 비가 와서 몸은 무겁고 머리는 어지럽고 오늘은 그럭저럭 보낼 수 있는데 내일이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근무하는데도 영 좋지는 않았어요. 아침 잘 먹고 나왔지만 배가 고파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바로 점심 차려 먹었네요. 우선 구운 버섯 두부 그릭 샐러드와 아.아랑 같이 차렸답니다. 머리가 어지러운 게 그래도 카페인을 마시면 좀 나을 것 같아 아아랑 같이 차렸네요. 아침에 만든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반 팩과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1개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네요. 가게에 와서는 어제 남겨논 두부 5개 데치고 아직도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얇게 썰어서 기름에 살짝 구워서 샐러드 만들 준비 했네요. 접시에 집에서 가져온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두부 가장자리에 담고 (가게에서 직접 만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구운 버섯 듬뿍 올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다른 토핑을 안 한 건 또 팥빙수를 먹을려고 여기선 참았답니다. 오늘은 샐러드 먹고 있는데 손님이 와서 다발 만들고 커피 만든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오트밀요거트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비벼 놓은 다음에 그릇에 빙수 얼음 담고 오트밀 요거트 담은 다음에 토핑으로 팥이랑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여기에 견과류 넣으려고 처음에 견과류를 먹지 않았답니다. 얼음이 제법 많았어도 토핑도 많아서 비벼도 저렇게 갖가지 토핑들과 먹을수 있답니다. 단맛은 팥만 있지먀 그럼에도 달짝지근하답니다. 아무래도 욕심껏 담았겠죠. 적게 널라고 했는데😅 힘들수록 단 게 땡긴다고 오늘도 엄청 단게 땡기긴 했거든요. 사실 빙수는 빨리 먹어야 되는데 이때도 꽃손님이 오셔가지고 마지막에는 얼음이 물이 됐네요😆 그래도 토핑들이 남아서 전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비로소 점심 끝. 점심이 두 시간 조금 안 되게 걸리네요. 혼자 근무하다 보면 그럴수도 있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발효콩 한 포 탔어요🥰
잠깐 외출하고 왔더니 출출하기도 해서 ㅎㅎ 요플레에 발효콩 한포 타서 냠냠해봅니다 ☺💜 미라클 발효콩 타서 마셨는데 콩을 이용한 발효콩으로 만들어져 청국장의 효능은 그대로!! 특유의 냄새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거같아요 :)
자스민꽃
출근길
와이프가 큰딸집에서 자서 어머니 아침 드리고 출근 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떠먹는 콩국수
집근처 파주 장단콩 집이있다길래 갔는데 그냥 콩이 갈아서 나오네요..ㅎㅎ 너무 걸쭉해서 떠먹어야해요.. 확실히 파주 장단콩은 진하고 너무 고소해요.. 오늘 식품으로 단백질 다 채웠어요^^(콩국수 25gr) *단백질은 너무 과하게 섭취하면 단백질 생성과정에서 생긴 노페물 배출이 커지면 신장에 무리를 줍니다. 소화불량 / 변비 / 가스/ 과민성대장증상 유발 구취와 피로감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버섯두부 샐러드
아침 먹고 시간 여유가 조금 있어서 9시 44분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봐서 배달시키고 두부 하나만 가지고 11시 근력운동 수업 갔다가 12시에는 출근했답니다. 그렇게 가져온 두부로 점심은 구운버섯두부 야채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아침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쌌는데 통에 야채 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오렌지 2쪽,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담아서 가져왔네요. 그리고 가게에 와서 두부는 적당 썰어서 6쪽만 데치고 (나머지는 다른 통에 잘 넣어놨답니다) 가게에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후추, 소금 조금 더해 볶아서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갖고 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오렌지 2쪽, 데친 두부 6개도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다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살짝 올린 다음에 구운 버섯을 넣어 만들었어요. 오늘은 도시락에 같이 가져온 초당 옥수수랑 햄프씨드 말고는 토핑을 넣지 않았는데 나중에 먹을 빙수에 넣을 생각이라 여기엔 뺐네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커피 손님이 와서 커피 만들어 주는데 내가 계산을 잘못해서 원두를 2.5샷이나 더 준비했네요😅 그걸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서 같이 먹었어요. 오늘은 식사할 때 카페인은 좀 참아볼까 했는데 이런 실수를 했네요. 일부러 낸 실수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두부가 두툼해서 샐러드 다 먹으니까 살짝 찬 느낌이었지만 또 금방 소화될 거기도 하고 내가 만족할 만큼 차진 않아서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유리컵에 빙수얼음 담고 팥조림과 오트밀요거트(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따라내고 요거트랑 섞은 것)도 담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넣었답니다. 얼음 제법 됐는데 비벼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토핑이 많았네요.ㅎㅎ 만족하게 팥빙수까지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스팀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생각보다 일찍 다녀와서 배고프니 빨리 밥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팀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어제 냉동실에 있는 아임닭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맛 하나 냉장고에 빼놔서 천천히 해동시켰거든요. 아침에 살짝 뜯어서 50초 정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와 오렌지 4분에1 썰어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 1.3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데운 닭가슴살 한 켠에 잘 배치하고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그릭 요거트랑 같이 먼저 먹었답니다. 특히 오늘은 나중에 밥을 비벼 먹을 거라 그릭 요거트는 되도록 안 남기게 싹 다 먹는답니다.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이랑 야채랑 먹거든요. 아임닭에서 새로 사본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 맛은 양념이 강하진 않아도 맛이 나는 게 그 정도면 괜찮고 맛있더라고요. 저렇게 야채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그런데 먹으면서 밥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애서 닭고기도 남겼어요. 잡곡밥을 다 넣어서. 애사비 드레싱 뿌린 남은 야채들과 깐풍기맛 닭가슴살이랑 비벼서 먹었더니 웬만한 비빔밥 못지않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모처럼 밥 먹는 김에 김치도 조금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커피는 요거😁🤟
카페인충전이 생각나는 시간이죵 집에서 커피 타왔던걸루 충전해바요 헤헿😁😁 얼음 빼고 가지고온거라 얼음은 직장에서 타서 마셔줍니다아 ㅎㅎ
자스민꽃
어제 홈파티 했어요
어제 저녁에 집에서 오랜만에 홈파티 했어요~ 전날에 미리 재료를 준비 해놔서 그나마 수월하게 요리 해서 먹었어요 감바스랑, 페퍼로니피자, 뇨끼로 먹으면서 폭식 했네요 뇨끼는 한국식 수제비 느낌인데 감자를 으깨서 반죽하는게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이탈리안 음식은 집에서 해먹는게 더 맛있어서 이탈리안 음식은 거의 외식을 안해요
로블ㅎ
어머님표 지삼선
어머님이 요리를 잘 하시는데 점심 초대해 주셔서 맛있게 먹었네요 옆에서 지삼선 음식 하는 것도 배웠는데 나중에 집에서 해봐야 겠어요 양꼬치 집에서 사먹는건 맛도 없고 비싸기만 해요
로블ㅎ
저당음식인 밥 조금 들어간 김밥 든든하네요
다이어트 또는 건강을 위해서 저당간식이나 음료를 찾게 되는데요 다이어트를 하거나 당을 조절해야 하는 분들도 끼니로 먹을 수 있는 저당김밥입니다 저당음식인 키토김밥이 유행이지요 키토김밥은 밥이 전혀 안 들어간건데요 제가 먹은 저당음식은 밥이 있는듯 없는듯 테두리에만 있는 김밥이예요 밥이 적어서 식감이 좀 아쉬운건 있지만 당근 우엉 계란등 다른 재료들이 듬뿍 들어가 있어서 든든해요 깻잎도 들어가 있어서 향도 좋아요 다른 분식류와 곁들여 먹기에도 부담이 적어요 밥이 더 필요한경우에는 요청을 하면 된다고 하네요 저당음식도 고당음식도 가능하네여 저는 밥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밥이 적게 들어가 있는 게 만족스러워요 개인 분식점에서 판매하는 김밥이고요 가격은 4500원이예요 다른 키토김밥은 6천원정도 하는것 같아요 요즘 김밥 가격이 많이 올라가서 전보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먹기 어렵지만요 한끼 식사 만원정도 시대인데 이정도 가격이면 상대적으로 괜찮은것 같아요 김밥이라 먹기도 간편하고 영양도 골고루 들어있으니까요 김밥이 집에서 만드려고 하면 재료다 따로 손질하고 볶아야 해서 손이 많이 가고 시간도 오래걸리는 음식이지요 개인 음식점에서 파는거라 칼로리는 얼마인지 모르겠네요 밥이 적으니 칼로리도 적을것 같긴 하네요 크기가 작아 보일까봐 비교해서 보시라고 손도 같이 찍어봤어요 한입에 넣고 우물우물하면 입 안이 가득찰 정도로 큼직한 크기예요 일반 김밥천국 김밥의 1.5배나 2배가량 되는 크기입니다 밥을 좋아하지만 양심상 김밥을 멀리하던 분도 드실 수 있어요
옹동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출근했더니 배가 많이 고파서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바로 점심으로 견과류하고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담고 다른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떼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넣어서 가져왔네요. 견과류도 작은 통에 담아서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더하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두부과자 한팩으로 먹었답니다. 45g의 245kcal예요 약간 짭짤해서 과자 같은데 현미칩도 좋긴 하지만 단백질은 그래도 두부과자가 나을 거 같아서 찾았답니다. 다음에는 달걀이나 두부라도 챙겨 와야겠어요.😅 그렇게만 먹고 끝났으면 정말 좋은데... 가게에 있는 땅콩을 또 제법 먹었답니다. 어제 좀 힘들었고 덜 먹은 느낌을 이런 식으로 푸는 것 같아서 맘에 안 들지만 뭐라도 푸는 거니까🤣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22기 5일차 인증
오늘도 비가 내린 날에 집에서 스트레칭 홈트했네요
loverosa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집에서 삼겹살에 청도미나리 겹들여 먹었어요 든든하게 힘이납니다 비오는날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가려. 하니 비가 많이 오네요. 집에서 홈트로 계속 운동해야겠네요
tradingcom
오후 면역 챙기기..
오늘은 사무실 에어컨 풀가동이네요.. ㅜㅜ 추워요.. 기관지와 호흡기에 효과 좋다고 해서 마셨어요 달달함과 쌉싸름함이 기분좋게 만들어주네요.. 겨울에 집에서 만들기도했는데.. 요렇게 먹으니 편하고 좋은데요. 한포마시고 냉방병 잘 이겨내야죠..^^
장보고
여름엔 역시 냉면!!
올해 첫 냉면이네요~ 집에서 좀 거리가 있는 곳이라.. 자주는 못오지만 너무 맛있어요^^
불곡산
저당 티젠 콤부차
제가 항상 즐겨먹는 콤부차인데요 여름엔 입맛도 없고 시원한것만 계속 먹고싶은데 한포씩 가지고 다니면서 출근해서도 집에서도 얼음 넣고 시원하게 타먹어요 칼로리 걱정도 없고 저당으로 당도 0g!! 걱정 없답니다! 맛도 여러개인데 피치맛 파인애플맛이 제 최애에요ㅎㅎ 다 먹고 다른맛도 먹어보려고요 탄산수에 타먹어도 좋아요~! 혈당스파이크 제대로라 요즘은 거의 저당으로 먹는데 부담없이 자주 마시기 좋은 콤부차랍니다!
어라라
까불이 오란다 만들었어요.
까불이 미란다를 만들었어요. 별로 어렵지는 않았지만 다른 분들과 같이가 아니었으면 엄두를 못냈을 것 같아요. 버터, 설탕, 조청을 함께 끓이고 까불이와 견과류를 섞은 후 틀에 부어 모양을 만들고 식히면 끝이네요. 어릴 때 집에서 강정 만드는 것과 방법이 같있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할 때 샐러드 도시락과 두부과자 현미칩 챙기고 슈퍼에서 작은 야채 믹스도 사가서 11시에 요가수업 하고 12시쯤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집에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가 남긴 했지만, 가게에 계란이 있을 것 같아 현미칩만 챙겨오려다 혹시 몰라서 두부과자까지 하나 더 챙겼더니 계란이 아직 배달이 안 됐네요. 현미칩은 쟁여놓고 두부과자로 단백질과 탄수화물로 치고 차렸답니다. 점심은 견과류,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두부과자 45g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는 아직 카페인 보충이 안 돼서 점심 먹으면서 카페인까지 충전했네요. 아침 샐러드 만들 때 같이 도시락 챙겼는데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자두 브로콜리에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담았답니다. 1,990원 야채믹스 하나 다 씻어서 접시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 과일들 붓고 브로콜리만 가장자리로 가져오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오리엔탈드레싱 + 발사믹식초 + 유자청 조금) 뿌리고 방울 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팥조림도 조금 더 했어요)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두부 과자는 한팩 45g(이모가 몇 개 먹음), 245kcal 입니다. 근데 두부과자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먹었네요. 😅 양은 아침보다 작았는데 거의 한 시간 걸렸네요. 오늘은 식사 중간에 손님이 오시지도 않았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카페인으로 한숨 돌린 다음에 점심 차려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뉴 케어 올프로틴 245ml 입니다. 순서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단백질 음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샐러드 도시락도 함께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 야채 믹스가 조금 있기 때문에 야채 믹스는 빼고 통에다가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땅콩버터요거트(사과에 바르고 조금 남은 거 여기다 넣답니다) 넣어 담았어요. 가게에서 전에 남은 야채믹스 조금 접시에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고 수제요거트 중앙에 올리고 팥조임 조금만 더 하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마지막 단백질로 먹은 뉴케어 올 프로틴은 사정이 있었답니다. 난 원래 직접 식품으로 단백질 먹는 걸 더 선호하는데 오늘따라 그게 힘들었네요. 오늘 도시락 쌀 때는 가게에 계란이 있을 줄 알았거든요. 떨어진 지 며칠 돼서 오늘은 채워져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 배달이 안 됐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구운 계란이라도 사려는데 오늘따라 그냥 구운 계란은 없고 간장 양념된 계란만 있더라고요. 결국은 계란은 포기하고 그나마 제일 낫겠다 싶은 제로당 뉴케어로 골랐네요. 뉴케어 초코로 고른 거는 우리 엄마도 사다 준 거라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입니다. 대체당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뉴케어는 아직도 나한테는 불호네요. 예전에 입원했을 때도 뉴케어가 나온 적 있지만 내가 싫어한다고 간병인 드렸거든요. 이거는 단백질 음료로 나온 거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역시 나한텐 맛이 없었답니다. 다른 단백질 음료도 그럴까요? 한번 먹어봐야 될 것 같아요. 물론 그래도 힘낼려고 일부러 산 거니까 다 마셨답니다. 맛이 없을 뿐이지 못 먹을 정돈 아니더라구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저당생크림빵🧡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시그니처 저당 생크림빵 완전 맛도좋아욤🧡 안녕하세요! 자스민꽃입니다 오늘은 #저당간식추천 #저당간식 포스팅 좀 해볼까해용😀 큰애도 요즘 식단조절 한다 뭐한다 해서 간식이랑 식단을 좀 저당으로 짜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서 여러가지 먹고있는데요 , 그중에서도 맛 면으로 가장 추천하는 제품이 바로 이 컬리에서 구입한 노티드 저당 시그니처 우유 생크림빵이에요🧡 노티드 저당 생크림빵 컬리에서 구입했고 , 가격은 3개 들어있는게 8천원 정도였으니까 편의점 빵이랑 뭐 가격은 거의 비슷한거같아요 ㅋㅋㅋㅋ 연세에도 저당 생크림빵이 나오긴 하거든요. 근데 근처 편의점 갈때마다 없어서 걍 냉동으러 구입^^ 영양정보는 사진 확인하시면 되는데요 , 총내용량 100g 칼로리 296kcal 나트륨 257.3mg 탄수화물 39g 당류 1.5g 지방 12.5g포화지방 10.2g 함유로 생각보다는 칼로리가 높지만 , 일단 당류가 1.5g 이라서 무척 낮아 저당 간식으로 정말 좋더라구요. 아시겠지만 일반 생크림빵들에 당류는 어마어마 하단거 ㅎㅎ 사실 저당 간식 추천 하는게 맛이 너무 좋다는거에요. 냉동으로 구입한 빵인데도 포실포실한 식감하며 안에 크림도 뭉침이 없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저는 보통 냉동상태로 배송 되어져 온 후 바로 냉동시켜두고, 먹기 하루 전 쯤에 냉장실로 내려놓는데요 , 냉장실에서 하루정도 해동을 거쳤는데도 빵 부분이 쫀득하고 부드러워서 정말 맛있더라구요 💕😁 크림의 식감도 쫀쫀하고 부드러워 이건 진짜 강추할 수 밖에 없는부분!!!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 새벽배송 제품이고 맛도 좋아서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저당생크림빵 후기 이만 마무리합니다 ㅎㅎ🧡
자스민꽃
점심은 소바집에서
배부르게 먹었어요
팝콘각
간장게장으로 가득 찬 마음!
어제 치악산 갔다가 돌아오던 길에 이천 간장게장집에서 간장게장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짜지 않고 삼삼하니 비린내 전혀 없고 감칠맛이 끝내주더라고요. 가격만 좀 착하면 많이 사 먹을 텐데 큰 맘먹고 먹어야하는 현실이 안따깝네요!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