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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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 수업 하고 12시까지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꽃배달까지 끝내고 한 시 반부터 점심 차려서 먹었네요.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통밀빵(80g) 입니다 출근 전에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긴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한 쪽, 토마토 반개, 신비 복숭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 햄프시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가득 담았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밀빵 하나, 자두 2개도 같이 챙겼어요. 가게에 와서 어제 남겨둔 두부를 찾아보니 3개 남았더라고요. 그거 뜨거운 물에 담아 놓고 야채믹스 한 팩 다 씻어 접시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브로콜린과 사과1쪽, 토마토, 자두, 두부 3개까지 가장자리에 놓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한스쿱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뿌렸네요. 오늘도 큰외삼촌 옆에 계셔서 자두는 하나 드리고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가져온 통밀빵은 반으로 갈라 전자레인지 조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 라페를 조금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먹었답니다. 빵까지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차더라고요. 나는 사실 아침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은 줄 알았는데 사진을 찾아보니 안 챙겨 먹었네요😅 아침을 나가서 먹고 시간 여유가 없으면 이럴 가능성이 높아진답니다. 점심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마그네슘은 저녁에도 한 번 더 챙겨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패션후루츠 에이드
집에서 만들어 먹었어요 탄산수에 패션후루츠 청을 넣고 쉐킷쉐킷 너무너무 맛있는 에이드 완성입니다 더워서 얼음 한가득 넣었어요ㅎㅎ
쉬림프
살 안찌는 천사채 잡채
횟집에서 접시에 깔아놓는 천사채로 만든 잡채입니다ㅎㅎ 천사채 그냥 먹으면 뻐득뻐득한 식감이잖아요. 이걸 끓는 물에 베이킹소다와 같이 넣고 상태봐가면서 데치면 숨이 확 죽어요 당면화된 천사채를 자기 입맛대로 음식에 활용할수 있습니다ㅎㅎ 짜장소스, 비빔면소스 부어 비벼 먹기도 하고 국물불고기같은데에 당면 대신 넣기도 하구요. 저는 오늘 잡채를 만들어봤는데 음🤔 진짜 당면하고는 당연히 똑같다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비슷해요ㅎㅎ 저는 묵밥에 넣으려고 좀 많이 데쳤던 천사채를 사용해서 식감이 넘 부드러웠는데 이거보다 좀 덜 데치면 좀 더 잡채 식감이 났을거같아요. 천사채 자체는 0칼로리 랍니다ㅎㅎ
자연하이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하게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넣고 야채 믹스와 자두 2개와 신비복숭아는 따로 챙겼고 시리얼도 챙겨갑니다 12시까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1시에 꽃바구니 배달까지 끝내고 가게에 돌아와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그릭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차렸답니다. 너무 배고파서 먼저 먹고 탄수화물로는 저당요거트팥빙수로 나중에 만들어 먹으려구요. (아까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 가져갈 것이 부피가 있어서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며칠 전에 사놓은 두부까지 챙겨 나왔답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두부부터 깎둑썰기해서 7개는 데치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 담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신비복숭아 썰어 담고 두부 담고 자두 2개까지 담은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올랐답니다. 그리고 배달까지 다녀와 힘이 부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어요. 이때 큰 외삼춘도 점심 먹고 오셔서 자두 하나 드렸네요. 마지막에 두부까지 다 먹으니까 제법 먹었는데 아직 조금 서운했답니다. 오늘 진짜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바로 저당 오트밀요거트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을 불려서 유리그릇에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얼음 넣고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렇게 섞어도 토핑들이 많이 보이고 오트밀까지 있어서 엄청 든든했답니다. 이거 다 먹으니까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조금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오늘 같은 날은 이 정도 먹어 줘야 양이 찰것 같습니다.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플라워 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11시 반에 점심을 푸짐하게 먹었다고 생각하는데 3시 조금 지나니까 엄청 배고프더라고요. 아침을 거의 안 먹었다 보니까 먼저 먹은 게 아침이고 지금 이 점심 먹을 때라고 배가 요동을 치는 것 같네요.😆 그냥 이른 저녁으로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당근 스틱과 오이스틱 2개랑 토마토 하나,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챙겼답니다. 가게에서 당근과 오이 스틱 빼고 토마토와 자두는 잘라 담고 저번에 남은 야채 믹스(수제 요거트 드레싱) 도 마저 담고 가운데 그릭 요거트 조금 더했네요. 토마토와 당근, 오이스틱을 찍어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먼저 야채와 과일 맛있게 먹고. 오트밀 넣은 저당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요거트랑 섞어서 요리 그릇에 담고~ 빙수 얼음 갈아넣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신비복숭아 시리얼 견과류 팥조림 블루베리 올렸네요. 빙수 만들 때 쯤 우리 큰외삼촌도 밖에서 들어오셔서 너무 더워 하시길래 요거트 팥빙수 작은 사이즈로 하나 더 만들어 드렸답니다. 외삼촌은 빙수 간식으로 먹고 저녁 드신다고 하셨어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이는 빙수랍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거기다 오트밀도 들어 있어서 든든했어요. 요거트에 오트밀과 시리얼, 팥조림도 들어가서 탄수화물을 쳤는데 맞는 거겠죠?ㅎㅎ 야채랑 그릭 요거트, 오트밀까지 저녁도 잘 먹었답니다. 막 먹었을 땐 든든했는데 포만감이 오래갈지는 잘 모르겠네요.😅 마그네슘은 한참 뒤 집에 와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닝 보리차 한잔 😙
저희집에서 늘 애정하는 블랙보리에여 ㅎㅎ 커피가 생각나는 타이밍에도 요 찐한 블랙보리로 충전해주면 시원하고 , 또 카페인두 없는거라 좋드라구영 🥰🥰
자스민꽃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불닭콩나물비빔밥
집에 들어갈 때는 바로 자고 싶었지만 라떼 산책시키고 씻고 정리 좀 하니 9시가 됐고 9시부터는 엄마가 타고 있는 구급차의 복귀 문제부터 요양병원에 돌아갈 지 계속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대기를 할지를 결정해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전화를 쉴 새 없이 했네요. 결국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더 대기하기 위해 새로운 응급차를 부르고 2~3시간이라도 쉬려고 했는데 또 급하게 엄마 옷을 갈아입혀야 하는 일이 생겨서 집에서 옷을 가져가야 했거든요. 결국 자는 건 포기하고 준비해서 11시에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서 옷도 갈아입히고 기저귀도 다시 해드리고~ 그전 옷은 집에 가져와서 세탁하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점심 사 먹고 우리 동생이랑 바통터치했어요. 이제 동생도 좀 쉬어야 해서 내가 엄마랑 같이 응급실 대기했네요. 그전에 오늘 첫끼인 점심은 불닭콩나물비빔밥입니다. 불닭콩나물비빔밥, 계란감자국, 동그란땡전(케찹 없이), 간장고추지,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내견과류 뿌러서 샐러드로 먼저 맛있게 먹고~ 불닭이라 매울 거 같아서 양배추를 드레싱 없이 한 접시도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는 비빔밥에 다 담고 비빔밥은 듬섬듬성 비볐답니다. 잘 비비면 양념장을 다 묻힐 것 같아서 밥은 특히 좀 덜 비볐답니다. 오늘도 국물과 밥 몇 숟가락 빼고는 거진 다 먹었네요. 조금 맵긴 했어도 오늘도 잘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여름에 편하게 입은 트레이닝 복 세트 추천 합니다.
제가 소개하는 트레이닝 세트복은 여름에 입기 좋아요. 제가 산 트레이닝 세트복은 현재 쿠팡에서 팔고 있습니다. 쿠팡에서 세트해서 14.150원 구매했습니다. 저는 사이즈 XL로 선택했습니다. 상의 기장은 61 가슴단면 50 어깨단면 40 소매길이 17 하의 기장은 37 허리단면(고무줄) 36 허벅지 단면 28 엉덩이단면 51 입니다. 평소 운동복을 집에서도 편하게 입고 운동할 때나 산책할 때 입을 수 있어 좋습니다. 세트 구성으로 나와서 가격도 착하게 잘 나온거 같아요. 세탁 후에도 큰 변형이 없었고. 색빠짐도 심하지 않아서 관리하기도 편했습니다. 상의는 편안하고 통풍이 잘 되는 편이서 좋았습니다. 한여름에 땡볕에 입고 나가보니 더워서 땀이 주룩주룩 나가는 했지만 상의 재질 촉감이 좋아서 그런지 비교적 덜 찝찝했습니다. 통풍이 잘 되어서 그런지 에어콘 있는대로 들어가니 땀이 금방 말라서 좋았습니다. 하의는 길이가 짧은 편이고 바스락 거리는 재질이며 저는 레깅스를 입고 입었어요. 입었을때 적당한 신축성으로 입을 때도 운동할 때 편해서 좋았습니다. 디자인 소재 모두 마음에 들고 상의 하의 세트로 코디 걱정 없이 가성비가 좋은 트레이닝복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착용감도 좋고 가볍고 통풍도 잘되어 운동할 때마다 입을 수 있을꺼 같아서 좋은거 같아요. 여름철에 입기 편하고 부담없이 입을 수 있는 트레이닝복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트레이닝복 세트를 사려고 하면 가격부담이 되는데 쿠팡에서 2만원이하 트레이닝복 세트로 살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슈롭
빵 구워서 냠냠 🍞
집에서 구운 맛나는 식빵! 촉촉하고 완전 부드러웡 베이커리 샵에서 이젠 안 사도됨 😊
CabinCrew
토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퇴근해서 남동생 원하는 과자 사고 홈플 들려서 아이스크림까지 사가지고 집에는 5시 49분쯤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8,800보네요. 이게 오늘 마무리인 줄 알았어요. 일찍 들어왔으니 파프리카 3개도 썰어 넣고 브로콜리도 삶아서 샐러드 재료 준비했어요. 그리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어머니가 너무 안 좋다고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가야한다는 요양병원의 전화를 받았네요. 너무 놀랬는데 보호자분이 꼭 같이 가야 된다고 바로 오시라고 해서 밥 먹고 있는 동생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나서 나도 얼른 샤워하고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동생이 도착해서도 차가 있어야 돼서 기다리고 있어야 되니 나도 집에서 기다렸답니다. 그동안 물도 마시고~ 거기다 너무 꿀꿀하더라고요. 너무 속상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고~ 오늘 사 온 아이스크림 4개나 먹었답니다.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지만 구구콘도 먹었네요😢 그리고 혈압도 쟀는데 혈압도 안 좋네요. 하긴 지금 내 혈압이 좋을 수가 없겠죠? 9시 38분쯤 응급실에 도착했답니다.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 어머니는 차 속에서 운전하실 분과 응급치료사와 같이 대기하고 나는 본관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답니다. 아직까지 아침이라도 응급실 안에 들어갈 수 있을지 알 수가 없는데 우선은 대기해서 어머니가 뭐가 문제인지 검사를 받는 거에 집중하기로 했답니다. 지루한 대기가 될 것 같네요. 대기하다 자정 다 돼가서 인증 사진 하나 찍네요. 2만보를 넘겼는데 뭘 그렇게 걸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아침에 상쾌했던 산책이 며칠 전의 일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나이키 러닝 바지 착용감 후기
저는 요즘 건강을 위해서 하루에 1시간씩 러닝을 하고 있어요. 원래 걷기 운동을 주로 했는데 유튜브에서 러닝우리 몸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서 본 후부터 러닝을 하기 시작했어요. 러닝을 하려면 아무래도 러닝 바지와 러닝화가 제일 중요한데요. 이제부터 제가 요즘 열심히 입고 운동하고 있는 나이키 러닝 바지 착용감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제가 요즘 매일 1시간씩 러닝을 하면서 열심히 입고 있는 나이키 러닝 바지 착용감 중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이 이 러닝 바지는 안에 망사 내피가 따로 있다는 거예요. 러닝을 하면 땀이 나게 마련이고 그럼 바지가 땀으로 젖게 되잖아요. 특히 요즘 같이 더운 여름에는 땀이 엄청 흐르죠. 근데 이 나이키 러닝 바지는 망사 내피가 있어서 땀이 직접적으로 외피 천에 닿는 것을 방지해 줘요. 그래서 전혀 바지가 젖지 않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그리고 두 번째로 마음에 든 나이키 러닝 바지 착용감은 천 재질이 러닝에 적합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다리를 굽히고 펴는 동작을 반복할 때 전혀 불편함 없이 아주 편하게 다리를 움직일 수 있다는 거예요. 러닝할 때 러닝 바지가 다리의 움직임을 약간이라도 방해하거나 걸리적거리는 느낌이 있으면 편하게 러닝을 할 수 없고 은근히 피로감이 더 쌓이게 되잖아요. 이 나이키 러닝 바지는 너무 편해서 러닝 때 뿐만 아니라 집에서 가까운 거리를 다닐 때 그냥 일상 추리닝처럼 입고 다니기도 해요. 너무 편해서요. 이렇게 제가 입는 나이키 러닝 바지 착용감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혹시 러닝 바지 구입을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면 추천드려요.
멍청이2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을 11시쯤 집에서 좀 먹고 나왔으니 샐러드 도시락로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먹고 퇴근하려 했답니다. 한 3시 반쯤 준비하려 했는데 꽃다발 해주고 4시부터 준비했네요. 달걀 두 개만 삶아서 삶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같이 쌌어요. 저번에 조금 남겨둔 야채믹스 넣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햄프씨드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까지 가득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가게 와서 가져온 야채 다 담고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7개 마저 담고 계란 2개도 반 썰어서 담고 그릭요거트까지 올렸네요. 야채부터 먹고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야채들 달걀에 얹어서 먹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케이크도 먹구요♥️♥️
신랑이 아까 커피도 사왔거든요 ㅋㅋ 애들이랑 간식으로 집에서 갖고온 케이크 같이 먹어요💕 살짝 얼려서먹음 맛난데 녹았어요 ㅋㅋ
자스민꽃
부대찌개
부대찌개 늦점 했어요 집에서 종종 해먹는 부대인데 밖에서 먹어도 역시 맛이 좋네요 ~
애플짱
점심은 출근 전 집에서 기본식단
9시 45분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10시 반이 지나서 만들기 시작하니까 아침으로는 너무 늦은 거 같더라고요. 실제로 밥 먹은 시간은 11시라 점심이 됐답니다. 레몬물(내가 직접 짠 레몬즙 넣어서)과 견과류, 치킨윙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오늘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남긴 핫치킨윙 세 조각입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발라내고 튀김옷과 껍질을 대부분 벗겨내고 살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을 빼고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한 60g 정도 되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5개 썰어 두르고 자두2개 넣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닭고기까지 담은 다음에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사실 고기도 있고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처럼 비벼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을 열어보니까 곰팡이 같은게 피었더라고요.🤣 지금까지 1년 넘게 잡곡밥을 냉장고 넣어 놓고 데워먹었는데 이런 일은 이번이 처음이랍니다. 많이 있었는데 싹 다 버렸네요. 탄수화물은 상하면 위험하다고 해서 다 버릴 수밖에 없어요. 조심한다고 했는데 이번에 뭘 잘못했을까? 되짚어 보는데 사실 기억이 없네요.😆)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초당옥수수, 시리얼 올리고 하나는 자두도 올려놨답니다.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옥수수와 시리얼만 올려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맛있게 먹었는데 먹을 때도 잡곡밥이 아까워서 속이 좀 쓰렸답니다.ㅋㅋ 아침에 견과류 쪼금 먹은 것밖에 없으니 점심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집에서 와이프가 만두국 끊여 주어 먹었어요 국물이 끝내주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에는 치킨 가라야게랑 볶음 김치 만들고 미역국 끓여줬어요 큰애는 시험기간이라 점심 집에서 밥 먹었어요. 좋아하는 치즈 스파게티 만들어줬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달콤함의 역습? 피곤할수록 단 음식이 더 위험한 이유
더운 여름이 끝나갈 무렵, 몸과 마음이 동시에 지쳐갑니다. 이럴 때 우리를 가장 먼저 유혹하는 건 단연 달콤한 디저트와 시원한 카페인 음료. 하지만 이런 음식들이 진짜 에너지를 주는 ‘회복식’일까요? 피로할수록 습관처럼 찾게 되는 단 음식과 카페인의 숨겨진 진실을 알아봅니다. 출처 Freepik, azerbaijan_stockers 1️⃣ 단 음식, 피로 회복에 정말 효과 있을까? 단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몸에 힘이 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몸과 뇌 모두 '당'을 에너지원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 당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가면서 에너지가 급상승 🧠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코르티솔이 분비되어 단맛을 더 강하게 당기게 함 😊 뇌는 순간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피로가 해소된 듯한 착각이 듬 하지만 이 효과는 단기적일 뿐, 장기적으로는 되려 피로감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2️⃣ 설탕, 피로를 부르는 악순환의 시작 설탕이 든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대량 분비됩니다. 그 결과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며 다시 단 음식이 당기고, 이 사이클이 반복됩니다. ⚠ 반복적인 혈당 급변 → 갑상선 기능 저하 → 무기력감 ⚠ 장 기능 저하 → 독소 축적 → 만성피로 심화 ⚠ 당 과다 섭취 → 면역력 저하 + 체중 증가 특히 장은 몸의 면역 기능과 해독 기능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이기 때문에 설탕의 영향은 생각보다 크고 깊습니다. 3️⃣ 하루 적정 당 섭취량은 얼마일까? WHO에서는 성인의 하루 당 섭취 권장량을 50g 이하로 권고하고 있어요. 하지만 일반적인 가공음료나 디저트 한두 개로도 이 기준은 쉽게 넘길 수 있습니다. 🥤 콜라 1캔(300ml): 44.3g ☕ 카라멜 프라푸치노(355ml): 44g 📋 일반 컵과일/요거트: 15~30g 이상 따라서 '내가 얼마나 먹고 있는지' 체크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4️⃣ 단 음식을 줄이는 현실적인 팁 습관적으로 먹게 되는 단 음식,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단순한 의지보단, 아래와 같은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 탄산음료 대신 집에서 직접 만든 과일청 음료를 마셔요 🍎 과일, 채소, 곡류 등으로 천연당을 섭취해요 🥄 설탕 대신 올리고당 등 흡수가 느린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요 🛒 가공식품의 성분표를 꼭 확인해요 이처럼 당류를 줄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중요한 건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드는 것이죠. 🍯🍋🍃 몸이 지칠수록 당이 당기고, 입맛이 떨어질수록 자극적인 음식이 땡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런 순간일수록 진짜 에너지를 채우는 법을 고민해야 해요. 달콤한 유혹은 잠깐의 힘을 줄 수 있지만, 진짜 회복은 건강한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금요일 아침
5시 반 알람에 겨우 일어났네요. 오늘은 예상한 대로 기상했어요. 사실 좀 일찍 일어나서 라떼산책 하면 좋은데 내가 너무 힘들까 봐 5시 반에 맞춰놓은 거거든요. 이번 주 무리한거 생각해 보면 그게 맞는 것 같아요. 아주 잘 자는 울 라떼 오후에 해 떨어지면 산책시키죠 뭐~~ 스트레칭 하고 간단하게 허리 운동, 팔운동 했답니다. 간단하게 폼롤러로 몸도 풀어주고요. 그런데 600g 이나 쪘네요.😅 어제 점심 사먹고 들어와서 7시 산책 나가기까지 집에서 견과류 많이 먹고 좀 퍼져 있었더니 그럴 것 같긴 했거든요. 주말 맛있는 거 먹을 생각하면 빼내야 되는데 그냥은 안 빠지니까 급찐급빠를 해야 되나 지금 생각 중이랍니다. 어찌 됐든 아침은 잘 차려 먹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팔 근육운동을 책임지는 다이소 아령
요즘 헬스 요가 수영 등산등등 광장히 용품들이 다양해지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제가 소개할 아이는 집에서든 어디에서나 마음만 먹으면 쉽게 운동할수 있는 다이소아령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가격은 키로수 별로 다르더라고요 제가 구입한 아령은 1키로 인데요 3000원을 주고 구입 한것 같습니다 이 다이소 아령은 가격도 저렴한 편이지만 모양이 육각형태로 되어있어 내려 놓아도 쉽게 굴러 가지 않더라고요 근데 이 아령이 엄청 무게가 나가는 것은 아니잖아요 도대체 이 무게로 어떤 운동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봤네요 유트브를 보니 쉽게 따라 할수 있는 운동법이 많더라고요 여자분들이라면 어깨랑 삼두운동이 좋은 것 같아요 여리여리하면서도 예쁜 어깨 만들기에 저중량으로 반복적으로 운동하면 예쁘고 균형잡힌 팔뚝 근육을 만들 수 있지요 아무리 적은 중량의 무게더라도 바른자세로 여러번 반복하면 좋은 결과를 볼 수있지요 제가 다이소 아령을 구매한 이유는 유산소 운동을 하면서도 근육운동을 병행하기 위해서입니다 평소 근력운동에는 별 관심이 없었지만나이가 들수록 근력을 키워야 한다는 말에 쉽게 할 수 있는 다이소 아령을 선택한 이유 입니다 아령으로 할 수 있는 운동을 소개할께요 스퀘트를 할때 아령을 잡고 골반을 뒤로 뺀채 무릅을 굽혔다가 일어나는 반복적인 운동 누워서 아령을 가슴위에 들고 올렸다 내렸다 반복적으로 하는 방법 걷기를 하면서 양손에 아령을 들고 걷기하는 방법등등 여러가지가 있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다이소아령과 함께하여 건강한 근력을 만들고자 하네요 여러분들도 건강들 잘 챙기세요
꼬마꼬마
목요일 마무리
엄마랑 같이 서울대병원 진료 다녀오고 엄마 다시 요양병원에 모셔 드리고 울동네 와서 점심 사먹고 집에 들어갈 때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는 2시 25분 쯤 있어왔고 이때가 11,400보네요 이제 햇살이 따가워서 집에서 샤워하고 졸며 쉬다가 7시 7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한 30분 정도만 산책했네요. 오늘은 12,600보 입니다. 걸음수는 얼마 안 돼도 오늘 정말 많이 지치는 날이었답니다. 전 앰브란스만 타면 멀미 때문에 온몸에 힘이 다 빠져요. 집 와서 4 컵 이상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오늘은 낮에 물을 좀 못 마셨어요. 돌볼 사람이 있고 내가 챙겨야 될 게 많아서 시간 여유가 없어서 물 마시는 걸 조금 뒤로 뒀더니 목마를 때까지 물을 안 먹었더라고요. 요즘은 하루 2L 물마시기 때문에 목마르기 전에 항상 수분 보충하는 편인데 오늘은 특정 상황 때문에 그걸 못하고 목이 마를때도 좀 참았더니 힘들더라고요. 평소에 억지로라도 물을 나눠서 차곡차곡 먹어 둔게 얼마나 좋았는지 알겠네요. 몸은 너무 힘든데 혈압은 좋아요🤔 뭐 너무 지쳐서 힘든데 혈압까지 안 좋은것 보다는 좋겠죠? 좀 의아하긴 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STL 필라테스 브라탑, 기능성티 추천
필라테스를 시작하면서 운동복을 사기시작 했고 첨엔 안다느 젝시믹스 등 브랜드별로 두어개씩 샀었다.(가격이 만만치않음) 그러다 우연히 STL 야노시호의 멋진 광고를 보고 운동복 가격을 비교했는데 생각보다 저렴해서 우선 싼맛에 상의 하의 브라탑을 주문해봤다. 상의는 쿨링티로 2개.평상복으로도 입을수 있는 베이직티 2개.레깅스는 팬츠스타일2개.브라탑 2개 구입했고 쿨링티와 베이직검정티 각각 14930원 1+1이라 3만원정도에 상의 4장. 팬츠는 24300원에 2장 브라탑은 29930원에 2장 이중 레깅스팬츠는 집에서 편히 입기는 괜찮지만 운동복으로는 적절치 않을 정도로 좀 얇아 Y존 신경쓰여 별로였다 그리고 사이즈가 키작아도 괜찮아 팬츠라서 그런가 작거나 크지않은 평균키인 나에겐 길이가 어중간하게 애매했다 티 4장중 2장은 여름에 입어도될 정도 얇고 기능성티 같았고 2장은 봄가을에 입으면 알맞을 정도였고 평소 출퇴근때 입어도 될거같아 활용도도 좋았고 다만 색이 빠져 단독세탁은 필수이다. 다행히 검정위주로만 사서 피트니스코스로 한꺼번에 빨면 편하고 기능성티라 건조도 빠르다 제일 맘에든건 브라탑인데 내구성 좋고 짱짱해서 필라텔스 할때나 헬스한때 탄탄하게 잡아줘서 스트레칭이나 팔 들어올릴때등 신경안쓰고 운동에만 집중할수 있어 최고 !! 가격도 안다르 반값이라 아주 잘 산 제품인듯 내가 산 그 바지 품목만 제외하곤 운동복 특성상 매번 빨아야되고 여러벌 장만해야 하는데 가격대비 착용감이나 관리법등 종합적으로 점수매기면 가격 부담없이 쟁이기 좋은 제품은 STL 임
셰어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출근해서 바로 커피 일하고 있는데 어지럽더라구요. 조금 여유 있을 때 얼른 크샷추 만들어서 어지러움 조금 잡고~ 점심 끝나고 서서히 계란 삶아 놓으면서 준비했었는데 점심 커피가 손님이 평소보다 더 있어서 마무리도 시간이 걸렸어요. 계란 삶은 거 찬물에 담그며 그래도 샐러드 만들어서. 두 시에는 먹을 수 있겠다 싶었지만 막상 다 만들어서 먹으려고 앉으니 2시 50분이었네요. 조금 늦어졌어요.😅 견과류와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야채 믹스는 한 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구운가지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자두2개 넣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반팩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 하나는 외삼춘 드렸답니다) 방울토마토와 삶은 계란 반 썰어 1.5개 담고(반개를 삼촌 드렸거든요.) 중앙에 그릭 요거트 올리고 10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 드레싱은 가게 있는 식초 계열의 이탈리안 드레싱이 있는데 그걸 썼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다 먹으니 배가 어느 정도 부르더라구요. 점심은 탄수화물 따로 안 챙기고 시리얼를 넣어 먹고 4시쯤 배고프면 저번처럼 저당빙수를 만들어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이것마져 점심 다 먹은 시간이 3시반쯤 되니 애매해지더라고요. 금방 4시니까😅 가계에선 못 먹고 나중에 라떼랑 산책하고 배고파지면 집에서 야채나 먹었으면 좋겠어요. 견과류에 손 안 대야 될 텐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커피 점심 거의 마칠 때쯤 마셨던 시원한 크샷추.이때 크셔추를 마실게 아니고 그때부터 빨리 점심을 차려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근데 그때는 카페인 충전 안 시키면 일할 힘도 없었답니다. 일 마치고 아몬드 사러 중부시장으로 걸어 갔어요. 아침에 마지막 아몬드를 냉동실에서 꺼냈거든요. 금방 아몬드가 없어질 텐데 좀 불안하더라고요. 호두는 진작 없어졌구요. 그래서 아몬드랑 호두(1kg씩 30,000원) 샀어요. 확실히 나의 견과류 사랑은 이 더위도 못막네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이데아뉴트리션 아이즈 프로틴 그래놀라 프로틴시리얼 추천😍
이데아뉴트리션 아이즈 프로틴 그래놀라 카카오 너무 맛있는 프로틴시리얼 추천해용 😍 이제까지는 꾸준히 단백질쉐이크나 닭가슴살 등으로 단백질 섭취량을 많이 하고있는데 말이죠, 근데 그런 저도 #프로틴시리얼 !!! 시리얼로 단백질을 챙겨먹는다? 이건 처음인디요~ㅋㅋ 제가 실제로 먹여보니깐 그릭요거트 , 요플레나 찬 우유에 섞어 먹는게 제일 맛있게 잘 궁합이 맞아요^*^
자스민꽃
아침은 기본식단😄
몸무게 유지랍니다. 다행이긴 한데 지금 체중도 마음에 들진 않거든요. 한 500g만 뺐으면 좋겠는데 급찐급빠 말고 하루에 200g씩 빠지면 좋겠는데 그게 제일 힘들죠😅 요며칠 엄마일 보고 라떼 이른 아침 산책시킨다고 아침을 집에서 못 먹었더니 이렇게 기본식단이 모처럼 인 것 같습니다. 지겨워도 했지만 이게 제일 건강하고 푸짐하게 잘 챙겨 먹는데 그리워했네요.ㅋㅋ 어제 너무 힘들어 해서 오늘은 단백질 보충의 날로 단백질은 닭가슴살 큐브로 했구요. 탄수화물은 시간만 괜찮으면 잡곡밥 데워서 샐러드 야채랑 비벼 먹고 싶었지만 또 시간이 없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 꺼냈네요. 레몬물 견과류 닭가슴살 아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저번에 아임닭에서 산 닭가슴살 큐브랍니다. 맛은 매콤 청양이구요. 진짜 상당히 매콤하더라고요. 근데 100g의 열량이 180kcal나 하네요. 60~70kcal 더 나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조금 그러네요.😅 맛있게 먹긴 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자두2개, 신비복숭아 한 개 썰어 넣고 토마토 반개와 구운가지 번갈아가면서 두르고 한 켠에 닭가슴살 큐브 나뒀네요. 엘사B 드레싱 1.2T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 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미주라에 바르고 신비복숭아랑 초당옥수수 좀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견과류랑 레몬물 먹고 샐러드의 야채랑 과일, 닭가슴살도 먹은 다음에 미주랑 토스트 먹었네요. 은근 미주라 토스트에 복숭아가 괜찮드라구요.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초당 옥수수에 아아 한잔으로 🌽
친한 언니의 집에서 초당 옥수수 🌽 생으로,쪄서 두 가지로 먹어도 맛있네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 동동 띄어서 시원하게 함께 마시니 더 맛있네요 초당옥수수는 일반 옥수수보다 당도가 높고 수분 함량이 많아 생으로 먹어도 단맛이 느껴지며, 피로 회복과 에너지 공급,장건강과 변비 예방,눈 건강,심혈관 건강 개선,항산화 및 항암 작용,다이어트와 혈당 조절,피부,미용,치아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전신 홈트
집에서 간편하게 체지방 감량하기 좋은 전신 운동으로 다양한 동작들로 움직이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좋아요.
쩡♡
헬스장 소득공제로 운동비 아끼는 법! 신청 방법·대상 조건 총정리
지니어터 여러분! 다들 요즘 어떤 운동하시나요? 저는 헬스장 다녀보려고 하는데 PT 비용부터 회원복 구매, 월 이용권 너무 부담스럽더라고요 ㅠㅠ 근데 오늘부터 헬스장 소득공제가 가능해졌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운동비 부담 덜 수 있는 꿀팁을 저만 알고 있을 순 없어서 헬스장 소득공제 신청 방법부터 대상 조건까지 한 눈에 정리 해볼게요 ! 헬스장 소득공제 대상 조건 먼저 헬스장 소득공제 대상 조건부터 알아볼게요 (1) 총 급여 7천만원 이하 근로소득자 (2) 한국문화정보원에 등록된 헬스장에서 결제한 경우 (3) 이용료의 30%를 연 300만원 한도 내에서 공제 가능 또한 PT나 GX 같은 강습비는 시설이용료와 구분되면 전액 공제 구분 안 되면 50% 공제라는 점! 헬스장 소득공제 생각보다 어마어마 하잖아요! 정말 아쉽게도 운동용품이나 음료는 공제 안 된다고 하네요. 헬스장 소득공제 신청 방법 그렇다면 헬스장 소득공제 신청 방법은 어떻게 될까요? 찾아봤는데 어렵지 않더라고요! 문화비 소득공제 누리집에 등록된 헬스장을 등록한다면 연말정산 때 문화비 공제 항목으로 포함되어 알아서 공제가 됩니다! 헬스장 소득공제 신청 시 주의 사항 간단한 만큼 꼭 잊지말고 챙기셔야 하는 주의 사항이 있어요! 반드시 헬스장 소득공제 대상 조건을 만족하는지 확인해주셔야 해요! 확인 방법은 문화비 소득공제 누리집에서 조회가 가능합니다 문화비 소득공제 누리집 바로가기 >> 문의사항은 아래 번호로! 📞 1688-0700 이렇게 확인만 해두면 헬스장 이용료 결제내역이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로 자동 반영된다는 점! 연말정산에서 헬스장 소득공제 챙기는 꿀팁 연말정산 때 헬스장 소득공제를 잘 챙기려면 꼭 기억해야 할 포인트! (1) 월단위 · 일단위 이용료는 전액 공제 (2) PT · GX 강습비는 50% 공제 (3) 수건, 운동복 대여료는 전액 공제 (4) 음료수 · 운동용품은 공제 제외 다이어트를 위해 투자한 비용의 상단 부분을 환급받을 수 있다는 거죠 ~! 헬스장 소득공제 제도 잘 활용해서 건강도 챙기고, 지갑 부담도 줄여보도록 해요! 신청방법이나 대상 조건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편하게 물어봐주세요
한달다이어터
플라워카페에서 점심과 이른 저녁까지
집에 가서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다시 출근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초당옥수수와 신비복숭아 견과류까지 챙겼답니다. 사진에 없지만 야채 믹스도 같이 가져갔어요.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자두 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었답니다. 가게와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아이스아메리카와 같이 차렸답니다. 그런데 이모가 퇴근하시기 전에 배고파해서 초당옥수수, 신비복숭아 자두도 하나 드렸답니다.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한 켠에 담아놓고 삶은 계란도 반 잘라서 담았어요. 드레싱은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샐러드 먹고 탄수화물로 요거트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넣어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먹으면서 손님들도 오고 자꾸 일이 생겨서 식사 시간이 늦어지 살짝 배도 불러서 샐러드만 점심으로 쳤네요.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이것도 잊어먹을 수가 있군요.🤨 점심때라도 챙깁니다. 4시가 넘어가니까 배가 많이 고파서 아까 점심때 먹으려고 했던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과 견과류 넣은것 지금이라도 먹으려고 했는데 날이 덥고 내가 좋아하는 수박이 있으니 수박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이 있으면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랑 같이 넣으려고 했는데. 하나도 없더라고요. 저번에 마지막에 먹었을 때 분명히 알았을 텐데 안 적어 놓으니까 이렇게 잊어먹네요.😝) 수박빙수는 좀 이른 저녁으로 쳤답니다. 바닥에 요거트 조금 깔고 빙수 얼음 깔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팥도 쬐금만 올리고 수박 썰어놓은 것 견과류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도 넣었답니다. 많이 달지 않고 시원하고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이거 먹다가 안 좋은 소식을 들었었거든요. 마지막엔 속이 약간 울렁거렸어요. 원래 소화 잘 시키고 그릭요거트도 좋아하는데 마음이 힘드니까 그릭 요거트 넘기는게 힘들수도 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도토리묵 집에서 만들었습니다
64박옥련
아침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서
집에서 나오기 전에 당근,오이 스틱랑 오렌지.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8시 50분쯤 도착했고 월요일이라 테라스는 웨이팅이 없을 정도로 널널했지만(그래도 실내는 열 몇 팀 정도 웨이팅이 있었어요.) 그래도 한 10분 기다려야 된다 해서 가게 앞에 한 구석에서 챙겨온 야채,과일 먹었답니다. 보통 외부 음식은 섭취 금지기 때문에 안에서 먹을 수가 없거든요. 들어가기 전에 얼른 먹을려고 빨리 꺼내서 손으로 먹었답니다. 그러기 쉽게 야채와 과일을 큼직한 한입 사이즈로 갖고 왔어요. 10분도 채 되기 전에 들어가서 오늘은 소금빵 두 개만 골랐답니다. 오가니 통밀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골랐고 힘드니까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려고 했는데 20분이나 기다려야 한다해서 오늘은 그렇게까지 있을 것 같지도 않아서 아아는 포기하고 빵만 샀답니다. 이쪽 테라스는 바로 대로가 보이는 개방감이 좋은 곳이긴 했어요. 그러나 즐길 여유는 없었고 출근해야 하니 얼른 사진 찍고 빨리 먹었답니다. 나는 오가닉 통일 소금빵 먹고 우리 라떼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줬거든요. 근데 라떼는 부드러운 부분만 좋아해서 안쪽에 부드러운 부분만 잘게 잘라 줘서 반 정도 먹었네요. 결국 내가 소금빵 1.5개 먹었답니다. 빵집에선 9시 22분에 나왔고 집에 가니까 10시 2분이네요. 벌써 만보 살짝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행후 집 비빔밥~
산행후, 집에서 상추 무생채 느타리버섯 볶은당근 계란후라이 등의 집 비빔밥 맛있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